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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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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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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11일 IT 주요뉴스

● New iPhone series expected to boost adoption of 7P lens modules(Digitimes)
-아이폰12 5.4인치, 6.1인치 모델은 1/2.6인치 7P 광각렌즈, 6.7인치 모델은 1/1.9인치 7P 센서 시프트 기술을 지원하는 광각 렌즈 사용
-Largan이 아이폰12용 렌즈 모듈 중 7P는 80-90%, 6P는 90% 넘게, 초광각의 30-50%, ToF LiDAR의 50% 정도까지 공급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5otKzT

● LG이노텍은 이겼는데...' 애플, 코어포토닉스 특허 무효화 실패
-애플은 연방항소법원에 미 특허심판원의 결정을 뒤집어달라는 소송 제기. 코어포토닉스가 특허 침해품으로 지목한 애플 제품은 아이폰7플러스, 8플러스, X, XS, XS맥스 등
-애플이 코어포토닉스와의 싸움에서 지거나 불리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도 LG이노텍의 카메라 모듈 단가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
Link: https://bit.ly/33ie8LF

● "印 정부, 삼성 휴대폰 수출 인센티브 신청서 승인"
-인도에서 삼성·폭스콘·페가트론·위스트론 등에 약 1천억달러(약 118조6천억원) 상당으로 추정되는 휴대폰 수출 생산연계인센티브(PLI) 혜택 신청서를 승인, 조만간 내각에 상정될 것
-PLI는 선정된 글로벌 기업들이 투자, 생산량 등을 목표 수준까지 달성하면, 현지에서 매출 증가분 4~6% 가량을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정책
Link: https://bit.ly/32fC3MC

● 펜트 업 효과' LG전자 '때 아닌' 9월 풀 가동...사상 최대 3분기 매출 기대
-통상 7월 이후 가전공장은 비수기여서 가동률이 떨어지는 시기이지만, LG전자 창원공장은 에어컨 등 일부 계절 가전을 제외한 모든 생산 라인이 지난달부터 풀가동
-가전이 본격 펜트업 효과를 누리기 시작. 3분기부터 판매량이 크게 늘어난 데다 위생 가전 등 신가전이 꾸준히 인기
Link: https://bit.ly/3bOfEJa

● 美 제재 앞둔 화웨이 "내년부터 훙멍폰 내놓겠다"
-화웨이는 내년부터 훙멍 OS 2.0으로 돌아가는 스마트폰이 나올 것이라 밝힘
-구글모바일서비스를 탑재 못해 글로벌 소비자들의 대거 이탈, 내수를 제외한 시장에서 극심한 판매 부진 겪음
Link: https://bit.ly/3k8Vqga

● 가로본능 'LG윙' 10월 5일 출시…"100만원 초중반"
-LG윙은 오는 14일 밤 11시 온라인 공개행사를 열고 10월 5일 출시될 전망. 판매 가격은 100만원 초중반대가 유력
-6.8인치 메인 디스플레이와 4인치 보조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765G AP, 8GB RAM, 안드로이드10 운영체제 등이 적용될 것
Link: https://bit.ly/3ikxJB4

● 모토로라 신형 폴더블폰 ‘레이저 5G' 공개…가격은 1400달러
-레이저5G 내부 화면은 6.2인치 OLED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765G AP, 8GB RAM, 2,800mAh 배터리 탑재
-4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는 새롭게 추가된 레이저 자동 초점 기능과 광학 이미지 안정화 기능, ToF 센서 추가
Link: https://bit.ly/3m3NsXA
[한투증권 테크팀] 8월 대만 실적: 모바일 회복 구간 진입 중

● 하반기 회복은 아이폰이 이끌 것
- 아이폰 신모델 출시 예정 시기가 작년보다 1개월 늦어졌음에도 연말까지 예상 출하량이 7,200만대로 전작 6,820만대 대비 5.6% 늘어날 전망
- 글로벌 스마트폰 업황도 안정적으로 회복되고 있어 반도체,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부품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

● 서버, 노트북PC 수요 둔화
- 8월부터 서버와 노트북PC supply chain의 수요 둔화 뚜렷
- 크롬북 중심의 수요 강세는 지속되고 있지만 전체 노트북PC 수요 증가세는 둔화
- TSMC 7~8월 누적 매출액 증가율은 20%로 3분기 가이던스 매출액 증가율 14% 상회, 파운드리 산업의 과점으로 인한 수혜 지속

● 스마트폰 업황, 애플 지연 효과 고려 시 안정적으로 회복 중
- 스마트폰 부품업체들의 실적은 코로나19에서 회복 중
- 화웨이의 미국 제재 영향은 아직 대만 부품업체들의 실적에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고 있어
- 화웨이의 스마트폰 생산 차질 시 대만업체들의 주 고객인 Oppo, Vivo, Xiaomi, 애플 등 이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

● 디스플레이 패널 및 부품 수요 강세 지속
- 8월 LCD 패널업체 Innolux와 AUO의 대형패널 출하량은 전년대비 18% 증가해 4월부터 높은 증가율 유지
- 디스플레이 부품 수요 강세도 이어지고 있는데 TV 및 스마트폰 세트 수요 개선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

본문: https://bit.ly/3ix9u33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14일 IT 주요뉴스

● 화웨이폰 출하 내년 3분의 1 토막… 삼성·애플 중심 시장재편
-SA는 화웨이 글로벌 시장 스마트폰 출하대수를 올해 약 1.9억대에서 2021년 약 0.6억대로 전망. 삼성전자는 올해 2.7억대에서 내년 3억대로, 애플은 1.9억대에서 2.4억대로 전망
-부품 재고부족 등으로 화웨이의 공급이 줄어든 빈자리는 삼성전자, LG전자, 애플뿐 아니라 샤오미, 오포, 비보 등이 함께 가져갈 수 있을 전망
Link: https://bit.ly/3kfr1x6

● 2분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 회복세...아이폰SE 가장 잘 팔려
-2분기에는 중저가 모델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삼성전자와 애플의 신제품이 출시되면서 점진적인 회복세. 상반기 국내 스마트폰 판매 규모는 전년대비 8% 감소
-삼성전자가 67%의 점유율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 1위, 애플은 19%로 2위. 2분기 국내 400달러 이하 가격대 제품 비중은 45%로 전년동기대비 12%p 증가
Link: https://bit.ly/2ZQi6dN

● 美제재 D-1… 화웨이, 대만에 전세기 띄워 반도체 사재기
-지난 13일 화웨이는 TSMC로부터 생산한 최신 ‘기린 9000’ AP 수백만개를 실었음. 화웨이는 현재 최장 6개월을 버틸 수 있는 부품을 확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미디어텍 등 전 세계 반도체 업체들은 미국 상무부에 화웨이와의 거래 허가 승인 요청을 했으나 별다른 응답을 받지 못함
Link: https://bit.ly/32oN4eq

