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전기전자 Daily News
2025.10.27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갤럭시 26' 라인업 기본·플러스(+)·울트라 유지될 듯"
https://alie.kr/90brAls
▶ 갤럭시S26 울트라, 카메라·무선충전 달라진다"
https://alie.kr/7x7JI8s
▶ 차세대 M6 아이패드 프로, 발열 제어 위해 베이퍼 챔버 쿨링 적용 전망
https://alie.kr/BpFysCs
▶ 에어팟 생산 기지로 인도 비중 늘리는 애플, 공급망 다변화 가속
https://alie.kr/1n4mxnT
▶ LG전자, 퓨처 2030 서밋 개최…6G·AI·양자 기술 선점
https://alie.kr/C0AjqTF
▶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지자, 정부·업계가 PCB 제조사들에게 해외 이전 대신 대만 내 잔류를 권고
https://alie.kr/AwgBy4y
2025.10.27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갤럭시 26' 라인업 기본·플러스(+)·울트라 유지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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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M6 아이패드 프로, 발열 제어 위해 베이퍼 챔버 쿨링 적용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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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커버리지: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리노공업, ISC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전기전자 In-depth: AI PCB 체리피킹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G3EAPux
● 빅테크 AI 인프라 투자는 앞으로 더 확대될 것
- 지난 3년간의 전례없는 CAPEX 확대에도 불구하고 빅테크가 보유한 AI 인프라는 현재의 AI 수요(사용자수 X 토큰 처리량)를 감당하기 역부족
- AI 사용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에이전틱 AI 본격화로 토큰 처리량이 폭증하면서 AI 수요 증가세는 오히려 가속되고 있음
- 빅테크는 자사 데이터센터 확충을 넘어 제 3자인 네오클라우드 기업과 협업하면서까지 적극적으로 AI 인프라를 확보하는 형국
- AI로 기존 사업 효율성이 제고되고, 고마진 신규 사업이 창출되는 등의 이유로 최근 3년의 빅테크 실적은 AI 수요 대응을 위한 CAPEX 확대가 결국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중
- 이러한 선순환을 근거로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는 2027년에도 꺾이지 않고 지속될 가능성이 클 것
● VR200용 메모리, ASIC 등 AI 기판 기업 수혜 예상
- 이수페타시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중소형 국내 기판 기업은 지금껏 AI 인프라 사이클의 수혜를 누리지 못함. 제품 Mix가 스마트폰 관련 BGA, FPCB, 레거시 메모리용 BOC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기 때문. 그러나 2026년부터는 AI 인프라 사이클의 수혜가 더 많은 국내 기판 기업으로 확장될 것
-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첫째,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 Vera Rubin부터 적용되는 SoCAMM2, GDDR7 등 신규 메모리 출현 효과. 이는 모듈 PCB, GDDR 패키지 기판 등의 시장 확대를 의미. 심텍, 티엘비 등의 수혜를 예상. 둘째, 비(非)엔비디아 진영의 ASIC, GPU 생산이 확대되고 있음. 2026년은 엔비디아 의존도를 최소화하기 위한 빅테크의 노력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는 해가 될 것. 이는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의 수혜로 이어질 것
● 밸류에이션 지평을 2027년까지 확대
- 심텍, 티엘비,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의 YTD 주가 상승률은 10/24일 종가 기준 423.8%, 419.1%, 241.0%, 128.4% 순
- 그러나 주가가 단기간 급등한 것 외에 실적 관점에서의 우려는 없음. AI 인프라 사이클은 2027년에도 꺾이지 않을 것이고, VR200부터 적용될 신규 메모리, 비엔비디아 진영의 약진 등 기판 기업의 성장 모멘텀은 명확
- AI 성능 고도화가 회로 패턴 고밀도화, 층수 증가 등을 촉진하면서 기판 제조 공정수(Step)도 늘어나고 있음. 이는 공정 캐파 잠식을 의미하며, 기판 수급 상황이 공급사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될 것임을 시사
-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의 지평을 2027년까지 넓혀도 좋다는 의견. 주가 상승여력을 고려한 선호도는 심텍, 대덕전자, 티엘비, 이수페타시스 순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G3EAPux
● 빅테크 AI 인프라 투자는 앞으로 더 확대될 것
- 지난 3년간의 전례없는 CAPEX 확대에도 불구하고 빅테크가 보유한 AI 인프라는 현재의 AI 수요(사용자수 X 토큰 처리량)를 감당하기 역부족
- AI 사용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에이전틱 AI 본격화로 토큰 처리량이 폭증하면서 AI 수요 증가세는 오히려 가속되고 있음
- 빅테크는 자사 데이터센터 확충을 넘어 제 3자인 네오클라우드 기업과 협업하면서까지 적극적으로 AI 인프라를 확보하는 형국
- AI로 기존 사업 효율성이 제고되고, 고마진 신규 사업이 창출되는 등의 이유로 최근 3년의 빅테크 실적은 AI 수요 대응을 위한 CAPEX 확대가 결국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중
- 이러한 선순환을 근거로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는 2027년에도 꺾이지 않고 지속될 가능성이 클 것
● VR200용 메모리, ASIC 등 AI 기판 기업 수혜 예상
- 이수페타시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중소형 국내 기판 기업은 지금껏 AI 인프라 사이클의 수혜를 누리지 못함. 제품 Mix가 스마트폰 관련 BGA, FPCB, 레거시 메모리용 BOC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기 때문. 그러나 2026년부터는 AI 인프라 사이클의 수혜가 더 많은 국내 기판 기업으로 확장될 것
-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첫째,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 Vera Rubin부터 적용되는 SoCAMM2, GDDR7 등 신규 메모리 출현 효과. 이는 모듈 PCB, GDDR 패키지 기판 등의 시장 확대를 의미. 심텍, 티엘비 등의 수혜를 예상. 둘째, 비(非)엔비디아 진영의 ASIC, GPU 생산이 확대되고 있음. 2026년은 엔비디아 의존도를 최소화하기 위한 빅테크의 노력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는 해가 될 것. 이는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의 수혜로 이어질 것
