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투자자문 강연후기 20240309
[포트폴리오]
- 3종목하실 분 : 엔켐, 에코프로, 포스코홀딩스
- 승부 볼 사람들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레이크머티리얼
- 이제 시작이라 등락이 심할 수는 있으니 분할매수 해라. 조정은 생각보다 안 나올 것
- 승부주들은 물리면서 모은다고 생각해라
[시장 예상]
- 25년도 폭등장이 올 것. 그래서 24년도에 주식을 잘 사놓아야 한다. 이 때 반도체, HBM, EUV 등 다 갈 것이지만 주인공은 소재주가 될 것.2030년까지 이차전지 끌고 가야함
- ~ 2025 : 에코프로, 엔켐
- 2025 ~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레이크머티리얼즈 (리튬황, 전고체)
- 2027 ~ : 엔켐, 에코프로 (전고체용 고체 전해질)
- 반도체는 26년도까지만 보는 것이 맞음
- 미국이 지난 40년 동안 한국의 D램 밀어줬다. 지금은 그것이 이차전지 소재
- 소부장 독립 선언 → 장비주들만 가는 중
- 중국 국산화 위험이 있고 미국에서 인텔을 통해 내재화 하고 있음
- 제약 바이오는 해외에서 임상을 대부분 하기에 어려움
[종목 이야기]
[이수스페셜티케미컬]
- 전고체 최대 수혜기업
- MOU 맺은 업체가 많음 → 솔리드파워(SK온),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에코프로비엠, 삼성SDI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와의 MOU건을 과거 종목 사례 언급하시며 엄중하게 본다고 언급
[레이크머티리얼즈]
- 지금 당장은 황화리튬 120t 생산하여 이수보다 좋을 수 있음
- 포스코퓨쳐엠 통해 LG화학으로 들어감
- 미래에는 이수가 더 좋을 것
→ 누가 더 빨리간다 누가 더 좋다 재기보다는 2개 다 가져가라
[엔켐]
- 전고체 배터리가 나오면 전해액이 없어지는데 그게 핸디캡이었음
- 하지만 지금은 자회사 TDL을 통해 이 문제 또한 해결
- IRA 법안 올해부터 전해액 한국 것 써야함
- 금요일 하락은 개미 물량 털기. 외국인 물량이 늘고 있음
- 20일선 깨고 음봉. 눌리고 싶어도 이제는 못 눌림
[에코프로]
- 리튬 가격 바닥 다지며 자회사 모두 영업이익 상승구간으로 돌아설 것
- 2025년부터 IRA 양극재 요건 들어옴
- 2028년 제일 큰 규모 공장 완공. 주가는 공장 완공 때 까지 간다. 그 이후는 실적 따라 감
[포스코홀딩스]
- 아르헨티나 염수리튬이 아주 중요함
- 결과를 보고 주력으로 가져가면 될 듯
[기타]
- 투자하실 때 정치, 사회, 외교 등 모든 요소를 고려하여 투자함. 투기자금의 흐름을 추적하며 판 자체를 거국적으로 보는 듯. 주도주를 쭉 길게 끌고 가는 스타일
- ex) FED는 유대인인 제닛 옐런, 필립제퍼슨, 존 윌리엄스만 봐라
- 반도체에서도 할만한 게 있는 것은 인정하시지만 섹터에서도 확실한 것, 그리고 그 안에서 종목을 압축하고 또 압축.. 그 이후 강베팅
- 시장에서는 인터배터리의 화두로 LFP, 전고체 2가지로 대부분 꼽았는데 추가하여 리튬황배터리를 엄중하게 보심
- 2030년 까지 남은 7년의 기회를 아주아주 강조. 그 이후 쉰다함
[기타2]
- 현장에서 내가 잘못 들었을 수도 있었다는 생각에 녹음본 & 유튜브에 올라온 최신 영상& 같이 간 지인들의 의견 등을 종합하여 정리함
- 부산 강의는 신용 몰빵 가능. 최근 3일전 영상에서는 신용, 미수 금지. 이번 서울 강의에서는 분할 매수라 언급. 주가보고 대응하시는 듯
- 얘기 나온 종목 모두에 대해 매도 언급은 전혀 없었음. 소재주 풀 롱 관점 유지
- 토요일 강의 기준으로 최근 강연들보다 전고체에 대한 톤이 많이 높아짐. 자꾸자꾸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다며 강조. 인터배터리의 영향이 아닐까 라는 생각
- 엔켐에 대한 톤 여전히 강함
[포트폴리오]
- 3종목하실 분 : 엔켐, 에코프로, 포스코홀딩스
- 승부 볼 사람들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레이크머티리얼
- 이제 시작이라 등락이 심할 수는 있으니 분할매수 해라. 조정은 생각보다 안 나올 것
- 승부주들은 물리면서 모은다고 생각해라
[시장 예상]
- 25년도 폭등장이 올 것. 그래서 24년도에 주식을 잘 사놓아야 한다. 이 때 반도체, HBM, EUV 등 다 갈 것이지만 주인공은 소재주가 될 것.2030년까지 이차전지 끌고 가야함
- ~ 2025 : 에코프로, 엔켐
- 2025 ~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레이크머티리얼즈 (리튬황, 전고체)
- 2027 ~ : 엔켐, 에코프로 (전고체용 고체 전해질)
- 반도체는 26년도까지만 보는 것이 맞음
- 미국이 지난 40년 동안 한국의 D램 밀어줬다. 지금은 그것이 이차전지 소재
- 소부장 독립 선언 → 장비주들만 가는 중
- 중국 국산화 위험이 있고 미국에서 인텔을 통해 내재화 하고 있음
- 제약 바이오는 해외에서 임상을 대부분 하기에 어려움
[종목 이야기]
[이수스페셜티케미컬]
- 전고체 최대 수혜기업
- MOU 맺은 업체가 많음 → 솔리드파워(SK온),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에코프로비엠, 삼성SDI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와의 MOU건을 과거 종목 사례 언급하시며 엄중하게 본다고 언급
[레이크머티리얼즈]
- 지금 당장은 황화리튬 120t 생산하여 이수보다 좋을 수 있음
- 포스코퓨쳐엠 통해 LG화학으로 들어감
- 미래에는 이수가 더 좋을 것
→ 누가 더 빨리간다 누가 더 좋다 재기보다는 2개 다 가져가라
[엔켐]
- 전고체 배터리가 나오면 전해액이 없어지는데 그게 핸디캡이었음
- 하지만 지금은 자회사 TDL을 통해 이 문제 또한 해결
- IRA 법안 올해부터 전해액 한국 것 써야함
- 금요일 하락은 개미 물량 털기. 외국인 물량이 늘고 있음
- 20일선 깨고 음봉. 눌리고 싶어도 이제는 못 눌림
[에코프로]
- 리튬 가격 바닥 다지며 자회사 모두 영업이익 상승구간으로 돌아설 것
- 2025년부터 IRA 양극재 요건 들어옴
- 2028년 제일 큰 규모 공장 완공. 주가는 공장 완공 때 까지 간다. 그 이후는 실적 따라 감
[포스코홀딩스]
- 아르헨티나 염수리튬이 아주 중요함
- 결과를 보고 주력으로 가져가면 될 듯
[기타]
- 투자하실 때 정치, 사회, 외교 등 모든 요소를 고려하여 투자함. 투기자금의 흐름을 추적하며 판 자체를 거국적으로 보는 듯. 주도주를 쭉 길게 끌고 가는 스타일
- ex) FED는 유대인인 제닛 옐런, 필립제퍼슨, 존 윌리엄스만 봐라
- 반도체에서도 할만한 게 있는 것은 인정하시지만 섹터에서도 확실한 것, 그리고 그 안에서 종목을 압축하고 또 압축.. 그 이후 강베팅
- 시장에서는 인터배터리의 화두로 LFP, 전고체 2가지로 대부분 꼽았는데 추가하여 리튬황배터리를 엄중하게 보심
- 2030년 까지 남은 7년의 기회를 아주아주 강조. 그 이후 쉰다함
[기타2]
- 현장에서 내가 잘못 들었을 수도 있었다는 생각에 녹음본 & 유튜브에 올라온 최신 영상& 같이 간 지인들의 의견 등을 종합하여 정리함
- 부산 강의는 신용 몰빵 가능. 최근 3일전 영상에서는 신용, 미수 금지. 이번 서울 강의에서는 분할 매수라 언급. 주가보고 대응하시는 듯
- 얘기 나온 종목 모두에 대해 매도 언급은 전혀 없었음. 소재주 풀 롱 관점 유지
- 토요일 강의 기준으로 최근 강연들보다 전고체에 대한 톤이 많이 높아짐. 자꾸자꾸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다며 강조. 인터배터리의 영향이 아닐까 라는 생각
- 엔켐에 대한 톤 여전히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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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주요뉴스 20240311
조정 거친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호재 [株슐랭 가이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53738?sid=101
10일 하나증권과 삼성증권은 나란히 삼성SDI를 추천종목으로 꼽았다. 최근 1년 동안 80만원에 근접했던 주가가 반토막이 되면서 주가 부담이 낮아진 게 역설적으로 이 종목의 강점이 됐다.
