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스터디 인원을 충원함니다.
시간은 변경되어
-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 4시 30분(넉넉잡아)
입니다.
모집기한 : ~ 2/14일
결과는 2/16까지 회신 예정
양식은 동일하게 하여 @iloveoovv 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엣지있는분들 마니마니 연락주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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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2/16까지 회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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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주식 훈련소
ㅁ 개인생각 양일 시장은 좀 혼잡했네요. 채널마다 의견이 다양합니다. 저는 객관적 사실을 관찰하고 거기에 제 주관을 더하는 편입니다. 이게 섞이면 결론을 내고도 헷갈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이번에도 그렇게 접근해보려합니다. 시황 - AI SW 관련주들 급락 후 이스트소프트 저점 대비 22% 돌리는 흐름. 2등주 한글과컴퓨터까지 올라왔지만 다른 종목들은 대부분 회복을 하지 못하는 모습. - 저PBR 섹터내 순환매 액션. 과거 무증테마(유보율 높아…
스터디 굇수분들 지원에 압도적 감사를..
다만, 인원 충원을 많이 하는 터라 방장 어필겸 리마인드로 했제 한번만 하겠읍니다.
다들 오늘도 돈 많이 버는 하루 되세요.
다만, 인원 충원을 많이 하는 터라 방장 어필겸 리마인드로 했제 한번만 하겠읍니다.
다들 오늘도 돈 많이 버는 하루 되세요.
🫡15🔥1
ㅁ 개인생각
초전도체 위주로 자금이 밈주식으로 가고 있네요. 시장이 어깨 부근까지 왔다는 의미 아닐까라고 생각함니다.
나스닥 전고점 부근을 돌파하여 역사적 신고가는 기록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지속가능성에 대해서 물음표이긴 함미다.
하지만 1분기 마지막 불꽃은 남아있다고 판단되며 그것은 코인시장이 되지 않을까라고 예측하고 있네요.
이차전지는 바닥을 지나 LG화학 강한 상승세. 종목 컬러가 바뀌는 구간을 지나간다고 판단되고
대형주 상승세는 계속 되고있읍니다. 테마주랑 비슷하게 접근하다가는 털릴 가능성이 높기에 진득하게 가져가는 연습해둬야할 것 같읍니다.
이쪽은 외국인이 주도하기에 덩치큰 녀석들이 매매하기 좋아보입니다. 중소형주는 기관들이 외인따라 바스켓으로 담아주는데 베타 크다고 따라가는 매매하는 것은 취향차이라 저는 패스하고..
테크, 자동차, 지주사 계속 봐주자. 4월 총선 결과에 따라 코스피 3,000은 올해 가능하다는 뷰 유지
테마주는
가상화폐, 로봇이 높은자리임에도 잘 버틴다는 느낌이 들고
초전도체는 변동성 엄청 큰데 씨씨에스, 신성, 파워로직스가 가다가 절어있던 주식들 키맞춰주는 그림. 신성에스티가 이번에 처음 올라오는데 새로운 관련주들 등장할 것 염두해두기
원격의료 항상 등장하는 이슈지만 이번에는 역대파업이 될 가능성이 크다.. 자기들 밥그릇 뺐기는데 꽤나 강대강 싸움이 될듯 해보인다.
그외에 테크들 시황으로 맥락없이 빠진 것들을 강하게 돌려주었는데 그런 종목들 좀 봐주면 좋지않을까 생각됩니다.
항상 이야기드리지만 자신의 생각이 중요합니다.
시장 정리해주는 사이트, 블로그 등은 수십 수백개입니다. 그것 보고 오늘 시장 정리 끗! 하면 뭐.. 성장이 좀 더디겠죠.
시장의 흐름과 그것에 대한 개인의 생각. 그 괴리에서 발견하는 비효율성이 결국 수익을 만들어 주었던 같읍니다. 부동산, 비상장 바이사이드에서도 잠깐 일한적이 있는데 원리는 동일했던 것 같읍니다.
다들 오늘도 돈 마니마니 버세요.
초전도체 위주로 자금이 밈주식으로 가고 있네요. 시장이 어깨 부근까지 왔다는 의미 아닐까라고 생각함니다.
나스닥 전고점 부근을 돌파하여 역사적 신고가는 기록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지속가능성에 대해서 물음표이긴 함미다.
하지만 1분기 마지막 불꽃은 남아있다고 판단되며 그것은 코인시장이 되지 않을까라고 예측하고 있네요.
이차전지는 바닥을 지나 LG화학 강한 상승세. 종목 컬러가 바뀌는 구간을 지나간다고 판단되고
대형주 상승세는 계속 되고있읍니다. 테마주랑 비슷하게 접근하다가는 털릴 가능성이 높기에 진득하게 가져가는 연습해둬야할 것 같읍니다.
이쪽은 외국인이 주도하기에 덩치큰 녀석들이 매매하기 좋아보입니다. 중소형주는 기관들이 외인따라 바스켓으로 담아주는데 베타 크다고 따라가는 매매하는 것은 취향차이라 저는 패스하고..
테크, 자동차, 지주사 계속 봐주자. 4월 총선 결과에 따라 코스피 3,000은 올해 가능하다는 뷰 유지
테마주는
가상화폐, 로봇이 높은자리임에도 잘 버틴다는 느낌이 들고
초전도체는 변동성 엄청 큰데 씨씨에스, 신성, 파워로직스가 가다가 절어있던 주식들 키맞춰주는 그림. 신성에스티가 이번에 처음 올라오는데 새로운 관련주들 등장할 것 염두해두기
원격의료 항상 등장하는 이슈지만 이번에는 역대파업이 될 가능성이 크다.. 자기들 밥그릇 뺐기는데 꽤나 강대강 싸움이 될듯 해보인다.
그외에 테크들 시황으로 맥락없이 빠진 것들을 강하게 돌려주었는데 그런 종목들 좀 봐주면 좋지않을까 생각됩니다.
항상 이야기드리지만 자신의 생각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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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흐름과 그것에 대한 개인의 생각. 그 괴리에서 발견하는 비효율성이 결국 수익을 만들어 주었던 같읍니다. 부동산, 비상장 바이사이드에서도 잠깐 일한적이 있는데 원리는 동일했던 것 같읍니다.
다들 오늘도 돈 마니마니 버세요.
🫡33🔥3🤝2
ㅁ 개인생각
- 금요일 기준 코스닥으로 돈이 쏠리는 듯 하더니 금요일 오후 1시 이후 코스피 밸류업 프로그램 26일 발표 이슈로 현대차, 하나금융지주 등 돈이 쏠리는 모습
- 코스닥(11조) > 코스피(10조) 로 다시 코스닥이 거래대금을 앞서는 모습을 보이지만 비슷한 레벨이라 보임 → 어디를 명확하게 플레이하자 보다는 코스피, 코스닥 둘다 매매하는게 맞아보임
- 금일 SK하이닉스 초강세, 반도체 중소형주 및 대형주 아웃퍼폼. 다만, 22일 엔비디아 실적발표, 26일 셀온에 대한 우려 존재
- 미국 시장은 헬스케어 ETF 신고가. 너무 뻔해서 끌리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인하 = 바이오 랠리 가능성도 염두
- 의료계 vs 정부 갈등 심해지는 분위기. 몇년 동안 넘지 못했던 비대면 벽을 한번에 허용하는 카드를 꺼냄
- 쉽게는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거래대금이 이를 증명
- 초전도체 초록 철회는 해프닝으로 끝나는 분위기 대부분 돌리는 분위기라 3/4 일 이벤트 날짜 유효한 것으로 판단
- 월드코인 초 강세 모습 보이며 AI SW, SORA 등 여전히 강한 분위기. SORA는 거래대금 적은게 조금 아쉽
- 금요일 나스닥 약세에도 불구하고 코인베이스 & 비트 강세는 주목할만한 점
- HLB 그룹, 엔켐 강세. HLB 그룹은 추가 상승 가능성
- 자금이 뚜렷하게 쏠리기보다는 전체적으로 퍼질 가능성을 높게 보는 중
다들 점심 맛나게 드시고 오늘도 돈 마니마니 버세요
- 금요일 기준 코스닥으로 돈이 쏠리는 듯 하더니 금요일 오후 1시 이후 코스피 밸류업 프로그램 26일 발표 이슈로 현대차, 하나금융지주 등 돈이 쏠리는 모습
- 코스닥(11조) > 코스피(10조) 로 다시 코스닥이 거래대금을 앞서는 모습을 보이지만 비슷한 레벨이라 보임 → 어디를 명확하게 플레이하자 보다는 코스피, 코스닥 둘다 매매하는게 맞아보임
- 금일 SK하이닉스 초강세, 반도체 중소형주 및 대형주 아웃퍼폼. 다만, 22일 엔비디아 실적발표, 26일 셀온에 대한 우려 존재
- 미국 시장은 헬스케어 ETF 신고가. 너무 뻔해서 끌리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인하 = 바이오 랠리 가능성도 염두
- 의료계 vs 정부 갈등 심해지는 분위기. 몇년 동안 넘지 못했던 비대면 벽을 한번에 허용하는 카드를 꺼냄
- 쉽게는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거래대금이 이를 증명
- 초전도체 초록 철회는 해프닝으로 끝나는 분위기 대부분 돌리는 분위기라 3/4 일 이벤트 날짜 유효한 것으로 판단
- 월드코인 초 강세 모습 보이며 AI SW, SORA 등 여전히 강한 분위기. SORA는 거래대금 적은게 조금 아쉽
- 금요일 나스닥 약세에도 불구하고 코인베이스 & 비트 강세는 주목할만한 점
- HLB 그룹, 엔켐 강세. HLB 그룹은 추가 상승 가능성
- 자금이 뚜렷하게 쏠리기보다는 전체적으로 퍼질 가능성을 높게 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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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ㅁ 개인생각
닉스가 강하게 돌리네요. 테크 종목들이 자리를 잘 잡고 버티는 모습.. 엔비디아 실발 이후 주가흐름에 대한 예측이 위아래로 팽팽하다는 이야기 인것 같읍니다.
