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snp.org/
개빈우드가 만들고 있는
디센트럴라이즈드 소셜 네트워킹 프로토콜
폴카닷 위에 패러체인이 있듯
Dsnp 위에 페이스북 트위터 등등 소셜들이 올라오면 하나의 데이터가 여러 곳에 등록되는것
패러체인으로 올라올지
섭스트레이트로 독립된 체인으로 나올지
모르겠지만 폴카닷처럼 ico를 하듯 아니면
폴카닷 물량으로 에어드랍을 할지 모르겠습니다만은 기대되는 플젝입니다.
저도 듣기만하고 뜯어봐야해여
DYOR
개빈우드가 만들고 있는
디센트럴라이즈드 소셜 네트워킹 프로토콜
폴카닷 위에 패러체인이 있듯
Dsnp 위에 페이스북 트위터 등등 소셜들이 올라오면 하나의 데이터가 여러 곳에 등록되는것
패러체인으로 올라올지
섭스트레이트로 독립된 체인으로 나올지
모르겠지만 폴카닷처럼 ico를 하듯 아니면
폴카닷 물량으로 에어드랍을 할지 모르겠습니다만은 기대되는 플젝입니다.
저도 듣기만하고 뜯어봐야해여
DYOR
dsnp.org
DSNP - Decentralized Social Networking Protocol
DSNP establishes a shared social layer no longer dependent on a specific app or centralized platform.
🔥1
스노우맨 공부방🇰🇷 pinned «https://www.dsnp.org/ 개빈우드가 만들고 있는 디센트럴라이즈드 소셜 네트워킹 프로토콜 폴카닷 위에 패러체인이 있듯 Dsnp 위에 페이스북 트위터 등등 소셜들이 올라오면 하나의 데이터가 여러 곳에 등록되는것 패러체인으로 올라올지 섭스트레이트로 독립된 체인으로 나올지 모르겠지만 폴카닷처럼 ico를 하듯 아니면 폴카닷 물량으로 에어드랍을 할지 모르겠습니다만은 기대되는 플젝입니다. 저도 듣기만하고 뜯어봐야해여 DYOR»
Forwarded from 강선장의 투자일지
[opinion]
메타버스, 블록체인, 비즈니스 <1>
오래 전부터 머릿 속에서 멤돌던 메타버스와 블록체인에 대해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대부분의 내용은 오태민 작가님의 유트브에서 영감을 받았고, 특히 최근 올리신 비트코인, 그리고 자본의 미스터리에서 많은 꺠달음을 얻었습니다.
Medium | Twitter
메타버스, 블록체인, 비즈니스 <1>
오래 전부터 머릿 속에서 멤돌던 메타버스와 블록체인에 대해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대부분의 내용은 오태민 작가님의 유트브에서 영감을 받았고, 특히 최근 올리신 비트코인, 그리고 자본의 미스터리에서 많은 꺠달음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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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opinion] 메타버스, 블록체인, 비즈니스 <1>
지난 10월, 페이스북의 사명 변경과 함께 메타버스의 광풍이 한 번 불었습니다. 크립토 세계 뿐만 아니라 레거시 기업들까지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메타버스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Forwarded from 코선생의 코인교실
🏫 8월 17일 6교시 🏫
📝 앱토스(Aptos) 101, 핵심 메커니즘 병렬 실행
1️⃣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가 얹어진 블록체인 생태계의 OG지만 운영 비용이 많이 들고 느립니다. 솔라나는 네트워크 안정성에 늘 물음표가 붙죠.
어떻게 하면 블록체인 트릴레마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앱토스가 찾은 답은 "병렬 실행(parallel execution)"입니다.
2️⃣ 현재 대부분의 블록체인은 단일 트랜잭션 대기열이 지정된 순서에 따라 처리됩니다. 하나씩 처리되는 방식이라 우선순위가 높은 트랜잭션이 처리되기 전까지 뒤에 밀려있는 트랜잭션은 처리될 수 없어 속도에 문제가 생기죠.
