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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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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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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I 컨콜 입니다.
삼성전기 컨콜 입니다.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하반기엔 전기가 통할 것

● Facts : 무난했던 2분기 실적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8,122억원(-5.5% YoY), 영업이익 960억원(-41.4% YoY)
- 코로나19로 스마트폰 업황이 부진해 모듈과 컴포넌트 사업부 실적 전년대비 부진
- 세전이익은 678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392억원을 기록

● Pros & cons : 카메라모듈 부진 속에 MLCC와 기판은 선방
- 주요 고객사의 2분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하량 부진으로 모듈사업부 매출액은 전년돈기대비 26.6% 감소
- 컴포넌트(MLCC) 사업부는 스마트폰 업황이 부진했지만, 언택트 관련 수요로 양호한 실적
- 기판사업부는 북미 고객사향 RF-PCB 매출액이 계절적으로 줄었지만, 패키지기판 납품은 안정적으로 이뤄졌음
- 3분기 실적은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회복과, 주요 고객사의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로 전사업부 모두 전분기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늘어날 것

● Action : 이익 증가 cycle 진입, 매수 추천
- 목표주가 17.5만원으로 상향. 2021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적용 PBR을 2.2배(기존 2배)로 올렸음
-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전년대비 영업이익 증가 cycle에 진입해 과거 peak 수준의 valuation을 적용
- 금번 이익 증가 모멘텀은 증장기적으로 지속될 것. 5G로의 전환(모듈, MLCC)과 산업 공정 변화(기판)로 인한 것이기 때문

보고서: https://bit.ly/3325iDq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점점 편안해지는 실적

● Facts :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46.7% 상회
- 2분기 매출액은 2조 5,586억원(+6.4% YoY), 영업이익 1,038억원(-34% YoY)
- 영업이익률이 높은 소형전지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8.7% 줄어든 영향
- 코로나19에도 자동차(EV)전지 매출액은 양호했고, 소형전지와 전자재료도 우려 대비로는 매출액이 잘 나옴

● Pros & cons : 소형전지와 전자재료 양호, 중대형전지도 무난
- 소형전지 2분기 추정 매출액은 9,40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3.8% 증가. 1인 이동수단인 e-모빌리티(바이크, 스쿠터)에서의 2차전지 수요가 양호
- 중대형전지 추정 매출액은 9,804억원으로 전분기와 유사. ESS 부문은 북미 프로젝트향 매출액 증가로 늘었지만, EV전지 수요는 코로나19로 소폭 감소
- 하반기에는 해외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ESS 매출액이 늘어나고, EV전지도 성수기에 돌입하면서 매출액이 빠르게 늘어날 것
- 중대형전지 예상 영업이익률은 3분기 BEP, 4분기 7.2%로, 2분기 추정 영업이익률 -7%에서 빠르게 개선될 것

● Action : 하반기 EV전지 영업흑자 전환 주목, 매수 추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520,000원 유지
- 회사의 가장 중요한 EV전지 수익성이 하반기에 빠르게 개선될 것. 하반기에는 매출액 증가로 빠르면 3분기, 늦어도 4분기에 흑자로 전환 전망
- EV전지의 연간 영업이익은 2021년부터 흑자로 전환되면서 ‘돈 버는 사업’으로의 면모를 보여줄 것

보고서: https://bit.ly/3hLPoBi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29일 IT 주요뉴스

● U.S. Cellular begins deploying mmWave with Ericsson and Nokia
-U.S. Cellular는 5G mmWave(24, 28, 39GHz) 장비로 노키아와 에릭슨을 사용. 2021년 상용화를 목표
-U.S. Cellular는 올해 초 2020년 capex를 8.5억달러에서 9.5억달러 제시. 지난 4월 1분기 실적발표 때도 capex 변동 없었음
Link: https://bit.ly/30ZKn0Y

● LG전자 인도 공략 …실속형폰 'W10 알파'로 중국 빈자리 노려
-W10 알파는 인도에 특화된 스마트폰. 가격은 낮추고 성능은 높임. 5.7인치 디스플레이에 800만화소 카메라를 전후면에 탑재. 가격은 10만원대
-인도 매체인 이코노믹타임스는 최근 LG전자의 5~6월 스마트폰 판매량이 3~4월과 비교해 10배가량 증가했다고 보도
Link: https://bit.ly/39BI7kH

