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5 17:20
BDI 1864포인트…파나막스선 시장, 전 지역서 상승세
케이프선 시장, 서호주發 철광석 수요 둔화
7월24일 벌크 시장은 전날과 비슷하게 케이프선 하락세, 파나막스·수프라막스선 상승세가 유지됐다. 이날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일보다 5포인트 하락한 1864로 마감됐다.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7월24일 기준 1만8793으로 발표됐다.
이날 케이프선 시장은 태평양 수역의 경우 서호주에서 중국으로 향하는 철광석 물동량이 주춤하고, 선복이 몰리면서 저조한 모습을 나타냈다. 대서양 수역은 그동안 성약 활동이 활발했던 브라질에서 점차 신규 수요의 유입이 줄고, 북대서양에서 침체가 지속되면서 뒷걸음질 쳤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일보다 51포인트 떨어진 2803을 기록했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전일보다 37포인트 상승한 1765로 마감됐다. 파나막스선 시장은 신규 화물의 유입이 증가하면서 양대 수역에서 모두 강보합세를 기록했다. 대서양 수역은 멕시코만을 비롯해 카리브해에서 곡물의 수출 물동량이 강세를 보이면서 시황을 지지했다. 태평양 수역은 동남아에서 석탄의 유입이 증가하고, 북태평양에서도 회복세를 보였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1385로 전일보다 5포인트 올랐다. 수프라막스선 시장은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강보합세를 기록했다. 대서양 수역은 멕시코만에서 상승세가 유지된 반면 지중해와 남미 등에서 화물 유입이 부진했다. 태평양 수역은 동북아에서 조용했지만, 인도네시아에서 석탄 수출이 견조하면서 시황 상승을 이끌었다.
BDI 1864포인트…파나막스선 시장, 전 지역서 상승세
케이프선 시장, 서호주發 철광석 수요 둔화
7월24일 벌크 시장은 전날과 비슷하게 케이프선 하락세, 파나막스·수프라막스선 상승세가 유지됐다. 이날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일보다 5포인트 하락한 1864로 마감됐다.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7월24일 기준 1만8793으로 발표됐다.
이날 케이프선 시장은 태평양 수역의 경우 서호주에서 중국으로 향하는 철광석 물동량이 주춤하고, 선복이 몰리면서 저조한 모습을 나타냈다. 대서양 수역은 그동안 성약 활동이 활발했던 브라질에서 점차 신규 수요의 유입이 줄고, 북대서양에서 침체가 지속되면서 뒷걸음질 쳤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일보다 51포인트 떨어진 2803을 기록했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전일보다 37포인트 상승한 1765로 마감됐다. 파나막스선 시장은 신규 화물의 유입이 증가하면서 양대 수역에서 모두 강보합세를 기록했다. 대서양 수역은 멕시코만을 비롯해 카리브해에서 곡물의 수출 물동량이 강세를 보이면서 시황을 지지했다. 태평양 수역은 동남아에서 석탄의 유입이 증가하고, 북태평양에서도 회복세를 보였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1385로 전일보다 5포인트 올랐다. 수프라막스선 시장은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강보합세를 기록했다. 대서양 수역은 멕시코만에서 상승세가 유지된 반면 지중해와 남미 등에서 화물 유입이 부진했다. 태평양 수역은 동북아에서 조용했지만, 인도네시아에서 석탄 수출이 견조하면서 시황 상승을 이끌었다.
보츠와나, 신규 광산업체 지분 24% 인수 기회 국민에 제공 추진2024-07-25
보츠와나 정부는 신규 광산업체 지분 24%를 국민이 인수할 수 있는 법안을 추진 중임. 현행법상 정부가 광산업체 지분 15%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는데, 개정안에서는 정부가 이 권리를 행사하지 않을 경우 국민이 지분을 구매할 수 있도록 변경될 전망임. 그 외에도 자국 내 광물 가공을 강제하는 내용도 포함될 것으로 전망됨. 보츠와나는 주요 다이아몬드 생산국으로 다양한 광물을 부존하고 있는데, 점차 자원민족주의 정책을 강화함에 따라 다국적 광산업체들의 투자 및 광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됨. (Mining.com 7.23)
보츠와나 정부는 신규 광산업체 지분 24%를 국민이 인수할 수 있는 법안을 추진 중임. 현행법상 정부가 광산업체 지분 15%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는데, 개정안에서는 정부가 이 권리를 행사하지 않을 경우 국민이 지분을 구매할 수 있도록 변경될 전망임. 그 외에도 자국 내 광물 가공을 강제하는 내용도 포함될 것으로 전망됨. 보츠와나는 주요 다이아몬드 생산국으로 다양한 광물을 부존하고 있는데, 점차 자원민족주의 정책을 강화함에 따라 다국적 광산업체들의 투자 및 광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됨. (Mining.com 7.23)
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뉴스크롤러 봇)
AbbVie Inc. (ABBV)
시가총액: 311.16B
국가: United States
산업: #Biotechnology_Pharmaceutical_Preparations
섹터: #Health_Care
홈페이지: https://www.abbvie.com
- 분기 매출(공시, 예측, 서프, YoY, MoM)
2406: 14.46B / 14.02B / 3.1% / 4.3% / 17.5%
2403: 12.31B / -- / -- / 0.7% / -13.9%
2312: 14.3B / -- / -- / -- / 2.7%
2309: 13.93B / -- / -- / -- / 0.4%
2306: 13.87B / -- / -- / -- / 13.4%
- 분기 EPS(공시, 예측, 서프, YoY, MoM)
2406: 2.65 / 2.7 / -1.9% / 132.5% / 244.2%
2403: 0.77 / -- / -- / 492.3% / 67.4%
2312: 0.46 / -- / -- / -- / -54.0%
2309: 1.0 / -- / -- / -- / -12.3%
2306: 1.14 / -- / -- / -- / 776.9%
- 연간 매출(YoY%), EPS(YoY%)
2312: 54.32B(-6.4%) / 2.72(-59.0%)
2212: 58.05B(3.3%) / 6.63(2.8%)
2112: 56.2B(22.7%) / 6.45(146.6%)
2012: 45.8B(--) / 2.615101(--)
#ABBV
- 사업요약: AbbVie Inc. discovers, develops, manufactures, and sells pharmaceuticals worldwide. The company offers Humira, an injection for autoimmune and intestinal Behçet's diseases, and pyoderma gangrenosum; Skyrizi to treat moderate to severe plaque psoriasis,...
