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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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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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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블버에는 8시 전에 올라왔네요...
애플의 주요 자동차 개발 인력들. 채용공고에 따르면 이 외에도 여러 전기차/미래차 관련 인력들 채용 중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
CATL 후난 자회사 공장 폭발 사고 코멘트
(
한투 중국 최설화)

1월 7일 18:12 CATL의 후난 자회사의 오랜 공장이 폭발하는 사고 발생, 폭발 원인은 조사 중이며 인명사고는 없다고 발표

이에 따라 CATL 주가가 3.2% 하락, 밸류체인에서 강봉리튬(002460), 창신신소재(002812), 푸타이라이(603659)등 급락

화재가 난 CATL의 후난 자회사는 3원계 전구체 선두기업이며 2020년 1분기 기준 국내 점유율 15%로 2위. 2020년 상반기 기준 CATL의 전체 매출과 순이익 차지비중은 각각 9.0%, 7.2%

동사의 생산능력은 오랜 공장은 1.5만톤, 신공장은 6.5만톤으로 총 8만톤, 대응 배터리양은 60GW에 해당. 화재는 오랜 공장에서 발생했기에 전체 생산능력의 19% 해당, 우려에 비해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한편 이번 사태로 중국 3원계 배터리 공장에 대한 화재 안전 조사가 진행될 가능성 부각. 산업에서 일부 생산라인 안전점검으로 관련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소재 가격 추가 상승 우려가 부각되기도 함.
[한투증권 조철희/김정환] 2차전지/소재: 전기차 격동의 시기, 배터리는 웃는다

● 끊임없이 질주하는 전기차 value chain 주가
- 전기차 및 2차전지 value chain의 주가 상승이 가파름. 순수 전기차 회사인 Tesla, 순수 2차전지 회사인 CATL의 주가도 지난 2달간 각각 89.8%, 56.8% 상승
- CATL의 경우 21년 EV/EBITDA 63.5배까지 상승. 단기 실적보다는 2차전지 산업의 중장기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 전기차 시장, 생각보다 더 빠르게 커진다
-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2035년부터 친환경차 판매만 허용. 중국도 2035년부터, 영국은 2030년부터 내연기관차 퇴출 정책 수립
- 주요 2차전지 조사기관들의 30년 전기차 비중은 여전히 28~32% 수준. 시장 전망치들은 최근 각국의 정책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 자동차 시장에 신규 참여자들도 늘어난다
- 애플도 전기차 시장에 뛰어들고 있음. 전기차 시대가 개화되면서 디자인/설계 위주의 회사들(스타트업 및 애플 등)도 진입
- 폭스콘, 폭스바겐 등 전기차 플랫폼을 개발해 외부로 판매하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위탁생산이 각광을 받으면서 전기차 시장 참여자가 빠르게 늘어날 수 있음

● 그러나 제한적인 배터리 공급사, 2차전지 수혜는 지속될 것
- 2차전지는 막대한 자본이 필요한 사업이고, 기술적인 진입 장벽도 매우 높으며, 안전과 직결된 제품이어서 공급 레퍼런스가 필수적
- 현재의 LG화학, CATL, SK이노베이션, 삼성SDI, 파나소닉 위주의 과점 시장은 상당 기간 지속될 것

●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천보 목표주가 상향. 시장 성장 수혜
- 삼성SDI의 목표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95만원으로 58.3% 상향. 최근 이전보다 공격적인 수주 활동을 펼치고 있고, 전기차/2차전지 peer들의 높아진 valuation multiple을 반영
- 에코프로비엠의 목표주가를 기존 203,000원에서 270,000원으로 33% 상향. 중국 내 양극재 peer와 글로벌 소재 업체의 PER 반영
- 천보의 목표주가를 기존 210,000원에서 250,000원으로 19% 상향. 중국 전기차 내 전해질 탑재량 증가 전망을 반영하여 전해질 peer의 평균 PER에 합당한 밸류에이션 예상

리포트: https://bit.ly/2LAkcd6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디스플레이/2차전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한투증권 테크팀] 1월 TMT(Tech Media Telco): 더 간다 (Feat. CES 프리뷰)