● "5G 망 구축에 정부예산 안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5G 망 구축에 대한 정부 지원책으로 세제 혜택이나 민간 투자를 유인하는 정책 생각 중
-미국의 경우 교외 지역을 위한 5G 펀드를 조성해 약 11조원을 지원할 계획
Link: https://bit.ly/3hWTiHF

적과의 동침…통신 3사, 5G 기지국 공동 구축한다
-통신 3사와 정부는 읍·면·리 등 외곽 지역에서 5G 인프라 공동 구축을 위한 검토에 들어감
-해외에서도 5G 기지국 공유 사례 증가. KDDI와 소프트뱅크는 지난 4월 지방에서 5G 기지국을 공동 설치하고 공유하기 위해 합작회사 설립
Link: https://bit.ly/3jSH5We

● 완전히 새로운 갤럭시가 공개된다(A Whole New Galaxy Unpacked)
-삼성전자는S펜 성능을 강화한 노트20, 폴더블 폼팩터 완성도를 높인 갤럭시Z 폴드2, 5G 태블릿 갤럭시탭S7, 갤럭시워치3, 갤럭시 버즈 라이브 공개 예정
-노트20은 원격 포인터 방식 제어기능을 S펜에 추가해 프레젠테이션 발표, 증강현실(AR) 분야 입력 장치로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9Bop8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30일 IT 주요뉴스

● 걷어내는데만 1兆… 화웨이 장비퇴출 사실상 불가능
-LG유플러스가 구축한 LTE 장비를 철거하는데 드는 비용만 최소 1조원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 서울과 수도권 북부 지역에서 화웨이의 5G 장비 사용
-이통3사가 운용 중인 5G망은 NSA(5G 비단독모드)이다. 즉 화웨이 장비를 철거하려면 LTE 장비와 5G 장비가 함께 교체되어야 함
Link: https://bit.ly/3jRLk42

● 미국 정부 압박에도 불경기에 뜨는 화웨이 장비
-통신사들에 따르면 다른 회사 5G 장비보다 화웨이 장비가 30% 정도 저렴. 우리 정부는 화웨이 장비 채택 여부에 “기업들이 판단할 것”이라는 방침
-화웨이 장비 도입 시 기밀 정보 중국에 넘어가는 것이면 5G 기지국 장비뿐 아니라 LTE 기지국 장비, 백본 장비, 기업용 장비 등도 모두 걷어내야 하는 이슈가 발생
Link: https://bit.ly/39ExqO4

● 갤럭시 5종 스펙 다 나왔다
-노트20 울트라는 LTPO TFT기반 6.9인치 OLED 패널 탑재. 1억 800만화소 메인카메라를 포함한 트리플카메라 장착, 레이저 자동초점 센서 추가 탑재
-Z폴드2는 내부 디스플레이 7.7인치, 커버 디스플레이 6.23인치. LTPO TFT OLED 사용 전망. ToF센서도 추가될 가능성 있음
Link: https://bit.ly/2CZOGBz

● 자율주행차 핵심 ‘라이다 센서’ 저렴하게 만든다
-단파 적외선을 감지할 수 있는 '인듐갈륨비소(InGaAs) 화합물 반도체'를 사용해 라이다 센서를 개발하고 있지만 제작 비용이 비쌈
-국내 연구진은 초박막 실리콘 반도체를 제작하고, 변형 제어기술을 통해 실리콘의 전자구조를 변환시켜 단파 적외선을 감지할 수 있는 광센서를 개발
Link: https://bit.ly/3fdgNtW

● Walsin sees 3Q20 order visibility stretched(Digitimes prime)
-Passive component maker Walsin Technology has seen its order visibility for the third quarter stretched, particularly the visibility of orders for notebooks.
퀄컴 실적 관련

1) 퀄컴-화웨이 18억달러 라이센스딜 체결(주가 시간외 큰 폭 상승 중). 세부내용 확인 필요하나, 현재 칩셋 판매는 없고, 가이던스에도 없다고 컨콜에서 언급. 다만 원론적으로 화웨이를 포함한 모든 업체에 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힘