3️⃣ 반면 병렬 실행은 많은 체인을 동시에 병렬적으로 실행하므로 이론적으로는 더 많은 양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앱토스는 테스트넷 TPS가 130,000에 도달했다고 자랑하기도 했죠.
4️⃣ 대신 병렬 체인은 그동안의 모든 것들을 훨씬 더 복잡하게 만듭니다. 많은 트랜잭션을 여러 체인을 통해 동시에 처리하며 완벽한 보안성과 탈중앙성을 제공하는 것이 과연 실현가능한 것인가에 대한 의문 부호가 붙는 것이죠.
👨🏫 믿을만한 구석
1. 빵빵한 VC : 말해뭐해, 숟가락 얹지 않은 VC 찾는게 더 빠를 정도
2. 압도적 투자 유치 : 최근 시리즈 A까지 알려진 금액만 총 3.5억 달러 (4,580억원)
3. 메타(구 페이스북) 출신 임원 : 리브라 → 디엠을 이끌던 팀원들
4. 이미 생기기 시작한 단단한 커뮤니티 : 커뮤니티 내 개발자 8천명, 2만개 이상의 노드가 지원 중인 프로토콜
논쟁의 여지
1.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메인 아이디어 "병렬 실행"
2. 규제로 인해 버거형들 직접 참여 불가
3. 개발자들에게 상대적으로 익숙하지 않은 언어인 무브(Move)가 얼마나 많은 개발자를 생태계로 끌어들일 수 있을지?
핵심은 논쟁의 여지 1번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순간적으로 몰리는 엄청난 트래픽을 병렬 실행으로 모두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을지... 희대의 거품일까요? 새로운 혁명일까요?
📝 앱토스(Aptos) 101, 핵심 메커니즘 병렬 실행
1️⃣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가 얹어진 블록체인 생태계의 OG지만 운영 비용이 많이 들고 느립니다. 솔라나는 네트워크 안정성에 늘 물음표가 붙죠.
어떻게 하면 블록체인 트릴레마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앱토스가 찾은 답은 "병렬 실행(parallel execution)"입니다.
2️⃣ 현재 대부분의 블록체인은 단일 트랜잭션 대기열이 지정된 순서에 따라 처리됩니다. 하나씩 처리되는 방식이라 우선순위가 높은 트랜잭션이 처리되기 전까지 뒤에 밀려있는 트랜잭션은 처리될 수 없어 속도에 문제가 생기죠.
3️⃣ 반면 병렬 실행은 많은 체인을 동시에 병렬적으로 실행하므로 이론적으로는 더 많은 양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앱토스는 테스트넷 TPS가 130,000에 도달했다고 자랑하기도 했죠.
4️⃣ 대신 병렬 체인은 그동안의 모든 것들을 훨씬 더 복잡하게 만듭니다. 많은 트랜잭션을 여러 체인을 통해 동시에 처리하며 완벽한 보안성과 탈중앙성을 제공하는 것이 과연 실현가능한 것인가에 대한 의문 부호가 붙는 것이죠.
👨🏫 믿을만한 구석
1. 빵빵한 VC : 말해뭐해, 숟가락 얹지 않은 VC 찾는게 더 빠를 정도
2. 압도적 투자 유치 : 최근 시리즈 A까지 알려진 금액만 총 3.5억 달러 (4,580억원)
3. 메타(구 페이스북) 출신 임원 : 리브라 → 디엠을 이끌던 팀원들
4. 이미 생기기 시작한 단단한 커뮤니티 : 커뮤니티 내 개발자 8천명, 2만개 이상의 노드가 지원 중인 프로토콜
논쟁의 여지
1.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메인 아이디어 "병렬 실행"
2. 규제로 인해 버거형들 직접 참여 불가
3. 개발자들에게 상대적으로 익숙하지 않은 언어인 무브(Move)가 얼마나 많은 개발자를 생태계로 끌어들일 수 있을지?
핵심은 논쟁의 여지 1번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순간적으로 몰리는 엄청난 트래픽을 병렬 실행으로 모두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을지... 희대의 거품일까요? 새로운 혁명일까요?