● 밸류에이션 지평을 2027년까지 확대
- 심텍, 티엘비,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의 YTD 주가 상승률은 10/24일 종가 기준 423.8%, 419.1%, 241.0%, 128.4% 순
- 그러나 주가가 단기간 급등한 것 외에 실적 관점에서의 우려는 없음. AI 인프라 사이클은 2027년에도 꺾이지 않을 것이고, VR200부터 적용될 신규 메모리, 비엔비디아 진영의 약진 등 기판 기업의 성장 모멘텀은 명확
- AI 성능 고도화가 회로 패턴 고밀도화, 층수 증가 등을 촉진하면서 기판 제조 공정수(Step)도 늘어나고 있음. 이는 공정 캐파 잠식을 의미하며, 기판 수급 상황이 공급사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될 것임을 시사
-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의 지평을 2027년까지 넓혀도 좋다는 의견. 주가 상승여력을 고려한 선호도는 심텍, 대덕전자, 티엘비, 이수페타시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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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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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pinned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전기전자 In-depth: AI PCB 체리피킹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G3EAPux ● 빅테크 AI 인프라 투자는 앞으로 더 확대될 것 - 지난 3년간의 전례없는 CAPEX 확대에도 불구하고 빅테크가 보유한 AI 인프라는 현재의 AI 수요(사용자수 X 토큰 처리량)를 감당하기 역부족 - AI 사용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에이전틱…»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전기전자 Daily News
2025.10.28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아이폰 17e 모델에도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
https://alie.kr/B7axJLj
▶ "아이폰 에어, 내년엔 더 잘 팔린다"...근거는?
https://alie.kr/1cA2L2T
▶ 샤오미 17 시리즈, 중국 고급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시장 지배력에 도전장
https://alie.kr/74XWkPF
▶ 중국 스마트폰 위탁생산(EMS) 업체들이 인도와의 관계 개선으로 현지 시장 점유율을 되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https://alie.kr/3YEN8Aq
▶ 대만 PCB 제조사들, 설계·공정 복잡도가 반도체 수준에 근접하며 AI 산업 성장의 수혜 본격화
https://alie.kr/CskX7MP
▶ 삼성전기, 팰리세이드에 인캐빈 카메라 모듈 공급
https://alie.kr/DlKK1Qj
▶ LG전자, 첨단 반도체 패키징 공정을 겨냥해 HBM 및 글래스 기판 관련 장비 기술을 고도화
https://alie.kr/3j9871O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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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17e 모델에도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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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오미 17 시리즈, 중국 고급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시장 지배력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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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스마트폰 위탁생산(EMS) 업체들이 인도와의 관계 개선으로 현지 시장 점유율을 되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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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PCB 제조사들, 설계·공정 복잡도가 반도체 수준에 근접하며 AI 산업 성장의 수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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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기, 팰리세이드에 인캐빈 카메라 모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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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첨단 반도체 패키징 공정을 겨냥해 HBM 및 글래스 기판 관련 장비 기술을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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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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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전기전자 Daily News
2025.10.29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애플의 2026년 폴더블폰 출시가 미국과 중국 시장의 경쟁 구도를 근본적으로 바꿀 것으로 예상
https://alie.kr/AllRi1U
▶ "펴면 패드, 접으면 폰"…경주 APEC에 등장한 삼성 트라이폴드폰
https://alie.kr/GP3h6LQ
▶ 화면 3번 접는 스마트폰 시대 오나… 화웨이 CEO의 암시
https://alie.kr/7bHo2xA
▶ "삼성보다 먼저?"…애플, 20주년 아이폰에 LOFIC 카메라 도입하나
https://alie.kr/C0AkZvm
▶ “1000V도 끄떡없다”…삼성전기, 전기차 전장부품 라인업 확대
https://alie.kr/uV0lyZ
▶ LG전자·SK엔무브·美GRC, AI데이터센터 액침냉각 동맹 구축
https://alie.kr/4FtPPT2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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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3분기 실적 컨콜 주요 Q&A-1
Q 3분기 MLCC 출하량, 재고, ASP 전분기대비 변화와 4분기 전망은?