2) CY3분기 가이던스 중 화웨이딜 18억달러를 매출액에서 제거하면 현재 컨센서스 수준 임

3) 주요고객사 5g 런칭 딜레이 언급(애플 추정). 애플로 가정할 경우 지난해 대비 1개월 정도 늦어진 수준. 큰 이슈 없음. 애플주들의 시간외 흐름도 양호

4) 2020년 5g폰 출하량 전망(1.75억~2.25억대)도 유지
(코스닥)RFHIC -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00730000218
2020-07-30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31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2Q 휴대폰 판매량 5천700만대, 3Q 증가 예상"
-2분기 휴대폰 판매량은 5,700만대, 태블릿 판매량은 700만대를 기록. 3분기에는 휴대폰과 태블릿 모두 전 분기보다 판매량이 증가할 것
-휴대폰·태블릿의 평균판매가격(ASP)은 226달러(약 27만원) 수준이고, 3분기 ASP는 전 분기 대비 상승할 것. 휴대폰 내 스마트폰 비중은 2분기 90% 중반 수준
Link: https://bit.ly/3feGV7V

● Walsin sees 3Q20 order visibility stretch(Digitimes)
-코로나19로 인해 3분기 노트북, 게임기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예상. 곧 출시될 차세대 게임기는 연말에 관련된 수동소자 수요를 증가시킬 것
-신규 5G 스마트폰 출시도 3분기 수동소자 수요 증가의 동력이 될 것. 수동소자 유통 관계자에 따르면 MLCC 주문 가시성은 4분기 초까지 확대
Link: https://bit.ly/3jRM1ut

● 유럽 스마트폰 시장서 삼성전자 1위 고수...화웨이는 급락
-유럽 스마트폰 시장 판매량은 코로나19 여파로 YoY 24%, QoQ 22% 감소. 5월 이후에는 판매량이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남
-2분기 삼성전자는 35%의 점유율로 유럽시장 판매량 1위. 화웨이의 점유율은 16%로 YoY 6%p 하락, 판매량은 46% 감소
Link: https://bit.ly/2XcEuws

● 퀄컴·텔릿, 韓서 5G 밀리미터웨이브 시연 성공
-퀄컴과 텔릿은 한국에서 5G mmWave를 통한 데이터콜 상호 운용성 시연에 성공
-5G mmWave 데이터콜에는 스냅드래곤 X55 5G 모뎀 RF 시스템으로 구현되는 텔릿의 FN980m(5G 통신 모듈)을 사용
Link: https://bit.ly/2Evq3Nn

● 아이폰12, 예상보다 50$ 높다?…'최저 699달러' 전망 나와
-Komiya에 따르면 아이폰12(5.4인치) 64GB는 699달러, 아이폰12 맥스(6.1인치) 64GB는 799달러, 아이폰12 프로(6.1인치) 128GB는 1049달러, 아이폰12 프로맥스(6.7인치) 128GB는 1149달러
-삼성과 LG의 OLED 화면이 모두 장착되며 처음으로 5G 기능이 추가, 새로운 A14 칩이 장착되기 때문에 가격 상승 요인이 있다 설명
Link: https://bit.ly/33e21AS

● SK이노베이션, 에너지 밀도 25% 높인 '리튬메탈 배터리' 상용화 박차
-리튬메탈 배터리는 리튬배터리 대비 에너지 밀도가 25% 증가해 1,000Kw까지 확대
-리튬 메탈 배터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덴드라이트 현상을 해결해야 하는데, 고체 전해질은 이 현상을 막을 방법으로 주목
Link: https://bit.ly/3geGStX

● ‘갤럭시Z폴드2’ 9월18일 출격 준비…출고가는?
-갤럭시Z폴드2 국내 출시일은 9월18일로 예정. 출고가는 전작 갤럭시폴드와 동일한 239만8,000원으로 책정될 전망
-갤럭시Z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도 공개. 가격은 400만원을 육박할 것
Link: https://bit.ly/2XtfOA7
[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CY2Q20 실적, 컨센서스 상회

● 핵심 내용: CY3Q20 가이던스 미제시. 아이폰 출시는 2~3주 지연(a few weeks later)에 그칠 것.

