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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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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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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 전기전자/통신장비: 삼성전자 5G 통신장비 해외 수주밭 점검

● 미국: 5G 중대역(C밴드) 주파수 경매 진행 중
- 미국 FCC는 C밴드 중 일부인 3.7~3.98GHz 대역 경매 시작. 5G 전국망 구축 시 메인 대역(한국은 3.5GHz) 중 하나로 사용될 것이어서 선점을 위해 통신사 및 일반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예상
- 5G용 중저대역 주파수 확보에 가장 더뎠던 버라이즌이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고, AT&T와 T-Mobile도 입찰 전망
- 삼성전자는 버라이즌에 이어 내년 상반기에 AT&T, T-Mobile로부터 추가 수주 예상

● 인도: 내년 초 5G 주파수 경매, 릴라이언스 지오도 상용화 계획 밝혀
-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는 지연됐던 5G 주파수 경매(3.3~3.6GHz)를 내년 1분기에 진행할 것
- 릴라이언스 지오는 내년 하반기에 5G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힘. 지오는 가입자수 기준 인도 1위 회사로 4G망을 구축할 때 삼성에서 독점적으로 장비를 공급
- 지오의 5G 관련 투자도 삼성전자가 주도적으로 참여할 것. 채널 체크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해 다양한 제품 R&D 진행 중

● 일본: 삼성의 핵심 파트너 KDDI, 내년엔 속도 낸다
- 삼성전자는 일본 KDDI의 핵심 파트너로 KDDI 내 장비 점유율은 60~70%로 추정
- KDDI는 지난해 삼성전자와 2조원 규모의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을 당시 2023년까지 일본 전국에 5만 3,626개의 기지국을 구축한다는 계획 발표
- 코로나19로 올해 투자는 더뎠지만 KDDI는 2021년 3월까지 약 1만개, 2022년 3월까지 약 5만개의 5G 기지국을 건설할 것을 밝히며 2021년 기지국 투자에 속도를 낼 계획. 삼성전자에 호재

● 결론: 삼성 supply chain을 사자, RFHIC가 top pick
- 올해 연말~내년 상반기까지 삼성전자 supply chain의 수주/실적 개선 모멘텀이 동시에 나타날 것
- 구체적인 매출액 인식 규모와 시기 추정에 대한 불확실성은 있지만, 중장기 매출액/이익/수주잔고 증가 방향성은 뚜렷
- RFHIC(TP: 52,000원)를 포함한 삼성전자 supply chain을 매수 추천

리포트: http://bit.ly/3nlSb7n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16일 IT 주요뉴스

● 잘 나가는 애플, “내년 상반기엔 아이폰 30% 더 만들겠다”
-애플은 내년 상반기에 아이폰을 올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많은 최대 9,600만대를 생산할 계획. 증산 계획 확정 후 협력업체에 전달
-내년 아이폰12를 비롯해 아이폰11, 아이폰SE2 등 신·구 모델을 합해 총 2.3억대를 생산할 계획. 역대 아이폰 생산량이 가장 많았던 2015년 생산량에 육박
Link: http://bit.ly/3gRjlQZ

● 아이패드, 2022년부터 韓 OLED 패널 탑재
-애플은 2022년에 출시하는 아이패드부터 OLED를 적용하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에 개발 의뢰. 아이패드에 OLED 적용은 처음
-플렉시블과 리지드 OLED 기술을 합쳐 패널 두께를 줄인 하이브리드 타입 OLED 패널이 아이패드에 탑재될 전망. 삼성디스플레이가 2022년부터 우선 공급할 예정
Link: http://bit.ly/3858QWg

● LG디스플레이, 구미 E5 라인 아이폰용으로 전환 검토
-LG디스플레이가 구미 E5 생산라인 일부를 아이폰 OLED 패널용으로 전환하는 방안 검토. E5라인은 자동차 및 웨어러블용 OLED 패널 생산 중
-LG디스플레이는 내년에 아이폰 OLED 패널 물량을 올해 두 배인 4,000만대 이상, 많게는 5,000만대까지 납품 목표 세움
Link: http://bit.ly/3gUx6yj