이럴 경우에는 시계열을 늘려서 판단하는게 좋은 결과를 가져왔던 것 같읍니다. 한번에 사는 것은 도박성이 높아 모아가는 플레이가 유효하다고 판단.
그외 이차전지가 절어있던 종목들이 강하게 올라오는데 무릎구간을 지나는 듯합니다. 그렇지만 급하게 살 필요는 없어보이는..
어떤 자금이 이렇게 막 땡기는지 모르겠네요.
개별주
- 초전도체
- HLB 그룹
에서 기회가 있지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반도체 중소형주로는 네패스아크,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오로스테크놀로지 정도가 눈에 띕니다.
트레이딩을 하자면 이쪽이 맞는것 같읍니다. 초전도체는 개인적으로 오늘 변동성이 좀 크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읍니다.
요새 개별종목위주로 보느라 스스로 장을 좀 못본다고 판단되어 코멘트는 짧게 남기겠읍니다.
다들 저 대신 돈 마니마니 버세용
닉스가 강하게 돌리네요. 테크 종목들이 자리를 잘 잡고 버티는 모습.. 엔비디아 실발 이후 주가흐름에 대한 예측이 위아래로 팽팽하다는 이야기 인것 같읍니다.
이럴 경우에는 시계열을 늘려서 판단하는게 좋은 결과를 가져왔던 것 같읍니다. 한번에 사는 것은 도박성이 높아 모아가는 플레이가 유효하다고 판단.
그외 이차전지가 절어있던 종목들이 강하게 올라오는데 무릎구간을 지나는 듯합니다. 그렇지만 급하게 살 필요는 없어보이는..
어떤 자금이 이렇게 막 땡기는지 모르겠네요.
개별주
- 초전도체
- HLB 그룹
에서 기회가 있지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반도체 중소형주로는 네패스아크,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오로스테크놀로지 정도가 눈에 띕니다.
트레이딩을 하자면 이쪽이 맞는것 같읍니다. 초전도체는 개인적으로 오늘 변동성이 좀 크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읍니다.
요새 개별종목위주로 보느라 스스로 장을 좀 못본다고 판단되어 코멘트는 짧게 남기겠읍니다.
다들 저 대신 돈 마니마니 버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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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언급 하는 걸 별로 안좋아하는데 가끔은 날 것의 아이디어 공유도 괜찮을 것 같아서 .. 매수 매도는 모두 본인 책임임니다.
[금요일 장중 아이디어]
시장 일단 큰섹터위주로 움직이는중
-> 테마주 매매할때 보다 시계열좀 길게 움직인다
-> 큰 주식들이 움직이는거라 오를때 붙기 X 돌파자리 매수보다는 생각보다 많이 눌릴 수 있다 염두 (대형주라 지수, 수급영향에 민감)
LFP - 탑머티
전고체 - 레이크머티, 이수스페셜티케미칼
테크 검사 - 큐알티, 고영, 오로스테크, 테크윙
바이오 - 알테
초전도체 - 신성, 아센디오
테크는 하닉만 잘버티고 한미, HPSP 등 5조이상 규모는 워킹 안하는 중 -> 0.5~ 1.5조 중형주 위주가 워킹
[주말 간 종목 생각]
- 알테오젠
→ 오전 바이오 센티를 이끌어주다 후발주들은 뱉어내고 개별주로 올라오는 모습. 외국인 비중 아직 많이 채워야 하며 MSCI 강력 후보 & 역사적 신고가. 안봐야 할 이유가 없다
- 초전도체
→ 씨씨에스는 개인적으로 납입되면 쩜으로 달려서 새로운 광기를 보여줄 것이라 생각했는데 다른 흐름을 보여 조금 아쉽긴 함. 하지만 낙폭 당시 주가 흐름과 이후 버티는 모습은 엔켐을 연상케 한다. 계속 봐야할 듯
- LFP, 전고체, 선대인
→ 이차전지에서 개별로 움직이는 중. 꿈과 성장이 있는 섹터. 신고가 갱신 혹은 고점 돌파를 얼마 남겨두지 않아서 좋아보인다. 개인적으로 미래에 저가형 전기차에는 LFP가 들어갈 것이라 생각하며 고급형은 NCM 그리고 전고체배터리가 개발되어 배터리계의 혁신이 이루어 질 것으로 생각
- 테크 검사
→ 이차전지 당시와 비슷함. 산업이 급격하게 성장하다보면 결국 수율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음. SK HBM 수율은 60% 수준.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3359669138 해당 글이 너무 정리가 잘되어 있어서 일독을 권함
- 원격의료
→ 주말간 서울의대 비대위원장과 보건복지부 장관의 1:1 대면 한다는 소식에 시간외 하락. 하지만 별다른 성과가 없었던 것으로 보이며 이에 교수들까지 반발하며 클라이막스로 가는 듯한 흐름. 막바지 파동 정도는 더 있을 것으로 보임
- 디자인하우스
→ 잘 모르겠음. 시세는 강한데 매매하기 좀 까다로운 섹터
[금요일 장중 아이디어]
시장 일단 큰섹터위주로 움직이는중
-> 테마주 매매할때 보다 시계열좀 길게 움직인다
-> 큰 주식들이 움직이는거라 오를때 붙기 X 돌파자리 매수보다는 생각보다 많이 눌릴 수 있다 염두 (대형주라 지수, 수급영향에 민감)
LFP - 탑머티
전고체 - 레이크머티, 이수스페셜티케미칼
테크 검사 - 큐알티, 고영, 오로스테크, 테크윙
바이오 - 알테
초전도체 - 신성, 아센디오
테크는 하닉만 잘버티고 한미, HPSP 등 5조이상 규모는 워킹 안하는 중 -> 0.5~ 1.5조 중형주 위주가 워킹
[주말 간 종목 생각]
- 알테오젠
→ 오전 바이오 센티를 이끌어주다 후발주들은 뱉어내고 개별주로 올라오는 모습. 외국인 비중 아직 많이 채워야 하며 MSCI 강력 후보 & 역사적 신고가. 안봐야 할 이유가 없다
- 초전도체
→ 씨씨에스는 개인적으로 납입되면 쩜으로 달려서 새로운 광기를 보여줄 것이라 생각했는데 다른 흐름을 보여 조금 아쉽긴 함. 하지만 낙폭 당시 주가 흐름과 이후 버티는 모습은 엔켐을 연상케 한다. 계속 봐야할 듯
- LFP, 전고체, 선대인
→ 이차전지에서 개별로 움직이는 중. 꿈과 성장이 있는 섹터. 신고가 갱신 혹은 고점 돌파를 얼마 남겨두지 않아서 좋아보인다. 개인적으로 미래에 저가형 전기차에는 LFP가 들어갈 것이라 생각하며 고급형은 NCM 그리고 전고체배터리가 개발되어 배터리계의 혁신이 이루어 질 것으로 생각
- 테크 검사
→ 이차전지 당시와 비슷함. 산업이 급격하게 성장하다보면 결국 수율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음. SK HBM 수율은 60% 수준.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3359669138 해당 글이 너무 정리가 잘되어 있어서 일독을 권함
- 원격의료
→ 주말간 서울의대 비대위원장과 보건복지부 장관의 1:1 대면 한다는 소식에 시간외 하락. 하지만 별다른 성과가 없었던 것으로 보이며 이에 교수들까지 반발하며 클라이막스로 가는 듯한 흐름. 막바지 파동 정도는 더 있을 것으로 보임
- 디자인하우스
→ 잘 모르겠음. 시세는 강한데 매매하기 좀 까다로운 섹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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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알테오젠
처음 독점계약 얘기가 나왔을때, 1~3%가 시장추정치였는데, 시장 추정치의 하단으로 얘기하는 사람까지 있었을때,
추정치의 상단보다 더 높게보고 있다고 코멘트했고,
블로그에 써놓은 알테오젠 분석글에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자세히 써놨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249869426
그리고 중간에 5% 로열티도 중간중간 계속 코멘트를 했고,
https://news.1rj.ru/str/c/1893730891/551
이번에 계약이 나왔을때도, 셀온으로 빠지길래, 이건 지금까지 한국 바이오 회사들 계약들과는 차원이 다른 계약이라고,
그리고 로열티는 최소 5%라고 본다고 얘기.
