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HIC의 매출처도 중국에서 미국/유럽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GaN-on-SiC application to 5G base stations ramping up in US, Europe
Nuying Huang, Taipei; Willis Ke, DIGITIMES
Monday 28 December 2020
Vendors in the US and Europe are ramping up application of third-generation semiconductor materials including SiC (silicon carbide) and GaN to 5G base stations and EV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Among third-generation semiconductors, GaN-on-SiC is believed to see fastest and most comprehensive application to 5G base stations, the sources said, but the supply of SiC substrates has been dominated by US vendors Cree and II-VI though it is relatively easier to source GaN material.
Mainly affected by US-China trade tensions, Chinese tech giant Huawei has seen orders for its 5G base stations vaporize in many regions of the world, sending its upstream supply chain partners facing invenstory pressure, the sources said.
The orders lost by Huawei are expected to shift to telecom equipment vendors in the US and Europe. This, coupled with their more-comprehensive SiC supply chain, is expected to significantly boost application of GaN-on-SiC components to 5G base stations in the regions in 2021 although the actual progress of the infrastructure construction may be affected by the resurging pandemic there, the sources said.
As Tesla has adopted SiC MOSFETs to power inverters of its Model 3 EVs, other automakers or first-tier OEMs are expected to follow suit and competition for the supply of SiC will heat up further, the sources added.
GaN-on-SiC application to 5G base stations ramping up in US, Europe
Nuying Huang, Taipei; Willis Ke, DIGITIMES
Monday 28 December 2020
Vendors in the US and Europe are ramping up application of third-generation semiconductor materials including SiC (silicon carbide) and GaN to 5G base stations and EV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Among third-generation semiconductors, GaN-on-SiC is believed to see fastest and most comprehensive application to 5G base stations, the sources said, but the supply of SiC substrates has been dominated by US vendors Cree and II-VI though it is relatively easier to source GaN material.
Mainly affected by US-China trade tensions, Chinese tech giant Huawei has seen orders for its 5G base stations vaporize in many regions of the world, sending its upstream supply chain partners facing invenstory pressure, the sources said.
The orders lost by Huawei are expected to shift to telecom equipment vendors in the US and Europe. This, coupled with their more-comprehensive SiC supply chain, is expected to significantly boost application of GaN-on-SiC components to 5G base stations in the regions in 2021 although the actual progress of the infrastructure construction may be affected by the resurging pandemic there, the sources said.
