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전기전자 Daily News
2025.10.31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아이폰 17 판매 호조로 애플이 12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https://alie.kr/uV1VhY
▶ 팀 쿡 애플 CEO, 대대적으로 개선된 시리가 예정대로 내년 출시될 것이라고 밝혀
https://alie.kr/ESzN2Xs
▶ 애플, 4분기 매출 1,025억 달러·이익 275억 달러 달성… 아이폰 17 판매 호조가 실적 견인
https://alie.kr/8825jBs
▶ 중국 스마트폰 시장, 아이폰 판매 호조에 힘입어 4분기 순조로운 출발
https://alie.kr/6BxkwEQ
▶ TrendForce,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와 소버린 클라우드 프로젝트의 강한 수요가 2026년까지 AI 서버 출하량을 20% 이상 끌어올릴 전망
https://alie.kr/31U7HFM
▶ 무라타, 자동차용 안전규격 인증 금속단자 타입 적층 세라믹 커패시터 라인업 추가
https://alie.kr/1vEbTO
2025.10.31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아이폰 17 판매 호조로 애플이 12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https://alie.kr/uV1VhY
▶ 팀 쿡 애플 CEO, 대대적으로 개선된 시리가 예정대로 내년 출시될 것이라고 밝혀
https://alie.kr/ESzN2Xs
▶ 애플, 4분기 매출 1,025억 달러·이익 275억 달러 달성… 아이폰 17 판매 호조가 실적 견인
https://alie.kr/8825jBs
▶ 중국 스마트폰 시장, 아이폰 판매 호조에 힘입어 4분기 순조로운 출발
https://alie.kr/6BxkwEQ
▶ TrendForce,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와 소버린 클라우드 프로젝트의 강한 수요가 2026년까지 AI 서버 출하량을 20% 이상 끌어올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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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커버리지: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리노공업, ISC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LG이노텍 (011070) 3Q25 Review: 예상보다 많았던 아이폰17 초도 물량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GE8wrko
● 컨센서스를 13.7% 상회한 영업이익
- 3분기 영업이익은 2,037억원(+1,688.1% QoQ, +56.2% YoY, OPM 3.8%)으로 컨센서스(1,792억원)를 13.7% 상회
- 양호한 수익성의 배경은 크게 세 가지. 첫째, 예상보다 아이폰17향 초도 물량이 전작 대비 약 5% 많았던 것으로 추정. 둘째, 3분기 환율 변화가 우호적이었음. 셋째, 내부 비용 절감 노력이 가시화되었음. 국내에서 제조되던 광학 모듈 일부를 베트남으로 이전하며 내부 비용을 최적화했음
● 북미 고객사 신제품 효과로 패키지 기판 수요도 확대
- 기판소재 매출액은 4,377억원(+4.7% QoQ, +18.2% YoY). 영업이익률은 한자릿수 중후반 추정
- FC-CSP, RF-SiP, AiP 등 아이폰17향 신규 BGA 제품 중심으로 Mix가 전환된 패키지 기판은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음
- 반면, 포토마스크 등 디스플레이 소재는 상반기 대비 수요가 부진했던 것으로 파악.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올해는 3분기부터 진행되는 모양새
- 전장부품 매출액은 4,505억원(+2.1% QoQ, -5.7% YoY). 조명, 통신 등 고부가가치 부품 중심으로의 제품 포트폴리오 개편 등의 노력은 지속되고 있으나, 아직 전방 완성차 수요 부진의 여파를 극복하지는 못하고 있음
● 목표주가 268,000원으로 14.5% 상향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68,000원(12MF BPS, PBR 1.0배)로 상향
- 아이폰17의 초도 물량 확대 효과가 4분기까지 이어질 전망. 4분기 영업이익을 3,327억원(+63.3% QoQ, +34.2% YoY, OPM 4.4%)으로 추정
- 2026년 출시될 아이폰18부터 후면 카메라에 가변 조리개가 탑재될 것. 이는 광학솔루션 수익성 개선 관점에서 긍정적. 이로 인해 최근 5년간 매년 감소하던 동사의 영업이익은 2026년부터 증가세로 돌아설 것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GE8wrko
● 컨센서스를 13.7% 상회한 영업이익
- 3분기 영업이익은 2,037억원(+1,688.1% QoQ, +56.2% YoY, OPM 3.8%)으로 컨센서스(1,792억원)를 13.7% 상회
- 양호한 수익성의 배경은 크게 세 가지. 첫째, 예상보다 아이폰17향 초도 물량이 전작 대비 약 5% 많았던 것으로 추정. 둘째, 3분기 환율 변화가 우호적이었음. 셋째, 내부 비용 절감 노력이 가시화되었음. 국내에서 제조되던 광학 모듈 일부를 베트남으로 이전하며 내부 비용을 최적화했음
● 북미 고객사 신제품 효과로 패키지 기판 수요도 확대
- 기판소재 매출액은 4,377억원(+4.7% QoQ, +18.2% YoY). 영업이익률은 한자릿수 중후반 추정
- FC-CSP, RF-SiP, AiP 등 아이폰17향 신규 BGA 제품 중심으로 Mix가 전환된 패키지 기판은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음
- 반면, 포토마스크 등 디스플레이 소재는 상반기 대비 수요가 부진했던 것으로 파악.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올해는 3분기부터 진행되는 모양새
- 전장부품 매출액은 4,505억원(+2.1% QoQ, -5.7% YoY). 조명, 통신 등 고부가가치 부품 중심으로의 제품 포트폴리오 개편 등의 노력은 지속되고 있으나, 아직 전방 완성차 수요 부진의 여파를 극복하지는 못하고 있음
● 목표주가 268,000원으로 14.5% 상향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68,000원(12MF BPS, PBR 1.0배)로 상향
- 아이폰17의 초도 물량 확대 효과가 4분기까지 이어질 전망. 4분기 영업이익을 3,327억원(+63.3% QoQ, +34.2% YoY, OPM 4.4%)으로 추정
- 2026년 출시될 아이폰18부터 후면 카메라에 가변 조리개가 탑재될 것. 이는 광학솔루션 수익성 개선 관점에서 긍정적. 이로 인해 최근 5년간 매년 감소하던 동사의 영업이익은 2026년부터 증가세로 돌아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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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커버리지: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리노공업, ISC
[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pinned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LG이노텍 (011070) 3Q25 Review: 예상보다 많았던 아이폰17 초도 물량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GE8wrko ● 컨센서스를 13.7% 상회한 영업이익 - 3분기 영업이익은 2,037억원(+1,688.1% QoQ, +56.2% YoY, OPM 3.8%)으로 컨센서스(1,792억원)를 13.7% 상회 - 양호한 수익성의 배경은…»
LG전자 3분기 실적발표 Q&A 노트 - 1
Q1 전자) 인도 법인 상장 구주매각 자금 활용 계획?
