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빨리돔황챠!
출처 : 카이버 트윗 : https://twitter.com/KyberNetwork/status/1647920800975179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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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chabak_/223077049525
📌차트분석을 직접 블로그 글을 보셔서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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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비트코인 관점
현재 비트코인은 횡보의 움직임을 끝내고 31k 고점 이후 조정의 모습이 나오고 있는데 현재 비트코인 차트에서 나올 수 있는 그림을 살펴보면
👍2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이도 도쿄 2일차 후기>
📍DAO - Public Goods
어제 왜 DAO가 일본에서 활발할가에 대해서 궁금해서 오늘 사람들에게 의견을 묻고 다녔는데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지는듯 했다. 첫번째는 블록체인을 공공재 (Public Goods)로써 바라보기에 이와 관련한 인프라/프로덕트를 만들때 탈중앙화된 조직을 기반으로 소유주체 없이 만들어나가는게 적합하다 였고 두번째는 이제 일본은 크립토 쪽에 있어서 시작하는 단계이기에 탈중앙화라는 사상 자체에 매료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 같다 였다.
*개인적으로는 후자의 이유에 좀 더 가깝다 라는 생각
📍소셜 프로토콜 - Social Graph를 어떻게 만들까
개인적으로 사회적 지위라는 개념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써 결국 SNS는 그 안에서 일어나느 사회적 관계를 통한 생산 활동에 기반하는데 이를 Web3 소셜 프로토콜들이 어떻게 풀어나갈까 궁금했다. 두 팀과 이야기 했었는데 한 팀은 크립토의 전체적인 파이가 커질때 그 사람들을 본인들의 프로토콜로 온보딩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나머지 한팀은 기존에 존재하는 SNS에 탈중앙성을 입히는 구조로 접근한다고 한다. 결국 두 팀도 지금 동의하는건 소셜 프로토콜들은 현재 단계에서의 발전도는 거의 0%에 가깝다는 것. 그래도 들은 바로는 꽤나 많은 팀들이 프로토콜 위에 무언가를 짓고 있다고 한다.
📍L2/롤업 - 뭔가 오긴 온다
메인넷을 올해 말 또는 내년 초로 생각하는 팀들이 많더라. 앱 단위의 롤업들이 좀 더 빠르고 아예 롤업 솔루션을 만드는 팀들은 (zk) 좀 더 오래 걸릴듯 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Sequencer의 탈중앙화나 롤업에서 일어날 수 있다고 평가 받는 이슈들은 둘쨰치고 일단 만드는데 집중하는 듯하다.
그래서 재미있는건 Sequencer 탈중앙화 그리고 MEV 이슈에 대한 솔루션들에 대한 논의에 크게 관심이 없어 보였다 (물론 현장에는 당연 기술자 보단 대외적인 활동을 하는 팀들이 많다보니 아직 내부적인 의논이 그 단계까지 안가서 그럴수도 있겠다). 오히려 L2/롤업을 안하는다른 팀/기술자들이 이 부분에 대해 매우 관심을 많이 보였고 결국 유저들에게 피해가 가는 MEV를 없애는 것이 추구해야하는 방향성이라는 것에는 동의하는 듯 했다. 다만 이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다들 궁금하다고 한다.
📍게임 - Next 먹거리?
한국도 그렇지만 일본도 게임에 일가견이 있는만큼 블록체인 게임에 대해 관심이 많은듯 하다. 최대한 많은 IP나 기존 게임사들을 Web3로 온보딩할려고 한다는 이야기와 그 중간과정을 맡거나 필요한 인프라를 깔려고 하는 팀들이 많았다. 작년 초의 한국 블록체인 씬을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다만 이들도 여전히 게임에 왜 블록체인 붙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은 못내린듯 하다. 일본 게임쪽도 한국도 그렇듯이 일단 FOMO에 휩쓸려 “만들어”에 가까운듯 하다.
📍Young Builders - 기술의 최전선
어제는 실제로 블록체인 씬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되게 젊다고 느꼈었는데 오늘은 조금더 다른 느낌이었다. 당장 회사를 꾸려 적극적으로 프로덕트를 만들고 투자를 집행하는 쪽은 기존 Web2에서 한가닥 하고 여러 네트워크가 있는 사람들이 주도를 하고 있고 그 아랫단에서 무언가를 할려고 하는 주니어 개발자/스타트업팀들 그리고 이런 흐름에 관심을 가지게 된 대학생들이 많이 보였다. 네트워킹 할때도 전혀 낯 안가리고 일단 머리부터 들이 박더라.