● "애플, 삼성에 아이폰용 폴더블 디스플레이 샘플 주문”
-애플이 주문한 ‘대량’의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아이폰용 샘플이 될 것이며, 삼성디스플레이는 1년 간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애플에 공급할 것으로 예상
-맥루머스는 작년에 애플이 삼성디스플레이의 초기 샘플을 테스트 한 뒤, 폴더블 기기를 더 광범위하게 테스트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분석
Link: https://bit.ly/35zq9iM

● 삼성전기 "세계에서 가장 작은 파워인덕터 개발"
-파워인덕터는 배터리로부터 오는 전력을 반도체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필요한 핵심부품으로 스마트폰, 웨어러블 기기, 전기자동차 등에 필수로 사용
-삼성전기는 MLCC로 축적한 재료기술과 반도체용 기판 제조공법을 적용해 기존보다 크기는 절반이상 줄이고 전력손실을 개선
Link: https://bit.ly/35yNBwg

● 삼성전자·코닝, 폴더블폰용 UTG 가공업체 물색…상용화 ‘잰걸음’
-폴더블폰 원가는 폴더블 디스플레이 비중이 높아, 삼성전자가 UTG 연합을 결성할 경우 폴더블폰 가격이 내려갈 전망
-업계에 따르면 유티아이, 켐트로닉스, 제이앤티씨 등이 삼성전자와 코닝 UTG 협력사 후보군
Link: https://bit.ly/3ke4ccT

● 아일랜드 통신사 에어 "화웨이 계속 쓴다"
-에어는 현재 5G 코어망은 에릭슨, 무선 액세스망은 화웨이 장비를 사용
-에어의 CEO 캐럴런 레논은 화웨이에 대한 입장을 바꾼다면 통신사가 모든 장비를 제거하고 교체하는데 많은 비용이 수반된다 언급
Link: https://bit.ly/33oR2T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15일 IT 주요뉴스

● 美, 화웨이 추가 제재 D-1… 세계 이통사, 5G 투자·장비교체 압력에 '고심'
-LG유플러스는 연내 계획된 5G 투자장비 수급을 위해 화웨이 이외의 5G 장비회사와의 거래를 검토중
-화웨이 비중을 낮추고 대신 핀란드의 노키아, 스웨덴의 에릭슨 등 다른 기업의 장비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micoL8

● 갤럭시Z폴드2 사전예약 6만대…삼성닷컴 자급제는 완판
-11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 갤럭시Z폴드2 판매량이 5만대를 넘어섬. 삼성닷컴 자급제 물량은 4일 만에 완판
-전체의 10~20%에 이르는 자급제 물량까지 포함하면 6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mopVAI

● 삼성·LG디스플레이, 화웨이보다 더 큰 위챗發 파도온다
-행정명령 범위가 추상적이기 때문에 발효 시 애플이 미국 내 앱스토어에서만 위챗을 삭제하면 되는지, 글로벌 앱스토어에서 삭제해야 하는지는 분명하지 않은 상황
-궈밍치는 전 세계 앱스토어에서 위챗이 삭제되는 가장 비관적인 시나리오가 현실화할 경우 애플 스마트폰 판매량은 25~30% 감소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hr5mQt

● 삼성 차세대 갤럭시S21 최상위 모델, 후면 망원 2개 탑재
-삼성전자는 갤럭시S21 최상위 모델 후면에 망원 카메라를 2개 적용. 3D ToF(Time of Flight)가 빠진 자리에 망원 카메라가 들어갈 것
-후면 카메라는 1200만 화소 초광각, 1억800만 화소 광각, 1000만 화소 3배 광학줌 망원, 잠망경 형태 광학줌(폴디드줌) 망원 등으로 구성
Link: https://bit.ly/3mjk1kt

● 삼성전자, 23일 6가지 컬러 '갤럭시S20 FE' 공개 전망...80~90만원대
-삼성전자는 오는 23일, 6가지 컬러를 가진 갤럭시S20 FE모델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 S20의 사양을 조금 낮춘 중가 보급형 모델로 80~90만원대 가격으로 전망
-갤럭시S20 FE는 스냅드래곤 865나 엑시노스990 칩을 탑재하고, 6GB램에 128GB 저장 용량을 갖출 것으로 예상. 120HZ 주사율 지원하고 후면 트리플카메라 탑재 전망
Link: https://bit.ly/2Rt0pMt

● 남들 접을 때 돌렸다…LG 스마트폰 '윙'으로 날아오를까
-후면에는 6400만 화소 광각, 1300만 화소 초광각, 스위블 모드에서 쓸 수 있는 1200만 화소 초광각 등 세 개의 카메라를 장착
-메인 디스플레이는 6.8인치 OLED 세컨 디스플레이는 3.9인치 OLED. 110~120만원대의 가격으로 통신사와 협의 중
Link: https://bit.ly/35BYGg4

● 다음엔 롤러블폰…LG전자, 윙 공개행사서 깜짝 예고
-LG전자는 윙 온라인 공개 행사에서 그립(손잡이) 부분을 서랍처럼 열었다 닫으면서 내장된 화면이 펼쳐졌다가 다시 내장되는 폴더블폰 출시를 암시
-LG전자가 직접 롤러블폰에 대해 티저 영상으로 예고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예상. 업계에서는 내년 상반기 출시 얘기도 존재
Link: https://bit.ly/32uPf0j

● DGIST, 전기차용 ‘리튬금속 배터리’ 성능저하 문제 해결
-리튬금속 배터리는 나뭇가지 모양의 리튬 결정이 부산물로 발생해(덴드라이트 현상) 성능을 떨어뜨리는 문제가 있었음
-DIGIST 연구진은 3차원 구조체를 만들어 부산물이 전극 아래쪽부터 차곡차곡 쌓이게 함으로써 배터리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게 함
Link: https://bit.ly/3k9OrDY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16일 IT 주요뉴스

● 화웨이 스마트폰 벌써 타격...삼성 반사익 빨라진다
-중국 국제금융보는 화웨이에 대한 미국의 제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부터 이미 화웨이 스마트폰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보도
-상하이에 있는 화웨이 매장에서 최신 모델과 인기 모델의 재고가 아예 없거나 재고물량이 한자릿수에 그치는 등 재고 부족에 시달리고 있음
Link: https://bit.ly/3hCxccC