As Tesla has adopted SiC MOSFETs to power inverters of its Model 3 EVs, other automakers or first-tier OEMs are expected to follow suit and competition for the supply of SiC will heat up further, the sources added.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문재인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으로 유영민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 장관이 임명됐다. 유 신임 청와대 비서실장은 LG전자에서 약 30년간 근무한 'LG맨'이다.31일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신임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유영민 전 과기정통부 장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유영민 신임 비서실장은 1951년생으로 1979년 LG전자에 입사했다. 2006 LG CNS 부사장까지 오르며 30년간 LG맨으로 일했다. 이후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장을 거쳐 문재인 대통령 임기가 시작된 2017년 7월부터 2년간 초대 과기정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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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LG맨' 유영민 청와대 비서실장 임명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문재인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으로 유영민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 장관이 임명됐다. 유 신임 청와대 비서실장은 LG전자에서 약 30년간 근무한 'LG맨'이다.31일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은 문...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4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로 몰리나…현대차 배터리 공급후보 낙점
-삼성SDI는 SK이노베이션과 함께 현대자동차 EV 전용 플랫폼 'E-GMP'에 대한 3차 배터리 공급사 최종 후보에 선정
-총 공급규모는 약 25조원. 3차 E-GMP 배터리는 이르면 2023년에 출시하는 '아이오닉7'에 탑재
Link: https://bit.ly/38TFlaw
● 애플 '아이폰12' 돌풍…두 달만에 삼성 5G폰 판매량 앞질러
-SA에 따르면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화웨이가 7,960만대로 1위, 애플이 5,230만대로 2위, 삼성전자는 약 4,100만대로 3위
-올해 5G 스마트폰 시장은 6억대 규모로 지난해(2억7260만대)보다 2배 이상이 커질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hDU7Gc
● 새해 아이폰 신형에 고화질 OLED 탑재… 디스플레이 '전량 공급' 韓 기업에 낭보
-애플은 아이폰13 시리즈의 상위 모델에 주사율 120Hz의 OLED 패널 장착.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패널 공급
-올해 OLED 탑재 아이폰 출하량은 1.6억~1.8억대로 전망(삼성디스플레이 1.4억대, LG디스플레이 4천만대)
Link: http://bit.ly/3hFUAYh
● ‘규모의 경제’ 테슬라, 2020년 전기차 인도량 50만대 육박
-테슬라는 2020년 전기차 인도량 49만 9,550대(+35.9% YoY), 생산량 50만 9,737대
-향후 1~2년 내 텍사스주 오스틴, 독일 브란덴부르크에 짓고 있는 새 공장도 가동될 전망
Link: http://bit.ly/353m8SE
● 삼성 독주체제에 애플도 가세… 폴더블폰 대중화 원년된다
-올해 폴더블폰 시장 규모는 560만대로 예상. 지난해(280만대)보다 2배 이상 성장한 규모. 2022년에는 1,720만대에 이를 전망
-애플도 2016년부터 꾸준히 폴더블 관련 특허 출원
Link: https://bit.ly/3pLN1SR
● 2개의 폴더블 아이폰 시제품 내구성 테스트 통과
-애플은 최근 자체 디자인한 2가지 다른 폴더블폰용 폴딩힌지 시스템의 내구성을 중국 폭스콘 공장에서 테스트
-2개의 디스플레이 패널을 힌지로 연결시킨 디자인과 Z플립 같은 디자인의 폴더블폰(삼성디스플레이 OLED 채용). 2022년말이나 2023년초에 폴더블 아이폰 출시 전망
Link: http://bit.ly/3ncmWuo
1월4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로 몰리나…현대차 배터리 공급후보 낙점
-삼성SDI는 SK이노베이션과 함께 현대자동차 EV 전용 플랫폼 'E-GMP'에 대한 3차 배터리 공급사 최종 후보에 선정
-총 공급규모는 약 25조원. 3차 E-GMP 배터리는 이르면 2023년에 출시하는 '아이오닉7'에 탑재
Link: https://bit.ly/38TFlaw
● 애플 '아이폰12' 돌풍…두 달만에 삼성 5G폰 판매량 앞질러
-SA에 따르면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화웨이가 7,960만대로 1위, 애플이 5,230만대로 2위, 삼성전자는 약 4,100만대로 3위
-올해 5G 스마트폰 시장은 6억대 규모로 지난해(2억7260만대)보다 2배 이상이 커질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hDU7Gc