● 치열해진 스마트폰 시장, '원가절감' 나선 삼성·LG…"ODM 생산비중 급증"
-삼성전자의 ODM 비율은 지난해 7% 수준에서 올해 30% 이상으로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ODM 제품의 품질 이슈로 비중을 늘릴지에 대해서는 의문
-LG전자도 올해 ODM 비중이 70%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
Link: http://bit.ly/2KupPck

● "애플처럼"…삼성, '갤럭시S21'에서 충전기·이어폰 뺀다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21 기본 구성품에서 전원 어댑터와 이어폰이 제외. 스마트폰 본체와 충전용 케이블만 제공
-비용절감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으로 풀이. 나라마다 관련 규제가 다르기 때문 유선이어폰 제외는 국가별로 차이를 보일 예정
Link: https://bit.ly/38b22qf

● EV sector keen on developing solid-state batteries(Digitimes)
-도요타는 2021년에 EV용 전고체전지를 공개하고 2025년에 양산을 시작할 계획. 가장 큰 어려움은 비용이며, 100달러/kWh 이하가 되기를 희망
-빌게이츠, 폭스바겐이 주주인 미국 QuantumScape도 2024년부터 전고체 전지를 생산할 계획이라 밝혔으나 배터리업계는 실험실 단의 결과이고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
Link: http://bit.ly/34hZbKR
저의 생각과 다른 내용들이 껴있는데,

1) 공급하더라도 빨라도 2022년일 가능성이 높고,
2) 마지막 내용 중 S21에 모두 잠망경 구조를 넣는 것도 아니어서....

결론은 일부 잠망경 관련(최종 카메라 모듈은 아닐 것으로 추정)논의 중인 것으로 추정되나 아래 내용과 저희가 파악 중인 내용과는 조금 다른 점이 섞여있습니다.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548045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17일 IT 주요뉴스

● 쏠리드 참여 英지하철 중계기 공급사 선정, 내년으로 밀려
-당초 쏠리드는 올해 3분기내 사업자 선정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했었음
-런던지하철 통신망 구축 사업에서 중계기 매출 규모는 5000만달러(600억원) 수준
Link: https://bit.ly/37nNTGQ

● 삼성, 북미 5G 장비시장서 영향력 강화
-삼성전자는 뉴스룸을 통해 비디오트론이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에서 5G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음
-삼성전자는 600㎒와 700㎒, 2.6㎓ 등을 포괄하는 5G 무선망(RAN) 장비를 납품
Link: https://bit.ly/3mnR6ul

● 닮아가는 '삼성·애플'…갤S21, 부속품 없애고 가격 내릴까
-삼성전자, 갤럭시S21 시리즈 구성품에 충전기·이어폰 제외할 전망
-갤럭시S21 시리즈는 기존 공개일 대비 한 달가량 앞당긴 내달 14일 공개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mkkPo4

● Overbooking could be new norm for supply chain, says Pegatron chairman (Digitimes prime)
-Overbooking is no longer an issue amid the COVID-19 pandemic, and could be a new norm for supply chains, according to Pegatron chairman TH Tung

● Top-5 notebook brands see shipments drop 4% in November, says Digitimes Research
-The world's top-5 notebook brands saw their combined shipments (excluding detachable models) drop 4% sequentially in November, while shipments of Taiwan's top-3 notebook ODMs decreased 4% on month, according to Digitimes Researc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18일 IT 주요뉴스

● Here's how much the Samsung Galaxy S21 series could cost
-유럽 시장 출시 관련 정보를 종합해본 결과
-갤럭시 S21, S21+는 전작보다 저렴하게, S21 Ultra는 조금 더 비싸게 가격 책정될 가능성 있음
Link: https://bit.ly/3h5yApK

● 갤럭시S21 '카툭튀' 여전, 공식 마케팅 이미지 유출[출근길IT템]
-내달 선보일 갤럭시S21 울트라가 여전히 '카툭튀' 디자인을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보임
- 레이저 자동 초점 등 고기능 카메라의 메인 센서를 모두 수용하기 때문에 카메라 하우징이 튀어 나올 수밖에 없다고 분석
Link: https://bit.ly/3r2JfGl

