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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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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올 반도체 담당 고영민 입니다.

대형주 4분기 리뷰를 하며 종합적으로 내릴 수 있는 결론을 정리하는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고객님, 최선을 다했지만 부족합니다'
본 자료 제목과 같이,
이미 메모리 공급사들은 최대한으로 공급 중임에도 수요에는 턱없이 모자란 상황임이 재차 확인됐습니다.

지금의 공급자 우위 상황이 지속된다면 이미 가파르게 올라간 가격이지만, 아직 더 위를 상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멀티플 및 주가의 확장 국면이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향후에도 계속해서 가격의 서프라이즈를 기대할 수 있는 환경이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수요/공급 측면의 내용에 대해 정리했으니
관련 내용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 26년 OP 177조원 / 적정주가 24.5만원,
SK하이닉스 26년 OP 139조원 / 적정주가 120만원
으로 상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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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4Q25 Review)
- 고객님, 최선을 다해봤지만 부족합니다


☑️ 금번 실적 발표가 업종 추가 랠리 시작점
☑️ 26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신규 Fab 공간은 모두 HBM으로 할당
☑️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 확정 프로젝트 지속 증가세

▶️ 주요 내용

Ⅰ. 계속되는 서프라이즈, 아직 더 상상할 수 있는 구간
Ⅱ. 수요 측면 근거 - Physical AI와 데이터센터 건설 프로젝트 증가세
Ⅲ. 공급 측면 근거 - 약속한 HBM을 빼면 늘어나는 것이 없다
Ⅳ. 투자전략 - 반도체 Fomo
Ⅴ-1. 삼성전자 - 캐파 부자의 매력 발산
Ⅴ-2. SK하이닉스 - NVIDIA 안 부럽다


📑 자료: https://buly.kr/6ByHv8u
📨 DAOL 반도체: https://news.1rj.ru/str/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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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이비덴 고성능 IC 패키지기판 설비투자공시]
- 목적: AI 서버용 고성능 IC 패키지기판 생산CAPA 확장
- 기간: FY26~FY28
- 규모: 약 5,000억엔 (한화 약 4.6조원)


- 대상: 가마공장, 오노공장
- 계획: 1단계 2,200억엔
-> 가마공장(CELL6) 중심 설비투자
- FY27부터 양산 예정
-----------------------

2/3(화) 오후에 나온 이비덴(FC-BGA) 대규모 설비투자공시 내용 공유드립니다.

3년간 약 5,000억엔(약 4.6조원) 투자로, 기존 CapEx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큰 규모입니다. 본격적인 FC-BGA 투자 사이클 재개 신호탄으로, 이비덴 내 주요 장비 벤더인 기가비스 호재입니다.

1) 27년 이후까지 기가비스의 중장기 수주&실적 가시성이 확보됐다는 점이 긍정적이며,
(통상 FC-BGA 투자 1조원 중 검사/수리장비 비중 5~10% 수준. 1조원당 최소 500억원 이상)

2) 이비덴은 기가비스 M/S가 특히 높은 고객사라는 점에서 밸류체인 중 최대 수혜 종목으로 말씀드립니다.


다올투자증권 기가비스 비대면 콥데이 2/23(월) 오전 10시 진행 예정인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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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 무라타•이비덴 실적 코멘트 및 업황 점검

▶️ 무라타 실적 Review
- 무라타의 당분기 영업이익은 379억엔(-50%, 이하 YoY)으로 컨센서스(826억엔) 대비 큰 폭 하회
→ SAW 필터 사업 관련 일회성 요인(영업권 손상차손) 영향
- 컴포넌트는 견조한 실적 유지. 서버용 MLCC 수요 강세로 계절적 비수기에도 높은 가동률 (90~95%) 지속