투자나 비즈니스 윗단의 이야기는 그들만의 리그이니 누군가 나보다 더 잘해주실수 있을거고 주니어 개발자나 대학생들 이야기를 해보자면 그들이 이쪽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한국의 어린 빌더들과 별 다르지 않은데 결국 이 씬이 어떤 방식으로든 세상을 바꿀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이는 일본이 혁신에 있어서 조금더 보수적인 편이라 이런 부분이 젊은 세대에게 더 영향을 많이 끼친것 같다고 한다.
📍이제 막 시작하는(?) 일본 크립토 씬
VC나 하이 레벨 비즈니스에서는 프라이빗하게는 이미 뒷단에서 많은 것이 이루어지고 있었을 수도 있겠지만 현장에서 느낀건 일본 빌더들이 일본 시장이 글로벌 관점에서 매우 뒤쳐져 있고 그 갭을 줄이는 과정에 있다고 이야기 한다. 실제로 프로덕트 만드는 팀과 이야기 해봐도 재작년에 한국에서 시도했던 여러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었다. 재미있는건 보통 이때는 Web2의 문제를 블록체인으로 해결하겠다는 시도가 많이 나왔던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본인은 동의하지 않는) 일본에도 이런 케이스가 꽤나 많이 나오는듯 했다.
*한국에서 Buidl Asia나 KBW때 꽤나 많은 일본 팀들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분명 뭔가 더 있었는데 새벽에 빵 먹으면서 쓰다보니 더 생각이 안나네요. 나중에 더 남기겠습니다!
📍DAO - Public Goods
어제 왜 DAO가 일본에서 활발할가에 대해서 궁금해서 오늘 사람들에게 의견을 묻고 다녔는데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지는듯 했다. 첫번째는 블록체인을 공공재 (Public Goods)로써 바라보기에 이와 관련한 인프라/프로덕트를 만들때 탈중앙화된 조직을 기반으로 소유주체 없이 만들어나가는게 적합하다 였고 두번째는 이제 일본은 크립토 쪽에 있어서 시작하는 단계이기에 탈중앙화라는 사상 자체에 매료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 같다 였다.
*개인적으로는 후자의 이유에 좀 더 가깝다 라는 생각
📍소셜 프로토콜 - Social Graph를 어떻게 만들까
개인적으로 사회적 지위라는 개념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써 결국 SNS는 그 안에서 일어나느 사회적 관계를 통한 생산 활동에 기반하는데 이를 Web3 소셜 프로토콜들이 어떻게 풀어나갈까 궁금했다. 두 팀과 이야기 했었는데 한 팀은 크립토의 전체적인 파이가 커질때 그 사람들을 본인들의 프로토콜로 온보딩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나머지 한팀은 기존에 존재하는 SNS에 탈중앙성을 입히는 구조로 접근한다고 한다. 결국 두 팀도 지금 동의하는건 소셜 프로토콜들은 현재 단계에서의 발전도는 거의 0%에 가깝다는 것. 그래도 들은 바로는 꽤나 많은 팀들이 프로토콜 위에 무언가를 짓고 있다고 한다.
📍L2/롤업 - 뭔가 오긴 온다
메인넷을 올해 말 또는 내년 초로 생각하는 팀들이 많더라. 앱 단위의 롤업들이 좀 더 빠르고 아예 롤업 솔루션을 만드는 팀들은 (zk) 좀 더 오래 걸릴듯 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Sequencer의 탈중앙화나 롤업에서 일어날 수 있다고 평가 받는 이슈들은 둘쨰치고 일단 만드는데 집중하는 듯하다.
그래서 재미있는건 Sequencer 탈중앙화 그리고 MEV 이슈에 대한 솔루션들에 대한 논의에 크게 관심이 없어 보였다 (물론 현장에는 당연 기술자 보단 대외적인 활동을 하는 팀들이 많다보니 아직 내부적인 의논이 그 단계까지 안가서 그럴수도 있겠다). 오히려 L2/롤업을 안하는다른 팀/기술자들이 이 부분에 대해 매우 관심을 많이 보였고 결국 유저들에게 피해가 가는 MEV를 없애는 것이 추구해야하는 방향성이라는 것에는 동의하는 듯 했다. 다만 이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다들 궁금하다고 한다.