● 1월과 유동성의 만남 = 반도체와 2차전지 강세 지속될 것
-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펀더멘털 개선이 뚜렷한 반도체와 전기차(2차전지) 산업으로 투자자들의 매수가 집중
- 가파른 주가 상승으로 밸류에이션이 높지만 여전히 해외 peer 대비 낮아 매력적
- H/W top pick은 삼성전자,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테크윙이고, S/W top pick은 엔씨소프트와 CJ ENM

● 반도체: 메모리반도체 업황 회복 이미 시작
- 1분기 디램 가격은 5% 상승할 것으로 예상
- 디램 공급업체들의 증설은 제한적이어서 타이트한 디램 수급이 당분간 유지될 것
- 글로벌 peer 업체 대비 매력적인 사업구조와 밸류에이션을 보유한 삼성전자를 업종 top pick으로 추천

● 전기전자/통신장비: 업황 회복, 삼성전기가 top pick
- 1분기에 미국에서 C밴드 경매가 마무리되면 AT&T, T-Mobile 등의 장비 발주 예상
- 지난해 기저효과로 상반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안정적으로 늘어날 것
- 스마트폰 부품 중 공급 능력 증가가 제한적인 MLCC와 FC-CSP 패키징 기판 유망. 관련 종목으로 삼성전기 추천

● 디스플레이/2차전지: 새로운 도전과 모험의 해
- IT패널 중심의 LCD 패널 수요와 고가의 OLED 패널 채용 증가로 우호적인 업황이 지속
- 1분기까지 수요 강세가 명확한 디스플레이 산업에 대한 비중확대를 추천, top pick은 OLED 소재 이익 증가가 클 덕산네오룩스
- 2차전지 Top pick은 에코프로비엠. SK이노베이션과 LG화학 밸류체인 중심의 비중확대를 추천

● 인터넷/게임: 시장의 무관심을 기회로
- 시장의 관심이 타 섹터에 있지만, 오히려 인터넷 기업들의 긍정적인 변화는 이어지고 있어 매수 기회
- 네이버와 카카오 모두 커머스, 핀테크, 웹툰 등 다양한 사업부들의 매출 성장 가팔라
- 게임사 중에서는 엔씨소프트가 1분기 중 국내 및 해외에서의 신작 출시로 투자매력도 높음

● 통신/미디어/광고: 상대적으로 소외된 CJ ENM에 관심을
- 5G 가입자 천만명 돌파. 통신 3사 ARPU는 5G 가입자 증가를 반영하며 상승할 전망
- 디즈니플러스와 애플TV플러스의 한국 진출이 가시화. 국내 콘텐츠 제작사 가치 상승
- Top pick은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지분 가치 상승, 자체 드라마 제작 역량, 글로벌 콘텐츠 판매 네트워크 부각될 것

리포트: http://bit.ly/3hVz6qt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11일 IT 주요뉴스

● 현대차가 만든 '애플카' 2024년에 나온다… 1분기 중 최종 계약
-현대차그룹과 애플 간 협상은 최종단계. 계획대로라면 1분기 협력사업을 알리는 공식 또는 비공식 킥오프 행사 개최
-2022년 '애플카' 베타버전 출시, 2024년 전후로 10만대 양산과 함께 연간 40만대 규모 라인 확보. 배터리는 다른 업체들과 협력 가능성 존재
Link: http://bit.ly/39lLUT8

● Nan Ya, Kinsus see 4Q20 revenues peak on strong IC substrate demand(Digitimes)
-IC substrate 공급업체인 Nan Ya, Kinsus는 Unimicron 북부 공장 화재 이후, 고객사들의 물량 확보를 위한 가격 인상으로 2020년 4분기도 호실적 기록
-Kinsus는 미국 주요 GPU, FPGA 칩 공급업체에 ABF 기판 출하 강세 유지. 퀄컴, 미디어텍을 포함한 모바일 SoC 공급자들에게 BT 기판(FCCSP) 수주도 받은 상황
Link: http://bit.ly/35teYqZ

● Taiwan flexible PCB makers log big revenue gains in December(Digitimes)
-대만 애플 기기 FPCB 서플라이체인들은 아이폰12 시리즈 판매 호조로 12월 실적 강세
-1분기도 아이폰12 시리즈의 늦어진 출시로 인한 출하 이연과 비핸드셋 어플리케이션 수요 증가로 실적 강세 보일 전망
Link: http://bit.ly/3nvcH4H

