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21일 IT 주요뉴스
● ‘5조 적자’ 스마트폰 철수 가능성 연 LG전자…구글·MS 매각설 ‘솔솔’
-스마트폰 사업본부가 팀으로 대폭 축소되거나 미국 빅테크 업체에 매각될 가능성 거론
-마이크로소프트(MS)나 구글이 LG전자 스마트폰 사업을 인수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음
Link: http://bit.ly/3o6YaMF
● LG 스마트폰 사업, 쪼개 판다…베트남 빈그룹 일부 인수
-LG전자는 MC사업부 분할 매각 방안 검토 중. 가장 몸값이 높은 것은 미국 스마트폰 사업으로 베트남 빈 그룹이 인수를 원함
-빈그룹과 LG전자는 3년전부터 ODM을 공동으로 영위하며 비즈니스 관계 형성
Link: http://bit.ly/3bX4yUt
● Unimicron to further boost ABF substrate capacity(Digitimes)
-Unimicron은 화재를 입은 타오위안 공장을 ABF 기판 생산 거점으로 재건할 가능성이 높음
-Unimicron은 계속해서 ABF 캐파를 늘려왔음. ABF 기판은 BT기판 대비 기술 장벽이 높고, 판가도 좋기 때문에 수익성 좋음
Link: https://bit.ly/3bYlES4
● Taiwan IC substrate makers see promising demand for SiP, AiP designs(Digitimes)
-대만 substrate 제조 업체들은 BT기판 capa 증설에 조심스러움. 그럼에도 SiP, AiP 수요 호황에 따라 하이엔드 BT 기판 capa는 증가할 전망
-2021년부터 SiP, AiP 수요는 견조하게 증가해 하이엔드 BT 기판 수급이 타이트해질 수 있음
Link: http://bit.ly/3iunIlX
● Next-gen iPhones to all feature sensor-shift stabilization technology, say sources(Digitimes prime)
-Apple's next-generation iPhones slated for launch in the second half of 2021 will all come with sensor-shift stabilization technology,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테슬라, 캐나다 댈하우지대와 배터리 연구 강화...'배터리 기술 내재화'
-댈하우지대학은 테슬라와의 연구개발 협력을 2026년까지 갱신. 댈하우지대학은 테슬라와 배터리 기술을 연구한 제프 단 교수가 있는 곳
-제프 단 교수 연구팀은 그간 테슬라와 협력하며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갖추면서 더 낮은 비용으로 리튬이온 배터리를 생산할 방법 연구
Link: http://bit.ly/3sD1keR
● 中 BOE, 아이폰 패널 한국 독점 구도 깼다…아이폰12 탑재
-BOE는 이르면 이번주 애플에 6.1인치 아이폰12용 플렉서블 OLED 납품을 시작
-BOE가 이번에 아이폰12에 배정받은 물량은 리퍼브(수리)에 쓰이는 모델 등 소량
Link: http://bit.ly/3c0DLXk
1월21일 IT 주요뉴스
● ‘5조 적자’ 스마트폰 철수 가능성 연 LG전자…구글·MS 매각설 ‘솔솔’
-스마트폰 사업본부가 팀으로 대폭 축소되거나 미국 빅테크 업체에 매각될 가능성 거론
-마이크로소프트(MS)나 구글이 LG전자 스마트폰 사업을 인수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음
Link: http://bit.ly/3o6YaMF
● LG 스마트폰 사업, 쪼개 판다…베트남 빈그룹 일부 인수
-LG전자는 MC사업부 분할 매각 방안 검토 중. 가장 몸값이 높은 것은 미국 스마트폰 사업으로 베트남 빈 그룹이 인수를 원함
-빈그룹과 LG전자는 3년전부터 ODM을 공동으로 영위하며 비즈니스 관계 형성
Link: http://bit.ly/3bX4yUt
● Unimicron to further boost ABF substrate capacity(Digitimes)
-Unimicron은 화재를 입은 타오위안 공장을 ABF 기판 생산 거점으로 재건할 가능성이 높음
-Unimicron은 계속해서 ABF 캐파를 늘려왔음. ABF 기판은 BT기판 대비 기술 장벽이 높고, 판가도 좋기 때문에 수익성 좋음
Link: https://bit.ly/3bYlES4
● Taiwan IC substrate makers see promising demand for SiP, AiP designs(Digitimes)
-대만 substrate 제조 업체들은 BT기판 capa 증설에 조심스러움. 그럼에도 SiP, AiP 수요 호황에 따라 하이엔드 BT 기판 capa는 증가할 전망
-2021년부터 SiP, AiP 수요는 견조하게 증가해 하이엔드 BT 기판 수급이 타이트해질 수 있음
Link: http://bit.ly/3iunIlX
● Next-gen iPhones to all feature sensor-shift stabilization technology, say sources(Digitimes prime)
-Apple's next-generation iPhones slated for launch in the second half of 2021 will all come with sensor-shift stabilization technology,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테슬라, 캐나다 댈하우지대와 배터리 연구 강화...'배터리 기술 내재화'
-댈하우지대학은 테슬라와의 연구개발 협력을 2026년까지 갱신. 댈하우지대학은 테슬라와 배터리 기술을 연구한 제프 단 교수가 있는 곳
-제프 단 교수 연구팀은 그간 테슬라와 협력하며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갖추면서 더 낮은 비용으로 리튬이온 배터리를 생산할 방법 연구
Link: http://bit.ly/3sD1keR
● 中 BOE, 아이폰 패널 한국 독점 구도 깼다…아이폰12 탑재
-BOE는 이르면 이번주 애플에 6.1인치 아이폰12용 플렉서블 OLED 납품을 시작
-BOE가 이번에 아이폰12에 배정받은 물량은 리퍼브(수리)에 쓰이는 모델 등 소량
Link: http://bit.ly/3c0DLXk
Chosun
‘5조 적자’ 스마트폰 철수 가능성 연 LG전자…구글·MS 매각설 ‘솔솔’
권봉석 LG전자 사장 "모든 가능성 검토 중"5년간 누적적자 5조원, HE사업본부에 통합 유력美 빅테크 업체에 매각 카드도 거론기업가치 제고 기..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금방 끝날 호황 아니다
● 목표주가 26.5만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를 26.2% 상향. 목표주가에 적용했던 21년 PBR multiple을 기존 2.4배에서 3.1배로 상향
- 2.4배는 직전 MLCC 호황이었던 2018년 삼성전기의 valuation peak. 목표 PBR 3.1배는 일본, 대만 주요 수동 부품 회사들의 평균
- 2021년 추정 ROE는 13.3%로 일본 회사들의 평균 ROE 12.6%(PBR 평균은 2.9배)보다 높음
- 적자 사업부였던 기판사업부가 빠르게 흑자전환하며 전사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어 ROE가 전년대비 2.6%p 상승할 전망
- 2018년 상위사업자의 이탈로 인한 일시적인 수급 불균형 때문에 좋았던 MLCC 나홀로 호황보다는, 현재의 5G 낙수효과 모멘텀이 더 가시성 높고 지속성 긴 업황 개선
● CES 2021에서 확인한 5G의 확실한 방향성, 가전도 분위기 좋다
- 올해 미국을 중심으로 5G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질 것
- 코로나19로 언택트 문화가 확산되면서 다양한 활동(교육, 근무 등)이 원격으로 이뤄지고, 고차원적인 서비스 개발이 5G를 기반으로 진행 중
- 5G폰 침투율도 2020년 22.1%에서 2021년 40.5%로 커지면서 기기당 탑재 MLCC도 지속적으로 늘 것
● 기판도 반짝 호황이 아니다
- Unimicron이 지난해 화재로 소실된 FC-CSP(AP) 공장을 FC-BGA(PC, 서버용)용으로 복구할 가능성을 언급
- Unimicron이 퀄컴향의 20~30% 담당했기 때문에, 삼성전기(점유율 50% 추정)등의 반사수혜가 올해 1분기부터 예상. FC-CSP 재건을 포기한다면 추가 수혜 가능성도 있음
- 기판사업부는 FC-CSP는 물론 고부가가치의 AiP/SiP 통신칩 패키징 기판 중심으로 mix가 개선 중
- 기판사업부의 올해 영업이익은 1,964억원으로 전년대비 83.1% 증가하며 전사 실적 개선을 이끌 것
리포트: https://bit.ly/3954cco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목표주가 26.5만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를 26.2% 상향. 목표주가에 적용했던 21년 PBR multiple을 기존 2.4배에서 3.1배로 상향
- 2.4배는 직전 MLCC 호황이었던 2018년 삼성전기의 valuation peak. 목표 PBR 3.1배는 일본, 대만 주요 수동 부품 회사들의 평균
- 2021년 추정 ROE는 13.3%로 일본 회사들의 평균 ROE 12.6%(PBR 평균은 2.9배)보다 높음
- 적자 사업부였던 기판사업부가 빠르게 흑자전환하며 전사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어 ROE가 전년대비 2.6%p 상승할 전망
- 2018년 상위사업자의 이탈로 인한 일시적인 수급 불균형 때문에 좋았던 MLCC 나홀로 호황보다는, 현재의 5G 낙수효과 모멘텀이 더 가시성 높고 지속성 긴 업황 개선
● CES 2021에서 확인한 5G의 확실한 방향성, 가전도 분위기 좋다
- 올해 미국을 중심으로 5G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질 것
- 코로나19로 언택트 문화가 확산되면서 다양한 활동(교육, 근무 등)이 원격으로 이뤄지고, 고차원적인 서비스 개발이 5G를 기반으로 진행 중
- 5G폰 침투율도 2020년 22.1%에서 2021년 40.5%로 커지면서 기기당 탑재 MLCC도 지속적으로 늘 것
● 기판도 반짝 호황이 아니다
- Unimicron이 지난해 화재로 소실된 FC-CSP(AP) 공장을 FC-BGA(PC, 서버용)용으로 복구할 가능성을 언급