Forwarded from 개인적인 메모장
몇 달 전 텔레그램에 돌아다니던 지갑 업데이트 방법을 블로그에 최대한 깔끔하게 정리해봤습니다. 할머니도 따라할 수 있는 수준의 난이도입니다. 그리고 최근 메타마스크와 팬텀이 업데이트 버전을 패치했으니 모두 업데이트하러 갑시다!
https://blog.naver.com/o0o_func/222851243739
https://blog.naver.com/o0o_func/22285124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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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레토는 크립토가 어려워 (Reto)
$P2E
Play to Earn.
도대체 뭘까, 하고 어려운 소재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X to Earn처럼, 걷기만 했는데 몇십 몇백만원이 벌린다던가, 게임만 했는데 매일 이자가 3프로씩 나온다던가.
어찌보면 민감한 소재일수도 있을거같다. 이제는 Game Fi라는 큰 분류속에 들어가있기도 한거같다.
두가지 갈래가 있다고 생각한다.
1. 플레이를 해서 토큰을 얻는다.
2. 플레이를 해서 보상을 자체적으로 교환
어려운것은 그거다.
보상을 주력으로 주다보니 생기는 문제들. LP를 넣어야한다거나, VC등의 투자자 물량, 게임보상.
돈을 주력으로 움직이다 보니, 당연히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을 한다. 저 모든 이익집단을 챙겨줘야하니깐. 누구 하나도 버릴수가 없는 구조다.
거기에, 토크노믹스라고 불리우는 한번 만든걸로 몇년을 책임져야하는 시스템이, 이 모든걸 매우 예측하기 어렵게 만든다.
올해는 그래….. 밸런스 패치가 잘 될거같으니깐 2천만개 토큰….. 담해는 조금 어려울거같으니깐 4천만개….
이걸 몇년짜리를 보기가 매우 어려운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물론 이에 대한 해결책은 있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서 거버넌스로 결정한다던지, 아님 뭐….. 토큰을 매년 인플레이션으로 발행시키는 방법도 있다. (이 방법이믄 일정이상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않음) LP는 누군가는, 경매장에서 매물을 사고 팔면서 시세에 유동성을 제공을 해야할거고,
VC들도 이득이 가는 부분으로 움직여야할거고, 그들은 리스크를 지고 투자한만큼, 엑싯도 해야한다. 그럼 뭐…덤핑도 오는걸거고.
게임보상은 적을경우, 아무도 플레이 하지 않으려고 한다. 다들 뭔가를 얻으려고 플레이 하는거니깐. 참 아이러니 하다.
내가 샬롱 사람들한테 여러번 한 말이 있다, P2E ROI표가 퍼지믄 끝이야…! 다들 덤벼들어서 곡괭이가 뿌러져….!
게임 보상을 많이 주면, 사람들이 게임 컨텐츠에 재투자하는게 아닌, 돈이 되니깐 팔려고 한다.
자, 그럼 보상을 적게 주는경우엔 어떨까? 위에 서술한대로, 아무도 플레이 하지 않으려고 한다.
애초에 돈을 벌려고 접근한거니깐, 돈이 안벌리면 다른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여기에서 나오는게, 그럼 재밌는 게임을 만들어서, 다들 플레이를 하게 하자 라는 개념, 요즘은 게임이니, 재밌고, 게임다워야한다는 인식도 생기는거같다.
물론, 여기에도 문제점은 있다. 기존 인디게임들이 퀄리티 있는걸 만들기 힘들다는것. 당연히, 스튜디오에 대한 차이도 있고, 퀄리티에 대한 차이도 있다.
통상 게임이 나왔을때, 그 게임이 성공할 확률은 3프로라고 누가 그러던데, 이런부분에서는 자기들이 무슨 게임이 성공할지도 예측하기 쉽지 않아지는것.
자, 그럼 여기에서 생각해 볼만한 방법이 있을거같은데….
1. 모바일게임처럼, 쓴걸 환전이 되지 않게 해서, 이탈을 막는다.
2. 현재 현거래 사이틀의 개념은 OTC와 같다. P2P거래이기도 하고, 사람들이 원하는 수요에 따라 장터를 만든다.
3. 그냥, 이겜에다가 뼈를 묻을정도의 재밌는 겜을 만든다.