A 인도 법인 상장을 통해 확보된 약 1.8조 원의 매각 대금은 전액 본사로 귀속됨
해당 자금은 1)미래성장분야 투자 통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2)기존 경쟁력 강화 3)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옵션 검토 중. 과거에도 B2B, HVAC 등 주요 사업에서 Inorganic 성장 기회를 적극 발굴해왔으며, 올해 노르웨이의 Oss Norge 인수를 통해 가시적 성과를 창출함. 향후에는 확보한 현금 여력을 바탕으로 보다 과감하고 선제적인 투자를 추진할 계획. 동시에 기존 사업의 원가·운영 효율화와 고정비 절감을 위한 자원 투입도 병행할 예정. 각 투자 옵션별 투입 규모는 현금흐름 상황과 연계해 검토 후 확정 시점에 시장과 공유 예정.
Q2 MS)하드웨어 성장둔화가 현재 성장하는 웹os 기반 플랫폼 사업에 미칠 영향? 대응 방안은?
A TV 수요 정체와 경쟁 심화로 TV 하드웨어 판매는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WebOS 플랫폼 생태계는 확장세 지속. 최근 3년간 7천만 대를 추가해 누적 2.6억 대의 설치 기반을 확보했으며, 2024년에 매출 1조 원 돌파, 2025년에 연평균 60% 이상 성장 달성,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유지
대응방안으로는 우선적으로는 TV 하드웨어 판매 확대하여 웹os 모수 확대하는 동시에, 웹 os플랫폼 서비스의 비사용자의 유입을 추진 중. 또한 타사 브랜드 TV에 WebOS를 탑재하는 WebOS Hub 사업을 통해 생태계 외연 확대 중. 2030년까지 현재 대비 2배 이상 물량 확보 목표, 광고·콘텐츠 매출을 동반 성장시킬 계획.
TV 외에도 스마트모니터·디지털사이니지·모빌리티 등으로 플랫폼 확장 중. 광고 시장에서는 사용성 데이터 활용 및 신규 상품 개발로 광고단가 방어, LG Channels의 콘텐츠 투자 강화로 MAU·시청시간 증대 중
Q3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희망퇴직 진행 중인데, 이로 인해 3~4분기에 어느정도 비용 발생하는지?
A 3분기: MS본부 중심으로 희망퇴직 실시, 약 1,000억 원 비용 반영
4분기: 전사 확대 진행 중이나, 현재 접수 단계라 비용은 미확정
단기적으로 비용부담 있으나, 2026년부터 고정비 구조 개선·조직 역동성 강화를 통해 재무적 효과 기대.
중장기적으로 선순환 인력 구조 정착과 비용 유연화 관점에서 긍정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
Q4 VS) 관련 하반기와 내년 실적 가이던스?
A 매출은 유럽 OEM 중심의 주문 증가 및 수주잔고 전환으로 전년 대비 성장세 유지. 4분기에는 미국 EV 보조금 폐지 및 수요 둔화로 일시적 물동량 조정 가능성. 이에 따라 시장 예측 기반 운영체계 강화, 제품 믹스 개선 등 대응 중. 미국 관세 변화 등은 OEM·Tier1 전반이 공통적으로 겪는 리스크로, 고객사와 긴밀히 협력해 리스크 최소화 추진. 수익성 측면에서는 R&D 비용 증가로 분기별 변동 가능하지만, 제품 믹스 개선·OEM 협력·원가 최적화를 통해 2026년 이후에도 견조한 이익률 유지 목표.
Q5 HS) 미국 관세 영향 및 대응 전략?
A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약 6,000억 원 수준의 관세 부담 발생. 생산지 최적화, 판가 인상, 원가 절감으로 상당 부분 상쇄 성공. 미국 가전협회 기준 3분기 누적 출하량은 +0.1%로 사실상 정체, 관세 시행 전 유통의 선행구매 감안 시 실질 수요는 감소세. 반면 LG전자는 신제품 출시 및 판매 프로그램 효율화로 3분기 누적 +2.2% 성장, 시장대비 아웃퍼폼. 판가 인상은 업계 전반적으로 감지되고 있으며, 경쟁 및 프로모션 시즌을 고려해 유통 협의 기반 점진적 인상 검토. 4분기에도 관세 부담 확대 예상되나, 멕시코 Mexicali 신규 생산라인 가동(10월) 등으로 유연한 대응 확보
Q1 전자) 인도 법인 상장 구주매각 자금 활용 계획?
A 인도 법인 상장을 통해 확보된 약 1.8조 원의 매각 대금은 전액 본사로 귀속됨
해당 자금은 1)미래성장분야 투자 통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2)기존 경쟁력 강화 3)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옵션 검토 중. 과거에도 B2B, HVAC 등 주요 사업에서 Inorganic 성장 기회를 적극 발굴해왔으며, 올해 노르웨이의 Oss Norge 인수를 통해 가시적 성과를 창출함. 향후에는 확보한 현금 여력을 바탕으로 보다 과감하고 선제적인 투자를 추진할 계획. 동시에 기존 사업의 원가·운영 효율화와 고정비 절감을 위한 자원 투입도 병행할 예정. 각 투자 옵션별 투입 규모는 현금흐름 상황과 연계해 검토 후 확정 시점에 시장과 공유 예정.
Q2 MS)하드웨어 성장둔화가 현재 성장하는 웹os 기반 플랫폼 사업에 미칠 영향? 대응 방안은?
A TV 수요 정체와 경쟁 심화로 TV 하드웨어 판매는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WebOS 플랫폼 생태계는 확장세 지속. 최근 3년간 7천만 대를 추가해 누적 2.6억 대의 설치 기반을 확보했으며, 2024년에 매출 1조 원 돌파, 2025년에 연평균 60% 이상 성장 달성,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유지
대응방안으로는 우선적으로는 TV 하드웨어 판매 확대하여 웹os 모수 확대하는 동시에, 웹 os플랫폼 서비스의 비사용자의 유입을 추진 중. 또한 타사 브랜드 TV에 WebOS를 탑재하는 WebOS Hub 사업을 통해 생태계 외연 확대 중. 2030년까지 현재 대비 2배 이상 물량 확보 목표, 광고·콘텐츠 매출을 동반 성장시킬 계획.
