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러시아 금융전쟁 사령관은 누구?…전격 금리인하, 루블화 방어 등 서방도 놀라
http://www.blockmedia.co.kr/archives/222036
http://www.blockmedia.co.kr/archives/222036
블록미디어
러시아 금융전쟁 사령관은 누구?...전격 금리인하, 루블화 방어 등 서방도 놀라 | 블록미디어
"어지러운 세상에는 영웅도 있고, 간웅도 있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푸틴은 국제 질서를 혼돈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정치, 군사적 균형을 무너뜨렸죠. 경제적으로도 타격이 큽니다. 러시아와 유럽은 말할 것도 없고, 미국, 중국 등 전 세계 경제가 불확실성으로 어지럽습니다. 서방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오스모시스 장기투자 할만한가? 스레드
-오스모시스란? IBC가 활성화된 코스모스 최초의 크로스체인 DEX
-포트폴리오의 다각화, DEX/AMM 섹터 익스포저를 원한다면 오스모시스가 최고.
1) quality team & product
2) well positioned in growing Cosmos eco
3) capturing large & growing demand of cross-chain trading
4) potential to evolve beyond AMM into bigger DeFi hub
5~6달러 선을 합리적인 구매 가격으로 판단.
-오스모시스란? IBC가 활성화된 코스모스 최초의 크로스체인 DEX
-포트폴리오의 다각화, DEX/AMM 섹터 익스포저를 원한다면 오스모시스가 최고.
1) quality team & product
2) well positioned in growing Cosmos eco
3) capturing large & growing demand of cross-chain trading
4) potential to evolve beyond AMM into bigger DeFi hub
5~6달러 선을 합리적인 구매 가격으로 판단.
Twitter
Tascha
Osmosis is the most popular decentralized exchange in Cosmos. A friend asked me if it’s a good long-term investment. Here are some thoughts 👇
ASTR적당한 시총 가치 예상하기
매매하라는 의미는 아니고요 재밌는 현상처럼 느껴져서 생각해봅니다.
ASTR의 대표 sota 트위터 : https://twitter.com/WatanabeSota
소타는 적극적으로 일본의 자민당과 전직 디지털장관 및 web3 회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고 웹3.0의 시대를 열여야 한다며 적극적으로 지원요청
: https://twitter.com/WatanabeSota/status/1512093022254944260?s=20&t=aUfFjr95-jrrzLBKvIq99w
일본 블록체인 협회 대표 sota
———————————————————————
우리나라와 비교해보기
나라에서 블록체인을 눈감고 듣지도 않고 알지도 못하는 국회의원들
국내코인 생각하면 클레이튼 카카오 생각나듯 아스타도 그런 코인이 되어 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클레이튼 생태계에 진입해서 블록체인 구축 그럼 아스타도? 플랫폼이기때문에 가능
실제로 일본회사들이 강력한 IP특허 바탕으로 진입중
일본의 대표 일본코인으로 성장중
-일본무시하면안되긴하는데 GDP도 상당히 높고 돈많은 나라입니다.
그럼 한국인과 일본인으로만 홀더냐 그것도 아니고 전세계 정말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고
폴카닷에서 몇년동안 개발하면서 많은 커뮤니티가 형성됨
적정시총을 생각해볼때 클레이튼과 비교해보자면
현재 클레이튼 시총 약 3조7천억원
아스타 현재 시총 약 7천5백억원
냉정하게 클레이튼보다 기술가치가 엄청 큽니다. |
그리고 아스타는 DAO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본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있기 때문이죠
ㅎㅎㅎ;; 일본 개새끼
아스타를 놓치셨으면 아쓰스왑도 한번 눈여겨보면 좋습니다.
코스모스의 오스모시스같은 역활을 해줄겁니다.
매매하라는 의미는 아니고요 재밌는 현상처럼 느껴져서 생각해봅니다.