▶️ MLCC: 26년 수요 둔화 우려보다 공급 쇼티지에 주목할 필요
- 서버용 MLCC는 고사양 특성상 CAPA 잠식 유발
- 공급사 CAPA 배분이 서버 중심으로 재편되며 범용(IT/컨슈머) 공급도 감소 → 수요처 전반으로 공급제약 확대
- 수요 대응에 따라 재고 축적이 원활치 않아 안전재고가 얇아진 상태. 연간 증설이 ~10% 수준에 그치는 만큼 수급 타이트 장기화 시 가격 인상 가능성 존재
- 메모리 가격 폭등에 따른 IT 세트 수요 둔화 우려가 있으나, 수요 감소보다는 전체적인 공급제약 가능성에 무게가 실릴 것으로 판단

▶️ 이비덴 실적 Review
- 이비덴의 당분기 영업이익은 120억엔(+88%)으로 컨센서스(136억엔)를 소폭 하회
→ 실적 부진 배경은 증설에 따른 비용 반영 및 일시적 수율/고정비 부담으로 추정
- 25년 10월부터 오노 공장 본격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비 반영 등 FC-BGA 수요 둔화가 아닌 개별 요인으로 해석

▶️ FC-BGA: 이비덴의 대규모 투자공시가 말해주는 것들
- 이번 대규모 설비투자 공시는 3년간 약 5,000억엔(약 4.6조원) 투자로, 기존 CapEx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큰 규모
- AI 서버 중심의 고사양 기판 수요에 대한 확신 및 본격적인 FC-BGA 투자 사이클 재개의 신호탄
- 이비덴의 FC-BGA 검사/수리장비 벤더인 기가비스 수혜 기대

- 27년 이후까지 기가비스의 중장기 수주&실적 가시성 확보. 통상 FC-BGA 투자 1조원 중 검사/수리장비 비중 5~10% 수준(1조원당 최소 500억원 이상)
- 이비덴은 기가비스 M/S가 특히 높은 고객사라는 점에서 밸류체인 중 최대 수혜 종목으로 판단

▶️ 업종 투자전략
- MLCC는 서버향 CAPA 잠식으로 범용까지 타이트한 수급이 전이되는 흐름
- FC-BGA는 이비덴의 대규모 CAPEX 공시에도 불구하고 27년까지 수요 증가 속도가 공급 증가 속도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 대형주에서는 MLCC와 FC-BGA를 모두 커버하는 삼성전기 최선호주, FC-BGA 밸류체인은 대덕전자, 기가비스 선호종목 유지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9MRxO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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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Alphabet 4Q25 실적 발표 (현지기준 2/4)

▶️ 실적 공시 ($bil, $)
» 실적 내용
- 매출액: 113.8
Google Services: 95.9
Google Cloud: 17.7
기타: 0.4
- 영업이익 (OPM): 35.9 (32%)
- EPS: 2.82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상회, 영업이익 하회

» 컨센서스
- 매출액: 111.4
Google Services: 94.9
Google Cloud: 16.2
- 영업이익 (OPM): 36.9 (33%)
- EPS: 2.65

▶️ 주요 Comment
» CapEx 관련
- 26년 CapEx 가이던스 $180B (기존 컨센서스 $115B 대비 56% 상회)
- 투자는 연중 점진적으로 확대될 예정
- 단, 공급 가용성, 부품 가격, 현금 지출 시점에 따라 분기별 변동성 존재
- AI 투자 및 인프라가 전반적인 매출과 성장을 견인 중
- CAPA를 계속 확대해 나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공급 제약 상태
- 우리가 관찰하고 있는 수요는 매우 강력
- 26년 CapEx 지출은 미래를 염두에 둔 투자
- 공급망 전반의 리드타임이 길어지고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함

» AI 관련
- Gemini 앱 MAU 7.5억명 돌파
- Gemini3 출시 이후 급 성장
- 클라우드 Run-rate %70B 초과
- 백로그는 $240B 수준 (QoQ +55%)


📁 IR자료: https://buly.kr/6iib1e3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올 반도체 담당 고영민 입니다.

소부장 4분기 프리뷰를 겸해 최근 산업 내 동향을 통한 투자 아이디어를 고민해보는 미니 인뎁스를 작성했습니다.

전방에서 감지되는 주요 변화점은
1) 태양광(데이터센터), 2) 인프라, 3) 1c 전환투자
, 이렇게 3가지로 압축됩니다.