● Largan reportedly to begin supply of VCMs for new iPhone in 2H21(Digitimes)
-Largn은 올해 아이폰 신모델의 VCM 공급자가 될 것으로 전망. 올 하반기부터 출하 시작
-아이폰12 시리즈는 일본 Alps Alpine, MinebeaMitsumi가 VCM의 메인 공급사였음
Link: http://bit.ly/35rbnd3

● 테슬라·BMW, 자체 배터리 만든다?…“팹리스-파운드리 구조될 수도”
-테슬라는 로드러너 프로젝트를 통해 독자 배터리 개발 및 생산 준비. BMW도 뮌헨에 배터리센터를 확보해 2022년 가동 목표로 파일럿 생산라인 구축 중
-완성차 업체가 단기간에 배터리업체와 가격, 기술 경쟁에서 이기기는 어려울 것. 완성차업체가 배터리 설계휘 배터리 제조사가 생산하는 형태도 언급
Link: http://bit.ly/3ovWRbl

● 中최대 검색업체 바이두, 전기차 만든다
-바이두는 지리자동차와 합작사를 세우고 전기차를 내놓을 예정. 알리바바가 지원하는 샤오펑, 텐센트 하의 니오 등 주목
-바이두는 자사 AI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 지도 등을 통합한 차세대 로봇택시 또는 로봇화물 수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Link: http://bit.ly/39ovLg6
[한투증권 테크팀] 12월 대만 실적: 훈훈했던 연말

● 대부분 좋았던 12월 매출액
- 주요 회사들의 매출액이 전년대비 안정적으로 증가
- 다만 전통적으로 12월은 IT H/W 회사들의 재고조정이 이뤄지기 때문에 전월대비로는 크게 늘지 않아

● 8인치 파운드리, 메모리반도체 수요 강세
- 8인치 파운드리업체인 UMC와 VIS 매출액이 전월 및 전년대비 모두 증가
- 디램업체들 매출액은 전월대비 2.8% 증가해 수요 및 가격 강세 반영

● OSAT: 파운드리 수요 강세 -> 후공정 단가 상승
- 대만의 반도체 후공정업체 5개사의 12월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23% 증가
- 파운드리 수요 강세가 후공정에도 영향을 줘 4분기 신규 제품에 대한 패키징 및 테스트 단가 인상

● 스마트폰: 아이폰12 효과 드디어 나타나

● MLCC: 12월은 재고조정으로 전월대비 소폭 감소, 업황은 우호적
- MLCC 업황은 스마트폰은 물론 노트북 PC 등 일반 가전제품 등에서 수요가 강한 상황
- 주요 회사들이 가동률을 80~90% 이상으로 올리기 용이치 않아 공급자에 우호적인 업황이 당분간 지속될 것

● 기판: 패키징 기판 호황 지속, HDI도 중화권 재고 쌓기로 양호

● LCD: 패널 가격 상승, 12월 실적부터 크게 반영
- 12월 Innolux, AUO의 패널출하량은 전년동월대비 3% 증가한 반면 매출액은 30% 증가해 패널 가격 상승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더 커져
- 대만 디스플레이 밸류체인의 업황 강세가 지속될 것

본문: https://bit.ly/2XsGQqH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양호했던 실적, valuation 재평가 지속

● LG전자 4Q20 매출액, 영업이익 발표. 컨센서스 부합
- 4분기 잠정 매출액은 18조 7,826억원(LG이노텍 연결 포함, +16.9% YoY), 영업이익은 6,470억원(+535.6% YoY).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5.0%, 영업이익은 3.3% 상회
- LG이노텍을 제외한 추정 영업이익은 2,893억원으로 전년도 1,099억원 적자에서 크게 개선

● TV와 가전은 양호했을 것. 아쉬웠던 스마트폰
- 코로나19로 온라인 TV 구매 수요가 늘어나고, 프리미엄 환경 가전 판매 호조가 지속되면서 4분기에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증가한 것으로 추정
- HE와 H&A의 영업이익률은 한 자릿수 중반 기록
- MC 사업부는 스마트폰 출하량 부진으로 영업적자가 2,000억원을 상회한 것으로 추정. 중화권 업체(Oppo, Vivo, Xiaomi)들이 공격적으로 부품(AP 등)을 조달하고 있어, 핵심 부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자동차 전장(VS)은 매출액 증가와 함께 전분기대비 이익이 안정적으로 증가