● 실적 특징: 매출액이 YoY 11% 증가. 컨센서스(-3% YoY)를 크게 상회. 모든 제품 매출액이 전년대비 증가. 특히 iPad, Mac PC 매출액 증가율이 두드러짐

● 매출액 597억달러(+10.9% YoY), EPS(Diluted) 2.58달러(+18.3% YoY)

● 부문별 매출액
- 아이폰 264억달러(+1.7% YoY)
- iPad 66억달러(+31.0% YoY)
- Mac PC 71억달러(+21.6% YoY)
- 서비스 132억달러(+14.8% YoY)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65억달러(+16.7% YoY)

● 아이폰은 코로나19 영향에도 SE출시에 따라 매출액이 1.7% 증가. 시장 컨센서스는 전년대비 약 14% 감소였음. 4월대비 5월, 6월 판매 좋았음. SE폰이 잘 팔렸는데, 작은 사이즈의 스마트폰을 원하던 고객의 구매 좋았음

● 코로나19 영향으로 언택트/원격교육 관련 기기인 제품 매출액 증가율이 두드러짐. iPad가 31% 증가했고, Mac PC도 21.6% 늘었음. iPad와 Mac PC는 지난분기에는 매출액이 각각 YoY 10.3%, 2.9% 줄었던 제품군. 회사는 iPad와 Mac PC는 당분간 잘 팔릴 것으로 전망함

● 서비스 매출액과 웨어러블도 각각 14.8%, 16.7% 증가

● 지역별 매출액: 전지역에서 고르게 판매량 증가
- 미주 270억달러(+7.8% YoY)
- 유럽 142억달러(+18.9% YoY)
- 중화권 93억달러(+1.9% YoY)
- 일본 50억달러(+21.7% YoY)
- 중국 제외 아시아퍼시픽 42억달러(+17.0% YoY)

● 4:1 액면분할도 발표. 현재 380달러 수준의 주식이 100달러선으로 쪼개질 것

● 시간외 6% 상승 중

● 보고서: https://bit.ly/3ghMYtA

●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글로벌 스마트폰 2Q20 출하량(SA 발표): 상당히 양호

● 2Q20 스마트폰 출하량 2.8억대(-18% YoY). 아직 잠정치이고 2분기 숫자만 발표

● 참고로 2분기 출하량에서 기존 SA에서 발표한 4, 5월 출하량을 차감해 계산한 6월 출하량은 YoY 15.2% 증가. 확정치가 발표되면 4월, 5월 데이터도 일부 조정이 있기 때문에 6월 데이터의 불확실성이 큰 것은 사실이나 6월 완연한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판단

● 주요 업체별 SA 코멘트
- 화웨이: 사상 처음으로 출하량 1위. 55.8백만대(-5% YoY) 출하. 중국에서 많이 팔았음. 중국에서 전년대비 출하량 증가했지만 기타 지역에서는 모두 감소
- 삼성: 출하량 2위. 54.2백만대(-29% YoY) 출하. 지난 8년을 돌아보면 4번째로 1위를 못한 분기. 코로나19에서 회복이 빨랐던 중국에서 판매량이 적기 때문

● SA의 하반기 전망: 화웨이 1등 지속 어려울 것. 중국 이외 지역에서 미국 제재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기 때문. 결국 삼성과 애플이 화웨이의 부진에서 시장점유율 확보해 나갈 것

● 한투 implication: 2분기 출하량이 우리의 전망(-26.7% YoY)을 크게 상회. 스마트폰 업황이 코로나19에서 회복되는 속도가 상당히 빠른 편. 아직 코로나19 관련 불확실성 남아있어 20년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11% YoY)을 유지하나, 하반기에도 한투의 3분기(-9.2% YoY), 4분기(+6.6% YoY) 출하량 추정치를 상회할 가능성 높음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3일 IT 주요뉴스

● LG화학, 2분기 ‘깜짝실적’…전지사업, 지속 흑자 가능(종합)
-전지부문은 분기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록. 폴란드 공장 수율 안정, 자동차 전지는 흑자구간에 진입
-ITC는 SK이노베이션 조기패소 예비판정 했음. 10월 최종판결 예정인데, 통상 최종판결은 예비판결과 동일할 때가 많음
Link: https://bit.ly/3gonI4S