● 베트남 빈스마트 스마트폰 사업 본격화... 캠시스·육일씨엔에쓰 수혜
-베트남의 삼성전자 빈그룹이 자체 설계한 스마트폰 출시에 이어 해외 진출을 계획
-공급망 내 국내 부품업체 캠시스와 육일씨엔에쓰 수혜 예상
Link: https://bit.ly/3r3YApY

● "3분기 스마트워치 시장 6% 성장"…1위 애플
-삼성전자, 전년동기 대비 60% 성장
-미국 제치고 중국이 가장 스마트워치 많이 팔려
Link: https://bit.ly/34oAE74

● Supply chain upbeat about server demand in 2021
-Despite the ongoing COVID-19 pandemic, suppliers engaged in the supply chain for servers are generally upbeat about demand coming from datacenter vendors as well as demand arising from the availability of new-generation x86 processors in 2021,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전기와 LG이노텍, 대덕전자 등 국내 주요 반도체 기판 업체가 대만 유니마이크론 공장 화재에 따른 반사이익을 입을 전망이다. 유니마이크론 공장 복구 후 정상 가동까지 약 1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돼 이들 업체는 최소 내년 1년간 각각 수백억원 규모 퀄컴 물량 확보가 가능하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와 LG이노텍, 대덕전자, 대만 킨서스 등 패키지 기판 업체 네 곳이 유니마이크론이 퀄컴 등에 납품했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용 플립칩 칩스케일패키지(FC-CSP) 기판 물량을 넘겨 받을 전망이다. 현재 네 업체는 퀄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msBc1P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21일 IT 주요뉴스

● “너무 안팔려서 ㅠㅠ” 2개의 화면 ‘LG윙’ 반값 승부!
-지난 10월 선보인 이후 국내 판매량이 5만대도 채 안 되는 것으로 파악
-최근 LG유플러스는 ‘LG 윙’ 공시 지원금을 요금제 별로 32만 6000원~50만원으로 인상
Link: https://bit.ly/34vPp88

● 삼성전자, 20만원대 5G 스마트폰 선보인다
-합작개발생산(JDM) 방식을 갤럭시 5G 스마트폰에 적용, 가격 경쟁력을 확보
-A22 5G 출고가는 전작 29만7000원과 비슷한 수준에서 책정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8liqEK

● 갤S21보다 엑시노스 먼저 꺼내든 삼성…AP 자신감 회복?
-삼성 “내년 1월 12일 새 엑시노스 공개”
-“AP 자신감 회복 신호” 분석
Link: https://bit.ly/37Bnh5p

● OLED ‘공급증가·수율안정’... LCD와 가격차 줄였다
-4분기 55인치 OLED 패널 가격 56만원… 올 1분기보다 4만원 하락
-1분기 12만원이었던 LCD 패널… 4분기 5만원 오른 17만원
Link: https://bit.ly/3nxeLdf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국내 통신부품·장비업체 에이스테크가 참여하고 있는 유럽 통신장비업체의 EMS(Electronics Manufacturing Service) 외주 위탁업체·물량 선정이 내년으로 연기됐다. 당초 올해 9월 선정 결과가 발표돼 올해 말부터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됐었다. 에이스테크는 올해 연간 적자전환이 확실시되지만 내년에는 5000억원 초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21일 전해졌다. 영업이익액은 500억원전후로 전망된다. 에이스테크는 올해 3분기 누적 1591억원 매출, 388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ausC05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22일 IT 주요뉴스

● Cooling solution providers to see orders grow for next-generation servers(Digitimes)
-인텔의 10nm Ice Lake와 AMD의 Milan EPYC CPU가 2021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 냉각솔루션 공급 업체들은 서버향 주문 증가 전망
-인텔 냉각솔루션 공급업체 Fujikura는 내년 2분기에 차세대 서버 플랫폼향으로의 강력한 수주 예상
Link: http://bit.ly/3av5jmT