- Unimicron이 퀄컴향의 20~30% 담당했기 때문에, 삼성전기(점유율 50% 추정)등의 반사수혜가 올해 1분기부터 예상. FC-CSP 재건을 포기한다면 추가 수혜 가능성도 있음
- 기판사업부는 FC-CSP는 물론 고부가가치의 AiP/SiP 통신칩 패키징 기판 중심으로 mix가 개선 중
- 기판사업부의 올해 영업이익은 1,964억원으로 전년대비 83.1% 증가하며 전사 실적 개선을 이끌 것
리포트: https://bit.ly/3954cco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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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22일 IT 주요뉴스
● No capacity overbooking seen for high-end PCB products(Digitimes)
-핸드셋, 노트북향 HDI 주문 가시성은 올 하반기, 차량용 PCB는 4-5개월로 확대. 재고 오버부킹에 대한 우려있음
-일부 PCB 부품은 있을 수 있으나, ABF기판(CPU, GPU 등)은 물론, 차량용, 노트북향 HDI 등의 하이엔드 PCB는 수급 타이트한 상황
Link: http://bit.ly/3sNEaCo
● 갤럭시S21, 사전예약 선방…전작대비 두자릿수 늘어날 듯
-갤럭시S21 사전예약 판매량은 전작인 갤럭시S20보다 15~20% 늘어날 것으로 추정. 자급제 모델 판매량은 3배 이상 늘어남
-모델별로는 최고사양 모델인 갤럭시S21 울트라 모델 판매 비중이 가장 높고, S21, S21+ 순
Link: https://bit.ly/3ixDahf
● Next-gen iPhones to all feature sensor-shift stabilization technology, say sources(Digitimes)
-올 하반기에 출시될 아이폰 신모델 전부에 센서시프트 기술 탑재 예정. 아이폰12 시리즈는 프로 맥스 모델에만 탑재
-VCM은 Alps Alpine, Minebea Mitsumi가 주로 공급했지만 Largan도 합류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o4AqsH
● 볼보 전기 트럭, 삼성SDI 배터리로 달린다
-삼성SDI는 올해 안으로 볼보 전기 트럭용 원통형 배터리 개발 마무리. 전기 상용차용 배터리 공급은 이번이 처음
-하이니켈 양극재인 NCA(니켈 비중 80% 이상)가 쓰일 예정. 1.8만여개 배터리 셀이 장착될 것
Link: http://bit.ly/3c3IkjE
● 애플의 빗나간 예상...아이폰12, 미니보다 프로 '인기'
-최근 애플은 더 많은 아이폰12프로를 만들기 위해 아이폰12미니 생산을 200만대 줄였음
-시장조사업체 CIRP가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미국 아이폰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아이폰12미니 모델 시장 점유율은 전체 아이폰 중 6%
Link: http://bit.ly/3qD4U6T
● 삼성 스마트폰, 동남아 4개국서 점유율 2위…1위 오포
-삼성 스마트폰이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4개국에서 전체 시장 점유율 2위. 동남아 4개국 전체 시장 점유율 1위는 오포
-작년 3분기 동남아시아 주요 4개국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전년비 약 8%p 증가
Link: http://bit.ly/3bYcdSn
1월22일 IT 주요뉴스
● No capacity overbooking seen for high-end PCB products(Digitimes)
-핸드셋, 노트북향 HDI 주문 가시성은 올 하반기, 차량용 PCB는 4-5개월로 확대. 재고 오버부킹에 대한 우려있음
-일부 PCB 부품은 있을 수 있으나, ABF기판(CPU, GPU 등)은 물론, 차량용, 노트북향 HDI 등의 하이엔드 PCB는 수급 타이트한 상황
Link: http://bit.ly/3sNEaCo
● 갤럭시S21, 사전예약 선방…전작대비 두자릿수 늘어날 듯
-갤럭시S21 사전예약 판매량은 전작인 갤럭시S20보다 15~20% 늘어날 것으로 추정. 자급제 모델 판매량은 3배 이상 늘어남
-모델별로는 최고사양 모델인 갤럭시S21 울트라 모델 판매 비중이 가장 높고, S21, S21+ 순
Link: https://bit.ly/3ixDahf
● Next-gen iPhones to all feature sensor-shift stabilization technology, say sources(Digitimes)
-올 하반기에 출시될 아이폰 신모델 전부에 센서시프트 기술 탑재 예정. 아이폰12 시리즈는 프로 맥스 모델에만 탑재
-VCM은 Alps Alpine, Minebea Mitsumi가 주로 공급했지만 Largan도 합류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o4AqsH
● 볼보 전기 트럭, 삼성SDI 배터리로 달린다
-삼성SDI는 올해 안으로 볼보 전기 트럭용 원통형 배터리 개발 마무리. 전기 상용차용 배터리 공급은 이번이 처음
-하이니켈 양극재인 NCA(니켈 비중 80% 이상)가 쓰일 예정. 1.8만여개 배터리 셀이 장착될 것
Link: http://bit.ly/3c3IkjE
● 애플의 빗나간 예상...아이폰12, 미니보다 프로 '인기'
-최근 애플은 더 많은 아이폰12프로를 만들기 위해 아이폰12미니 생산을 200만대 줄였음
-시장조사업체 CIRP가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미국 아이폰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아이폰12미니 모델 시장 점유율은 전체 아이폰 중 6%
Link: http://bit.ly/3qD4U6T
● 삼성 스마트폰, 동남아 4개국서 점유율 2위…1위 오포
-삼성 스마트폰이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4개국에서 전체 시장 점유율 2위. 동남아 4개국 전체 시장 점유율 1위는 오포
-작년 3분기 동남아시아 주요 4개국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전년비 약 8%p 증가
Link: http://bit.ly/3bYcdSn
DIGITIMES
No capacity overbooking seen for high-end PCB products
Downstream clients have neither registered overly-high inventory levels for high-end PCB products nor overbooked capacity at PCB makers, as they are still striving to satisfy strong terminal demand,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25일 IT 주요뉴스
● Passive components orders robust ahead of Lunar New Year(Digitimes)
-대만 수동부품 업체들의 고객사는 춘절 연휴 전 재고 축적을 위한 주문 쇄도 중
-yageo, walsin 재고는 30일미만 수준까지 감소. 재고의 대부분도 고객사가 예약한 상황. 일부 원재료 수급 문제도 존재
Link: http://bit.ly/3o8NBJa
● Kinsus to expand ABF substrate capacity by 30% in 2021(Digitimes)
-kinsus는 화재 피해를 입은 신주(Hsinchu) 공장을 ABF 기판 생산라인(기존 FPCB)으로 전환. 올해 ABF기판 capa 30% 증가 목표
-kinsus는 5G 기지국 칩처리를 위한 ABF기판을 자일링스에, 다양한 GPU를 위해 엔비디아에 납품 중
Link: http://bit.ly/3o7XYwU
● China car production hit by semiconductor shortages(Digitimes)
-중국 자동차 제조 공장은 차량용 반도체 부품 부족으로 생산 줄임. SAIC-Volkswagen Automotive는 작년 12월부터 생산을 줄였음
-중국내 챠량용 반도체 부품의 90% 이상이 수입
Link: http://bit.ly/3sS2zGW
● Foxconn reportedly obtains extra iPhone 12 Pro orders(Digitimes)
-애플은 아이폰12 프로시리즈 주문을 늘림. Foxconn은 1분기 추가 모멘텀이 예상
-1분기 아이폰12 미니 주문량을 200만 줄이고, 프로를 200만대 늘림. Foxconn은 프로 시리즈를, Pegatron은 mini 시리즈를 주로 조립
Link: https://bit.ly/3iKaIsg
● LG이노텍, 최고 정확도 갖춘 '디지털 키 모듈' 개발
-LG이노텍은 차세대 차량 통신부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디지털 키 모듈을 개발하고, 오는 2022년부터 양산에 돌입할 예정
-디지털 키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차문을 열고 잠그거나 시동을 걸 수 있는 차세대 자동차 키. SA는 디지털 키 적용 차량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360% 증가 예측
Link: https://bit.ly/2KIqyHp
● 갤럭시S21 첫날 개통량 12만여대…전작 대비 20%↑
-갤럭시S21의 첫날 개통량은 전작인 갤럭시S20 대비 20% 정도 많은 12만여대
-삼성전자와 본격적으로 5G 시장 확대에 나서는 이통사의 공격적 마케팅 전략이 어느 정도 효과를 보고 있음
Link: http://bit.ly/3iJLURp
1월25일 IT 주요뉴스
● Passive components orders robust ahead of Lunar New Year(Digitimes)
-대만 수동부품 업체들의 고객사는 춘절 연휴 전 재고 축적을 위한 주문 쇄도 중
-yageo, walsin 재고는 30일미만 수준까지 감소. 재고의 대부분도 고객사가 예약한 상황. 일부 원재료 수급 문제도 존재
Link: http://bit.ly/3o8NBJa
● Kinsus to expand ABF substrate capacity by 30% in 2021(Digitimes)
-kinsus는 화재 피해를 입은 신주(Hsinchu) 공장을 ABF 기판 생산라인(기존 FPCB)으로 전환. 올해 ABF기판 capa 30% 증가 목표
-kinsus는 5G 기지국 칩처리를 위한 ABF기판을 자일링스에, 다양한 GPU를 위해 엔비디아에 납품 중
Link: http://bit.ly/3o7XYwU