ASTR의 대표 sota 트위터 : https://twitter.com/WatanabeSota
소타는 적극적으로 일본의 자민당과 전직 디지털장관 및 web3 회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고 웹3.0의 시대를 열여야 한다며 적극적으로 지원요청
: https://twitter.com/WatanabeSota/status/1512093022254944260?s=20&t=aUfFjr95-jrrzLBKvIq99w
일본 블록체인 협회 대표 sota
———————————————————————
우리나라와 비교해보기
나라에서 블록체인을 눈감고 듣지도 않고 알지도 못하는 국회의원들
국내코인 생각하면 클레이튼 카카오 생각나듯 아스타도 그런 코인이 되어 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클레이튼 생태계에 진입해서 블록체인 구축 그럼 아스타도? 플랫폼이기때문에 가능
실제로 일본회사들이 강력한 IP특허 바탕으로 진입중
일본의 대표 일본코인으로 성장중
-일본무시하면안되긴하는데 GDP도 상당히 높고 돈많은 나라입니다.
그럼 한국인과 일본인으로만 홀더냐 그것도 아니고 전세계 정말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고
폴카닷에서 몇년동안 개발하면서 많은 커뮤니티가 형성됨
적정시총을 생각해볼때 클레이튼과 비교해보자면
현재 클레이튼 시총 약 3조7천억원
아스타 현재 시총 약 7천5백억원
냉정하게 클레이튼보다 기술가치가 엄청 큽니다. |
그리고 아스타는 DAO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본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있기 때문이죠
ㅎㅎㅎ;; 일본 개새끼
아스타를 놓치셨으면 아쓰스왑도 한번 눈여겨보면 좋습니다.
코스모스의 오스모시스같은 역활을 해줄겁니다.
스노우맨 공부방🇰🇷
ASTR적당한 시총 가치 예상하기 매매하라는 의미는 아니고요 재밌는 현상처럼 느껴져서 생각해봅니다. ASTR의 대표 sota 트위터 : https://twitter.com/WatanabeSota 소타는 적극적으로 일본의 자민당과 전직 디지털장관 및 web3 회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고 웹3.0의 시대를 열여야 한다며 적극적으로 지원요청 : https://twitter.com/WatanabeSota/status/1512093022254944260?s=20&t=aUfFjr95…
아쓰스왑 상장 직후에 사시면안될것같아요 덤핑될 물량이 많습니다 참고
❄️소각모델을 공부하면 돈번다
지금 여러분들 코인메타 방향 찾는거 궁금하시잖아요
크로스체인, 멀티체인, 인터체인 너무 다양하죠? 어떤거 투자해놔야 나에게 큰 돈이 돌아올까?
기존의 메타흐름 공부해서 투자하는 것도 너무 좋지만
요즘 너무너무너무너무 중요해지고 있는 모델이 있습니다.
바로 '소각 모델'입니다.
소각모델을 공부하셔야해요. 이 소각모델은 인플레이션을 디플레이션 구도로 바꾸는 획기적인 방법입니다.
이더리움은 이미 소각모델을 선보였고 몇조가량 소각했죠.
그렇다면 P2E 또는 M2E에서는? 소각모델이 더더욱 중요합니다.
요즘 100배 상승한 스테픈이 소각모델의 선구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스테픈의 소각구조는 너무나 인플레이션에 대항하고 저항하기 좋습니다.
최근에는 소각도 하고 그랬지만 반감기까지 넣어버렸습니다!!
미친거 아닙니까? 크립토를 잘 아는 개발자들이 모인것 같습니다.
지금 여러분들 코인메타 방향 찾는거 궁금하시잖아요
크로스체인, 멀티체인, 인터체인 너무 다양하죠? 어떤거 투자해놔야 나에게 큰 돈이 돌아올까?
기존의 메타흐름 공부해서 투자하는 것도 너무 좋지만
요즘 너무너무너무너무 중요해지고 있는 모델이 있습니다.
바로 '소각 모델'입니다.
소각모델을 공부하셔야해요. 이 소각모델은 인플레이션을 디플레이션 구도로 바꾸는 획기적인 방법입니다.
이더리움은 이미 소각모델을 선보였고 몇조가량 소각했죠.
그렇다면 P2E 또는 M2E에서는? 소각모델이 더더욱 중요합니다.
요즘 100배 상승한 스테픈이 소각모델의 선구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스테픈의 소각구조는 너무나 인플레이션에 대항하고 저항하기 좋습니다.
최근에는 소각도 하고 그랬지만 반감기까지 넣어버렸습니다!!
미친거 아닙니까? 크립토를 잘 아는 개발자들이 모인것 같습니다.