데이터센터 태양광 도입은 최근 포착되기 시작했지만 이미 구체적이라는 것에 의미를 둘 수 있습니다.
전일(2/4) 언론 보도로 공개된 신성이엔지를 필두로 27년부터 실질적인 진행이 예정돼 있습니다.

향후 태양광이 AI의 전력원으로서 구조적 성장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며,
이 과정에서 공조부터 에너지까지 EPC 대응이 가능한 글로벌 유일 모듈 업체인 신성이엔지
차세대 태양전지(HJT-Perovskite) 제조 장비 기술에서 독보적 기술력 및 미중분쟁 반사수혜까지 누릴 수 있는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한 선호 의견을 제시합니다.

아울러 인프라 투자의 가속화 관점에서 에스티아이, 신성이엔지,
1c 전환투자 확대 관점에서 브이엠에 대한 선호의견 유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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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소부장(4Q25 Preview)
- 해를 품은 데이터센터


☑️ 신성이엔지, 주성엔지니어링 선호의견 추가
☑️ 27년 신성이엔지 신규 태양광 OP 20~300억원
☑️ 26년 중 주성엔지니어링 차세대 태양광 수주 기대

▶️ 주요 내용

Ⅰ. 전방 분위기 변화① 데이터센터와 태양광의 결합
Ⅱ. 전방 분위기 변화② 더 앞당겨지는 인프라(병목의 핵심)
Ⅲ. 전방 분위기 변화③ 1c nm 전환투자 확대
Ⅳ. 기업분석
1) 신성이엔지 - 전력 숏티지의 구세주
2) 브이엠 - 가장 명확한데 가장 싸다
3) 에스티아이 - 메모리 품귀의 근원
4) 주성엔지니어링 - 차세대 태양광 기술과 미중분쟁 반사수혜
5) 한솔케미칼 - 전방이 좋고 개별로도 좋고
6) 유니셈 - 이익률 회복의 해


📑 자료: https://buly.kr/31UgRV6
📨 DAOL 반도체 채널: https://news.1rj.ru/str/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금일 신성이엔지에 대한 선호 의견을 말씀드린 세부 로직입니다.
시나리오 계산 내용 및 숫자 참고 부탁드립니다:)
#Alphabet 4Q25 컨퍼런스콜 주요 Comment 및 Q&A 요약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 주요 Comment
» CapEx
- 26년 CapEx 가이던스: $175 ~ $185B
- 연중 점진적으로 증가할 예정
- 투자 대상
① 구글 딥마인드의 차세대 프런티어 모델 개발을 위한 AI 컴퓨팅 인프라
② 서비스 전반의 사용자 경험 개선 및 광고 ROI 향상
③ GCP에 대한 고객 수요 대응
④ 웨이모 등 기타 부문의 전략적 투자

» AI 사업 및 수익화
- Gemini 3 Pro는 전작(2.5 Pro) 대비 일평균 3배 많은 토큰 처리 중
- 현재 분당 100억개 이상의 토큰을 API로 처리 (전분기 70억개에서 대폭 증가)
- 자체 월드 생성모델인 Genie3 기반의 Project Genie 출시
- GCP는 매출, 이익률, 백로그 측면에서 강력한 포트폴리오 증명
- GCP 성장률은 클라우드 전체 성장률을 상회 중
- 14개 제품 라인이 연매출 $1B 이상 기록
→ 주요 배경: 기업용 AI 인프라 수요 증가, 기업용 AI 솔루션 수요 증가, 기초 인프라 수요 확대
- 영업이익도 YoY 2배 증가, OPM은 24년 17.5% → 25년 30.1%로 대폭 개선
- 백로그는 $240B 수준 (QoQ +55%, YoY +2배 증가)