● '폰카 강자' 삼성전기·LG이노텍, 애플 두고 접전 펼칠 듯
-코어포토닉스가 잠만경 카메라와 관련된 다수의 특허를 선점해 애플과 LG이노텍을 상대로 또 다른 특허침해 소송에 나설 가능성 존재
-삼성전기의 애플 공급사 진입이 곧바로 잠망경 카메라 공급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 있음
Link: https://bit.ly/2DnuRnz

● 미국 배제 요구속 화웨이 5G 장비, CC인증 의의와 한계는?
-화웨이가 받은 CC인증은 병이 없다고 100% 확신할 순 없지만, 아주 비싼 건강 검진을 받았더니 건강하다는 결과가 나온 셈
-화웨이가 취득한 CC인증은 EAL4+이며, 네트워크 장비로 취득할 수 있는 최고 레벨. CC인증을 받았다고 해서 백도어가 없다는 게 증명된 것은 아님
Link: https://bit.ly/3k405km

● “20만원짜리 5G폰 나오나!”
-화웨이, 샤오미 등 중국업체들은 20만~30만원대 5G폰을, 삼성전자와 LG전자는 50만원~60만원대 제품을 보급형 제품으로 준비 중
-샤오미는 2020년 안에 999위안(약 17만원)의 초저가 5G 스마트폰도 출시할 것이라고 밝힘
Link: https://bit.ly/2PjPjbK

● 갤럭시Z 폴드2에는 왜 S펜을 탑재하지 않을까?
-노트20 디스플레이는 코닝의 고릴라글래스 ‘빅투스’를 탑재. 이기존 강화유리보다 흠집저항이 최대 4배 더 높음
-UTG는 내구성의 문제로 스마트펜슬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 손가락과 펜은 압력차이가 큼. 화면이 접히는 힌지 부근이 가장 문제를 일으킬 것
Link: https://bit.ly/39NVfDj
[한투증권 조철희] 무라타(6981 JP): 바닥을 지나는 실적

●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년대비 부진, 그러나 큰 걱정 없는 업황
- 매출액은 3,268억엔(-8.6% YoY), 영업이익 513억엔(-17.9% YoY)으로 영업이익률 15.7%
- 전방산업인 스마트폰, 자동차전장 등에서 산업 수요가 부진했고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일부 공장에서 생산 차질 발생
- 언택트 문화로 인해 PC 등의 수요는 견조하고, 부진했던 전방 산업(스마트폰, 기지국) 하반기 개선 전망

● 기지국/PC향 수요 좋았지만, 스마트폰/자동차향은 부진
- Capacitor(MLCC 등)는 기지국과 PC향 수요가 양호해 전장용, 스마트폰용 MLCC 수요가 줄었음에도 매출액 2.4% 감소
- 다만 피에조 부품(SAW 필터 등)과 모듈(RF 모듈) 매출액은 스마트폰 업황 부진으로 전년대비 각각 16.0%, 7.6% 감소
- CY2Q20 신규수주는 Capacitor를 제외하고는 전년대비 감소
- 하반기부터는 코로나19에서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5G를 중심으로 한 기지국, 스마트폰 수요가 반등할 것으로 전망해 수주 환경은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

● FY2020 가이던스 유지, 실적 바닥 지나가는 중
- 지난 4월에 제시했던 FY2020(21년 3월말 결산)의 가이던스(매출액 -6.8% YoY, 영업이익 -17.1% YoY)를 유지
- CY3Q20(FY2Q20)부터는 스마트폰 업황 회복과 함께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도 기대해 볼 수 있어 실적은 개선세에 진입할 것

보고서: https://bit.ly/2PjcaEc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4일 IT 주요뉴스

● PCB shipments for new iPhones to peak in 4Q20, say sources(Digitimes)
-애플 서플라이체인인 대만PCB 업체들은 아이폰12 출시 일정이 연기되면서 4분기에 아이폰12향 출하량이 피크일 것으로 전망
-IC기판 출하는 7월말부터 시작됐지만 작년보다 양산이 1-1.5개월 늦어질 것으로 예상. AiP기판은 3분기 후반에 물량 올라올 것
Link: https://bit.ly/2Xopxr3