● 새해 아이폰 신형에 고화질 OLED 탑재… 디스플레이 '전량 공급' 韓 기업에 낭보
-애플은 아이폰13 시리즈의 상위 모델에 주사율 120Hz의 OLED 패널 장착.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패널 공급
-올해 OLED 탑재 아이폰 출하량은 1.6억~1.8억대로 전망(삼성디스플레이 1.4억대, LG디스플레이 4천만대)
Link: http://bit.ly/3hFUAYh
● ‘규모의 경제’ 테슬라, 2020년 전기차 인도량 50만대 육박
-테슬라는 2020년 전기차 인도량 49만 9,550대(+35.9% YoY), 생산량 50만 9,737대
-향후 1~2년 내 텍사스주 오스틴, 독일 브란덴부르크에 짓고 있는 새 공장도 가동될 전망
Link: http://bit.ly/353m8SE
● 삼성 독주체제에 애플도 가세… 폴더블폰 대중화 원년된다
-올해 폴더블폰 시장 규모는 560만대로 예상. 지난해(280만대)보다 2배 이상 성장한 규모. 2022년에는 1,720만대에 이를 전망
-애플도 2016년부터 꾸준히 폴더블 관련 특허 출원
Link: https://bit.ly/3pLN1SR
● 2개의 폴더블 아이폰 시제품 내구성 테스트 통과
-애플은 최근 자체 디자인한 2가지 다른 폴더블폰용 폴딩힌지 시스템의 내구성을 중국 폭스콘 공장에서 테스트
-2개의 디스플레이 패널을 힌지로 연결시킨 디자인과 Z플립 같은 디자인의 폴더블폰(삼성디스플레이 OLED 채용). 2022년말이나 2023년초에 폴더블 아이폰 출시 전망
Link: http://bit.ly/3ncmWuo
매일경제
[단독] 주린이, 삼성SDI로 몰리나…현대차 배터리 공급후보 낙점 - 매일경제
25兆 규모…SK이노 함께 납품 2023년 아이오닉7 탑재 전망 공급확정땐 삼성-현대차 첫 협업 이재용-정의선 두차례 회동결실 자율주행 반도체도 협력 논의중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애플 폴더블폰 폭스콘이 조립- 2022년 9월 폴더블폰 출시 예정인 애플이 외관 테스트를 시작했음. - 애플이 공급업체에 폴더블폰 부품 샘플을 중국 본토에 있는 폭스콘 테스트베드에 보내도록 요청했다고 함.- 텐센트(腾讯科技)는 애플이 장기공급을 체결한 폭스콘과 신주싱(SZS, Shin Zu Shing)에 폴더블폰용 스크린 샘플을 발송하도록 요청했다고 보도했음. - 힌지 100만번 수명 테스트도 요청했다고 함. - 폴더블폰용 스크린은 삼성전자가 공급, 신주싱이 첫 폴더블 아이폰의 힌지를 제조하고 폭스콘이 조립을 맡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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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폰 폭스콘이 만든다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애플 폴더블폰 폭스콘이 조립- 2022년 9월 폴더블폰 출시 예정인 애플이 외관 테스트를 시작했음. - 애플이 공급업체에 폴더블폰 부품 샘플을 중국 본토에 있는 폭스콘 테스트베드에 보내도록 요청했다고 함.- ...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5일 IT 주요뉴스
● 새해 초 미국발 5G장비 대규모 수주 나온다
-이달 중 FCC의 3.7~4.2GHz 대역의 280MHz 폭 주파수 경매 종료. 지난해 버라이즌이 3.5GHz 대역의 34MHz 폭 주파수 확보
-버라이즌이 34MHz 폭을 확보했을 당시 삼성전자가 8조원 규모 장비 수주. 장비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올 1분기 내에 미국발 수주 소식 예상
Link: https://bit.ly/2L4kaKG
● 베일 벗은 ‘갤럭시S21’…가격 낮추고 성능·디자인 향상
-S21은 899달러, S21 플러스는 1099달러, S21 울트라는 1349달러에 판매 예정. S21, S21 플러스는 100달러, S21 울트라는 50달러 인하 전망
-S21(6.2인치), S21 플러스(6.7인치), S21 울트라(6.8인치). 세 모델 모두 120Hz 고주사율 지원. 15일 0시(한국시각) 공개 예정
Link: http://bit.ly/35bOMRp
● LG이노텍, LED 설비 매각 착수…파주 떠나나
-LG이노텍은 파주 LED 공장 설비 매각 입찰 추진 중. 빠르면 1분기 업체 선장과 장비 이설 마무리
-파주 공장은 1조원을 투자했음. LED칩 생산능력 척도인 MOCVD 80대가량 설치
Link: http://bit.ly/2MA3wTN
● KMW, 1분기내 日라쿠텐 4G 장비 공급 완료
-케이엠더블유는 작년말로 예정됐던 4G RU 공급을 올해 1분기안에 끝낼 계획
-오픈랜 확산에 따라 스페인 텔레포니카, 미국 디시네트워크 등의 추가 수주 기대
Link: http://bit.ly/3rQLVad
● 아모텍,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MLCC 제품 사용 승인
-아모텍은 향후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와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양산 승인 시 MLCC 본격 납품
-아모텍의 PME 방식 MLCC는 일본 무라타, 미국 커멧(야교 인수), AVX(일본 교세라 인수) 등이 주로 생산
Link: http://bit.ly/3nf5Yvm
● 2020년은 韓배터리의 해…LG·삼성·SK 나란히 '톱5'
-11월까지 누적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26.5GWh로 2위, 삼성SDI는 6.8GWh로 4위, SK이노베이션은 6.5GWh로 5위