TV 외에도 스마트모니터·디지털사이니지·모빌리티 등으로 플랫폼 확장 중. 광고 시장에서는 사용성 데이터 활용 및 신규 상품 개발로 광고단가 방어, LG Channels의 콘텐츠 투자 강화로 MAU·시청시간 증대 중
Q3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희망퇴직 진행 중인데, 이로 인해 3~4분기에 어느정도 비용 발생하는지?
A 3분기: MS본부 중심으로 희망퇴직 실시, 약 1,000억 원 비용 반영
4분기: 전사 확대 진행 중이나, 현재 접수 단계라 비용은 미확정
단기적으로 비용부담 있으나, 2026년부터 고정비 구조 개선·조직 역동성 강화를 통해 재무적 효과 기대.
중장기적으로 선순환 인력 구조 정착과 비용 유연화 관점에서 긍정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
Q4 VS) 관련 하반기와 내년 실적 가이던스?
A 매출은 유럽 OEM 중심의 주문 증가 및 수주잔고 전환으로 전년 대비 성장세 유지. 4분기에는 미국 EV 보조금 폐지 및 수요 둔화로 일시적 물동량 조정 가능성. 이에 따라 시장 예측 기반 운영체계 강화, 제품 믹스 개선 등 대응 중. 미국 관세 변화 등은 OEM·Tier1 전반이 공통적으로 겪는 리스크로, 고객사와 긴밀히 협력해 리스크 최소화 추진. 수익성 측면에서는 R&D 비용 증가로 분기별 변동 가능하지만, 제품 믹스 개선·OEM 협력·원가 최적화를 통해 2026년 이후에도 견조한 이익률 유지 목표.
Q5 HS) 미국 관세 영향 및 대응 전략?
A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약 6,000억 원 수준의 관세 부담 발생. 생산지 최적화, 판가 인상, 원가 절감으로 상당 부분 상쇄 성공. 미국 가전협회 기준 3분기 누적 출하량은 +0.1%로 사실상 정체, 관세 시행 전 유통의 선행구매 감안 시 실질 수요는 감소세. 반면 LG전자는 신제품 출시 및 판매 프로그램 효율화로 3분기 누적 +2.2% 성장, 시장대비 아웃퍼폼. 판가 인상은 업계 전반적으로 감지되고 있으며, 경쟁 및 프로모션 시즌을 고려해 유통 협의 기반 점진적 인상 검토. 4분기에도 관세 부담 확대 예상되나, 멕시코 Mexicali 신규 생산라인 가동(10월) 등으로 유연한 대응 확보
LG전자 3분기 실적발표 Q&A 노트 - 2
Q6 ES) 데이터센터용 칠러·냉각 솔루션 추진 현황은?
A 대형 터보칠러~중소형 스크롤칠러까지 세계 최고 수준 라인업 보유, 제품 다양화와 서비스(유지보수) 확장으로 성장 가속. 자체 개발 마그네틱 베어링 압축기·대용량 인버터로 고효율 친환경 냉각 솔루션 구현. 2025년 수주액은 2024년 대비 +17% 이상 성장 전망,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포함
데이터센터 분야는 2025년 수주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예상. 북미 중심으로 대형 프로젝트 수주 완료 및 추가 협상 중. 여기에 아시아에서 LG CNS·LG에너지솔루션과 협업하여 대형 프로젝트 수주 완료. 중동에서는 800MW급 하이퍼스케일 DC 납품 중
액침냉각: 미국 GRC사와 파트너십 체결로 기술 경쟁력 강화
CDU: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 검증 완료, 연내 상용화 예정. AWS·NVIDIA 등 주요 클라우드사와 협력 확대 추진 중
향후 고효율 칠러+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통합해 ‘토털 쿨링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2년 내 1조 원 규모 유니콘 사업으로 육성 목표
Q7 회사 사업 포트폴리오 질적 성장 강조중인데 성장 계획 및 구체 성과는?
A 질적 성장 영역(B2B·비하드웨어·D2C) 중심으로 구조 전환 가속. 해당 영역이 전사 매출의 약 45%, 수익성도 견조한 개선세
B2B 사업: 매출액은 회사 전체 매출액 35% 비중 초과. 수주잔고 100조원 유지. 전장사업은 제품 mix 개선, 고객 파이프라인 확대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세 보이고 있음
스마트 팩토리 사업: 그룹 계열사 중심을 넘어 외부 고객사 중심으로 확장, 2025년 목표 초과 달성 예상. 향후 중공업·바이오·반도체 등으로 확대, 수년 내 조 단위 사업 목표
HVAC 분야: 중동, 북미, 아시아 등 주요 지역에서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주에 힘입어 데이터센터 사업 수주 전년 대비 3배 증가
가전 구독 채널: 국내 매출 3분기 누적 기준 +20% 후반, 누적 계정수 +10% 중반 증가. 해외지역에서도 전년동기 50% 성장한 말레이시아 필두로 태국, 싱가폴, 대만 등 신규 진출 국가에서도 사업기반 구축 중
웹os 플랫폼: 자체 TV 2.6억 대, 외부 파트너 1천만 대 생태계 확보. 북미 중심에서 유럽·아시아로 확장, 콘텐츠 강화 및 광고 수익 확대
Q8 HS) 휴머노이드 고객사 확보 상황? 향후 사업전략? 추기적인 사업전략 확대 계획은?
A 중국·미국 중심으로 휴머노이드 기술 급진전 중. 中: 저가 하드웨어 경쟁력 강화, 美: 빅테크 중심 정밀 구동 기술(RFM) 확보 중. LG전자는 가사 노동 절감형 로봇 솔루션 연구 집중, 빠른 기술 확보 위해 외부 협력·공동개발 추진. 빅테크 기업들과 휴머노이드 협력 논의 중이며, 필요시 전략적 투자 가능성도 열어둠. 단기 목표는 정형화된 환경에서 기능 고도화·안정화, 이후 홈로봇 진입
Q9 엔비디아가 LG전자와 협업한다는 언론보도에 관련해 세부사항 공유 부탁
A 다양한 엔비디아의 AI 플랫폼에 합류해 로보틱스 기술 확대할 것. 범용 휴머노이드 모델 ‘Isaac GR00T’ 기반 자체 피지컬 모델을 개발 중. 양사는 고품질 데이터 확보 및 학습 다양성 확대를 피지컬 AI의 핵심으로 인식, 강화학습 기반 로봇 학습모델의 공동 연구 추진 중. LG전자가 보유한 가전·전장·상업 공간 데이터를 AI 학습 데이터로 활용 계획. LG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중. 데이터센터 냉각장치 공급을 위한 엔비디아 인증 진행 중
Q6 ES) 데이터센터용 칠러·냉각 솔루션 추진 현황은?
