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23일 IT 주요뉴스
● 애플, 2024년 자율주행차 생산 목표
-배터리 내 셀의 용량은 키우고 파우치와 모듈을 없애는 대신 활성물질을 더 넣는 디자인(모노셀)을 고안. LFP 배터리 채택도 고려
-차량에 탑재될 라이다 센서 등 일부 부품은 외부에서 조달할 것. 애플이 차량 사업에서 이익을 내려면 연간 10만대 이상 생산 역량을 갖춰야할 전망
Link: http://bit.ly/37HtL2Q
● 내년 메모리 '슈퍼사이클'
-코트라는 2021년 수출전망에서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예상. 내년 수출은 올해보다 6~7% 늘어난 5,400~5,500억 달러 수준 전망
-코로나19로 인한 서버업체 수요도 몰리고 있음. 구글과 아마존은 데이터센터용 D램 주문을 재개했고, 내년 2분기에는 인텔 서버 신제품 Ice Lake도 출시
Link: http://bit.ly/2KT5JJi
● PCB materials prices set to rise in 2021(Digitimes)
-동박, 유리섬유, 레진 등 PCB 원재료 가격은 수요대비 공급 부족. 2021년에 가격 상승 전망
-하이엔드 PCB, IC substrate 제품 고객사는 원가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해도 받아들일 수 있음. 하지만 저층의 로우엔드 제품 제조사는 비용 부담 전망
Link: http://bit.ly/37H0qFC
● 폭스콘 인도 공장, 곧 아이폰12 생산 돌입
-폭스콘은 인도에서 제조한 아이폰12를 이르면 2개월 내 유통할 예정. 위스트론 사태를 고려해 폭스콘 아이폰 생산 준비에 가속도
-아이폰 시리즈는 올해 3분기 인도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3000루피 이상)에서 선두. 4분기에도 판매량이 역대 처음으로 100만대를 넘을 것으로 예측
Link: https://bit.ly/3nJ1fmY
● AP와 램 등 사양에 인색했던 LG폰…'롤러블'서는 달라질까?
-LG 롤러블폰은 7.4" 디스플레이, 16GB 램, 4,200mAh 배터리, 스냅드래곤 888 AP 등 탑재 예상
-IT 트위터리안 트론은 LG롤러블 출고가로 2,359달러(약 261만원) 예상
Link: http://bit.ly/3plWFeR
● 2024년 오픈랜 시장, 3조5000억원 규모 성장 전망
-오픈랜은 통신장비업체 1곳이 전부다 맡던 무선네트워크 구축에 다수 장비업체가 참여하는 구조
-일본 라쿠텐이 오픈랜을 일찍 적용. 오픈랜을 통해 capex를 40% 가량 줄였고, 운영비용은 30% 가까이 감소
Link: http://bit.ly/3aB8SIg
12월23일 IT 주요뉴스
● 애플, 2024년 자율주행차 생산 목표
-배터리 내 셀의 용량은 키우고 파우치와 모듈을 없애는 대신 활성물질을 더 넣는 디자인(모노셀)을 고안. LFP 배터리 채택도 고려
-차량에 탑재될 라이다 센서 등 일부 부품은 외부에서 조달할 것. 애플이 차량 사업에서 이익을 내려면 연간 10만대 이상 생산 역량을 갖춰야할 전망
Link: http://bit.ly/37HtL2Q
● 내년 메모리 '슈퍼사이클'
-코트라는 2021년 수출전망에서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예상. 내년 수출은 올해보다 6~7% 늘어난 5,400~5,500억 달러 수준 전망
-코로나19로 인한 서버업체 수요도 몰리고 있음. 구글과 아마존은 데이터센터용 D램 주문을 재개했고, 내년 2분기에는 인텔 서버 신제품 Ice Lake도 출시
Link: http://bit.ly/2KT5JJi
● PCB materials prices set to rise in 2021(Digitimes)
-동박, 유리섬유, 레진 등 PCB 원재료 가격은 수요대비 공급 부족. 2021년에 가격 상승 전망
-하이엔드 PCB, IC substrate 제품 고객사는 원가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해도 받아들일 수 있음. 하지만 저층의 로우엔드 제품 제조사는 비용 부담 전망
Link: http://bit.ly/37H0qFC
● 폭스콘 인도 공장, 곧 아이폰12 생산 돌입
-폭스콘은 인도에서 제조한 아이폰12를 이르면 2개월 내 유통할 예정. 위스트론 사태를 고려해 폭스콘 아이폰 생산 준비에 가속도
-아이폰 시리즈는 올해 3분기 인도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3000루피 이상)에서 선두. 4분기에도 판매량이 역대 처음으로 100만대를 넘을 것으로 예측
Link: https://bit.ly/3nJ1fmY
● AP와 램 등 사양에 인색했던 LG폰…'롤러블'서는 달라질까?
-LG 롤러블폰은 7.4" 디스플레이, 16GB 램, 4,200mAh 배터리, 스냅드래곤 888 AP 등 탑재 예상
-IT 트위터리안 트론은 LG롤러블 출고가로 2,359달러(약 261만원) 예상
Link: http://bit.ly/3plWFeR
● 2024년 오픈랜 시장, 3조5000억원 규모 성장 전망
-오픈랜은 통신장비업체 1곳이 전부다 맡던 무선네트워크 구축에 다수 장비업체가 참여하는 구조
-일본 라쿠텐이 오픈랜을 일찍 적용. 오픈랜을 통해 capex를 40% 가량 줄였고, 운영비용은 30% 가까이 감소
Link: http://bit.ly/3aB8SIg
Chosun
애플, 2024년 자율주행차 생산 목표
애플이 2024년 자체 설계한 전기차 배터리를 탑재한 자율주행차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생산이 2025년 이후로 밀릴 가능성..
'확인은 안된 내용'이나, 블룸버그 기사가 나와 공유드립니다. LG전자 Magna JV 설립 관련 내용입니다.
LG Electronics Forms Electric-Car Part Joint Venture With Magna
2020-12-22 23:42:22.538 GMT
By Gabrielle Coppola
(Bloomberg) -- LG Electronics Inc. will form a joint
venture with Canada’s Magna International Inc. to produce
electric-car components in factories in South Korea and China,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The joint venture, worth about $1 billion, will be 51%
owned by LG Electronics and 49% byautomotive supplier Magna, the
people said, asking not to be identified because the details are
private. It will make e-motors, inverters and electric-drive
systems in Incheon in Korea and Nanjing in China, the people
said.
The tie-up is LG Electronics’ second major investment in
the auto industry after it bought automotive-lighting and
headlight-systems provider ZKW Group GmbH in 2018 for about 1.1
billion euros ($1.3 billion). Under the terms of that deal, LG
Electronics acquired a 70% stake in ZKW Group, with parent LG
Corp. purchasing the remaining 30%. Another LG group company, LG
Chem Ltd., spun off its energy-storage and EV-battery business
to form LG Energy Solution Co. on Dec. 1.
The latest venture, which aims to start production in the
second quarter, will also have a software R&D center in Troy,
Michigan, where Magna’s U.S. headquarters is located, one of the
people said.
Automotive suppliers globally are increasingly positioning
themselves to benefit from the growth in EVs. A mix of stricter
regulations on gasoline-powered cars, favorable government
policies and improvements in battery technology has led more
automakers to speed up electrification plans. The shift also has
sparked a rally in shares of market leader Tesla Inc. as well as
Chinese startups Nio Inc. and XPeng Inc.
LG Electronics Forms Electric-Car Part Joint Venture With Magna
2020-12-22 23:42:22.538 GMT
By Gabrielle Coppola
(Bloomberg) -- LG Electronics Inc. will form a joint
venture with Canada’s Magna International Inc. to produce
electric-car components in factories in South Korea and China,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The joint venture, worth about $1 billion, will be 51%
owned by LG Electronics and 49% byautomotive supplier Magna, the
people said, asking not to be identified because the details are
private. It will make e-motors, inverters and electric-drive
systems in Incheon in Korea and Nanjing in China, the people
said.
