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하나로 졸업하기 – Telegram
솔하나로 졸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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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때마다 한 번씩 하는 지갑 burn.
거래 한 번에 0.002씩 쌓여있으니 클레임하고 겜블비 버시길

(레퍼럴 x, 스캠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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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fK-5lS72PdNhMGRl
솔하나로 졸업하기 챗방입니다
car같은 관심이 쏠리는 코인이 나왔을 때 매수로부터 최대 15~30분 정도만 홀딩하고 지팅할 준비

사람들이 많이 얘기하는 코인을 사고, 가장 많이 얘기하고 있을 때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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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스페이스를 듣고 개인적으로 든 생각

1. 지금 장에서 뉴페어 컨빅션은 죄악이다.

2. 안전한 5번의 +20%가 위험한 1번의 +100%보다 훨씬 낫다.

3. 스테이블코인으로 바꾸는 것도 매매다.

4. 영어 더 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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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솔 챌린지 지갑 pnl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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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는 3~4개가 적당 10개이상이면 거른다 첫주자가 어지간하면 먹여준다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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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 강아지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라는 말이네요. 다들 트윗 스나이퍼들의 유동성출구가 되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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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하나로 졸업하기
car같은 관심이 쏠리는 코인이 나왔을 때 매수로부터 최대 15~30분 정도만 홀딩하고 지팅할 준비 사람들이 많이 얘기하는 코인을 사고, 가장 많이 얘기하고 있을 때 나가라
“Cz dog”같은 관심이 쏠리는 코인이 나왔을 때 매수로부터 최대 15~30분 정도만 홀딩하고 지팅할 준비

사람들이 많이 얘기하는 코인을 사고, 가장 많이 얘기하고 있을 때 나가라
혼돈의 상황에 나온 ppi는 상회입니다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소문난 잔치의 급격한 하이프는 내릴 곳을 찾지 못하면 혼자 잃는 바보가 되어 허무감 부스팅 이벤트가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결국 버는 사람은 벌어도 여기로 돈이 들어오지 않고 잃은 사람은 공포 모드로 돌아서면 시장 얼어붙는 건 또 한순간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뉴-내러티브를 통해 전체시장을 점진적으로 키우는 게 아니면 시장에 악영향을 준다는 게 제 요즘 가설인데, 과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아에 CZ가 밀던 교육이나 디사이 이런 부분으로 연결시키는 게 더 잘될 것 같은데 개 사진 어그로는 시장에 마이너스가 될 것 같다는 게 제 결론입니다.
오늘 CZ’s dog 때문에 솔라나 장은 잠시 소강상태네요. 이럴 땐 흐름을 거스르지 말고 확실하게 스탠스를 잡는게 좋습니다.

1. 솔라나만 할거다! -> 장 돌아올 때까지 매매 쉬기, 고래 돌아오면 매매 시작

2. 븐브 할거다! -> 트윗, 텔방, 봇 다 켜놓고 매매에 집중하기

3. 잘 모르겠다 -> 키보드에서 손 떼고 관망

저는 1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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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psey는 오늘도 11시 30분에 출근했네요.. 그저 솔라나 (팜)을 사랑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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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오늘 Req x 졸업CCTV/인력DAO/번역공장 팟캐스트 내용 요약.

1. 바이낸스 상장 = 숏 국룰이 된 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A : 피넛까진 괜찮았다. ACT부터 맛이갔고, TST는 진짜뭐임? 이었다. 개잡코라도 볼륨만 터지면 상장하면서 고래들끼리 "나 이거 덤핑할거니 숏쳐" 라는식의 문화가 형성되었다.

2. BSC체인의 트렌드가 지속될 수 있을까?
A : 창펑이 오늘과 내일 어떻게 하느냐 따라 다르다. 자기 개 이름과 사진 공개하겠다고 어그로를 끌고 있는데, 올려서 볼륨이 터지면 다음주까지도 BNB장이 올거라 본다. 그런데 괜히 기대감만 높이고 아무것도 안하면 생각보다 빠르게 죽을수도 있다.

3. 트럼프때 거래했나?
A: 했다. 45센트에 사서 70센트부터 분할매도를 했다. 너무 빨리파는게 내 약점이기도 하다. 내러티브의 그 규모를 파악하는게 늦었다. 대신 트럼프를 겪고 멜라니아때는 더 잘 준비해서 백억이상 수익을 올렸다.