스노우맨 공부방🇰🇷 pinned «❄️소각모델을 공부하면 돈번다 지금 여러분들 코인메타 방향 찾는거 궁금하시잖아요 크로스체인, 멀티체인, 인터체인 너무 다양하죠? 어떤거 투자해놔야 나에게 큰 돈이 돌아올까? 기존의 메타흐름 공부해서 투자하는 것도 너무 좋지만 요즘 너무너무너무너무 중요해지고 있는 모델이 있습니다. 바로 '소각 모델'입니다. 소각모델을 공부하셔야해요. 이 소각모델은 인플레이션을 디플레이션 구도로 바꾸는 획기적인 방법입니다. 이더리움은 이미 소각모델을 선보였고…»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P2E 모델의 문제
-공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토큰 가격 유지를 위해선 수요 역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야 함.
꾸준한 수요를 만들기 위해선, 계속해서 새로운 유저를 유입시킬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내야 함. 그렇기 때문에 생태계 내 제대로 된 ‘창작자 경제시스템’ 구축이 중요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게임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쇠락기를 걷게 됨.
조만간 모든 p2 게임은 시장 포화 상태에 빠질 수밖에 없음. 게임의 통화 정책을 변경하지 않으면 전체 시스템이 무너지게 됨.
대처방안
-소각시스템, 수요에 따른 인플레 조절 모델, 적극적 통화정책.
메타버스는 누군가의 개입 없이 오롯이 프로토콜만으로 돌아가는 것이 이상적임. 그러나 과도기에는 미들맨의 개입이 필연적이며, 그래야만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이 가능함. 탈중앙화를 제1가치로 표방하여 파생된 시스템이 역설적이게도 '또 다른 미들맨' 없이는 살아가지 못하는 것이 현재의 실태.
웹 3.0 의식을 공유하는, 온보딩 유저 풀이 넓어져야 함. 그래야 거버넌스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고, 풀뿌리 거버넌스에 기초한 이상적 생태계 조성이 가능.
-공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토큰 가격 유지를 위해선 수요 역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야 함.
꾸준한 수요를 만들기 위해선, 계속해서 새로운 유저를 유입시킬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내야 함. 그렇기 때문에 생태계 내 제대로 된 ‘창작자 경제시스템’ 구축이 중요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게임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쇠락기를 걷게 됨.
조만간 모든 p2 게임은 시장 포화 상태에 빠질 수밖에 없음. 게임의 통화 정책을 변경하지 않으면 전체 시스템이 무너지게 됨.
대처방안
-소각시스템, 수요에 따른 인플레 조절 모델, 적극적 통화정책.
메타버스는 누군가의 개입 없이 오롯이 프로토콜만으로 돌아가는 것이 이상적임. 그러나 과도기에는 미들맨의 개입이 필연적이며, 그래야만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이 가능함. 탈중앙화를 제1가치로 표방하여 파생된 시스템이 역설적이게도 '또 다른 미들맨' 없이는 살아가지 못하는 것이 현재의 실태.
웹 3.0 의식을 공유하는, 온보딩 유저 풀이 넓어져야 함. 그래야 거버넌스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고, 풀뿌리 거버넌스에 기초한 이상적 생태계 조성이 가능.
Twitter
1. Burn the NFT's asap!
Find ways to make sure the players are incentivized to burn the NFT.
2. Reduce the inflation rate as soon as you see demand wavering.
Allowing the inflation rate to continue exacerbates the issue.
3. Be proactive with the monetary…
Find ways to make sure the players are incentivized to burn the NFT.
2. Reduce the inflation rate as soon as you see demand wavering.
Allowing the inflation rate to continue exacerbates the issue.
