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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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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2월25일 IT 주요뉴스

● High-capacitance MLCC prices set to rise(Digitimes)
-삼성전기, TDK는 고용량 MLCC 가격을 올릴 가능성 높음. 5G 스마트폰, 전장용 수요가 예상보다 강세이기 때문
-대만내 판매 대리점은 아직 공식적인 가격 인상 통보를 받은건 아님. 삼성전기는 3월부터 가격 인상 의사를 밝힘
Link: http://bit.ly/3dKCTam

● Passive component makers see clear order visibility stretch into 2H21(Digitimes prime)
-Yageo and Walsin Technology have seen the visibility of orders for MLCCs, chip resistors, inductors and capacitors extend to the second half of 2021,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Car PCB makers may see revenues hit by deferred shipments(Digitimes)
-차량용 PCB 제조업체들은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자동차 생산 차질로 매출에 단기적인 영향 가능
-수주 가시성은 3-4개월로 올 상반기 모멘텀은 좋은 상황이지만, 실제 출하량은 반도체 쇼티지의 영향을 받고 있음
Link: http://bit.ly/3pT8BnY

● Leadframe makers about to raise prices(Digitimes)
-대만 리드프레임 업체들은 구리 가격 상승을 반영해 제품 가격 인상할 예정. 구리는 차량용 IGBT 모듈에 사용되는 리드프레임 원가의 7-80%
-재료비 변화에 따라 매월 가격을 조정해왔고 IDM은 수용해왔음
Link: http://bit.ly/37KHwxd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2월26일 IT 주요뉴스

● Passive component makers see clear order visibility stretch into 2H21(Digitimes)
-Yageo, Walsin의 MLCC, 칩저항기, 인덕터 등 제품들은 ODM, 채널 재고축적을 위한 모멘텀으로 올 하반기까지 수주 가시성 확대
-ODM은 수동부품 재고가 정상수준인 1-2개월에서 4-5주로 감소. Yageo 재고는 60일 이하(90-100일이 적정 수준)
Link: http://bit.ly/2MtacU4

● Unimicron eyeing ABF substrate as major growth driver in 2021(Digitimes)
-Unimicron은 ABF기판은 서버, 네트워킹, HPC향 수요 강세로 높은 가동률을 유지하지만 HDI, BT기판 가동률은 계절성으로 소폭 하락할 것
-올해 설비투자 금액은 9.6억달러로 역대 최대. 이 중 95%는 IC 기판, 특히 ABF capa 확대에 사용될 예정
Link: http://bit.ly/3qWWzLV

● 화웨이, 안방 中서 ‘오포’에 밀려 스마트폰 3위 추락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오포는 지난해 12월 5주차부터 화웨이를 앞지르기 시작해 올해 1월 21%의 점유율로 화웨이를 제치고 1위 기록
-화웨이의 공백을 중국 기업이 흡수하고 있는 모습. 오포가 제2의 화웨이가 될 수 있는 상황
Link: http://bit.ly/3kqGewE

● Taiwan PCB maker to embrace bright prospects for 2021(Digitimes prime)
-Taiwan-based PCB makers are expected to see their combined output value grow in 2021, driven by strong sales of IC substrates, flexible PCBs and HDI boards, according to market sources.

● 폭스콘, 美 피스커 전기차 생산한다
-폭스콘과 피스커는 연간 25만대의 전기차를 공동으로 생산하는 양해각서(MOU) 체결
-2023년 4분기부터 피스커의 전기차를 생산할 예정이며, 첫 생산에 들어가는 전기차 모델은 피스커의 두 번째 전기차 모델로 가격은 4만 달러 이하가 될 전망
Link: https://bit.ly/37KlSsL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2일 IT 주요뉴스

● 삼성 5G 장비, AT&T 수주 '빨간불'…믿었던 美·日서 위기
-미국 AT&T가 에릭슨, 노키아를 5G 장비사로 선정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짐. T모바일에 이어 AT&T마저 탈락 분위기 감지
-일본에서의 상황도 밝지 않음. 일본이 정부 차원에서 자국 통신장비업체 육성을 위해 통신사들에 세금을 깎아주겠다며 대대적으로 나섰기 때문
Link: http://bit.ly/3uJSJrF

● 美, 3.7~4.2㎓ 주파수 경매 '버라이즌' 큰 손...전체 60% 확보
-버라이즌이 전체 62%에 이르는 3511개 라이선스를 획득하기 위해 455억달러(51.2조원)를 지출. AT&T가 1621개 라이선스를 234억달러(26.3조원)에, T-모바일이 142개 라이선스를 93억달러(10.5조원)에 차지
-주파수 경매 이후 6㎓ 이하 주파수 추정 보유량은 T모바일 330㎒, 버라이즌 300㎒, AT&T 260㎒ 폭 안팎
Link: http://bit.ly/2PjAUzn