4. 토큰 발생과, 소각의 매커니즘을 정말 잘 만든다.
5. LP가 필요없을정도로 규모의 경제를 만들어버린다.
그래서, 결국 운영도 관련이 있을거고, 사람들이 토큰을 가져가는 행위가 싱글플레이인게(혼자 플레이해서 모두가 영향을 안받는게) 아니기때문에,
뭐…. 결국 게임은 종합 예술이라는 말이 맞는게 아닐까? 오늘도 고민하는 사람이 많긴 하다.
Play to Earn.
도대체 뭘까, 하고 어려운 소재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X to Earn처럼, 걷기만 했는데 몇십 몇백만원이 벌린다던가, 게임만 했는데 매일 이자가 3프로씩 나온다던가.
어찌보면 민감한 소재일수도 있을거같다. 이제는 Game Fi라는 큰 분류속에 들어가있기도 한거같다.
두가지 갈래가 있다고 생각한다.
1. 플레이를 해서 토큰을 얻는다.
2. 플레이를 해서 보상을 자체적으로 교환
어려운것은 그거다.
보상을 주력으로 주다보니 생기는 문제들. LP를 넣어야한다거나, VC등의 투자자 물량, 게임보상.
돈을 주력으로 움직이다 보니, 당연히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을 한다. 저 모든 이익집단을 챙겨줘야하니깐. 누구 하나도 버릴수가 없는 구조다.
거기에, 토크노믹스라고 불리우는 한번 만든걸로 몇년을 책임져야하는 시스템이, 이 모든걸 매우 예측하기 어렵게 만든다.
올해는 그래….. 밸런스 패치가 잘 될거같으니깐 2천만개 토큰….. 담해는 조금 어려울거같으니깐 4천만개….
이걸 몇년짜리를 보기가 매우 어려운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물론 이에 대한 해결책은 있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서 거버넌스로 결정한다던지, 아님 뭐….. 토큰을 매년 인플레이션으로 발행시키는 방법도 있다. (이 방법이믄 일정이상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않음) LP는 누군가는, 경매장에서 매물을 사고 팔면서 시세에 유동성을 제공을 해야할거고,
VC들도 이득이 가는 부분으로 움직여야할거고, 그들은 리스크를 지고 투자한만큼, 엑싯도 해야한다. 그럼 뭐…덤핑도 오는걸거고.
게임보상은 적을경우, 아무도 플레이 하지 않으려고 한다. 다들 뭔가를 얻으려고 플레이 하는거니깐. 참 아이러니 하다.
내가 샬롱 사람들한테 여러번 한 말이 있다, P2E ROI표가 퍼지믄 끝이야…! 다들 덤벼들어서 곡괭이가 뿌러져….!
게임 보상을 많이 주면, 사람들이 게임 컨텐츠에 재투자하는게 아닌, 돈이 되니깐 팔려고 한다.
자, 그럼 보상을 적게 주는경우엔 어떨까? 위에 서술한대로, 아무도 플레이 하지 않으려고 한다.
애초에 돈을 벌려고 접근한거니깐, 돈이 안벌리면 다른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여기에서 나오는게, 그럼 재밌는 게임을 만들어서, 다들 플레이를 하게 하자 라는 개념, 요즘은 게임이니, 재밌고, 게임다워야한다는 인식도 생기는거같다.
물론, 여기에도 문제점은 있다. 기존 인디게임들이 퀄리티 있는걸 만들기 힘들다는것. 당연히, 스튜디오에 대한 차이도 있고, 퀄리티에 대한 차이도 있다.
통상 게임이 나왔을때, 그 게임이 성공할 확률은 3프로라고 누가 그러던데, 이런부분에서는 자기들이 무슨 게임이 성공할지도 예측하기 쉽지 않아지는것.
자, 그럼 여기에서 생각해 볼만한 방법이 있을거같은데….
1. 모바일게임처럼, 쓴걸 환전이 되지 않게 해서, 이탈을 막는다.
2. 현재 현거래 사이틀의 개념은 OTC와 같다. P2P거래이기도 하고, 사람들이 원하는 수요에 따라 장터를 만든다.