A 전 응용처 출하 증가로 재고는 감소, ASP는 전분기와 유사
4Q는 계절적 둔화 있으나 전장·서버용 견조, ASP 개선 예상
Q 최근 업계에서 MLCC 쇼티지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회사의 판단은?
A 산업·전장용 대형 고용량 수요 급증으로 수급 타이트, 단기 지속 전망
AI 서버·ADAS 중심 공급 확대로 대응중
Q 현재 FC-BGA 사업이 하이엔드 중심으로 구조가 재편되는 중. AI 가속기 수요도 늘고 있는데, 내년 서버용 기판 시장 전체 전망은?
A GPU 고객사향 수요 강세로 올해 큰 폭 성장, 2Q부터 AI 가속기 기판 양산 개시하여 올해 사상 최대 FC-BGA 매출 예상
내년에도 AI 가속기용 신규 고객 진입 및 고부가 제품 공급 확대를 통해 두 자릿수 이상의 매출 성장세 유지 예상
Q MLCC 가동률이 이미 높은데, 내년 생산능력운영 계획은?
A. 올해 분기별 증설과 생산성 향상으로 가동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내년에도 산업·전장 중심으로 선제적으로 캐파를 확대하고, 생산거점 다변화를 통해 공급 안정성 강화 예정
Q. 2026년 서버용 FC-BGA 시장 및 회사의 대응 전략은?
A. 생성형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급증, 고다층·대면적 기판 수요가 늘고 있음
삼성전기는 하이엔드 제품 중심으로 구조 전환 중이며, AI 가속기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해 두 자릿수 성장 목표
Q 3분기 MLCC 출하량, 재고, ASP 전분기대비 변화와 4분기 전망은?
A 전 응용처 출하 증가로 재고는 감소, ASP는 전분기와 유사
4Q는 계절적 둔화 있으나 전장·서버용 견조, ASP 개선 예상
Q 최근 업계에서 MLCC 쇼티지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회사의 판단은?
A 산업·전장용 대형 고용량 수요 급증으로 수급 타이트, 단기 지속 전망
AI 서버·ADAS 중심 공급 확대로 대응중
Q 현재 FC-BGA 사업이 하이엔드 중심으로 구조가 재편되는 중. AI 가속기 수요도 늘고 있는데, 내년 서버용 기판 시장 전체 전망은?
A GPU 고객사향 수요 강세로 올해 큰 폭 성장, 2Q부터 AI 가속기 기판 양산 개시하여 올해 사상 최대 FC-BGA 매출 예상
내년에도 AI 가속기용 신규 고객 진입 및 고부가 제품 공급 확대를 통해 두 자릿수 이상의 매출 성장세 유지 예상
Q MLCC 가동률이 이미 높은데, 내년 생산능력운영 계획은?
A. 올해 분기별 증설과 생산성 향상으로 가동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내년에도 산업·전장 중심으로 선제적으로 캐파를 확대하고, 생산거점 다변화를 통해 공급 안정성 강화 예정
Q. 2026년 서버용 FC-BGA 시장 및 회사의 대응 전략은?
A. 생성형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급증, 고다층·대면적 기판 수요가 늘고 있음
삼성전기는 하이엔드 제품 중심으로 구조 전환 중이며, AI 가속기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해 두 자릿수 성장 목표
삼성전기 3분기 실적 컨콜 주요 Q&A -2
Q 폴더블·휴머노이드 등 신규 응용 확대에 따른 카메라모듈 영향과 대응?
A 스마트폰: 플래그십 모델 차별화를 위해 초슬림 OIS, 고배율 광학줌, 폴더블용 얇은 카메라 모듈 개발 강화
전장: ADAS 고도화 및 자율주행 확대로 센싱 카메라 채용 확대
휴머노이드: 3D 복합 모듈 등 고정밀 센싱 기술 수요 급증
Q 전장용 MLCC는 관세·중국 EV 재고 부담에도 꾸준히 성장 중인데, 이유는?
A xEV 확산과 ADAS 보급 확대가 이어지며 고용량·고압 MLCC 수요가 견조함
신규 거래선과 제품군 확대 효과로 올해도 시장 평균 이상 성장세 지속
Q FC-BGA 베트남 공장 작년 가동 시작하여 고부가제품 중심 가동률 올라가는 것으로 보이는데 가동률 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
A 작년 2분기부터 해외 메이저 거래선향 서버 CPU , 네트워크용 기판 생산 중.
서버, 패키지 기판 모두 수요 견조할 것으로 전망
Q MLCC FC-BGA 4분기 실적 및 향후 실적 전망?
A 3분기 실적은 AI 전장 관련 고부가 판매 확대 지속. 4분기에도 원자재 변동성 확대, 관세 물가 상승 요인, 연말 재고 조정 요인 있으나 전장 고부가 판매 확대는 지속되며 전년동기 개선추세 이어갈 것
2026년 향후 실적은 MLCC는 산업·전장 중심 고용량 제품 수요 확대, FCBGA는 대면적·고다층화 지속. AI 서버·ADAS·휴머노이드 등 신규 응용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 유지 계획
Q 폴더블·휴머노이드 등 신규 응용 확대에 따른 카메라모듈 영향과 대응?