The tie-up is LG Electronics’ second major investment in
the auto industry after it bought automotive-lighting and
headlight-systems provider ZKW Group GmbH in 2018 for about 1.1
billion euros ($1.3 billion). Under the terms of that deal, LG
Electronics acquired a 70% stake in ZKW Group, with parent LG
Corp. purchasing the remaining 30%. Another LG group company, LG
Chem Ltd., spun off its energy-storage and EV-battery business
to form LG Energy Solution Co. on Dec. 1.
The latest venture, which aims to start production in the
second quarter, will also have a software R&D center in Troy,
Michigan, where Magna’s U.S. headquarters is located, one of the
people said.
Automotive suppliers globally are increasingly positioning
themselves to benefit from the growth in EVs. A mix of stricter
regulations on gasoline-powered cars, favorable government
policies and improvements in battery technology has led more
automakers to speed up electrification plans. The shift also has
sparked a rally in shares of market leader Tesla Inc. as well as
Chinese startups Nio Inc. and XPeng Inc.
(유가)LG전자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01223800260
2020-12-23
2020-12-23
LG전자 컨퍼런스콜 정리입니다.
[합작법인 설립 배경 및 취지. 예상 시너지]
설립배경: 자동사 부품사업 성장 동력을 강화 방안 검토해왔음. 전기차 부품은 전기차시장 성장에 힘입어 전동화 부품 역시 급성장 전망. 경쟁환경은 규모의 경제를 통한 원가경쟁력, 선행기술로 경쟁력을 확보해야함. 글로벌 티어원 업체들 위주로 경쟁 재편될 것. 추가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시스템 통합 역량을 확보해야 했음. VS 사업본부 내 그립사업부를 물적분할하고 합작법인 설립. 모터, 인버터 등을 포함한 전기차 파워트레인 관련 사업. 마그나와 공식적입 합작법인 출시 예정. 파워트레인에 더욱 집중하고 시장경쟁력 강화 기반 마련. 친환경차 및 전동부품이 성장하는 환경 속에서 마그나의 시장경쟁력, 사업경험과 노하우에 엘지전자의 경쟁력을 결합시킬 것. 합작법인 설립으로 OEM외에 마그너에게 오토, 인버터 등의 부품을 공급함
[예상 시너지]
1)기존 LG전자 채널에 더해서 마그나 영업 채널 확보. E-파워트레인 시스템향 부품 공급을 위한 신규 OEM확보 가능 전망
2)E-파워트레인 Drive unit 등의 역량을 조기 확보함과 더불어 마그나로부터 품질관리, 공정기술 등 사업운영에 필요한 노하우 취득 전망
3)생산물량 증가 대응을 위해 마그나와 공동 부담함으로써 투자부담 경감
마그나도 모터, 인버터를 엘지전자를 통해 안정적으로 공급 받음. E-파워트레인 사업 적극적으로 추진 기반 마련. 마그나는 외부소싱 대비 공급 불확실성 해소 기대
[설립구조]
엘지전자, 마그나 지분은 엘지전자 51%, 마그나 49%. 엘지전자는 과반 의결권 및 경영권 보유
[Q&A]
Q.신설 법인의 경영 목표상 상장계획이 있는지? 있다면 어느시점을 목표로?
A.현 시점에서는 시너지, 사업안정화가 주 목적. IPO를 통한 자금조달은 고려 안함
Q.마그나가 완성차 EMS사업도 하는 것도 아는데, LG전자가 참여할 수 있는지?
A.마그나가 모터/인버터가 필요한 시스템 부품을 제조할 때는 엘지전자의 제품이 우선적으로 탑재
Q.신설사업부 최근 매출 1433억인데 1-9월 누적인지?
A.2019년 연간임
Q.올해는 1500억정도 보면 되는지
A.24-2500억.
Q.내년은?
A.5000억 정도 예상
Q.엘지전자 VS사업은 모터/인버터 안하는지? JV에서만 하는지?
A.현재는 그런 상황
Q.GM이랑 어나운스 했을 때 전기차 관련해서 부품 매출이 클 것으로 예상했는데, 아직 별로 큰 것 같지 않다. 또다른 고객이 있는 것인지?
A.쉐보레 볼트 차량에 들어간 것. 2400억 기준으로 배터리팩을 제외한 모터인버터 중심. 배터리 팩을 포함하면 더 많음. 현재 북미, 유럽 OEM과 계약체결하고 일부 부품 공급
Q.왜 전기차 부품만 분할했는지? 인포테인먼트 같은 다른 부품이 마그나의 채널과 시너지 없는지?
A.인포테인먼트는 협업대상 아님. 파워트레인&비전(자율주행) 디비전과 협업. 전기차용 구동모터/인버터 등 구동부품 중심으로 협업 예상
Q.LG 다른 계열사도 전장부품 만드는데, 이번 신규 법인 설립이 다른 계열사와 시너지를 고려한 것인지
A.예정 되어있는바 없음
Q.기존 VS 사업부 수익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A.기존 VS사업부가 가지고 있는 사업영역은 유지. 기존보다 수익성 관점에서는 상향될 것으로 기대. 파워트레인만 놓고 보면 2025년되면 업계 평균정도의 수익성은 확보되지 않을까
Q.애플과의 연관성?
A.마그너가 완성차뿐만 아니라 엔지니어링 역량도 있음. 애플과 완성차 전기차를 제조할 기회가 있으면 거기에 탑재될 파워트레인 특히 모터 인버터는 엘지전자가 공급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Q.매출 1조 시점? BEP는?
A.매출 1조는 23년 정도. BEP는 조심스럽게 22년으로 기대
Q.파워트레인 2025년되면 업계평균 수익성 말했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어느수준?
A.7% 정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Q.기존 인포테인먼트, 조명 등의 턴어라운드 시점은 빨라지는지?
A.VS전체 본부 턴어라운드는 내년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 JV는 빠르면 7월 설립. 설립되어 수주하더라도 양산은 1-2년 걸리기 때문에, 손익에 기여하는 시점은 2022년 늦어지면 2023년
Q.여러 경쟁사가 전기차 부품 비중 늘리는데, 우리가 유럽 고객 확보할 때 마그너랑 같이하면 마케팅 포인트가 뭐가 있을지?
A.유럽쪽에서 어려움을 겪은건 가격/기술경쟁력 문제 아님. OEM이 부품 받을 때 전체적인 다른 부품과의 연동성을 고려한 시스템설계 역량 등을 중요시. 이러한 부분에서 LG전자가 부족. 마그나는 파워트레인에 오랜 업력이 있음. 현재 마그나가 BMW, 다임러, 폭스바겐 등에 이미 실적올리고 있는 상황
Q.수주관련 질문. VS전체 수주잔고가 50조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높아진것으로 안다. 마그나와 JV를 통해 파워트레인이 의미있게 올라가는 시기가 언제인지?