● 새해 첫 폰 '갤럭시S21', 역대급 변화 전망
-S21 시리즈는 갤럭시S21(6.2인치), 갤럭시S21+(6.7인치), 갤럭시S21 울트라(6.8인치)로 출시될 전망. S21과 S21+는 엣지가 아닌 플랫 디스플레이 채택 예상
-세 모델 모두 120Hz 주사율 지원, LTPO OLED 탑재. S21 울트라는 1억 800만화소 카메라를 그대로 탑재하며 망원카메라가 하나 더 추가 돼 카메라 다섯개 탑재
Link: https://bit.ly/3aF3IuK

● Labor shortages and other challenges impact iPhone production(Digitimes prime)
-Labor shortages and workforce challenges have had an adverse impact on the production for Apple's new iPhone 12 serie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애플, 임금체불 인도 공장 아이폰 수급 일시 중단
-애플은 자체 조사 결과 인도 남부에 있는 위스트론 인포콤 공장이 '공급업체 행동강령'을 위반한 사실을 확인. 시정조치까지 납풉을 받지 않을 예정
-인포콤 공장에선 아이폰SE 등 애플 스마트폰 제품을 생산해 최신 모델인 아이폰12 수급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
Link: http://bit.ly/3rg7IYF

● 애플, 전세계 매장 100개 가량 문 닫았다
-애플은 전 세계 매장 5분의 1 가량을 잠정 폐쇄. 영국 매장들은 20일부터 모두 문 닫음
-전 세계 애플 매장 509개 중 401개가 영업 중
Link: https://bit.ly/3reazl3

● KETI-씨아이에스, 고체전해질 기술이전 계약 체결
-KETI는 전고체전지 핵심소재인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의 대기 안전성을 개선하면서 이온전도도를 높일 수 있는 소재 기술을 씨아이에스에 이전
-이번 기술 개발에 씨아이에스는 고체전해질 양산화 공정 개발에 참여
Link: http://bit.ly/38qTQC9

● "OLED 아이패드, 2022년까지 안 나온다”
-바클레이즈는 OLED 탑재 아이패드가 2022년까지 출시될 가능성을 낮게 봄
-2021년 상반기에 미니LED 기반 아이패드 프로 모델을 한 개 이상 출시할 계획이기 때문
Link: https://bit.ly/3mE0c6t

● ‘애플카’ 2021년 3분기 중 공개될까…예상보다 2년 이상 빨라
-애플이 개발 중인 전기자동차 '애플카' 내년 3분기 공개될 가능성 존재. 대만 제조업체들에 따르면 애플은 내년 2분기 중 애플카의 부품 생산을 준비 중
-캘리포니아에서 수십 대의 프로토타입(기본형) 차량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주장
Link: http://bit.ly/2WDyUT0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23일 IT 주요뉴스

● 애플, 2024년 자율주행차 생산 목표
-배터리 내 셀의 용량은 키우고 파우치와 모듈을 없애는 대신 활성물질을 더 넣는 디자인(모노셀)을 고안. LFP 배터리 채택도 고려
-차량에 탑재될 라이다 센서 등 일부 부품은 외부에서 조달할 것. 애플이 차량 사업에서 이익을 내려면 연간 10만대 이상 생산 역량을 갖춰야할 전망
Link: http://bit.ly/37HtL2Q

● 내년 메모리 '슈퍼사이클'
-코트라는 2021년 수출전망에서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예상. 내년 수출은 올해보다 6~7% 늘어난 5,400~5,500억 달러 수준 전망
-코로나19로 인한 서버업체 수요도 몰리고 있음. 구글과 아마존은 데이터센터용 D램 주문을 재개했고, 내년 2분기에는 인텔 서버 신제품 Ice Lake도 출시
Link: http://bit.ly/2KT5JJi

● PCB materials prices set to rise in 2021(Digitimes)
-동박, 유리섬유, 레진 등 PCB 원재료 가격은 수요대비 공급 부족. 2021년에 가격 상승 전망
-하이엔드 PCB, IC substrate 제품 고객사는 원가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해도 받아들일 수 있음. 하지만 저층의 로우엔드 제품 제조사는 비용 부담 전망
Link: http://bit.ly/37H0qFC