A 스마트폰: 플래그십 모델 차별화를 위해 초슬림 OIS, 고배율 광학줌, 폴더블용 얇은 카메라 모듈 개발 강화
전장: ADAS 고도화 및 자율주행 확대로 센싱 카메라 채용 확대
휴머노이드: 3D 복합 모듈 등 고정밀 센싱 기술 수요 급증
Q 전장용 MLCC는 관세·중국 EV 재고 부담에도 꾸준히 성장 중인데, 이유는?
A xEV 확산과 ADAS 보급 확대가 이어지며 고용량·고압 MLCC 수요가 견조함
신규 거래선과 제품군 확대 효과로 올해도 시장 평균 이상 성장세 지속
Q FC-BGA 베트남 공장 작년 가동 시작하여 고부가제품 중심 가동률 올라가는 것으로 보이는데 가동률 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
A 작년 2분기부터 해외 메이저 거래선향 서버 CPU , 네트워크용 기판 생산 중.
서버, 패키지 기판 모두 수요 견조할 것으로 전망
Q MLCC FC-BGA 4분기 실적 및 향후 실적 전망?
A 3분기 실적은 AI 전장 관련 고부가 판매 확대 지속. 4분기에도 원자재 변동성 확대, 관세 물가 상승 요인, 연말 재고 조정 요인 있으나 전장 고부가 판매 확대는 지속되며 전년동기 개선추세 이어갈 것
2026년 향후 실적은 MLCC는 산업·전장 중심 고용량 제품 수요 확대, FCBGA는 대면적·고다층화 지속. AI 서버·ADAS·휴머노이드 등 신규 응용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 유지 계획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전기전자 Daily News
2025.10.30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APeJC(아시아·태평양 및 일본·중국) 주요 지역에서 AI 인프라 투자가 폭발적으로 증가, AI와 생성형 AI 혁신 가속화
https://alie.kr/BIVj17T
▶ IDC,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가 2029년까지 7,5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 데이터센터·서버·네트워크 중심 성장
https://alie.kr/C0AkwQ2
▶ 애플, EU 규제 대응을 위해 연간 800만 달러 이상을 로비 활동에 사용 중
https://alie.kr/APvw6Q4
▶ 애플, 이미지 편집 성능 향상을 목표로 한 새로운 AI 학습용 데이터셋 개발
https://alie.kr/DPUomJ4
▶ 삼성이 개척한 폴더블폰 시장, 이제 애플 진입 예고로 긴장감 고조
https://alie.kr/90bsGTf
▶ [APEC 2025]조주완 LG전자 CEO, AWS·인텔 만나 협업 논의
https://alie.kr/Edu7edY
2025.10.30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APeJC(아시아·태평양 및 일본·중국) 주요 지역에서 AI 인프라 투자가 폭발적으로 증가, AI와 생성형 AI 혁신 가속화
https://alie.kr/BIVj17T
▶ IDC,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가 2029년까지 7,5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 데이터센터·서버·네트워크 중심 성장
https://alie.kr/C0AkwQ2
▶ 애플, EU 규제 대응을 위해 연간 800만 달러 이상을 로비 활동에 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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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이미지 편집 성능 향상을 목표로 한 새로운 AI 학습용 데이터셋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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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개척한 폴더블폰 시장, 이제 애플 진입 예고로 긴장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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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커버리지: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리노공업, ISC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삼성전기 (009150) 3Q25 Review: 더할 나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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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 원문: https://alie.kr/GvnyPMO
● MLCC 가동률 약 97%로 실질적 풀캐파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8,890억원(+3.7% QoQ, +11.2% YoY), 영업이익 2,603억원(+22.2% QoQ, 12.4% YoY, OPM 9.0%). 영업이익 컨센서스 2,490억원을 4.5% 상회한 호실적
- 컴포넌트 실적은 매출액 1조 3,812억원(+7.8% QoQ, +15.4% YoY), 영업이익 1,871억원(+19.4% QoQ, +27.1% YoY, OPM 13.5%). 산업/전장용 MLCC 수요가 견조하게 이어지는 가운데, 북미 고객사 신제품 출시 효과 등으로 IT MLCC 수요까지 증가하며 전체 출하량이 약 10% QoQ 증가
- 저가 IT MLCC 비중이 전분기 대비 증가했음에도 제품 Mix 효과로 Blended ASP는 약 1% QoQ 증가. 가동률은 약 97%로 전분기 90% 대비 증가했으며, 보유 재고 주수도 전분기 3.8주 대비 감소한 3.7주로 파악
● 패키지솔루션과 광학솔루션 실적도 좋다
- 패키지솔루션 실적은 매출액은 5,932억원(+5.1% QoQ, +6.3% YoY), 영업이익 403억원(+62.5% QoQ, -26.3% YoY, OPM 6.8%)
- 서버 CPU, AI 가속기 등 AI 인프라 응용처에서의 견조한 수요로 FC-BGA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한자릿 수 후반 증가. 반면, 스마트폰 노출도가 큰 BGA 매출액은 한자릿 수 초중반 증가에 그침
- 광학솔루션 실적은 매출액 9,146억원(-2.6% QoQ, +6.3% YoY), 영업이익 329억원(+4.4% QoQ, +11.2% YoY, OPM 3.6%). 전략 고객사의 신규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효과로 매출액은 양호했고, 고가 제품 중심의 선별적 물량 대응을 통해 수익성 개선도 이뤄냈음