A.전체수주의 20% 중반 정도가 파워트레인 비중. 향후 상당부분 증가할 것으로 예상
[합작법인 설립 배경 및 취지. 예상 시너지]
설립배경: 자동사 부품사업 성장 동력을 강화 방안 검토해왔음. 전기차 부품은 전기차시장 성장에 힘입어 전동화 부품 역시 급성장 전망. 경쟁환경은 규모의 경제를 통한 원가경쟁력, 선행기술로 경쟁력을 확보해야함. 글로벌 티어원 업체들 위주로 경쟁 재편될 것. 추가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시스템 통합 역량을 확보해야 했음. VS 사업본부 내 그립사업부를 물적분할하고 합작법인 설립. 모터, 인버터 등을 포함한 전기차 파워트레인 관련 사업. 마그나와 공식적입 합작법인 출시 예정. 파워트레인에 더욱 집중하고 시장경쟁력 강화 기반 마련. 친환경차 및 전동부품이 성장하는 환경 속에서 마그나의 시장경쟁력, 사업경험과 노하우에 엘지전자의 경쟁력을 결합시킬 것. 합작법인 설립으로 OEM외에 마그너에게 오토, 인버터 등의 부품을 공급함
[예상 시너지]
1)기존 LG전자 채널에 더해서 마그나 영업 채널 확보. E-파워트레인 시스템향 부품 공급을 위한 신규 OEM확보 가능 전망
2)E-파워트레인 Drive unit 등의 역량을 조기 확보함과 더불어 마그나로부터 품질관리, 공정기술 등 사업운영에 필요한 노하우 취득 전망
3)생산물량 증가 대응을 위해 마그나와 공동 부담함으로써 투자부담 경감
마그나도 모터, 인버터를 엘지전자를 통해 안정적으로 공급 받음. E-파워트레인 사업 적극적으로 추진 기반 마련. 마그나는 외부소싱 대비 공급 불확실성 해소 기대
[설립구조]
엘지전자, 마그나 지분은 엘지전자 51%, 마그나 49%. 엘지전자는 과반 의결권 및 경영권 보유
[Q&A]
Q.신설 법인의 경영 목표상 상장계획이 있는지? 있다면 어느시점을 목표로?
A.현 시점에서는 시너지, 사업안정화가 주 목적. IPO를 통한 자금조달은 고려 안함
Q.마그나가 완성차 EMS사업도 하는 것도 아는데, LG전자가 참여할 수 있는지?
A.마그나가 모터/인버터가 필요한 시스템 부품을 제조할 때는 엘지전자의 제품이 우선적으로 탑재
Q.신설사업부 최근 매출 1433억인데 1-9월 누적인지?
A.2019년 연간임
Q.올해는 1500억정도 보면 되는지
A.24-2500억.
Q.내년은?
A.5000억 정도 예상
Q.엘지전자 VS사업은 모터/인버터 안하는지? JV에서만 하는지?
A.현재는 그런 상황
Q.GM이랑 어나운스 했을 때 전기차 관련해서 부품 매출이 클 것으로 예상했는데, 아직 별로 큰 것 같지 않다. 또다른 고객이 있는 것인지?
A.쉐보레 볼트 차량에 들어간 것. 2400억 기준으로 배터리팩을 제외한 모터인버터 중심. 배터리 팩을 포함하면 더 많음. 현재 북미, 유럽 OEM과 계약체결하고 일부 부품 공급
Q.왜 전기차 부품만 분할했는지? 인포테인먼트 같은 다른 부품이 마그나의 채널과 시너지 없는지?
A.인포테인먼트는 협업대상 아님. 파워트레인&비전(자율주행) 디비전과 협업. 전기차용 구동모터/인버터 등 구동부품 중심으로 협업 예상
Q.LG 다른 계열사도 전장부품 만드는데, 이번 신규 법인 설립이 다른 계열사와 시너지를 고려한 것인지
A.예정 되어있는바 없음
Q.기존 VS 사업부 수익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A.기존 VS사업부가 가지고 있는 사업영역은 유지. 기존보다 수익성 관점에서는 상향될 것으로 기대. 파워트레인만 놓고 보면 2025년되면 업계 평균정도의 수익성은 확보되지 않을까
Q.애플과의 연관성?
A.마그너가 완성차뿐만 아니라 엔지니어링 역량도 있음. 애플과 완성차 전기차를 제조할 기회가 있으면 거기에 탑재될 파워트레인 특히 모터 인버터는 엘지전자가 공급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Q.매출 1조 시점? BEP는?
A.매출 1조는 23년 정도. BEP는 조심스럽게 22년으로 기대
Q.파워트레인 2025년되면 업계평균 수익성 말했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어느수준?
A.7% 정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Q.기존 인포테인먼트, 조명 등의 턴어라운드 시점은 빨라지는지?
A.VS전체 본부 턴어라운드는 내년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 JV는 빠르면 7월 설립. 설립되어 수주하더라도 양산은 1-2년 걸리기 때문에, 손익에 기여하는 시점은 2022년 늦어지면 2023년
Q.여러 경쟁사가 전기차 부품 비중 늘리는데, 우리가 유럽 고객 확보할 때 마그너랑 같이하면 마케팅 포인트가 뭐가 있을지?
A.유럽쪽에서 어려움을 겪은건 가격/기술경쟁력 문제 아님. OEM이 부품 받을 때 전체적인 다른 부품과의 연동성을 고려한 시스템설계 역량 등을 중요시. 이러한 부분에서 LG전자가 부족. 마그나는 파워트레인에 오랜 업력이 있음. 현재 마그나가 BMW, 다임러, 폭스바겐 등에 이미 실적올리고 있는 상황
Q.수주관련 질문. VS전체 수주잔고가 50조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높아진것으로 안다. 마그나와 JV를 통해 파워트레인이 의미있게 올라가는 시기가 언제인지?
A.전체수주의 20% 중반 정도가 파워트레인 비중. 향후 상당부분 증가할 것으로 예상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우려가 가장 큰 기대로
● 글로벌 3위 부품업체 Magna와 전기차 구동모터 생산 JV 설립
- LG전자는 금일 공시를 통해 VS(전장사업)의 모터/PE(Power Electronics), 배터리 히터 등 일부 전기차 부품 및 배터리/배터리팩 부품 사업을 물적분할
- 신설회사(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지분의 49%를 5,016억원에 캐나다 Magana의 계열사인 오스트리아 Magna Metalforming GmbH사에 처분해 JV를 설립할 계획
● 기술력 검증, 고객사 확장 기대감(애플카 포함) 충만
- LG전자 VS사업부 매출액은 지난해 5.5조원(ZKW 포함), 올해 추정은 5.4조원. 이중 EPT(구동 모터/인버터) 매출액은 지난해 1,433억원, 올해 추정은 2,500억원
- 회사는 컨퍼런스콜에서 내년 목표는 5,000억원이고, 이후 약 50%의 매출액 증가를 기대한다고 밝힘
- LG전자, Magna JV 설립의 시너지는 직관적으로는 LG전자의 모터/인버터 제조 경쟁력과 Magna의 전기차 구동계 system integration 능력 및 영업력(유럽 OEM향)의 결합
- 외신 보도에 따르면 전기차 EMS를 영위하는 Magna는 애플의 전기차 사업 파트너(과거 자동차 관련 협력 사례 있음)로 거론되고 있기도 함
- 향후 신설될 JV를 통해 기존 자동차 전장 사업부(인포테인먼트 및 기타 전기차 부품 등)와 간접적인 영업 시너지도 기대
● 목표주가 140,000원으로 상향 조정. VS사업부 multiple 리레이팅
- SoTP(표2)를 이용해 산출한 LG전자의 목표주가를 140,000원으로 32% 상향
- VS사업부에 부여한 2021년 EV/EBITDA multiple을 기존 2배(peer 그룹 평균의 50% 할인)에서 10.5배(구동모터 peer Nidec을 포함한 평균)로 상향
- LG전자 VS사업부는 2021년 사업부 영업적자 폭이 크게 축소되고 2022년부터는 뚜렷한 흑자전환 예상
- 실적 개선으로 peer대비 할인했던 근거가 사라지고, 전기차 핵심 부품에 대한 매출액 증가 기대감이 빠르게 형성
- 목표주가 140,000원의 내재 PBR은 1.3배, PER은 9.4배로 여전히 부담스럽지 않음
리포트: http://bit.ly/3he9zIW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글로벌 3위 부품업체 Magna와 전기차 구동모터 생산 JV 설립
- LG전자는 금일 공시를 통해 VS(전장사업)의 모터/PE(Power Electronics), 배터리 히터 등 일부 전기차 부품 및 배터리/배터리팩 부품 사업을 물적분할
- 신설회사(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지분의 49%를 5,016억원에 캐나다 Magana의 계열사인 오스트리아 Magna Metalforming GmbH사에 처분해 JV를 설립할 계획
● 기술력 검증, 고객사 확장 기대감(애플카 포함) 충만
- LG전자 VS사업부 매출액은 지난해 5.5조원(ZKW 포함), 올해 추정은 5.4조원. 이중 EPT(구동 모터/인버터) 매출액은 지난해 1,433억원, 올해 추정은 2,500억원
- 회사는 컨퍼런스콜에서 내년 목표는 5,000억원이고, 이후 약 50%의 매출액 증가를 기대한다고 밝힘
- LG전자, Magna JV 설립의 시너지는 직관적으로는 LG전자의 모터/인버터 제조 경쟁력과 Magna의 전기차 구동계 system integration 능력 및 영업력(유럽 OEM향)의 결합
