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 금융위원회는 FTSE로부터 공매도 금지지속시 선진국 지수서 제외한다는 경고를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조선비즈 2.4일자 보도에 대한 반박)
1. 기사내용
□ 조선비즈는 2월 4일 「금융위, FTSE 경고장 받았다...“공매도 금지 지속하면 선진국 지수서 제외”」 제하의 기사에서,
ㅇ “글로벌 주가지수회사인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스톡이스체인지(FTSE) 그룹이 지난 3일 금융위원회에 서한을 보내 공매도 금지 조치가 계속될 경우 한국을 FTSE 선진국 지수에서 제외하겠다는 경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하였습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의 입장
□ 금융위원회는 FTSE로부터 공매도 금지조치를 유지할 경우 한국을 FTSE 선진국 지수에서 제외하겠다는 일체의 서한을 전혀 받은 사실이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조선비즈 2.4일자 보도에 대한 반박)
1. 기사내용
□ 조선비즈는 2월 4일 「금융위, FTSE 경고장 받았다...“공매도 금지 지속하면 선진국 지수서 제외”」 제하의 기사에서,
ㅇ “글로벌 주가지수회사인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스톡이스체인지(FTSE) 그룹이 지난 3일 금융위원회에 서한을 보내 공매도 금지 조치가 계속될 경우 한국을 FTSE 선진국 지수에서 제외하겠다는 경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하였습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의 입장
□ 금융위원회는 FTSE로부터 공매도 금지조치를 유지할 경우 한국을 FTSE 선진국 지수에서 제외하겠다는 일체의 서한을 전혀 받은 사실이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신한금융투자 보험/증권 임희연]
*증권; 아무리 고민해도 너무 싸다
▶️ KOSPI 내 증권업종 시가총액 비중 1.1% vs. 이익 비중 5.5%
- 주식시장 내 증권업종의 시가총액 비중은 1.1%에 불과
- 반면 이익 비중은 5.5%다. 2012년 1.0%를 기록한 이후 꾸준히 확대
- 밸류에이션은 KOSPI 대비 현저히 저평가 구간
▶️ 잠재 부실요인을 선반영해온 밸류에이션, 이제는 정상화 필요
- 증권업종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의 배경에는 1)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및 사모펀드 이슈로 인한 투자자들의 자본시장에 대한 신뢰도 저하, 2) 증권사 IB 부문의 손익에 대한 투명성 부재와 잠재 부실요인 등 존재
- 전술한 리스크는 대부분 불식되었다고 판단
- 증권업종은 본격적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이한 것으로 판단
- 주식시장 훈풍에 따른 펀더멘털 개선에 관심가질 필요 有
▶️ 거래대금 1조원 증가에 따른 커버리지 증권사 ROE 개선 폭은 최소 0.3%p
- 거래대금 1조원 증가에 따른 커버리지 증권사 ROE 개선 폭은 최소 0.3%p로 추정
- 단순히 국내 주식 약정수수료만을 기반으로 산출한 수치로, 주식 거래 증가에 따른 신용 이자수익 증가와 선물/옵션/해외주식 수수료 등은 포함되지 않은 추정치다. 따라서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 폭은 더 클 것으로 예상
- 2021년 누적 일평균 거래대금은 40.8조원으로 2020년 대비 17.8조원 증가
▶️ ‘비중확대’ 유지 - Top Picks: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 주식시장 활황과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독보적인 수혜를 입음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억눌려져있는 증권업종을 소외시킬 이유 無
- 주식시장의 호황이 은행 예금의 낮은 수익성을 대체하면서 자금흐름이 증권사로 이전되는 현 상황은 명백한 증권업종 Valuation Re-rating 요소
*원문 링크: https://bit.ly/3axQQ89
위 내용은 2021년 2월 5일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증권; 아무리 고민해도 너무 싸다
▶️ KOSPI 내 증권업종 시가총액 비중 1.1% vs. 이익 비중 5.5%
- 주식시장 내 증권업종의 시가총액 비중은 1.1%에 불과
- 반면 이익 비중은 5.5%다. 2012년 1.0%를 기록한 이후 꾸준히 확대
- 밸류에이션은 KOSPI 대비 현저히 저평가 구간
▶️ 잠재 부실요인을 선반영해온 밸류에이션, 이제는 정상화 필요
- 증권업종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의 배경에는 1)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및 사모펀드 이슈로 인한 투자자들의 자본시장에 대한 신뢰도 저하, 2) 증권사 IB 부문의 손익에 대한 투명성 부재와 잠재 부실요인 등 존재
- 전술한 리스크는 대부분 불식되었다고 판단
- 증권업종은 본격적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이한 것으로 판단
- 주식시장 훈풍에 따른 펀더멘털 개선에 관심가질 필요 有
▶️ 거래대금 1조원 증가에 따른 커버리지 증권사 ROE 개선 폭은 최소 0.3%p
- 거래대금 1조원 증가에 따른 커버리지 증권사 ROE 개선 폭은 최소 0.3%p로 추정
- 단순히 국내 주식 약정수수료만을 기반으로 산출한 수치로, 주식 거래 증가에 따른 신용 이자수익 증가와 선물/옵션/해외주식 수수료 등은 포함되지 않은 추정치다. 따라서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 폭은 더 클 것으로 예상
- 2021년 누적 일평균 거래대금은 40.8조원으로 2020년 대비 17.8조원 증가
▶️ ‘비중확대’ 유지 - Top Picks: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 주식시장 활황과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독보적인 수혜를 입음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억눌려져있는 증권업종을 소외시킬 이유 無
- 주식시장의 호황이 은행 예금의 낮은 수익성을 대체하면서 자금흐름이 증권사로 이전되는 현 상황은 명백한 증권업종 Valuation Re-rating 요소
*원문 링크: https://bit.ly/3axQQ89
위 내용은 2021년 2월 5일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