시가총액: 311.16B
국가: United States
산업: #Biotechnology_Pharmaceutical_Preparations
섹터: #Health_Care
홈페이지: https://www.abbvie.com
- 분기 매출(공시, 예측, 서프, YoY, MoM)
2406: 14.46B / 14.02B / 3.1% / 4.3% / 17.5%
2403: 12.31B / -- / -- / 0.7% / -13.9%
2312: 14.3B / -- / -- / -- / 2.7%
2309: 13.93B / -- / -- / -- / 0.4%
2306: 13.87B / -- / -- / -- / 13.4%
- 분기 EPS(공시, 예측, 서프, YoY, MoM)
2406: 2.65 / 2.7 / -1.9% / 132.5% / 244.2%
2403: 0.77 / -- / -- / 492.3% / 67.4%
2312: 0.46 / -- / -- / -- / -54.0%
2309: 1.0 / -- / -- / -- / -12.3%
2306: 1.14 / -- / -- / -- / 776.9%
- 연간 매출(YoY%), EPS(YoY%)
2312: 54.32B(-6.4%) / 2.72(-59.0%)
2212: 58.05B(3.3%) / 6.63(2.8%)
2112: 56.2B(22.7%) / 6.45(146.6%)
2012: 45.8B(--) / 2.615101(--)
#ABBV
- 사업요약: AbbVie Inc. discovers, develops, manufactures, and sells pharmaceuticals worldwide. The company offers Humira, an injection for autoimmune and intestinal Behçet's diseases, and pyoderma gangrenosum; Skyrizi to treat moderate to severe plaque psoriasis,...
7월 26일 Daily
자료 본문
https://naver.me/xjgfRNRw
* 리서치 발간 자료 출처는 본문에 있습니다. (링크 클릭하면 전체 보기 가능)
<오전 자료 요약>
★ 다우존스 +0.20%, S&P500 -0.51%, 나스닥 -0.93%
★ MSCI 한국지수 ETF -0.70%, Eurex kospi 200 -0.27% , MSCI 이머징지수 ETF -0.78%
★ Magnificent Seven -1.00%
★ 필라델피아 반도체 -2.02%, 마이크론 -2.63%, 애플 -0.48%, 엔비디아 -1.72%
★ 테슬라 +1.97%
★ CMBS Bond Fund +0.28%, Invesco Mortgage +0.22%
★ 나스닥 골드래곤 차이나 -0.68%
★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1.11%, S&P Biotech +1.96%
★ 캐터필라 +2.46%, DJ Transportation +1.26%
해리스, 트럼프와 1%p 차 초박빙...'젊은 층·비 백인 결집 효과'
"대체 집값 언제 잡으려고" 변죽만 울린 정부...양극화·공급 우려 여전
"주주 권리 무시" 되풀이…두산만 좋은 '밸류 DOWN'? 개미들 뿔났다
LG화학
- 2Q24 실적: 영업이익 4,059억 원으로 예상치 하회. 양극재 외부 판매 감소가 주요 원인.
- 3Q24 전망: 영업이익 6,790억 원 예상, 컨센서스 하회. 양극재 출하량 감소 예상.
- 배터리 소재 사업: 2024년 양극재 출하 성장률 및 2026년 생산 능력 가이던스 하향.
포스코인터내셔널
- 에너지 부문 E&P 사업에서 미얀마 해상 가스전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
- 2분기 매출액은 8.3조원으로 전년대비 6.6% 감소했지만, 발전은 이용률 상승으로 매출이 성장했다.