● 목표주가 18만원으로 상향, 가전(H&A, HE 등) 가치 상향
- 12월 24일에 14만원으로 상향했던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29% 상향. 당시에는 Magna와의 JV 설립에 따른 21년 VS사업부 영업가치를 상향. 금번에는 가전(H&A, HE, BS)의 가치를 기존 25조원에서 33조원으로 상향
- 가전(H&A, HE, BS) 사업부들의 21년 추정 EBITDA가 2% 증가했고, EV/EBITDA multiple을 기존 5배에서 6.7배(peer 평균) 적용. 글로벌 가전 peer들의 multiple이 일제히 상승한 점을 반영
- 미국 정부가 TCL(중국 가전업체, 미국 내 TV 3위)의 퇴출을 검토하고 있는 등 영업 환경도 우호적
- 18만원의 목표주가는 21년 PBR 기준 1.7배. 이는 주요 가전업체들의 평균인 1.8배와 유사(VS 주요 peer들도 1.5~2배)해 valuation 부담도 크지 않음

리포트: https://bit.ly/3hYXPdL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12일 IT 주요뉴스

● 가전부터 QNED TV, 덧붙여 롤러블 폰까지··· 어깨에 힘 붙는 LG전자
-LG전자는 CES2021에서 가장 먼저 공기청전 관련 가전 공개. 현재 공기청정기 퓨리케어 브랜드에 휴대용 공기청정기 퓨리케어 미니, 마스크 타입 퓨리케어 공개
-OLED evo도 공개. 4세대 a9 8K AI 프로세서 적용. 미니LED 기반 QNED TV도 공개, 8K/4K 해상도로 86/90/95/99인치 제품 출시. 마지막은 LG롤러블 티저 공개
Link: http://bit.ly/2KamYpq

● 삼성, AI 총괄 내세운 이유 있었다
-삼성전자가 올해 CES에서 강조한 핵심은 AI. AI 기반의 가전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일상에 도움 주는 가전을 선보이겠다는 것
-제트봇 AI는 세계 최초 AI 솔루션이 탑재된 로봇 청소기로 라이다, 3D센싱을 통해 최적화된 경로로 자율주행. 그밖에 가정용 로봇 등도 연구, 개발 중
Link: http://bit.ly/3q8jov3

● New iPhone sales in China reach nearly 18 million units in 4Q20(Digitimes prime)
-Sales of the iPhone 12 in China came to nearly 18 million units in the fourth quarter of 2020, compared with the about 12 million units of iPhone 11 sold during the same period a year earlier, according to market sources.

● Compeq, Tripod Tech to see strong 1Q21(Digitimes prime)
-PCB manufacturers Compeq Manufacturing and Tripod Technology have both enjoyed a strong pull-in of HDI PCB orders for applications including handsets, notebooks and automotive electronics, and are set to post strong sales results for the first quarter of 2021,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FCCL makers optimistic about 2021 shipments(Digitimes)
-FCCL 공급업체인 Taiflex, ThinFlex는 새로운 아이폰 기기, 스마트 스피커, 노트북 등의 어플리케이션 모멘텀으로 올해 출하 전망도 낙관적
-ThinFlex는 중국 핸드셋 벤더의 MPI 보드용 FCCL 출하가 4분기에 크게 증가. 올해는 5G 안테나 등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인해 MPI FCCL 출하는 더 증가 예상
Link: http://bit.ly/35rzvfh

● 유비리서치 "미니LED가 2024년에 OLED TV 시장 추월"
-유비리서치는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미니LED TV 점유율이 2021년 35.8%에서 2024년 54.1%로 증가 전망
-OLED는 2021년 64.2%에서 2024년 45.9% 감소 예상. 미니LED TV 개발은 TCL이 주도했지만,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2LmnyRs
[한투증권 테크팀] CES daily(1일차): 혁신은 가장 어려울 때 발생한다

● CTA가 제시한 키워드 6가지: 코로나19로 기술 진화는 빨라진다
- Implication: CES2021에서 강조될 주제에 대한 설명. 코로나19로 인한 기회들