▶️ 주요 Q&A
Q. 26년 CapEx 규모 대폭 상향. 이 과정에서 AI 수급 불균형을 해소해 나갈 경로 및 결과 세부 설명 부탁
- 우리는 CAPA를 계속 늘려왔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상태
- 물론 26년 CapEx는 미래를 염두에 둔 투자이며, 공급망 측면에서는 리드 타임이 길어지는 점도 고려 필요
- 올해의 격차 해소는 과거 몇 년간 무엇을 해왔는가의 결과임
- 즉, 시간 차가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함
- 우리가 현재 서비스 전반에 걸쳐 목격 중인 수요는 매우 강력
- 올해도 공급 제약은 계속 지속될 것

Q. 26년 운영 효율성 확보 전략
- 조직 전반에서 추가적인 효율성 기회를 탐색
- 내외부 전반의 수요를 고려할 때, 조직 내부에서 더 많은 자본을 확보 시 미래 성장으로의 선순환될 것
- 기술 인프라 투자에서는, 1달러당 최대 효율성을 낼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
- 우리는 대부분 자체 데이터 센터를 직접 구축. 워크로드 및 요구사항에 적합한 방식으로 가장 효율적으로 설계

Q. 데이터, 유통, 제품 등 전반적 측면에서 Gemini의 경쟁 위치?
- 26년에도 LLM 분야의 발전은 계속될 것
- 우리는 Pre-Training, Post-Training, Test-time compute, 멀티모달 모델, 에이전틱, 코딩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합
- 여전히 성장 여력이 매우 크다고 느끼고 있음

Q. TPU의 외부 확장 및 추가적인 수익 경로
- 구글 클라우드가 매력적인 이유는 폭넓은 가속기 선택권을 제공하기 때문
- 구글 클라우드의 일환으로서 데이터센터 엔드투엔드 효율성을 포함한 다양한 요소를 결합해 제공
- 전체적으로 진행 중인 대규모 투자를 고려할 때 앞으로도 이러한 모멘텀을 유지&확장 가능할 것

Q. 투자와 성과의 관계. 운영이익이나 FCF에 따라 투자 결정을 내리는건지, 투자 판단 기준 설명 부탁
- 내부적으로 매우 엄격한 프레임워크를 사용
- 조직 내부의 투자 수요든, 외부 고객으로부터의 수요든, 모든 투자 요구를 검토
- 우리는 해당 투자가 가져올 수 있는 장단기 수익을 추정
- 이를 바탕으로 단기 및 장기 성장을 동시에 이끌어내기 위해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총 예산 범위가 얼마인지 결정
- AI에 투자한 부분은 이미 실질적인 수익 창출로 이어지고 있음
- 클라우드 부문에서는 외부 고객들을 통해 그 효과가 명확하게 드러나고 있으며, 검색도 좋은 성과 달성중
- 현금 흐름, 재무건전성, 대차대조표 등 재무지표도 물론 함께 검토
-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컴퓨팅 자원
- 전력, 부지, 공급망 등 여러 제약 요건이 있는 가운데, 엄청난 수요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가 가장 중요

Q. CapEx 세부 구성 요소 추가 설명
- 25, 26년 CapEx 중 약 60%는 장비(서버 등), 40%는 장기자산(건물 및 네트워크 인프라)
- 장기 자산의 감가상각 기간은 최장 40년 이상
- 서버나 기타 장비는 훨씬 짧은 감가상각 주기

Q. Gemini 앱이 기존 Search 분야를 잠식할 가능성?
- 사용자에게 선택의 자유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
- 여전히 Search를 사용하며, 그 안에서 AI 오버뷰와 AI 모드를 경험. 동시에 Gemini 앱도 함께 사용
- 이 모든 것들의 조합은 확장성으로 이어짐. 카니발라이제이션 우려는 없음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 에스티아이 4Q25 실적 공시

- 실적 공시:
매출액 871억원
영업이익 65억원

- 컨센서스:
매출액 1,028억원
영업이익 125억원

-
다올 추정치:
매출액 882억원
영업이익 60억원

▶️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205900234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Amazon 4Q25 실적 발표 (현지기준 2/5)

▶️ 실적 내용 ($b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213.4
- 영업이익(OPM): 25.0 (12%)
- EPS: 1.95
→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부합