- 미얀마 해상 가스전 개발 4단계 준비 과정에서 매장량 재평가 결과 0.9Tcf 가량 증가했고, 이에 따라 기존 인식했던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이 상당 부분 완화될 수 있다
삼성에스디에스
- 클라우드가 주요 성장을 이끌었다. 특히 IT서비스 부문에서 클라우드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 하반기에는 생성형 AI의 매출 기여가 가시화되고 물류 부문의 영업이익률이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전체 영업이익률의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 기업용 생성형 AI 서비스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출하여 레퍼런스를 빠르게 쌓고 있으며, 이를 통해 향후 관계사 외 매출 비중 확대가 가능하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LG에너지솔루션
- GM 중심의 북미 판매 전망치를 하향해 AMPC 금액을 조정한 결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럽 OEM들의 재고 정상화와 판가 개선으로 상반기 대비 하반기 전사 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아져 제한적인 반등이 예상된다.
- 2분기 매출액은 6.1조원으로, 영업이익은 1,95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테슬라 재고 조정으로 원통형 출하가 감소하고, 자동차 전지 판가가 크게 하락하며 부정적 래깅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 3분기 매출액은 6.7조원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4,792억원으로 예상된다. 이는 판가 개선, VW 재고 정상화, 그리고 ESS 흑자 전환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테슬라향 출하는 스펙 업그레이드에 따른 생산 시설 변경 영향으로 4분기부터 개선이 예상된다
포스코퓨처엠
- 전방 시장 부진을 감안한 에너지소재(양극재+음극재) 실적 하향
- 주요 고객인 GM의 전기차 판매가 예상을 밑돌아 재고 부담이 존재하며, 이로 인해 N86 판매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천연음극과 인조음극 모두 전방 수요 부진으로 판매가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 2분기 매출액은 0.9조원으로, 영업이익은 2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POSCO의 고로 개수 영향으로 기초소재 실적이 크게 둔화된 영향이다.
- 에너지소재는 양산개시를 앞두고 인조음극의 평가손실이 반영되어 음극재 중심의 부진을 기록했다
"조지아 전기차 공장서 하이브리드카 증산 검토"
Bing, 제너레이티브 AI 검색을 지원
오픈AI, 검색엔진 '서치GPT' 출시…구글에 도전장
에스티팜
- 2분기 실적은 공급물량 이연으로 기대치를 하회. (영업이익 -31억원 vs 시장 기대치 25억원)
다만, 3분기 mRNA 백신 1상 결과, 항암제 STP1002 1상 ESMO 학회 발표, 9~10월경 HIV 치료제 2a상 중간결과를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게다가 12/19일 원료 공급으로 추측되는 Olezarsen의 미국 FDA 승인, 연말 제2올리고동 완공, 내년 렉비오 물량 급증 등 다수의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음.
LG생활건강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중국의 소비 환경이 비우호적임에도 중국이 성장하며 양호한 실적을 보였다.
- 하반기에는 비중국 성과 개선, 중국/면세 기저 구간으로 매력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현재 P/E는 16배 수준이다.
- 2024년 실적은 연결 매출 6.9조원(YoY+1%), 영업이익 5.8천억원(YoY+19%, 영업이익률 8%)로 전망
아이패밀리에스씨
-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최근 낮아진 시장 눈높이에는 부합하며, 국내 성장 채널 및 일본/미국/동남아 등 지역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 2분기는 아쉬우나, 그만큼 기업가치에도 반영되었으며, 하반기에는 재발주, 신제품 런칭 및 미국/동남아 등 진출 확대로 재차 성장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 2024년 실적은 연결 매출 2.3천억원(YoY+56%), 영업이익 475억원(YoY+98%, 영업이익률 21%)로 전망
LX하우시스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자동차소재와 산업필름 부문이 예상보다 좋은 성과를 보였다.
- 건축자재 부문은 예상을 하회했지만, 하반기에는 B2C 건축자재 실적 증가 여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LS일렉트릭
-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와 유사했지만, 영업이익은 이를 상회하면서 분기 사상 최대 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수출 매출 확대로 인한 전력사업 수익성 개선 덕분이다.
- 회사의 주가는 실적 발표 직후에 크게 하락했지만, 이는 HD현대일렉트릭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대했던 투자자들이 존재했기 때문으로, 전력 관련 사업만을 비교하면, LS일렉트릭의 수익성도 훌륭하다.
- 현재 실적은 업황 호황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으며, 오늘의 조정은 과도한 수준이라고 판단된다.
삼성중공업
- 올해 상반기 누적 신규수주는 LNG선 19척, Shuttle Tanker 1척, LPG/암모니아 운반선 2척 등 총 22척 (49억 달러)을 기록해 올해 신규수주 목표 97억 달러의 50.5%를 달성했다.
- 하반기에도 공정 안정화에 따른 건조물량 증가 및 건조선가 상승으로 고정비가 감소하고 제품Mix도 개선된 데 따른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HD현대중공업
- 2분기 실적은 매출 3조8,840억원, 영업이익 1,95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다.
- 조선 및 엔진기계 부문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으며, 해양플랜트 부문은 여전히 부진했다.