계약이 나오고 나서도, 추정이 불가능하다는 사람, 2.5% 로열티를 얘기하는 사람 등
다양하게 본인 생각을 얘기를 하던데,
오늘 아침, 알테오젠의 전태연 부사장님 인터뷰와 합쳐서 5% 로열티를 언급한 기사가 나왔다.
https://v.daum.net/v/2024022506010862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그리고 UBS에서 머크를 커버하고 있는, Trung Huynh 연구원이, 전에 나온 레포트말고, 계약이 나온 이후에 로열티가 5%라고 얘기하고 다닌다는 말을 전해들었다.
시장은 이번 주말에서야 로열티가 5%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고.
근데..개인적으로는 전혀 놀랄일도 아니였고, 그냥 당연한 얘기였다.
뭐 대단한걸 알 필요도 없이, 할로자임이 받고있는 로열티가 대충 얼마인지를 알고있고,
지금 머크의 상황, 그리고 바이오시밀러에 LO를 했을때 받아야할 로열티를 감안했을때,
5%는 알테오젠도 양보를 한걸로 보이는, 너무 당연한 로열티라고 생각했던 것.
개인적으로 블로그 글은 정말 보수적으로 생각하고 적어놨던 얘기들.
그래서 결과는? 진행되는 상황이 충분히 보여주고있지않나.
그리고 이번 계약변경을 통해서, 마일스톤이 약 5,700억정도가 늘어났는데,
https://m.blog.naver.com/k_albaragi/223364583933
이게 왜 이만큼 늘어났는지를 정확하게 설명하신 글.
자, 이제 키트루다SC로 5% 로열티를 가정했을때, 40만원을 외친 엄민용 위원의 레포트가 충분히 설명된다.
그건 이제 키트루다SC 가치가 반영되면서 알아서 오를거고,
그럼 근시일내에 기대할 수 있는, 다음은 뭘까?
ADC SC제형 LO.
사실 이마저도 블로그의 알테오젠 분석글에 다 써있다.
오늘 오후에 이번에 박순재 대표님의 인터뷰와 위에 있는 전태연 부사장님 인터뷰에 ADC 관련해서 언급이 되어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63381
https://v.daum.net/v/2024022506010862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엄민용 위원과 블로거 금융그리고투자님의 코멘트.
다음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너무 당연히 여기 언급된 둘다가 나올거라 생각.
ADC SC제형은 블로그에 왜 SC제형이 ADC에서 중요한지를 써놨는데, 이건 진짜 게임체인저가 되는 것.
그리고 LO는, 파드셉과 엔허투 둘다 나올거라 생각.
ADC SC제형의 28년에 시장출시를 얘기하셨으니, 이것도 개발기간을 고려하면 이제 나올때가 다 되었다고본다.
이제,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현실적이라고 생각하는 결론이다.
-키트루다
키트루다는 국내 바이오업체들과는 다르게, 잘 팔릴까를 걱정할 필요가 없는 약물.
로열티는 최소 5% 이상일 것.
그리고 SC제형 전환률은 28년에는 70% 이상이 될거라 생각.
부사장님이 언급하신 100% 전환률은 공격적이라고 생각. 70%는 보수적으로 봐도 충분하다고 생각.
키트루다는 28년에 40조 이상의 매출을 할 것.
그러면 SC제형 매출 28조에 5% 이상의 로열티로 연간 1.4조의 로열티 매출을 기대.
-옵디보SC과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 업체와 옵디보SC를 공동개발을 시작했고, 이건 공동개발이기에 훨씬 더 많은 이익이 기대된다.
그냥 정말 최소한으로 다잘렉스SC만큼의 이익만 남아도, 옵디보SC와 다잘렉스SC에서 연간 1조 이상의 영업이익이 나올 것.
-ADC SC
근시일내에 나올 수 밖에 없는데, Enhertu와 Padcev 둘다 나올거라 생각.
Enhertu는 지금 급성장하고 있는 약물인데, 23년도에 26억 달러 전후의 매출을 기대.
Padcev도 마찬가지로 매출이 급성장하고 있는데, 이것도 연간 6억달러 전후의 매출을 기대.
28년에는? Enhertu 100억 달러 이상, Padcev 20억 달러 이상이 기대되고 있다.
둘이 합치면 15조 이상의 매출인데, 당연히 다른 ADC LO도 추가로 나오겠지만,
이 두가지 약물로만 로열티를 5%로 가정해도 연간 7,500억의 로열티 매출이 기대된다.
작년에 적은 블로그 분석글에는 28년에는 매년 1.5조의 로열티 매출이 기대된다고 써놨지만,
사실..저건 키트루다의 독점 계약조차 사람들이 받아들이지않을때여서 정말 보수적으로 써놓았던 얘기고,
다시 강조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는,
알테오젠의 28년 연간 영업이익은 3조 이상이 될거라고 생각.
처음 알테오젠 글을 썼을때도, 애널리스트를 포함한 거의 99%에 가까운 사람들이, 5% 로열티는 과하고, 독점계약조차도 의심을 했었다.
그런데, 지금 현실화된 내용이,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당연한 상황이고, 키트루다SC, 옵디보SC, 다잘렉스SC는 이미 정해진 미래이고,
ADC SC제형 LO도 너무 당연한 미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애초에 현재 시총은 키트루다SC 독점계약의 절반도 반영이 안 되어있다고 생각.
시총 3.1조일때 분석글을 써서 올린거고, 이건 업데이트 차원의 글입니다.
제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고 따라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절대 책임지지 않으니 본인이 공부하고 판단해서 접근하시고,
모든 투자의 결과는 투자자 자신에게 귀속됩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처음 독점계약 얘기가 나왔을때, 1~3%가 시장추정치였는데, 시장 추정치의 하단으로 얘기하는 사람까지 있었을때,
추정치의 상단보다 더 높게보고 있다고 코멘트했고,
블로그에 써놓은 알테오젠 분석글에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자세히 써놨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249869426
그리고 중간에 5% 로열티도 중간중간 계속 코멘트를 했고,
https://news.1rj.ru/str/c/1893730891/551
이번에 계약이 나왔을때도, 셀온으로 빠지길래, 이건 지금까지 한국 바이오 회사들 계약들과는 차원이 다른 계약이라고,
그리고 로열티는 최소 5%라고 본다고 얘기.
계약이 나오고 나서도, 추정이 불가능하다는 사람, 2.5% 로열티를 얘기하는 사람 등
다양하게 본인 생각을 얘기를 하던데,
오늘 아침, 알테오젠의 전태연 부사장님 인터뷰와 합쳐서 5% 로열티를 언급한 기사가 나왔다.
https://v.daum.net/v/2024022506010862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그리고 UBS에서 머크를 커버하고 있는, Trung Huynh 연구원이, 전에 나온 레포트말고, 계약이 나온 이후에 로열티가 5%라고 얘기하고 다닌다는 말을 전해들었다.
시장은 이번 주말에서야 로열티가 5%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고.
근데..개인적으로는 전혀 놀랄일도 아니였고, 그냥 당연한 얘기였다.
뭐 대단한걸 알 필요도 없이, 할로자임이 받고있는 로열티가 대충 얼마인지를 알고있고,
지금 머크의 상황, 그리고 바이오시밀러에 LO를 했을때 받아야할 로열티를 감안했을때,
5%는 알테오젠도 양보를 한걸로 보이는, 너무 당연한 로열티라고 생각했던 것.