» 컨센서스
- 매출액: 211.5
- 영업이익(OPM): 24.8 (12%)
- EPS: 1.96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206~213
- 영업이익: 21~26

▶️ 차분기(1Q26) 가이던스 ($bil)
- 매출액: 173.5~178.5
- 영업이익: 16.5~21.5
→ 기존 컨센서스: 매출액 175.5 (OPM 13%)

▶️ 주요 Comment
» CapEx 관련
- 26년 CapEx 가이던스: 약 $200B
(→ 기존 컨센서스: $146B)

- 당분기, 신규 데이터센터 1GW CAPA 추가
- 확보된 CAPA는 바로 투입하고 있으며, 바로 수익화되고 있음
- 26년 CapEx 대부분 AWS에 투자 예정. 일부는 non-AI 워크로드에 할당

» AI 관련
- AWS 연간 $142B 규모로 성장
- Graviton, Trainium 등 칩 사업은 연간 매출 $10B 돌파. YoY 세자릿수 성장률 기록
- 지금까지 Trainium2 140만개 이상 공급
- AWS 역사상 가장 빠른 램프업
- Trainium2는 연환산 기준 수십억 달러 규모의 Run-Rate 사업
- 최근 Trainium3 출시
수요 매우 강력, 26년 중반까지 공급 물량의 대부분이 예약될 전망
- AI 서비스의 백로그와 약정(Commitments)이 많아 향후 수익화 경로 확실


📁 IR자료: https://buly.kr/4meGc5a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 브이엠 4Q25 실적 공시

- 실적 공시:
매출액 508억원
영업이익 93억원

- 컨센서스:
매출액 482억원
영업이익 87억원

-
다올 추정치:
매출액 469억원
영업이익 86억원

▶️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9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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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소부장
- 메모리 모멘텀 주간, 또 올라갈 눈높이


☑️ 2분기도 공격적 가격 협상(ASP 20% 중후반~30% 수준 도달 가능)
☑️ 26E OP / 삼성전자 209조원, SK하이닉스 167조원(상향)
☑️ 2/12 키옥시아, Equinix 실적발표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2월 진행 중인 가격 협상 동향을 보면, 2Q26 메모리 ASP는 +20% 중후반~30% 수준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12 키옥시아와 Equinix 실적발표가 1Q와 2Q에 대한 눈높이를 재차 상향시켜 줄 이벤트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대한 이익 추정치 및 적정주가를 상향하며,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소부장은 신성이엔지, 브이엠, 에스티아이, 주성엔지니어링 선호 의견을 유지합니다."

▶️ 대형주 추정치 상향 이벤트① 키옥시아 실적발표(2/12)

- 키옥시아의 FY3Q25(10~12월) 실적발표, 가파른 ASP 증가세 및 가이던스 확인 예정
- 공급사들의 공격적 가격 제시는 2Q26까지 이미 이어지는 중
- 다올) 1Q26, 2Q26 NAND ASP를 각각 +40%, +25% 전망
→ 현재 2Q26 ASP 컨센서스는 +10% 중반 수준, 업사이드 요인

» 대형주 OP 추정치 상향
- 삼성전자 1Q26 35조원, 2Q26 53조원
- SK하이닉스 1Q26 30조원, 2Q26 43조원

▶️ 대형주 추정치 상향 이벤트② Equinix 실적발표(2/12)
- 데이터센터 부지 관리 업체(Colocation)인 Equinix
→ 향후 데이터센터 캐파 숏티지 강도의 선행지표
- 임대부지 매입 확대(공급) < 글로벌 서버 투자 계획(수요)

▶️ 투자전략 - 추가 랠리 재료를 주목
- 대형주 OP 및 적정주가 상향
1) 삼성전자: 26E OP 209조원 / 적정주가 27만원
2) SK하이닉스: 26E OP 167조원 / 적정주가 146만원

- 25년 9월 이후 가파른 주가 상승, 최근 단기 수급 이슈 등에 따른 변동성 확대
- 그러나 강한 데이터 포인트 지속 확인 구간 → 견고한 펀더멘털이 변함없이 부각될 전망