● 폭스콘 인도 공장, 곧 아이폰12 생산 돌입
-폭스콘은 인도에서 제조한 아이폰12를 이르면 2개월 내 유통할 예정. 위스트론 사태를 고려해 폭스콘 아이폰 생산 준비에 가속도
-아이폰 시리즈는 올해 3분기 인도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3000루피 이상)에서 선두. 4분기에도 판매량이 역대 처음으로 100만대를 넘을 것으로 예측
Link: https://bit.ly/3nJ1fmY

● AP와 램 등 사양에 인색했던 LG폰…'롤러블'서는 달라질까?
-LG 롤러블폰은 7.4" 디스플레이, 16GB 램, 4,200mAh 배터리, 스냅드래곤 888 AP 등 탑재 예상
-IT 트위터리안 트론은 LG롤러블 출고가로 2,359달러(약 261만원) 예상
Link: http://bit.ly/3plWFeR

● 2024년 오픈랜 시장, 3조5000억원 규모 성장 전망
-오픈랜은 통신장비업체 1곳이 전부다 맡던 무선네트워크 구축에 다수 장비업체가 참여하는 구조
-일본 라쿠텐이 오픈랜을 일찍 적용. 오픈랜을 통해 capex를 40% 가량 줄였고, 운영비용은 30% 가까이 감소
Link: http://bit.ly/3aB8SIg
'확인은 안된 내용'이나, 블룸버그 기사가 나와 공유드립니다. LG전자 Magna JV 설립 관련 내용입니다.

LG Electronics Forms Electric-Car Part Joint Venture With Magna
2020-12-22 23:42:22.538 GMT


By Gabrielle Coppola
(Bloomberg) -- LG Electronics Inc. will form a joint
venture with Canada’s Magna International Inc. to produce
electric-car components in factories in South Korea and China,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The joint venture, worth about $1 billion, will be 51%
owned by LG Electronics and 49% byautomotive supplier Magna, the
people said, asking not to be identified because the details are
private. It will make e-motors, inverters and electric-drive
systems in Incheon in Korea and Nanjing in China, the people
said.
The tie-up is LG Electronics’ second major investment in
the auto industry after it bought automotive-lighting and
headlight-systems provider ZKW Group GmbH in 2018 for about 1.1
billion euros ($1.3 billion). Under the terms of that deal, LG
Electronics acquired a 70% stake in ZKW Group, with parent LG
Corp. purchasing the remaining 30%. Another LG group company, LG
Chem Ltd., spun off its energy-storage and EV-battery business
to form LG Energy Solution Co. on Dec. 1.
The latest venture, which aims to start production in the
second quarter, will also have a software R&D center in Troy,
Michigan, where Magna’s U.S. headquarters is located, one of the
people said.
Automotive suppliers globally are increasingly positioning
themselves to benefit from the growth in EVs. A mix of stricter
regulations on gasoline-powered cars, favorable government
policies and improvements in battery technology has led more
automakers to speed up electrification plans. The shift also has
sparked a rally in shares of market leader Tesla Inc. as well as
Chinese startups Nio Inc. and XPeng Inc.
(유가)LG전자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01223800260
2020-12-23
LG전자 컨퍼런스콜 정리입니다.

[합작법인 설립 배경 및 취지. 예상 시너지]
설립배경: 자동사 부품사업 성장 동력을 강화 방안 검토해왔음. 전기차 부품은 전기차시장 성장에 힘입어 전동화 부품 역시 급성장 전망. 경쟁환경은 규모의 경제를 통한 원가경쟁력, 선행기술로 경쟁력을 확보해야함. 글로벌 티어원 업체들 위주로 경쟁 재편될 것. 추가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시스템 통합 역량을 확보해야 했음. VS 사업본부 내 그립사업부를 물적분할하고 합작법인 설립. 모터, 인버터 등을 포함한 전기차 파워트레인 관련 사업. 마그나와 공식적입 합작법인 출시 예정. 파워트레인에 더욱 집중하고 시장경쟁력 강화 기반 마련. 친환경차 및 전동부품이 성장하는 환경 속에서 마그나의 시장경쟁력, 사업경험과 노하우에 엘지전자의 경쟁력을 결합시킬 것. 합작법인 설립으로 OEM외에 마그너에게 오토, 인버터 등의 부품을 공급함