- 외신 보도에 따르면 전기차 EMS를 영위하는 Magna는 애플의 전기차 사업 파트너(과거 자동차 관련 협력 사례 있음)로 거론되고 있기도 함
- 향후 신설될 JV를 통해 기존 자동차 전장 사업부(인포테인먼트 및 기타 전기차 부품 등)와 간접적인 영업 시너지도 기대
● 목표주가 140,000원으로 상향 조정. VS사업부 multiple 리레이팅
- SoTP(표2)를 이용해 산출한 LG전자의 목표주가를 140,000원으로 32% 상향
- VS사업부에 부여한 2021년 EV/EBITDA multiple을 기존 2배(peer 그룹 평균의 50% 할인)에서 10.5배(구동모터 peer Nidec을 포함한 평균)로 상향
- LG전자 VS사업부는 2021년 사업부 영업적자 폭이 크게 축소되고 2022년부터는 뚜렷한 흑자전환 예상
- 실적 개선으로 peer대비 할인했던 근거가 사라지고, 전기차 핵심 부품에 대한 매출액 증가 기대감이 빠르게 형성
- 목표주가 140,000원의 내재 PBR은 1.3배, PER은 9.4배로 여전히 부담스럽지 않음
리포트: http://bit.ly/3he9zIW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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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애플이 테슬라를 인수할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고자 팀 쿡에게 연락했지만, (팀 쿡은) 만남을 거절했다"고 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애플이 2024년까지 자체 설계한 전기차(EV) 배터리를 탑재한 자율주행차를 내놓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뒤 올라왔다. 워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외신들은 애플에 머스크의 트위터 글에 대한 요청했지만 답변은 없었다.지난 몇 년 동안 애플이 완성차 사업에 참여할 것이라는 보도는 간헐적으로 나왔다. 주로 애플 퇴사자나 협력사를 통해서였다. 이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2WCjq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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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車올라탄 애플, 전후방 산업계에 큰 영향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애플이 테슬라를 인수할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고자 팀 쿡에게 연락했지만, (팀 쿡은) 만남을 거절했다\"고 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24일 IT 주요뉴스
● 삼성, 새해 휴대폰 3억대 생산 목표…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전망
-삼성전자는 2021년 총 3억 700만대 규모의 휴대폰 생산계획 수립. 스마트폰 2억 8,700만대, 피처폰 2,000만대 양산 계획
-갤럭시S21 시리즈와 폴더블 등 플래그십 모델은 4,980만대 생산 계획. 폴더블폰은 기존 모델 포함 600만대 정도 양산 계획, 이중 절반이 넘는 물량이 Z플립2 보급형 모델에 집중
Link: http://bit.ly/34Hzu6R
● PCB makers to see copper foil shortage in 1H21(Digitimes)
-대만 PCB업계는 일반, 하이엔드 제품용 동박 쇼티지 예상. 중국 동박업체들이 전기차 배터리향에 집중한 결과, 전자기기용 동박 공급이 어려워진 것
-전장, 데이터센터 서버 보드용 하이엔드 동박도 점점 타이트
Link: http://bit.ly/34GTarj
● "아이폰12, 내년 1분기 판매량 38% 증가”
-미국 코웬은 아이폰12 수요가 내년 1분기까지 강세 전망. 내년 1분기 판매량은 5,100만대(+38% YoY), 지난달 예상치 4,700만대보다 증가한 수치
-아이폰12 판매량 증가 원인 중 하나는 중국 수요 때문. 중국에서 아이폰12는 11월에만 600만대 이상 판매
Link: https://bit.ly/2WEyR9J
● “폴더블폰시장 내년엔 2배·후년엔 3배 성장"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 출하량 280만대 예상. 2021년 560만대, 2022년 1,720만대 전망
-2022년엔 샤오미를 비롯한 중국 제조사들의 폴더블폰 시장 진입과 애플의 폴더블폰 출시 가능성이 있어 급격히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3hbUWWC
● 내년 스마트폰 가격 200달러 이하로 떨어진다
-ABI리서치는 내년 스마트폰 가격이 200달러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 OEM 선두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저가형 5G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 중이고, 5G 칩셋 가격도 저렴해지기 때문
-mmWave 스마트폰 보급도 내년에 본격화되진 않을 것으로 전망
Link: http://bit.ly/3pcxds6
12월24일 IT 주요뉴스
● 삼성, 새해 휴대폰 3억대 생산 목표…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전망
-삼성전자는 2021년 총 3억 700만대 규모의 휴대폰 생산계획 수립. 스마트폰 2억 8,700만대, 피처폰 2,000만대 양산 계획
-갤럭시S21 시리즈와 폴더블 등 플래그십 모델은 4,980만대 생산 계획. 폴더블폰은 기존 모델 포함 600만대 정도 양산 계획, 이중 절반이 넘는 물량이 Z플립2 보급형 모델에 집중
Link: http://bit.ly/34Hzu6R
● PCB makers to see copper foil shortage in 1H21(Digitimes)
-대만 PCB업계는 일반, 하이엔드 제품용 동박 쇼티지 예상. 중국 동박업체들이 전기차 배터리향에 집중한 결과, 전자기기용 동박 공급이 어려워진 것
-전장, 데이터센터 서버 보드용 하이엔드 동박도 점점 타이트
Link: http://bit.ly/34GTarj
● "아이폰12, 내년 1분기 판매량 38% 증가”
-미국 코웬은 아이폰12 수요가 내년 1분기까지 강세 전망. 내년 1분기 판매량은 5,100만대(+38% YoY), 지난달 예상치 4,700만대보다 증가한 수치
-아이폰12 판매량 증가 원인 중 하나는 중국 수요 때문. 중국에서 아이폰12는 11월에만 600만대 이상 판매
Link: https://bit.ly/2WEyR9J
● “폴더블폰시장 내년엔 2배·후년엔 3배 성장"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 출하량 280만대 예상. 2021년 560만대, 2022년 1,720만대 전망
-2022년엔 샤오미를 비롯한 중국 제조사들의 폴더블폰 시장 진입과 애플의 폴더블폰 출시 가능성이 있어 급격히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3hbUWWC
● 내년 스마트폰 가격 200달러 이하로 떨어진다
-ABI리서치는 내년 스마트폰 가격이 200달러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 OEM 선두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저가형 5G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 중이고, 5G 칩셋 가격도 저렴해지기 때문
-mmWave 스마트폰 보급도 내년에 본격화되진 않을 것으로 전망
Link: http://bit.ly/3pcxd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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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새해 휴대폰 3억대 생산 목표…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전망