📍게임 - Next 먹거리?
한국도 그렇지만 일본도 게임에 일가견이 있는만큼 블록체인 게임에 대해 관심이 많은듯 하다. 최대한 많은 IP나 기존 게임사들을 Web3로 온보딩할려고 한다는 이야기와 그 중간과정을 맡거나 필요한 인프라를 깔려고 하는 팀들이 많았다. 작년 초의 한국 블록체인 씬을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다만 이들도 여전히 게임에 왜 블록체인 붙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은 못내린듯 하다. 일본 게임쪽도 한국도 그렇듯이 일단 FOMO에 휩쓸려 “만들어”에 가까운듯 하다.
📍Young Builders - 기술의 최전선
어제는 실제로 블록체인 씬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되게 젊다고 느꼈었는데 오늘은 조금더 다른 느낌이었다. 당장 회사를 꾸려 적극적으로 프로덕트를 만들고 투자를 집행하는 쪽은 기존 Web2에서 한가닥 하고 여러 네트워크가 있는 사람들이 주도를 하고 있고 그 아랫단에서 무언가를 할려고 하는 주니어 개발자/스타트업팀들 그리고 이런 흐름에 관심을 가지게 된 대학생들이 많이 보였다. 네트워킹 할때도 전혀 낯 안가리고 일단 머리부터 들이 박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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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뭔가 더 있었는데 새벽에 빵 먹으면서 쓰다보니 더 생각이 안나네요. 나중에 더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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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빗썸(Bithumb) 공지 - [마켓 추가] 로켓풀(RPL) 원화 마켓 추가 안내
2023-04-18 10:00:03 🔔
2023-04-18 10:00:03 🔔
실제로 오전에 이더 롱에 들어갔으며, 제가 LTC바로 언급하자마자..불반등 :)
TopTradingTeam방에 들어오시면 매매에 많은 도움이 될 소스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입장방법
해당 링크로 비트마트 가입하시고 저에게 DM으로 UID 보내주시면 바로 초대링크 드리겠습니다.
📌[비트마트 가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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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비마거래소 경쟁자 없어서 매매 소소하게 하셔서 상금받아가세요
앞으로 비마거래소 커질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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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손절나서 꼴등이였다가 1등 다시 ..겟👍
설마 이거 올리고 고수들 몰려와서.. 자리 뻇기는거 아닐려나 저는 짬뽕 파입니다.
해당 대회 이벤트 글 링크
https://news.1rj.ru/str/SnowCrypto1/1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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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맨 공부방🇰🇷
사진내용처럼
전고점 이후 무빙이 헷갈릴 수 있으며 저는 피로도가 높은 개별장세에 참여하기 보다는
이더롱으로 피로도를 줄였습니다.
저점을 기다리면 먼저 TopTradingTeam에서 선별해놓을 알트들 찾아서 구별해놓겠습니다:)
제방을 꾸준히 읽어주신 분이라면 이미 제가 바라보는 섹터들과 코인들은 이미 어떻게 바라보고 기다리고 있는지 아실겁니다.
전고점 이후 무빙이 헷갈릴 수 있으며 저는 피로도가 높은 개별장세에 참여하기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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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을 기다리면 먼저 TopTradingTeam에서 선별해놓을 알트들 찾아서 구별해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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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코인 #cocos
저점을 안깨고 올라가주는거보니까 펌핑좀 나올듯?
중국인들이 선동중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선동도 빨리 당해야 돈벌어요.
저배(3배이하)나 현물로 진입해볼만한것 같습니다
손절범위는 1.554
익절은 알아서..
저점을 안깨고 올라가주는거보니까 펌핑좀 나올듯?
중국인들이 선동중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선동도 빨리 당해야 돈벌어요.
저배(3배이하)나 현물로 진입해볼만한것 같습니다
손절범위는 1.554
익절은 알아서..
왜 이더 샀는데 거지된 느낌일까요..? 다른게 너무 잘가네욤
BLUR 제가 애기했을때 사서 지금까지 홀딩하신분 채팅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해요
BLUR 제가 애기했을때 사서 지금까지 홀딩하신분 채팅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