- LNG와 암모니아 수요 증가로 인한 선별 수주가 예상된다.
HD현대미포
- 2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주력선종인 PC선 및 LPG선의 신조선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 올해 상반기 누적 신규수주는 44.5억 달러로, 연초에 제시한 신규수주 목표 31억 달러 대비 143.5%의 수주 달성률을 기록했다.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자료 본문
https://naver.me/xjgfRNRw
* 리서치 발간 자료 출처는 본문에 있습니다. (링크 클릭하면 전체 보기 가능)
<오전 자료 요약>
★ 다우존스 +0.20%, S&P500 -0.51%, 나스닥 -0.93%
★ MSCI 한국지수 ETF -0.70%, Eurex kospi 200 -0.27% , MSCI 이머징지수 ETF -0.78%
★ Magnificent Seven -1.00%
★ 필라델피아 반도체 -2.02%, 마이크론 -2.63%, 애플 -0.48%, 엔비디아 -1.72%
★ 테슬라 +1.97%
★ CMBS Bond Fund +0.28%, Invesco Mortgage +0.22%
★ 나스닥 골드래곤 차이나 -0.68%
★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1.11%, S&P Biotech +1.96%
★ 캐터필라 +2.46%, DJ Transportation +1.26%
해리스, 트럼프와 1%p 차 초박빙...'젊은 층·비 백인 결집 효과'
"대체 집값 언제 잡으려고" 변죽만 울린 정부...양극화·공급 우려 여전
"주주 권리 무시" 되풀이…두산만 좋은 '밸류 DOWN'? 개미들 뿔났다
LG화학
- 2Q24 실적: 영업이익 4,059억 원으로 예상치 하회. 양극재 외부 판매 감소가 주요 원인.
- 3Q24 전망: 영업이익 6,790억 원 예상, 컨센서스 하회. 양극재 출하량 감소 예상.
- 배터리 소재 사업: 2024년 양극재 출하 성장률 및 2026년 생산 능력 가이던스 하향.
포스코인터내셔널
- 에너지 부문 E&P 사업에서 미얀마 해상 가스전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
- 2분기 매출액은 8.3조원으로 전년대비 6.6% 감소했지만, 발전은 이용률 상승으로 매출이 성장했다.
- 미얀마 해상 가스전 개발 4단계 준비 과정에서 매장량 재평가 결과 0.9Tcf 가량 증가했고, 이에 따라 기존 인식했던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이 상당 부분 완화될 수 있다
삼성에스디에스
- 클라우드가 주요 성장을 이끌었다. 특히 IT서비스 부문에서 클라우드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 하반기에는 생성형 AI의 매출 기여가 가시화되고 물류 부문의 영업이익률이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전체 영업이익률의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 기업용 생성형 AI 서비스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출하여 레퍼런스를 빠르게 쌓고 있으며, 이를 통해 향후 관계사 외 매출 비중 확대가 가능하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LG에너지솔루션
- GM 중심의 북미 판매 전망치를 하향해 AMPC 금액을 조정한 결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럽 OEM들의 재고 정상화와 판가 개선으로 상반기 대비 하반기 전사 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아져 제한적인 반등이 예상된다.
- 2분기 매출액은 6.1조원으로, 영업이익은 1,95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테슬라 재고 조정으로 원통형 출하가 감소하고, 자동차 전지 판가가 크게 하락하며 부정적 래깅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 3분기 매출액은 6.7조원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4,792억원으로 예상된다. 이는 판가 개선, VW 재고 정상화, 그리고 ESS 흑자 전환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테슬라향 출하는 스펙 업그레이드에 따른 생산 시설 변경 영향으로 4분기부터 개선이 예상된다
포스코퓨처엠
- 전방 시장 부진을 감안한 에너지소재(양극재+음극재) 실적 하향
- 주요 고객인 GM의 전기차 판매가 예상을 밑돌아 재고 부담이 존재하며, 이로 인해 N86 판매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천연음극과 인조음극 모두 전방 수요 부진으로 판매가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 2분기 매출액은 0.9조원으로, 영업이익은 2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POSCO의 고로 개수 영향으로 기초소재 실적이 크게 둔화된 영향이다.
- 에너지소재는 양산개시를 앞두고 인조음극의 평가손실이 반영되어 음극재 중심의 부진을 기록했다
"조지아 전기차 공장서 하이브리드카 증산 검토"
Bing, 제너레이티브 AI 검색을 지원
오픈AI, 검색엔진 '서치GPT' 출시…구글에 도전장
에스티팜
- 2분기 실적은 공급물량 이연으로 기대치를 하회. (영업이익 -31억원 vs 시장 기대치 25억원)
다만, 3분기 mRNA 백신 1상 결과, 항암제 STP1002 1상 ESMO 학회 발표, 9~10월경 HIV 치료제 2a상 중간결과를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게다가 12/19일 원료 공급으로 추측되는 Olezarsen의 미국 FDA 승인, 연말 제2올리고동 완공, 내년 렉비오 물량 급증 등 다수의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음.