삼성전자가 새해 스마트폰을 포함한 휴대폰 생산 목표를 3억대로 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삼성 휴대폰 판매량은 코로나19 여파로 9년 만에 3억대 밑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점진적인 글로벌 경기 회복 신호가 나...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28일 IT 주요뉴스
● PCB makers may ramp up shipments for new-gen servers in 2Q21(Digitimes)
-대만 PCB 서플라이 체인들은 이르면 내년 2분기부터 차세대 인텔 서버향 출하를 늘릴 전망
-IC substrate의 Unimicron, PCB는 Tripod, Hannstar, Gold Circuit Electronics, Allied circuit 등이 내년 하반기부터 수혜 예상
Link: http://bit.ly/37QrG4w
● Taiwan IC substrate makers doing well in China market(Digitimes)
-Unimicron, Nan Ya, Kinsus 중국내 생산라인 가동률 최대수준. Unimicron은 대만이 메인 생산 site지만 중국 쑤저우에서 CSP, SiP 생산
-중국 PCB 업체들은 하이엔드 BT 혹은 ABF substrate 생산 능력없음. 중국 칩 제조사들은 IC substrate는 향후 몇년간 대만 공급업체에 의존하게 될 것
Link: http://bit.ly/3aRX7xv
● "퀄컴·삼성·애플 제쳤다"…미디어텍, AP 시장 ‘첫 1위’
-올 3분기 AP 시장에서 미디어텍이 1위(점유율 31%), 퀄컴 2위(29%), 삼성전자·애플·하이실리콘이 공동 3위(12%)
-미디어텍의 상승세는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확대와 함께 미국의 화웨이 제재로 인한 샤오미, 오포, 비보의 출하량 증가도 수혜
Link: http://bit.ly/38zyJhc
● 갤럭시S21 ‘급나누기’ 심해진다…울트라에 몰아주기
-S21 울트라는 S펜, 와이파이6E를 지원하며 ToF(카메라 총 5개) 탑재. 핸드폰 내에 S펜을 넣는 공간이 따로 있지는 않고 추가로 구매해야할 전망
-S21 울트라 출고가는 170만원 수준으로 예상(전작 159.5만). S21과 S21 플러스는 전작대비 10~15만원 가량 인하될 전망
Link: https://bit.ly/2WOmbwX
● SK이노베이션, 새해 상반기 美 배터리공장 시험생산 시작
-SK이노베이션은 새해 상반기 미국 조지아주 1공장에서 배터리 시험 생산. 미국내에서 연간 20만대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1,2 공장 건설 중
-1공장에서 생산할 제품은 중대형 파우치형 NCM811 배터리로 폭스바겐 전기 SUV인 'ID.4'에 탑재
Link: http://bit.ly/3o6m3Fj
● S펜 탑재 갤럭시Z폴드3, 메인·커버 화면 작아진다
-DSCC 로스영은 Z폴드3의 메인 디스플레이는 7.55인치(전작 7.6인치), 커버 드시플레이는 6.21인치(전작 6.23인치)로 바뀔 것으로 전망
-이는 S펜을 위한 공간이 더 필요하기 때문이라 설명. Z플립 시리즈는 저가형 모델을 추가해 2종으로 출시할 것으로 예측
Link: http://bit.ly/3hjBG9I
12월28일 IT 주요뉴스
● PCB makers may ramp up shipments for new-gen servers in 2Q21(Digitimes)
-대만 PCB 서플라이 체인들은 이르면 내년 2분기부터 차세대 인텔 서버향 출하를 늘릴 전망
-IC substrate의 Unimicron, PCB는 Tripod, Hannstar, Gold Circuit Electronics, Allied circuit 등이 내년 하반기부터 수혜 예상
Link: http://bit.ly/37QrG4w
● Taiwan IC substrate makers doing well in China market(Digitimes)
-Unimicron, Nan Ya, Kinsus 중국내 생산라인 가동률 최대수준. Unimicron은 대만이 메인 생산 site지만 중국 쑤저우에서 CSP, SiP 생산
-중국 PCB 업체들은 하이엔드 BT 혹은 ABF substrate 생산 능력없음. 중국 칩 제조사들은 IC substrate는 향후 몇년간 대만 공급업체에 의존하게 될 것
Link: http://bit.ly/3aRX7xv
● "퀄컴·삼성·애플 제쳤다"…미디어텍, AP 시장 ‘첫 1위’
-올 3분기 AP 시장에서 미디어텍이 1위(점유율 31%), 퀄컴 2위(29%), 삼성전자·애플·하이실리콘이 공동 3위(12%)
-미디어텍의 상승세는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확대와 함께 미국의 화웨이 제재로 인한 샤오미, 오포, 비보의 출하량 증가도 수혜
Link: http://bit.ly/38zyJhc
● 갤럭시S21 ‘급나누기’ 심해진다…울트라에 몰아주기
-S21 울트라는 S펜, 와이파이6E를 지원하며 ToF(카메라 총 5개) 탑재. 핸드폰 내에 S펜을 넣는 공간이 따로 있지는 않고 추가로 구매해야할 전망
-S21 울트라 출고가는 170만원 수준으로 예상(전작 159.5만). S21과 S21 플러스는 전작대비 10~15만원 가량 인하될 전망
Link: https://bit.ly/2WOmbwX
● SK이노베이션, 새해 상반기 美 배터리공장 시험생산 시작
-SK이노베이션은 새해 상반기 미국 조지아주 1공장에서 배터리 시험 생산. 미국내에서 연간 20만대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1,2 공장 건설 중
-1공장에서 생산할 제품은 중대형 파우치형 NCM811 배터리로 폭스바겐 전기 SUV인 'ID.4'에 탑재
Link: http://bit.ly/3o6m3Fj
● S펜 탑재 갤럭시Z폴드3, 메인·커버 화면 작아진다
-DSCC 로스영은 Z폴드3의 메인 디스플레이는 7.55인치(전작 7.6인치), 커버 드시플레이는 6.21인치(전작 6.23인치)로 바뀔 것으로 전망
-이는 S펜을 위한 공간이 더 필요하기 때문이라 설명. Z플립 시리즈는 저가형 모델을 추가해 2종으로 출시할 것으로 예측
Link: http://bit.ly/3hjBG9I
DIGITIMES
PCB makers may ramp up shipments for new-gen servers in 2Q21
Taiwan's PCB supply chain players are expected to gradually ramp up shipments for servers adopting Intel's next-generation Whitley platform starting second-quarter 2021 at the earliest,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29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12' 사상 최고 4분기 판매량 기대"
-아이폰11이 높은 초기 수요와 충분한 공급으로 판매 호조를 보였던 2주차를 제외하고, 아이폰12가 출시 후 첫 6주동안 지속적으로 아이폰11 판매량을 앞서고 있음
-아이폰12 프로, 아이폰12 프로맥스 공급부족에도 높은 판매량을 보이는데 주목. 애플의 4분기 전체 출하량은 전년대비 21% 성장 예상
Link: https://bit.ly/2WTAL6h
● iPhone 12 component order dynamics to last till 1H21(Digitimes)
-Digitimes는 애플의 AP, RF 부품, 3D센서, substrate 등 주요 서플라이체인 분석 결과, 아이폰12 부품은 내년 상반기까지 강세 예상
-대부분의 PCB, substrate 공급업체들은 매출 peak 시점이 올연말로 이연됐으며, 내년 1분기까지 주문 가시성이 뚜렷하다 밝힘
Link: http://bit.ly/37S5Bmf
● "애플카, 빨라야 2025년…2028년 이후 출시될 수도"
-밍치궈는 올해 애플카 개발을 시작해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되더라도 빠르면 2025년~2027년 사이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
-애플이 자율주행차의 핵심인 빅데이터,AI 분야에서 뒤처져 있음을 언급
Link: http://bit.ly/38GaoX3
● GIS reportedly enters iPhone supply chain(Digitimes)
-BOE는 최근 애플 OLED 패널 인증 획득. 2021년초 중국 쓰촨 공장에서, 2021년 하반기에 충칭 공장에서 OLED 패널 생산 시작
-2021년에는 아이폰용 OLED 패널 1,000만개 공급 예상. GIS가 통합터치 모듈을 공급할 예정
Link: http://bit.ly/38EMonf
● “내년 5G폰 2배 더 팔린다”…1등은 아이폰12!