3. Be proactive with the monetary…
Forwarded from 📉껑껑이의 메모장📈
19년 1월 기사인데요… 18년 12월 미국 주식 시장이 큰 폭 하락했었는데… 그 당시에는 엔화가 초강세를 보였었죠. 그랬더니 안전 자산 엔화로 돈이 몰린다는 얘기가 나왔던 겁니다. 네.. 저는 2018년의 상황을 우리는 충분히 참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도한 엔 약세… 부담스러운 위안화… 다른 국가들의 상황을 크게 고려하지 않으면서 마구 금리를 밀어올리려는 연준의 스탠스 등이 당시와 비슷하죠… 물론 다른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 때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부담스러운 인플레이션이죠. 18년 12월 말… 미국 정크 본드들이 휘청거릴 때 파월 의장은 얼굴이 하얗게 질리면서 추가 금리 인상을 포기했던 바 있죠. 그러면서 시장한테 거의 무릎꿇고 비는 것처럼 금리 인상 멈추겠다.. 양적 긴축 포기하겠다… 그래도 안된다면 금리 인하해주겠다.. 단기 금융 시장에 돈이 모자란다고 하니까… 양적완화 까지는 아니지만… 꽤 많은 단기채를 매입해서 돈을 풀어주겠다.. 이렇게 달래고 달래고 달래고 했던 바 있죠. 이 상황을 보면서 시장 참여자들은 연준은 주식 시장을 비롯한 금융 시장이 흔들리는 것을 좌시하지 않는다는 확신을 가졌었죠. 그리고 최종 검증은 바로 코로나 위기 때였답니다. 전세계가 무너지는 것을 무제한 돈 풀기로 방어하는 멋진 모습에 확신을 가졌던 겁니다. 주식은 계속해서 오를 수 밖에 없는 거죠. 경기가 좋으면 오르고.. 경기가 좋지 않으면 연준이 돈 풀어서 오르는… 그런 아름다운 그림을 그렸던 겁니다.
그런 기억이 남아있기에 지금의 연준을 바라볼 때에도 계속해서 호구 관점에서 연준을 해석하곤 하죠. 연준이 겁을 주면… 가장 최소한의 긴축 정도만 나올 것으로 생각하면서 아직 시간있으니까… 파티를 이어가자라는 컨센서스가 형성되곤 합니다. 그리고 한 레벨 더 끌어올려서 긴축을 하려고 하면 저러다가 시장이 힘겨워하면 하얗게 질려서 다시 돈 풀기로 전환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죠. 이런 상황에서 쫄면 안되는 겁니다. 이 관점은 연준이 돈 풀 수 있는 여유가 충분히 있다는 데 기인하죠. 충분히 더 돈을 풀 수 있는데… 그러려고 하지 않는다… 라는 겁니다. 돈을 못주는 게 아니라 안주고 있는 겁니다. 반면 연준은 어쩌면 지금 너무나 거대한 인플레이션 앞에서 쩔쩔매면서 더 이상 돈 푸는 데 대한 부담을 크게 느끼고 있을 수 있죠. 그럼 연준 입장에서는요… 돈을 안 주는 게 아니라 못 주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안준다와 못준다는 정말 하늘과 땅 차이죠… 안주고 있는데… 줄 때까지 조르고 협박하는 상황인데… 연준이 못주는 상황이라면 참 어렵겠죠. 시장은 왜 줄 수 있는데 안주냐고 보채고 있고.. 연준은 못주는 상황인데 왜 자꾸 달라고 하냐면서 긴축의 고삐를 보다 강하게 당깁니다. 시장과 연준의 동상이몽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연준이 못주는 상황임을 시장이 깨닫게 되면… 지금 연준의 긴축이 과거와는 다른 컬러를 갖고 있음을 알게 되겠죠. 저는 지금 그 과정을 지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연준 의사록과 연계해서 말씀을 좀 드리면 좋은데요… 음.. 이미 상당히 많은 페이지를 적었네요… 주중 에세이를 통해서 뒤의 내용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말 에세이 여기서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오건영에세이
그런 기억이 남아있기에 지금의 연준을 바라볼 때에도 계속해서 호구 관점에서 연준을 해석하곤 하죠. 연준이 겁을 주면… 가장 최소한의 긴축 정도만 나올 것으로 생각하면서 아직 시간있으니까… 파티를 이어가자라는 컨센서스가 형성되곤 합니다. 그리고 한 레벨 더 끌어올려서 긴축을 하려고 하면 저러다가 시장이 힘겨워하면 하얗게 질려서 다시 돈 풀기로 전환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죠. 이런 상황에서 쫄면 안되는 겁니다. 이 관점은 연준이 돈 풀 수 있는 여유가 충분히 있다는 데 기인하죠. 충분히 더 돈을 풀 수 있는데… 그러려고 하지 않는다… 라는 겁니다. 돈을 못주는 게 아니라 안주고 있는 겁니다. 반면 연준은 어쩌면 지금 너무나 거대한 인플레이션 앞에서 쩔쩔매면서 더 이상 돈 푸는 데 대한 부담을 크게 느끼고 있을 수 있죠. 그럼 연준 입장에서는요… 돈을 안 주는 게 아니라 못 주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안준다와 못준다는 정말 하늘과 땅 차이죠… 안주고 있는데… 줄 때까지 조르고 협박하는 상황인데… 연준이 못주는 상황이라면 참 어렵겠죠. 시장은 왜 줄 수 있는데 안주냐고 보채고 있고.. 연준은 못주는 상황인데 왜 자꾸 달라고 하냐면서 긴축의 고삐를 보다 강하게 당깁니다. 시장과 연준의 동상이몽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연준이 못주는 상황임을 시장이 깨닫게 되면… 지금 연준의 긴축이 과거와는 다른 컬러를 갖고 있음을 알게 되겠죠. 저는 지금 그 과정을 지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연준 의사록과 연계해서 말씀을 좀 드리면 좋은데요… 음.. 이미 상당히 많은 페이지를 적었네요… 주중 에세이를 통해서 뒤의 내용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말 에세이 여기서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오건영에세이