● LG전자: 헬스케어가전 강조, MiniLED와 롤러블 스마트폰 공개
- Implication: 가전의 헬스케어 기능을 강조. OLED, Mini LED 포지셔닝도 강조

● 삼성전자: 가전에 AI와 로봇을 더하다
- Implication: 혁신적인 신제품 공개보다는 가전에 AI와 로보틱스 적용을 확대하는 생활 로보틱스와 sustainability 강조

● Panasonic: 배터리에 힘을 싣다
- Implication: B2B 기업의 완성형이 되고 있는 Panasonic

● TCL: 디스플레이 기술 기반 세트 사업 확대
- Implication: 자회사의 디스플레이 기술 기반 스마트폰 세트 사업 진출 계획

● Hisense: TV 제품에 올인
- Implication: 가전제품 시장에서 중국 브랜드의 입지 넓어지는 중

● Magna: LG전자와의 협업 강조
- Implication: 향후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음. Magna와 LG는 CES에 별도 영상을 마련할 만큼 JV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음

리포트: http://bit.ly/38AvSFT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디스플레이/2차전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13일 IT 주요뉴스

● LG전자·룩소프트, 차량용 SW 합작사 출범... 전장사업 속도
-차량용 SW 합작사 알루토 이달 27일 출범. 웹OS 오토(webOS Auto) 플랫폼을 기반으로 차량용 통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
-LG전자의 스마트 캐빈 콘셉트는 차량 천장이나 창문에 설치한 디스플레이를 웹OS 오토로 구동시켜 차량을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
Link: http://bit.ly/3bzyFkv

● 이번엔 롤러블폰 韓·中 대결…LG전자 vs TCL
-LG전자, TCL은 CES2021에서 롤러블폰 공개. LG는 3월 공개 전망(늦어도 상반기 중에 출시)이지만 TCL은 연내 출시 예정
-외신은 TCL 롤러블폰은 상용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는 보기 어렵다 평가. LG전자는 롤러블을 선점했다고 평가
Link: https://bit.ly/3bLiyRl

● New iPhone sales in China reach nearly 18 million units in 4Q20
-2020년 4분기 중국내 아이폰12 시리즈 판매량은 1,800만대(20%가 넘는 점유율)
-2월 12일부터 시작되는 연휴와 함께 아이폰12 판매 모멘텀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bit.ly/3nCZcA1

● 엠씨넥스, 자율주행 ADAS 카메라 공개...코어포토닉스와 공동개발
-엠씨넥스-코어포토닉스, 전방 프리즘 방식 듀얼 센싱 ADAS 카메라 시스템 공동 개발
-전방 프리즘 방식 듀얼 센싱 ADAS 카메라 시스템은 2차에 걸친 샘플 테스트에서 신뢰성 기준을 충족하고 필드 테스트에서 성능 입증
Link: http://bit.ly/3i5BVFN
[한투증권 테크팀] CES daily(2일차): 포스트 코로나를 위한 준비

● 본격적인 행사 돌입. 다양한 keynote 스피치와 discussion 이뤄져

- 1일차에는 CES 전체 주제에 대한 설명과 대표 기업들의 발표가 있었다면, 2일차부터는 다양한 세부 주제 discussion 및 Verizon, GM, AMD 등의 keynote 스피치가 이뤄짐

- 바이든 경제 정책 맛보기: 친환경, 동맹 중시, 중국 견제 지속

- Intel: 포스트 코로나 준비, CEO가 외부 파운드리 활용 가능성 언급

- AMD Keynote: 더 중요해지고 다양한 곳에 활용되는 HPC

- GM: 픽업트럭/상업용 전기차와 서비스는 새로운 먹거리

- LG Future talk: AI와 자동차 인포테인먼트의 진화

- Magna: EV 신규 진입사 확보 노력 이어갈 것

- Sony: 크리에이티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진화

- 버라이즌: 5G는 다른 혁신을 이끌어 내는 혁신 플랫폼

- 스트리밍 서비스: 구독형 스트리밍 서비스에겐 콘텐츠가 가장 중요

- 코로나 이후 더 중요해진 TV의 역할. 다만 컨텐츠 부족은 여전

- The Next Big Thing: Home as the New Headquarters

리포트: http://bit.ly/39rJe6D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오늘 Yageo, 전기 MLCC 주가 상승은 Walsin 공장 화재 때문인듯 합니다. 일단 구글 번역기로 돌린 내용 첨부드립니다.