A 대형 터보칠러~중소형 스크롤칠러까지 세계 최고 수준 라인업 보유, 제품 다양화와 서비스(유지보수) 확장으로 성장 가속. 자체 개발 마그네틱 베어링 압축기·대용량 인버터로 고효율 친환경 냉각 솔루션 구현. 2025년 수주액은 2024년 대비 +17% 이상 성장 전망,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포함
데이터센터 분야는 2025년 수주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예상. 북미 중심으로 대형 프로젝트 수주 완료 및 추가 협상 중. 여기에 아시아에서 LG CNS·LG에너지솔루션과 협업하여 대형 프로젝트 수주 완료. 중동에서는 800MW급 하이퍼스케일 DC 납품 중
액침냉각: 미국 GRC사와 파트너십 체결로 기술 경쟁력 강화
CDU: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 검증 완료, 연내 상용화 예정. AWS·NVIDIA 등 주요 클라우드사와 협력 확대 추진 중
향후 고효율 칠러+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통합해 ‘토털 쿨링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2년 내 1조 원 규모 유니콘 사업으로 육성 목표
Q7 회사 사업 포트폴리오 질적 성장 강조중인데 성장 계획 및 구체 성과는?
A 질적 성장 영역(B2B·비하드웨어·D2C) 중심으로 구조 전환 가속. 해당 영역이 전사 매출의 약 45%, 수익성도 견조한 개선세
B2B 사업: 매출액은 회사 전체 매출액 35% 비중 초과. 수주잔고 100조원 유지. 전장사업은 제품 mix 개선, 고객 파이프라인 확대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세 보이고 있음
스마트 팩토리 사업: 그룹 계열사 중심을 넘어 외부 고객사 중심으로 확장, 2025년 목표 초과 달성 예상. 향후 중공업·바이오·반도체 등으로 확대, 수년 내 조 단위 사업 목표
HVAC 분야: 중동, 북미, 아시아 등 주요 지역에서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주에 힘입어 데이터센터 사업 수주 전년 대비 3배 증가
가전 구독 채널: 국내 매출 3분기 누적 기준 +20% 후반, 누적 계정수 +10% 중반 증가. 해외지역에서도 전년동기 50% 성장한 말레이시아 필두로 태국, 싱가폴, 대만 등 신규 진출 국가에서도 사업기반 구축 중
웹os 플랫폼: 자체 TV 2.6억 대, 외부 파트너 1천만 대 생태계 확보. 북미 중심에서 유럽·아시아로 확장, 콘텐츠 강화 및 광고 수익 확대
Q8 HS) 휴머노이드 고객사 확보 상황? 향후 사업전략? 추기적인 사업전략 확대 계획은?
A 중국·미국 중심으로 휴머노이드 기술 급진전 중. 中: 저가 하드웨어 경쟁력 강화, 美: 빅테크 중심 정밀 구동 기술(RFM) 확보 중. LG전자는 가사 노동 절감형 로봇 솔루션 연구 집중, 빠른 기술 확보 위해 외부 협력·공동개발 추진. 빅테크 기업들과 휴머노이드 협력 논의 중이며, 필요시 전략적 투자 가능성도 열어둠. 단기 목표는 정형화된 환경에서 기능 고도화·안정화, 이후 홈로봇 진입
Q9 엔비디아가 LG전자와 협업한다는 언론보도에 관련해 세부사항 공유 부탁
A 다양한 엔비디아의 AI 플랫폼에 합류해 로보틱스 기술 확대할 것. 범용 휴머노이드 모델 ‘Isaac GR00T’ 기반 자체 피지컬 모델을 개발 중. 양사는 고품질 데이터 확보 및 학습 다양성 확대를 피지컬 AI의 핵심으로 인식, 강화학습 기반 로봇 학습모델의 공동 연구 추진 중. LG전자가 보유한 가전·전장·상업 공간 데이터를 AI 학습 데이터로 활용 계획. LG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중. 데이터센터 냉각장치 공급을 위한 엔비디아 인증 진행 중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전기전자 Daily News
202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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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매출, 전년 대비 5% 증가… 9월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 기록
https://alie.kr/Eoou5Fd
▶ 차세대 시리, 구글의 제미나이(Gemini) 모델을 기반으로 일부 기능 구현 예정
https://alie.kr/AllTWWk
▶ 애플, 2026년 출시 예정 신제품 목록 공개 — 차세대 아이폰·맥·폴더블 디바이스 등 포함 전망
https://alie.kr/3YEPJ5e
▶ 유출에 따르면 아이폰 18 프로에 새로운 색상 라인업이 추가될 예정
https://alie.kr/GP3iufk
▶ LG전자, 美관세 충격 최소화…AI '냉각 솔루션' 성장축 육성
https://alie.kr/3j9AHwY
▶ “야교(Yageo), AI 수요 호조로 2025년 3분기 이익 12.9% 증가
https://alie.kr/A46RbRe
2025.11.3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2025년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매출, 전년 대비 5% 증가… 9월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 기록
https://alie.kr/Eoou5Fd
▶ 차세대 시리, 구글의 제미나이(Gemini) 모델을 기반으로 일부 기능 구현 예정
https://alie.kr/AllTWWk
▶ 애플, 2026년 출시 예정 신제품 목록 공개 — 차세대 아이폰·맥·폴더블 디바이스 등 포함 전망
https://alie.kr/3YEPJ5e
▶ 유출에 따르면 아이폰 18 프로에 새로운 색상 라인업이 추가될 예정
https://alie.kr/GP3iufk
▶ LG전자, 美관세 충격 최소화…AI '냉각 솔루션' 성장축 육성
https://alie.kr/3j9AHwY
▶ “야교(Yageo), AI 수요 호조로 2025년 3분기 이익 12.9% 증가
https://alie.kr/A46Rb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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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커버리지: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리노공업, ISC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전기전자 Daily News
2025.11.4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삼성전기, 글래스 기판으로 브로드컴 뚫었다
https://alie.kr/BTQVoB4
▶ 구글, 2025년 9월 미국에서 픽셀폰 월간 판매량 역대 최고 기록
https://alie.kr/FAeQPL8
▶ TrendForce: 선행 수요와 중국 보조금 축소 영향으로 2025년 3분기 글로벌 TV 출하량 5천만 대 아래로 하락, 전년 대비 4.9% 감소