-삼성SDI는 아우디 'E-트론 EV', 포드 '쿠가 PHEV', 폭스바겐 '파사트 GTE'의 판매 증가가 성장세로 이어짐
Link: https://bit.ly/2L42pvd
1월5일 IT 주요뉴스
● 새해 초 미국발 5G장비 대규모 수주 나온다
-이달 중 FCC의 3.7~4.2GHz 대역의 280MHz 폭 주파수 경매 종료. 지난해 버라이즌이 3.5GHz 대역의 34MHz 폭 주파수 확보
-버라이즌이 34MHz 폭을 확보했을 당시 삼성전자가 8조원 규모 장비 수주. 장비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올 1분기 내에 미국발 수주 소식 예상
Link: https://bit.ly/2L4kaKG
● 베일 벗은 ‘갤럭시S21’…가격 낮추고 성능·디자인 향상
-S21은 899달러, S21 플러스는 1099달러, S21 울트라는 1349달러에 판매 예정. S21, S21 플러스는 100달러, S21 울트라는 50달러 인하 전망
-S21(6.2인치), S21 플러스(6.7인치), S21 울트라(6.8인치). 세 모델 모두 120Hz 고주사율 지원. 15일 0시(한국시각) 공개 예정
Link: http://bit.ly/35bOMRp
● LG이노텍, LED 설비 매각 착수…파주 떠나나
-LG이노텍은 파주 LED 공장 설비 매각 입찰 추진 중. 빠르면 1분기 업체 선장과 장비 이설 마무리
-파주 공장은 1조원을 투자했음. LED칩 생산능력 척도인 MOCVD 80대가량 설치
Link: http://bit.ly/2MA3wTN
● KMW, 1분기내 日라쿠텐 4G 장비 공급 완료
-케이엠더블유는 작년말로 예정됐던 4G RU 공급을 올해 1분기안에 끝낼 계획
-오픈랜 확산에 따라 스페인 텔레포니카, 미국 디시네트워크 등의 추가 수주 기대
Link: http://bit.ly/3rQLVad
● 아모텍,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MLCC 제품 사용 승인
-아모텍은 향후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와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양산 승인 시 MLCC 본격 납품
-아모텍의 PME 방식 MLCC는 일본 무라타, 미국 커멧(야교 인수), AVX(일본 교세라 인수) 등이 주로 생산
Link: http://bit.ly/3nf5Yvm
● 2020년은 韓배터리의 해…LG·삼성·SK 나란히 '톱5'
-11월까지 누적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26.5GWh로 2위, 삼성SDI는 6.8GWh로 4위, SK이노베이션은 6.5GWh로 5위
-삼성SDI는 아우디 'E-트론 EV', 포드 '쿠가 PHEV', 폭스바겐 '파사트 GTE'의 판매 증가가 성장세로 이어짐
Link: https://bit.ly/2L42pvd
지디넷코리아
새해 초 미국발 5G장비 대규모 수주 나온다
새해 초 미국 이동통신사의 대대적인 5G 네트워크 구축 투자가 예고됐다.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미국 정부의 주파수 경매가 종료되면 미국 이통사의 대대적인 망 구축 투자가 이...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6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13 디스플레이 누가 얼마나 공급할까…서플라이체인 분석
-아이폰13 프로 시리즈에 탑재될 6.1, 6.7인치 OLED 패널은 120Hz, LTOP를 지원할 전망. 삼성디스플레이가 메인 공급사 자리를 차지할 것(총 물량 1.2억대 예상)
-전 모델 RFPCB 도입 추진(아이폰12 시리즈 6.1인치 2종은 멀티레이어PCB)으로 국내 PCB업계 수혜 예상
Link: http://bit.ly/3bcomCQ
● "아이폰13 전 모델에 라이더 센서 탑재"
-애플이 라이다 스캐너를 올해 전체 아이폰13 라인업에 탑재할 것
-대만 치치(Qiqi)가 아이폰13용 초고주파 안테나 대규모 주문을 받음. 현재 mmWave 안테나는 무라타에서만 생산. 애플은 초고주파 안테나 물량, 공급사를 늘리려고 함
Link: https://bit.ly/3hJIL3z
● ABF substrates supply tightened amid resurging crypto mining fever(Digitimes)
-암호화폐 가치 상승에 따라 중국내 mining ASIC 수요는 다시 모멘텀을 얻는 중. 대만 ABF substrate 업체에 물량 증가 요청
-하이엔드 CPU, GPU, ASIC 처리를 위한 ABF 기판 수요는 계속될 것이며 5G, AI 어플리케이션 확대로 ABF 기판 공급은 수요 대비 점점 부족할 것
Link: http://bit.ly/35eDX18
● CCL makers uncertain about demand for 5G base stations in China(Digitimes)
-대만 CCL 제조사들은 올해 중국 5G 기지국향 수요는 불확실하지만 데이터센터, 중국벤더 이외의 통신장비 업체의 스위치 수요 증가로 전체 출하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전망
-중국 정부는 당초 예상했던 80만 기지국보다 적은 60만 기지국을 올해 건설할 계획
Link: http://bit.ly/3pOxYrr
● 5G 저변 넓히는 퀄컴…보급형칩 '스냅드래곤 480' 공개
-퀄컴은 보급형 제품인 '400 시리즈' 중 처음으로 5G 모뎀(스냅드래곤 X51)을 탑재한 스냅드래곤 480 공개. mmWave와 Sub-6GHz 대역의 5G 통신 지원
-스냅드래곤 480 5G는 향후 중국 제조업체 오포, 원플러스와 핀란드 노키아 등 글로벌 제조사의 보급형 5G 스마트폰에 탑재될 전망
Link: http://bit.ly/3pSVweO