● 목표주가 310,000원으로 29.2% 상향 조정
- Tier 1 공급사들의 산업용/전장용 MLCC 과점이 지속되고 있음. 4분기 가동률은 고객사의 재고 조정 등으로 3분기 대비 소폭 하락하겠으나, 그럼에도 90%는 상회할 것. 높은 가동률과 더불어 현재의 보유 재고 주수는 지금의 MLCC 수요가 고객사 재고 축적 목적보다는 실수요에 기인함을 시사. 2026년 MLCC 공급 부족을 예상
- 패키지솔루션 사업 환경도 빠르게 개선되는 중. 서버용 FC-BGA가 고다층화 및 대면적화되면서 가동률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음. 추가 증설이 없는 한, 2026년 하반기부터 FC-BGA도 공급자 주도 시장 환경이 조성될 것. 더불어, 2026년부터는 빅테크향 유리기판 사업도 가시화될 전망. 지난 사이클의 PBR 멀티플 상단을 목표해도 무리 없는 상황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GvnyPMO
● MLCC 가동률 약 97%로 실질적 풀캐파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8,890억원(+3.7% QoQ, +11.2% YoY), 영업이익 2,603억원(+22.2% QoQ, 12.4% YoY, OPM 9.0%). 영업이익 컨센서스 2,490억원을 4.5% 상회한 호실적
- 컴포넌트 실적은 매출액 1조 3,812억원(+7.8% QoQ, +15.4% YoY), 영업이익 1,871억원(+19.4% QoQ, +27.1% YoY, OPM 13.5%). 산업/전장용 MLCC 수요가 견조하게 이어지는 가운데, 북미 고객사 신제품 출시 효과 등으로 IT MLCC 수요까지 증가하며 전체 출하량이 약 10% QoQ 증가
- 저가 IT MLCC 비중이 전분기 대비 증가했음에도 제품 Mix 효과로 Blended ASP는 약 1% QoQ 증가. 가동률은 약 97%로 전분기 90% 대비 증가했으며, 보유 재고 주수도 전분기 3.8주 대비 감소한 3.7주로 파악
● 패키지솔루션과 광학솔루션 실적도 좋다
- 패키지솔루션 실적은 매출액은 5,932억원(+5.1% QoQ, +6.3% YoY), 영업이익 403억원(+62.5% QoQ, -26.3% YoY, OPM 6.8%)
- 서버 CPU, AI 가속기 등 AI 인프라 응용처에서의 견조한 수요로 FC-BGA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한자릿 수 후반 증가. 반면, 스마트폰 노출도가 큰 BGA 매출액은 한자릿 수 초중반 증가에 그침
- 광학솔루션 실적은 매출액 9,146억원(-2.6% QoQ, +6.3% YoY), 영업이익 329억원(+4.4% QoQ, +11.2% YoY, OPM 3.6%). 전략 고객사의 신규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효과로 매출액은 양호했고, 고가 제품 중심의 선별적 물량 대응을 통해 수익성 개선도 이뤄냈음
● 목표주가 310,000원으로 29.2% 상향 조정
- Tier 1 공급사들의 산업용/전장용 MLCC 과점이 지속되고 있음. 4분기 가동률은 고객사의 재고 조정 등으로 3분기 대비 소폭 하락하겠으나, 그럼에도 90%는 상회할 것. 높은 가동률과 더불어 현재의 보유 재고 주수는 지금의 MLCC 수요가 고객사 재고 축적 목적보다는 실수요에 기인함을 시사. 2026년 MLCC 공급 부족을 예상
- 패키지솔루션 사업 환경도 빠르게 개선되는 중. 서버용 FC-BGA가 고다층화 및 대면적화되면서 가동률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음. 추가 증설이 없는 한, 2026년 하반기부터 FC-BGA도 공급자 주도 시장 환경이 조성될 것. 더불어, 2026년부터는 빅테크향 유리기판 사업도 가시화될 전망. 지난 사이클의 PBR 멀티플 상단을 목표해도 무리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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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커버리지: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리노공업, ISC
[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pinned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삼성전기 (009150) 3Q25 Review: 더할 나위 없습니다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GvnyPMO ● MLCC 가동률 약 97%로 실질적 풀캐파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8,890억원(+3.7% QoQ, +11.2% YoY), 영업이익 2,603억원(+22.2% QoQ, 12.4% YoY, OPM 9.0%). 영업이익 컨센서스…»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전기전자 Daily News
2025.10.31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아이폰 17 판매 호조로 애플이 12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https://alie.kr/uV1VhY
▶ 팀 쿡 애플 CEO, 대대적으로 개선된 시리가 예정대로 내년 출시될 것이라고 밝혀
https://alie.kr/ESzN2Xs
▶ 애플, 4분기 매출 1,025억 달러·이익 275억 달러 달성… 아이폰 17 판매 호조가 실적 견인
https://alie.kr/8825jBs
▶ 중국 스마트폰 시장, 아이폰 판매 호조에 힘입어 4분기 순조로운 출발
https://alie.kr/6BxkwEQ
▶ TrendForce,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와 소버린 클라우드 프로젝트의 강한 수요가 2026년까지 AI 서버 출하량을 20% 이상 끌어올릴 전망
https://alie.kr/31U7HFM
▶ 무라타, 자동차용 안전규격 인증 금속단자 타입 적층 세라믹 커패시터 라인업 추가
https://alie.kr/1vEbTO
2025.10.31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아이폰 17 판매 호조로 애플이 12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https://alie.kr/uV1VhY
▶ 팀 쿡 애플 CEO, 대대적으로 개선된 시리가 예정대로 내년 출시될 것이라고 밝혀