'안방 호랑이' 넘어선 中 배터리…한국 '전고체'로 승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416415
로드맵에 따르면 삼성SDI는 지난해 12월 첫 프로토타입 샘플을 완성차 업체 세 군데에 제출했으며, 오는 2026년까지 A·B·C 샘플을 차례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기술 검증을 마친 뒤 2027년부터는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다.
ChatGPT는 매일 500,000kWh 이상의 전기를 소비하는데, 이는 평균 미국 가구의 17,000배가 넘는 수치입니다.
https://m.ithome.com/html/754793.htm
IT House는 3월 10일 The New Yorker에 따르면 인기 있는 챗봇 ChatGPT가 하루에 2억 건 이상의 요청을 처리해야 하며 하루 전력 소비량이 최대 500,000kWh에 달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비해 평균 미국 가구의 일일 평균 전력 소비량은 29kWh에 불과합니다. 이는 ChatGPT의 일일 전력 소비량이 평균 가구의 17,000배 이상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음중' 1위까지...비비 '밤양갱'도 제쳤다
https://www.osen.co.kr/article/G1112290262
플레이브는 MBC 사내 벤처그룹을 통해 만들어진 블래스트가 만든 버추얼 아이돌 그룹이다.
조정 거친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호재 [株슐랭 가이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53738?sid=101
10일 하나증권과 삼성증권은 나란히 삼성SDI를 추천종목으로 꼽았다. 최근 1년 동안 80만원에 근접했던 주가가 반토막이 되면서 주가 부담이 낮아진 게 역설적으로 이 종목의 강점이 됐다.
'안방 호랑이' 넘어선 中 배터리…한국 '전고체'로 승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416415
로드맵에 따르면 삼성SDI는 지난해 12월 첫 프로토타입 샘플을 완성차 업체 세 군데에 제출했으며, 오는 2026년까지 A·B·C 샘플을 차례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기술 검증을 마친 뒤 2027년부터는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다.
ChatGPT는 매일 500,000kWh 이상의 전기를 소비하는데, 이는 평균 미국 가구의 17,000배가 넘는 수치입니다.
https://m.ithome.com/html/754793.htm
IT House는 3월 10일 The New Yorker에 따르면 인기 있는 챗봇 ChatGPT가 하루에 2억 건 이상의 요청을 처리해야 하며 하루 전력 소비량이 최대 500,000kWh에 달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비해 평균 미국 가구의 일일 평균 전력 소비량은 29kWh에 불과합니다. 이는 ChatGPT의 일일 전력 소비량이 평균 가구의 17,000배 이상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음중' 1위까지...비비 '밤양갱'도 제쳤다
https://www.osen.co.kr/article/G1112290262
플레이브는 MBC 사내 벤처그룹을 통해 만들어진 블래스트가 만든 버추얼 아이돌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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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주요뉴스 20240312
1회 충전에 1만km 달린다…9조 투자해 K배터리 꿈의 기술 도전한다
https://www.mk.co.kr/news/it/10961879
정부와 산업계도 올해부터 차세대 배터리 기술사업에 대한 투자를 본격화한다. 배터리 3사인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을 포함한 한국 배터리 업계가 올해 국내에서 투자하는 규모만 7조1000억원에 달한다.
리튬값 3개월 만에 100위안대 회복…한숨 돌린 K배터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89953
업계에서는 중국발(發) 공급 과잉이 일정 부분 해소되면서 리튬 가격이 반등한 것으로 보고 있다. 메탈 가격 하락으로 지난해 4분기 적자 전환했던 국내 배터리 소재 업체들은 올해 2분기부터 실적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코프로, '전구체 프리' LFP 양극재 만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88122
에코프로가 전구체를 사용하지 않는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양산을 추진한다. 양극재 원가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전구체 공정을 건너뛰려는 시도로, 비용 절감과 중국산 소재 의존도 완화가 기대된다.
1회 충전에 1만km 달린다…9조 투자해 K배터리 꿈의 기술 도전한다
https://www.mk.co.kr/news/it/10961879
정부와 산업계도 올해부터 차세대 배터리 기술사업에 대한 투자를 본격화한다. 배터리 3사인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을 포함한 한국 배터리 업계가 올해 국내에서 투자하는 규모만 7조1000억원에 달한다.
리튬값 3개월 만에 100위안대 회복…한숨 돌린 K배터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89953
업계에서는 중국발(發) 공급 과잉이 일정 부분 해소되면서 리튬 가격이 반등한 것으로 보고 있다. 메탈 가격 하락으로 지난해 4분기 적자 전환했던 국내 배터리 소재 업체들은 올해 2분기부터 실적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코프로, '전구체 프리' LFP 양극재 만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88122
에코프로가 전구체를 사용하지 않는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양산을 추진한다. 양극재 원가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전구체 공정을 건너뛰려는 시도로, 비용 절감과 중국산 소재 의존도 완화가 기대된다.
매일경제
1회 충전에 1만km 달린다…9조 투자해 K배터리 꿈의 기술 도전한다
LG엔솔·삼성SDI·SK온 미래형 배터리 개발 총력 올해만 9조원 국내 투자
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금일 전고체로 SDI,한농화성 시세가 강하게 나오는데 레이크머티,이수스페셜티는 하락폭이 커서 아침에 찾아보니
투자자문 관련해서 좀 노이즈가 있어서 하락이 나온것 같음.