Forwarded from 암호화폐 정리노트
NEAR Protocol의 아시아 책임자 Amos Zhang이 NEAR Protocol에 대해 소개하는 영상을 공유드립니다.
영상에서 보여주는 자료도 한글로 표기되어 있으므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NEAR Presentation Korea
https://www.youtube.com/watch?v=McyeYF-FgVI
#NEAR
영상에서 보여주는 자료도 한글로 표기되어 있으므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NEAR Presentation Korea
https://www.youtube.com/watch?v=McyeYF-FgVI
#NEAR
Forwarded from 챤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서입니다.
우리는 0.5$인 ARSW IDO 가격에 대해 사용자로부터 꽤 많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가격이 비현실적으로 높게 책정되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ArthSwap 팀은 사용자의 우려에 응답하며 이 발표에서 우리의 통찰력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ArthSwap 팀은 항상 업계 최고로부터 IDO와 같은 이벤트를 운영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우리는 TVL과 DEX의 가치 평가 사이의 관계를 면밀히 조사한 주요 DEX의 여러 사례를 연구한 다음 팀에서 이러한 관계의 기본 요소를 논의하고 식별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찾은 것입니다:
먼저 0.175는 다른 Defi 프로젝트와 비교하여 시가총액을 계산한 ARSW의 현재 추정 가격입니다. 이 0.175의 예상 가격은 발행량을 기준으로 2022년 1월에 다시 결정되었습니다. 즉, 구식입니다. 2022년 1월부터 ArthSwap과 Astar Network는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고 이것은 우리가 무시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ARSW 가격을 좀 더 적절한 금액으로 조정해야 합니다. 자체 IDO 런치패드 이벤트에서 ARSW를 상장하고 있기 때문에 시가총액은 상장된 다른 DEX 프로젝트의 가격과 발행량에 따라 재계산해야 합니다.
또한 각 블록체인에서 많은 사용자를 축적한 기존 DEX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시가총액 = 상장 당시 토큰 가격 x 총 발행량으로 계산했을 때 합리적인 가격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용량. 요점을 설명하기 위해 이 표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보여 드리고자 합니다. ARSW의 0.5달러는 갑자기 나온 것이 아니라 백업할 강력한 마케팅 조사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0.5$인 ARSW IDO 가격에 대해 사용자로부터 꽤 많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가격이 비현실적으로 높게 책정되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ArthSwap 팀은 사용자의 우려에 응답하며 이 발표에서 우리의 통찰력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ArthSwap 팀은 항상 업계 최고로부터 IDO와 같은 이벤트를 운영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우리는 TVL과 DEX의 가치 평가 사이의 관계를 면밀히 조사한 주요 DEX의 여러 사례를 연구한 다음 팀에서 이러한 관계의 기본 요소를 논의하고 식별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찾은 것입니다:
먼저 0.175는 다른 Defi 프로젝트와 비교하여 시가총액을 계산한 ARSW의 현재 추정 가격입니다. 이 0.175의 예상 가격은 발행량을 기준으로 2022년 1월에 다시 결정되었습니다. 즉, 구식입니다. 2022년 1월부터 ArthSwap과 Astar Network는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고 이것은 우리가 무시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ARSW 가격을 좀 더 적절한 금액으로 조정해야 합니다. 자체 IDO 런치패드 이벤트에서 ARSW를 상장하고 있기 때문에 시가총액은 상장된 다른 DEX 프로젝트의 가격과 발행량에 따라 재계산해야 합니다.