● 코나EV 배터리 분리막, LG전자가 핵심공정 담당했다
-코나EV에 쓰인 배터리 분리막의 코팅 작업을 LG전자, 도레이 등이 맡았던 것으로 확인. 코팅은 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 안정성을 결정하는 핵심공정
-상해은첩, 시니어 등 중국 업체들이 코팅이 없는 베어(Bare) 필름을 만들고, LG전자와 도레이의 코팅 작업을 거쳐 LG에너지솔루션으로 공급
Link: http://bit.ly/3syklhw

● 삼성전기, 갤럭시S21울트라에 광학 10배 폴디드줌 공급
-삼성전기는 광학 10배줌 폴디드 카메라 모듈을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에 공급 중. 빛을 두 번 꺾어 모듈 길이는 25%만 늘어났지만 초점거리는 두배 증가
-카메라 모듈 높이를 낮추기 위해 렌즈 위아래를 절단한 독자 렌즈를 적용. 모바일에서 축적한 기술을 토대로 글로벌 자동차 업체와도 거래를 확대
Link: http://bit.ly/380KKg3

● Taiwan PCB makers to embrace bright prospects for 2021(Digitimes)
-하이엔드 에플리케이션 수요의 증가로 ABF 기판 쇼티지 지속, 대만업체들은 풀 capa 수준 유지. 다층 BT 기판도 하반기에 점점 타이트해질 전망
-HDI 출하량도 전장, 메모리칩 등으로 출하 증가할 것. FPCB도 5G mmWave 안테나 모듈, 비핸드셋 적용으로 출하 증가 전망
Link: http://bit.ly/3bVpOsh

● “일단 100일 써보세요"… 삼성, 美서 폴더블폰 선두 굳히기 '올인'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구매·체험 프로그램 'Buy and Try'를 오는 4월1일까지 진행. 자사 폴더블폰 구매자 대상으로 환불 기간을 100일까지 연장
-삼성전자는 지난해 글로벌 폴더블폰 출하량 기준 73%의 점유율로 시장을 선점한 상태.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도 내년 하반기 등장 예상
Link: https://bit.ly/3c68alJ
(유가)대덕전자 - 신규시설투자등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302800805
2021-03-02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3일 IT 주요뉴스

● ABF substrate shortages to become severe in 2021(Digitimes prime)
-The global supply of ABF substrates may fall short of demand by 25% or even above 25% in 2021,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아이폰13, 충전 단자 유지.. 120Hz LTPO 화면 적용"
-궈밍치는 아이폰13은 12와 같은 4종의 모델이 출시되며 퀄컴 스냅드래곤X60 모뎀 탑재 예상. 프로, 프로맥스는 120Hz LTPO OLED 탑재
-예전 예측과는 달리 아이폰13 시리즈 4개 모델 모두 라이트닝 포트를 유지할 것. 아이폰12 프로맥스에만 적용되던 '센서시프트'를 아이폰13 전모델에 확대 적용 전망
Link: http://bit.ly/3e3mbCY

● "폴더블 아이폰, 7.5~8인치 화면으로 2023년 나온다”
-궈밍치는 폴더블 아이폰 출시 시점을 2023년으로 예상. 7.5~8인치 디스플레이 탑재 전망, 갤럭시 Z플립이 아닌 Z폴드와 경쟁하는 것
-아직은 연구단계로 향후 개발을 계속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음
Link: https://bit.ly/3e4mvl4

● China smartphone AP shipments to grow 12% in 2021,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prime)
-About 795.7 million smartphone application processors will be shipped to China-based vendors in 2021, up 12.2% on year, according to Digitimes Research.

● 유럽 스마트폰 1위 지킨 삼성…애플·샤오미 맹추격
-삼성전자는 작년 유럽에서 스마트폰 5,980만대 판매, 전년동기대비 12% 감소. 시장점유율은 32%로 전체 1위 유지
-애플은 4,130만대를 판매해 전년대비 1% 감소에 그쳐 선방, 시장점유율도 19%에서 22%로 3%포인트 상승(2위). 샤오미가 전년대비 판매량 90% 증가하며 화웨이를 제치고 3위
Link: http://bit.ly/3kEr3Qh

● "3배 빠르다"…LG이노텍, 세계 첫 차량용 와이파이6E 모듈 개발
-LG이노텍은 운행정보, 멀티미디어 콘텐츠 등을 제어하는 인포테인먼트(IVI) 시스템과 내부 스마트 기기와 외부 공유기를 연결하는 근거리 무선 통신부품인 차량용 와이파이6E 모듈 개발
-LG이노텍은 이번 '차량용 와이파이6E 모듈'로 글로벌 차량 통신부품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
Link: http://bit.ly/3bbzQX4