● 애플 언팩, 아이폰 없었지만 ‘코로나發 기술 혁신’ 돋보여
-기존 심박수 측정 등 헬스케어 기능에 혈중 산소 포화도 측정 센서를 탑재한 애플워치 시리즈6를 공개, 가격은 53만 9,000원부터 시작
-신형 아이패드에어와 8세대 아이패드, 하반기 내 서비스 예정인 통합형 구독 서비스 '애플 원(Apple one)' 등도 공개
Link: https://bit.ly/33vR2kW

● “4분기 美수출 본격화”…삼성 뒤 韓장비업계도 반사이익
-통신장비업계 관계자는 미국뿐 아니라 미국의 우방국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일본 등에서도 영업일선에서 화웨이의 입지가 어려워진 사실이 확인된다고 전함
-약 8조원 규모의 버라이즌 5G 장비를 수주한 삼성전자가 12월 미국 주파수 경매에서도 대규모 물량을 확보할 것이란 관측이 잇따름
Link: https://bit.ly/33u40je

● 기술 한계로 아이폰12서 120㎐ 주사율 미지원 전망
-존 프로서는 이번 주에 아이폰12 시리즈 양산이 시작됐다고 주장. 기술적 한계로 120Hz 주사율의 OLED 적용도 하지 않았다고 함
-120Hz OLED 디스플레이 탑재를 위해서는 LTPO 기술이 필요한데, 애플에 이 기술이 부재하다는 것
Link: https://bit.ly/33AWcfm

● BOE, 애플 아이폰 OLED 패널 납품 재시도
-BOE는 저조한 수율로 애플에서 OLED 패널 납품 승인 실패했었음. 이번에 애플 승인을 받으면 하반기 출시할 아이폰12 시리즈 수리용 패널 납품 가능
-상반기 애플에서 인증을 받지 못했던 쓰촨성 면양 B11 라인 대신 같은 성 청두 B7 라인으로 승인을 노리는 것으로 파악. 최종 승인은 연말은 돼야 할 전망
Link: https://bit.ly/2GXEBXm

● 에이스테크, RRH 신규 글로벌 고객사 뚫었다
-에이스테크는 RRH 공급을 본격화, 이달부터 해외 고객사로부터 상용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 안테나 필터 부품을 납품하고 있는 글로벌 고객사향
-에이스테크는 향후 2-3년간 10만대 규모 4G·5G RRH를 생산할 계획
Link: https://bit.ly/35CBApO

● 美, 한국에 “中 5G장비 사용 말라”
-화상으로 열린 제5차 한미 정보통신기술(ICT) 정책포럼에서 미 국무부는 5G망 구축에서 화웨이와 ZTE를 배제하는 전략인 ‘5G 클린 패스’ 기조를 설명
-당초 회의에서 논의하지 않기로 한미 양측이 사전에 합의했는데 미국 측이 굳이 언급한 것
Link: https://bit.ly/2ZH3OMj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3Q20 Preview: 스마트폰과 전장까지 좋아진다

● 몸이 가벼워진 MC, 미국에서 5G폰 출시로 적자폭 줄인다
- 중·저가 5G폰으로 북미 시장 공략 중. 미국향 물량(4G 포함)의 ODM 비중도 높여 올해 직접 생산 비중도 40%로 낮아짐
- 신제품 출시로 대규모 마케팅 비용 집행을 했음에도 3분기 영업적자는 전분기대비 606억원 줄어들 것
- 스마트폰 시장 회복과 비용 감소 효과가 더해져 2021년 영업적자는 6,402억원(20년 8,352억원)으로 크게 감소할 것

● 자동차 전장도 매출액 빠르게 회복, 내년 BEP를 향해 달려간다
- 3분기 VS(자동차전장) 매출액이 전년대비 20.2% 늘며 코로나19에서 완연한 회복세로 진입할 것
- 최근 혼다 등 대형 자동차 OEM이 고객사로 추가돼 수주잔고 올해말 60조원 이상 추정(19년말 기준 53조원)
- VS의 목표 영업이익 BEP 도달 시점은 21년으로 흑자 전환 시 사업부 가치가 전면에 드러날 것

● 가전과 TV는 꾸준하게 좋다, 하반기 편안한 업황과 valuation
- 오프라인에서의 부진을 온라인에서 메우고 있어 H&A(가전)과 HE(TV) 업황은 양호
- 내수에서 환경가전 판매가 늘어 H&A 3분기 영업이익률 12% 전망
- 3분기 전사 추정 영업이익은 9,020억원(컨센서스 19.8% 상회). 내년에는 H&A와 HE의 호조 속에 MC와 VS도 이익 증가에 기여할 전망
- 목표주가 84,000원에서 106,000원(SoTP, PBR 1.1배에 해당)으로 상향 조정

리포트: https://bit.ly/3c3SAq4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17일 IT 주요뉴스

● 中 반도체업체 SMIC “우리도 화웨이에 반도체 안판다”
-SMIC는 미국 기술이 들어간 반도체는 화웨이에 못 판다는 미국의 제재를 철저하게 준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미 정부가 SMIC를 화웨이처럼 거래 제한 ‘블랙리스트’에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에 대해 의식한 것으로 판단
Link: https://bit.ly/2HbYFpj

● 갤럭시Z폴드2 사전예약 돌풍...정식출시일 5일 연기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을 출시하면서 사전예약으로 일반 출시일까지 미룬 것은 이번이 처음. Z폴드2 사전 예약에서 이동통신사 모델과 자급제 모델을 합쳐 총 8만대 이상 계약
-10만대 수준의 플래그십 초도 물량에 버금가는 수치로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폴드’ 초도 물량(2,000~3,000대)에 비해 27~40배 수준
Link: https://bit.ly/3iCW19V

● LG화학 이사회 소집, 배터리 사업 분사 결의할 듯
-분할 주체인 LG화학이 배터리 사업 신설법인 지분 100%를 소유. 지주사인 '㈜LG→LG화학→배터리 신설법인' 지배구조
-물적분할은 IPO시 지분을 일부 팔아 현금 확보와 완성차 업체와의 합작사(JV) 설립에 유리
Link: https://bit.ly/2RyHzUm

● 미국, 화웨이 이어 텐센트 때리기… 중국판 카톡 ‘위챗’ 못쓰게 막는다
-20일부터 미국 기업들이 중국 최대 인터넷 기업인 텐센트와 거래 못 하도록 금지. 위챗도 미국에서 쓸 수 없도록 퇴출
-위챗은 단순한 스마트폰 메신저가 아님. 위챗페이라는 결제 기능을 탑재했고, 공과금 납부, 배달 주문, 택시 호출 등 온갖 기능의 미니 앱 300만 개를 갖춘 수퍼 앱
Link: https://bit.ly/32Cldrx