📑 자료: https://buly.kr/7QNemMB
📨 DAOL 반도체: https://news.1rj.ru/str/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 주성엔지니어링 4Q25 실적 공시

- 실적 공시:
매출액 523억원
영업이익 -126억원

*매출액 Breakdown
반도체 509억원
태양광 및 디스플레이 14억원

- 다올 추정치:
매출액 581억원
영업이익 12억원

- 컨센서스
매출액 560억원
영업이익 44억원

▶️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210900819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Equinix FY4Q25 실적 발표 (현지기준 2/11)

▶️ 실적 내용 ($m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2,420
- 영업이익(OPM): 1,186 (49%)
- EPS: 3.3
→ 컨센서스 하회, 가이던스 부합

» 컨센서스
- 매출액: 2,451
- 영업이익(OPM): 1,215 (50%)
- EPS: 3.6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2,411~2,531
- Adjusted EBITDA: 1,187~1,267

▶️ 사업부별 매출액 (전분기/당분기)
- Colocation: 1,637 / 1,708
- Interconnection: 422 / 433
- Managed Infrastructure: 118 / 116
- Other: 38 / 37
- Non-recurring: 101 / 126

▶️ 가이던스 ($mil, $)
» FY1Q26
- 매출액: 2,496~2,536(상회)
- Adjusted EBITDA: 1,283~1,323
→ 기존 컨센서스: 매출액 2,451 (OPM 49%)

FY26 가이던스
- 매출액: 10,123~10,223(상회)
- Adjusted EBITDA: 5,141~5,221
- CapEx: 3,655~4,155
→ 기존 컨센서스: 매출액 10,077 (OPM 50%)

▶️ 주요 Comment
- 25년 연간 연환산 총 수주액(Annualized Gross Bookings) $1.6B (YoY +27%)
4Q25에만 $0.47B (YoY +42%, QoQ +20%) 로 기존 계획을 크게 상회
- 당분기, 대형 계약의 약 60%는 AI 워크로드가 주도

- 25년 사상 최대 규모의 용량 공급. 리테일 캐비닛 23,250개, xScale 90MW 이상 제공
→ 리테일 용량의 30% 이상을 예상대비 빠르게 공급. 26년 이후 성장 가속화로 연결될 것
- 25년 하반기 수주 호조로 인해, 판매는 완료되었지만 아직 설치되지 않은 캐비닛 백로그는 사상 최고 수준

- 25년 연간 전력 확보 토지(Powered land unter control) 1GW 추가
- 주요 메트로 지역에서 장기적으로 상당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확신. 토지 매입도 계속 확대 중
- 현재 개발 가능한 3GW의 용량 중 약 1GW는 xScale(대형 CSP) 사업용으로 지정

- 파이프라인은 매우 견조. 이미 1Q26 목표의 45%를 확보
- 현재까지 1억 달러 이상의 추가 선계약(Pre-sales)을 체결. 사상 최대 규모의 선계약 분기
- 26년 가이던스는 작년 6월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제시했던 기대치를 상회


주요 Q&A
Q. AI 관련 수주 증가 배경 및 최근 동향
- 앞서 말했듯 대형 수주의 60%가 AI 워크로드로 인해 발생
- 그리고 이 중 절반은 Non-Cloud 및 전통 IT 기업에서 발생
- 즉, AI 서비스 제공업체 외에서도 기업 AI 도입이 증가하고 있음
- 4Q25, 11개의 액체 냉각 배치 완료. 이 중 5개는 뉴욕에서 진행
- 이는 금융 서비스 산업 고객의 알고리즘 트레이닝 등 AI 활용 사례를 지원하기 위함
- 기업들이 비즈니스 과정에 AI를 점점 더 적극적으로 적용하는 중

Q. 최근 수주 가속화 배경
- 4분기 총수주를 보면, 실제로 3Q부터 4Q까지 수주 가속화 발생
- 그리고 1Q26에도 수주 가속화 조짐 관찰
- 외부 요인으로는, 모든 종류의 워크로드에 걸쳐 견고한 수요 발생
- 당분기 실적에서 흥미로운 점은, 우리가 제공하는 다양한 세그먼트에 걸쳐 균형있게 성장했다는 것
- 내부 요인으로는, 일부 CAPA를 연초에 미리 확충한 것이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