https://alie.kr/90bu4oO
▶ 마이크로소프트, UAE에 150억 달러 이상 투자… 엔비디아 칩 미국 수출 허가 확보
https://alie.kr/FsJSKkU
▶ 모토로라와 구글이 서유럽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경쟁 구도 형성
https://alie.kr/6XnILbC
▶ 미디어텍, 3분기 실적 호조 기록하며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차량용 반도체 시장으로 성장 동력 확대
https://alie.kr/HHdWBOb
2025.11.4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삼성전기, 글래스 기판으로 브로드컴 뚫었다
https://alie.kr/BTQVoB4
▶ 구글, 2025년 9월 미국에서 픽셀폰 월간 판매량 역대 최고 기록
https://alie.kr/FAeQPL8
▶ TrendForce: 선행 수요와 중국 보조금 축소 영향으로 2025년 3분기 글로벌 TV 출하량 5천만 대 아래로 하락, 전년 대비 4.9% 감소
https://alie.kr/90bu4oO
▶ 마이크로소프트, UAE에 150억 달러 이상 투자… 엔비디아 칩 미국 수출 허가 확보
https://alie.kr/FsJSKkU
▶ 모토로라와 구글이 서유럽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경쟁 구도 형성
https://alie.kr/6XnILbC
▶ 미디어텍, 3분기 실적 호조 기록하며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차량용 반도체 시장으로 성장 동력 확대
https://alie.kr/HHdW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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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커버리지: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리노공업, ISC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전기전자 Daily News
2025.11.5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이비덴, 생성형 AI 관련 주문이 예상치를 웃돌면서 2025회계연도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
https://alie.kr/31U95WB
▶ HPC·스마트 파워 트렌드가 차량용 반도체 시장의 판도를 재편 중
https://alie.kr/APvyI0Z
▶ LG전자, 모듈형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개발 추진
https://alie.kr/6tcofU6
▶ 아이폰 17 판매가 예상을 웃돌며 애플이 2026회계연도 1분기 중국 시장에서 견조한 성장세 확보
https://alie.kr/Gvo0a9Q
▶ 스마트폰 부품값 줄인상…삼성 갤럭시S26도 가격 인상 불가피
https://alie.kr/6tcofRr
▶ 2025년 4분기 IT 패널 시장 둔화… 제조사들, 2026년 AI PC 수요 회복에 기대
https://alie.kr/DEa5z2F
2025.11.5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이비덴, 생성형 AI 관련 주문이 예상치를 웃돌면서 2025회계연도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
https://alie.kr/31U95WB
▶ HPC·스마트 파워 트렌드가 차량용 반도체 시장의 판도를 재편 중
https://alie.kr/APvyI0Z
▶ LG전자, 모듈형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개발 추진
https://alie.kr/6tcofU6
▶ 아이폰 17 판매가 예상을 웃돌며 애플이 2026회계연도 1분기 중국 시장에서 견조한 성장세 확보
https://alie.kr/Gvo0a9Q
▶ 스마트폰 부품값 줄인상…삼성 갤럭시S26도 가격 인상 불가피
https://alie.kr/6tcofRr
▶ 2025년 4분기 IT 패널 시장 둔화… 제조사들, 2026년 AI PC 수요 회복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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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커버리지: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리노공업, ISC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대덕전자 (353200) 3Q25 Review: 이익 개선 가속 구간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8emOU87
● 예상보다 큰 영업 레버리지 효과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862억원(+16.4% QoQ, +23.0% YoY), 영업이익 244억원(+1,207.5% QoQ, +164.7% YoY, OPM 8.5%). 영업이익 컨센서스 164억원을 44.4% 상회한 호실적
- 메모리 기판 매출액은 1,580억원(+24.3% QoQ, +24.1% YoY). DDR5, eSSD 등 서버 관련 수요가 양호하게 지속되는 가운데, IT 성수기 진입에 따라 LPDDR5 기판 수요가 더해진 영향
- 비메모리 기판 매출액은 858억원(+6.3% QoQ, +21.9% YoY). 자율주행, 센서 등 세부 응용처가 다변화되면서 전장 관련 FC-BGA 매출액이 약 50% QoQ 증가 했음. 이 외에도 버퍼칩, eSSD 컨트롤러 등 서버 관련 매출액도 증가세를 유지 중
● MLB는 캐파 제약이 아쉬운 뿐 - MLB 매출액은 424억원(+12.5% QoQ, +21.1% YoY). 타이트한 수급과 고다층화 추세가 맞물리며 Blended ASP가 지속 상승하고 있음. 차세대 성장 모멘텀인 AI 가속기 관련 매출도 약 51억원으로 24.4% QoQ 증가
- 고객사의 생산 일정을 고려할 때 본격적인 물량 Ramp-up은 2026년 1분기부터로 예상. 현재 MLB 가동률은 실질적 풀캐파 수준. 이에 따라, 동사는 AI 가속기 중심의 수요 대응을 위한 증설을 진행 중. 현재 분기 최대 매출액은 약 450억원이지만, 설비 증설 완료 후에는 900억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 증설에 따른 매출 증가는 2026년 1분기부터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
● 목표주가 49,000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9,000원(26/27년 평균 BPS 기준, PBR 2.0배)으로 11.4% 상향 조정. 현재의 메모리 업황을 고려할 때, 고객사의 기판 재고는 건전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추정.