● China car production hit by semiconductor shortages(Digitimes)
-중국 자동차 제조 공장은 차량용 반도체 부품 부족으로 생산 줄임. SAIC-Volkswagen Automotive는 작년 12월부터 생산을 줄였음
-중국내 챠량용 반도체 부품의 90% 이상이 수입
Link: http://bit.ly/3sS2zGW
● Foxconn reportedly obtains extra iPhone 12 Pro orders(Digitimes)
-애플은 아이폰12 프로시리즈 주문을 늘림. Foxconn은 1분기 추가 모멘텀이 예상
-1분기 아이폰12 미니 주문량을 200만 줄이고, 프로를 200만대 늘림. Foxconn은 프로 시리즈를, Pegatron은 mini 시리즈를 주로 조립
Link: https://bit.ly/3iKaIsg
● LG이노텍, 최고 정확도 갖춘 '디지털 키 모듈' 개발
-LG이노텍은 차세대 차량 통신부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디지털 키 모듈을 개발하고, 오는 2022년부터 양산에 돌입할 예정
-디지털 키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차문을 열고 잠그거나 시동을 걸 수 있는 차세대 자동차 키. SA는 디지털 키 적용 차량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360% 증가 예측
Link: https://bit.ly/2KIqyHp
● 갤럭시S21 첫날 개통량 12만여대…전작 대비 20%↑
-갤럭시S21의 첫날 개통량은 전작인 갤럭시S20 대비 20% 정도 많은 12만여대
-삼성전자와 본격적으로 5G 시장 확대에 나서는 이통사의 공격적 마케팅 전략이 어느 정도 효과를 보고 있음
Link: http://bit.ly/3iJLURp
DIGITIMES
Passive components orders robust ahead of Lunar New Year
Taiwan's passive components makers have seen influx of orders from clients who are seeking to thicken inventories before the Lunar New Year holiday in February,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26일 IT 주요뉴스
● 삼성 갤럭시S21, 출하량 3000만대 밑돌 수도
-삼성전자는 갤럭시S21 시리즈 출하량 추정치를 2,600만대로 잡음. S21 1,000만대(40%), S21+ 800만대(30%), S21 울트라 800만대(30%)
-부품업계에선 올해 갤럭시S21 출하량이 전작인 갤럭시S20 출하량은 웃돌겠지만 3000만대 중반까지 판매하던 예년 수준 회복은 힘들 것으로 봄
Link: http://bit.ly/2NAsram
● BT substrate shipments for 5G handset SoCs may slow down in 2Q21(Digitimes)
-대만 IC substrate 기판 공급업체는 올 1분기 핸드셋 SoC향 FCCSP 출하 호조는 지속될 전망이지만 2분기에는 비수기 영향 나타날 수 있음
-중국 핸드셋 벤더들은 올 상반기 중에 출시할 신모델을 위해 1분기 칩 재고 확보 움직임 보임
Link: http://bit.ly/3a54u2e
● ABF substrate suppliers see clear order visibility stretch into 2H21(Digitimes prime)
-Taiwan-based IC substrate providers including Unimicron Technology,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have seen the visibility of orders for ABF substrates extend to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디스플레이 첫 외판…하반기 中 스마트폰 업체 공급
-삼성디스플레이는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중국스마트폰 업체에 3분기부터 양산, 납품할 예정이며 총 100만대 분량의 패널 출하 계획
-올해 삼성디스플레이는 삼성전자에 폴더블 패널을 1,000만대 넘게 공급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bit.ly/36esoYh
●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공장 더 키운다…유럽 전체 수요 70%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이 유럽 폴란드 전기차 배터리 생산능력을 100GWh로 키운다. 유럽 배터리 생산능력을 현재 70Gwh에서 40% 이상 늘리는 것
-테슬라 전기차 배터리 공장인 기가 팩토리 생산 능력이 연간 35GWh라는 점을 감안하면 3배에 이르는 규모
Link: http://bit.ly/3a2oEdh
● 갤럭시Z폴드3'도 삼성디스플레이 UTG…코닝, 수율 기대 이하
-삼성전자는 올해 출시할 Z플립2, Z폴드3에도 삼성디스플레이의 UTG 탑재 전망. UTG를 상용화한건 삼성디스플레이가 유일
-폴더블폰 원가 절감을 위해 삼성전자는 자체 UTG 공급망을 코닝 등과 협업하여 구축하고 있지만 수율이 기대만큼 안나오는 상황
Link: http://bit.ly/3pidvvt
1월26일 IT 주요뉴스
● 삼성 갤럭시S21, 출하량 3000만대 밑돌 수도
-삼성전자는 갤럭시S21 시리즈 출하량 추정치를 2,600만대로 잡음. S21 1,000만대(40%), S21+ 800만대(30%), S21 울트라 800만대(30%)
-부품업계에선 올해 갤럭시S21 출하량이 전작인 갤럭시S20 출하량은 웃돌겠지만 3000만대 중반까지 판매하던 예년 수준 회복은 힘들 것으로 봄
Link: http://bit.ly/2NAsram
● BT substrate shipments for 5G handset SoCs may slow down in 2Q21(Digitimes)
-대만 IC substrate 기판 공급업체는 올 1분기 핸드셋 SoC향 FCCSP 출하 호조는 지속될 전망이지만 2분기에는 비수기 영향 나타날 수 있음
-중국 핸드셋 벤더들은 올 상반기 중에 출시할 신모델을 위해 1분기 칩 재고 확보 움직임 보임
Link: http://bit.ly/3a54u2e
● ABF substrate suppliers see clear order visibility stretch into 2H21(Digitimes prime)
-Taiwan-based IC substrate providers including Unimicron Technology,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have seen the visibility of orders for ABF substrates extend to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디스플레이 첫 외판…하반기 中 스마트폰 업체 공급
-삼성디스플레이는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중국스마트폰 업체에 3분기부터 양산, 납품할 예정이며 총 100만대 분량의 패널 출하 계획
-올해 삼성디스플레이는 삼성전자에 폴더블 패널을 1,000만대 넘게 공급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bit.ly/36esoYh
●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공장 더 키운다…유럽 전체 수요 70%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이 유럽 폴란드 전기차 배터리 생산능력을 100GWh로 키운다. 유럽 배터리 생산능력을 현재 70Gwh에서 40% 이상 늘리는 것
-테슬라 전기차 배터리 공장인 기가 팩토리 생산 능력이 연간 35GWh라는 점을 감안하면 3배에 이르는 규모
Link: http://bit.ly/3a2oEdh
● 갤럭시Z폴드3'도 삼성디스플레이 UTG…코닝, 수율 기대 이하
-삼성전자는 올해 출시할 Z플립2, Z폴드3에도 삼성디스플레이의 UTG 탑재 전망. UTG를 상용화한건 삼성디스플레이가 유일
-폴더블폰 원가 절감을 위해 삼성전자는 자체 UTG 공급망을 코닝 등과 협업하여 구축하고 있지만 수율이 기대만큼 안나오는 상황
Link: http://bit.ly/3pidvvt
www.thelec.kr
삼성 갤럭시S21, 출하량 3000만대 밑돌 수도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전자가 이달 공개한 갤럭시S21 시리즈 출하량 예상치를 2600만대로 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S 시리즈 예년 출하량 3500만대에는 못 미치는 수치다.25일 복수 부품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
아래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돌린 것입니다. 수동 부품쪽(칩저항기, MLCC 등)도 자동차 전장 등을 중심으로 전반적으로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듯 합니다.
https://www.chinatimes.com/newspapers/20210125000201-260206?chdtv
Chip resistors open up supply chain performance
Wang Chuan, the world’s third-largest chip resistor manufacturer, will increase its prices by 15% after the year. In order to reflect the pressure of rising raw material prices, the leading manufacturer Yageo (2327) will not comment on the price trends of chip resistors and MLCC. However, mainland agents notified customers last week that Yageo’s 102, 103, and 104 specification MLCCs will begin to be distributed, which means that the tight supply situation has spread from high-capacity MLCCs to low-capacity MLCCs.