● Apple to enter 2nd-phase development of AR glasses prototype(Digitimes prime)
-Apple is about to enter the second phase of its AR glasses prototype development,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1월6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13 디스플레이 누가 얼마나 공급할까…서플라이체인 분석
-아이폰13 프로 시리즈에 탑재될 6.1, 6.7인치 OLED 패널은 120Hz, LTOP를 지원할 전망. 삼성디스플레이가 메인 공급사 자리를 차지할 것(총 물량 1.2억대 예상)
-전 모델 RFPCB 도입 추진(아이폰12 시리즈 6.1인치 2종은 멀티레이어PCB)으로 국내 PCB업계 수혜 예상
Link: http://bit.ly/3bcomCQ
● "아이폰13 전 모델에 라이더 센서 탑재"
-애플이 라이다 스캐너를 올해 전체 아이폰13 라인업에 탑재할 것
-대만 치치(Qiqi)가 아이폰13용 초고주파 안테나 대규모 주문을 받음. 현재 mmWave 안테나는 무라타에서만 생산. 애플은 초고주파 안테나 물량, 공급사를 늘리려고 함
Link: https://bit.ly/3hJIL3z
● ABF substrates supply tightened amid resurging crypto mining fever(Digitimes)
-암호화폐 가치 상승에 따라 중국내 mining ASIC 수요는 다시 모멘텀을 얻는 중. 대만 ABF substrate 업체에 물량 증가 요청
-하이엔드 CPU, GPU, ASIC 처리를 위한 ABF 기판 수요는 계속될 것이며 5G, AI 어플리케이션 확대로 ABF 기판 공급은 수요 대비 점점 부족할 것
Link: http://bit.ly/35eDX18
● CCL makers uncertain about demand for 5G base stations in China(Digitimes)
-대만 CCL 제조사들은 올해 중국 5G 기지국향 수요는 불확실하지만 데이터센터, 중국벤더 이외의 통신장비 업체의 스위치 수요 증가로 전체 출하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전망
-중국 정부는 당초 예상했던 80만 기지국보다 적은 60만 기지국을 올해 건설할 계획
Link: http://bit.ly/3pOxYrr
● 5G 저변 넓히는 퀄컴…보급형칩 '스냅드래곤 480' 공개
-퀄컴은 보급형 제품인 '400 시리즈' 중 처음으로 5G 모뎀(스냅드래곤 X51)을 탑재한 스냅드래곤 480 공개. mmWave와 Sub-6GHz 대역의 5G 통신 지원
-스냅드래곤 480 5G는 향후 중국 제조업체 오포, 원플러스와 핀란드 노키아 등 글로벌 제조사의 보급형 5G 스마트폰에 탑재될 전망
Link: http://bit.ly/3pSVweO
● Apple to enter 2nd-phase development of AR glasses prototype(Digitimes prime)
-Apple is about to enter the second phase of its AR glasses prototype development,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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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3 디스플레이 누가 얼마나 공급할까…서플라이체인 분석
애플이 아이폰13 시리즈(가칭)에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만드는 플렉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탑재를 추진하면서 국내 소재부품 업계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이폰은 연간 약...
[한투증권 조철희] 심텍: 4Q20 Preview: 단기 실적은 밋밋, 모멘텀은 화끈
실적은 밋밋해도, 이럴때 사야한다 콜 입니다.
● 환율 빼면 무난한 4분기
- 4분기 추정 매출액 2,767억원(-5.7% YoY, -10.9% QoQ), 영업이익 242억원. 원달러환율 하락과 서버향 제품 재고조정 영향
- 양호한 전방에도 올해 상반기 실적은 전년과 유사할 것. 원달러환율이 낮아져 있고, 작년 상반기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중화권 경쟁사 영업차질로 반사수혜도 있었기 때문
- 본격적인 매출액 및 이익 증가는 올해 하반기부터
● 올해는 DDR5에 주목, 7년만의 디램 세대 변화
- DDR5를 지원하는 서버 CPU 출시 시기를 고려하면 하반기부터 관련 매출액이 발생하고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수혜가 예상
- 1위 벤더로서 DDR5 도입 초반에 상대적으로 높은 점유율을 점할 가능성이 높음
- DDR5로 세대가 전환되면서 모듈PCB(HDI)와 BOC(substrate)의 가격 상승 예상
- DDR4 전환기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BOC의 스펙이 상향되고 모듈당 탑재되는 칩도 많아져 심텍의 수혜는 더 클 것
● 여러모로 편안하게 지켜봐도 될 2021년
- 목표주가 27,500원(21년 PER 10배)를 유지. 하반기부터는 DDR5 모멘텀도 기대
- DDR4 진입 첫 해인 14년 PER 평균이 33.6배, 둘째 해가 11.6배였던 점을 감안하면 목표 PER 10배는 보수적
- 최근의 주가 상승에도 올해 가장 편안하게 지켜봐도 될 주식
리포트: https://bit.ly/2JQpSPW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실적은 밋밋해도, 이럴때 사야한다 콜 입니다.