3. 그냥, 이겜에다가 뼈를 묻을정도의 재밌는 겜을 만든다.
4. 토큰 발생과, 소각의 매커니즘을 정말 잘 만든다.
5. LP가 필요없을정도로 규모의 경제를 만들어버린다.
그래서, 결국 운영도 관련이 있을거고, 사람들이 토큰을 가져가는 행위가 싱글플레이인게(혼자 플레이해서 모두가 영향을 안받는게) 아니기때문에,
뭐…. 결국 게임은 종합 예술이라는 말이 맞는게 아닐까? 오늘도 고민하는 사람이 많긴 하다.
Forwarded from Baro 폐지줍는 쉬었음 청년의 에어드랍 저격 (baro#)
[깨알 상식]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낮아지는 현상을 장단기 금리 역전현상 이라고 한다.
주요 금융시장 및 경제지표 중에서 경기침체에 대한 예측력이 가장 정확한 지표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미국에서는 1960년 이후에 발생한 모든 경기침체에 앞서 장단기 금리가 역전된 바 있다.
이런 장단기 금리역전 현상에 대해 매우 상세하게 설명 되어있는 글을 찾아서 적어봤다.
장단기 금리역전 현상 상세설명
#매크로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낮아지는 현상을 장단기 금리 역전현상 이라고 한다.
주요 금융시장 및 경제지표 중에서 경기침체에 대한 예측력이 가장 정확한 지표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미국에서는 1960년 이후에 발생한 모든 경기침체에 앞서 장단기 금리가 역전된 바 있다.
이런 장단기 금리역전 현상에 대해 매우 상세하게 설명 되어있는 글을 찾아서 적어봤다.
장단기 금리역전 현상 상세설명
#매크로
☃️장단기 채권 금리 역전
- 장기 채권과 단기 채권의 금리가 역전 되었다는 의미
채권 = 차용증
국채 = 국가가 빚을 내기 위해 발행하는 자산(신용도 높음)
회사채 = 회사가 빚을 내기 위해 발행하는 자산(신용도 상대적낮음)
채권거래 = 차용증에 관한 권리를 사고파는 것
(앞으로 받을 이자와 원금, 만기까지 남은 시간 고려해서 '가격 결정')
장기 채권 = 평소에는 금리가 높음
단기 채권 = 평소에는 금리가 낮음
❄️왜 금리가 역전되는 걸까?
1️⃣ 채권 금리는 채권 가격과 반대로 움직임
(새로운 채권 2년물 이자율(5%)이 더 높고 > 기존 채권 10년물 이자율(3%)이 더 낮기 때문)
2️⃣ 기준금리 영향 크게 받는 단기 채권
- 금리 급 상승 요인으로 대표 단기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금리 기존 1.3% -> 두달만에 2.6%
(장기 채권과의 금리 차이가 줄어드는 상황)
❄️금리 역전 때 찾아왔던 경제 위기
1️⃣ 10년물 국채 금리 < 2년물 국채 금리
(10년물 금리가 2년물 금리보다 낮아지면서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발생함)
발생 후 주식 시장이 폭락세를 보이거나 / 경기 침체기를 맞는 경우가 많음
2️⃣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
이 현상을 '탄광 속 카나리아'로 부름
- 과거 탄광에서 일하던 광부들이 유해가스가 발생했을 때 위험을 감지하기 위해 카나리아를 곁에 두고 일했던 데서 유래함 유해 가스에 민감한 조류인 카나리아가 이상 행동을 보이면 광부들은 이걸 일종의 경고로 받아들음
❄️이번에도 정말 위기인가?
1️⃣이번에는 다르다 (낙관적 분위기)
- 이번 역전 현상은 '장기 채권 금리'가 하락해서 벌어진게 아니라 단기 채권 금리가 너무 급격히 올라서
일어난 사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상황)
2️⃣수치상 장기적인 경기 전망이 아니다
- 장기 채권 금리도 오르고 있다.