● 샤오미, 인도 스마트폰 99% 현지서 생산
-스마트폰 위탁 생산기업인 인도 DBG는 인도 하리아나주 공장을, 비야디는 인도 타밀나두주 공장을 샤오미 OEM 기지로 활용. 샤오미는 스마트폰의 99%를 현지 생산 가능
-Radiant Technology와 협력해 스마트 TV 제조 공장도 설립. 새 공장을 지으면, 샤오미가 인도에서 판매하는 TV 역시 모두 현지 생산될 예정
Link: https://bit.ly/3rfJoFW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4일 IT 주요뉴스

● ABF substrates to be in short supply by at least 25% in 2021(Digitimes)
-올해 글로벌 ABF 기판 공급은 수요대비 25% 이상 부족할 수 있음. 대만 Unimicron, Kinsus는 내년까지 capa 확장 힘들 전망
-일본 Ibiden, Shinko는 올하반기에 추가 capa 운영 예정이나, 초기 낮은 수율로 글로벌 ABF 기판 공급량에 미치는 영향은 적을 것
Link: http://bit.ly/3kPLGcA

● China smartphone AP shipments to grow 12% in 2021,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올해 7.95억개(+12.2% YoY)의 스마트폰 AP가 중국 벤더로 출하될 전망
-화웨이의 빈자리를 대체하기 위한 샤오미, 오포, 비보의 AP 재고 축적으로 수요 증가 중. Honor의 AP 재고도 낮은 수준
Link: https://bit.ly/3bbuRW4

● 화웨이 "올해 스마트폰 2억 대 가량 하모니 OS 쓸 것"
-화웨이 내부에서는 올해 하모니 OS 시스템이 설치될 기기가 3억대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음. 이중 스마트폰은 2억대 가량
-화웨이는 오는 4월 폴더블 스마트폰 '메이트 X2'를 시작으로 하모니 OS 업그레이드를 시작할 예정
Link: https://bit.ly/3qhm610

● Qualcomm chip supply reportedly tight(Digitimes)
-퀄컴은 모바일 칩 리드타임 연장. 후공정 업체들에 따르면 미디어텍은 패키징, 테스트 속도를 높이는 중
-퀄컴 서플라이 체인의 바틀넥으로 리드타임 연장, 파운드리에서의 문제는 아님
Link: http://bit.ly/30nM88B

● LTCC component shortages worsen(Digitimes prime)
-Shortages of LTCC (low temperature co-fired ceramic) components have become severe with suppliers' production lead times further extended,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in Taiwan.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5일 IT 주요뉴스

● 이달 보급형 '갤럭시A32·A42' 2종 나온다
-삼성전자는 이달 국내에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A32'와 '갤럭시A42 5G' 모델 공개 예정. 30만원, 40만원대 가격에 책정될 것
-온라인 언팩을 열고 갤럭시 A시리즈를 공개할 가능성도 있음. 올해 중저가 스마트폰 판매를 넓혀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계획
Link: https://bit.ly/3qhOVKL

● LTCC component shortages worsen(Digitimes)
-LTCC 쇼티지는 5G 핸드셋, Wi-Fi 6E application향 수요 증가로 심각해짐. 공급 리드타임이 연장되고, 가격도 인상
-대만 ACX, Walsin은 작년 하반기부터 풀가동. 일본내 LTCC 메인 장비 공급사가 리드타임을 연장해 capa 확대에도 한계
Link: http://bit.ly/3kTn6ri

● Apple to adopt OLED displays in iPad, MacBook(Digitimes prime)
-Apple plans to adopt OLED panels in more of its devices including the iPad and MacBook series in 2022,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Nan Ya to spend NT$8 billion on IC substrate capacity expansion(Digitimes prime)
-Nan Ya PCB has disclosed plans to spend at least NT$8 billion (US$287.5 million) this year on IC substrate capacity expansions at its factory sites in China and Taiwan.