개인적으로 블로그 글은 정말 보수적으로 생각하고 적어놨던 얘기들.
그래서 결과는? 진행되는 상황이 충분히 보여주고있지않나.
그리고 이번 계약변경을 통해서, 마일스톤이 약 5,700억정도가 늘어났는데,
https://m.blog.naver.com/k_albaragi/223364583933
이게 왜 이만큼 늘어났는지를 정확하게 설명하신 글.
자, 이제 키트루다SC로 5% 로열티를 가정했을때, 40만원을 외친 엄민용 위원의 레포트가 충분히 설명된다.
그건 이제 키트루다SC 가치가 반영되면서 알아서 오를거고,
그럼 근시일내에 기대할 수 있는, 다음은 뭘까?
ADC SC제형 LO.
사실 이마저도 블로그의 알테오젠 분석글에 다 써있다.
오늘 오후에 이번에 박순재 대표님의 인터뷰와 위에 있는 전태연 부사장님 인터뷰에 ADC 관련해서 언급이 되어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63381
https://v.daum.net/v/2024022506010862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엄민용 위원과 블로거 금융그리고투자님의 코멘트.
다이이찌산쿄/아스트라제네카? or 화이자가 56조원 인수한 시젠(seagen)?
1) 최근 머크가 시젠의 파드셉 ADC와 병용으로 방광암 생존기간 2배 늘려 1차 치료제 승인을 받고 ESMO에서 기립박수 받았던 것 기억하시나요?
화이자/시젠과 파드셉SC 개발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죠? 키트루다도 SC, 파드셉도 SC로 투약하는 완벽한 1차 치료제 라인 구축
그리고
2) 다이이찌산쿄/아스트라제네카 엔허투 ADC는 HER2 타겟 약물로, 이미 로슈가 할로자임과 HER2 SC에 대해 타겟 독점 계약 상태입니다.
그래서 다이이찌산쿄/아스트라제네카는 HER2 타겟하는 ADC인 엔허투를 할로자임과 SC로 개발할 수 없습니다.
엔허투도 SC는 알테오젠과만 계약이 가능하죠. (할로자임/BMS가 PD-1 타겟 독점해 머크가 키트루다SC를 알테오젠이 개발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이런게 바로 알테오젠이 할로자임보다 높은 가치를 받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다음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너무 당연히 여기 언급된 둘다가 나올거라 생각.
ADC SC제형은 블로그에 왜 SC제형이 ADC에서 중요한지를 써놨는데, 이건 진짜 게임체인저가 되는 것.
그리고 LO는, 파드셉과 엔허투 둘다 나올거라 생각.
ADC SC제형의 28년에 시장출시를 얘기하셨으니, 이것도 개발기간을 고려하면 이제 나올때가 다 되었다고본다.
이제,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현실적이라고 생각하는 결론이다.
-키트루다
키트루다는 국내 바이오업체들과는 다르게, 잘 팔릴까를 걱정할 필요가 없는 약물.
로열티는 최소 5% 이상일 것.
그리고 SC제형 전환률은 28년에는 70% 이상이 될거라 생각.
부사장님이 언급하신 100% 전환률은 공격적이라고 생각. 70%는 보수적으로 봐도 충분하다고 생각.
키트루다는 28년에 40조 이상의 매출을 할 것.
그러면 SC제형 매출 28조에 5% 이상의 로열티로 연간 1.4조의 로열티 매출을 기대.
-옵디보SC과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 업체와 옵디보SC를 공동개발을 시작했고, 이건 공동개발이기에 훨씬 더 많은 이익이 기대된다.
그냥 정말 최소한으로 다잘렉스SC만큼의 이익만 남아도, 옵디보SC와 다잘렉스SC에서 연간 1조 이상의 영업이익이 나올 것.
-ADC SC
근시일내에 나올 수 밖에 없는데, Enhertu와 Padcev 둘다 나올거라 생각.
Enhertu는 지금 급성장하고 있는 약물인데, 23년도에 26억 달러 전후의 매출을 기대.
Padcev도 마찬가지로 매출이 급성장하고 있는데, 이것도 연간 6억달러 전후의 매출을 기대.
28년에는? Enhertu 100억 달러 이상, Padcev 20억 달러 이상이 기대되고 있다.
둘이 합치면 15조 이상의 매출인데, 당연히 다른 ADC LO도 추가로 나오겠지만,
이 두가지 약물로만 로열티를 5%로 가정해도 연간 7,500억의 로열티 매출이 기대된다.
작년에 적은 블로그 분석글에는 28년에는 매년 1.5조의 로열티 매출이 기대된다고 써놨지만,
사실..저건 키트루다의 독점 계약조차 사람들이 받아들이지않을때여서 정말 보수적으로 써놓았던 얘기고,
다시 강조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는,
알테오젠의 28년 연간 영업이익은 3조 이상이 될거라고 생각.
처음 알테오젠 글을 썼을때도, 애널리스트를 포함한 거의 99%에 가까운 사람들이, 5% 로열티는 과하고, 독점계약조차도 의심을 했었다.
그런데, 지금 현실화된 내용이,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당연한 상황이고, 키트루다SC, 옵디보SC, 다잘렉스SC는 이미 정해진 미래이고,
ADC SC제형 LO도 너무 당연한 미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애초에 현재 시총은 키트루다SC 독점계약의 절반도 반영이 안 되어있다고 생각.
시총 3.1조일때 분석글을 써서 올린거고, 이건 업데이트 차원의 글입니다.
제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고 따라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절대 책임지지 않으니 본인이 공부하고 판단해서 접근하시고,
모든 투자의 결과는 투자자 자신에게 귀속됩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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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미친거 아니야?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10
Forwarded from PP의투자
#큐알티
상한가를 갔다가 이상한 자금조달 같은 소리가 나와서 확 빠져버렸는데,
회사에서도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저번에도 설명을 했고,
오늘도 굉장히 화가 나서 회사에서 직접 해당채널 운영자에 항의.
그리고 오늘 보여준 배당공시는, 유증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걸 증명하는 공시.
57억을 배당해도 괜찮을만큼 굉장히 현금에 여유가 있는 상태라는 걸 보여줌.
그동안 주가를 누르던 오버행은 끝났고, 본격적으로 본게임이 시작된거라 생각.
마이크론의 엔비디아향 HBM3E 공급 뉴스로 오늘 반도체 주식들이 대부분 조정을 받았는데,
어제도 간단하게 코멘트를 했듯이, 큐알티에는 호재인 뉴스.
일단, 기본적으로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캐파가 비교하기 어려운 상황이여서,
하이닉스가 마이크론 진입으로 크게 피해를 볼거라 보기 어려움.
그럼 이제부터, 이게 왜 호재인지 조금 더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AI칩에서 HBM 공급도 보틀넥 중에 하나였는데,
마이크론의 공급은 하이닉스의 Q 감소가 아닌 하이닉스의 Q에 마이크론의 Q가 추가되는 개념입니다.
뭐..사실 큐알티 입장에서는 하이닉스의 Q가 감소하고 마이크론의 Q가 그만큼 늘어나도 상관이 없습니다.
어차피 고객사는 엔비디아고, TSMC의 CoWoS 공정을 거치면서 발생하는 버리는 HBM을 테스트해서 재활용하는 건 큐알티니까요.
그러니..기존에 부족하던 HBM에 공급량이 늘어나면, HBM 내에서의 하이닉스와 마이크론 점유율이 어떻게 되건간에,
큐알티의 리싸이크링 사업의 Q는 늘어나게되는거죠.
자, 그리고 내일부터 모레까지는 메타의 CEO인 저커버그가 방한을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73319?sid=001
뉴스에도 나왔듯이, 메타는 큐알티와 HBM 재활용 공정 관련해서 협력 관계를 모색하고 있다고 나와있는데,
사실 몇몇 레포트에도 코멘트가 되어있듯이,
큐알티는 메타의 VR에 들어가는 DDIC 부품 리싸이클링 사업은 이미 확정이 되었습니다.
HBM은 애초에 기존 고객사인 메타와 추가로 진행되는 사업인거죠.
메타는 자체 AI를 설계하려고하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HBM을 리싸이클링하고싶어하는거고,
이건 사실 메타를 포함한 모든 빅테크가 같은 생각일겁니다.
그리고 큐알티는 그 사업을 세계에서 최초로 시작하는 회사입니다.
엔비디아와 메타. 이 회사들의 이름과 진행될 사업의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엄청난 성장성이 기대가 되고있는데,
현재의 상황을 보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놀랄만한 고객사들이 추가가 되지않을까싶습니다.