-SA는 올해 5G 판매량을 2.5억대(5G폰 비중 20.1%) 내년 판매량을 6.4억대(비중 47.6%)로 예상. 내년 5G 시장 점유율은 애플이 24.2%로 1위
-아시아에서만 내년 5G폰 중 절반 이상이 판매될 것. 북미시장 내에서도 올해 3,400만대에서 내년 1.1억대까지 5G폰 수요 확대
Link: http://bit.ly/2Mf3EId
● 화웨이 유럽서 활로찾나…독일 화웨이 장비 사실상 허용
-독일정부는 장비업체가 스스로 보안관련 안정성을 입증할 경우 활용할 수 있는 법안 실행을 앞두고 있음
-이 법안은 화웨이도 안전 기준을 통과하면 독일에서 사업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 것으로 평가
Link: https://bit.ly/3pvx6Ih
12월29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12' 사상 최고 4분기 판매량 기대"
-아이폰11이 높은 초기 수요와 충분한 공급으로 판매 호조를 보였던 2주차를 제외하고, 아이폰12가 출시 후 첫 6주동안 지속적으로 아이폰11 판매량을 앞서고 있음
-아이폰12 프로, 아이폰12 프로맥스 공급부족에도 높은 판매량을 보이는데 주목. 애플의 4분기 전체 출하량은 전년대비 21% 성장 예상
Link: https://bit.ly/2WTAL6h
● iPhone 12 component order dynamics to last till 1H21(Digitimes)
-Digitimes는 애플의 AP, RF 부품, 3D센서, substrate 등 주요 서플라이체인 분석 결과, 아이폰12 부품은 내년 상반기까지 강세 예상
-대부분의 PCB, substrate 공급업체들은 매출 peak 시점이 올연말로 이연됐으며, 내년 1분기까지 주문 가시성이 뚜렷하다 밝힘
Link: http://bit.ly/37S5Bmf
● "애플카, 빨라야 2025년…2028년 이후 출시될 수도"
-밍치궈는 올해 애플카 개발을 시작해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되더라도 빠르면 2025년~2027년 사이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
-애플이 자율주행차의 핵심인 빅데이터,AI 분야에서 뒤처져 있음을 언급
Link: http://bit.ly/38GaoX3
● GIS reportedly enters iPhone supply chain(Digitimes)
-BOE는 최근 애플 OLED 패널 인증 획득. 2021년초 중국 쓰촨 공장에서, 2021년 하반기에 충칭 공장에서 OLED 패널 생산 시작
-2021년에는 아이폰용 OLED 패널 1,000만개 공급 예상. GIS가 통합터치 모듈을 공급할 예정
Link: http://bit.ly/38EMonf
● “내년 5G폰 2배 더 팔린다”…1등은 아이폰12!
-SA는 올해 5G 판매량을 2.5억대(5G폰 비중 20.1%) 내년 판매량을 6.4억대(비중 47.6%)로 예상. 내년 5G 시장 점유율은 애플이 24.2%로 1위
-아시아에서만 내년 5G폰 중 절반 이상이 판매될 것. 북미시장 내에서도 올해 3,400만대에서 내년 1.1억대까지 5G폰 수요 확대
Link: http://bit.ly/2Mf3EId
● 화웨이 유럽서 활로찾나…독일 화웨이 장비 사실상 허용
-독일정부는 장비업체가 스스로 보안관련 안정성을 입증할 경우 활용할 수 있는 법안 실행을 앞두고 있음
-이 법안은 화웨이도 안전 기준을 통과하면 독일에서 사업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 것으로 평가
Link: https://bit.ly/3pvx6Ih
지디넷코리아
"애플 '아이폰12' 사상 최고 4분기 판매량 기대"
애플이 아이폰12 시리즈 판매 호조로 사상 최고 4분기 판매량을 달성할 전망이다.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글로벌 월간 스마트폰 판매량 보고서에 따...
Forwarded from Web3 TestBed (3TB)
금일 LG전자가 Mini LED TV관련 기술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내년 글로벌 1~3위 TV업체들이 채용 확대할 Mini LED 기술에 대한 12/1 발간 in-depth 보고서를 재공유 드립니다.
국문: https://bit.ly/3aPySQs
영문: https://bit.ly/3hnSaNS
내년 글로벌 1~3위 TV업체들이 채용 확대할 Mini LED 기술에 대한 12/1 발간 in-depth 보고서를 재공유 드립니다.
국문: https://bit.ly/3aPySQs
영문: https://bit.ly/3hnSaNS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처음 보는 3단 콤보
● 목표주가 21만원으로 상향, 전 사업부 모두 좋아진다
- 2018년 컴포넌트(MLCC 등)가 단독으로 이끌었던 호황과는 다르게, 기판과 카메라모듈 사업부 이익도 가시성 높게 늘어날 전망
- 2021년 EPS 추정치를 5.6% 상향 조정했고, 2021년 목표 PBR을 기존 2.2배(2018년 평균)에서 2.4배(2018년 peak)로 변경
- 목표주가의 2021년 내재 PER은 19.5배
● 컴포넌트, 내년 상반기까진 일단 Go!
- MLCC를 포함한 컴포넌트 사업부 202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2.8%, 39.6% 증가할 것
- 2021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6.9% 늘어날 것. 코로나19로 부진했던 2020년 상반기 기저효과로 컴포넌트 사업부 2021년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무난하게 증가 전망
- 최근 Yageo에 따르면 내년 춘절까지 인력 수급의 어려움으로 중화권 업체들의 가동률 상승도 제한적이어서 MLCC 산업은 물량은 물론 가격 방어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상황
● 기판과 카메라모듈, 주연급으로 성장 중
- 기판과 카메라모듈의 2021년 매출액도 늘어날 것. 기판은 패키징 기판(FC-CSP, SiP/AiP)이 개선을 이끌 전망
-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FC-CSP는 대만 경쟁업체의 화재로 고객사 발주가 늘어 2021년 공급이 크게 증가 추정
- 카메라모듈은 중저가 스마트폰향 제품 라인업 확장으로 매출액이 증가할 것
- 기판, 카메라모듈 사업부 합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37.8% 증가하며 전사 실적 개선에 큰 보탬이 될 것
● 4Q20 preview: 비수기/원달러환율 하락에도 양호한 실적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조원(+6.1% YoY), 영업이익 2,474억원(+78.4% YoY)
- 일반적으로 4분기가 비수기(재고조정)이고, 원달러 환율이 4분기 들어 추가적으로 하락했음에도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 MLCC는 스마트폰 업황 회복으로 수요가 늘어나며 높은 가동률을 유지
- 기판사업부는 북미 주요 고객사 성수기 영향으로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20.8% 늘어날 것
- 카메라모듈은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40% 줄어들 전망
리포트: http://bit.ly/2M5pRbt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목표주가 21만원으로 상향, 전 사업부 모두 좋아진다
- 2018년 컴포넌트(MLCC 등)가 단독으로 이끌었던 호황과는 다르게, 기판과 카메라모듈 사업부 이익도 가시성 높게 늘어날 전망
- 2021년 EPS 추정치를 5.6% 상향 조정했고, 2021년 목표 PBR을 기존 2.2배(2018년 평균)에서 2.4배(2018년 peak)로 변경
- 목표주가의 2021년 내재 PER은 19.5배
● 컴포넌트, 내년 상반기까진 일단 Go!