● 삼성이 가지 못하는 길… 애플은 '구독형 콘텐츠 서비스' 기업으로 변신 중
-애플 원(Apple One)을 통해 아이클라우드, 애플뮤직, 애플TV+, 애플아케이드, 애플뉴스, 애플 피트니스+를 통합 제공
-애플 원 요금제는 종류에 따라 월 14.95달러(약 1만8000원)~29.95달러(약 3만6000원) 사이에서 선택
Link: https://bit.ly/3c5OiOT

● 中, 2분기 인도네시아 스마트폰 시장 70% 장악
-비보가 점유율 21.2%로 1위, 오포가 20.6%로 2위, 삼성전자가 19.6%로 3위. 그 뒤로 샤오미 17.9%, 리얼미 13.6% 순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100달러 이하 제품 비중이 크게 증가하며 비보와 오포의 점유율이 상승
Link: https://bit.ly/3iCYeSL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18일 IT 주요뉴스

● '허리띠 졸라매는' 삼성,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직접 조립
-삼성, 스마트폰 카메라모듈 직접 조립 물량 확대 계획
-부품단가 인하 목적...협력사 간 가격경쟁 늘어날 전망
Link: https://bit.ly/3iLETi8

● "애플, 아이폰12 행사 10월13일 유력"
-씨넷 "미국 대선 열기 본격화되기 전에 할 것" 전망
-애플이 11월말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 시즌에 맞춰 아이폰 새 모델을 본격 판매하길 원한다는 점도 중요하게 거론
Link: https://bit.ly/2FKkZFB

● [체험기] ‘LG 윙’, 돌리니 재밌고 써보니 편한 ‘실사구시 폰’
-가로 동영상 감상⋅촬영 한 손으로 간편 스위블 폼팩터
-재난문자 와도 동영상 끊지 않고 확인... 다소 무거워
Link: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9/17/2020091702438.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Pegatron, Foxconn to see revenue peak in 4Q20
-아이폰 출시와 함께 매출 peak는 올해는 4분기에 나타날 것
-시장 참여자에 따르면 상반월에 고급형 5.4인치, 6.1인치 / 하반월에 6.1인치, 6.7인치 출시될 것
Link: https://bit.ly/2FDlBgA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21일 IT 주요뉴스

● 미 법원, 위챗 사용금지에 급제동…상무부 명령 중단 조치
-미국 캘리포니아주 법원은 미국 상무부의 위챗 사용금지 행정명령 효력을 중단시켜달라는 위챗 사용자들의 가처분신청을 인용
-위챗 사용자들은 위챗이 중국계 미국인들에게는 생명줄과 같은 의사소통 수단이라며 위챗 사용 금지는 수정헌법 제1조에 따른 표현의 자유를 제한한다는 내용으로 가처분신청 제기
Link: https://bit.ly/2HfqwVn

● 가전·스마트폰 호조…전자업계, 3분기 ‘깜짝 실적’ 예고
-‘깜짝 실적’의 핵심은 스마트폰 판매.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노트20와 갤럭시폴드2를 비롯해 준프리미엄급인 갤럭시A 시리즈, 갤럭시탭 판매가 큰 폭으로 증가
-TV와 가전 시장도 호조.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수요가 가전 시장에 반영되고 2분기에 코로나19가 정점을 찍으면서 위축된 소비 욕구가 ‘펜트업’ 효과로 폭발
Link: https://bit.ly/3cg8OfW

● "아이폰12, 도대체 언제 나와"…9월30일? 10월13일?
-지난 9월 15일 애플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9월 30일까지라는 문구가 등장해 아이폰12 출시일에 관한 추측들 쏟아짐
-외신은 10월 13일 또는 14일로 추측 중
Link: https://bit.ly/3mD4GLE

● 갤럭시 카메라모듈 생태계, 3분기 ‘호조’…내년 기대감↑
-수혜 대상은 엠씨넥스, 파트론, 캠시스, 파워로직스, 나무가 등. 각 부품사로부터 렌즈, 구동계, 이미지센서 등을 조달받아 모듈 형태로 조립하는 역할
-최근 중저가 모델에도 멀티카메라를 투입하는 트렌드가 자리 잡으면서 수주 물량이 급증
Link: https://bit.ly/32KDjrk

● 5G 무선국 신규구축, 작년대비 반토막..KT, 가장 많이 줄어
-5G 커버리지(도달범위)의 핵심인 무선국 신규구축 건수가 2019년 상반기 대비 2020년 상반기 반토막
-2020년도 상반기 이동통신 3사가 구축한 무선국 수는 2만1562국수로 전년 동기대비(4만9388국)에 비해 43.7%
Link: https://bit.ly/2ZUs91s

● 삼성, 갤럭시Z폴드2 글로벌시장 출격
-삼성전자는 18일 미국, 싱가포르, 태국, 영국, 프랑스 등 40여 개국에서 갤럭시Z폴드2 출시. 10월 말까지 출시국을 80여 개국으로 확대할 계획
-국내에서는 23일부터 일반 판매 시작. 사전예약 물량은 8만대
Link: https://bit.ly/2HaisFk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22일 IT 주요뉴스

●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삼성전자, 인도 선두 탈환 히든카드 ‘갤럭시F’ 투입
-삼성전자는 4분기 인도 시장에 스마트폰 갤럭시F 시리즈를 출시할 계획
-갤럭시F는 보급형이지만 카메라에 힘을 준 모델. 중국-인도 간 갈등 심화도 삼성전자에 유리한 상황
Link: https://bit.ly/33P5e8Q

● 집콕의 위력, OLED TV 판매 급증
-옴디아는 올 하반기 세계 TV 시장 규모를 529억9238만 달러(약 61조3700억원)로 예상. -7.2% YoY이지만, 지난 6월 -11% 감소보단 회복된 수치
-하반기 OLED TV의 판매량을 210만5500대로 전망. 이는 지난 6월 내놓은 전망치보다 11.9% 많고, 작년 하반기 판매량(177만5300대)보다 18.6% 늘어난 것
Link: https://bit.ly/33Uf35w

● 애플 ‘아이폰12’ 전작보다 비싸진다고?… 국내 ‘아이폰11’ 흥행 역주행 할까
-기즈모차이나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12 시리즈의 시작 가격은 전작보다 최소 50달러 더 비싼 749달러(아이폰11 엔트리 모델은 699달러)
-5G 모뎀과 OLED 탑재로 제조원가가 상승한 것으로 분석. 아이폰11의 국내 출고가는 세금(10%)을 더하고 당시 기준 환율을 적용해 99만원에 출시
Link: https://bit.ly/2ZWr09s