The auto market has started to pick up since the second half of last year. With a large consumption of production capacity, it has become the main reason for the tight supply and demand of various passive components such as chip resistors, MLCCs and protection components. The chip resistor factory said that the production capacity of Japanese resistor manufacturers Rohm and KOA is occupied by vehicles. , Resulting in an order spillover effect, coupled with the decline in the output of the second largest factory, and after the supply and demand pull, the utilization rate of the chip resistor factory began to rise. The industry expects that the order spillover effect will continue. The performance of the chip resistor supply chain in the first quarter of this year is expected to be substantial Annual increase.
After Wang Chuan launched the first price increase, the market is concerned about whether the leading manufacturer Yageo will follow up? Yageo’s speech channel stated that prices are determined by supply and demand, and will not comment on future price trends. However, the industry is rumored that the rising trend driven by Chaozhou Third Ring Road has been established. With its market share of nearly 50%, it is difficult for resistor manufacturers To avoid price increase pressure from leading substrate manufacturers, especially second-tier resistor manufacturers, the bargaining space is not as good as that of first-tier manufacturers. Therefore, the price increase of chip resistors may have been established, and a better time point may be after the year.
Before the real rise, large resistor factories have already started to distribute goods, especially small-sized 0201 resistors, which are widely used in 3C products such as mobile phones and laptops. They are in a state of 100 to 50, and because the production capacity has entered the allocation stage, The lack of material specifications has risen all over the spot market. The second and third-tier Netcom factories and power supply factories have relatively small consumption. Under the lack of procurement scale, prices have been increased.
As for MLCC, Yageo’s actions also reflect the tight supply and demand situation a year ago. Since the second half of last year, thanks to the recovery of the auto market, Gaorong MLCC has been out of stock. Nissho Murata’s delivery date has been extended, and In the fourth quarter of last year, the agent price was increased once, mainly reflecting the tight situation of high-capacity MLCC, but last week the mainland agent informed the customer that Yageo was low at 102, 103, 104 (0.001uF, 0.01uF, o.1uF), etc. Capacity MLCC will start the distribution mechanism, showing that the tight supply and demand situation has spread from high capacity MLCC to low capacity MLCC.
https://www.chinatimes.com/newspapers/20210125000201-260206?chdtv
Chip resistors open up supply chain performance
Wang Chuan, the world’s third-largest chip resistor manufacturer, will increase its prices by 15% after the year. In order to reflect the pressure of rising raw material prices, the leading manufacturer Yageo (2327) will not comment on the price trends of chip resistors and MLCC. However, mainland agents notified customers last week that Yageo’s 102, 103, and 104 specification MLCCs will begin to be distributed, which means that the tight supply situation has spread from high-capacity MLCCs to low-capacity MLCCs.
The auto market has started to pick up since the second half of last year. With a large consumption of production capacity, it has become the main reason for the tight supply and demand of various passive components such as chip resistors, MLCCs and protection components. The chip resistor factory said that the production capacity of Japanese resistor manufacturers Rohm and KOA is occupied by vehicles. , Resulting in an order spillover effect, coupled with the decline in the output of the second largest factory, and after the supply and demand pull, the utilization rate of the chip resistor factory began to rise. The industry expects that the order spillover effect will continue. The performance of the chip resistor supply chain in the first quarter of this year is expected to be substantial Annual increase.
After Wang Chuan launched the first price increase, the market is concerned about whether the leading manufacturer Yageo will follow up? Yageo’s speech channel stated that prices are determined by supply and demand, and will not comment on future price trends. However, the industry is rumored that the rising trend driven by Chaozhou Third Ring Road has been established. With its market share of nearly 50%, it is difficult for resistor manufacturers To avoid price increase pressure from leading substrate manufacturers, especially second-tier resistor manufacturers, the bargaining space is not as good as that of first-tier manufacturers. Therefore, the price increase of chip resistors may have been established, and a better time point may be after the year.
Before the real rise, large resistor factories have already started to distribute goods, especially small-sized 0201 resistors, which are widely used in 3C products such as mobile phones and laptops. They are in a state of 100 to 50, and because the production capacity has entered the allocation stage, The lack of material specifications has risen all over the spot market. The second and third-tier Netcom factories and power supply factories have relatively small consumption. Under the lack of procurement scale, prices have been increased.