https://alie.kr/ESzN2Xs
▶ 애플, 4분기 매출 1,025억 달러·이익 275억 달러 달성… 아이폰 17 판매 호조가 실적 견인
https://alie.kr/8825jBs
▶ 중국 스마트폰 시장, 아이폰 판매 호조에 힘입어 4분기 순조로운 출발
https://alie.kr/6BxkwEQ
▶ TrendForce,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와 소버린 클라우드 프로젝트의 강한 수요가 2026년까지 AI 서버 출하량을 20% 이상 끌어올릴 전망
https://alie.kr/31U7HFM
▶ 무라타, 자동차용 안전규격 인증 금속단자 타입 적층 세라믹 커패시터 라인업 추가
https://alie.kr/1vEb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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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커버리지: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리노공업, ISC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LG이노텍 (011070) 3Q25 Review: 예상보다 많았던 아이폰17 초도 물량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GE8wrko
● 컨센서스를 13.7% 상회한 영업이익
- 3분기 영업이익은 2,037억원(+1,688.1% QoQ, +56.2% YoY, OPM 3.8%)으로 컨센서스(1,792억원)를 13.7% 상회
- 양호한 수익성의 배경은 크게 세 가지. 첫째, 예상보다 아이폰17향 초도 물량이 전작 대비 약 5% 많았던 것으로 추정. 둘째, 3분기 환율 변화가 우호적이었음. 셋째, 내부 비용 절감 노력이 가시화되었음. 국내에서 제조되던 광학 모듈 일부를 베트남으로 이전하며 내부 비용을 최적화했음
● 북미 고객사 신제품 효과로 패키지 기판 수요도 확대
- 기판소재 매출액은 4,377억원(+4.7% QoQ, +18.2% YoY). 영업이익률은 한자릿수 중후반 추정
- FC-CSP, RF-SiP, AiP 등 아이폰17향 신규 BGA 제품 중심으로 Mix가 전환된 패키지 기판은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음
- 반면, 포토마스크 등 디스플레이 소재는 상반기 대비 수요가 부진했던 것으로 파악.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올해는 3분기부터 진행되는 모양새
- 전장부품 매출액은 4,505억원(+2.1% QoQ, -5.7% YoY). 조명, 통신 등 고부가가치 부품 중심으로의 제품 포트폴리오 개편 등의 노력은 지속되고 있으나, 아직 전방 완성차 수요 부진의 여파를 극복하지는 못하고 있음
● 목표주가 268,000원으로 14.5% 상향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68,000원(12MF BPS, PBR 1.0배)로 상향
- 아이폰17의 초도 물량 확대 효과가 4분기까지 이어질 전망. 4분기 영업이익을 3,327억원(+63.3% QoQ, +34.2% YoY, OPM 4.4%)으로 추정
- 2026년 출시될 아이폰18부터 후면 카메라에 가변 조리개가 탑재될 것. 이는 광학솔루션 수익성 개선 관점에서 긍정적. 이로 인해 최근 5년간 매년 감소하던 동사의 영업이익은 2026년부터 증가세로 돌아설 것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GE8wrko
● 컨센서스를 13.7% 상회한 영업이익
- 3분기 영업이익은 2,037억원(+1,688.1% QoQ, +56.2% YoY, OPM 3.8%)으로 컨센서스(1,792억원)를 13.7% 상회
- 양호한 수익성의 배경은 크게 세 가지. 첫째, 예상보다 아이폰17향 초도 물량이 전작 대비 약 5% 많았던 것으로 추정. 둘째, 3분기 환율 변화가 우호적이었음. 셋째, 내부 비용 절감 노력이 가시화되었음. 국내에서 제조되던 광학 모듈 일부를 베트남으로 이전하며 내부 비용을 최적화했음
● 북미 고객사 신제품 효과로 패키지 기판 수요도 확대
- 기판소재 매출액은 4,377억원(+4.7% QoQ, +18.2% YoY). 영업이익률은 한자릿수 중후반 추정
- FC-CSP, RF-SiP, AiP 등 아이폰17향 신규 BGA 제품 중심으로 Mix가 전환된 패키지 기판은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음
- 반면, 포토마스크 등 디스플레이 소재는 상반기 대비 수요가 부진했던 것으로 파악.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올해는 3분기부터 진행되는 모양새
- 전장부품 매출액은 4,505억원(+2.1% QoQ, -5.7% YoY). 조명, 통신 등 고부가가치 부품 중심으로의 제품 포트폴리오 개편 등의 노력은 지속되고 있으나, 아직 전방 완성차 수요 부진의 여파를 극복하지는 못하고 있음
● 목표주가 268,000원으로 14.5% 상향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68,000원(12MF BPS, PBR 1.0배)로 상향
- 아이폰17의 초도 물량 확대 효과가 4분기까지 이어질 전망. 4분기 영업이익을 3,327억원(+63.3% QoQ, +34.2% YoY, OPM 4.4%)으로 추정
- 2026년 출시될 아이폰18부터 후면 카메라에 가변 조리개가 탑재될 것. 이는 광학솔루션 수익성 개선 관점에서 긍정적. 이로 인해 최근 5년간 매년 감소하던 동사의 영업이익은 2026년부터 증가세로 돌아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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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커버리지: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리노공업, ISC
[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pinned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LG이노텍 (011070) 3Q25 Review: 예상보다 많았던 아이폰17 초도 물량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GE8wrko ● 컨센서스를 13.7% 상회한 영업이익 - 3분기 영업이익은 2,037억원(+1,688.1% QoQ, +56.2% YoY, OPM 3.8%)으로 컨센서스(1,792억원)를 13.7% 상회 - 양호한 수익성의 배경은…»
LG전자 3분기 실적발표 Q&A 노트 - 1
Q1 전자) 인도 법인 상장 구주매각 자금 활용 계획?