구글번역기: 생산 능력이 부족한시기에 Huaxinke (2492)는 Huaxinke의 산지 인 Dongguan Dalang 공장에서 화재를 신고했습니다. 화재가 진압되었습니다. Huaxinke는 손실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MLCC로 인해 배송이 매우 실패했으며 일본과 말레이시아에서 전염병이 발생했습니다. 통제되지 않은 수동 부품의 공급은 계속해서 자연스럽고 인위적으로 이루어지며 공급 측은 계속해서 변수를 추가합니다.
Huaxinke는 화재가 최상층에서 시작되어 오늘 아침에 진압되었다는 시장 소문에 대해 말했습니다. 화재는 생산 라인에서 시작되지 않았고 큰 사상자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Dalang 공장은 상대적으로 크고 재고가 너무 빠르지 않을 것입니다. .

Dongguan의 Dalang 공장은 Huaxinke의 가장 큰 공장이며 Yageo의 Suzhou 공장 (2327)만큼 중요합니다. Huaxinke는 여기에 MLCC 및 칩 저항기 생산 능력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MLCC의 생산 능력은 산업의 약 50-60 %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업계는 믿고 있습니다. 이 화재는 규모에 관계없이 생산 능력에 다소 영향을 주지만 고객의 심리적 측면에 큰 부담을주고 있습니다. 현재 EMS 공장은 IC 재고가 가장 낮고 두 번째로 낮은 부품은 수동 부품입니다. 27 일 남았습니다.
화신 케는 지난해 90 % 이상의 가동률을 기록한 최초의 패시브 부품 공장으로 며칠 전 법무 회의 통계에 따르면 화신 케의 평균 가동률은 95 %에 이르고 생산 능력은 최대로 유지됐다. 화재 지점은 제 2 공장 옥상에있는 공통 장비로 화신 케는 주요 고객에게 최상층의 화재 일뿐 효과가 거의 없었지만 화신 케는 화재가 생산 능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Yageo (2327)의 주가는 오늘 정오 이후 두 번째 랠리를 시작했는데, 이는 Huaxinke의 Dongguan Dalang 공장 화재와 관련이있을 수 있습니다.

https://www.chinatimes.com/realtimenews/20210113003352-260410?chdtv
제품별 매출액 분류는 어렵지만, 대략적인 월간 전사 매출액 규모를 보내드립니다. Yageo와 Walsin은 아래쪽에 있습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14일 IT 주요뉴스

● Unimicron posts record revenues for 2020(Digitimes)
-Unimicron은 1분기 BT 기판, HDI 기판 가시성 외에도 향후 3~4개월 가량의 ABF 기판 주문 확보
-다른 공장에서 BT 기판 생산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화재 이전 수준의 출하는 불가능한 상황
Link: http://bit.ly/2XENZnQ

● PCB supply chain to gain from mass production of new Intel server processors(Digitimes)
-Unimicron은 인텔 차세대 서버 프로세서 전용 ABF 기판 생산라인 준비. 인텔향 새 제품 공급으로 올해 수익성은 크게 좋아질 것
-CCL 제조사 Elite, Ieq, Taiwan union 그리고 서버 보드 제조사 Gold circuit, Tripod, Hannstar board는 새로운 인텔 프로세서를 도입할 서버업체 대응을 위한 준비를 한 상황
Link: http://bit.ly/3qaPfeG

● China smartphone vendors step up chip and component purchases(Digitimes prime)
-Oppo, Vivo and Xiaomi have stepped up their purchases of ICs and basic components, according to sources at Taiwan-based IC distributors, which have seen their inventory levels drop.

● HDI PCB makers see ramp-up in orders from China smartphone vendors(Digitimes prime)
-HDI PCB manufacturers have seen orders from Oppo, Vivo and Xiaomi ramp up and fill their plant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Automotive PCB makers guardedly optimistic about 2021(Digitimes prime)
-Taiwan-based automotive PCB makers are guardedly optimistic about their sales prospects this year after ending 2020 with revenue declines.