Q. 고객이 필요로 하는 추가 전력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 전력은 데이터센터 운영자로서 매우 중요한 요소
- 현재 개발 가능 토지 3GW 규모 확보 (전력이 확보된 토지)
-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충분한 준비가 되어 있음
- 덧붙이자면, 현재 52개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 대부분 리테일 관련 프로젝트이며 이미 전원이 공급되는 상태
- DC17이나 댈러스 프로젝트 등은 규모가 크지만, 관리가 어려운 수준은 아님
- 주요 시장으로는 시카고, 뉴욕, 댈러스, 워싱턴 등이 있으며 전세계적으로도 최대한 효율적인 CAPA 구축 중

Q. 4Q25 Bookings가 좋았던 배경? 공급이 제한된 시장에 새로 공급한 캐비닛들 때문인지, 혹은 전반적인 수요 증가 때문인지?
- 단순히 공급이 제한된 시장에만 CAPA를 공급한 것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CAPA 공급을 늘리고 있음
- 특정 시장이 꽉 차 있으면, 고객이 이용 가능한 인접 시장으로 수요를 유도
- 우리의 목표는 데이터센터 밀도 증가를 추진하고 적합한 시장들로 수요를 조정하는 것

Q. 4Q 수준이 얼마나 지속 가능할지?
- Annualized gross bookings는 선계약(Pre-sales) 수치와 함께 비즈니스 모멘텀을 명확히 보여주는 지표
- 우리의 연환산 총 예약은 매분기 상승
- 1Q26으로 넘어가면서도 매우 강력한 파이프라인 지속. 이미 1Q 목표의 45% 달성

Q. AI 학습 → 추론 워크로드 전환에 대한 전망 및 추론 워크로드에 있어 인터커넥션(=네트워크) 서비스가 얼마나 중요한지?
- AI 학습 → 추론 전환이 예상보다 기업 고객 중심으로 더 일찍 나타나는 중
- AI 워크로드에 있어 당사의 Connectivity 역량 덕분에 Salesforce에 private network connectivity라는 독특한 서비스 제공 가능
- 이러한 고객의 요구는 복잡한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발생


📁 IR자료: https://buly.kr/31Uiyf7
📨 DAOL 반도체: https://news.1rj.ru/str/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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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Equinix FY4Q25 실적 발표 (현지기준 2/11) ▶️ 실적 내용 ($m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2,420 - 영업이익(OPM): 1,186 (49%) - EPS: 3.3 → 컨센서스 하회, 가이던스 부합 » 컨센서스 - 매출액: 2,451 - 영업이익(OPM): 1,215 (50%) - EPS: 3.6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2,411~2,531 - Adjusted EBITDA:…
저희가 지난 화요일 자료에서 2/12을 주목하는 배경으로 말씀드린 첫번째 실적발표, Equinix 실적입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의 선행지표로 '땅(부지)'를 관리하는 Equinix 실적을 통해 향후에도 수요>공급이 지속될 수 있음이 재확인됐습니다.

금일 유의미한 코멘트가 나왔으니, 관련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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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Kioxia_FY3Q25 Financial Results.pdf
#Kioxia FY3Q25 컨퍼런스콜 Q&A 정리
_다올 반도체 고영민, 김연미


Q. 4분기 가이던스, GB 기준 출하 감소 수준 및 애플리케이션별 GB와 판매단가(ASP)
- 계절적 요인으로 4분기에는 통상적으로 물량이 감소. 3분기의 재고 축소도 4분기 출하에 영향
- 스마트 디바이스 출하는 감소, 데이터센터와 엔터프라이즈 SSD 출하는 증가할 전망
- 공급‑수요가 타이트해 모든 응용처 ASP 크게 상승 예상