● 환율 빼면 무난한 4분기
- 4분기 추정 매출액 2,767억원(-5.7% YoY, -10.9% QoQ), 영업이익 242억원. 원달러환율 하락과 서버향 제품 재고조정 영향
- 양호한 전방에도 올해 상반기 실적은 전년과 유사할 것. 원달러환율이 낮아져 있고, 작년 상반기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중화권 경쟁사 영업차질로 반사수혜도 있었기 때문
- 본격적인 매출액 및 이익 증가는 올해 하반기부터
● 올해는 DDR5에 주목, 7년만의 디램 세대 변화
- DDR5를 지원하는 서버 CPU 출시 시기를 고려하면 하반기부터 관련 매출액이 발생하고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수혜가 예상
- 1위 벤더로서 DDR5 도입 초반에 상대적으로 높은 점유율을 점할 가능성이 높음
- DDR5로 세대가 전환되면서 모듈PCB(HDI)와 BOC(substrate)의 가격 상승 예상
- DDR4 전환기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BOC의 스펙이 상향되고 모듈당 탑재되는 칩도 많아져 심텍의 수혜는 더 클 것
● 여러모로 편안하게 지켜봐도 될 2021년
- 목표주가 27,500원(21년 PER 10배)를 유지. 하반기부터는 DDR5 모멘텀도 기대
- DDR4 진입 첫 해인 14년 PER 평균이 33.6배, 둘째 해가 11.6배였던 점을 감안하면 목표 PER 10배는 보수적
- 최근의 주가 상승에도 올해 가장 편안하게 지켜봐도 될 주식
리포트: https://bit.ly/2JQpSPW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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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7일 IT 주요뉴스
● 삼성디스플레이, 차세대 아이폰 LTPO 방식 OLED 단독 납품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아이폰 신제품의 상위 두 모델용 LTPO 방식 OLED 단독 납품. LG 디스플레이는 내년을 겨냥해 제품 개발 참여
-삼성디스플레이는 충남 아산 탕정 A3 라인 일부를 LTPO 라인으로 전환(월 60K 규모 예상). 내년 아이폰 신제품에는 모든 모델이 LTPO 방식 적용 예정
Link: http://bit.ly/39chUcF
● "화웨이, 올해 스마트폰 7위로 밀릴 것…1위는 삼성전자"
-트렌드포스는 올해 스마트폰 시장 규모를 13.6억대로 추정(+9% YoY). 삼성전자 2억 6,700만대, 애플 2억 2,900만대, 샤오미 1억 9,800만대 예상
-화웨이는 작년 1.7억대에서 올해 4,500만대 수준으로 급감 예상. 샤오미, 오포, 비보 등이 수혜를 입을 것
Link: http://bit.ly/2L1GdC2
● “아이폰12 부품원가 415달러, 아이폰11보다 21% 늘어”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128GB 용량 기준 아이폰12의 부품원가는 415달러가량으로 아이폰11과 비교해 21% 증가
-5G통신모뎀, 개선된 모바일용 반도체, OLED 디스플레이 등이 원가 상승 요인
Link: https://bit.ly/2L7wZnG
● ABF substrate demand simmering for high-end EV chips(Digitimes)
-EV, 자율주행 차량용 칩이 점차 모멘텀을 받음에 따라 ABF 기판 업체에 새로운 기회가될 것. 테슬라 전기차에 탑재되는 알고리즘 칩에 FCBGA 기판 사용
-Unimicron, Nan Ya, Kinsus는 아직 전장용에는 진출하지 않았으나 진입을 준비 중. Unimicron, Nan Ya는 전장용 PCB, HDI를 생산해왔음
Link: http://bit.ly/38m78Bc
● Taiwan HDI PCB makers enjoy ramp-up in orders for smartphones(Digitimes prime)
-Compeq Manufacturing, Unimicron Technology and Tripod Technology have seen the majority of their production lines utilized for orders placed by their China-based smartphone client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아이폰12 미니 잘 안 팔린다…이유는?
-작년 10~11월 사이 미국에서 판매된 전체 아이폰 중 76%가 아이폰12 시리즈. 6.1인치 아이폰12가 판매량 27%를 차지하며 1위
-아이폰12 프로, 프로맥스는 약 20% 차지, 미니는 전체 6% 수준. 아이폰12 미니의 부진은 아이폰SE, 아이폰XR 등 비슷한 가격대의 모델이 많았기 때문으로 추정
Link: https://bit.ly/396K0Wx
● Apple to enter 2nd-phase development of AR glasses prototype, say sources(Digitimes)
-애플은 AR 글래스 2단계 시제품 출시 예정. 몇달뒤 3단계로 넘어갈 것. 관건은 무게와 배터리 수명 개선
-시제품 디자인이 완료되면 6-9개월간의 엔지니어링 검증 기간을 거치게 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bit.ly/2L7upOw
1월7일 IT 주요뉴스
● 삼성디스플레이, 차세대 아이폰 LTPO 방식 OLED 단독 납품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아이폰 신제품의 상위 두 모델용 LTPO 방식 OLED 단독 납품. LG 디스플레이는 내년을 겨냥해 제품 개발 참여
-삼성디스플레이는 충남 아산 탕정 A3 라인 일부를 LTPO 라인으로 전환(월 60K 규모 예상). 내년 아이폰 신제품에는 모든 모델이 LTPO 방식 적용 예정
Link: http://bit.ly/39chUcF
● "화웨이, 올해 스마트폰 7위로 밀릴 것…1위는 삼성전자"
-트렌드포스는 올해 스마트폰 시장 규모를 13.6억대로 추정(+9% YoY). 삼성전자 2억 6,700만대, 애플 2억 2,900만대, 샤오미 1억 9,800만대 예상
-화웨이는 작년 1.7억대에서 올해 4,500만대 수준으로 급감 예상. 샤오미, 오포, 비보 등이 수혜를 입을 것
Link: http://bit.ly/2L1GdC2
● “아이폰12 부품원가 415달러, 아이폰11보다 21% 늘어”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128GB 용량 기준 아이폰12의 부품원가는 415달러가량으로 아이폰11과 비교해 21% 증가
-5G통신모뎀, 개선된 모바일용 반도체, OLED 디스플레이 등이 원가 상승 요인
Link: https://bit.ly/2L7wZnG
● ABF substrate demand simmering for high-end EV chips(Digitimes)
-EV, 자율주행 차량용 칩이 점차 모멘텀을 받음에 따라 ABF 기판 업체에 새로운 기회가될 것. 테슬라 전기차에 탑재되는 알고리즘 칩에 FCBGA 기판 사용
-Unimicron, Nan Ya, Kinsus는 아직 전장용에는 진출하지 않았으나 진입을 준비 중. Unimicron, Nan Ya는 전장용 PCB, HDI를 생산해왔음
Link: http://bit.ly/38m78Bc
● Taiwan HDI PCB makers enjoy ramp-up in orders for smartphones(Digitimes prime)
-Compeq Manufacturing, Unimicron Technology and Tripod Technology have seen the majority of their production lines utilized for orders placed by their China-based smartphone client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아이폰12 미니 잘 안 팔린다…이유는?