그쪽에서 전량매도를하든 분할매도를 했건 금일 나올 물량은 많이 나온것으로 볼수있고 이물량들이 다시 안들어올 물량은 아닐것. 그렇기에 오히려 이제는 빠지면 들어와줄 수급으로 보고 하방지지를 해줄 수급이라고 생각함.
거기서 나온 콜내용을보면 이쪽 관련해서 수급플레이를 하려면 이수스페셜티에게 유리하지않을까 싶은데 이전에도 언급한것처럼 굳이 수급종목으로 보고싶지는 않음.
SDI가 27년으로 기간을 더 미루지 않으면서 전고체 시세가 나온거지 거기서 밀어서 시세가 나온게 아님. 그랬으면 전량매도하라는 종목은 오늘 폭락을 해야했지 않았을까 싶다.
이전 종목들은 바이앤 홀드로 가다가 이번에 다른 전략을 추구하는건 그만의 생각이 있지않을까 싶은데 전고체 방향성을 바꿀만한 이슈는 아닌것 같다는 개인적인 의견
투자자문 관련해서 좀 노이즈가 있어서 하락이 나온것 같음.
그쪽에서 전량매도를하든 분할매도를 했건 금일 나올 물량은 많이 나온것으로 볼수있고 이물량들이 다시 안들어올 물량은 아닐것. 그렇기에 오히려 이제는 빠지면 들어와줄 수급으로 보고 하방지지를 해줄 수급이라고 생각함.
거기서 나온 콜내용을보면 이쪽 관련해서 수급플레이를 하려면 이수스페셜티에게 유리하지않을까 싶은데 이전에도 언급한것처럼 굳이 수급종목으로 보고싶지는 않음.
SDI가 27년으로 기간을 더 미루지 않으면서 전고체 시세가 나온거지 거기서 밀어서 시세가 나온게 아님. 그랬으면 전량매도하라는 종목은 오늘 폭락을 해야했지 않았을까 싶다.
이전 종목들은 바이앤 홀드로 가다가 이번에 다른 전략을 추구하는건 그만의 생각이 있지않을까 싶은데 전고체 방향성을 바꿀만한 이슈는 아닌것 같다는 개인적인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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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장젼뉴스 20240315
태영건설 주식수 '60억주'로 확대..."SBS 매각 기대감 확산"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314000837
채권단이 의결권이 있는 주식으로 유증에 참여한다면 윤석민 회장의 태영건설 의결권 지분은 크게 떨어져 사실상 경영권을 잃게 된다. 경영권을 지키려면 채권단에 유증 대가가 필요하다. SBS 매각이 가장 유력하다. 태영건설은 이미 4000억원 신규 자금 대출을 받는 조건으로 산업은행에 SBS와 태영건설의 지주사인 티와이홀딩스 주식을 담보로 내놨다.
美서 뉴스케일 파워 랠리…SMR株, 포스트 AI 주목
https://v.daum.net/v/20240315060136637
황수욱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11월 주요 프로젝트 무산 이후로 투자심리가 악화했으나 지난달 미국 하원에서 원자력 발전법이 통과하면서 관심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2005년부터 삼성에도 로봇 공급…내년엔 웨어러블 제품 내놓겠다" [줌업CEO]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13278
삼익THK는 국내 LM가이드 시장에선 45%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 중이다. LM가이드란 물체가 직선 방향으로 부드럽고 흔들림 없이 움직이기 위해 쓰이는 공장 자동화 부품으로 미세한 공정이 요구되는 반도체·배터리 공장에 주로 납품된다. 진 대표는 “1991년 일본 THK와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한 뒤 30년 이상 자체 생산기술을 축적해 열처리, 금속가공, 고정밀 연삭, 조립기술의 노하우를 갖게 됐다”면서 “앞으로는 부품 분야를 넘어 고도화된 소프트웨어 역량까지 확보해 스마트팩토리 공간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태영건설 주식수 '60억주'로 확대..."SBS 매각 기대감 확산"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314000837
채권단이 의결권이 있는 주식으로 유증에 참여한다면 윤석민 회장의 태영건설 의결권 지분은 크게 떨어져 사실상 경영권을 잃게 된다. 경영권을 지키려면 채권단에 유증 대가가 필요하다. SBS 매각이 가장 유력하다. 태영건설은 이미 4000억원 신규 자금 대출을 받는 조건으로 산업은행에 SBS와 태영건설의 지주사인 티와이홀딩스 주식을 담보로 내놨다.
美서 뉴스케일 파워 랠리…SMR株, 포스트 AI 주목
https://v.daum.net/v/20240315060136637
황수욱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11월 주요 프로젝트 무산 이후로 투자심리가 악화했으나 지난달 미국 하원에서 원자력 발전법이 통과하면서 관심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2005년부터 삼성에도 로봇 공급…내년엔 웨어러블 제품 내놓겠다" [줌업CEO]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13278
삼익THK는 국내 LM가이드 시장에선 45%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 중이다. LM가이드란 물체가 직선 방향으로 부드럽고 흔들림 없이 움직이기 위해 쓰이는 공장 자동화 부품으로 미세한 공정이 요구되는 반도체·배터리 공장에 주로 납품된다. 진 대표는 “1991년 일본 THK와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한 뒤 30년 이상 자체 생산기술을 축적해 열처리, 금속가공, 고정밀 연삭, 조립기술의 노하우를 갖게 됐다”면서 “앞으로는 부품 분야를 넘어 고도화된 소프트웨어 역량까지 확보해 스마트팩토리 공간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태영건설 주식수 '60억주'로 확대..."SBS 매각 기대감 확산"
[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태영건설이 오늘(14일)부터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가 중단됐다. '자본잠식 50% 이상 또는 매출액 50억원 미만 사실' 등 거래 중단 사유가 발생해서다. 다음 단계는 상장폐지로 오는 4월1일까지 거래중단 요인의 해소사실
ㅁ 개인생각
거래대금과 상승을 동반하는 종목들이 적어 쉽지않은 시장의 연속입니다.
시장에 자금이 줄어들 때에는 특히
- 큰 돈을 움직이는 정부, 기업의 액션이 나오는 곳
- 완전 개인들이 주도하는 테마
정도가 주가가 좋았던 것 같읍니다.
장이 빡셌던 22년도를 돌이켜보면 원전, 방산주(국가, 정부 액션), 로봇(삼성), 곡물 (개인 광기테마), 개별주 (카나리아바이오, 하이드로리튬 등 M&A) 정도 였던 것 같네요. 지수 레벨은 당시보다 높지만 참고는 해볼만 하다 생각됩니다.
최근 시장을 간단하게 보았을 때에는
지주사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두산이 보여준 랠리
유리기판, 전고체 - 반도체, 이차전지의 내에서 미래를 당겨오는 모습
전선, 변압, 원전, 조선 - 소위 AZ 종목들에 띰이 붙으니 기관 & 외인 매수세에 힘입어 단기 급등 후 조정
바이오 개별주 (HLB 그룹, 알테오젠)
정도로 보입니다.