LG생활건강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중국의 소비 환경이 비우호적임에도 중국이 성장하며 양호한 실적을 보였다.
- 하반기에는 비중국 성과 개선, 중국/면세 기저 구간으로 매력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현재 P/E는 16배 수준이다.
- 2024년 실적은 연결 매출 6.9조원(YoY+1%), 영업이익 5.8천억원(YoY+19%, 영업이익률 8%)로 전망
아이패밀리에스씨
-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최근 낮아진 시장 눈높이에는 부합하며, 국내 성장 채널 및 일본/미국/동남아 등 지역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 2분기는 아쉬우나, 그만큼 기업가치에도 반영되었으며, 하반기에는 재발주, 신제품 런칭 및 미국/동남아 등 진출 확대로 재차 성장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 2024년 실적은 연결 매출 2.3천억원(YoY+56%), 영업이익 475억원(YoY+98%, 영업이익률 21%)로 전망
LX하우시스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자동차소재와 산업필름 부문이 예상보다 좋은 성과를 보였다.
- 건축자재 부문은 예상을 하회했지만, 하반기에는 B2C 건축자재 실적 증가 여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LS일렉트릭
-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와 유사했지만, 영업이익은 이를 상회하면서 분기 사상 최대 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수출 매출 확대로 인한 전력사업 수익성 개선 덕분이다.
- 회사의 주가는 실적 발표 직후에 크게 하락했지만, 이는 HD현대일렉트릭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대했던 투자자들이 존재했기 때문으로, 전력 관련 사업만을 비교하면, LS일렉트릭의 수익성도 훌륭하다.
- 현재 실적은 업황 호황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으며, 오늘의 조정은 과도한 수준이라고 판단된다.
삼성중공업
- 올해 상반기 누적 신규수주는 LNG선 19척, Shuttle Tanker 1척, LPG/암모니아 운반선 2척 등 총 22척 (49억 달러)을 기록해 올해 신규수주 목표 97억 달러의 50.5%를 달성했다.
- 하반기에도 공정 안정화에 따른 건조물량 증가 및 건조선가 상승으로 고정비가 감소하고 제품Mix도 개선된 데 따른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HD현대중공업
- 2분기 실적은 매출 3조8,840억원, 영업이익 1,95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다.
- 조선 및 엔진기계 부문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으며, 해양플랜트 부문은 여전히 부진했다.
- LNG와 암모니아 수요 증가로 인한 선별 수주가 예상된다.
HD현대미포
- 2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주력선종인 PC선 및 LPG선의 신조선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 올해 상반기 누적 신규수주는 44.5억 달러로, 연초에 제시한 신규수주 목표 31억 달러 대비 143.5%의 수주 달성률을 기록했다.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Naver
7월 26일 Morning daily
7월 26일 Morning daily [Macro] *news 해리스, 트럼프와 1%p 차 초박빙...'젊은 층·비 백인 결집 효과' http://www.newspim.com/news/view/20240726000015 [국내, 금융] * news "대체 집값 언제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TNBfolio
필러, 보톡스, 리프팅실 The Ozempic Boom Is Turning Into a Gold Mine for Plastic Surgeons 오젬픽 붐이 성형외과 의사들에게 금광으로 변하고 있다 Ozempic 효과 - 체중 감량 약물인 Ozempic과 Wegovy를 사용한 후 체중이 많이 줄어들면서 피부가 늘어지게 되어, 환자들이 성형수술을 더 많이 찾고 있다. 체중 감량 후 성형수술 - GLP-1 계열의 약물을 복용한 후 상당한 체중 감량을…
필러 분기 수출 추이
2023년 Q1 6,169억원
2023년 Q2 6,880억원
2023년 Q3 6,570억원
2023년 Q4 7,140억원
2024년 Q1 7,332억원
2024년 Q2 8,085억원
2024년 7월1일~20일 1,697억원
보톡스 분기 수출 추이
2023년 Q1 896억원
2023년 Q2 994억원
2023년 Q3 960억원
2023년 Q4 1,160억원
2024년 Q1 992억원
2024년 Q2 1,320억원
2024년 7월1일~20일 298억원
2023년 Q1 6,169억원
2023년 Q2 6,880억원
2023년 Q3 6,570억원
2023년 Q4 7,140억원
2024년 Q1 7,332억원
2024년 Q2 8,085억원
2024년 7월1일~20일 1,697억원
보톡스 분기 수출 추이
2023년 Q1 896억원
2023년 Q2 994억원
2023년 Q3 960억원
2023년 Q4 1,160억원
2024년 Q1 992억원
2024년 Q2 1,320억원
2024년 7월1일~20일 298억원
차세대 비만치료제 핵심은? 체중 감량의 질…"근육 손실 줄이고 감량 효과 높여라"
양질의 체중 감량에 집중
- 최근 연구는 비만 치료에서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이면서 근육 손실을 줄이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한미약품의 HM15275
- 이 3중 작용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은 근육 손실 없이 체중 감소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유망한 전임상 결과를 보이고 있다.
동아에스티의 DA-1726
- 기초 대사율을 높이고 근육량을 유지하는 이중 작용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로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다.