- 지난 2년간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이었던 재고 이슈는 완전히 해소되었음. 2026년 1분기부터는 비메모리 사업의 흑자 전환도 예상. 북미 완성차향 ADAS 칩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현재 50% 후반인 가동률이 내년 1분기에 65%를 넘어 BEP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지난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이후 이익 개선이 빠르게 발생하는 구간이 될 것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8emOU87
● 예상보다 큰 영업 레버리지 효과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862억원(+16.4% QoQ, +23.0% YoY), 영업이익 244억원(+1,207.5% QoQ, +164.7% YoY, OPM 8.5%). 영업이익 컨센서스 164억원을 44.4% 상회한 호실적
- 메모리 기판 매출액은 1,580억원(+24.3% QoQ, +24.1% YoY). DDR5, eSSD 등 서버 관련 수요가 양호하게 지속되는 가운데, IT 성수기 진입에 따라 LPDDR5 기판 수요가 더해진 영향
- 비메모리 기판 매출액은 858억원(+6.3% QoQ, +21.9% YoY). 자율주행, 센서 등 세부 응용처가 다변화되면서 전장 관련 FC-BGA 매출액이 약 50% QoQ 증가 했음. 이 외에도 버퍼칩, eSSD 컨트롤러 등 서버 관련 매출액도 증가세를 유지 중
● MLB는 캐파 제약이 아쉬운 뿐 - MLB 매출액은 424억원(+12.5% QoQ, +21.1% YoY). 타이트한 수급과 고다층화 추세가 맞물리며 Blended ASP가 지속 상승하고 있음. 차세대 성장 모멘텀인 AI 가속기 관련 매출도 약 51억원으로 24.4% QoQ 증가
- 고객사의 생산 일정을 고려할 때 본격적인 물량 Ramp-up은 2026년 1분기부터로 예상. 현재 MLB 가동률은 실질적 풀캐파 수준. 이에 따라, 동사는 AI 가속기 중심의 수요 대응을 위한 증설을 진행 중. 현재 분기 최대 매출액은 약 450억원이지만, 설비 증설 완료 후에는 900억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 증설에 따른 매출 증가는 2026년 1분기부터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
● 목표주가 49,000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9,000원(26/27년 평균 BPS 기준, PBR 2.0배)으로 11.4% 상향 조정. 현재의 메모리 업황을 고려할 때, 고객사의 기판 재고는 건전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추정.
- 지난 2년간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이었던 재고 이슈는 완전히 해소되었음. 2026년 1분기부터는 비메모리 사업의 흑자 전환도 예상. 북미 완성차향 ADAS 칩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현재 50% 후반인 가동률이 내년 1분기에 65%를 넘어 BEP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지난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이후 이익 개선이 빠르게 발생하는 구간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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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커버리지: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리노공업, ISC
[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pinned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대덕전자 (353200) 3Q25 Review: 이익 개선 가속 구간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8emOU87 ● 예상보다 큰 영업 레버리지 효과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862억원(+16.4% QoQ, +23.0% YoY), 영업이익 244억원(+1,207.5% QoQ, +164.7% YoY, OPM 8.5%). 영업이익 컨센서스 164억원을…»
<ISC 3Q25 실적> 컨센 하회
매출액 645억원 (+24.9% QoQ, +28.0% YoY)
영업이익 174억원 (+27.0% QoQ, +26.1% YoY)
순이익 161억원 (+39.8% QoQ, +44.% YoY)
영업이익 컨센서스(189억원) 7.9% 하회
매출액 645억원 (+24.9% QoQ, +28.0% YoY)
영업이익 174억원 (+27.0% QoQ, +26.1% YoY)
순이익 161억원 (+39.8% QoQ, +44.% YoY)
영업이익 컨센서스(189억원) 7.9% 하회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전기전자 Daily News
2025.11.6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애플, 시리에 구글 제미나이 도입 위해 연간 10억 달러 지불 검토
https://alie.kr/BeLHVuw
▶ 삼성 갤럭시S 신작, 5년 만에 3월 출시…가격도 인상 유력
https://alie.kr/CB5YSPX
▶ 삼성전기, 차세대 AI 기판 선점 시동…스미토모와 '글라스코어' 합작
https://alie.kr/3YEQO1r
▶ LG전자, 인도에 디스플레이·전자부품 생산설비 이전 추진
https://alie.kr/4FtSJfi
▶ LG전자, 印 아이폰 공장에 장비 첫 공급…애플과 협력 확대
https://alie.kr/7bHqxBX
202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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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시리에 구글 제미나이 도입 위해 연간 10억 달러 지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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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갤럭시S 신작, 5년 만에 3월 출시…가격도 인상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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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커버리지: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리노공업, ISC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전기전자 Daily News
2025.11.7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중국 스마트폰 시장, 비보·오포의 프리미엄 라인업 경쟁 본격화
https://alie.kr/8828G5g
▶ 삼성, '2번 접는' 트라이폴드폰 부품 2만~3만개 생산
https://alie.kr/BeLHsHg
▶ LG이노텍, 초슬림 픽셀 라이팅 모듈 CES 혁신상 수상
https://alie.kr/G3EEOhV
▶ 대덕전자,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FC-BGA 응용처 확대"
https://alie.kr/2qZOpWp
▶ LG, 2030년까지 무인 가정 실현 목표… 최대 과제로 로봇 운용 난점 지목
https://alie.kr/uV42c2
▶ 폭스콘, 샤프 공장을 AI 서버 허브로 전환… 일본 완성차 업체들과 EV 협력 모색
https://alie.kr/2Ujss0z
202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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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이노텍, 초슬림 픽셀 라이팅 모듈 CES 혁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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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커버리지: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리노공업, ISC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전기전자 Daily News
2025.11.10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아이폰 18 전 모델, 전면 24MP 카메라 탑재 전망
https://alie.kr/1n4rsgX
▶ 아이폰 폴드, 업계 최초 24MP 언더디스플레이 카메라 탑재 예정
https://alie.kr/YfZAQf
▶ 구글클라우드, 7세대 TPU '아이언우드' 출시…"AI 추론 시대 가속"
