# 애니플러스 :
메가트랜드에 올라탄 애니계의 독점사업자 -> 애플
[성장 포인트]
-2위 사업자인 애니맥스 인수를 통해 “메가트랜드”에 올라탄 사실상 독점기업 등극.
-한일 동시방영채널 운영<국내최초> -> 한일간 방영딜레이가 없다는 점.
따라서 불법공유 채널로 부터 피해가 상대적으로 덜하다. 더빙이 아닌 자막방송을 고집. 더빙으로 인한 유통비용 절감
-일본유통사들이 선호하는 기업
애플 : 원가경쟁력을 통한 대량구매 그리고 낮아진 단가를 활용 방영권 외 판권전체를 매집.
일본 판매상 : 단품이 아닌 대량 판매, 그리고 패키지판매로 매출증대
-> 애니메이션은 단편으로 큰 수익을 내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대량매입으로 매입단가를 낮추는게 유리.
(타플렛폼은 저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비싼 히트작을 방영권 중심으로 소량 수입하여 더빙까지 매년 저수익으로 경쟁력을 상실 중)
-> 특히 일본업체들의 성향상 죽을죄를 짓지 않는이상 한번 밀어준 기업은 끝까지 밀어줌.
- 동남아시장 정조준
코르나이후 미디어컨텐츠시장 중 회복이 가장 빨랐던 지역은 동남아다.
극장부문도 동남아가 흑자로 가장 먼저 돌아섬. 인구밀도, 모바일&인터넷 침투율 가장 높은 지역 따라서 젊은층들 중심으로 여가소비산업이 폭발성장.
애니플러스는 싱가포르에 수익나는방송채널을 보유중이며 라프텔이 진출예정
[실적]
-22년 매출 581억 / 영업이익 96억 (전년대비 371% 성장)
-23년1Q 매출 200억 / 영업이익 54억 (전년분기 대비 43% 매출성장 기록)
-23년 매출 1096억 / 영업이익 224억 (컨센)
22년 실적요약 : 상품사업부문의 폭발성장 / 굿즈, 전시 & 행사 사업
23년 1분기 실적요약 : 컨텐츠방송 플렛폼 큰폭 성장, 사업가치만 1000억대인 애니메이션 OTT “라프텔” 인수. 첫해 흑자기록 (매출 66억, 영익 6억)
[투자포인트]
-컨텐츠 유통 사업 (매출비중 67%)
<국내 애니메이션 방송>
2위 경쟁사 애니맥스 인수 ->애니플러스 국내 MS 80%를 점유. 사실상 독점 / 한일동시방영으로 일본시장도 진출
-> 타사대비 강력한 원가경쟁력
-> 다수의 판권을 통한 사업확장성
(굿즈, 드라마, 게임, 영화, 식음료) 특히 22년 굿즈사업 큰폭의 성장
-> 이종산업, 유사플렛폼의 러브콜
CGV, 메가박스 등 국내 극장사업자들 사업다각화를 위해 극장에 콜라보 굿즈식음료매장 런칭을 기획/추후 해외극장 (베트남, 태국, 중국, 튀르키에)에 콜라보굿즈매장 진출 노려.(판권을 대량 보유한 애니플러스와의 협업을 선호하고 있음.)
-> 공간콘텐츠 강화목적 : 전시, 행사, 미디어파사트
(극장은 과거에 팝콘 수익 -> 공간활용 굿즈 매장, 미디어전시장, 행사장, 실내레저)
-> 극장용 애니메이션의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컨텐츠의 다양성을 확보
- 애니메이션 OTT 라프텔 국내유료 구독자 20만명, 일본애니 뿐만아니라 국내 웹툰을 기반으로 국내애니로 제작 유통 예정
<해외 방송>
싱가포르 자회사 플러스미디어는 매년 35% 이상 꾸준히 성장하는 방송&컨텐츠유통사로 캐시카우 역할.
애니전문 OTT 라프텔의 동남아진출 초읽기, 싱가포르 방송자회사 플러스미디어를 통한 판권공유 그리고 동남아시장 미디어소비 데이터 확보
(동남아시장의 매력은 애니메이션 방송에서 독점적 지위의 기업 부재)
-상품 유통사업 (매출비중 21%)
계열사 미디어앤아트는 미디어파사트 등 공간컨텐츠를 통한 사업영역 확장. 전시 시장 점유율 1위 사업자.
->23년 1Q 전분기대비 -37%의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전통적으로 2Q~3Q 성수기에 접어들어 성장할 것으로 기대
계열사 로운컨컴퍼니는 모회사의 IP판권을 기반으로 굿즈 제작 및 유통 그리고 게임 등 콜라보굿즈기획을 통해 폭발적인 성장 중
(넥슨게임즈의 "블루아카이브" 굿즈 판매)
->컨텐츠 방송 사업부분이 수직계열화되면서 시장장악력을 강화. 전방사업의 성장력 확보와 동시에 후방산업인 로운컴퍼니는 더 많은 IP판권를 통한 모회사 성장의 큰 수혜 받을 것
-기타 사업 (매출비중 12%)
20년도 인수한 드라마제작사 위매드는 “옷소매 붉은끝동” 을 제작한 제작사로 21년 매출 161억, 영익 11억 기록
23년 6월 26일 KBS 월화 드라마 “가슴이 뛴다”의 방영을 앞두고 있어 전작이상의 수익기대
-오버행 이슈: 제3회차 전환물량 470만주 중 400만주가 회사측 콜옵션으로 남은 물량은 70만주
메가트랜드에 올라탄 애니계의 독점사업자 -> 애플
[성장 포인트]
-2위 사업자인 애니맥스 인수를 통해 “메가트랜드”에 올라탄 사실상 독점기업 등극.