● 삼성전자, 올해 갤럭시S20 FE 1000만대 초반 생산계획
-갤럭시S20 팬에디션(FE, 가칭) 생산 계획량은 1000만대 초반. 출고가는 80만-90만원 수준이 될 것
-갤럭시 A51(57만원2000원)과 아이폰SE(64GB, 55만원)는 모두 50만원대. 갤럭시A51이나 아이폰SE 보다 다소 높은 가격으로 비슷한 판매대수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kz2lzJ

● Low- to mid-range smartphones dominate worldwide shipments, says IDC(Digitimes)
-IDC에 따르면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2020년 스마트폰 출하량의 73%가 400달러 미만일 것으로 전망. 2분기 미국내 200달러 미만 기기의 점유율은 27%(+10%p QoQ)
-5G 스마트폰 판매량이 증가하고, 5G폰의 ASP가 2024년 465달러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 돼 5G 스마트폰은 400~600달러대의 제품 성장이 가장 빠를 것
Link: https://bit.ly/33N3PQb

● 가격 논란 ‘LG 윙’ 결국 109만원 확정!
-LG전자의 ‘스위블(Swivel)폰’ LG 윙의 가격이 109만원대로 최종 결정. 출시 일은 추석 연휴 이후로 결정, 다음 달 중 판매
-스냅드래곤 765G, 4000mAh 배터리, 후면 광각(6400만 화소·OIS 탑재)·초광각(1300만·1200만) 카메라 탑재, 8GB 램·128GB 내장 메모리 탑재
Link: https://bit.ly/2HmI5mz

● LG전자 탈모 치료기 시장 진출…'프라엘 메디헤어' 연내 출시
-LG전자는 머리에 착용하는 헬멧 형태 탈모 치료 의료기기인 LG 프라엘 메디헤어 연내 출시
-제품은 저출력 레이저 치료(LLLT) 방식을 활용한다. LLLT 방식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안드로겐성 탈모증 치료에 도움을 주는 탈모 치료법으로 승인
Link: https://bit.ly/2RZUdfv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23일 IT 주요뉴스

● 화웨이와 거래 끊겠다더니…美, 인텔·AMD엔 납품 승인
-인텔과 AMD가 미 당국으로부터 화웨이와 제품을 거래할 수 있도록 허가받았다고 보도. 구체적으로 어떤 제품인지는 알려지지 않음
-중국판 블랙리스트에는 미국 통신장비업체 시스코가 포함. 글로벌타임스는 블랙리스트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미국 기업으로 시스코와 애플, 퀄컴, 보잉 등을 꼽음
Link: https://bit.ly/3kxutDk

● 삼성 내년 스마트폰 라인업 큰 폭 재편...'노트 축소, 폴더블 전면에'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갤럭시S 시리즈와 노트 시리즈를 통합하는 방안 추진.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갤럭시S 시리즈의 최고급 모델에 펜 탑재 유력
-내년 폴더블 디바이스 3종을 출시할 계획. 노트 자리를 폴더블이 대신하는 구도
Link: https://bit.ly/35VeAT7

● LGD, 내년 1분기 '애플용' E6-3 투자 본격화
-LG디스플레이가 내년 1분기에 애플용 OLED 생산라인 추가 투자를 본격화할 것. 새로운 생산라인(E6-3) 양산 가동 시점은 2022년으로 예상
-LG디스플레이가 E6-1과 E6-2에 이어 E6-3 라인까지 양산 가동하면 애플에서 더 많은 OLED 패널 물량을 받을 수 있을 전망
Link: https://bit.ly/2RP31Vf

● 화웨이, 美 제재로 생산량 '뚝'…전망치 10% 하향 조정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화웨이의 스마트폰 생산량은 1억7천만 대. 기존 전망치(1억 9천만 대)보다 10.5% 감소
-화웨이의 판매 모델이 중국 시장에 집중돼 있기 때문에 제재가 지속될 경우 샤오미, 오포, 비보 등 중국 경쟁사들이 수혜를 입을 것
Link: https://bit.ly/3iWUeMR

● 삼성전자, ToF 센서 개발 속도 붙나…'갤럭시S21'에 탑재 전망
-삼성전자는 최근 유럽연합 지식재산청(EUIPO)에 '아이소셀 비전(ISOCELL Vizion)'이라는 상표를 출원
-스마트폰용 ToF 광학 센서, ToF 광학 센서로 구성된 안면 인식 시스템 등이라는 설명이 담긴 것을 고려하면 아이소셀 비전은 ToF 센서로 추정
Link: https://bit.ly/2G0GrGF
[한투증권 김정환/이도연/김진우/조철희] Tesla Battery Day 요약 및 코멘트

- Battery 개발 계획 요약: GWh당 투자금액 총 69% 감소(장비 감소 영향 큼), 공장 면적은 35% 감소, 배터리 가격 56% 감소. 소재/구조 변경에 따른 주행거리 54% 증가(음극재 영향 가장 큼)

- 원통형 배터리셀 디자인 신규 개발. 기존 21700에서 46800(지름이 2배 이상)/Tabless & 내부 전극 구조 변경. 이로 인해 주행거리 16% 증가, 생산원가 14% 축소 가능이라 밝힘. 현재 연 10GWh 규모 파일럿 라인 가동 중

- Dry Electrode 공정 채택, 조립공정 속도 개선, 화성공정 간소화. 건조 공정 필요없고 공정 간소화해 배터리 생산원가 18% 축소 가능

- 자체 Tesla silicon 음극재 채택. 다만 자체 Tesla silicon 만들 계획으로, 음극재 코팅+신규 바인더 적용해 주행거리 20% 증가. 배터리 생산원가 5% 축소 가능. 현재 적용/연구 중인 타 업체의 실리콘 음극재와는 다른 소재(특허)

- 양극재는 코발트 최소화 + 차량 종류별로 차등 적용. 수명 중심(중저가 전기차, ESS)은 LFP, 장거리 중심은 니켈(NCM, NCA), Commercial 등은 하이니켈 기반. 리사이클링 등 포함해 배터리 생산원가 12% 축소 가능

- Pack 구조 변경. Pack 자체가 차량 구조의 일부로서 역할. 배터리 생산원가 7% 축소 가능

한투 의견: 기존 알려진 내용에서 특이점은 없었음. 국내 2차전지 셀/소재 업체들에 미치는 영향 크지않음. 우려했던 단기 내재화로 가능성은 낮고 기존 파트너(파나소닉, CATL, LG화학 등)와 협력 관계 이어나갈 것. 오늘 발표된 기술은 아직 개발 중이고, 양산성 입증에 시간이 많이 걸릴 것. 이차전지 시장 쇼티지에 주목하며, 양산성 높은 기존 국내 이차전지 셀/소재업체의 기술 경쟁력 이어갈 것