시장 동향
- 비만 치료 시장은 미충족 수요를 해결하고 전반적인 건강 결과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신약으로 진화하고 있다.
https://m.medigatenews.com/news/1456328142
양질의 체중 감량에 집중
- 최근 연구는 비만 치료에서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이면서 근육 손실을 줄이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한미약품의 HM15275
- 이 3중 작용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은 근육 손실 없이 체중 감소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유망한 전임상 결과를 보이고 있다.
동아에스티의 DA-1726
- 기초 대사율을 높이고 근육량을 유지하는 이중 작용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로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다.
시장 동향
- 비만 치료 시장은 미충족 수요를 해결하고 전반적인 건강 결과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신약으로 진화하고 있다.
https://m.medigatenews.com/news/1456328142
Medigatenews
MEDI:GATE NEWS : 차세대 비만치료제 핵심은? 체중 감량의 질…근육 손실 줄이고 감량 효과 높여라
(왼쪽부터) 한미약품 최인영 전무이사, 동아ST 김미경 연구본부장, 프로젠 김종균 대표이사,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요요, 근육 손실 등 비만치료제의 한계가 지적되면서 체중 감량의 질에 초점을 둔 연구가 한창이다. 실제로 최근 제약·바이오기업은 근육 손실은 줄이고 체중 감량 효과는 높인 비만 신약 후보물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한국바이오협회와 RX코리아가 개최한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4(BIX…
7월 26일 식전 뉴스
"실적 기대치 넘어선 美 IT기업 비율 최저…'연준 만능주의' 경계해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8699
차세대 비만치료제 핵심은? 체중 감량의 질…"근육 손실 줄이고 감량 효과 높여라"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VEFVX3lxTE95cmY1ck9lOU9mTV9rRGRuc0pMcGtUM212TERIOWVkcFhaUVVEMVg0czBGQlVjRzhQZ1dBaDJRYkpjY2QtNWZWbDJtSnZaTjhIS1N2aA?oc=5
에쓰오일, 2Q 영업이익 1606억원..."3Q 정제마진 반등 기대"
http://www.newspim.com/news/view/20240726000209
[차이나 브리프] 노바텍, 아이폰16 드라이버IC 공급 성공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8619
'美 매출 3억弗'…대웅제약 나보타, 엘러간 대항마 됐다
http://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4826
하이투자 “삼성E&A 2분기 호실적, 연말 수주잔고 20조 역대 최대 기대”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c0FVX3lxTE5aTTF5dUZhODB4SmJEaFozd0N6NHRBdHJKd1RBVE5FekxZU2xmVlRlbEM3UHFXRThTQmxodUVmNzBCSm0zZ0tVOFQxbDVRU3dOeVBFZ3hVQ2Q3VndYMnlkMHpES3p0bHhFMkRDM1Rad1ZIYTA?oc=5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실적 기대치 넘어선 美 IT기업 비율 최저…'연준 만능주의' 경계해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8699
차세대 비만치료제 핵심은? 체중 감량의 질…"근육 손실 줄이고 감량 효과 높여라"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VEFVX3lxTE95cmY1ck9lOU9mTV9rRGRuc0pMcGtUM212TERIOWVkcFhaUVVEMVg0czBGQlVjRzhQZ1dBaDJRYkpjY2QtNWZWbDJtSnZaTjhIS1N2aA?oc=5
에쓰오일, 2Q 영업이익 1606억원..."3Q 정제마진 반등 기대"
http://www.newspim.com/news/view/20240726000209
[차이나 브리프] 노바텍, 아이폰16 드라이버IC 공급 성공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8619
'美 매출 3억弗'…대웅제약 나보타, 엘러간 대항마 됐다
http://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4826
하이투자 “삼성E&A 2분기 호실적, 연말 수주잔고 20조 역대 최대 기대”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c0FVX3lxTE5aTTF5dUZhODB4SmJEaFozd0N6NHRBdHJKd1RBVE5FekxZU2xmVlRlbEM3UHFXRThTQmxodUVmNzBCSm0zZ0tVOFQxbDVRU3dOeVBFZ3hVQ2Q3VndYMnlkMHpES3p0bHhFMkRDM1Rad1ZIYTA?oc=5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news.einfomax.co.kr
"실적 기대치 넘어선 美 IT기업 비율 최저…'연준 만능주의' 경계해야" - 연합인포맥스
대선 관련 이슈와 빅테크 기업의 실적 불안정성이 겹치면서 이달 들어 미국 증시가 뚜렷한 하락세를 보였다.특히 투자자의 눈높이를 만족시킨 IT 기업의 비중이 지난 16년 만에 가장 낮은 점은 걱정거리다. 최근 ...