A 인도 법인 상장을 통해 확보된 약 1.8조 원의 매각 대금은 전액 본사로 귀속됨
해당 자금은 1)미래성장분야 투자 통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2)기존 경쟁력 강화 3)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옵션 검토 중. 과거에도 B2B, HVAC 등 주요 사업에서 Inorganic 성장 기회를 적극 발굴해왔으며, 올해 노르웨이의 Oss Norge 인수를 통해 가시적 성과를 창출함. 향후에는 확보한 현금 여력을 바탕으로 보다 과감하고 선제적인 투자를 추진할 계획. 동시에 기존 사업의 원가·운영 효율화와 고정비 절감을 위한 자원 투입도 병행할 예정. 각 투자 옵션별 투입 규모는 현금흐름 상황과 연계해 검토 후 확정 시점에 시장과 공유 예정.
Q2 MS)하드웨어 성장둔화가 현재 성장하는 웹os 기반 플랫폼 사업에 미칠 영향? 대응 방안은?
A TV 수요 정체와 경쟁 심화로 TV 하드웨어 판매는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WebOS 플랫폼 생태계는 확장세 지속. 최근 3년간 7천만 대를 추가해 누적 2.6억 대의 설치 기반을 확보했으며, 2024년에 매출 1조 원 돌파, 2025년에 연평균 60% 이상 성장 달성,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유지
대응방안으로는 우선적으로는 TV 하드웨어 판매 확대하여 웹os 모수 확대하는 동시에, 웹 os플랫폼 서비스의 비사용자의 유입을 추진 중. 또한 타사 브랜드 TV에 WebOS를 탑재하는 WebOS Hub 사업을 통해 생태계 외연 확대 중. 2030년까지 현재 대비 2배 이상 물량 확보 목표, 광고·콘텐츠 매출을 동반 성장시킬 계획.
TV 외에도 스마트모니터·디지털사이니지·모빌리티 등으로 플랫폼 확장 중. 광고 시장에서는 사용성 데이터 활용 및 신규 상품 개발로 광고단가 방어, LG Channels의 콘텐츠 투자 강화로 MAU·시청시간 증대 중
Q3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희망퇴직 진행 중인데, 이로 인해 3~4분기에 어느정도 비용 발생하는지?
A 3분기: MS본부 중심으로 희망퇴직 실시, 약 1,000억 원 비용 반영
4분기: 전사 확대 진행 중이나, 현재 접수 단계라 비용은 미확정
단기적으로 비용부담 있으나, 2026년부터 고정비 구조 개선·조직 역동성 강화를 통해 재무적 효과 기대.
중장기적으로 선순환 인력 구조 정착과 비용 유연화 관점에서 긍정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
Q4 VS) 관련 하반기와 내년 실적 가이던스?
A 매출은 유럽 OEM 중심의 주문 증가 및 수주잔고 전환으로 전년 대비 성장세 유지. 4분기에는 미국 EV 보조금 폐지 및 수요 둔화로 일시적 물동량 조정 가능성. 이에 따라 시장 예측 기반 운영체계 강화, 제품 믹스 개선 등 대응 중. 미국 관세 변화 등은 OEM·Tier1 전반이 공통적으로 겪는 리스크로, 고객사와 긴밀히 협력해 리스크 최소화 추진. 수익성 측면에서는 R&D 비용 증가로 분기별 변동 가능하지만, 제품 믹스 개선·OEM 협력·원가 최적화를 통해 2026년 이후에도 견조한 이익률 유지 목표.
Q5 HS) 미국 관세 영향 및 대응 전략?