-작년 10~11월 사이 미국에서 판매된 전체 아이폰 중 76%가 아이폰12 시리즈. 6.1인치 아이폰12가 판매량 27%를 차지하며 1위
-아이폰12 프로, 프로맥스는 약 20% 차지, 미니는 전체 6% 수준. 아이폰12 미니의 부진은 아이폰SE, 아이폰XR 등 비슷한 가격대의 모델이 많았기 때문으로 추정
Link: https://bit.ly/396K0Wx
● Apple to enter 2nd-phase development of AR glasses prototype, say sources(Digitimes)
-애플은 AR 글래스 2단계 시제품 출시 예정. 몇달뒤 3단계로 넘어갈 것. 관건은 무게와 배터리 수명 개선
-시제품 디자인이 완료되면 6-9개월간의 엔지니어링 검증 기간을 거치게 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bit.ly/2L7upOw
www.thelec.kr
삼성디스플레이, 차세대 아이폰 LTPO 방식 OLED 단독 납품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올해 하반기 출시될 애플 아이폰 신제품의 상위 두 모델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가 단독 납품할 전망이다. 상위 두 모델은 저전력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한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 아...
https://europe.autonews.com/automakers/apple-car-who-will-build-it-magna-steyr-possible-candidate
애플카 마그나 관련 뉴스입니다. 애플카가 만약 아이폰에서 폭스콘 같은 기업을 찾는다면 마그나 후보가 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애플카 마그나 관련 뉴스입니다. 애플카가 만약 아이폰에서 폭스콘 같은 기업을 찾는다면 마그나 후보가 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Automotive News Europe
Apple car: Who will build it? Magna Steyr possible candidate
If Apple is seriously considering its own vehicle then it will likely decide to outsource production, as it does with its iPhone.
야교 12월 매출액 전월대비 4.5% 감소.12월 재고 카운팅, 휴가 시즌으로 영업일 수 적었음. 시장 디맨드 지속 증가. MLCC 가동률을 늘어난 수요 대응 위해 90%로 점진적으로 높일 것. 수요 대응 위해 춘절에 work overtime 위한 인력 확보할 것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8일 IT 주요뉴스
● 갤럭시S21, 90만원대 파격 가격으로 승부수...국내 출고가 99만9000원 확정
-갤럭시S21 출고가 99.9만원(S20 124.8만원)으로 확정. S21+는 119.9만원(S20+ 135.3만원), S21울트라 145만원(S20울트라 159.5만원)
-소비자 부담을 줄여 판매량을 늘리기 위함. 삼성전자는 갤럭시 S21 시리즈 전체 생산 물량 가운데 기본형에 약 60%를 배정
Link: http://bit.ly/3hQBsqT
● Nan Ya, Kinsus see 4Q20 revenue peak(Digitimes prime)
-IC substrate suppliers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both saw their revenue peak for 2020 in the fourth quarter, with Kinsus generating record-high sales.
● 화웨이가 매각한 아너, 퀄컴 칩 구매 추진
-아너는 퀄컴과 5G 반도체 칩 거래를 추진 중이며 이르면 5월 퀄컴 칩을 탑재한 새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
-화웨이와 다른 법인인 아너가 미국 정부의 제재 대상이 아니라는 해석이 가능해짐. 미국 정부가 이에 관한 공식 해석을 내놓은 적은 없음
Link: http://bit.ly/3hQwE4C
● 배터리 공급 과잉 논란…中 CATL, 韓 배터리 총량 상회 캐파 증설
-CATL은 올해까지 배터리 캐파를 230GWh로 끌어올릴 계획. 중국, 유럽 등에 공장을 세우면서 증설 중
-인도네시아, 미국, 일본 등에도 배터리 공장을 지을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bit.ly/2JX5o8c
● Taiwan flexible PCB makers log big revenue gains in December(Digitimes prime)
-Zhen Ding Technology, Flexium Interconnect and Career Technology have posted revenue surges of 68.8%, 45.3% and 36.2%, respectively, on month in December.