전에 채널에 올린 분석글에도 언급을 했지만, 당연히 AI칩에서 제일 잘 하는 엔비디아가,
비용절감과 HBM공급부족을 해소하기위해 리싸이클링 사업을 하는 것처럼,
그리고 메타가 이번에 새로 얘기가 나온 것 처럼.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 지금 제일 핫한 회사들은 대부분 자체 AI칩을 생산하고싶어하는데,
이미 대부분이 큐알티의 고객사이고, 결국 AI칩 생산이 된다면 큐알티가 리싸이클링을 담당하게될거라 생각합니다.
이 사업은, 정말 말 그대로, 골드마이닝이라고 보고있습니다.
AI칩에 탑재되는 HBM의 양은 계속해서 늘어나고있고, 리싸이클 사업의 고객사는 계속 늘어날걸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4천억과 1조 사이에 있는 회사들 중에서 앞으로 발생할 "넘버"와 "스토리" 어느 한쪽으로도 큐알티보다 매력적인 회사를 찾을 수 없었다고 얘기를 했었고,
앞으로 기대가 되는 고객사들을 제외하고, 현재 예정되어있는 메타, 엔비디아, 그리고 회사가 하는 본업만으로도 연간 500억 이상의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회사기에,
지금 다른 국내 반도체 장비회사들이 받는 밸류에이션을 적용해줘도 시총 7,000억~1조를 바라볼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채널에 분석글을 올렸을때 시총이 2,700억 전후였는데, 많이 올라서 이제 4천억 중반이 되었네요.
그럼에도 아직 갈 길이 한참 남았다고 생각하는데,
그동안 엄청 좋은 내용을 가지고도, 오버행 이슈때문에 계속해서 눌려있었고, 오늘 그 오버행이 전부 해소되었기에, 이제 본게임이 시작된거라 생각합니다.
25일날 업데이트 글을 올린 알테오젠과 비슷하게, 이것도 업데이트 차원의 글입니다.
제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고 따라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절대 책임지지 않으니 본인이 공부하고 판단해서 접근하시고,
모든 투자의 결과는 투자자 자신에게 귀속됩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상한가를 갔다가 이상한 자금조달 같은 소리가 나와서 확 빠져버렸는데,
회사에서도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저번에도 설명을 했고,
오늘도 굉장히 화가 나서 회사에서 직접 해당채널 운영자에 항의.
그리고 오늘 보여준 배당공시는, 유증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걸 증명하는 공시.
57억을 배당해도 괜찮을만큼 굉장히 현금에 여유가 있는 상태라는 걸 보여줌.
그동안 주가를 누르던 오버행은 끝났고, 본격적으로 본게임이 시작된거라 생각.
마이크론의 엔비디아향 HBM3E 공급 뉴스로 오늘 반도체 주식들이 대부분 조정을 받았는데,
어제도 간단하게 코멘트를 했듯이, 큐알티에는 호재인 뉴스.
일단, 기본적으로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캐파가 비교하기 어려운 상황이여서,
하이닉스가 마이크론 진입으로 크게 피해를 볼거라 보기 어려움.
그럼 이제부터, 이게 왜 호재인지 조금 더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AI칩에서 HBM 공급도 보틀넥 중에 하나였는데,
마이크론의 공급은 하이닉스의 Q 감소가 아닌 하이닉스의 Q에 마이크론의 Q가 추가되는 개념입니다.
뭐..사실 큐알티 입장에서는 하이닉스의 Q가 감소하고 마이크론의 Q가 그만큼 늘어나도 상관이 없습니다.
어차피 고객사는 엔비디아고, TSMC의 CoWoS 공정을 거치면서 발생하는 버리는 HBM을 테스트해서 재활용하는 건 큐알티니까요.
그러니..기존에 부족하던 HBM에 공급량이 늘어나면, HBM 내에서의 하이닉스와 마이크론 점유율이 어떻게 되건간에,
큐알티의 리싸이크링 사업의 Q는 늘어나게되는거죠.
자, 그리고 내일부터 모레까지는 메타의 CEO인 저커버그가 방한을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73319?sid=001
뉴스에도 나왔듯이, 메타는 큐알티와 HBM 재활용 공정 관련해서 협력 관계를 모색하고 있다고 나와있는데,
사실 몇몇 레포트에도 코멘트가 되어있듯이,
큐알티는 메타의 VR에 들어가는 DDIC 부품 리싸이클링 사업은 이미 확정이 되었습니다.
HBM은 애초에 기존 고객사인 메타와 추가로 진행되는 사업인거죠.
메타는 자체 AI를 설계하려고하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HBM을 리싸이클링하고싶어하는거고,
이건 사실 메타를 포함한 모든 빅테크가 같은 생각일겁니다.
그리고 큐알티는 그 사업을 세계에서 최초로 시작하는 회사입니다.
엔비디아와 메타. 이 회사들의 이름과 진행될 사업의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엄청난 성장성이 기대가 되고있는데,
현재의 상황을 보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놀랄만한 고객사들이 추가가 되지않을까싶습니다.
전에 채널에 올린 분석글에도 언급을 했지만, 당연히 AI칩에서 제일 잘 하는 엔비디아가,
비용절감과 HBM공급부족을 해소하기위해 리싸이클링 사업을 하는 것처럼,
그리고 메타가 이번에 새로 얘기가 나온 것 처럼.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 지금 제일 핫한 회사들은 대부분 자체 AI칩을 생산하고싶어하는데,
이미 대부분이 큐알티의 고객사이고, 결국 AI칩 생산이 된다면 큐알티가 리싸이클링을 담당하게될거라 생각합니다.
이 사업은, 정말 말 그대로, 골드마이닝이라고 보고있습니다.
AI칩에 탑재되는 HBM의 양은 계속해서 늘어나고있고, 리싸이클 사업의 고객사는 계속 늘어날걸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4천억과 1조 사이에 있는 회사들 중에서 앞으로 발생할 "넘버"와 "스토리" 어느 한쪽으로도 큐알티보다 매력적인 회사를 찾을 수 없었다고 얘기를 했었고,
앞으로 기대가 되는 고객사들을 제외하고, 현재 예정되어있는 메타, 엔비디아, 그리고 회사가 하는 본업만으로도 연간 500억 이상의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회사기에,
지금 다른 국내 반도체 장비회사들이 받는 밸류에이션을 적용해줘도 시총 7,000억~1조를 바라볼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채널에 분석글을 올렸을때 시총이 2,700억 전후였는데, 많이 올라서 이제 4천억 중반이 되었네요.
그럼에도 아직 갈 길이 한참 남았다고 생각하는데,
그동안 엄청 좋은 내용을 가지고도, 오버행 이슈때문에 계속해서 눌려있었고, 오늘 그 오버행이 전부 해소되었기에, 이제 본게임이 시작된거라 생각합니다.
25일날 업데이트 글을 올린 알테오젠과 비슷하게, 이것도 업데이트 차원의 글입니다.
제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고 따라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절대 책임지지 않으니 본인이 공부하고 판단해서 접근하시고,
모든 투자의 결과는 투자자 자신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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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Naver
AI 반도체 시대에 韓 찾는 美 빅테크… 메타, HBM·CXL 관련 기업에 ‘러브콜’
美 빅테크, 韓 HBM 리사이클링 기술에 흥미 CXL 등 차세대 메모리도 기술 협력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이번주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최근 국내 고대역폭메모리(
🔥11🫡4
ㅁ 개인생각
지난 주말에 쓴 내용에서 추가할게 없다 생각하여 최근 글을 많이 업로드 하지 않았읍니다.
지수는 변동이 심하다고 하지만 매매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환경으로 보입니다. 시장에 자금이 많고 코인시장까지 불장이니 미국이 꺾기기 전까지는 경각심은 가지되 쫄지 말자.
초전도체의 오늘 주가 흐름은 좀 이상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읍니다. 오르고 빠지고를 떠나 호가나 거래량의 모습이 이상했다. 다음 새로운 무언가가 나타나지 않을까.. 일단은 지금 당장은 코인인듯?
섹터 전체가 움직이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자금이 퍼지고 있었는데 금일 리튬 관련주들이 가격을 바닥쳤다는 전망에 상승하는 모습은 꽤나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이차전지 섹터는 바닥을 지나는 구간을 확인하였다 볼 수 있고 장 마감후 에코프로머티의 추가 증설 공시 또한 이를 확인시켜주는 것 아닐까 싶네요.