리포트: https://bit.ly/3cnNs0d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스마트폰 8월 출하량: 힘 빠져가는 화웨이

● 시장은 회복세
- 8월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1억 1,180만대로 전년대비 2.4% 감소, 전월대비 5.1% 증가. 4월을 저점(-39.7% YoY)으로 전년대비 출하량 감소폭이 작아지고 있음
- 업체별 출하량 순위(만대): 삼성전자는 2,750(+3.0% YoY), 화웨이 1,420(-41.6% YoY), 샤오미 1,260(+20.0% YoY), 애플 1,240(+37.8% YoY), 오포 950(+6.7% YoY), 비보 950(+11.8% YoY) 순

● 화웨이 출하량 전년대비 41.6% 감소. 점유율 지속 하락 중
- 화웨이 점유율 지속 하락 중. 화웨이는 2분기에 점유율 19.7%로 반짝 1위를 기록했지만, 7월, 8월에는 각각 14.1%, 12.7%로 점유율이 낮아지고 있음
- 최근 메모리반도체 공급 중단 등 미국의 추가 제재로 스마트폰 생산 자체가 어려워진 상황
- 미국의 제재가 완화되지 않는다면 그동안 축적한 부품 재고가 소진된 이후(21년 상반기 추정)의 스마트폰 비즈니스 존속 여부가 불투명

● 반사수혜는 애플 supply chain. LG이노텍/비에이치 추천
- 애플의 핵심 서플라이체인인 비에이치(목표주가 31,000원)와 LG이노텍(목표주가 200,000원)의 수혜 전망
- 화웨이의 빈자리를 중화권 업체와 애플, 삼성이 메우고 있음. 8월에는 애플(+37.8% YoY), 샤오미(+20.0% YoY), 비보(+11.8% YoY)의 출하량 증가가 두드러짐
- 애플은 4분기 신모델 출시로 high-end 시장에서 눈에 띄는 수혜 예상. 애플의 출하량 증가 전략에 더해 영업 환경(코로나19에서 회복, 경쟁구도 완화)도 우호적

리포트: https://bit.ly/3cn6ALG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24일 IT 주요뉴스

● 코너에 몰린 화웨이 "美 반도체 제재 풀어달라....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화웨이는 통신장비에 들어가는 칩은 재고가 충분하지만, 스마트폰용 칩은 해결 방안이 필요하다며 어려움을 호소
-궈 회장은 "생존 자체가 화웨이의 주된 목표가 됐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3WOqfU

● 테슬라가 공개한 야심 기술 탭리스 배터리는 무엇인가
-탭리스 배터리는 전원 공급 장치와 배터리를 연결하는 ‘탭’을 제거한 배터리로 낮은 저항과 열 분산 효과가 있음. 탭 부착 공정도 생략
-기존 배터리에 비해 5배 더 많은 에너지 용량과 6배 높은 출력을 가짐. 이에 따라 주행 거리도 최대 16%가 늘어남
Link: https://bit.ly/2Hm5O6d

● "미국서도 잘나가네?"…갤노트20 울트라, 美 시장 '판매량 4위'
-지난달 30일부터 9월5일까지 미국 스마트폰 판매량 순위에서 갤럭시노트20 울트라는 4위를, 하위 모델인 갤럭시노트20는 8위를 차지
-4분기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되지만, 미국 이동통신사들이 재고 조정을 위한 프로모션을 지속해 견조한 판매세가 유지되는 것으로 추정
Link: https://bit.ly/3iYMdHp

● 아이폰12에 맞불…삼성, '가성비갑' 갤럭시S20 FE 공개
-1200만 초광각·1200만 광각·800만 망원 화소의 트리플 후면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S20 FE는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큰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를 장착
-6.5인치 OLED, 120Hz 주사율 지원, 스냅드래곤 865, 4500mAh 배터리, 6GB RAM, 128GB 탑재
Link: https://bit.ly/3023o3j

● 中 로욜, 2세대 폴더블폰 ‘플렉스파이2’ 공개…가격 171만원
-플렉스파이2는 화웨이 메이트 Xs와 같이 아웃폴딩형. 펼쳤을 때 7.8인치, 접었을 때 5.5인치 디스플레이 탑재
-6400만 화소 메인 카메라에 16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800만 화소 망원 카메라에 3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탑재
Link: https://bit.ly/360TrXC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25일 IT 주요뉴스

● 모건스탠리의 변심?…테슬라 발표 후 다시 "LG화학 사라"
-모건스탠리는 LG화학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조정. 테슬라가 제시한 배터리 효율화 및 가격 인하 방안은 이미 시장에서 예상하고 있었던 내용
-모건스탠리는 테슬라의 공격적인 목표가 얼마나 달성가능할지에 대해서 의문이라 평가. 테슬라가 아직까지 LG화학 등 배터리 업계에 큰 위협은 아니라는 의미
Link: https://bit.ly/3kImXpa

● 美 법원, 틱톡 다운로드 금지 제동
-워싱턴 지방법원 칼 니콜스 연방판사는 정부에 25일 오후까지 틱톡 다운로드 금지 계획을 연기하거나 법원에 틱톡의 요구를 반박하는 서류를 제출하라고 명령
-미 법원은 앞서 상무부가 중국 모바일 메신저인 '위챗'의 미국 내 사용을 금지하려던 계획에 대해서도 위챗 사용자들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인용
Link: https://bit.ly/330d2p9

● "화웨이 빈틈 노려라"…중저가폰 '봇물'
-작년말 기준 800불대 이상의 고가 스마트폰 판매 비중이 전체 비중의 20%까지 상승했었음. 최근에는 10% 초중반까지 내려온 상황, 중저가 제품 비중이 늘었음
-삼성전자는 S20의 부품을 사용하면서 가격을 낮춘 S20 FE, LG전자는 중저가 모델 Q31(출고가 20만원), 애플은 아이폰12 5.7인치 모델 출시
Link: https://bit.ly/3j2nx0H

● 美 제재에 中 화웨이는 다 계획이 있다?
-화웨이는 5G 기지국 구축 등에는 수년 동안 문제가 없음. 중국 매경망(每日经济新闻)은 화웨이가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을 최대 7천만 대로 크게 낮췄다고 보도
-반도체 자급을 위해 미국없는 산업사슬을 구축하겠다는 '타산(塔山) 프로젝트' 계획 중
Link: https://bit.ly/3i2pU2f

● 중국 BOE, 5년 내 소형 OLED 삼성 누른다... 목표 밝혀
-BOE는 2024년까지 플렉시블 OLED 시장 점유율 40%를 기대, 2024년 플렉시블 OLED 시장 규모는 497억달러(약 58조원)가 될 것
-'애플 전용'으로 알려진 B11 라인은 생산수율이 너무 낮아 올해는 아이폰 OLED 패널 인증을 포기하고 내년을 노릴 전망. B7을 통해 이달부터 아이폰 OLED 패널 승인 절차에 재도전
Link: https://bit.ly/2FXeT5g