4. 밈코인 홀딩중인게 있나?
A: 아주 약간의 펭구 말고는 없다. 그마저도 손실을 본김에 팔아서 선물로 롱을 쳤다가 얼마전 이더리움이 2100불 갔을때 청산당할 뻔했다. 현재 미실현손익이 -160만불이다. 계속 들고 있을 예정이다.
지금 장은 홀딩, 특히 밈코인을 홀딩하기 좋은 장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너무나 많은 코인들이 출시되고 있고, 네가 들고있는 밈코인의 커뮤니티 멤버 수는 줄어들고 있다.
나는 한동안 순환매 거래만 할 예정이다.

5. PVP가 발생하면 어떻게 하는지?
A : 일단 첫번째 나온걸 가장 비중 실어 산다. 그리고 pvp가 3~4개정도라면 일단 다 사고 본다. 그러나 pvp가 너무 많다면 기다리다가 승자가 나오면 그때 비중을 실어 산다. 그 때 사도 몇배의 수익을 안겨주는 경우가 많다.

6. 나 같은 개인이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는 프라이빗 그룹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은?
A: 디스코드의 Cryptic 부터 시작하는걸 추천한다. 퍼블릭이니만큼 사람이 매우 많다. 거기서 수많은 정보들이 오고가는걸 볼 수 있고, 이런 이유 때문에 사고 파는구나를 경험할 수 있다.
Digiworld 도 좋은데, NFT를 사야만 들어갈 수 있는게 단점이다. 어느 그룹이든 들어가서 호감인 짓을 하고, 열심히 하면 어느순간 "프라이빗 그룹에 들어오지 않을래?" 하는 제의가 온다. 그렇게 시작하면 된다.

7. 말 그대로 진짜 코인의 첫 구매자가 되는 경우도 봤는데, 이런건 어떻게 하는건가?
A: 그런건 이더체인에서나 된다. 이더체인은 솔라나보다 속도가 느리다. 런칭 후 가격이 바로 폭발하지도 않고 시간이 걸린다. CA를 찾거나 SNS, 웹사이트 도메인, 유동성 공급, 지갑 트레킹 등을 통해 얘가 진퉁인지 아닌지 미리 알 수 있다.
솔라나는 보자마자 사고, 그 후에 정보를 파악해야 한다.
비교하자면 이더는 숲속에서 사냥감을 기다리는 뱀처럼 해야하고, 솔라나는 차를 전속력으로 몰면서 장애물을 피해가야 한다.

8. 창펑이 개의 이름과 사진을 올린다면 지금 당장 할 행동은?
A : 당장 Four.meme에 들어가서 그 개의 이름과 사진이 달린걸 닥치는대로 살거다. 그리고 주자들이 선발되면 그 위주로 보게된다. 크립토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중 하나인 개이니만큼 진짜 주자가 나타나면 100M은 한순간에 갈거다. 하지만 빠르게 오른만큼 빠르게 빠질것이고, 여러개의 코인이 15~30M정도에서 누가 진짜인지를 다툴것이다. 그 때 진짜를 판단하고 비중을 실으면 된다.

9. 실시간으로 정보를 습득하는 방법은?
A : 모니터를 여러개 켜두고 한쪽은 텔레그램, 한쪽은 트위터/디스코드 등을 켜놓는다. 트위터 알람 봇도 쓴다. 처음에 조금 비싸다고 느껴질수도 있지만 그 봇이 수억, 10억도 벌어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쿡)

10. 파산한적 있나? 그만두고 싶었던 적과 어떻게 회복했는지? (Req -> 류, 쿡)
A : (쿡) 거의 다 잃고 딱 하루 힘들었다. 하지만 기회가 많은 장이기 때문에 (그리고 도파민에 절여져있기때문에) 다음날부터 다시 플레이했다.
(류) 성격이 느긋한편이라 잘 되겠거니 했다. 이 시장만큼 경험이 수익과 직결되는 곳도 없다고 생각해서 계속 플레이 해서 복구했다.

11. 쓰는 봇은?
A : 솔라나는 포톤 / EVM은 바나나 / BNB는 마에스트로

12.마지막으로 해주고싶은 말?
A : 기회가 이렇게 많은 시장도 없다. 손실을 보더라도 포기하지는 마라. 다만 내가 최상의 결과를 낼 수 있는 컨디션일 때만 거래에 임해야 한다. 내가 어떻게 하면 최대 승률을 낼 수 있는지 고민하고, 그 상태에서만 플레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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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장 오픈 8분전
그 투기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