- MLCC를 포함한 컴포넌트 사업부 202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2.8%, 39.6% 증가할 것
- 2021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6.9% 늘어날 것. 코로나19로 부진했던 2020년 상반기 기저효과로 컴포넌트 사업부 2021년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무난하게 증가 전망
- 최근 Yageo에 따르면 내년 춘절까지 인력 수급의 어려움으로 중화권 업체들의 가동률 상승도 제한적이어서 MLCC 산업은 물량은 물론 가격 방어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상황
● 기판과 카메라모듈, 주연급으로 성장 중
- 기판과 카메라모듈의 2021년 매출액도 늘어날 것. 기판은 패키징 기판(FC-CSP, SiP/AiP)이 개선을 이끌 전망
-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FC-CSP는 대만 경쟁업체의 화재로 고객사 발주가 늘어 2021년 공급이 크게 증가 추정
- 카메라모듈은 중저가 스마트폰향 제품 라인업 확장으로 매출액이 증가할 것
- 기판, 카메라모듈 사업부 합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37.8% 증가하며 전사 실적 개선에 큰 보탬이 될 것
● 4Q20 preview: 비수기/원달러환율 하락에도 양호한 실적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조원(+6.1% YoY), 영업이익 2,474억원(+78.4% YoY)
- 일반적으로 4분기가 비수기(재고조정)이고, 원달러 환율이 4분기 들어 추가적으로 하락했음에도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 MLCC는 스마트폰 업황 회복으로 수요가 늘어나며 높은 가동률을 유지
- 기판사업부는 북미 주요 고객사 성수기 영향으로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20.8% 늘어날 것
- 카메라모듈은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40% 줄어들 전망
리포트: http://bit.ly/2M5pR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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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30일 IT 주요뉴스
● Yageo sees inventory stay below healthy levels(Digitimes prime)
-Yageo has held about two months of inventory, which is unlikely to reach appropriate levels until after the Lunar New Year, according to the passive component vendor.
● Taiwan server-related product revenues to grow 11% in 2020,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대만 마더보드, 네트워크 장비, 스토리지 장비 등 서버관련 업체들은 올해 529억달러(+11% YoY) 매출 예상
-서버관련 제품 매출은 2021년에도 7.6% 증가 예상. 미국, 중국 데이터센터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할 것이기 때문
Link: http://bit.ly/2KEv89Q
● 삼성전자, 미국서 '갤럭시S21' 사전예약 개시
-미국에서 갤럭시S21 사전예약 시작. 공식 언팩 일정을 발표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례적인 행보. 현재 사용중인 스마트폰 반납시 최대 700달러까지 중고보상
-1월 14일(미국 현지시간) 상반기 언팩 행사 개최, 29일 글로벌 출시
Link: http://bit.ly/3rB52oF
● LG전자, 미니 LED TV 'QNED' 공개…"올레드에 가까운 LCD TV"
-LG전자의 TV 라인업은 OLED, QNED, 나노셀로 새롭게 정립. QNED는 기존 LCD TV 백라이트에 미니 LED 적용
-QNED TV는 8K TV 기준으로 OLED TV의 절반 이하가 될 것. CES 2021에서 주요 제품을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에 본격 판매 계획
Link: https://bit.ly/3rCLxMm
● 테슬라, 내년 인도 시장에 진출하나?
-내년부터 테슬라는 인도에서 전기차 판매. 경우에 따라 현지 공장에서 차량을 납품할 가능성도 점쳐짐
-모델3를 550만루피(7만 4,739달러)에 판매할 예정
Link: http://bit.ly/34UGq0j
● 화웨이, 5G·LTE 기지국 장비 3GPP 보안 테스트 통과
-화웨이의 5G 무선 기지국, LTE 기지국 장비가 3GPP 보안인증사양(SCAS) 테스트 통과
-세계이동통신협회(GSMA)의 네트워크장비 보안 보증체계(NESAS)와 SCAS를 모두 통과한 최초의 5G, LTE 장비공급업체가 됨
Link: http://bit.ly/2MafdAg
12월30일 IT 주요뉴스
● Yageo sees inventory stay below healthy levels(Digitimes prime)
-Yageo has held about two months of inventory, which is unlikely to reach appropriate levels until after the Lunar New Year, according to the passive component vendor.
● Taiwan server-related product revenues to grow 11% in 2020,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대만 마더보드, 네트워크 장비, 스토리지 장비 등 서버관련 업체들은 올해 529억달러(+11% YoY) 매출 예상
-서버관련 제품 매출은 2021년에도 7.6% 증가 예상. 미국, 중국 데이터센터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할 것이기 때문
Link: http://bit.ly/2KEv89Q
● 삼성전자, 미국서 '갤럭시S21' 사전예약 개시
-미국에서 갤럭시S21 사전예약 시작. 공식 언팩 일정을 발표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례적인 행보. 현재 사용중인 스마트폰 반납시 최대 700달러까지 중고보상
-1월 14일(미국 현지시간) 상반기 언팩 행사 개최, 29일 글로벌 출시
Link: http://bit.ly/3rB52oF
● LG전자, 미니 LED TV 'QNED' 공개…"올레드에 가까운 LCD TV"
-LG전자의 TV 라인업은 OLED, QNED, 나노셀로 새롭게 정립. QNED는 기존 LCD TV 백라이트에 미니 LED 적용
-QNED TV는 8K TV 기준으로 OLED TV의 절반 이하가 될 것. CES 2021에서 주요 제품을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에 본격 판매 계획
Link: https://bit.ly/3rCLxMm
● 테슬라, 내년 인도 시장에 진출하나?
-내년부터 테슬라는 인도에서 전기차 판매. 경우에 따라 현지 공장에서 차량을 납품할 가능성도 점쳐짐
-모델3를 550만루피(7만 4,739달러)에 판매할 예정
Link: http://bit.ly/34UGq0j
● 화웨이, 5G·LTE 기지국 장비 3GPP 보안 테스트 통과
-화웨이의 5G 무선 기지국, LTE 기지국 장비가 3GPP 보안인증사양(SCAS) 테스트 통과
-세계이동통신협회(GSMA)의 네트워크장비 보안 보증체계(NESAS)와 SCAS를 모두 통과한 최초의 5G, LTE 장비공급업체가 됨
Link: http://bit.ly/2MafdAg
DIGITIMES
Taiwan server-related product revenues to grow 11% in 2020, says Digitimes Research
Taiwan makers will see revenues from server-related hardware and software including motherboards, full-rack systems, networking equipment and storage equipment, increase by about 11% on year to reach over NT$1.5 trillion (US$52.88 billion) in 2020, higher…
RFHIC의 매출처도 중국에서 미국/유럽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GaN-on-SiC application to 5G base stations ramping up in US, Europe
Nuying Huang, Taipei; Willis Ke, DIGITIMES
Monday 28 December 2020
Vendors in the US and Europe are ramping up application of third-generation semiconductor materials including SiC (silicon carbide) and GaN to 5G base stations and EV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Among third-generation semiconductors, GaN-on-SiC is believed to see fastest and most comprehensive application to 5G base stations, the sources said, but the supply of SiC substrates has been dominated by US vendors Cree and II-VI though it is relatively easier to source GaN material.
Mainly affected by US-China trade tensions, Chinese tech giant Huawei has seen orders for its 5G base stations vaporize in many regions of the world, sending its upstream supply chain partners facing invenstory pressure, the sources said.
The orders lost by Huawei are expected to shift to telecom equipment vendors in the US and Europe. This, coupled with their more-comprehensive SiC supply chain, is expected to significantly boost application of GaN-on-SiC components to 5G base stations in the regions in 2021 although the actual progress of the infrastructure construction may be affected by the resurging pandemic there, the sources said.
As Tesla has adopted SiC MOSFETs to power inverters of its Model 3 EVs, other automakers or first-tier OEMs are expected to follow suit and competition for the supply of SiC will heat up further, the sources added.
GaN-on-SiC application to 5G base stations ramping up in US, Europe
Nuying Huang, Taipei; Willis Ke, DIGITIMES
Monday 28 December 2020
Vendors in the US and Europe are ramping up application of third-generation semiconductor materials including SiC (silicon carbide) and GaN to 5G base stations and EV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Among third-generation semiconductors, GaN-on-SiC is believed to see fastest and most comprehensive application to 5G base stations, the sources said, but the supply of SiC substrates has been dominated by US vendors Cree and II-VI though it is relatively easier to source GaN material.
Mainly affected by US-China trade tensions, Chinese tech giant Huawei has seen orders for its 5G base stations vaporize in many regions of the world, sending its upstream supply chain partners facing invenstory pressure, the sources said.