As for MLCC, Yageo’s actions also reflect the tight supply and demand situation a year ago. Since the second half of last year, thanks to the recovery of the auto market, Gaorong MLCC has been out of stock. Nissho Murata’s delivery date has been extended, and In the fourth quarter of last year, the agent price was increased once, mainly reflecting the tight situation of high-capacity MLCC, but last week the mainland agent informed the customer that Yageo was low at 102, 103, 104 (0.001uF, 0.01uF, o.1uF), etc. Capacity MLCC will start the distribution mechanism, showing that the tight supply and demand situation has spread from high capacity MLCC to low capacity MLCC.
中時新聞網
晶片電阻開漲 供應鏈業績嗨 - 證券.權證
全球第三大晶片電阻廠旺詮將在年後調漲價格,幅度達15%,以對外反應原材料價格上漲的壓力,龍頭廠國巨(2327)對晶片電阻、MLCC的價格走勢均不予評論,然而上周大陸代理商通知客戶,國巨的102、103、104規格MLCC將
[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카메라와 패키징기판이 이끄는 호황
● 영업이익 컨센서스 소폭 상회
- 4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 8,428억원, 영업이익 3,423억원(영업이익률 8.9%).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7.9%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
- 북미 A사의 신모델 출시가 전년대비 1~1.5개월 늦어지면서 4분기에 광학솔루션(카메라모듈) 성수기 효과가 집중됐기 때문
- 기판소재도 패키징기판(FC-CSP, AiP/SiP 등) 호황이 지속되며 20%에 가까운 영업이익률을 냈음
● 북미 A사 양호한 출하, 기판 사업 호조로 상반기에도 이익 증가 지속
- 북미 A사의 지난해 신모델 출시가 지연되면서 3~4분기 성수기 효과가 일부 1분기로 순연. LG이노텍이 트리플카메라를 공급하는 상위 2개 모델 비중이 높은 것으로 추정
- 1분기 전사 매출액은 전년대비 16.8%, 영업이익은 23% 늘어나며 양호한 실적 모멘텀을 이어갈 것
- 북미 A사는 올해 신모델에 고성능 트리플카메라(센서시프트 기능 포함 등)를 확대 채용할 전망이며, 2022년에도 광학줌 기능 강화가 예상돼 LG이노텍의 수혜 지속 전망
● 카메라와 기판이 이끄는 호실적, 전장부품도 다크호스
- 목표주가를 260,000원으로 30% 상향한다. 목표 주가 산정에 적용한 12MF PBR을 기존 1.7배(mid-cycle)에서 2.1배로 상향
- 2.1배는 과거 valuation peak로 17년 북미 A사가 듀얼카메라를 보급하기 시작한 해의 멀티플. 북미 A사는 최소 22년까지 카메라 성능을 향상이 계획돼 있어 LG이노텍의 수혜가 지속될 것
- 부진했던 기판소재는 HDI 매각과, 5G로 인한 패키징반도체 호황(통신칩용, AP용)에 힘입어 21년 추정 영업이익이 3,000억원으로 17.7% 늘어 광학솔루션과 함께 전사 수익성 개선을 이끌 것
- 21년 추정 ROE는 21.4%로 전년도 10.2%에서 빠르게 상승해 17년 peak PBR 당시의 ROE 9.4%를 크게 상회할 전망
- 향후 우수한 전장부품(BMS, 모터, ADAS카메라, 자율주행 모듈 등, 현재는 적자) 기술 경쟁력까지 부각 시 추가적인 valuation re-rating도 가능
리포트: http://bit.ly/2Mk0wuC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영업이익 컨센서스 소폭 상회
- 4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 8,428억원, 영업이익 3,423억원(영업이익률 8.9%).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7.9%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
- 북미 A사의 신모델 출시가 전년대비 1~1.5개월 늦어지면서 4분기에 광학솔루션(카메라모듈) 성수기 효과가 집중됐기 때문
- 기판소재도 패키징기판(FC-CSP, AiP/SiP 등) 호황이 지속되며 20%에 가까운 영업이익률을 냈음
● 북미 A사 양호한 출하, 기판 사업 호조로 상반기에도 이익 증가 지속
- 북미 A사의 지난해 신모델 출시가 지연되면서 3~4분기 성수기 효과가 일부 1분기로 순연. LG이노텍이 트리플카메라를 공급하는 상위 2개 모델 비중이 높은 것으로 추정
- 1분기 전사 매출액은 전년대비 16.8%, 영업이익은 23% 늘어나며 양호한 실적 모멘텀을 이어갈 것
- 북미 A사는 올해 신모델에 고성능 트리플카메라(센서시프트 기능 포함 등)를 확대 채용할 전망이며, 2022년에도 광학줌 기능 강화가 예상돼 LG이노텍의 수혜 지속 전망
● 카메라와 기판이 이끄는 호실적, 전장부품도 다크호스
- 목표주가를 260,000원으로 30% 상향한다. 목표 주가 산정에 적용한 12MF PBR을 기존 1.7배(mid-cycle)에서 2.1배로 상향
- 2.1배는 과거 valuation peak로 17년 북미 A사가 듀얼카메라를 보급하기 시작한 해의 멀티플. 북미 A사는 최소 22년까지 카메라 성능을 향상이 계획돼 있어 LG이노텍의 수혜가 지속될 것
- 부진했던 기판소재는 HDI 매각과, 5G로 인한 패키징반도체 호황(통신칩용, AP용)에 힘입어 21년 추정 영업이익이 3,000억원으로 17.7% 늘어 광학솔루션과 함께 전사 수익성 개선을 이끌 것
- 21년 추정 ROE는 21.4%로 전년도 10.2%에서 빠르게 상승해 17년 peak PBR 당시의 ROE 9.4%를 크게 상회할 전망
- 향후 우수한 전장부품(BMS, 모터, ADAS카메라, 자율주행 모듈 등, 현재는 적자) 기술 경쟁력까지 부각 시 추가적인 valuation re-rating도 가능
리포트: http://bit.ly/2Mk0w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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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27일 IT 주요뉴스
● ABF substrate suppliers see clear order visibility stretch into 2H21(Digitimes)
-Unimicron, Nan Ya PCB, Kinsus 등의 기판업체들은 ABF 수주 가시성이 올 하반기까지 확대
-인텔의 주요 ABF 기판 공급업체 unimicron은 새 CPU 플랫폼 whitley향 대량 양산 준비. 5G 네트워킹용 ABF기판 수요도 강세
Link: http://bit.ly/39m4ZWG
● 외신 “화웨이, 스마트폰 사업 매각 검토”
-화웨이는 ‘P’ 시리즈와 ‘메이트’ 브랜드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 사업을 상하이 지방정부 투자회사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매각하는 방안을 지난 9월부터 논의
-스마트폰 사업 매각에 대해 화웨이는 부인하고 있지만, IT업계는 실현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지난 아너 매각 때도 매각설 강력 부인
Link: http://bit.ly/3okZCLQ
● 한해 1000만대씩 팔린 갤럭시노트 운명은?…단종에 무게 실려
-갤럭시S21이 기대 이상의 글로벌 판매량을 거둔다면 삼성전자가 차세대 폴더블폰에 더 힘을 쏟기 위해서라도 갤럭시노트21 출시를 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로스영은 갤럭시노트 단종 진위 여부를 거의 확인했다고 전함. 대신 갤럭시노트20 FE를 출시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주장
Link: http://bit.ly/3ooO0qW
● Car chips shortages may dent automotive PCB shipments(Digitimes)
-차량용 PCB 공급업체들은 3개월간의 주문 가시성은 확보했지만, 차량용 칩 부족으로 실제 출하량 지연 가능성 존재
-완성차업체들은 PCB를 포함한 부품 재고를 확보하고 있지만, 차량용 반도체 부족이 악화될 경우 생산 중단 불가피
Link: http://bit.ly/3sZnWGw
● 삼성SDI, 태양광 소재 사업 철수 검토
-삼성SDI는 최근 중국에서 전개 중인 PV 페이스트 사업의 매각 방안을 검토 중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 업체들이 영향력을 확대하면서 사업이 좀처럼 확대되지 못했음
Link: http://bit.ly/39kooY4
● 비통신 기업도 5G망 구축한다…정부, 상반기 중 주파수 공급
-5G 특화망을 위해 28㎓대역 600㎒폭의 주파수를 공급. 통신사가 아닌 일반 기업도 필요에 따라 5G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됨
-삼성SDS·LG CNS 등의 기업이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해 직접 5G 특화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되는 셈
Link: http://bit.ly/3cku2LT
1월27일 IT 주요뉴스
● ABF substrate suppliers see clear order visibility stretch into 2H21(Digitimes)
-Unimicron, Nan Ya PCB, Kinsus 등의 기판업체들은 ABF 수주 가시성이 올 하반기까지 확대
-인텔의 주요 ABF 기판 공급업체 unimicron은 새 CPU 플랫폼 whitley향 대량 양산 준비. 5G 네트워킹용 ABF기판 수요도 강세
Link: http://bit.ly/39m4ZWG
● 외신 “화웨이, 스마트폰 사업 매각 검토”
-화웨이는 ‘P’ 시리즈와 ‘메이트’ 브랜드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 사업을 상하이 지방정부 투자회사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매각하는 방안을 지난 9월부터 논의