Q. 2026년(CY2026) 고객사와의 LTA 진행 상황. 이미 계약이 체결됐다면, 4월 이후 예정된 가격 인상을 반영하고 있는지
- 2026년용 LTA는 대부분 마무리 단계. 기본 방침은 물량은 연간 기준으로 합의하고, 가격은 분기마다 협상하는 구조
- 일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으로부터 2027년과 2028년이 포함된 LTA 제안을 받은 상태, 긍정적으로 협상 중

Q. 2026년 NAND 시장 비트 성장률이 하이틴(10%대 후반)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공급 제약이 없다고 가정했을 때의 수요 전망은?
- 실제 수요(공급 제약이 없는 수요)는 계속 변화하고 있어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하기는 어렵지만, 매우 강한 상황
- 중장기적으로 GB 기준 연 20% 정도의 CAGR 전망
- FY26 CAPEX를 늘릴 계획이지만, Discipline을 유지하면서 시장 성장에 맞춰 집행할 것입니다.

Q. 경쟁사들의 공급 제약 속, Kioxia가 점유율을 확대할 가능성 및 CAPEX 전략
- CAPEX는 시장 규모 CAGR +20%를 바탕으로 집행할 것. 장기적으로 시장 전망에 변화가 생기면, 투자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가능

Q. DRAM 가격 인상 관련, SSD 마진이 의미 있게 하락할 정도의 영향인지
- DRAM 비용 증가는 이미 가이던스에 반영. 고객 가격 인상을 검토 중
- 엄격한 비용 절감(8세대 BiCS FLASH 등 차세대 공정 도입 포함)을 통해 DRAM 가격 상승 효과를 상쇄하고도 남는 수준의 원가 개선을 달성할 계획

Q. NVIDIA가 CES 2026에서 발표한 KV 캐시 관련, Kioxia 제품의 개발 현황과 매출 기여 시점
- 현재 NVIDIA와 함께 사양을 검토하면서 수요를 살펴보는 중
- 2027년경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TLC SSD에 8세대 BiCS FLASH를 사용해 이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

Q. JV 보상 모델과 관련, 2030년 이후 새로운 보상 여부와 키타카미 공장과 관련된 보상은 어떻게 보면 될 지 
- 욧카이치(Yokkaichi)에 대해서는 2034년까지의 보상 계약을 체결했지만, 그 이후에 대해서는 아직 아무것도 정해진 바 X
- 키타카미 JV 계약은 2034년 12월 말에 만료, 연장이나 다른 변경 사항에 대해서도 현 시점에서 결정된 것은 없으며
- 다만 욧카이치의 보상 모델이 변경되면,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추구한다는 입장

Q. 고객사 재고 레벨 현황과 이에 따른 가격 인상 모멘텀 영향
- 수요가 공급을 크게 웃도는 상황, 고객들은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
- 이런 환경에서는 판매 가격이 오르기 쉬운 조건 형성

Q. AI 추론 수요의 지속 가능성
- 학습(트레이닝)의 경우, 각 서버는 대규모 데이터셋을 처리하고 자주 체크포인트를 생성해야 하므로 매우 큰 SSD 용량과 높은 성능이 필요
- 하지만 트레이닝 서버의 수와 배치 장소는 상대적으로 제한적
- 반면 추론 작업, 특히 검색 증강 생성(RAG)처럼 사용자가 자체 데이터를 프리트레인 모델과 결합하는 워크로드는 서버 수 증가를 급격히 이끌 것으로 예상, 이는 전체 SSD 수요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것

Q. 8세대 BiCS FLASH를 사용하는 122TB 및 245TB SSD의 매출 기여 시점
- 현재 고객 인증 단계. 전체적으로는 2026년 회계연도에 양산 출하를 시작하는 것이 목표
- 일부 용량 제품은 1H26 중 양산 시작

Q. 순현금 상태 달성 이후 자본 정책
- 현재는 필요한 CAPEX를 신중히 검토하고 부채를 최적화하는 데 집중
- 그 이후의 자본 배분 정책은 6월에 예정된 IR Day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할 계획

📨 DAOL 반도체: https://news.1rj.ru/str/Semi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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