7월 26일 장 마감 전 뉴스
빅테크 급락에도…'헤지펀드 거물' 댄 나일스 "저점매수 적기 아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611485
내부자 주식 매도 10년 만에 최대 수준…美 경기침체 신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8757
AbbVie, 견고한 매출 성장으로 가이던스 상향 조정
강력한 실적
- 2024년 상반기에 영업 매출이 4% 가까이 증가하며 2분기 실적 호조를 보였다. 면역학 및 종양학 부문이 이러한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가이던스 상향 조정
- 회사는 분기 조정 주당 순이익이 2.65달러로 이전 가이던스를 상회하면서 연간 수익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향후 전망
- 애브비는 전략적 인수, 파이프라인 개발, 메디케어 파트 D 재설계의 영향에 힘입어 2025년에 견고한 매출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회복탄력성과 전략
-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AbbVie는 회복력과 전략적 통찰력을 발휘하여 장기 성장 전망에 대한 확신을 유지하고 있다.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earnings-call-abbvie-raises-guidance-amid-robust-sales-growth-93CH-3537899
서울 전셋값 고공행진…2년7개월만에 최대 상승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0647
[특징주] LS일렉트릭, 사실상 매도 의견…5%대 하락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4/07/26/C323URAPVJFGLC52TQOTJDEGE4/
한화오션 "저가 수주물량 내년 90% 인도, 대부분 해소"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2614431814612
신한지주, 2분기 당기순익 1.4조…"경상이익 기준 역대 최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616695
신한지주, 밸류업 계획 공시…"ROE 10%·주주환원 50% 달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616705
'역대급 실적' 금융株…성과급 대신 주주환원 잔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618295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빅테크 급락에도…'헤지펀드 거물' 댄 나일스 "저점매수 적기 아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611485
내부자 주식 매도 10년 만에 최대 수준…美 경기침체 신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8757
AbbVie, 견고한 매출 성장으로 가이던스 상향 조정
강력한 실적
- 2024년 상반기에 영업 매출이 4% 가까이 증가하며 2분기 실적 호조를 보였다. 면역학 및 종양학 부문이 이러한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가이던스 상향 조정
- 회사는 분기 조정 주당 순이익이 2.65달러로 이전 가이던스를 상회하면서 연간 수익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향후 전망
- 애브비는 전략적 인수, 파이프라인 개발, 메디케어 파트 D 재설계의 영향에 힘입어 2025년에 견고한 매출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회복탄력성과 전략
-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AbbVie는 회복력과 전략적 통찰력을 발휘하여 장기 성장 전망에 대한 확신을 유지하고 있다.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earnings-call-abbvie-raises-guidance-amid-robust-sales-growth-93CH-3537899
서울 전셋값 고공행진…2년7개월만에 최대 상승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0647
[특징주] LS일렉트릭, 사실상 매도 의견…5%대 하락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4/07/26/C323URAPVJFGLC52TQOTJDEGE4/
한화오션 "저가 수주물량 내년 90% 인도, 대부분 해소"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2614431814612
신한지주, 2분기 당기순익 1.4조…"경상이익 기준 역대 최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616695
신한지주, 밸류업 계획 공시…"ROE 10%·주주환원 50% 달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616705
'역대급 실적' 금융株…성과급 대신 주주환원 잔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618295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한국경제
빅테크 급락에도…'헤지펀드 거물' 댄 나일스 "저점매수 적기 아냐"
빅테크 급락에도…'헤지펀드 거물' 댄 나일스 "저점매수 적기 아냐", 뉴스
2024-07-26 17:21
BDI 1834포인트…케이프선 시장, 대서양 수역서 침체의 늪에 빠져
중소형선 시장, 인니서 석탄 물동량 견조
7월25일 벌크 시장은 케이프선의 경우 하락 폭이 확대됐고, 파나막스선 수프라막스선 등 중소형선 시장은 강보합세가 이어졌다. 이날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일보다 30포인트 하락한 1834로 마감됐고,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7월25일 기준 1만8846으로 발표됐다.
이날 케이프선 시장은 대서양 수역에서 부진이 심화되면서 하락 폭이 확대됐다. 대서양 수역은 북대서양에서 신규 화물의 유입이 늘어나면서 하락세가 둔화됐지만, 브라질에서 물동량이 감소하고 선복이 늘어나면서 침체의 늪에 빠졌다. 태평양 수역은 서호주는 소강 상태를 보였지만 동호주에서 화물의 유입이 소폭 증가하면서 상반된 모습을 나타냈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일보다 107포인트 떨어진 2696을 기록했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전일보다 20포인트 상승한 1785로 마감됐다. 파나막스선 시장은 항로별로 엇갈린 시황을 보였다. 대서양 수역은 북대서양에서 곡물 수출이 꾸준했지만 프론트홀 항로에선 조정이 발생하면서 하락 곡선을 그렸다. 태평양 수역은 인도네시아에서 석탄 수출 물량이 강세를 보였지만, 북태평양에서 약보합세를 면치 못했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1387로 전일보다 2포인트 올랐다. 수프라막스선 시장은 대서양 수역의 경우 멕시코만에서 상승세가 지속됐고, 남미에선 회복세를 나타냈다. 태평양 수역은 인도네시아발 석탄 물량이 견조했고, 동북아에서 태풍 소식이 전해지면서 선복 운영에 차질이 생기면서 상승 곡선을 그렸다.