● ‘배터리 전쟁’ 韓 잰걸음 vs 日·中 뒷걸음…승자는 LG화학
-2020년 1~6월 전기차 탑재 배터리 사용량 순위에서 LG화학은 1위(10.5GWh) 기록, 점유율 24.6% 차지. 전 세계 전기차 4대 중 1대에 LG화학 배터리 활용
-중국 CATL와 BYD, 일본 파나소닉 등은 역성장. CATL은 같은 기간 10.0GWh(2위)를 기록, yoy -28.1%. BYD도 2.6GWh(5위)로 65.7% 하락
Link: https://bit.ly/39UxdX3

● 늘어나는 5G 스마트폰, AiP가 뜬다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은 mmWave 5G용 AiP 본격 공급 준비. mmWave를 지원하는 하반기 아이폰 신모델향 AiP 탑재를 위해 LG이노텍이 먼저 양산 전망
-삼성전기는 우선 삼성전자에 AiP 기술을 공급한 이후, 시장을 확대할 것으로 예측
Link: https://bit.ly/2PkSf7R

● 삼성-LG 스마트폰, 하반기 북미시장서 애플과 정면승부
-SA에 따르면 올해 2분기(4∼6월) 북미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은 애플(36.8%), 삼성(27.1%), LG(13.9%) 순으로 집계
-북미의 중국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미중 갈등 속 삼성이나 LG의 제품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음. 중저가 시장에서 중국 스마트폰의 빈자리를 잘 흡수
Link: https://bit.ly/31ekZVw

● 中 전기차 ‘샤오펑’의 질주와 테슬라
-샤오펑은 지난 4월 중국 최초의 자율주행 전기차 P7 공식 출시. 엔비디아의 AI 프로세서 Xavier를 기반으로 알리바바와 바이두, 폭스콘의 기술 지원으로 생산
-P7은 한 번 충전으로 주행거리 706㎞를 가는 중국 내 최장거리 전기차, 24만~37만 위안(4,152만~6,401만원) 정도의 가성비
Link: https://bit.ly/318oE72
[한투증권 조철희] 비에이치: 21년 매출액 1조원이 보인다

● Facts : 영업적자 기록, 그러나 큰 의미 없는 비수기 실적
- 매출액 1,055억원(-5.1% YoY), 영업적자 23억원을 기록
- 2분기는 전통적인 비수기로 주요 고객인 북미 스마트폰 업체 A사향 매출액이 크게 줄어드는 시기
- 국내 스마트폰 업체향 납품 물량도 코로나19로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가 부진해 크게 감소

● Pros & cons : A사 신모델 양산 부품 주문, 지연됐지만 규모는 비슷
- 2분기 매출액이 전년대비 감소한 이유는 A사 올해 신모델 관련 부품 양산 시작이 1개월 늦어졌기 때문(보통 5월 시작, 올해는 6월)
- A사는 화웨이의 부진을 틈타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로 신모델을 출하할 전망
- 올해는 신모델이 모두 OLED로 출시(지난해는 신모델 출하량 절반이 LCD)되면서 납품 pool도 넓어짐
- A사의 스마트폰 OLED 패널 채용 비중이 올해 55.6%에서 내년에는 70.9%로 커질 것이어서 비에이치의 수주 pool은 지속적으로 커질 것

● Action : 올해, 내년 매출액 컨센서스 상회할 것, 주저 말고 사자
- 목표주가를 31,000원(12MF PER 10배)으로 14.8% 상향. 2021년 EPS 16.8% 상향
- 내년에도 A사향 납품 물량 증가와 국내 고객사향 폴더블폰 출하량 증가로 본업인 RF-PCB의 매출액과 이익이 안정적으로 늘어날 것
- 신규 매출원(MPI 케이블 등)에서도 큰 폭의 매출액 증가(올해 300억원, 내년 보수적으로 1,000억원 가정)가 예상
- 2021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0.3% 늘어 1조원을 넘어설 것

보고서: https://bit.ly/3k4ZizM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