A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약 6,000억 원 수준의 관세 부담 발생. 생산지 최적화, 판가 인상, 원가 절감으로 상당 부분 상쇄 성공. 미국 가전협회 기준 3분기 누적 출하량은 +0.1%로 사실상 정체, 관세 시행 전 유통의 선행구매 감안 시 실질 수요는 감소세. 반면 LG전자는 신제품 출시 및 판매 프로그램 효율화로 3분기 누적 +2.2% 성장, 시장대비 아웃퍼폼. 판가 인상은 업계 전반적으로 감지되고 있으며, 경쟁 및 프로모션 시즌을 고려해 유통 협의 기반 점진적 인상 검토. 4분기에도 관세 부담 확대 예상되나, 멕시코 Mexicali 신규 생산라인 가동(10월) 등으로 유연한 대응 확보
Q1 전자) 인도 법인 상장 구주매각 자금 활용 계획?
A 인도 법인 상장을 통해 확보된 약 1.8조 원의 매각 대금은 전액 본사로 귀속됨
해당 자금은 1)미래성장분야 투자 통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2)기존 경쟁력 강화 3)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옵션 검토 중. 과거에도 B2B, HVAC 등 주요 사업에서 Inorganic 성장 기회를 적극 발굴해왔으며, 올해 노르웨이의 Oss Norge 인수를 통해 가시적 성과를 창출함. 향후에는 확보한 현금 여력을 바탕으로 보다 과감하고 선제적인 투자를 추진할 계획. 동시에 기존 사업의 원가·운영 효율화와 고정비 절감을 위한 자원 투입도 병행할 예정. 각 투자 옵션별 투입 규모는 현금흐름 상황과 연계해 검토 후 확정 시점에 시장과 공유 예정.
Q2 MS)하드웨어 성장둔화가 현재 성장하는 웹os 기반 플랫폼 사업에 미칠 영향? 대응 방안은?
A TV 수요 정체와 경쟁 심화로 TV 하드웨어 판매는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WebOS 플랫폼 생태계는 확장세 지속. 최근 3년간 7천만 대를 추가해 누적 2.6억 대의 설치 기반을 확보했으며, 2024년에 매출 1조 원 돌파, 2025년에 연평균 60% 이상 성장 달성,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유지
대응방안으로는 우선적으로는 TV 하드웨어 판매 확대하여 웹os 모수 확대하는 동시에, 웹 os플랫폼 서비스의 비사용자의 유입을 추진 중. 또한 타사 브랜드 TV에 WebOS를 탑재하는 WebOS Hub 사업을 통해 생태계 외연 확대 중. 2030년까지 현재 대비 2배 이상 물량 확보 목표, 광고·콘텐츠 매출을 동반 성장시킬 계획.
TV 외에도 스마트모니터·디지털사이니지·모빌리티 등으로 플랫폼 확장 중. 광고 시장에서는 사용성 데이터 활용 및 신규 상품 개발로 광고단가 방어, LG Channels의 콘텐츠 투자 강화로 MAU·시청시간 증대 중
Q3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희망퇴직 진행 중인데, 이로 인해 3~4분기에 어느정도 비용 발생하는지?
A 3분기: MS본부 중심으로 희망퇴직 실시, 약 1,000억 원 비용 반영
4분기: 전사 확대 진행 중이나, 현재 접수 단계라 비용은 미확정
단기적으로 비용부담 있으나, 2026년부터 고정비 구조 개선·조직 역동성 강화를 통해 재무적 효과 기대.
중장기적으로 선순환 인력 구조 정착과 비용 유연화 관점에서 긍정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
Q4 VS) 관련 하반기와 내년 실적 가이던스?
A 매출은 유럽 OEM 중심의 주문 증가 및 수주잔고 전환으로 전년 대비 성장세 유지. 4분기에는 미국 EV 보조금 폐지 및 수요 둔화로 일시적 물동량 조정 가능성. 이에 따라 시장 예측 기반 운영체계 강화, 제품 믹스 개선 등 대응 중. 미국 관세 변화 등은 OEM·Tier1 전반이 공통적으로 겪는 리스크로, 고객사와 긴밀히 협력해 리스크 최소화 추진. 수익성 측면에서는 R&D 비용 증가로 분기별 변동 가능하지만, 제품 믹스 개선·OEM 협력·원가 최적화를 통해 2026년 이후에도 견조한 이익률 유지 목표.
Q5 HS) 미국 관세 영향 및 대응 전략?
A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약 6,000억 원 수준의 관세 부담 발생. 생산지 최적화, 판가 인상, 원가 절감으로 상당 부분 상쇄 성공. 미국 가전협회 기준 3분기 누적 출하량은 +0.1%로 사실상 정체, 관세 시행 전 유통의 선행구매 감안 시 실질 수요는 감소세. 반면 LG전자는 신제품 출시 및 판매 프로그램 효율화로 3분기 누적 +2.2% 성장, 시장대비 아웃퍼폼. 판가 인상은 업계 전반적으로 감지되고 있으며, 경쟁 및 프로모션 시즌을 고려해 유통 협의 기반 점진적 인상 검토. 4분기에도 관세 부담 확대 예상되나, 멕시코 Mexicali 신규 생산라인 가동(10월) 등으로 유연한 대응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