- 지주사 재평가로 인한 대형주 랠리는 밸류업 프로그램 이후 삼성물산 주총 이슈로 매도가 나왔지만 대형주에 대한 센티는 살아난 것으로 보이며
- 유리기판, 전고체는 정해진 미래라 업사이드는 아직 더 있어보입니다.
- 조선 → 미중갈등의 새로운 섹터 & 정부액션이라 어려운 시장에 매매하기 적합한 섹터다라 판단되며 (참고 : https://blog.naver.com/a463508/223384908484)
- 바이오 쪽이 시세가 꽤나 강해 모멘텀이 있는 종목들은 계속 봐줘야하지 않나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2/21 초전도체의 급락 이후 새로운 광기의 섹터가 짧고 굵게 나올 줄 알았는데 안나옵니다. 그래서 초전도체 주가를 보니 잘 버티네요.. 새로운 주가레벨을 다시 그릴 수 도 있겠다고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읍니다.
1,2월에 비해 시장이 주춤하네요. 시장은 항상 돌고도니 좋은 시장이 있다면 어려운 시장도 있는 것이겠지요. 다들 주말 푹 쉬시고 다음주도 돈 마니마니 버세요.
거래대금과 상승을 동반하는 종목들이 적어 쉽지않은 시장의 연속입니다.
시장에 자금이 줄어들 때에는 특히
- 큰 돈을 움직이는 정부, 기업의 액션이 나오는 곳
- 완전 개인들이 주도하는 테마
정도가 주가가 좋았던 것 같읍니다.
장이 빡셌던 22년도를 돌이켜보면 원전, 방산주(국가, 정부 액션), 로봇(삼성), 곡물 (개인 광기테마), 개별주 (카나리아바이오, 하이드로리튬 등 M&A) 정도 였던 것 같네요. 지수 레벨은 당시보다 높지만 참고는 해볼만 하다 생각됩니다.
최근 시장을 간단하게 보았을 때에는
지주사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두산이 보여준 랠리
유리기판, 전고체 - 반도체, 이차전지의 내에서 미래를 당겨오는 모습
전선, 변압, 원전, 조선 - 소위 AZ 종목들에 띰이 붙으니 기관 & 외인 매수세에 힘입어 단기 급등 후 조정
바이오 개별주 (HLB 그룹, 알테오젠)
정도로 보입니다.
- 지주사 재평가로 인한 대형주 랠리는 밸류업 프로그램 이후 삼성물산 주총 이슈로 매도가 나왔지만 대형주에 대한 센티는 살아난 것으로 보이며
- 유리기판, 전고체는 정해진 미래라 업사이드는 아직 더 있어보입니다.
- 조선 → 미중갈등의 새로운 섹터 & 정부액션이라 어려운 시장에 매매하기 적합한 섹터다라 판단되며 (참고 : https://blog.naver.com/a463508/223384908484)
- 바이오 쪽이 시세가 꽤나 강해 모멘텀이 있는 종목들은 계속 봐줘야하지 않나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2/21 초전도체의 급락 이후 새로운 광기의 섹터가 짧고 굵게 나올 줄 알았는데 안나옵니다. 그래서 초전도체 주가를 보니 잘 버티네요.. 새로운 주가레벨을 다시 그릴 수 도 있겠다고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읍니다.
1,2월에 비해 시장이 주춤하네요. 시장은 항상 돌고도니 좋은 시장이 있다면 어려운 시장도 있는 것이겠지요. 다들 주말 푹 쉬시고 다음주도 돈 마니마니 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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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장전뉴스 20240318
“피 터지는 야수의 심장 여기 있네”…수익률 처참해도 ‘곱버스’ 쓸어담는다는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73210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은 이달 들어 이날까지 곱버스 상품의 대표격인 KODEX 200선물인버스2X 상장지수펀드(ETF)을 132억원 순매수했다.
» 3월까지는 불안을 타며 올라가는 시장이 아닐까..
이수화학, 구미에 3천억 투자해 전고체배터리 핵심원료 생산공장 짓는다
https://www.imaeil.com/page/view/2024031709321138390
전고체 전지 이온이 질서있게 이동해 성능·내구성 다 잡았다
https://www.fnnews.com/news/202403171130308711
포항공과대(POSTECH) 박수진 교수팀과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김진홍·배홍열 박사팀이 전고체 전지의 충전과 방전과정에서 리튬과 전자를 균일하게 이동하도록 만들어 성능과 내구성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 실제 9.7㎛(마이크로미터) 초박형 리튬금속 양극으로 전고체 전지 셀을 만들어 400시간 이상 안정적인 성능을 보였다. 또한 1㎃h·㎠ 용량의 전고체 전지 셀을 2㎃·㎠ 전류밀도로 1100번의 충방전에도 안정적으로 작동했다.
"시진핑, 듣고 있나"… 트럼프 "멕시코산 중국 차에 100% 관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012757
미국 대선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멕시코에서 생산된 중국 기업의 자동차에 100% 관세를 물리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관세를 이용해 중국 자동차 산업을 집중 겨냥하겠단 의지를 거듭 내비치고 있다.
경쟁률 2242대1…김대리도 이과장도 청약한 ‘이 종목’ 나만 몰랐나
https://www.mk.co.kr/news/stock/10965466
1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엔젤로보틱스는 지난 14일부터 이날까지 실시한 일반청약에서 경쟁률2242.02대 1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약 8조9700억원 이상이 모였다.
“피 터지는 야수의 심장 여기 있네”…수익률 처참해도 ‘곱버스’ 쓸어담는다는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73210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은 이달 들어 이날까지 곱버스 상품의 대표격인 KODEX 200선물인버스2X 상장지수펀드(ETF)을 132억원 순매수했다.
» 3월까지는 불안을 타며 올라가는 시장이 아닐까..
이수화학, 구미에 3천억 투자해 전고체배터리 핵심원료 생산공장 짓는다
https://www.imaeil.com/page/view/2024031709321138390
전고체 전지 이온이 질서있게 이동해 성능·내구성 다 잡았다
https://www.fnnews.com/news/202403171130308711
포항공과대(POSTECH) 박수진 교수팀과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김진홍·배홍열 박사팀이 전고체 전지의 충전과 방전과정에서 리튬과 전자를 균일하게 이동하도록 만들어 성능과 내구성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 실제 9.7㎛(마이크로미터) 초박형 리튬금속 양극으로 전고체 전지 셀을 만들어 400시간 이상 안정적인 성능을 보였다. 또한 1㎃h·㎠ 용량의 전고체 전지 셀을 2㎃·㎠ 전류밀도로 1100번의 충방전에도 안정적으로 작동했다.
"시진핑, 듣고 있나"… 트럼프 "멕시코산 중국 차에 100% 관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012757
미국 대선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멕시코에서 생산된 중국 기업의 자동차에 100% 관세를 물리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관세를 이용해 중국 자동차 산업을 집중 겨냥하겠단 의지를 거듭 내비치고 있다.