👀 key point - '탄광의 카나리아'
출처
- 장기 채권과 단기 채권의 금리가 역전 되었다는 의미
채권 = 차용증
국채 = 국가가 빚을 내기 위해 발행하는 자산(신용도 높음)
회사채 = 회사가 빚을 내기 위해 발행하는 자산(신용도 상대적낮음)
채권거래 = 차용증에 관한 권리를 사고파는 것
(앞으로 받을 이자와 원금, 만기까지 남은 시간 고려해서 '가격 결정')
장기 채권 = 평소에는 금리가 높음
단기 채권 = 평소에는 금리가 낮음
❄️왜 금리가 역전되는 걸까?
1️⃣ 채권 금리는 채권 가격과 반대로 움직임
(새로운 채권 2년물 이자율(5%)이 더 높고 > 기존 채권 10년물 이자율(3%)이 더 낮기 때문)
2️⃣ 기준금리 영향 크게 받는 단기 채권
- 금리 급 상승 요인으로 대표 단기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금리 기존 1.3% -> 두달만에 2.6%
(장기 채권과의 금리 차이가 줄어드는 상황)
❄️금리 역전 때 찾아왔던 경제 위기
1️⃣ 10년물 국채 금리 < 2년물 국채 금리
(10년물 금리가 2년물 금리보다 낮아지면서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발생함)
발생 후 주식 시장이 폭락세를 보이거나 / 경기 침체기를 맞는 경우가 많음
2️⃣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
이 현상을 '탄광 속 카나리아'로 부름
- 과거 탄광에서 일하던 광부들이 유해가스가 발생했을 때 위험을 감지하기 위해 카나리아를 곁에 두고 일했던 데서 유래함 유해 가스에 민감한 조류인 카나리아가 이상 행동을 보이면 광부들은 이걸 일종의 경고로 받아들음
❄️이번에도 정말 위기인가?
1️⃣이번에는 다르다 (낙관적 분위기)
- 이번 역전 현상은 '장기 채권 금리'가 하락해서 벌어진게 아니라 단기 채권 금리가 너무 급격히 올라서
일어난 사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상황)
2️⃣수치상 장기적인 경기 전망이 아니다
- 장기 채권 금리도 오르고 있다.
👀 key point - '탄광의 카나리아'
출처
mk.co.kr
도대체 `장단기 금리 역전`이 뭐죠? [뉴스 쉽게보기]
매일경제 '디그(dig)'팀이 연재하는 '뉴스 쉽게보기'는 술술 읽히는 뉴스를 지향합니다. 복잡한 이슈는 정리하고, 어려운 정보는 풀어서 쉽게 전달하겠습니다. 요즘 들어 경기 불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부쩍 자주 들립니다. 전문가들이 이런저런 근거를 들면서 '불황의 전조일 수 있다'고 분석하..
스노우맨 공부방🇰🇷 pinned «☃️장단기 채권 금리 역전 - 장기 채권과 단기 채권의 금리가 역전 되었다는 의미 채권 = 차용증 국채 = 국가가 빚을 내기 위해 발행하는 자산(신용도 높음) 회사채 = 회사가 빚을 내기 위해 발행하는 자산(신용도 상대적낮음) 채권거래 = 차용증에 관한 권리를 사고파는 것 (앞으로 받을 이자와 원금, 만기까지 남은 시간 고려해서 '가격 결정') 장기 채권 = 평소에는 금리가 높음 단기 채권 = 평소에는 금리가 낮음 ❄️왜 금리가 역전되는 걸까? 1️⃣…»
Forwarded from 뭐 재밌는거 있냐?
리보크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코인툴을 쓰시면 굳이 위에서 언급한 위험컨트랙트를 굳이 찾지않고 한번에 그 체인상 모든 승인을 all revoke를 할 수 있습니다.
(코인툴은 26개의 체인 리보크를 지원하지만 아스타랑 오로라는 지원하지않아서 그건 따로 하셔야할듯)
코인툴로 리보크하는 법
(코인툴은 26개의 체인 리보크를 지원하지만 아스타랑 오로라는 지원하지않아서 그건 따로 하셔야할듯)
코인툴로 리보크하는 법
Forwarded from MAMA Ventures _공유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