[예상 시너지]
1)기존 LG전자 채널에 더해서 마그나 영업 채널 확보. E-파워트레인 시스템향 부품 공급을 위한 신규 OEM확보 가능 전망
2)E-파워트레인 Drive unit 등의 역량을 조기 확보함과 더불어 마그나로부터 품질관리, 공정기술 등 사업운영에 필요한 노하우 취득 전망
3)생산물량 증가 대응을 위해 마그나와 공동 부담함으로써 투자부담 경감

마그나도 모터, 인버터를 엘지전자를 통해 안정적으로 공급 받음. E-파워트레인 사업 적극적으로 추진 기반 마련. 마그나는 외부소싱 대비 공급 불확실성 해소 기대

[설립구조]
엘지전자, 마그나 지분은 엘지전자 51%, 마그나 49%. 엘지전자는 과반 의결권 및 경영권 보유

[Q&A]
Q.신설 법인의 경영 목표상 상장계획이 있는지? 있다면 어느시점을 목표로?
A.현 시점에서는 시너지, 사업안정화가 주 목적. IPO를 통한 자금조달은 고려 안함

Q.마그나가 완성차 EMS사업도 하는 것도 아는데, LG전자가 참여할 수 있는지?
A.마그나가 모터/인버터가 필요한 시스템 부품을 제조할 때는 엘지전자의 제품이 우선적으로 탑재

Q.신설사업부 최근 매출 1433억인데 1-9월 누적인지?
A.2019년 연간임

Q.올해는 1500억정도 보면 되는지
A.24-2500억.

Q.내년은?
A.5000억 정도 예상

Q.엘지전자 VS사업은 모터/인버터 안하는지? JV에서만 하는지?
A.현재는 그런 상황

Q.GM이랑 어나운스 했을 때 전기차 관련해서 부품 매출이 클 것으로 예상했는데, 아직 별로 큰 것 같지 않다. 또다른 고객이 있는 것인지?
A.쉐보레 볼트 차량에 들어간 것. 2400억 기준으로 배터리팩을 제외한 모터인버터 중심. 배터리 팩을 포함하면 더 많음. 현재 북미, 유럽 OEM과 계약체결하고 일부 부품 공급

Q.왜 전기차 부품만 분할했는지? 인포테인먼트 같은 다른 부품이 마그나의 채널과 시너지 없는지?
A.인포테인먼트는 협업대상 아님. 파워트레인&비전(자율주행) 디비전과 협업. 전기차용 구동모터/인버터 등 구동부품 중심으로 협업 예상

Q.LG 다른 계열사도 전장부품 만드는데, 이번 신규 법인 설립이 다른 계열사와 시너지를 고려한 것인지
A.예정 되어있는바 없음

Q.기존 VS 사업부 수익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A.기존 VS사업부가 가지고 있는 사업영역은 유지. 기존보다 수익성 관점에서는 상향될 것으로 기대. 파워트레인만 놓고 보면 2025년되면 업계 평균정도의 수익성은 확보되지 않을까

Q.애플과의 연관성?
A.마그너가 완성차뿐만 아니라 엔지니어링 역량도 있음. 애플과 완성차 전기차를 제조할 기회가 있으면 거기에 탑재될 파워트레인 특히 모터 인버터는 엘지전자가 공급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Q.매출 1조 시점? BEP는?
A.매출 1조는 23년 정도. BEP는 조심스럽게 22년으로 기대

Q.파워트레인 2025년되면 업계평균 수익성 말했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어느수준?
A.7% 정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Q.기존 인포테인먼트, 조명 등의 턴어라운드 시점은 빨라지는지?
A.VS전체 본부 턴어라운드는 내년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 JV는 빠르면 7월 설립. 설립되어 수주하더라도 양산은 1-2년 걸리기 때문에, 손익에 기여하는 시점은 2022년 늦어지면 2023년