BDI 1834포인트…케이프선 시장, 대서양 수역서 침체의 늪에 빠져
중소형선 시장, 인니서 석탄 물동량 견조
7월25일 벌크 시장은 케이프선의 경우 하락 폭이 확대됐고, 파나막스선 수프라막스선 등 중소형선 시장은 강보합세가 이어졌다. 이날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일보다 30포인트 하락한 1834로 마감됐고,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7월25일 기준 1만8846으로 발표됐다.
이날 케이프선 시장은 대서양 수역에서 부진이 심화되면서 하락 폭이 확대됐다. 대서양 수역은 북대서양에서 신규 화물의 유입이 늘어나면서 하락세가 둔화됐지만, 브라질에서 물동량이 감소하고 선복이 늘어나면서 침체의 늪에 빠졌다. 태평양 수역은 서호주는 소강 상태를 보였지만 동호주에서 화물의 유입이 소폭 증가하면서 상반된 모습을 나타냈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일보다 107포인트 떨어진 2696을 기록했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전일보다 20포인트 상승한 1785로 마감됐다. 파나막스선 시장은 항로별로 엇갈린 시황을 보였다. 대서양 수역은 북대서양에서 곡물 수출이 꾸준했지만 프론트홀 항로에선 조정이 발생하면서 하락 곡선을 그렸다. 태평양 수역은 인도네시아에서 석탄 수출 물량이 강세를 보였지만, 북태평양에서 약보합세를 면치 못했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1387로 전일보다 2포인트 올랐다. 수프라막스선 시장은 대서양 수역의 경우 멕시코만에서 상승세가 지속됐고, 남미에선 회복세를 나타냈다. 태평양 수역은 인도네시아발 석탄 물량이 견조했고, 동북아에서 태풍 소식이 전해지면서 선복 운영에 차질이 생기면서 상승 곡선을 그렸다.
FQM사, 잠비아 Enterprise 니켈 광산 상업생산 돌입2024-07-26
캐나다 광산업체 First Quantum Minerals(FQM)사는 잠비아 Enterprise 니켈 광산의 상업생산에 착수함. Enterprise 광산은 2023년 7월 생산에 돌입해 2024년 1~3월 니켈 4,031톤을 생산했는데, 금년 6월 1일 상업생산 이후 6월 30일까지 니켈 6,147톤을 생산함. 2024년 연간 니켈 생산량은 1.7만톤~2만톤을 기록할 전망임. Enterprise 광산은 램프업을 통해 연간 니켈 3만톤의 니켈을 생산해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니켈 프로젝트로 등극함과 동시에 잠비아를 주요 배터리광물 생산국으로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됨. (Mining.com 7.24)
Fortescue사, 3~6월 철광석 출하량 24% 증가2024-07-26
호주 광산업체 Fortescue사가 2023/2024 회계연도 철광석 출하량 기록을 발표함. 앞서 2024년 1~3월 화물열차 탈선 및 사이클론에 따른 조업차질로 철광석 출하량이 감소했었으나, 운영 정상화에 성공하며 2024년 3~6월 철광석 출하량이 전년동기 4,330만톤 대비 24% 증가한 5,370만톤을 기록함. 금번 회계연도 철광석 출하량은 1억 9,160만톤을 기록했으며, 2024/2025 회계연도 철광석 출하량은 1.9억톤~2억톤을 기록할 전망임. Fortescue사는 세계 4위 철광석 생산업체이며 2024/2025 회계연도 기준은 2024년 7월 1일에서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임. (Reuters 7.24)
캐나다 광산업체 First Quantum Minerals(FQM)사는 잠비아 Enterprise 니켈 광산의 상업생산에 착수함. Enterprise 광산은 2023년 7월 생산에 돌입해 2024년 1~3월 니켈 4,031톤을 생산했는데, 금년 6월 1일 상업생산 이후 6월 30일까지 니켈 6,147톤을 생산함. 2024년 연간 니켈 생산량은 1.7만톤~2만톤을 기록할 전망임. Enterprise 광산은 램프업을 통해 연간 니켈 3만톤의 니켈을 생산해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니켈 프로젝트로 등극함과 동시에 잠비아를 주요 배터리광물 생산국으로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됨. (Mining.com 7.24)
Fortescue사, 3~6월 철광석 출하량 24% 증가2024-07-26
호주 광산업체 Fortescue사가 2023/2024 회계연도 철광석 출하량 기록을 발표함. 앞서 2024년 1~3월 화물열차 탈선 및 사이클론에 따른 조업차질로 철광석 출하량이 감소했었으나, 운영 정상화에 성공하며 2024년 3~6월 철광석 출하량이 전년동기 4,330만톤 대비 24% 증가한 5,370만톤을 기록함. 금번 회계연도 철광석 출하량은 1억 9,160만톤을 기록했으며, 2024/2025 회계연도 철광석 출하량은 1.9억톤~2억톤을 기록할 전망임. Fortescue사는 세계 4위 철광석 생산업체이며 2024/2025 회계연도 기준은 2024년 7월 1일에서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임. (Reuters 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