반도체는 섹터내에서 검사장비 -> 대형주 위주의 순환매가 일어나고 있는데 다 먹을 자신 없으면 닉스를 잡자. 다만, 삼성쪽에서 언플을 강하게 하여 주가는 이쪽도 나쁘지는 않다.. 좋은 주가를 보여주는 곳은 삼성체인에서 나올 수도 있으니 외면하지는 말자. 그리고 닉스의 현재 가격은 다시 돌아봤을 때 높은 가격이 절대 아니다. 반도체 전쟁은 진행중이다. 여기서 미국 기업에 올라타는 기업은 봐야하지 않나 싶고요.
저PBR 섹터는 트레이딩하기에는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시계열이 긴 이벤트이기도 하고 일반 트레이딩할 때와는 다른 호흡으로 접근하는게 좋지 않을까..
그외 바이오, 블록체인 쪽 좋게보고 있음니다. 이제 3월이니 적자종목들은 조심하시구요.
다들 남은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도 돈 마니마니 버시길!
지난 주말에 쓴 내용에서 추가할게 없다 생각하여 최근 글을 많이 업로드 하지 않았읍니다.
지수는 변동이 심하다고 하지만 매매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환경으로 보입니다. 시장에 자금이 많고 코인시장까지 불장이니 미국이 꺾기기 전까지는 경각심은 가지되 쫄지 말자.
초전도체의 오늘 주가 흐름은 좀 이상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읍니다. 오르고 빠지고를 떠나 호가나 거래량의 모습이 이상했다. 다음 새로운 무언가가 나타나지 않을까.. 일단은 지금 당장은 코인인듯?
섹터 전체가 움직이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자금이 퍼지고 있었는데 금일 리튬 관련주들이 가격을 바닥쳤다는 전망에 상승하는 모습은 꽤나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이차전지 섹터는 바닥을 지나는 구간을 확인하였다 볼 수 있고 장 마감후 에코프로머티의 추가 증설 공시 또한 이를 확인시켜주는 것 아닐까 싶네요.
반도체는 섹터내에서 검사장비 -> 대형주 위주의 순환매가 일어나고 있는데 다 먹을 자신 없으면 닉스를 잡자. 다만, 삼성쪽에서 언플을 강하게 하여 주가는 이쪽도 나쁘지는 않다.. 좋은 주가를 보여주는 곳은 삼성체인에서 나올 수도 있으니 외면하지는 말자. 그리고 닉스의 현재 가격은 다시 돌아봤을 때 높은 가격이 절대 아니다. 반도체 전쟁은 진행중이다. 여기서 미국 기업에 올라타는 기업은 봐야하지 않나 싶고요.
저PBR 섹터는 트레이딩하기에는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시계열이 긴 이벤트이기도 하고 일반 트레이딩할 때와는 다른 호흡으로 접근하는게 좋지 않을까..
그외 바이오, 블록체인 쪽 좋게보고 있음니다. 이제 3월이니 적자종목들은 조심하시구요.
다들 남은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도 돈 마니마니 버시길!
🔥35🫡10🤝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3.04 08:28:56
기업명: 에코프로머티(시가총액: 13조 3,210억)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제목 : 미국 자동차 기업대상 제품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
* 주요 내용
1. 본 공시는 2023년 11월 27일 조회공시 요구(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최종공시입니다.
2. 당사와 미국 자동차 기업간에 제품 중장기 공급계약이 체결되었으나, 공급수량 및 금액과 같은 세부 내용은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3. 동 건과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으나 미국 자동차 기업의 요청 및 협의 등에 따라 공급할 예정입니다.
* 기타 사항 :
- 향후 동 건과 관련하여 수시공시의무사항이 발생할 경우 즉시 공시하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048000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0080
기업명: 에코프로머티(시가총액: 13조 3,210억)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제목 : 미국 자동차 기업대상 제품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
* 주요 내용
1. 본 공시는 2023년 11월 27일 조회공시 요구(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최종공시입니다.
2. 당사와 미국 자동차 기업간에 제품 중장기 공급계약이 체결되었으나, 공급수량 및 금액과 같은 세부 내용은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3. 동 건과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으나 미국 자동차 기업의 요청 및 협의 등에 따라 공급할 예정입니다.
* 기타 사항 :
- 향후 동 건과 관련하여 수시공시의무사항이 발생할 경우 즉시 공시하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048000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0080
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SU투자자문 강연 간략후기
[포트폴리오]
- 2종목 하실분들 : 엔켐 50% 에코프로 50%. 단기 시세는 에코프로가 엔켐보다 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 3종목 하실분들 : 엔켐 40% 에코프로 40% 이수스페셜티케미칼 20%. 이수스페셜티 추가한 이유는 25년 히어로종목 될 가능성 있기때문.
[주도주형성원리]
- 시장 내에서 큰 자본의 움직임에 따라 주도주가 생성되는것(이 로직을 설명하기위해 이전에 정치관련 얘기를 하신것으로 보임. 좀 거국적으로 보시는것같음 가서 설명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로스차일드,유대인,정유사머니 등등 얘기 많이하심)
- 이차전지를 국내 주도주로 보는 이유는 미국이 지난 코로나이슈때 반도체가 없으니 모든 제품들 생산이 멈춰지는것을 보고 반도체 주도권을 뺏기면 안된다는 생각에 인텔에 집중 투자 해주는것.
- 미국의 경우 방산이 큰 산업인데 방산의 수요가 있기위해서는 미국외에 다른 우방국들또한 돈을 벌어야 하기에 이를위해 각 국가들에게 돈을 벌 수 있는 산업을 주게되는데 이번에 한국의 경우 이산업이 이차전지로 보여짐. 반도체 내에서는 sk하이닉스쪽은 괜찮을것 같음.
[리튬]
- 구조적으로 현재가 바닥일수밖에 없는게 얼마전 리튬가격의 경우 대부분의 리튬광산이 적자인구조이기때문에 감산이 진행되는중.
- 최근 리튬가격 하락추세여서 재고축적을 멈춘 고객사들 입장에서 리튬가격 하방을 확인했기 때문에 다시 재고축적이 시작되면서 리튬가격이 반등하고 이차전지 센티가 회복될것.
[25년 이차전지]
- 전기차의 침투율이 낮은 이유중 큰 이유가 충전속도,인프라구축 정도였음. 최근 메이저 정유사들이 충전소 인프라 구축에 뛰어드는 구간이 왔기 때문에 본격적인 전기차 상용화 사이클에 오는것
- 중저가 전기차 모델들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대거 출시되기때문에 내년은 본격 상용화 구간에 오게 될것
- 결국 메인은 소재회사들이라 소재회사들을 긍정적으로 보는중.
[후기]
- 이수스페셜티 주주라서 한번 들으러 가봄. 엔켐과 에코프로도 긍정적으로 얘기하심. 이수스페셜티가 25년 좋을 수 있다고 얘기하는건 SDI 전고체배터리 양산이 27년이라고 발표하고있기에 25년부터 본격 증설을 해야하는 구간에 들어오기 때문 아닐까 생각함. 25년부터 본격 증설->상승->증설->상승 사이클이 올거라 보기에 동의.
- 최근 LFP쪽 분위기보면 한국의 셀3사들은 전고체 양산속도를 앞당기기위해 노력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함.
- 앞당기면 24년 하반기부터도 증설 사이클이 나올수있지않을까 생각해서 괜찮아보임.
- 이 강연 외로 전고체 스터디 해보다가 좋아보여서 주주가 된거라 인터배터리에도 한번 가서 분위기를 들어볼 예정.
- 니가 정치얘기만 한다고해서 주가빠지잖아 라는 성수청년 얘기가 있어서 급히 작성함 주변에 형님들은 상세하게 정리해서 따로 드리겠읍
- 한번 들어보면 좀 크게 시장을 보는데 도움이 되실듯함. 투자를 잘하시는것 같음 9일에 서울에서 하던데 시간되시는 분들은 들어보시길
[포트폴리오]
- 2종목 하실분들 : 엔켐 50% 에코프로 50%. 단기 시세는 에코프로가 엔켐보다 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 3종목 하실분들 : 엔켐 40% 에코프로 40% 이수스페셜티케미칼 20%. 이수스페셜티 추가한 이유는 25년 히어로종목 될 가능성 있기때문.
[주도주형성원리]
- 시장 내에서 큰 자본의 움직임에 따라 주도주가 생성되는것(이 로직을 설명하기위해 이전에 정치관련 얘기를 하신것으로 보임. 좀 거국적으로 보시는것같음 가서 설명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로스차일드,유대인,정유사머니 등등 얘기 많이하심)
- 이차전지를 국내 주도주로 보는 이유는 미국이 지난 코로나이슈때 반도체가 없으니 모든 제품들 생산이 멈춰지는것을 보고 반도체 주도권을 뺏기면 안된다는 생각에 인텔에 집중 투자 해주는것.