https://alie.kr/9MRSDEb
▶ 미국 IT 업계 구조조정, AI PC·기업용 수요 둔화 우려 키워
https://alie.kr/3j9CpDG
▶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견제를 위해 ‘슈퍼인텔리전스 팀’ 신설
https://alie.kr/9BWhEZE
▶ 메타,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맞춰 미국에서 총 6천억 달러 규모의 투자 추진
https://alie.kr/DwF9icq
▶ 북미 TV OS '지각변동'…월마트·하이센스 '약진'
https://alie.kr/5fDXcJ7
2025.11.10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아이폰 18 전 모델, 전면 24MP 카메라 탑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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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폴드, 업계 최초 24MP 언더디스플레이 카메라 탑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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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클라우드, 7세대 TPU '아이언우드' 출시…"AI 추론 시대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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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IT 업계 구조조정, AI PC·기업용 수요 둔화 우려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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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견제를 위해 ‘슈퍼인텔리전스 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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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맞춰 미국에서 총 6천억 달러 규모의 투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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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TV OS '지각변동'…월마트·하이센스 '약진'
https://alie.kr/5fDXc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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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커버리지: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리노공업, ISC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심텍(222800) 3Q25 Review: 어차피 우리의 시선은 2026년 이후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28uO1QI
● 영업이익 12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43.6% 하회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728억원(+9.4% QoQ, +14.8% YoY), 영업이익 124억원(+123.7% QoQ, 2,330.5% YoY, OPM 3.3%).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2.6% 상회, 영업이익은 43.6% 하회
-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은 원재료(금, 구리, T-Glass 등) 가격 상승, 저부가가치 Tenting 기판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Mix 악화, 심텍 그래픽스(일본 자회사)의 적자 등
- 모듈 PCB 매출액은 851억원(-6.0% QoQ, +4.5% YoY). 전분기 대비 SSD와 PC용 DDR5 모듈 매출은 10% 증가한 반면, 서버향 DDR5 매출은 10% 감소
- 패키지 기판 매출액은 2,847억원(+14.5% QoQ, +21.6% YoY). LPDDR5용 MCP, 웨어러블용 SiP 등 대부분 응용처에서 전분기 대비 두자릿수 매출 성장. GDDR 기판 매출액은 약 41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5% 이상 증가
● 투자 포인트 SoCAMM2, GDDR7 등은 2026년 이후의 촉매제
- 3분기 실적 둔화는 아쉽지만 SoCAMM2, GDDR7 등 차세대 AI 메모리 기판 매출은 2026년 상반기부터 본격화된다는 점에서 AI 기판 투자 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 심텍 본사와 일본 자회사의 3분기 영업이익은 각각 350억원 흑자, 30억원 적자로 추정. 일본 자회사 생산 제품이 MCP, GDDR 기판이라는 점에서 4분기 이후 흑자 전환 가능성 높음. 영업 레버리지 4분기부터 본격 확대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3,000원(26/27년 BPS, PBR 3.4배). 단기 실적 부진에 따른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로 활용 필요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28uO1QI
● 영업이익 12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43.6% 하회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728억원(+9.4% QoQ, +14.8% YoY), 영업이익 124억원(+123.7% QoQ, 2,330.5% YoY, OPM 3.3%).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2.6% 상회, 영업이익은 43.6% 하회
-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은 원재료(금, 구리, T-Glass 등) 가격 상승, 저부가가치 Tenting 기판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Mix 악화, 심텍 그래픽스(일본 자회사)의 적자 등
- 모듈 PCB 매출액은 851억원(-6.0% QoQ, +4.5% YoY). 전분기 대비 SSD와 PC용 DDR5 모듈 매출은 10% 증가한 반면, 서버향 DDR5 매출은 10% 감소
- 패키지 기판 매출액은 2,847억원(+14.5% QoQ, +21.6% YoY). LPDDR5용 MCP, 웨어러블용 SiP 등 대부분 응용처에서 전분기 대비 두자릿수 매출 성장. GDDR 기판 매출액은 약 41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5% 이상 증가
● 투자 포인트 SoCAMM2, GDDR7 등은 2026년 이후의 촉매제
- 3분기 실적 둔화는 아쉽지만 SoCAMM2, GDDR7 등 차세대 AI 메모리 기판 매출은 2026년 상반기부터 본격화된다는 점에서 AI 기판 투자 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 심텍 본사와 일본 자회사의 3분기 영업이익은 각각 350억원 흑자, 30억원 적자로 추정. 일본 자회사 생산 제품이 MCP, GDDR 기판이라는 점에서 4분기 이후 흑자 전환 가능성 높음. 영업 레버리지 4분기부터 본격 확대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3,000원(26/27년 BPS, PBR 3.4배). 단기 실적 부진에 따른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로 활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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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커버리지: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리노공업, ISC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LG전자 (066570) 3Q25 NDR 후기: 와신상담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5q8IbC6
● 관세 대응 전략은 생산지 최적화 및 판가 인상 - 이번 NDR에서 투자자들의 질문은 크게 1) 미국 관세 대응 전략, 2) TV 사업 부진 극복 방안, 3) 인도 IPO로 조달한 현금의 구체적 사용처 등에 집중되었음
- 북미향 가전 매출 비중은 약 30% 후반대로 관세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비중. 동사가 공유한 관세 대응 전략은 크게 생산지 최적화, 전략적 판가 인상 등. 지금은 북미향 제품의 약 40%만이 관세로부터 자유로운 미국, 멕시코(USMCA로 무관세)에서 생산되고 있지만, 스윙 생산 체제 고도화를 통해 2026년부터는 이 비중을 최대 60%까지 늘릴 계획