경쟁률 2242대1…김대리도 이과장도 청약한 ‘이 종목’ 나만 몰랐나
https://www.mk.co.kr/news/stock/10965466
1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엔젤로보틱스는 지난 14일부터 이날까지 실시한 일반청약에서 경쟁률2242.02대 1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약 8조9700억원 이상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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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장전뉴스 20240320
제2의 코로나 되나?…日서 '치사율 30%' 감염병 급속 확산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119/0002811119?ntype=RANKING
아사히 신문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독성 쇼크 증후군 진단을 받은 50세 미만 환자 65명 중 21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대부분의 독성 쇼크 증후군은 연쇄상구균 화농균이라는 박테리아에 의해 발생하는데, 이 박테리아는 인후통 증상을 보이며 주로 어린이에게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전염성이 강해 한번 감염되면 감기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드물게 패혈성 인두염, 편도선염, 폐렴, 뇌수막염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심각한 경우에는 장기 부전과 괴사로 이어질 수 있다.
[단독]"K-뷰티 벽 높네"…글로벌 뷰티 공룡 '세포라', 한국 시장 철수
https://www.news1.kr/articles/5355794
업계 관계자는 "세포라가 국내 시장 진출 당시 업계의 관심을 받았지만 국내 화장품 편집숍 시장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 한 올리브영의 벽을 넘지 못했다"며 "글로벌 명품 기업 LVMH도 K-뷰티 시장에서 쓴 맛을 본 대표 사례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 5세대 HBM 세계 첫 양산…엔비디아에 공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85543?sid=101
SK하이닉스가 이번에 선보인 HBM3E는 초당 최대 1.18TB(테라바이트)의 데이터를 처리한다. 이는 풀HD급 영화(5GB) 230편 분량이 넘는 데이터를 1초 만에 처리하는 수준이다. 신제품에 ‘어드밴스드 MR-MUF 공정’을 적용해 열 방출 성능을 이전 세대보다 10% 향상시켰다. MR-MUF는 반도체 칩을 쌓아올린 뒤 칩과 칩 사이 회로를 보호하기 위해 액체 형태의 보조제를 공간 사이에 주입하고 굳히는 공정을 말한다.
[단독]삼성전자, 獨콘티넨탈 전장사업 부분인수 검토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31912465079611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콘티넨탈의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차랑용 디스플레이 등 전장사업 일부를 인수하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중이다. 이번 인수는 손영권 하만 이사회 의장 중심으로 검토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제2의 코로나 되나?…日서 '치사율 30%' 감염병 급속 확산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119/0002811119?ntype=RANKING
아사히 신문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독성 쇼크 증후군 진단을 받은 50세 미만 환자 65명 중 21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대부분의 독성 쇼크 증후군은 연쇄상구균 화농균이라는 박테리아에 의해 발생하는데, 이 박테리아는 인후통 증상을 보이며 주로 어린이에게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전염성이 강해 한번 감염되면 감기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드물게 패혈성 인두염, 편도선염, 폐렴, 뇌수막염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심각한 경우에는 장기 부전과 괴사로 이어질 수 있다.
[단독]"K-뷰티 벽 높네"…글로벌 뷰티 공룡 '세포라', 한국 시장 철수
https://www.news1.kr/articles/5355794
업계 관계자는 "세포라가 국내 시장 진출 당시 업계의 관심을 받았지만 국내 화장품 편집숍 시장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 한 올리브영의 벽을 넘지 못했다"며 "글로벌 명품 기업 LVMH도 K-뷰티 시장에서 쓴 맛을 본 대표 사례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 5세대 HBM 세계 첫 양산…엔비디아에 공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85543?sid=101
SK하이닉스가 이번에 선보인 HBM3E는 초당 최대 1.18TB(테라바이트)의 데이터를 처리한다. 이는 풀HD급 영화(5GB) 230편 분량이 넘는 데이터를 1초 만에 처리하는 수준이다. 신제품에 ‘어드밴스드 MR-MUF 공정’을 적용해 열 방출 성능을 이전 세대보다 10% 향상시켰다. MR-MUF는 반도체 칩을 쌓아올린 뒤 칩과 칩 사이 회로를 보호하기 위해 액체 형태의 보조제를 공간 사이에 주입하고 굳히는 공정을 말한다.
[단독]삼성전자, 獨콘티넨탈 전장사업 부분인수 검토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31912465079611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콘티넨탈의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차랑용 디스플레이 등 전장사업 일부를 인수하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중이다. 이번 인수는 손영권 하만 이사회 의장 중심으로 검토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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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개인생각
삼전 & 닉스가 급등하며 지수를 견인하는 터라 상승을 즐겨야 하는 구간 같읍니다. 리스크 관리보다는 어떤 종목군에서 얼마나 베팅을 할지 고민해야할 때가 아닌가 싶네요.
반도체 랠리는 꼭 봐야할것 같읍니다. 대형주 위주로 워킹하는 시장이라 1조 이상 종목들을 건드리는게 좋아보이고 이번 싸이클에서는 이전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같이 새로운 종목이 등장하지 않을까 싶읍니다. 소형주로 베타 플레이를 하려면 시계열을 길게 가져가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선의 미군 MRO 사업은 많이 엄중해 보입니다. 현금흐름 창출 & 영업이익 증가 & 방산 밸류 이 모든 것이 재평가 되는 구간이라 괜찮지 않을까..
이차전지도 바닥을 다지며 올라오는데 이쪽은 오히려 베타 플레이를 노리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이유는 그동안 눌려있었던 종목들이 다 감사보고서가 나오며 리스크가 해소되었기에 시세를 내면 꽤나 시원한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바이오는 HLB 그룹 단독으로 움직였는데 장 마감 이후 유증이슈로 시간외 대부분 하락마감하였읍니다. 내일 오전 하락이 기회로 볼 수도 있겠지만 저는 매매 하지는 않을 것 같읍니다.
그외 개별 바이오기업, 전고체, 초전도체 등 종목들 보고 있고 5G도 금일 액션이 나와서 좀 보려고 함니다. 쏠림이 심한 장이라 뿌려놓기보다는 돈이 쏠리는 곳으로 압축하는 것이 좋아보이네요.
내일도 다들 돈 마니마니 버는 하루되시길.. 항상 감사드립니다 꾸벅
삼전 & 닉스가 급등하며 지수를 견인하는 터라 상승을 즐겨야 하는 구간 같읍니다. 리스크 관리보다는 어떤 종목군에서 얼마나 베팅을 할지 고민해야할 때가 아닌가 싶네요.
반도체 랠리는 꼭 봐야할것 같읍니다. 대형주 위주로 워킹하는 시장이라 1조 이상 종목들을 건드리는게 좋아보이고 이번 싸이클에서는 이전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같이 새로운 종목이 등장하지 않을까 싶읍니다. 소형주로 베타 플레이를 하려면 시계열을 길게 가져가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선의 미군 MRO 사업은 많이 엄중해 보입니다. 현금흐름 창출 & 영업이익 증가 & 방산 밸류 이 모든 것이 재평가 되는 구간이라 괜찮지 않을까..
이차전지도 바닥을 다지며 올라오는데 이쪽은 오히려 베타 플레이를 노리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이유는 그동안 눌려있었던 종목들이 다 감사보고서가 나오며 리스크가 해소되었기에 시세를 내면 꽤나 시원한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바이오는 HLB 그룹 단독으로 움직였는데 장 마감 이후 유증이슈로 시간외 대부분 하락마감하였읍니다. 내일 오전 하락이 기회로 볼 수도 있겠지만 저는 매매 하지는 않을 것 같읍니다.