-스마트폰 사업 매각에 대해 화웨이는 부인하고 있지만, IT업계는 실현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지난 아너 매각 때도 매각설 강력 부인
Link: http://bit.ly/3okZCLQ
● 한해 1000만대씩 팔린 갤럭시노트 운명은?…단종에 무게 실려
-갤럭시S21이 기대 이상의 글로벌 판매량을 거둔다면 삼성전자가 차세대 폴더블폰에 더 힘을 쏟기 위해서라도 갤럭시노트21 출시를 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로스영은 갤럭시노트 단종 진위 여부를 거의 확인했다고 전함. 대신 갤럭시노트20 FE를 출시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주장
Link: http://bit.ly/3ooO0qW
● Car chips shortages may dent automotive PCB shipments(Digitimes)
-차량용 PCB 공급업체들은 3개월간의 주문 가시성은 확보했지만, 차량용 칩 부족으로 실제 출하량 지연 가능성 존재
-완성차업체들은 PCB를 포함한 부품 재고를 확보하고 있지만, 차량용 반도체 부족이 악화될 경우 생산 중단 불가피
Link: http://bit.ly/3sZnWGw
● 삼성SDI, 태양광 소재 사업 철수 검토
-삼성SDI는 최근 중국에서 전개 중인 PV 페이스트 사업의 매각 방안을 검토 중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 업체들이 영향력을 확대하면서 사업이 좀처럼 확대되지 못했음
Link: http://bit.ly/39kooY4
● 비통신 기업도 5G망 구축한다…정부, 상반기 중 주파수 공급
-5G 특화망을 위해 28㎓대역 600㎒폭의 주파수를 공급. 통신사가 아닌 일반 기업도 필요에 따라 5G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됨
-삼성SDS·LG CNS 등의 기업이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해 직접 5G 특화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되는 셈
Link: http://bit.ly/3cku2LT
DIGITIMES
ABF substrate suppliers see clear order visibility stretch into 2H21
Taiwan-based IC substrate providers including Unimicron Technology,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have seen the visibility of orders for ABF substrates extend to second-half 2021, promising another lucrative year for them, according to industry…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전방 상황이 다 좋다
● 무난한 4분기
- 매출액 2.1조원(+16.6% YoY), 영업이익 2,527억원(+73.2% YoY), 지배주주순이익 2,025억원(흑자전환). 컨센서스와 유사한 실적
- 컴포넌트(MLCC 등) 매출액이 전년대비 24% 증가. 기판도 30% 늘어나며 양호한 실적 견인
- 특히 4분기는 전통적인 비수기(재고조정 등)임에도 MLCC 출하량이 전분기대비 늘었음.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의 주문이 강했음. 다만, 환율 하락으로 컴포넌트 사업부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9% 감소
- 기판은 5G용 FC-CSP(AP), AiP/SiP(통신칩) 공급 증가, 그리고 북미A사향 RF-PCB 공급이 양호했음. AP용 기판은 Unimicron 화재 영향도 일부 있었음. 2021년에도 5G 모멘텀 지속 전망
- 컨퍼런스콜 주요내용: 4Q20 MLCC 공장 풀가동, 재고는 낮은 수준 유지. 물량은 전분기대비 5% 내외 증가, 원화표시 ASP 소폭 하락 / 1분기에는 물량 QoQ 5% 내외 증가, ASP는 전분기와 비슷
● 쉽게 끝날 호황 아니다, 매수 추천
- 3개 사업부(컴포넌트, 카메라모듈, 기판) 모두 5G, 자동차전장, 언택트 수혜 지속. 특히 5G와 자동차전장은 향후 수년간 수요/매출액 증가를 견인할 것임
- 단기 우려 요인인 중화권 스마트폰 set 회사들의 재고조정 우려도 큰 걱정 없음. 회사는 채널 재고량이 적다고 밝혔고, MLCC 매출액에서 중화권 스마트폰향 비중은 10% 내외로 높지 않음
- 21년 1분기 추정 영업이익은 2,934억원으로 컨센서스 2,563억원을 상회할 전망
- 지속적인 매수 추천. 목표주가 265,000원 유지. 목표가는 12MF PBR 3.1배(글로벌 peer) 적용. 2021년 추정 ROE가 14.5%로 일본 peer들의 평균인 12.9%(PBR 평균 2.9배)를 상회
리포트: http://bit.ly/2Yi32Ep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무난한 4분기
- 매출액 2.1조원(+16.6% YoY), 영업이익 2,527억원(+73.2% YoY), 지배주주순이익 2,025억원(흑자전환). 컨센서스와 유사한 실적
- 컴포넌트(MLCC 등) 매출액이 전년대비 24% 증가. 기판도 30% 늘어나며 양호한 실적 견인
- 특히 4분기는 전통적인 비수기(재고조정 등)임에도 MLCC 출하량이 전분기대비 늘었음.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의 주문이 강했음. 다만, 환율 하락으로 컴포넌트 사업부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9% 감소
- 기판은 5G용 FC-CSP(AP), AiP/SiP(통신칩) 공급 증가, 그리고 북미A사향 RF-PCB 공급이 양호했음. AP용 기판은 Unimicron 화재 영향도 일부 있었음. 2021년에도 5G 모멘텀 지속 전망
- 컨퍼런스콜 주요내용: 4Q20 MLCC 공장 풀가동, 재고는 낮은 수준 유지. 물량은 전분기대비 5% 내외 증가, 원화표시 ASP 소폭 하락 / 1분기에는 물량 QoQ 5% 내외 증가, ASP는 전분기와 비슷
● 쉽게 끝날 호황 아니다, 매수 추천
- 3개 사업부(컴포넌트, 카메라모듈, 기판) 모두 5G, 자동차전장, 언택트 수혜 지속. 특히 5G와 자동차전장은 향후 수년간 수요/매출액 증가를 견인할 것임
- 단기 우려 요인인 중화권 스마트폰 set 회사들의 재고조정 우려도 큰 걱정 없음. 회사는 채널 재고량이 적다고 밝혔고, MLCC 매출액에서 중화권 스마트폰향 비중은 10% 내외로 높지 않음
- 21년 1분기 추정 영업이익은 2,934억원으로 컨센서스 2,563억원을 상회할 전망
- 지속적인 매수 추천. 목표주가 265,000원 유지. 목표가는 12MF PBR 3.1배(글로벌 peer) 적용. 2021년 추정 ROE가 14.5%로 일본 peer들의 평균인 12.9%(PBR 평균 2.9배)를 상회
리포트: http://bit.ly/2Yi32Ep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28일 IT 주요뉴스
● DDR5 ready for consumer electronics products as early as 2H21(Digitimes)
-DDR5 메모리는 도입 초기임에도,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가전제품에 채택될 것으로 예상
-마더보드 업체들은 예정보다 앞당겨 DDR5 제품에 대한 검증을 시작
Link: http://bit.ly/3ppbuhd
● LG전자, 이번엔 퀄컴과 맞손…5G 커넥티드카 플랫폼 개발
-퀄컴은 LG전자, 콘티넨탈 등과 차세대 커넥티드 자동차용 5G 기술 개발 착수. 현재까지 완성차업체에 4G 플랫폼을 공급해왔고 5G 플랫폼도 공급한다는 것
-LG와 퀄컴은 모바일 혁신 리더로 5G 자동차 플랫폼 분야에 특히 중점을 두고 자동차 산업에서 축적한 연구개발 경험을 적용 중
Link: http://bit.ly/3r3F1NT
● 켐트로닉스, 삼성전기 무선통신모듈 사업 인수 공식화
-켐트로닉스의 자회사 위츠가 삼성전기 와이파이 통신 모듈 사업을 1,055억원에 인수하는 영업 및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
-켐트로닉스는 무선통신 모듈 사업에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대
Link: http://bit.ly/3ckK4Fk
● LG 스마트폰 빈그룹 인수설 다시 '솔솔'
-빈그룹은 최근 스마트폰 사업과 자동차 사업에 필요한 재원 마련을 위해 3억360만달러(약 3,36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
-이 자금을 스마트폰 사업을 영위하는 빈스마트(27%), 자동차사업을 담당하는 빈패스트(73%)에 전달할 것. LG전자 MC사업부 인수를 위한 자금이 아니냐는 관측
Link: https://bit.ly/3iWOIur
● LG전자 전장사업 기대주 '알루토', 1분기 공식 출범
-알루토는 웹 운용체계(OS) 오토 플랫폼을 기반으로 헤드유닛, 뒷자석 엔터테인먼트시스템 등을 포함한 차량용 통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
-LG전자와 알루토 JV는 1분기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 본사 설립을 마무리 짓고, 온라인으로 출범을 선포할 예정
Link: http://bit.ly/2MzpqGz
● LG에너지 "美 ITC 판결 전후 합의 가능성 열려있어"
-LG화학은 ITC의 최종결정은 다음달 10일 계획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는 중
-최종 판결 전후로 합의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않은 상황
Link: https://bit.ly/2YmoWGI
1월28일 IT 주요뉴스
● DDR5 ready for consumer electronics products as early as 2H21(Digitimes)
-DDR5 메모리는 도입 초기임에도,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가전제품에 채택될 것으로 예상
-마더보드 업체들은 예정보다 앞당겨 DDR5 제품에 대한 검증을 시작
Link: http://bit.ly/3ppbuhd
● LG전자, 이번엔 퀄컴과 맞손…5G 커넥티드카 플랫폼 개발
-퀄컴은 LG전자, 콘티넨탈 등과 차세대 커넥티드 자동차용 5G 기술 개발 착수. 현재까지 완성차업체에 4G 플랫폼을 공급해왔고 5G 플랫폼도 공급한다는 것
-LG와 퀄컴은 모바일 혁신 리더로 5G 자동차 플랫폼 분야에 특히 중점을 두고 자동차 산업에서 축적한 연구개발 경험을 적용 중