또한 각 블록체인에서 많은 사용자를 축적한 기존 DEX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시가총액 = 상장 당시 토큰 가격 x 총 발행량으로 계산했을 때 합리적인 가격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용량. 요점을 설명하기 위해 이 표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보여 드리고자 합니다. ARSW의 0.5달러는 갑자기 나온 것이 아니라 백업할 강력한 마케팅 조사가 있는 것입니다.
Forwarded from 📉껑껑이의 메모장📈
50대 여성 피부가 20대로 회춘했다
중년 여성의 피부가 20대로 되돌아갔다. 고가의 화장품을 바르거나 피부과 시술을 받은 것도 아니다. 과학자들이 생명공학 기술로 생체시계를 거꾸로 돌려 피부세포를 회춘(回春)시켰다.
영국 바브라함 연구소의 볼프 레익 소장 연구진은 8일(현지 시각) 국제 학술지 ‘이라이프(eLife)’에 “역분화 방법으로 53세 여성의 피부세포를 23세 수준으로 되돌리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앞으로 같은 방법으로 당뇨병이나 심장병, 퇴행성 뇌질환 등 노화 관련 질환을 치료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중년 여성의 피부가 20대로 되돌아갔다. 고가의 화장품을 바르거나 피부과 시술을 받은 것도 아니다. 과학자들이 생명공학 기술로 생체시계를 거꾸로 돌려 피부세포를 회춘(回春)시켰다.
영국 바브라함 연구소의 볼프 레익 소장 연구진은 8일(현지 시각) 국제 학술지 ‘이라이프(eLife)’에 “역분화 방법으로 53세 여성의 피부세포를 23세 수준으로 되돌리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앞으로 같은 방법으로 당뇨병이나 심장병, 퇴행성 뇌질환 등 노화 관련 질환을 치료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Forwarded from KOOB Crypto 3.0 (쿱크립토) (쿠쿠쿱(Koob))
프로젝트 리서치 방법에 관한 글
✅ 키 포인트
1. 다르고 모방하기 어려운 프로젝트 찾기
2. 좋은 팀과 어드바이저
3. 낮은 초기 시가총액
4. 공급측면에서 좋은 토큰구조
5. 주요 향후 촉매/파트너십 (디스코드에서 미리 유출, 힌트 주는 경우 있음)
6. 쉴링에 의존하지말고 자신만의 확신을 구축
7. 투자 프로젝트의 수를 줄여라
https://onchainwizard.substack.com/p/issue-3-how-to-research-a-project?s=r
✅ 키 포인트
1. 다르고 모방하기 어려운 프로젝트 찾기
2. 좋은 팀과 어드바이저
3. 낮은 초기 시가총액
4. 공급측면에서 좋은 토큰구조
5. 주요 향후 촉매/파트너십 (디스코드에서 미리 유출, 힌트 주는 경우 있음)
6. 쉴링에 의존하지말고 자신만의 확신을 구축
7. 투자 프로젝트의 수를 줄여라
https://onchainwizard.substack.com/p/issue-3-how-to-research-a-project?s=r
Onchain Wizard's Cauldron
Issue #3 - How To Research a Project (High Level)
Researching a project to build your own conviction is a key next step in the journey of an on chain investor. Once you are able to (1) identify projects, (2) be able to research them (3) understand hype levels / implied expectations and (4) understand macro…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To be Ryan))
송버드 새로운 디앱 ORACLE SWAP에 대한 리서치, 생각, 전략 공유
보러가기
저는 이 프로젝트에 대해 낮은 신뢰감으로 최대한 보수적으로 접근할 생각입니다.
글이 길어 블로그로 게시했습니다.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러가기
저는 이 프로젝트에 대해 낮은 신뢰감으로 최대한 보수적으로 접근할 생각입니다.
글이 길어 블로그로 게시했습니다.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