그외 개별 바이오기업, 전고체, 초전도체 등 종목들 보고 있고 5G도 금일 액션이 나와서 좀 보려고 함니다. 쏠림이 심한 장이라 뿌려놓기보다는 돈이 쏠리는 곳으로 압축하는 것이 좋아보이네요.
내일도 다들 돈 마니마니 버는 하루되시길.. 항상 감사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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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장전뉴스 20240322
'D램 풍향계' 마이크론 흑자…삼성·하이닉스도 기대감 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2175801
"퀄 테스트 통과"…젠슨 황, 삼성 HBM에 친필 "승인" 사인, 의미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97501
"'승인(Approved)’ 친필 사인의 의미는 긍정적일 수밖에 없다. 삼성전자와 엔비디아 간 끈끈한 관계를 표현하는 것인 동시에 퀄(Qualifying·품질) 테스트 통과의 의미를 담고 있다.”(국내 반도체업계 관계자)
현대차도 '전고체 홀릭'…차세대 배터리 공급망 구축 주력 [소부장박대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69512
2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국내 소재 협력사와 함께 전고체 배터리 샘플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재료분석 업체에 전고체용 샘플 분석을 의뢰하는 등 성능 검증 단계에 이르렀고, 최근에는 샘플 성능에서 의미있는 성과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Vertex, 상염색체 우성 다낭성 신장 질환(ADPKD) 치료를 위한 VX-407에 대한 임상시험 신약 신청에 대한 FDA 승인 발표
https://news.vrtx.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vertex-announces-fda-clearance-investigational-new-drug-0
'D램 풍향계' 마이크론 흑자…삼성·하이닉스도 기대감 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2175801
"퀄 테스트 통과"…젠슨 황, 삼성 HBM에 친필 "승인" 사인, 의미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97501
"'승인(Approved)’ 친필 사인의 의미는 긍정적일 수밖에 없다. 삼성전자와 엔비디아 간 끈끈한 관계를 표현하는 것인 동시에 퀄(Qualifying·품질) 테스트 통과의 의미를 담고 있다.”(국내 반도체업계 관계자)
현대차도 '전고체 홀릭'…차세대 배터리 공급망 구축 주력 [소부장박대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69512
2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국내 소재 협력사와 함께 전고체 배터리 샘플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재료분석 업체에 전고체용 샘플 분석을 의뢰하는 등 성능 검증 단계에 이르렀고, 최근에는 샘플 성능에서 의미있는 성과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Vertex, 상염색체 우성 다낭성 신장 질환(ADPKD) 치료를 위한 VX-407에 대한 임상시험 신약 신청에 대한 FDA 승인 발표
https://news.vrtx.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vertex-announces-fda-clearance-investigational-new-drug-0
한국경제
'D램 풍향계' 마이크론 흑자…삼성·하이닉스도 기대감 커
'D램 풍향계' 마이크론 흑자…삼성·하이닉스도 기대감 커, 최예린 기자, 경제
🫡3
ㅁ 개인생각
시장 지수단이 높은 반면 삼전,닉스 등 대형주가 이끌어가는 장에서 중소형주에 온기가 퍼지는 시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형주가 오르면 차익실현 후 그 돈이 중소형주로 흘러가는 것이 시장의 순환임니다.
반대로 가격을 생각하면 살 수없는 구간이기도 하고요. 본능적으로 인간인지라 싼 것을 찾게되는데, 돌이켜보면 주도주에 올라타는게 항상 정답이었던 것 같음니다.
전에 이야기했던대로 쫄지말자. 지금은 무엇을 사야할 지 고민하자.. 라는 의견은 동일함니다.
로봇, 전고체는 아쉽지만 좀 기스가 난 것같고 금일 우주가 첫 액션을 보였는데 좋게보구요.
반도체는 포트에 꼭 있어야 하는 것 같읍니다. 지난 번에 새로운 반도체 주도주가 나올 것 같다 이야기를 했는데 최근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제주반도체 등을 보면 지난 대장에서 또 움직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하고 있읍니다. 최근 테마주 액션(Euv , 유리기판 등) 도 반도체에서 나오고 있고요.
결국 시장 고점의 마지막은 테마주에서 나올때 아닐까 ..
변압기 쪽도 지속적으로 강세에 주도주로 자리를 잡은 것 같아 조정에는 담아야 한다 생각함니다
바이오 주도주는 삼천당,HLB그룹으로 정해진 것 같은데 삼천당은 아일리아 밸류에 에스페스 기대감이 붙는 것이라 어디까지 갈지는 시장이 정해주지 않을까.. HLB도 관점 동일함니다.
밖이라 어수선하게 적었읍니다. 양해부탁드림미다.
다들 내일도 돈 마니마니버세용ㅎㅎㅎ
시장 지수단이 높은 반면 삼전,닉스 등 대형주가 이끌어가는 장에서 중소형주에 온기가 퍼지는 시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형주가 오르면 차익실현 후 그 돈이 중소형주로 흘러가는 것이 시장의 순환임니다.
반대로 가격을 생각하면 살 수없는 구간이기도 하고요. 본능적으로 인간인지라 싼 것을 찾게되는데, 돌이켜보면 주도주에 올라타는게 항상 정답이었던 것 같음니다.
전에 이야기했던대로 쫄지말자. 지금은 무엇을 사야할 지 고민하자.. 라는 의견은 동일함니다.
로봇, 전고체는 아쉽지만 좀 기스가 난 것같고 금일 우주가 첫 액션을 보였는데 좋게보구요.
반도체는 포트에 꼭 있어야 하는 것 같읍니다. 지난 번에 새로운 반도체 주도주가 나올 것 같다 이야기를 했는데 최근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제주반도체 등을 보면 지난 대장에서 또 움직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하고 있읍니다. 최근 테마주 액션(Euv , 유리기판 등) 도 반도체에서 나오고 있고요.
결국 시장 고점의 마지막은 테마주에서 나올때 아닐까 ..
변압기 쪽도 지속적으로 강세에 주도주로 자리를 잡은 것 같아 조정에는 담아야 한다 생각함니다
바이오 주도주는 삼천당,HLB그룹으로 정해진 것 같은데 삼천당은 아일리아 밸류에 에스페스 기대감이 붙는 것이라 어디까지 갈지는 시장이 정해주지 않을까.. HLB도 관점 동일함니다.
밖이라 어수선하게 적었읍니다. 양해부탁드림미다.
다들 내일도 돈 마니마니버세용ㅎㅎㅎ
🤝40🫡20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458945?lfrom=kakao
진 회장은 지분 매각 여부 질의에 "신약 성공 전까지는 어떤 지분도 안 팔겠다 약속했으며 그 약속을 지킬 시기가 이제 두 달 정도 남았다"면서 "만약 신약 허가 이후 주식을 팔게 된다면 시장에서 10분 내 소화될 수 있는 거래량 정도만 매도할 생각으로 이를 통해 주식담보대출 등 채무를 상환하고 계속해서 HLB에서 성과를 만끽할 예정이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우려를 일축했다.