Link: http://bit.ly/3r3F1NT
● 켐트로닉스, 삼성전기 무선통신모듈 사업 인수 공식화
-켐트로닉스의 자회사 위츠가 삼성전기 와이파이 통신 모듈 사업을 1,055억원에 인수하는 영업 및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
-켐트로닉스는 무선통신 모듈 사업에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대
Link: http://bit.ly/3ckK4Fk
● LG 스마트폰 빈그룹 인수설 다시 '솔솔'
-빈그룹은 최근 스마트폰 사업과 자동차 사업에 필요한 재원 마련을 위해 3억360만달러(약 3,36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
-이 자금을 스마트폰 사업을 영위하는 빈스마트(27%), 자동차사업을 담당하는 빈패스트(73%)에 전달할 것. LG전자 MC사업부 인수를 위한 자금이 아니냐는 관측
Link: https://bit.ly/3iWOIur
● LG전자 전장사업 기대주 '알루토', 1분기 공식 출범
-알루토는 웹 운용체계(OS) 오토 플랫폼을 기반으로 헤드유닛, 뒷자석 엔터테인먼트시스템 등을 포함한 차량용 통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
-LG전자와 알루토 JV는 1분기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 본사 설립을 마무리 짓고, 온라인으로 출범을 선포할 예정
Link: http://bit.ly/2MzpqGz
● LG에너지 "美 ITC 판결 전후 합의 가능성 열려있어"
-LG화학은 ITC의 최종결정은 다음달 10일 계획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는 중
-최종 판결 전후로 합의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않은 상황
Link: https://bit.ly/2YmoWGI
DIGITIMES
DDR5 ready for consumer electronics products as early as 2H21
Next-generation DDR5 memory is expected to be employed in consumer electronics devices starting as early as the second half of 2021, despite its still-early stage of deployment,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CY4Q20 실적은 모든게 역대 최고
● 결론: 모든 부문 다 좋았음. 아이폰, 웨어러블, 서비스 역대 최대 매출액. 특히 중국에서 잘 팔림
● 실적: 매출액 1,114억달러(+21.4% YoY), 영업이익은 335억달러(+31.2% YoY)로 컨센서스를 각각 8.1%, 17.3% 상회함
● 컨퍼런스콜 주요내용
- 아이폰12가 예상보다 잘 팔림. 특히 프로와 프로맥스가 좋았음. 중국에서 특히 잘 팔렸음. 3분기에 부진했었는데, 4분기에 수요 쏠림 현상이 발생
- 중국에 대해 부연설명 하자면, 5G 아이폰을 기다렸던 사람들의 수요가 쏠렸기 때문. 아이폰 이외에도 아이패드, MAC 등 모든 제품이 잘 팔렸음
- 아이폰 재고는 늦은 출시에도 전년보다 낮은 수준. 특히 프로모델 공급에 어려움이 있음. 1분기에 해결될 것이라 생각
- 1분기 전사 매출액 증가는 가속화 될 것
● 부문별 매출액
- 아이폰 656억달러(+17.2% YoY)
- iPad 84억달러(+41.1% YoY)
- Mac PC 87억달러(+21.2% YoY)
- 서비스 158억달러(+24.0% YoY)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130억달러(+29.6% YoY)
● 지역별 매출액
- 미주 463억달러(+11.9% YoY)
- 유럽 273억달러(+17.3% YoY)
- 일본 83억달러(+33.1% YoY)
- 중국 213억달러(+57.0% YoY)
- 기타 82억달러(+11.5% YoY)
●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 때문에 이번 분기에서도 공식 가이던스 미제시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결론: 모든 부문 다 좋았음. 아이폰, 웨어러블, 서비스 역대 최대 매출액. 특히 중국에서 잘 팔림
● 실적: 매출액 1,114억달러(+21.4% YoY), 영업이익은 335억달러(+31.2% YoY)로 컨센서스를 각각 8.1%, 17.3% 상회함
● 컨퍼런스콜 주요내용
- 아이폰12가 예상보다 잘 팔림. 특히 프로와 프로맥스가 좋았음. 중국에서 특히 잘 팔렸음. 3분기에 부진했었는데, 4분기에 수요 쏠림 현상이 발생
- 중국에 대해 부연설명 하자면, 5G 아이폰을 기다렸던 사람들의 수요가 쏠렸기 때문. 아이폰 이외에도 아이패드, MAC 등 모든 제품이 잘 팔렸음
- 아이폰 재고는 늦은 출시에도 전년보다 낮은 수준. 특히 프로모델 공급에 어려움이 있음. 1분기에 해결될 것이라 생각
- 1분기 전사 매출액 증가는 가속화 될 것
● 부문별 매출액
- 아이폰 656억달러(+17.2% YoY)
- iPad 84억달러(+41.1% YoY)
- Mac PC 87억달러(+21.2% YoY)
- 서비스 158억달러(+24.0% YoY)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130억달러(+29.6% YoY)
● 지역별 매출액
- 미주 463억달러(+11.9% YoY)
- 유럽 273억달러(+17.3% YoY)
- 일본 83억달러(+33.1% YoY)
- 중국 213억달러(+57.0% YoY)
- 기타 82억달러(+11.5% YoY)
●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 때문에 이번 분기에서도 공식 가이던스 미제시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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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SDI: 충당금 설정 관련 답변. 고객사의 품질 이슈와 관련해 원인이 아직 정확히 밝혀지진 않았음. 당사도 고객사와 함께 원인 규명을 위해 노력 중. 현재는 품질 검증 프로세스를 더 강화해서 현재는 문제없이 잘 공급 중. 4분기 자동차 전지 흑자전환 전망했으나, 충당금 설정으로 적자 기록. 충당금 제외하면 수익성 개선세 뚜렷. 통상적으로 1분기는 수요가 약함. 전년대비 매출 증가세 유지하겠지만, 손익은 BEP 수준 예상
[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매 분기 놀라기도 지친다
● 역시 잘나온 실적
- 애플의 CY4Q20 매출액은 1,114억달러(+21.4% YoY), 영업이익은 335억달러(+31.2% YoY)로 컨센서스를 각각 8.1%, 17.3% 상회
- 아이폰을 포함한 하드웨어와 서비스 매출액이 모두 분기 최대
- 아이폰12 출시가 4분기에 집중된 효과도 있었지만, 애플의 첫 5G폰으로 교체 대기 수요도 많았음. 하이엔드 기종인 아이폰12 프로, 프로맥스 모델 위주로 잘 팔려 제품 mix도 개선
- 이에 따라 매출총이익률도 전년동기대비 0.9%p 상승. 수익성이 좋은 서비스 매출액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 5G폰의 효과, 올해 더 잘 팔릴 것
- 중국 매출액이 213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57% 증가. 중국이 비교적 5G를 조기 도입해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기존 아이폰 사용자들의 교체 수요가 많았음
- 2019년 기준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38%인 화웨이의 스마트폰 사업 차질로 중국 내 하이엔드 스마트폰 대체재 부족도 영향을 미쳤을 것
- 올해 글로벌 5G폰 침투율은 지난해 22.1%에서 40.5%로 확대될 전망이고, 아이폰은 화웨이 하이엔드 스마트폰 부진에 따른 반사수혜도 누릴 전망
- 2021년 아이폰 추정 출하량은 2.3억대로 전년대비 12.8% 증가할 것
● iOS 에코시스템이 작동 중, 자동차마저 추가된다면?
- 충성도 높은 하드웨어 고객을 기반으로 서비스 플랫폼으로서의 애플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re-rating 될 것
- Installed base 애플 기기는 총 16.5억대(이 중 아이폰이 10억대 이상)를 넘어섬. 유료서비스 구독자 수도 2020년 말까지 목표였던 6억명을 넘어 6.2억명에 도달
- 하드웨어 고객을 바탕으로 Apple TV+, Apple Arcade, Apple Fitness+ 등 다양한 컨텐츠 관련 매출액 증가가 가속화
- 서비스 매출액은 매분기 역성장 없이 늘고 있고 이번 분기도 전년대비 24% 증가
- 현재의 상황도 좋지만 최근 언론보도처럼 iOS 생태계에 자동차 추가 가능성도 있어 긍정적인 접근을 지속 추천
리포트: https://bit.ly/3pqk92V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역시 잘나온 실적
- 애플의 CY4Q20 매출액은 1,114억달러(+21.4% YoY), 영업이익은 335억달러(+31.2% YoY)로 컨센서스를 각각 8.1%, 17.3% 상회
- 아이폰을 포함한 하드웨어와 서비스 매출액이 모두 분기 최대
- 아이폰12 출시가 4분기에 집중된 효과도 있었지만, 애플의 첫 5G폰으로 교체 대기 수요도 많았음. 하이엔드 기종인 아이폰12 프로, 프로맥스 모델 위주로 잘 팔려 제품 mix도 개선
- 이에 따라 매출총이익률도 전년동기대비 0.9%p 상승. 수익성이 좋은 서비스 매출액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 5G폰의 효과, 올해 더 잘 팔릴 것
- 중국 매출액이 213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57% 증가. 중국이 비교적 5G를 조기 도입해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기존 아이폰 사용자들의 교체 수요가 많았음
- 2019년 기준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38%인 화웨이의 스마트폰 사업 차질로 중국 내 하이엔드 스마트폰 대체재 부족도 영향을 미쳤을 것
- 올해 글로벌 5G폰 침투율은 지난해 22.1%에서 40.5%로 확대될 전망이고, 아이폰은 화웨이 하이엔드 스마트폰 부진에 따른 반사수혜도 누릴 전망
- 2021년 아이폰 추정 출하량은 2.3억대로 전년대비 12.8% 증가할 것
● iOS 에코시스템이 작동 중, 자동차마저 추가된다면?