● Taiwan CCL makers guardedly optimistic about 2021(Digitimes)
-대만 CCL업체는 2021년 전망을 조심스럽게 낙관. 중국 정부의 올해 5G 기지국 건설 목표가 작년보다 낮지만 전체 수출에 영향은 적을 것으로 기대
-CCL제조사들은 에릭슨, 노키아로부터 주문 확보. Iteq은 화웨이보다는 ZTE 서플라이체인에 있는 PCB 업체에 공급
Link: http://bit.ly/3s4RW3q
● HDI PCB makers see strong shipments to Chinese handset vendors(Digitimes)
-대만 HDI 제조업체들은 4분기 중국 핸드셋 업체들 향으로 출하량 증가. 적어도 2월말까지 지속 예정
-Compeq, Unimicron, Tripod는 HDI PCB 캐파를 오포, 비보, 샤오미 주문에 맞추기 위해 사용. 오포, 비보, 샤오미 합산 주문량이 화웨이 출하량 감소보다 많은 것은 우려
Link: http://bit.ly/3s5WGWg
1월8일 IT 주요뉴스
● 갤럭시S21, 90만원대 파격 가격으로 승부수...국내 출고가 99만9000원 확정
-갤럭시S21 출고가 99.9만원(S20 124.8만원)으로 확정. S21+는 119.9만원(S20+ 135.3만원), S21울트라 145만원(S20울트라 159.5만원)
-소비자 부담을 줄여 판매량을 늘리기 위함. 삼성전자는 갤럭시 S21 시리즈 전체 생산 물량 가운데 기본형에 약 60%를 배정
Link: http://bit.ly/3hQBsqT
● Nan Ya, Kinsus see 4Q20 revenue peak(Digitimes prime)
-IC substrate suppliers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both saw their revenue peak for 2020 in the fourth quarter, with Kinsus generating record-high sales.
● 화웨이가 매각한 아너, 퀄컴 칩 구매 추진
-아너는 퀄컴과 5G 반도체 칩 거래를 추진 중이며 이르면 5월 퀄컴 칩을 탑재한 새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
-화웨이와 다른 법인인 아너가 미국 정부의 제재 대상이 아니라는 해석이 가능해짐. 미국 정부가 이에 관한 공식 해석을 내놓은 적은 없음
Link: http://bit.ly/3hQwE4C
● 배터리 공급 과잉 논란…中 CATL, 韓 배터리 총량 상회 캐파 증설
-CATL은 올해까지 배터리 캐파를 230GWh로 끌어올릴 계획. 중국, 유럽 등에 공장을 세우면서 증설 중
-인도네시아, 미국, 일본 등에도 배터리 공장을 지을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bit.ly/2JX5o8c
● Taiwan flexible PCB makers log big revenue gains in December(Digitimes prime)
-Zhen Ding Technology, Flexium Interconnect and Career Technology have posted revenue surges of 68.8%, 45.3% and 36.2%, respectively, on month in December.
● Taiwan CCL makers guardedly optimistic about 2021(Digitimes)
-대만 CCL업체는 2021년 전망을 조심스럽게 낙관. 중국 정부의 올해 5G 기지국 건설 목표가 작년보다 낮지만 전체 수출에 영향은 적을 것으로 기대
-CCL제조사들은 에릭슨, 노키아로부터 주문 확보. Iteq은 화웨이보다는 ZTE 서플라이체인에 있는 PCB 업체에 공급
Link: http://bit.ly/3s4RW3q
● HDI PCB makers see strong shipments to Chinese handset vendors(Digitimes)
-대만 HDI 제조업체들은 4분기 중국 핸드셋 업체들 향으로 출하량 증가. 적어도 2월말까지 지속 예정
-Compeq, Unimicron, Tripod는 HDI PCB 캐파를 오포, 비보, 샤오미 주문에 맞추기 위해 사용. 오포, 비보, 샤오미 합산 주문량이 화웨이 출하량 감소보다 많은 것은 우려
Link: http://bit.ly/3s5WG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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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 99만9000원 파격가...삼성, 전략폰 '승부수'
삼성전자 갤럭시S21 국내 출고가가 99만9000원으로 확정됐다. 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 기본형 가격이 100만원 이하로 책정된 것은 갤럭시S9 이후 3년 만이다. 전작 갤럭시S20(124만8000원)보다 20만원 이상 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