진 회장은 지분 매각 여부 질의에 "신약 성공 전까지는 어떤 지분도 안 팔겠다 약속했으며 그 약속을 지킬 시기가 이제 두 달 정도 남았다"면서 "만약 신약 허가 이후 주식을 팔게 된다면 시장에서 10분 내 소화될 수 있는 거래량 정도만 매도할 생각으로 이를 통해 주식담보대출 등 채무를 상환하고 계속해서 HLB에서 성과를 만끽할 예정이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우려를 일축했다.
Naver
[현장]"이런 주총 보셨나요"…축제 방불케한 HLB 주총
주주총회(株主總會), 기업의 주주들이 만나 기업에 대한 의사를 결정하는 최고 의결기관을 말한다. 그러나 주주총회 개회 선언과 함께 폐회까지 채 10분이 걸리지 않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주총 현장에 직접 참석하는 주주
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HLB 스터디 + IR 요약
[결론]
- 이번 HLB사이클은 HLB본주와 HLB제약을 플레이하는게 좋아보임.
- 현재 리보세라닙을 항서제약이 만들고있지만, 향후 HLB제약이 담당하게 될것이라 과거 셀트리온 케이스처럼 HLB제약이 HLB 본주의 시가총액 1/5~1/6사이는 붙지않을까 생각함.
- HLB본주는 이번 리보세라닙 뿐 아니라 향후 다른 파이프라인의 수혜도 HLB로 가게 구조가 짜여져 있어서 가져가야함.
- 이후 사이클에서는 HLB테라퓨틱스가 좋아보임.
- 추가자금조달은 엘레바에서 자체적으로 하거나 하더라도 이제는 금전대여식으로 나갈것으로 소통
[일정과 나올 수 있는 뉴스]
- 5/16 FDA승인
- 9월 3일 미국 판매시작
- 판매시작 전에나올 수 있는 뉴스는 보험등재, 유럽파트너사관련뉴스, 유럽계약관련뉴스 등이 나올 수 있을것 미국은 직판으로 가지만 유럽은 파트너사를 통해 나갈것
[매매]
- 첫번째 구간은 5/16 FDA승인 이전까지의 기대감을 먹는플레이가 가능할것 같음.
- 두번째로 FDA 승인이후인데 보험등재뉴스, 9월 판매시작까지 미국이외지역인 유럽등의 뉴스가 나올 수 있음.
- 보험등재관련하여 셀트리온이 한번 노이즈가 생겼었는데 셀트의경우 바이오시밀러라 생길 수 있지만 우리는 신약이라 생길확률낮음. 이미 대형PBM사들 처방예상리스트에 올라오는중.
- 판매시작 이후 구간은 적응증확대 기대하면서 홀드구간이 아닐까
[실적 가이던스]
- 판매시작은 24년 9월 미국부터 시작될것.
- 피크실적은 29년으로 보고있는데, 3세대 치료제등 경쟁약의 등장을 고려해서
29년 3.1조/2.7조 예상중이고, 이 케이스는 간암1차 치료제 M/S 50%기준. 아스트라제네카가 출시 1년만에 2조에 가까운 매출을 내고있어서 무리한 추정은 아니라 생각.
- 다만, 네임밸류측면에서 아쉬운점이 있기에 HLB가 영업을 어떻게 하냐가 중요할 수 있음.(직판의 아쉬운점) 데이터가 좋아서 의사입장에서 권하기 좋을것
- 이 실적은 순수 리보세라닙 추정치이고 캄렐리주맙으로 붙는 실적과 적응증 확대에 따른 숫자는 포함되지 않은 추정치
[밸류에이션]
- 간암시장에서 가장 큰 시장은 미국임. 글로벌 환자수는 90만명에 매년 2만명 가량이 신규 환자로 생기는데, 미국은 4만명가량.
- 그럼에도 미국시 가장 큰 이유는 약가가 가장 높기 때문. 약가의 경우 HLB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투여라 두가지 각각 봐야하는데 리보세라닙 예상약가 2만~2.5만불 캄렐리주맙 예상약가 1.2만~1.5만이라 미국기준 월 약가가 3.2만~3.7만불이 되기에 간암시장 75%가량을 차지.
- 유럽 : 8.7만명에 2만불
- 일본 : 4.5만명에 1만불
- 한국 : 1.5만명에 500만원 가량
- 중국 : 약가가 미국의 1/20수준으로 예상.
- 이정도로 보기에 일단 가장먼저 들어가는 미국을 잘 봐야 함.
- 약 자체의 원가는 1%~2%사이. 다만 리베이트 비용이 다른 경쟁사들을 보면 20-30%가량 나오기 때문에 리베이트 비용 20-30%감안하고. 마케팅비용은 1,000억~1,500억 사이로 예상하고 있음.
-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은 수익구조가 다름. 리보세라닙은 매출원가 1% 빠져서 깔끔한 대신 캄렐리주맙의 경우 로열티 20.5%와 마일스톤 20%를 추가로 고려해야함
- 절반은 절제수술을 하기때문에 타겟환자가 아님.
- 미국 리보세라닙 : 4만명*2만불*50%(M/S)*0.5(타겟환자) ->2억달러
- 미국 캄렐리주맙 : 4만명*1.2만불*50%(M/S)*0.6*0.5(타겟환자) -> 0.7억달러
- 미국 리베이트비용 20-30%, 미국 마케팅비용 1,000억~1,500억
- 미국 연간이익추정치 : (2.7억달러*0.7)*12-1,500 = 3조
[그외국가]
- 유럽의 경우 파트너사를 통해 나가는것으로 생각중.
- 미국 75%시장, 유럽 15%시장, 나머지 10% 정도라 미국을 우선적으로 보면 될것
[추가적으로 붙을 수 있는것]
- 적응증 확대가 있을 수 있음 시장을 보면
간암수술후 보조요법 5조
간동맥 화학색전술 12조
위/식도암 1차 6조
난소암2차 7조
유방암2차 32조
전립선1차 15조
- 위의 시장들이 있으나, 가장 큰 시장인 유방암2차의 경우 엔허투같은 웰메이드 약이 있기때문에 진입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음.
[임상데이터]
- OS : 22.1개월 -> 현재 나와있는 약들 중 가장 김
- PFS : 5.6개월
- ORR : 33.1%
- DCR : 78.3%
[OS(생존기간)]
- HLB : 22.1개월
- 로슈 : 19.2개월
- 아스트라제네카 : 16.4개월
[PFS(무진행생존율)
- HLB : 5.6개월
- 로슈 : 6.85개월
- 아스트라제네카 : 3.8개월
[BEST IN CLASS 될 수 있을까]
- 로슈의 경우 G2 HR에서 약한모습과 위장관출혈 부작용이 있음.
- 위장관출혈 부작용때문에 내시경을 필수적으로 하게되는데, 내시경비용 4만불 + 대기시간 수개월이 필요해서 아스트라제네카에게 M/S 급격하게 뺴앗기게됨.
- 당사는 G1,G2 강한모습. 고혈압 부작용이 있으나 고혈압약으로 관리가능한 수준.
- 티센트릭,아바스틴이 주사제이지만 리보세라닙의 경우 경구제라 복용 수월.