-한일 동시방영채널 운영<국내최초> -> 한일간 방영딜레이가 없다는 점.
따라서 불법공유 채널로 부터 피해가 상대적으로 덜하다. 더빙이 아닌 자막방송을 고집. 더빙으로 인한 유통비용 절감
-일본유통사들이 선호하는 기업
애플 : 원가경쟁력을 통한 대량구매 그리고 낮아진 단가를 활용 방영권 외 판권전체를 매집.
일본 판매상 : 단품이 아닌 대량 판매, 그리고 패키지판매로 매출증대
-> 애니메이션은 단편으로 큰 수익을 내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대량매입으로 매입단가를 낮추는게 유리.
(타플렛폼은 저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비싼 히트작을 방영권 중심으로 소량 수입하여 더빙까지 매년 저수익으로 경쟁력을 상실 중)
-> 특히 일본업체들의 성향상 죽을죄를 짓지 않는이상 한번 밀어준 기업은 끝까지 밀어줌.
- 동남아시장 정조준
코르나이후 미디어컨텐츠시장 중 회복이 가장 빨랐던 지역은 동남아다.
극장부문도 동남아가 흑자로 가장 먼저 돌아섬. 인구밀도, 모바일&인터넷 침투율 가장 높은 지역 따라서 젊은층들 중심으로 여가소비산업이 폭발성장.
애니플러스는 싱가포르에 수익나는방송채널을 보유중이며 라프텔이 진출예정
[실적]
-22년 매출 581억 / 영업이익 96억 (전년대비 371% 성장)
-23년1Q 매출 200억 / 영업이익 54억 (전년분기 대비 43% 매출성장 기록)
-23년 매출 1096억 / 영업이익 224억 (컨센)
22년 실적요약 : 상품사업부문의 폭발성장 / 굿즈, 전시 & 행사 사업
23년 1분기 실적요약 : 컨텐츠방송 플렛폼 큰폭 성장, 사업가치만 1000억대인 애니메이션 OTT “라프텔” 인수. 첫해 흑자기록 (매출 66억, 영익 6억)
[투자포인트]
-컨텐츠 유통 사업 (매출비중 67%)
<국내 애니메이션 방송>
2위 경쟁사 애니맥스 인수 ->애니플러스 국내 MS 80%를 점유. 사실상 독점 / 한일동시방영으로 일본시장도 진출
-> 타사대비 강력한 원가경쟁력
-> 다수의 판권을 통한 사업확장성
(굿즈, 드라마, 게임, 영화, 식음료) 특히 22년 굿즈사업 큰폭의 성장
-> 이종산업, 유사플렛폼의 러브콜
CGV, 메가박스 등 국내 극장사업자들 사업다각화를 위해 극장에 콜라보 굿즈식음료매장 런칭을 기획/추후 해외극장 (베트남, 태국, 중국, 튀르키에)에 콜라보굿즈매장 진출 노려.(판권을 대량 보유한 애니플러스와의 협업을 선호하고 있음.)
-> 공간콘텐츠 강화목적 : 전시, 행사, 미디어파사트
(극장은 과거에 팝콘 수익 -> 공간활용 굿즈 매장, 미디어전시장, 행사장, 실내레저)
-> 극장용 애니메이션의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컨텐츠의 다양성을 확보
- 애니메이션 OTT 라프텔 국내유료 구독자 20만명, 일본애니 뿐만아니라 국내 웹툰을 기반으로 국내애니로 제작 유통 예정
<해외 방송>
싱가포르 자회사 플러스미디어는 매년 35% 이상 꾸준히 성장하는 방송&컨텐츠유통사로 캐시카우 역할.
애니전문 OTT 라프텔의 동남아진출 초읽기, 싱가포르 방송자회사 플러스미디어를 통한 판권공유 그리고 동남아시장 미디어소비 데이터 확보
(동남아시장의 매력은 애니메이션 방송에서 독점적 지위의 기업 부재)
-상품 유통사업 (매출비중 21%)
계열사 미디어앤아트는 미디어파사트 등 공간컨텐츠를 통한 사업영역 확장. 전시 시장 점유율 1위 사업자.
->23년 1Q 전분기대비 -37%의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전통적으로 2Q~3Q 성수기에 접어들어 성장할 것으로 기대
계열사 로운컨컴퍼니는 모회사의 IP판권을 기반으로 굿즈 제작 및 유통 그리고 게임 등 콜라보굿즈기획을 통해 폭발적인 성장 중
(넥슨게임즈의 "블루아카이브" 굿즈 판매)
->컨텐츠 방송 사업부분이 수직계열화되면서 시장장악력을 강화. 전방사업의 성장력 확보와 동시에 후방산업인 로운컴퍼니는 더 많은 IP판권를 통한 모회사 성장의 큰 수혜 받을 것
-기타 사업 (매출비중 12%)
20년도 인수한 드라마제작사 위매드는 “옷소매 붉은끝동” 을 제작한 제작사로 21년 매출 161억, 영익 11억 기록
23년 6월 26일 KBS 월화 드라마 “가슴이 뛴다”의 방영을 앞두고 있어 전작이상의 수익기대
-오버행 이슈: 제3회차 전환물량 470만주 중 400만주가 회사측 콜옵션으로 남은 물량은 70만주
유사투자자문업자는 더이상 SNS 오픈채팅방 등을 이용해 영업할 수 없다. 불특정다수에게 개별성 없는 투자조언을 제공한다는 본연의 취지에 맞게 영업할 수 있도록 수신자의 채팅입력이 불가능한 채팅방이나 알림톡, 푸시 메시지 등 단방향성 채널을 이용한 영업만 허용하도록 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966993
https://www.nocutnews.co.kr/news/5966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