- 미국의 경우 방산이 큰 산업인데 방산의 수요가 있기위해서는 미국외에 다른 우방국들또한 돈을 벌어야 하기에 이를위해 각 국가들에게 돈을 벌 수 있는 산업을 주게되는데 이번에 한국의 경우 이산업이 이차전지로 보여짐. 반도체 내에서는 sk하이닉스쪽은 괜찮을것 같음.
[리튬]
- 구조적으로 현재가 바닥일수밖에 없는게 얼마전 리튬가격의 경우 대부분의 리튬광산이 적자인구조이기때문에 감산이 진행되는중.
- 최근 리튬가격 하락추세여서 재고축적을 멈춘 고객사들 입장에서 리튬가격 하방을 확인했기 때문에 다시 재고축적이 시작되면서 리튬가격이 반등하고 이차전지 센티가 회복될것.
[25년 이차전지]
- 전기차의 침투율이 낮은 이유중 큰 이유가 충전속도,인프라구축 정도였음. 최근 메이저 정유사들이 충전소 인프라 구축에 뛰어드는 구간이 왔기 때문에 본격적인 전기차 상용화 사이클에 오는것
- 중저가 전기차 모델들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대거 출시되기때문에 내년은 본격 상용화 구간에 오게 될것
- 결국 메인은 소재회사들이라 소재회사들을 긍정적으로 보는중.
[후기]
- 이수스페셜티 주주라서 한번 들으러 가봄. 엔켐과 에코프로도 긍정적으로 얘기하심. 이수스페셜티가 25년 좋을 수 있다고 얘기하는건 SDI 전고체배터리 양산이 27년이라고 발표하고있기에 25년부터 본격 증설을 해야하는 구간에 들어오기 때문 아닐까 생각함. 25년부터 본격 증설->상승->증설->상승 사이클이 올거라 보기에 동의.
- 최근 LFP쪽 분위기보면 한국의 셀3사들은 전고체 양산속도를 앞당기기위해 노력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함.
- 앞당기면 24년 하반기부터도 증설 사이클이 나올수있지않을까 생각해서 괜찮아보임.
- 이 강연 외로 전고체 스터디 해보다가 좋아보여서 주주가 된거라 인터배터리에도 한번 가서 분위기를 들어볼 예정.
- 니가 정치얘기만 한다고해서 주가빠지잖아 라는 성수청년 얘기가 있어서 급히 작성함 주변에 형님들은 상세하게 정리해서 따로 드리겠읍
- 한번 들어보면 좀 크게 시장을 보는데 도움이 되실듯함. 투자를 잘하시는것 같음 9일에 서울에서 하던데 시간되시는 분들은 들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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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개인생각
매수 매도 추천 아님니다. 개인 생각이니 반박시 제가 잘못했읍니다.
- 시황
→ 미국 나스닥 & 니케이 신고가인 구간이어서 개인들이 곱버스를 많이 매수하는데 경각심을 가지는것은 좋지만 그렇다고 너무 쫄지는 말자. 시장 유동성 충분하며 지수가 좋지않아도 매매하기는 좋은 환경이라 생각. 1차 총선, 2차 미국 대선이 큰 변수로 보이며 이에 따라 자산 시장은 초황금기로 갈 수도 있어 보임
- 반도체
→ 반도체 섹터 전체적으로 올려줘서 관심 가져야 할듯. 이수페타시스, 인텍플러스를 좋게보며 그 외 GST, 한미반도체, 테크윙, 디아이 등 관심종목. 주성은 조금 노이즈가 생겼는데 차트상으로는 어느정도 버티고 있어 계속 보고는 있음. HBM 밸류체인이 주목 받을 때 CXL도 조금조금씩 움직이고 있어서 계속 봐주자.
- 전고체배터리
→ 삼성SDI 에서 시계열을 당기는 방향으로 잡아가는 듯. 꿈이 크다 .CAGR 63.9% 성장 전망(시장 조사 기관 BRI에 따르면, 22년 $600만에서 29년 $5억 1,645만, 출처 : https://www.businessresearchinsights.com/ko/market-reports/lithium-sulfides-market-105593)
세상을 실질적으로 바꿀 기술이라 생각. 가격을 문제 삼는데 그것은 나중에 해결될 문제이다
- 신규주
→ 초전도체가 꺾이며 신규주로 돈이 쏠리고 있음. 에스피소프트는 광기의 구간에 접어든 것 같고 금일 사피엔반도체, 케이웨더, 이에이트 등 액션 나와 종목 트레이딩 가능할 듯
- 리튬
→ 장 마감 이후 탄산 리튬 가격이 7%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외 큰 변동성 X. 또한, 테슬라가 7% 빠지고 애프터 2% 하락에도 크게 흔들림 없는 모습. 이차전지는 바닥을 지나는 구간이다는 의견 유지
- 블록체인
→ 오후 장 비트가 2% 가량 빠지며 상승을 뱉어냈는데 종목 변동성 자체가 커 긴 그림으로 보는게 좋을듯. 3월 14일 이더리움 업데이트 & 4월 비트코인 반감기 & 5월 이더리움 ETF 승인여부 등등 여러 이벤트가 존재해서 1억은 찍지 않을까 생각함. 개인적으로 두나무 지분 외에 새로운 무언가가 나오면 아주 좋을 듯 싶음. 2018년 두나무 2021년 NFT 2024년 ??
- 밸류업
→ 이번에 정책이 약해서 조정구간에 들어선 듯 싶은데 어차피 길게봐야하는 섹터라 조정이 나올때는 천천히 받아도 되지 않을까
- 알테오젠
→ 너무 세다. 내가 잘못 봄. 밸류 계산해서 매매할 구간은 이미 지난 것 같음. 지금 주가에 대한 높고 낮음을 따지자는게 아니라 밸류 보고 샀다면 한참 전에 샀어야 했고 지금 사는 것은 주가흐름보고 의견 바꾸는 것으로 밖에 안보임. 수급 보고 매매할 수는 있어도 이 자리에서 신규로 세게 베팅은 못 할듯
매수 매도 추천 아님니다. 개인 생각이니 반박시 제가 잘못했읍니다.
- 시황
→ 미국 나스닥 & 니케이 신고가인 구간이어서 개인들이 곱버스를 많이 매수하는데 경각심을 가지는것은 좋지만 그렇다고 너무 쫄지는 말자. 시장 유동성 충분하며 지수가 좋지않아도 매매하기는 좋은 환경이라 생각. 1차 총선, 2차 미국 대선이 큰 변수로 보이며 이에 따라 자산 시장은 초황금기로 갈 수도 있어 보임
- 반도체
→ 반도체 섹터 전체적으로 올려줘서 관심 가져야 할듯. 이수페타시스, 인텍플러스를 좋게보며 그 외 GST, 한미반도체, 테크윙, 디아이 등 관심종목. 주성은 조금 노이즈가 생겼는데 차트상으로는 어느정도 버티고 있어 계속 보고는 있음. HBM 밸류체인이 주목 받을 때 CXL도 조금조금씩 움직이고 있어서 계속 봐주자.
- 전고체배터리
→ 삼성SDI 에서 시계열을 당기는 방향으로 잡아가는 듯. 꿈이 크다 .CAGR 63.9% 성장 전망(시장 조사 기관 BRI에 따르면, 22년 $600만에서 29년 $5억 1,645만, 출처 : https://www.businessresearchinsights.com/ko/market-reports/lithium-sulfides-market-105593)
세상을 실질적으로 바꿀 기술이라 생각. 가격을 문제 삼는데 그것은 나중에 해결될 문제이다
- 신규주
→ 초전도체가 꺾이며 신규주로 돈이 쏠리고 있음. 에스피소프트는 광기의 구간에 접어든 것 같고 금일 사피엔반도체, 케이웨더, 이에이트 등 액션 나와 종목 트레이딩 가능할 듯
- 리튬
→ 장 마감 이후 탄산 리튬 가격이 7%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외 큰 변동성 X. 또한, 테슬라가 7% 빠지고 애프터 2% 하락에도 크게 흔들림 없는 모습. 이차전지는 바닥을 지나는 구간이다는 의견 유지
- 블록체인
→ 오후 장 비트가 2% 가량 빠지며 상승을 뱉어냈는데 종목 변동성 자체가 커 긴 그림으로 보는게 좋을듯. 3월 14일 이더리움 업데이트 & 4월 비트코인 반감기 & 5월 이더리움 ETF 승인여부 등등 여러 이벤트가 존재해서 1억은 찍지 않을까 생각함. 개인적으로 두나무 지분 외에 새로운 무언가가 나오면 아주 좋을 듯 싶음. 2018년 두나무 2021년 NFT 2024년 ??