- 약가 부분에서도경쟁력 보유.
- 란셋 논문에 등재
- 아스트라제네카 대비 데이터 우수
[결론]
- 이번 HLB사이클은 HLB본주와 HLB제약을 플레이하는게 좋아보임.
- 현재 리보세라닙을 항서제약이 만들고있지만, 향후 HLB제약이 담당하게 될것이라 과거 셀트리온 케이스처럼 HLB제약이 HLB 본주의 시가총액 1/5~1/6사이는 붙지않을까 생각함.
- HLB본주는 이번 리보세라닙 뿐 아니라 향후 다른 파이프라인의 수혜도 HLB로 가게 구조가 짜여져 있어서 가져가야함.
- 이후 사이클에서는 HLB테라퓨틱스가 좋아보임.
- 추가자금조달은 엘레바에서 자체적으로 하거나 하더라도 이제는 금전대여식으로 나갈것으로 소통
[일정과 나올 수 있는 뉴스]
- 5/16 FDA승인
- 9월 3일 미국 판매시작
- 판매시작 전에나올 수 있는 뉴스는 보험등재, 유럽파트너사관련뉴스, 유럽계약관련뉴스 등이 나올 수 있을것 미국은 직판으로 가지만 유럽은 파트너사를 통해 나갈것
[매매]
- 첫번째 구간은 5/16 FDA승인 이전까지의 기대감을 먹는플레이가 가능할것 같음.
- 두번째로 FDA 승인이후인데 보험등재뉴스, 9월 판매시작까지 미국이외지역인 유럽등의 뉴스가 나올 수 있음.
- 보험등재관련하여 셀트리온이 한번 노이즈가 생겼었는데 셀트의경우 바이오시밀러라 생길 수 있지만 우리는 신약이라 생길확률낮음. 이미 대형PBM사들 처방예상리스트에 올라오는중.
- 판매시작 이후 구간은 적응증확대 기대하면서 홀드구간이 아닐까
[실적 가이던스]
- 판매시작은 24년 9월 미국부터 시작될것.
- 피크실적은 29년으로 보고있는데, 3세대 치료제등 경쟁약의 등장을 고려해서
29년 3.1조/2.7조 예상중이고, 이 케이스는 간암1차 치료제 M/S 50%기준. 아스트라제네카가 출시 1년만에 2조에 가까운 매출을 내고있어서 무리한 추정은 아니라 생각.
- 다만, 네임밸류측면에서 아쉬운점이 있기에 HLB가 영업을 어떻게 하냐가 중요할 수 있음.(직판의 아쉬운점) 데이터가 좋아서 의사입장에서 권하기 좋을것
- 이 실적은 순수 리보세라닙 추정치이고 캄렐리주맙으로 붙는 실적과 적응증 확대에 따른 숫자는 포함되지 않은 추정치
[밸류에이션]
- 간암시장에서 가장 큰 시장은 미국임. 글로벌 환자수는 90만명에 매년 2만명 가량이 신규 환자로 생기는데, 미국은 4만명가량.
- 그럼에도 미국시 가장 큰 이유는 약가가 가장 높기 때문. 약가의 경우 HLB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투여라 두가지 각각 봐야하는데 리보세라닙 예상약가 2만~2.5만불 캄렐리주맙 예상약가 1.2만~1.5만이라 미국기준 월 약가가 3.2만~3.7만불이 되기에 간암시장 75%가량을 차지.
- 유럽 : 8.7만명에 2만불
- 일본 : 4.5만명에 1만불
- 한국 : 1.5만명에 500만원 가량
- 중국 : 약가가 미국의 1/20수준으로 예상.
- 이정도로 보기에 일단 가장먼저 들어가는 미국을 잘 봐야 함.
- 약 자체의 원가는 1%~2%사이. 다만 리베이트 비용이 다른 경쟁사들을 보면 20-30%가량 나오기 때문에 리베이트 비용 20-30%감안하고. 마케팅비용은 1,000억~1,500억 사이로 예상하고 있음.
-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은 수익구조가 다름. 리보세라닙은 매출원가 1% 빠져서 깔끔한 대신 캄렐리주맙의 경우 로열티 20.5%와 마일스톤 20%를 추가로 고려해야함
- 절반은 절제수술을 하기때문에 타겟환자가 아님.
- 미국 리보세라닙 : 4만명*2만불*50%(M/S)*0.5(타겟환자) ->2억달러
- 미국 캄렐리주맙 : 4만명*1.2만불*50%(M/S)*0.6*0.5(타겟환자) -> 0.7억달러
- 미국 리베이트비용 20-30%, 미국 마케팅비용 1,000억~1,500억
- 미국 연간이익추정치 : (2.7억달러*0.7)*12-1,500 = 3조
[그외국가]
- 유럽의 경우 파트너사를 통해 나가는것으로 생각중.
- 미국 75%시장, 유럽 15%시장, 나머지 10% 정도라 미국을 우선적으로 보면 될것
[추가적으로 붙을 수 있는것]
- 적응증 확대가 있을 수 있음 시장을 보면
간암수술후 보조요법 5조
간동맥 화학색전술 12조
위/식도암 1차 6조
난소암2차 7조
유방암2차 32조
전립선1차 15조
- 위의 시장들이 있으나, 가장 큰 시장인 유방암2차의 경우 엔허투같은 웰메이드 약이 있기때문에 진입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음.
[임상데이터]
- OS : 22.1개월 -> 현재 나와있는 약들 중 가장 김
- PFS : 5.6개월
- ORR : 33.1%
- DCR : 78.3%
[OS(생존기간)]
- HLB : 22.1개월
- 로슈 : 19.2개월
- 아스트라제네카 : 16.4개월
[PFS(무진행생존율)
- HLB : 5.6개월
- 로슈 : 6.85개월
- 아스트라제네카 : 3.8개월
[BEST IN CLASS 될 수 있을까]
- 로슈의 경우 G2 HR에서 약한모습과 위장관출혈 부작용이 있음.
- 위장관출혈 부작용때문에 내시경을 필수적으로 하게되는데, 내시경비용 4만불 + 대기시간 수개월이 필요해서 아스트라제네카에게 M/S 급격하게 뺴앗기게됨.
- 당사는 G1,G2 강한모습. 고혈압 부작용이 있으나 고혈압약으로 관리가능한 수준.
- 티센트릭,아바스틴이 주사제이지만 리보세라닙의 경우 경구제라 복용 수월.
- 약가 부분에서도경쟁력 보유.
- 란셋 논문에 등재
- 아스트라제네카 대비 데이터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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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특허 순항 "피소는 사실 무근"
https://www.inews24.com/view/1703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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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특허 순항 "피소는 사실 무근"
미국 특허 관련 피소 루머로 골머리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시밀러(SCD411) 미국 특허 침해 피소설에 ‘사실 무근’이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2일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시밀러와 관련한 루머와 관련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시장에선 삼천당제약의 아밀리아 시밀러와 관련해서 미국 특허 취소 등 현지 진출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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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20181017 주도주의 생로병사 (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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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폿 보고 주도주 흐름좀 공부 해보려 하는데 20 ~ 24년 종목 리스트 정리한것 @iloveoovv로 보내주시면 압도적감사 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