- 판매량 감소를 최소화하는 선에서의 효율적 판가 인상을 통해 전방 수요 부진, 관세 영향 등 비우호적인 사업 환경 속에서도 전년 동기와 유사한 실적을 기록
● TV 사업 자구책: 1) 인력 효율화, 2) ODM 활용, 3) webOS 강화 - 3분기 MS사업부 실적은 매출액 4조 6,525억원(+5.9% QoQ, -9.5% YoY), 영업손실 3,026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전환 YoY, OPM -6.5%)
- 동사의 경쟁력이 부각되는 프리미엄 제품 수요는 정체되어 있고, 대면적 LCD TV 등 매스 프리미엄 세그먼트에서는 가성비를 앞세운 중국 제조사와의 경쟁이 지속 심화되고 있음
- TV 사업 개선을 위한 동사의 자구책은 크게 세 가지. 첫째, 인력 효율화. 약 3,000억원대의 비용을 통한 구조 조정이 진행중. 2026년부터는 구조적인 인건비 감소가 이뤄질 것
- 둘째, ODM 활용. 성능 및 품질 경쟁력이 중요한 고부가가치 OLED TV 등은 자체 생산을 유지하되, 가격 경쟁력이 요구되는 볼륨존 제품은 ODM 생산을 통해 비용을 최적화할 전망
- 셋째, webOS 사업 강화. 2025년 기준, MS사업부 전체 매출에서 webOS가 차지하는 비중은 한자릿수 중반대이나, OPM은 두자릿수로 TV HW 판매 대비 수익성이 높음. 북미 중심의 광고 사업을 유럽 등으로 확장하고, webOS 모수를 늘리는 전략을 통해 고부가가치 webOS 사업을 적극 강화할 계획
● 인도 IPO로 조달한 현금의 구체적 활용처는 아직 미정 - 지난 10월 14일, 인도 법인(LGEIL)이 약 18조원의 가치로 현지 상장되었음. 구주 15% 매각을 통해 본사가 조달한 현금은 세후 약 1.6조원으로 파악
- 아직 활용처가 구체화되지는 않았지만, 예상 가능한 시나리오는 신사업 강화를 위한 전략적 M&A, 주주환원 강화 등으로 크게 두 가지. 동사는 미래 성장을 위해 데이터센터향 칠러(HVAC), 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 팩토리 등에서의 사업 기회를 적극 모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가시적인 성과가 부재
- 이번에 조달한 현금을 바탕으로 현지 영업망, 핵심 기술 등을 보유한 기업을 인수한다면 신사업의 실적 기여 시점을 앞당길 수 있을 것. 배당금 확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강화도 예상할 수 있음. 이는 EPS/BPS 개선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기업 가치 개선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
● 목표주가 117,000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17,000원(12MF BPS, PBR 0.88배)로 23.2% 상향. HS사업부와 MS사업부의 부진은 2026년에도 이어질 것. 그러나, VS사업부와 연결 자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2026년 전사 영업이익은 2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설 전망
- IVI Mix 개선, 전기차 부품 및 조명 제품 가동률 상승 등의 영향으로 VS사업부의 수익성이 지속 개선되고 있음. 2024년 1.1%에 불과했던 OPM이 2025년 4.3%, 2026년 4.5%로 개선될 것으로 추정. 2022년 고점 이후 3년간 감소했던 연결 자회사의 영업이익도 2026년부터는 다시 증가할 것. 아이폰18향 카메라 모듈에 가변 조리개 적용, RF-SiP, GDDR7 등 고부가가치 제품으로의 패키지 기판 응용처 확대 등이 예상되기 때문
- 현재 주가는 12MF PBR 0.66배로 최근 3년 평균 -1SD에 근접. 관세, 수요 부진 등의 우려는 이미 충분히 반영되어 있음. 지금은 다운사이드 리스크보다는 2026년 증익 가시성이 높아지고, 인도 IPO 조달 현금 활용처 구체화로 기업 가치가 개선되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업사이드 잠재력에 주목해야 할 때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5q8IbC6
● 관세 대응 전략은 생산지 최적화 및 판가 인상 - 이번 NDR에서 투자자들의 질문은 크게 1) 미국 관세 대응 전략, 2) TV 사업 부진 극복 방안, 3) 인도 IPO로 조달한 현금의 구체적 사용처 등에 집중되었음
- 북미향 가전 매출 비중은 약 30% 후반대로 관세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비중. 동사가 공유한 관세 대응 전략은 크게 생산지 최적화, 전략적 판가 인상 등. 지금은 북미향 제품의 약 40%만이 관세로부터 자유로운 미국, 멕시코(USMCA로 무관세)에서 생산되고 있지만, 스윙 생산 체제 고도화를 통해 2026년부터는 이 비중을 최대 60%까지 늘릴 계획
- 판매량 감소를 최소화하는 선에서의 효율적 판가 인상을 통해 전방 수요 부진, 관세 영향 등 비우호적인 사업 환경 속에서도 전년 동기와 유사한 실적을 기록
● TV 사업 자구책: 1) 인력 효율화, 2) ODM 활용, 3) webOS 강화 - 3분기 MS사업부 실적은 매출액 4조 6,525억원(+5.9% QoQ, -9.5% YoY), 영업손실 3,026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전환 YoY, OPM -6.5%)
- 동사의 경쟁력이 부각되는 프리미엄 제품 수요는 정체되어 있고, 대면적 LCD TV 등 매스 프리미엄 세그먼트에서는 가성비를 앞세운 중국 제조사와의 경쟁이 지속 심화되고 있음
- TV 사업 개선을 위한 동사의 자구책은 크게 세 가지. 첫째, 인력 효율화. 약 3,000억원대의 비용을 통한 구조 조정이 진행중. 2026년부터는 구조적인 인건비 감소가 이뤄질 것
- 둘째, ODM 활용. 성능 및 품질 경쟁력이 중요한 고부가가치 OLED TV 등은 자체 생산을 유지하되, 가격 경쟁력이 요구되는 볼륨존 제품은 ODM 생산을 통해 비용을 최적화할 전망
- 셋째, webOS 사업 강화. 2025년 기준, MS사업부 전체 매출에서 webOS가 차지하는 비중은 한자릿수 중반대이나, OPM은 두자릿수로 TV HW 판매 대비 수익성이 높음. 북미 중심의 광고 사업을 유럽 등으로 확장하고, webOS 모수를 늘리는 전략을 통해 고부가가치 webOS 사업을 적극 강화할 계획
● 인도 IPO로 조달한 현금의 구체적 활용처는 아직 미정 - 지난 10월 14일, 인도 법인(LGEIL)이 약 18조원의 가치로 현지 상장되었음. 구주 15% 매각을 통해 본사가 조달한 현금은 세후 약 1.6조원으로 파악
- 아직 활용처가 구체화되지는 않았지만, 예상 가능한 시나리오는 신사업 강화를 위한 전략적 M&A, 주주환원 강화 등으로 크게 두 가지. 동사는 미래 성장을 위해 데이터센터향 칠러(HVAC), 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 팩토리 등에서의 사업 기회를 적극 모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가시적인 성과가 부재
- 이번에 조달한 현금을 바탕으로 현지 영업망, 핵심 기술 등을 보유한 기업을 인수한다면 신사업의 실적 기여 시점을 앞당길 수 있을 것. 배당금 확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강화도 예상할 수 있음. 이는 EPS/BPS 개선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기업 가치 개선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
● 목표주가 117,000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17,000원(12MF BPS, PBR 0.88배)로 23.2% 상향. HS사업부와 MS사업부의 부진은 2026년에도 이어질 것. 그러나, VS사업부와 연결 자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2026년 전사 영업이익은 2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설 전망
- IVI Mix 개선, 전기차 부품 및 조명 제품 가동률 상승 등의 영향으로 VS사업부의 수익성이 지속 개선되고 있음. 2024년 1.1%에 불과했던 OPM이 2025년 4.3%, 2026년 4.5%로 개선될 것으로 추정. 2022년 고점 이후 3년간 감소했던 연결 자회사의 영업이익도 2026년부터는 다시 증가할 것. 아이폰18향 카메라 모듈에 가변 조리개 적용, RF-SiP, GDDR7 등 고부가가치 제품으로의 패키지 기판 응용처 확대 등이 예상되기 때문
- 현재 주가는 12MF PBR 0.66배로 최근 3년 평균 -1SD에 근접. 관세, 수요 부진 등의 우려는 이미 충분히 반영되어 있음. 지금은 다운사이드 리스크보다는 2026년 증익 가시성이 높아지고, 인도 IPO 조달 현금 활용처 구체화로 기업 가치가 개선되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업사이드 잠재력에 주목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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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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