● 애플, 미니LED 디스플레이로 업그레이드하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애플은 머지않아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에 미니LED 패널 기술을 처음 적용할 것
-밍치궈에 따르면 애플은 미니LED 디스플레이를 내년말까지 6개의 아이패드 모델과 맥북에 채용할 전망
Link: https://bit.ly/33U9bc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28일 IT 주요뉴스

● 미 정부, 중 최대 반도체회사에 수출제한…"중국군 활용 우려"
-미국 상무부가 중국 SMIC에 대해 수출제한 조치. 미 컴퓨터칩 제조회사들에 앞으로 SMIC와 자회사들에 특정 기술을 수출하려면 사전 면허 취득 필요 통지
-SMIC가 칩 제조에 활용되는 장비를 구하기 어렵게 차단하는 조치
Link: https://bit.ly/30djCH3

● 의외의 약진...삼성 스마트폰, 미국서 애플과 초접전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2분기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미국 아마존에서 55%의 점유율을 기록(+38p YoY)
-올 2분기 미국 온라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순위를 보면, 1위가 애플(38%), 삼성(37%)이 2위, LG(9%)가 3위를 차지
Link: https://bit.ly/2ECebtp

● 삼성 네트워크, 美버라이즌에 28GHz 5G 인빌딩 솔루션 공급
-삼성전자는 5G 인빌딩용 스몰셀 '링크셀(Link Cell)'을 미국 버라이즌에 공급. 미국 코닝도 스몰셀 장비를 함께 테스트 중
-삼성전자는 버라이즌의 28GHz 인빌딩 솔루션 구축에 코닝보다 1분기 가량 늦을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2EHodJY

● LG전자, VS부문 배터리팩 라인 LG화학에 이관한다
-LG그룹은 LG전자의 배터리팩 생산 시설을 LG화학으로 옮기는 작업을 진행 중
-생산 라인을 통합한다고 해서 사업 자체가 넘어가는 것은 아니며, LG화학에서 생산한 배터리팩을 LG전자에서 공급받아 제품을 완성 업체에 판매하는 형태가 될 것
Link: https://bit.ly/36c9t15

● 아이폰12 이르면 10월말 한국발매…출시일정 예년보다 앞당겨
-아이폰12는 10월 13일 공개되고 10월 23일 1차 출시국에 발매될 가능성이 큼
-국내 아이폰12 출시 시기를 10월 말에서 11월 초로 조율하는 것을 미뤄볼 때 한국은 1차 출시국 이후 1주일∼2주일 이내에 출시되는 '1.5차' 출시국이 될 전망
Link: https://bit.ly/30dy9Ck

● 삼성 갤럭시, 사상 첫 후면 펜타 카메라 적용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중가 스마트폰 갤럭시A72은 6400만 화소 메인, 1200만 화소 초광각, 800만 화소 광학 3배줌 망원, 500만 화소 접사, 500만 화소 보케 탑재
-광학 3배줌 망원은 갤럭시S20 시리즈처럼 플래그십 제품에만 지원해왔던 기능
Link: https://bit.ly/3jmlipf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29일 IT 주요뉴스

● Tesla looking to acquire stake in LG(TheKoreaTimes)
-테슬라는 LG화학에서 분사될 LG에너지솔루션의 지분을 10%까지 인수하는 방안 검토 중
-CATL이 테슬라의 배터리 공급 1위 업체이지만 Panasonic과 파트너쉽 맺은 것을 고려하면 가능한 얘기
Link: https://bit.ly/3jcSjnC

● LG전자, 하반기 영업이익 1조 돌파 넘본다
-올하반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조2501억원. '집콕' 트렌드로 인하 프리미엄 가전과 대형 TV 판매 확대의 영향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김치냉장고, 냉장고, 식기세척기, 건강관리가전 등 수요가 상승. 코로나19 이후 공급망 관리를 강화한 것도 주요한 원인
Link: https://bit.ly/347QMst

● 되살아나는 中 전기차시장…배터리 사용량 두 달 연속↑
-8월 중국 전기차(EV·PHEV·HEV) 배터리 에너지 총량은 5.1기가와트시(GWh)로 지난해보다 37.4% 증가
-현지에서 판매된 전기차 대수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37.5% 증가한 13만3천대로 집계.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서 그동안 위축된 시장수요 회복
Link: https://bit.ly/30ggpGA

● '화웨이 리스크' 직면한 BOE…"애플 공급 절박할 것"
-BOE의 플렉시블 OLED 사업은 화웨이와 함께 성장. 화웨이가 차지하는 비중이 80%가 넘는다는 것이 업계 평가
-화웨이를 대신할 거래처는 삼성전자와 애플이지만, 갤럭시S21과 아이폰12 납품에 실패. 미중 리스크로 애플이 BOE 패널을 전면 채택할지도 미지수
Link: https://bit.ly/3n2Qsns

● 코로나19에 스마트폰 판매량 23%↓ 평균 판매가격은 10%↑
-지난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전년 대비 23%로 역대 최고치로 감소한 가운데 ASP는 10% 증가
-5G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도 ASP 상승에 기여. 5G는 글로벌 출하량의 10% 수준이었지만, 5G기기 대부분이 프리미엄 제푼군이었기 때문에 전체 매출의 20% 차지
Link: https://bit.ly/3n2oI2k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5일 IT 주요뉴스

● 美 마이크론 "화웨이 판매 허가 못받아"... 삼성·하이닉스 실적 '먹구름'
-마이크론은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정부에 신청한 판매 라이선스가 언제 실현될지 장담할 수 없다고 언급
-미국이 CPU 등의 구매는 허가하고, D램이나 낸드플래시, 모바일AP 등 스마트폰용 제품 판매는 막아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2GsyVEO

● 테슬라, 배터리 모듈업체 인수 추진...'수직계열화' 시계 당겨질까
-테슬라는 배터리 직접 생산을 위한 일환으로 독일 'ATW 오토메이션' 인수 추진 중. 통상 완성차 업체가 신규 업체의 배터리를 공급받을 경우 2년의 준비기간 필요
-다만 테슬라의 수직계열화는 여타 업체까지 내재화를 부추길 수 있음. 배터리 성능이 전기차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비교우위'에 있는 기업이 각자 잘하는 것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음
Link: https://bit.ly/3njSsIr