- 충성도 높은 하드웨어 고객을 기반으로 서비스 플랫폼으로서의 애플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re-rating 될 것
- Installed base 애플 기기는 총 16.5억대(이 중 아이폰이 10억대 이상)를 넘어섬. 유료서비스 구독자 수도 2020년 말까지 목표였던 6억명을 넘어 6.2억명에 도달
- 하드웨어 고객을 바탕으로 Apple TV+, Apple Arcade, Apple Fitness+ 등 다양한 컨텐츠 관련 매출액 증가가 가속화
- 서비스 매출액은 매분기 역성장 없이 늘고 있고 이번 분기도 전년대비 24% 증가
- 현재의 상황도 좋지만 최근 언론보도처럼 iOS 생태계에 자동차 추가 가능성도 있어 긍정적인 접근을 지속 추천
리포트: https://bit.ly/3pqk92V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아쉽지만 실망은 아니다
● 충당금 적립으로 흑자전환 실패한 EV전지
- 4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 2,514억원, 영업이익은 2,462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각각 15.3%, 1,124.9% 증가. 그러나 전분기대비 영업이익이 7.9% 감소하며 컨센서스 3,294억원을 크게 하회
- 부진한 영업이익은 중대형전지 내 자동차전지 부문에서 대규모 충당금(500억~1,000억원 추정)을 적립했기 때문
- 중대형전지 매출액은 1.6조원으로 추정. 기존 예상 1.7조원 대비 적었는데, 물류 차질로 일부 자동차전지 납품이 지연됐고, ESS는 국내 프로젝트 부진 영향 때문. 추정 대비 적은 매출액과 충당금 적립으로 중대형전지 사업부는 소폭 적자(기존 추정 영업이익률 5.8%)를 낸 것으로 추정
- 소형전지 매출액은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감소.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12.6%
- 전자재료는 큰 이슈 없었음. 편광필름이 비수기로 부진했으나, OLED/반도체 소재 매출액 증가
-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업황에 대해 언급. 자동차/ESS전지는 계절성으로 인해 전분기대비 10~15% 줄지만, 전년동기대비 30%대 증가, 영업이익 BEP 달성할 것. 소형전지는 매출액 소폭 증가 예상
- 2021년 CAPEX 계획은 2조원. 전년도 1.6조원에서 증가. 중대형(헝가리) + 소형전지(TWS 등) 중심으로 증설 계획. 외부자금 조달 계획 현재는 없음
● 바뀌지 않는 방향성
- 4분기 실적은 아쉽지만, 일회적인 이슈. 전지 품질 이슈는 전기차 보급 확산 과정에서 겪는 성장통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5만원 유지. 목표주가는 SoTP를 활용해 산출. 전지사업(소형+중대형) EV/EBITDA multiple 33배(global peer 평균) 적용
리포트: http://bit.ly/3chgosP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충당금 적립으로 흑자전환 실패한 EV전지
- 4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 2,514억원, 영업이익은 2,462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각각 15.3%, 1,124.9% 증가. 그러나 전분기대비 영업이익이 7.9% 감소하며 컨센서스 3,294억원을 크게 하회
- 부진한 영업이익은 중대형전지 내 자동차전지 부문에서 대규모 충당금(500억~1,000억원 추정)을 적립했기 때문
- 중대형전지 매출액은 1.6조원으로 추정. 기존 예상 1.7조원 대비 적었는데, 물류 차질로 일부 자동차전지 납품이 지연됐고, ESS는 국내 프로젝트 부진 영향 때문. 추정 대비 적은 매출액과 충당금 적립으로 중대형전지 사업부는 소폭 적자(기존 추정 영업이익률 5.8%)를 낸 것으로 추정
- 소형전지 매출액은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감소.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12.6%
- 전자재료는 큰 이슈 없었음. 편광필름이 비수기로 부진했으나, OLED/반도체 소재 매출액 증가
-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업황에 대해 언급. 자동차/ESS전지는 계절성으로 인해 전분기대비 10~15% 줄지만, 전년동기대비 30%대 증가, 영업이익 BEP 달성할 것. 소형전지는 매출액 소폭 증가 예상
- 2021년 CAPEX 계획은 2조원. 전년도 1.6조원에서 증가. 중대형(헝가리) + 소형전지(TWS 등) 중심으로 증설 계획. 외부자금 조달 계획 현재는 없음
● 바뀌지 않는 방향성
- 4분기 실적은 아쉽지만, 일회적인 이슈. 전지 품질 이슈는 전기차 보급 확산 과정에서 겪는 성장통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5만원 유지. 목표주가는 SoTP를 활용해 산출. 전지사업(소형+중대형) EV/EBITDA multiple 33배(global peer 평균) 적용
리포트: http://bit.ly/3chgosP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29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 분기 판매량, 사상 첫 9천만대 돌파"
-IDC는 2020년 4분기 아이폰 판매량을 9,010만대로 추산. 2019년 4분기 7,380만대에 비해 22% 증가
-4분기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이 3.9억대(+4.3% YoY). 5G 지원 제품이 늘어나고, 공격적인 마케팅, 중저가 제품 인기 등 때문
Link: https://bit.ly/3pvq5aJ
● Global server shipments estimated to surge 5.2% in 2021(Digitimes)
-2020년 글로벌 서버 출하량은 1,700만대(+7.9% YoY)로 추정, 2021년에는 홈코노미,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 호조로 2020년 대비 5.2% 증가할 것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의 데이터센터 구축 확대에 따라 서버 출하량도 계속해서 급증할 것
Link: https://bit.ly/3aaZwBe
● '가성비' 갤S21 앞세우는 삼성폰…"다양한 폼팩터도 검토"
-'가성비'의 강점을 가진 갤럭시S21 시리즈를 앞세워 올해 플래그십 판매를 확대할 계획. 확산되는 5G 시장에 맞춰 새로운 중저가 5G폰도 선보일 것
-폴더블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롤러블과 슬라이더블 등 추가적 폼팩터의 혁신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확대
Link: http://bit.ly/3cm9z9s
● 삼성 "갤S21, 원가 구조 개선한 제품…규모 경제 효과 높일 것"
-갤럭시S21은 제품 사양 최적화, 부품 표준화 등을 통해 원가 구조를 개선한 제품. 개발, 제조, 물류 등 전 프로세스의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하락에 대비
-선 출시 효과와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물량 확대를 추진해 규모의 경제 효과를 높일 것
Link: https://bit.ly/3iYbDp6
● SK이노, 전기차 배터리 생산·공급 확대…세계 3위 진입 '총력전'
-SK이노베이션은 폭스바겐을 비롯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로부터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 확대 요청이 잇따르면서 2년 안에 세계 3위 업체를 목표
-유럽 3공장 추가 건설도 검토. 올해 유럽·미국·중국 배터리 공장 투자를 대폭 확대, 연간 생산능력을 40GWh(작년말 기준)에서 60GWh로 늘릴 예정
Link: http://bit.ly/36mn311
● 애플, 중국탈출 속도…”인도·베트남서 생산량 늘린다”
-애플은 올해 인도와 베트남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 등 주요 제품의 생산량을 늘릴 계획
-베트남에서 빠르면 올해 중반부터 아이패드 생산. 1분기에 아이폰12 모델을 인도에서 생산할 예쩡
Link: https://bit.ly/2KVIzlE
● 지난해 무선이어폰, 전년비 90% 성장...애플 1위 '굳건'
-SA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무선이어폰 판매량은 3억대를 넘어섬. 전년대비 90% 이상 성장
-전 세계적으로 블루투스 헤드셋을 갖고 있는 사람은 10명 중 1명 미만.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더 이상 유선 이어폰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성장 여지가 상당
Link: http://bit.ly/2MwCI6P
1월29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 분기 판매량, 사상 첫 9천만대 돌파"
-IDC는 2020년 4분기 아이폰 판매량을 9,010만대로 추산. 2019년 4분기 7,380만대에 비해 22% 증가
-4분기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이 3.9억대(+4.3% YoY). 5G 지원 제품이 늘어나고, 공격적인 마케팅, 중저가 제품 인기 등 때문
Link: https://bit.ly/3pvq5aJ
● Global server shipments estimated to surge 5.2% in 2021(Digitimes)
-2020년 글로벌 서버 출하량은 1,700만대(+7.9% YoY)로 추정, 2021년에는 홈코노미,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 호조로 2020년 대비 5.2% 증가할 것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의 데이터센터 구축 확대에 따라 서버 출하량도 계속해서 급증할 것
Link: https://bit.ly/3aaZwBe
● '가성비' 갤S21 앞세우는 삼성폰…"다양한 폼팩터도 검토"
-'가성비'의 강점을 가진 갤럭시S21 시리즈를 앞세워 올해 플래그십 판매를 확대할 계획. 확산되는 5G 시장에 맞춰 새로운 중저가 5G폰도 선보일 것
-폴더블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롤러블과 슬라이더블 등 추가적 폼팩터의 혁신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확대
Link: http://bit.ly/3cm9z9s
● 삼성 "갤S21, 원가 구조 개선한 제품…규모 경제 효과 높일 것"
-갤럭시S21은 제품 사양 최적화, 부품 표준화 등을 통해 원가 구조를 개선한 제품. 개발, 제조, 물류 등 전 프로세스의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하락에 대비
-선 출시 효과와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물량 확대를 추진해 규모의 경제 효과를 높일 것
Link: https://bit.ly/3iYbDp6
● SK이노, 전기차 배터리 생산·공급 확대…세계 3위 진입 '총력전'
-SK이노베이션은 폭스바겐을 비롯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로부터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 확대 요청이 잇따르면서 2년 안에 세계 3위 업체를 목표
-유럽 3공장 추가 건설도 검토. 올해 유럽·미국·중국 배터리 공장 투자를 대폭 확대, 연간 생산능력을 40GWh(작년말 기준)에서 60GWh로 늘릴 예정
Link: http://bit.ly/36mn311
● 애플, 중국탈출 속도…”인도·베트남서 생산량 늘린다”
-애플은 올해 인도와 베트남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 등 주요 제품의 생산량을 늘릴 계획
-베트남에서 빠르면 올해 중반부터 아이패드 생산. 1분기에 아이폰12 모델을 인도에서 생산할 예쩡
Link: https://bit.ly/2KVIzlE
● 지난해 무선이어폰, 전년비 90% 성장...애플 1위 '굳건'
-SA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무선이어폰 판매량은 3억대를 넘어섬. 전년대비 90% 이상 성장
-전 세계적으로 블루투스 헤드셋을 갖고 있는 사람은 10명 중 1명 미만.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더 이상 유선 이어폰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성장 여지가 상당
Link: http://bit.ly/2MwCI6P
지디넷코리아
"아이폰 분기 판매량, 사상 첫 9천만대 돌파"
아이폰12로 슈퍼사이클에 성공한 애플이 4분기 스마트폰 시장 1위로 올라섰다. 아이폰 분기 판매량 역시 사상 처음으로 9천만대를 넘어섰다.시장조사업체 IDC는 작년 4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