- 밸류업
→ 이번에 정책이 약해서 조정구간에 들어선 듯 싶은데 어차피 길게봐야하는 섹터라 조정이 나올때는 천천히 받아도 되지 않을까
- 알테오젠
→ 너무 세다. 내가 잘못 봄. 밸류 계산해서 매매할 구간은 이미 지난 것 같음. 지금 주가에 대한 높고 낮음을 따지자는게 아니라 밸류 보고 샀다면 한참 전에 샀어야 했고 지금 사는 것은 주가흐름보고 의견 바꾸는 것으로 밖에 안보임. 수급 보고 매매할 수는 있어도 이 자리에서 신규로 세게 베팅은 못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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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주요뉴스 20240307
전고체 배터리 전쟁…삼성 "2027년 양산" vs LG "완성도가 중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56750
삼성SDI는 지난해 12월 전고체 배터리의 첫 번째 프로토 샘플을 생산했다. 2026년까지 성능을 개선해 2027년 양산에 들어간다는 게 삼성의 계획이다
이석희 SK온 사장 “2026년 LFP 양산…中과 충분히 경쟁 가능”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4/03/06/ZC4VS3NCP5HVVEZX6KVPMAQQW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이석희 SK온 사장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시장에서 중국 업체들과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고 6일 밝혔다. SK온은 LFP 개발을 마무리한 상태로, 오는 2026년 양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 결국 고가형 전고체, 저가형 LFP 는 정해진 미래..
뜨거운 AI 서버 '잘 식혀야' 비용 아낀다...삼성전자가 주목한 '액침냉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52333?rc=N&ntype=RANKING&sid=105
특수 액체로 채워진 수조에 서버를 담가 열을 식히는 액침냉각은 효율과 비용 측면에서 기존 냉각 방식을 대체할 기술로, 서버 온도 관리가 중요한 데이터센터 기업이나 서버 제조사가 도입을 서두르는 추세다. 삼성전자 같은 반도체 제조사 역시 특수 용액에 빠진 반도체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호환성을 개선하고 최적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 'CXL 프로젝트' 드라이브…파트너십 모색 나선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306000870
다만 CXL 프로젝트는 메모리 기업 혼자 주도할 수 없다. 여러 기업들이 새로운 방식의 생태계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다양한 파트너들의 참여가 필요하다.
» HBM에서 밀린 삼성의 의지라 계속 봐야할듯
전고체 배터리 전쟁…삼성 "2027년 양산" vs LG "완성도가 중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56750
삼성SDI는 지난해 12월 전고체 배터리의 첫 번째 프로토 샘플을 생산했다. 2026년까지 성능을 개선해 2027년 양산에 들어간다는 게 삼성의 계획이다
이석희 SK온 사장 “2026년 LFP 양산…中과 충분히 경쟁 가능”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4/03/06/ZC4VS3NCP5HVVEZX6KVPMAQQW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이석희 SK온 사장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시장에서 중국 업체들과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고 6일 밝혔다. SK온은 LFP 개발을 마무리한 상태로, 오는 2026년 양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 결국 고가형 전고체, 저가형 LFP 는 정해진 미래..
뜨거운 AI 서버 '잘 식혀야' 비용 아낀다...삼성전자가 주목한 '액침냉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52333?rc=N&ntype=RANKING&sid=105
특수 액체로 채워진 수조에 서버를 담가 열을 식히는 액침냉각은 효율과 비용 측면에서 기존 냉각 방식을 대체할 기술로, 서버 온도 관리가 중요한 데이터센터 기업이나 서버 제조사가 도입을 서두르는 추세다. 삼성전자 같은 반도체 제조사 역시 특수 용액에 빠진 반도체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호환성을 개선하고 최적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 'CXL 프로젝트' 드라이브…파트너십 모색 나선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306000870
다만 CXL 프로젝트는 메모리 기업 혼자 주도할 수 없다. 여러 기업들이 새로운 방식의 생태계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다양한 파트너들의 참여가 필요하다.
» HBM에서 밀린 삼성의 의지라 계속 봐야할듯
Naver
전고체 배터리 전쟁…삼성 "2027년 양산" vs LG "완성도가 중요"
최윤호 삼성SDI 대표가 “2027년부터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배터리 제조회사 ‘빅3’ 가운데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양산 계획을 제시한 것은 삼성SDI가 처음이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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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삼성SDI 급등 관련 코멘트/하나증권 김현수]
- 전일 삼성SDI CEO, 배터리 개발 로드맵 제시
1. 원통형 46phi 전지 2025년 양산
2. LFP 전지 2026년 양산
3. 전고체 전지 2027년 양산
- 그동안 이야기했던 계획의 재확인이었으나, 현재 가격 매력과 맞물리며 주가 상승폭 확대
- 여전히 가격 매력 충분하다고 판단
- 2025년 기준 PER 10배, PBR 1.1배, ROE 12% 전망
- 전일 삼성SDI CEO, 배터리 개발 로드맵 제시
1. 원통형 46phi 전지 2025년 양산
2. LFP 전지 2026년 양산
3. 전고체 전지 2027년 양산
- 그동안 이야기했던 계획의 재확인이었으나, 현재 가격 매력과 맞물리며 주가 상승폭 확대
- 여전히 가격 매력 충분하다고 판단
- 2025년 기준 PER 10배, PBR 1.1배, ROE 12%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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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주요뉴스 20240308
‘일류’면 삼성과 함께…오픈AI·네이버·Arm·AMD·레드햇 ‘반도체 강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57096?sid=105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 중에서 최근 가장 시장의 눈길을 끈 소식은 단연 ‘Arm 협업’이다. TSMC를 맹추격 중인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경쟁력이 단숨에 향상될 수 있단 평가가 나온다. 양사의 협업이 정보통신기술(ICT) 업계 최대 화두에 오른 인공지능(AI)에 맞춰져 있다는 점도 기대 요인으로 꼽힌다.
中에 무역장벽 높이는 美 … 이번엔 바이오 정조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69047
법안은 연방정부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것으로 판단한 중국 바이오 기업과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금지한다. 문제 기업의 장비·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과도 정부 계약을 체결할 수 없다. 이들 기업에 차관이나 보조금을 제공하는 것도 금지한다. 미국은 우시앱텍, 베이징유전체연구소(BGI), MGI, 컴플리트 지노믹과 이들 계열사를 우려 생명공학 기업으로 꼽았다.
SK하이닉스, AI반도체 패키징 1조3000억 투자…HBM 선두 굳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89319
SK하이닉스는 올해 지출 예산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업계는 14조원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즉 회사 전체 지출의 약 10분의 1을 패키징 공정 개선에 투자하는 것으로 HBM이 기업 최우선 순위임을 보여준다.
‘일류’면 삼성과 함께…오픈AI·네이버·Arm·AMD·레드햇 ‘반도체 강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57096?sid=105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 중에서 최근 가장 시장의 눈길을 끈 소식은 단연 ‘Arm 협업’이다. TSMC를 맹추격 중인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경쟁력이 단숨에 향상될 수 있단 평가가 나온다. 양사의 협업이 정보통신기술(ICT) 업계 최대 화두에 오른 인공지능(AI)에 맞춰져 있다는 점도 기대 요인으로 꼽힌다.
中에 무역장벽 높이는 美 … 이번엔 바이오 정조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69047
법안은 연방정부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것으로 판단한 중국 바이오 기업과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금지한다. 문제 기업의 장비·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과도 정부 계약을 체결할 수 없다. 이들 기업에 차관이나 보조금을 제공하는 것도 금지한다. 미국은 우시앱텍, 베이징유전체연구소(BGI), MGI, 컴플리트 지노믹과 이들 계열사를 우려 생명공학 기업으로 꼽았다.
SK하이닉스, AI반도체 패키징 1조3000억 투자…HBM 선두 굳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89319
SK하이닉스는 올해 지출 예산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업계는 14조원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즉 회사 전체 지출의 약 10분의 1을 패키징 공정 개선에 투자하는 것으로 HBM이 기업 최우선 순위임을 보여준다.
Naver
‘일류’면 삼성과 함께…오픈AI·네이버·Arm·AMD·레드햇 ‘반도체 강화’
구글·마이크로소프트(MS)·오픈AI·네이버·퀄컴·Arm·AMD·레드햇·테슬라·현대자동차·브리티시 가스·프린스턴대…. ‘국내 최대 기업’ 삼성전자가 최근 협력을 발표한 주요 기업의 면면이 화려하다. 주력 사업인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