● Nokia signs 5G deal with BT(Digitimes)
-노키아는 영국 통신사 BT의 5G RAN 벤더로 선정. 노키아가 BT의 가장 큰 장비공급 업체가 될 것
-5G RAN과 인도어와 아웃도어 커버리지를 포함한 S-RAN(AirScale Single RAN) 등을 공급할 예정
Link: https://bit.ly/34rV26v

● 이통 3사, 삼성전자에 '28GHz 5G' 상용 기지국 첫 발주
-연내 28㎓ 대역 5G 기업용(B2B) 서비스 실증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것으로, 상용화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평가
-28㎓ 대역 상용기지국을 구축하더라도 스마트폰 상용화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3uE20f

● 커지고 고급화되는 TV 시장…삼성·LG, 쌍끌이 나서나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80인치 이상 TV 판매량은 105만대로, 처음으로 100만대를 넘어설 전망. 소비자들의 고급화·대형화 선호 추세에 따라 프리미엄 TV 약진
-올해 상반기 수량 기준 80인치 이상 TV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53.9%로 1위였고, LG전자가 20.8%로 2위
Link: https://bit.ly/2GBWYBb

● 삼성 안방' 공습한 애플…첫 5G폰 한국에 먼저 내놓는 이유
-애플은 오는 13일 공개할 아이폰12 시리즈 1차 출시국에 한국을 포함. 이에 따라 10월 말 한국에서도 아이폰12 시리즈 사전예약 시작될 가능성 높음
-삼성전자가 주도하고 있는 5G폰 시장에서 연내 공격적으로 점유율을 늘릴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jwOv0H

● 새 LG 전략폰 ‘윙’ 내일 출시… 15일엔 美 첫선
-LG전자는 6일 이통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LG윙 출시, 출고가는 109만 8,900원
-15일에는 미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을 시작으로 미국 소비자들에게 첫선. 한국과 미국은 LG 스마트폰에 가장 중요한 시장
Link: https://bit.ly/34jN1jU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3Q20 Preview: 금방 식지 않을 호황

● MLCC가 이끌 양호한 실적
- 3분기 추정 매출액은 2조 3,274억원, 영업이익은 2,607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6.5% 상회할 전망
- 하반기에는 MLCC의 가장 큰 수요처인 스마트폰 산업이 코로나19에서 회복되면서 이익 증가를 견인. 노트북PC 관련 수요도 여전히 양호
- 3분기 컴포넌트(MLCC 등) 사업부 영업이익은 1,78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06.4%, 전년동기대비 121.3% 늘어날 것

● 이익 증가 cycle은 짧게 끝나지 않는다
- 모듈(카메라모듈), 컴포넌트(MLCC 등), 기판(패키징, RF-PCB) 사업부 공통 전방 산업인 스마트폰 업황 개선으로 최소 2021년까지 영업이익 증가 추세 이어질 것
- 올해는 일본과 미국이 5G 관련 투자를 시작. 내년에는 인도가 5G 설비를 도입할 전망
- 삼성, LG, 중화권업체들이 공격적으로 5G 스마트폰을 내놓고 있고, 애플도 첫 5G 아이폰을 10월에 출시해 소비자들의 스마트폰 교체 주기를 단축시킬 것
- 스마트폰 출하량이 올해는 전년대비 11.3% 감소하나, 내년에는 7%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역시 실적이 최고의 무기. 편하게 사자
- 목표주가 175,000원(12MF PBR 2.2배, 과거 peak 수준)을 유지
- 3분기 양호한 실적은 물론 2021년에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0.3% 증가할 전망이어서, 단기/장기 실적 모멘텀 좋음
- 스마트폰 업황 개선에 더해 화웨이의 위기로 삼성전기의 주요 스마트폰 고객사들의 반사수혜도 예상

리포트: https://bit.ly/2GbKlN7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6일 IT 주요뉴스

● PCB makers to see strong 4Q20 shipments for handsets, notebooks(Digitimes)
-대만 PCB업체들은 새로운 핸드셋, 여전히 건재한 노트북 출하량 증가로 사상 최대의 4분기 실적을 달성할 것
-핸드셋 PCB업체는 아이폰 신모델향 양산을 시작했고 화웨이 M/S를 가져오기 위한 샤오미, 오포, 비보의 추가 주문을 받음
Link: https://bit.ly/2F3W3sF

● Largan to see revenue peak in 4Q20(Digitimes prime)
-Lens module maker Largan Precision is set to see its revenue peak for 2020 in the fourth quarter, according to market sources.

● 中 최대 파운드리 SMIC "美 수출 규제 공식 확인"
-SMIC에게 장비와 부품 등을 공급해온 업체들은 미국 정부의 사전 허가를 받아야 수출이 가능해진 것이 처음 공식적으로 확인
-화웨이 등 다른 중국기업에 적용된 '블랙리스트 제재'는 자국은 물론 외국 기업에도 적용. SMIC 수출 규제는 기본적으로 미국 기업에만 적용
Link: https://bit.ly/2SAXrGd

● LG·삼성·SK, 車배터리 톱6 유지…합산 점유율 35%
-전기자동차 배터리 시장에서 국내 3사(LG화학·SK이노베이션·삼성SDI)가 모두 두 자릿수 이상 성장세를 기록. 3사 점유율 합계는 지난해 16.2%에서 올해 35.1%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특정 상위 업체들의 시장 지배력이 갈수록 커지면서 업계 전반에 양극화 현상이 점차 심화
Link: https://bit.ly/36wvVlD

● 아이폰12도 안 나왔는데…벌써 아이폰13 전망 나와
-아이폰13은 6.7인치 아이폰13 프로 맥스, 6.1인치 아이폰13 프로, 6.1인치 아이폰13, 5.4인치 아이폰13미니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고 예상
-로스 영은 BOE가 LG디스플레이와 함께 6.1인치 아이폰13과 아이폰13 프로용 디스플레이 공급사로 합류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3vJ6RM

● 삼성 갤럭시S 카메라 구멍 그대로…UDC 적용 무산
-성전자가 내년 상반기 갤럭시S21(가칭) 시리즈 적용을 목표로 삼았던 UDC(Under Display Camera) 탑재 계획이 수율이 낮아 무산
-UDC를 처음 탑재한 삼성 스마트폰은 내년 하반기에 나올 갤럭시Z폴드3(가칭)가 유력
Link: https://bit.ly/2SutcRn

● KAIST, 불타지 않는 ESS 수계전지 개발
-KAIST는 세계에서 보고된 모든 레독스 흐름 전지 가운데 가장 오래가는 수명을 가지는 수계 아연-브롬 레독스 흐름 전지 개발에 성공
-수계 전해질을 이용한 '레독스 흐름 전지'는 리튬이온전지의 과열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음
Link: https://bit.ly/3cYEp6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