● 구겨도 잘라도 작동하는 ‘전고체 이차전지’ 상용화 ‘눈앞’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용량과 안전성을 높이고, 자유롭게 변형이 가능한 전고체전지 개발
-리튬이온을 전극 내부까지 원활히 이동할 수 있도록 복합 전극기술과 계면저항을 최소화할 수 있는 셀 조립기술을 개발
Link: https://bit.ly/3i9vHog
[한투증권 테크팀] 5G를 통한 connectivity의 강조

● 5G가 강조된 3일차: 하드웨어 보다는 향후 기술의 진보 방향성 주제로 다양한 session이 이뤄짐

- Trends in Mobile Communications: 5G 이제 시작

- 5G’s first year: 5G는 다양한 산업 혁신에 필요한 기술

- 코로나 시대 재택근무와 온라인 교육, 재창조(reimagine)되다

- Connected cities: Only as good as their connectivity

- Microsoft: 사이버 보안을 위한 기업의 협력 강조

- Teladoc: 팬데믹이 지나가도 디지털 헬스 산업 성장 지속될 것

- 주목해야 할 디지털 헬스 스타트업: Nurx, Medwand, Validic

리포트: http://bit.ly/2XDHou8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15일 IT 주요뉴스

● Fire strikes Walsin MLCC plant in China(Digitimes)
-중국 둥관에 있는 Walsin 공장 부지에서 화재 발생. 생산라인, MLCC와 칩저항기 재고에 영향을 주진 않았음
-MLCC, 칩저항기의 공급이 타이트하기 때문에 이번 화재가 우려됐었음. 일본, 동남아의 코로나19 재확산과 수요 강세로 Murata, Taiyo Yuden은 공급 리드타임을 두배로 늘림
Link: http://bit.ly/38FZQbI

● 中, 애플 공급망 속속 진입…OLED·카메라 등 韓 추격 본격화
-럭스비전스가 애플의 전면 카메라 공급사 코웰이홀딩스 인수. OLED에 이어 부품시장에서 중국 추격 본격화
-코웰이홀딩스의 자회사 코웰전자는 애플 전면 카메라모듈 협력사 가운데 가장 많은 물량을 납품하는 업체
Link: http://bit.ly/39ConOh

● “이건 몰랐지”…삼성, 언팩서 ‘S펜 프로’ 공개
-기본 S펜은 필기, 사진 편집만 가능. S펜 프로는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며 제스처 인식, 원격 폰 제어 가능
-유니, 와콤, 라미 등 서드파티 펜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갤럭시S21 울트라에 적용되는 펜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
Link: https://bit.ly/2LxKptm

● HDI PCB makers see ramp-up in orders from China handset vendors(Digitimes)
-오포, 비보, 샤오미는 중국내 점유율 확대를 위해 HDI PCB 주문을 크게 증대. Compeq, Unimicron, Tripod는 오포, 비보, 샤오미의 PCB 주요 공급사
-Compeq, Tripod는 올해 HDI 캐파를 늘릴 예정. Unimicron은 ABF, 다른 IC 기판 캐파 확대에 집중할 것
Link: http://bit.ly/2LULLxZ

● China smartphone vendors step up chips, components procurement(Digitimes)
-오포, 비보, 샤오미는 중국내 점유를 늘리기 위해 스마트폰 IC, 부품 구매를 늘림
-미국 제재로 타격을 입은 화웨이의 중국 내 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함은 물론, 아너(Honor)의 중국 시장 내 재기를 막고 있음
Link: https://bit.ly/3bC8rhz

● Foxconn to set up carmaking JV with China-based Geely Holding(Digitimes)
-폭스콘은 지리자동차와 JV 설립을 위한 전략적 협력 협약 체결
-JV는 부품, 스마트 드라이빙 시스템, 차량 제조 플랫폼, EV 공급망 등 차량 디자인부터 생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것
Link: https://bit.ly/3nJKLdA

● 애플, 中 공장서 이미 아이폰13 준비
-폭스콘 선전 공장 일부 생산라인이 아이폰13 시제품 제작을 위한 초기 단계에 들어감. 시제품 생산을 위한 과정은 일반적으로 9개월 소요
-아이폰13은 일정대로 올해 9월 출시될 예정
Link: https://bit.ly/38JCFg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