Q.여러 경쟁사가 전기차 부품 비중 늘리는데, 우리가 유럽 고객 확보할 때 마그너랑 같이하면 마케팅 포인트가 뭐가 있을지?
A.유럽쪽에서 어려움을 겪은건 가격/기술경쟁력 문제 아님. OEM이 부품 받을 때 전체적인 다른 부품과의 연동성을 고려한 시스템설계 역량 등을 중요시. 이러한 부분에서 LG전자가 부족. 마그나는 파워트레인에 오랜 업력이 있음. 현재 마그나가 BMW, 다임러, 폭스바겐 등에 이미 실적올리고 있는 상황

Q.수주관련 질문. VS전체 수주잔고가 50조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높아진것으로 안다. 마그나와 JV를 통해 파워트레인이 의미있게 올라가는 시기가 언제인지?
A.전체수주의 20% 중반 정도가 파워트레인 비중. 향후 상당부분 증가할 것으로 예상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우려가 가장 큰 기대로

● 글로벌 3위 부품업체 Magna와 전기차 구동모터 생산 JV 설립
- LG전자는 금일 공시를 통해 VS(전장사업)의 모터/PE(Power Electronics), 배터리 히터 등 일부 전기차 부품 및 배터리/배터리팩 부품 사업을 물적분할
- 신설회사(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지분의 49%를 5,016억원에 캐나다 Magana의 계열사인 오스트리아 Magna Metalforming GmbH사에 처분해 JV를 설립할 계획

● 기술력 검증, 고객사 확장 기대감(애플카 포함) 충만
- LG전자 VS사업부 매출액은 지난해 5.5조원(ZKW 포함), 올해 추정은 5.4조원. 이중 EPT(구동 모터/인버터) 매출액은 지난해 1,433억원, 올해 추정은 2,500억원
- 회사는 컨퍼런스콜에서 내년 목표는 5,000억원이고, 이후 약 50%의 매출액 증가를 기대한다고 밝힘
- LG전자, Magna JV 설립의 시너지는 직관적으로는 LG전자의 모터/인버터 제조 경쟁력과 Magna의 전기차 구동계 system integration 능력 및 영업력(유럽 OEM향)의 결합
- 외신 보도에 따르면 전기차 EMS를 영위하는 Magna는 애플의 전기차 사업 파트너(과거 자동차 관련 협력 사례 있음)로 거론되고 있기도 함
- 향후 신설될 JV를 통해 기존 자동차 전장 사업부(인포테인먼트 및 기타 전기차 부품 등)와 간접적인 영업 시너지도 기대

● 목표주가 140,000원으로 상향 조정. VS사업부 multiple 리레이팅
- SoTP(표2)를 이용해 산출한 LG전자의 목표주가를 140,000원으로 32% 상향
- VS사업부에 부여한 2021년 EV/EBITDA multiple을 기존 2배(peer 그룹 평균의 50% 할인)에서 10.5배(구동모터 peer Nidec을 포함한 평균)로 상향
- LG전자 VS사업부는 2021년 사업부 영업적자 폭이 크게 축소되고 2022년부터는 뚜렷한 흑자전환 예상
- 실적 개선으로 peer대비 할인했던 근거가 사라지고, 전기차 핵심 부품에 대한 매출액 증가 기대감이 빠르게 형성
- 목표주가 140,000원의 내재 PBR은 1.3배, PER은 9.4배로 여전히 부담스럽지 않음

리포트: http://bit.ly/3he9zIW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애플이 테슬라를 인수할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고자 팀 쿡에게 연락했지만, (팀 쿡은) 만남을 거절했다"고 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애플이 2024년까지 자체 설계한 전기차(EV) 배터리를 탑재한 자율주행차를 내놓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뒤 올라왔다. 워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외신들은 애플에 머스크의 트위터 글에 대한 요청했지만 답변은 없었다.지난 몇 년 동안 애플이 완성차 사업에 참여할 것이라는 보도는 간헐적으로 나왔다. 주로 애플 퇴사자나 협력사를 통해서였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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