The orders lost by Huawei are expected to shift to telecom equipment vendors in the US and Europe. This, coupled with their more-comprehensive SiC supply chain, is expected to significantly boost application of GaN-on-SiC components to 5G base stations in the regions in 2021 although the actual progress of the infrastructure construction may be affected by the resurging pandemic there, the sources said.
As Tesla has adopted SiC MOSFETs to power inverters of its Model 3 EVs, other automakers or first-tier OEMs are expected to follow suit and competition for the supply of SiC will heat up further, the sources added.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문재인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으로 유영민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 장관이 임명됐다. 유 신임 청와대 비서실장은 LG전자에서 약 30년간 근무한 'LG맨'이다.31일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신임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유영민 전 과기정통부 장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유영민 신임 비서실장은 1951년생으로 1979년 LG전자에 입사했다. 2006 LG CNS 부사장까지 오르며 30년간 LG맨으로 일했다. 이후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장을 거쳐 문재인 대통령 임기가 시작된 2017년 7월부터 2년간 초대 과기정통부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mXWw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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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30년 'LG맨' 유영민 청와대 비서실장 임명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문재인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으로 유영민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 장관이 임명됐다. 유 신임 청와대 비서실장은 LG전자에서 약 30년간 근무한 'LG맨'이다.31일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은 문...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4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로 몰리나…현대차 배터리 공급후보 낙점
-삼성SDI는 SK이노베이션과 함께 현대자동차 EV 전용 플랫폼 'E-GMP'에 대한 3차 배터리 공급사 최종 후보에 선정
-총 공급규모는 약 25조원. 3차 E-GMP 배터리는 이르면 2023년에 출시하는 '아이오닉7'에 탑재
Link: https://bit.ly/38TFlaw
● 애플 '아이폰12' 돌풍…두 달만에 삼성 5G폰 판매량 앞질러
-SA에 따르면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화웨이가 7,960만대로 1위, 애플이 5,230만대로 2위, 삼성전자는 약 4,100만대로 3위
-올해 5G 스마트폰 시장은 6억대 규모로 지난해(2억7260만대)보다 2배 이상이 커질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hDU7Gc
● 새해 아이폰 신형에 고화질 OLED 탑재… 디스플레이 '전량 공급' 韓 기업에 낭보
-애플은 아이폰13 시리즈의 상위 모델에 주사율 120Hz의 OLED 패널 장착.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패널 공급
-올해 OLED 탑재 아이폰 출하량은 1.6억~1.8억대로 전망(삼성디스플레이 1.4억대, LG디스플레이 4천만대)
Link: http://bit.ly/3hFUAYh
● ‘규모의 경제’ 테슬라, 2020년 전기차 인도량 50만대 육박
-테슬라는 2020년 전기차 인도량 49만 9,550대(+35.9% YoY), 생산량 50만 9,737대
-향후 1~2년 내 텍사스주 오스틴, 독일 브란덴부르크에 짓고 있는 새 공장도 가동될 전망
Link: http://bit.ly/353m8SE
● 삼성 독주체제에 애플도 가세… 폴더블폰 대중화 원년된다
-올해 폴더블폰 시장 규모는 560만대로 예상. 지난해(280만대)보다 2배 이상 성장한 규모. 2022년에는 1,720만대에 이를 전망
-애플도 2016년부터 꾸준히 폴더블 관련 특허 출원
Link: https://bit.ly/3pLN1SR
● 2개의 폴더블 아이폰 시제품 내구성 테스트 통과
-애플은 최근 자체 디자인한 2가지 다른 폴더블폰용 폴딩힌지 시스템의 내구성을 중국 폭스콘 공장에서 테스트
-2개의 디스플레이 패널을 힌지로 연결시킨 디자인과 Z플립 같은 디자인의 폴더블폰(삼성디스플레이 OLED 채용). 2022년말이나 2023년초에 폴더블 아이폰 출시 전망
Link: http://bit.ly/3ncmWuo
1월4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로 몰리나…현대차 배터리 공급후보 낙점
-삼성SDI는 SK이노베이션과 함께 현대자동차 EV 전용 플랫폼 'E-GMP'에 대한 3차 배터리 공급사 최종 후보에 선정
-총 공급규모는 약 25조원. 3차 E-GMP 배터리는 이르면 2023년에 출시하는 '아이오닉7'에 탑재
Link: https://bit.ly/38TFlaw
● 애플 '아이폰12' 돌풍…두 달만에 삼성 5G폰 판매량 앞질러
-SA에 따르면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화웨이가 7,960만대로 1위, 애플이 5,230만대로 2위, 삼성전자는 약 4,100만대로 3위
-올해 5G 스마트폰 시장은 6억대 규모로 지난해(2억7260만대)보다 2배 이상이 커질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hDU7Gc
● 새해 아이폰 신형에 고화질 OLED 탑재… 디스플레이 '전량 공급' 韓 기업에 낭보
-애플은 아이폰13 시리즈의 상위 모델에 주사율 120Hz의 OLED 패널 장착.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패널 공급
-올해 OLED 탑재 아이폰 출하량은 1.6억~1.8억대로 전망(삼성디스플레이 1.4억대, LG디스플레이 4천만대)
Link: http://bit.ly/3hFUAYh
● ‘규모의 경제’ 테슬라, 2020년 전기차 인도량 50만대 육박
-테슬라는 2020년 전기차 인도량 49만 9,550대(+35.9% YoY), 생산량 50만 9,737대
-향후 1~2년 내 텍사스주 오스틴, 독일 브란덴부르크에 짓고 있는 새 공장도 가동될 전망
Link: http://bit.ly/353m8SE
● 삼성 독주체제에 애플도 가세… 폴더블폰 대중화 원년된다
-올해 폴더블폰 시장 규모는 560만대로 예상. 지난해(280만대)보다 2배 이상 성장한 규모. 2022년에는 1,720만대에 이를 전망
-애플도 2016년부터 꾸준히 폴더블 관련 특허 출원
Link: https://bit.ly/3pLN1SR
● 2개의 폴더블 아이폰 시제품 내구성 테스트 통과
-애플은 최근 자체 디자인한 2가지 다른 폴더블폰용 폴딩힌지 시스템의 내구성을 중국 폭스콘 공장에서 테스트
-2개의 디스플레이 패널을 힌지로 연결시킨 디자인과 Z플립 같은 디자인의 폴더블폰(삼성디스플레이 OLED 채용). 2022년말이나 2023년초에 폴더블 아이폰 출시 전망
Link: http://bit.ly/3ncmWuo
매일경제
[단독] 주린이, 삼성SDI로 몰리나…현대차 배터리 공급후보 낙점 - 매일경제
25兆 규모…SK이노 함께 납품 2023년 아이오닉7 탑재 전망 공급확정땐 삼성-현대차 첫 협업 이재용-정의선 두차례 회동결실 자율주행 반도체도 협력 논의중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애플 폴더블폰 폭스콘이 조립- 2022년 9월 폴더블폰 출시 예정인 애플이 외관 테스트를 시작했음. - 애플이 공급업체에 폴더블폰 부품 샘플을 중국 본토에 있는 폭스콘 테스트베드에 보내도록 요청했다고 함.- 텐센트(腾讯科技)는 애플이 장기공급을 체결한 폭스콘과 신주싱(SZS, Shin Zu Shing)에 폴더블폰용 스크린 샘플을 발송하도록 요청했다고 보도했음. - 힌지 100만번 수명 테스트도 요청했다고 함. - 폴더블폰용 스크린은 삼성전자가 공급, 신주싱이 첫 폴더블 아이폰의 힌지를 제조하고 폭스콘이 조립을 맡을 것으로 보임.○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nfkG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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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애플 폴더블폰 폭스콘이 만든다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애플 폴더블폰 폭스콘이 조립- 2022년 9월 폴더블폰 출시 예정인 애플이 외관 테스트를 시작했음. - 애플이 공급업체에 폴더블폰 부품 샘플을 중국 본토에 있는 폭스콘 테스트베드에 보내도록 요청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