● 삼성 OLED로 '동물의 숲' 즐긴다…삼성D-닌텐도 '맞손'
-연내 출시되는 신형 닌텐도는 삼성디스플레이의 7인치 OLED패널 탑재. 그동안은 LCD를 활용해 왔음
-삼성디스플레이는 최근 스마트폰은 물론 노트북, 태블릿 등으로 중소형 OLED 사업 영역을 넓히는 중
Link: http://bit.ly/3e6E4kx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8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JDM 적용으로 5G 스마트폰 가격·품질·유연성 확보
-JDM 방식을 통한 외주 생산으로 개발과 생산비용 절감. JDM은 ODM과 달리 부품 협력업체 선정, 부품 개발 관리를 삼성전자가 직접하는 구조
-올해 생산하는 스마트폰 가운데 JDM 물량은 약 5,000만대, 전체 20% 정도로 추산, 갤럭시A와 M 시리즈 최하위급 모델
Link: http://bit.ly/3rrcFNU

● Apple reportedly to adopt OLED displays in iPad, MacBook(Digitimes)
-애플은 내년 아이패드, 맥북 시리즈에 OLED 패널 탑재 계획. 올해 4분기부터 양산에 들어갈 10.9인치 아이패드가 첫번째 모델이 될 것
-삼성디스플레이는 10.9인치 아이패드 OLED 패널 솔벤더. 올 하반기 6G라인에 월 15k 캐파 늘릴 예정
Link: http://bit.ly/38gFIwj

● 가격내린' 갤럭시 S21, 첫 달 판매량 59만대…S8 수준 회복
-갤럭시 S21의 국내 첫 달 판매량은 약 59만대, 2017년 출시된 S8의 첫 달 판매량 62만대 수준으로 3년만에 반등
-S21 기본 모델이 49.5%, S21+ 24.8%, 울트라가 28.9% 비중으로 판매
Link: http://bit.ly/3qngB0T

● Nan Ya to spend NT$8 billion on IC substrate capacity expansion(Digitimes)
-난야 PCB는 올해 capex로 최소 2.9억달러 지출. 특히 ABF 기판 capa 확대에 사용. 새 ABF기판 라인은 4분기 혹은 내년 1분기 가동 시작
-하이엔드 HPC, 서버, 네트워킹칩 향 ABF 기판 수요 증가로 작년 2분기 이후 꾸준히 매출 증가세
Link: http://bit.ly/3rl9Z4q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SDI가 원통형 배터리 투자를 준비 중이다. 국내 천안과 말레이시아 세렘반 공장이 대상이다. 이르면 하반기 투자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올해 원통형 배터리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19년 중국 톈진 공장 투자 이후 2년 만이다. 구체적인 투자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톈진 공장과 비슷한 4개 생산 라인에 4000억원 내외가 유력하다.투자가 이뤄진다면 노후 생산 라인이 많은 말레이시가 세렘반 공장이 우선 대상이 될 전망이다. 이곳은 2012년부터 원통형 배터리 생산을 시작했다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2MXmjZR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인쇄회로기판(PCB) 업체 대덕전자가 비메모리용 패키지 기판인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700억원을 추가 투자한다. 지난해 900억원 투자를 더하면 모두 1600억원이다.8일 업계에 따르면 대덕전자는 지난 2일 700억원 규모 FC-BGA 추가 투자를 결정했다. 지난해 7월 900억원 FC-BGA 투자와 이번 투자를 더하면 모두 1600억원이다. 창사 이래 최대 규모다. 회사의 FC-BGA 생산능력 추정치도 2000억원에서 3000억원 중반까지 늘어난다.FC-BGA는 와이어가 없는 반도체 패키지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c9GTP6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9일 IT 주요뉴스

● 中 모바일업계도 '반도체 품귀' 직격탄
-샤오미는 '레드미K40' 발표회에서 올해 칩 상황은 단순히 부족한 정도가 아니라 극도로 부족하다 언급. AP뿐만 아니라 주파수 관련 반도체 전반이 부족
-퀄컴의 모든 시리즈 납품 기한은 30주 이상 연장. 화웨이, 오포, 비보 등이 재고 확보에 나서면서 칩 공급 불균형이 커지는 중
Link: https://bit.ly/3qoxcBD

● Tight ABF substrate supply may ease in 2023 at earliest(Digitimes)
-한국, 대만, 일본업체들이 2022년에 새로운 capa의 수율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면 타이트한 ABF 공급 상황은 2023년에 개선될 것
-올해 Unimicron은 ABF기판 capa 소폭 증가, 새로운 capa의 대부분이 내년 가동. Nan Ya PCB, Kinsus도 내년에 본격 가동. 가동후 6개월~1년이 지나야 수율 안정화
Link: http://bit.ly/2ODiSHW

● 삼성SDI, 원통형 배터리 투자 '만지작'
-삼성SD가 원통형 배터리 투자 준비 중. 국내 천안과 말레이시아 세렘반 공장이 대상. 이르면 하반기 투자에 들어갈 것
-구체적인 투자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톈진 공장과 비슷한 4개 생산 라인에 4,000억원 내외가 유력
Link: http://bit.ly/3et9uS6

● 대덕전자, FC-BGA에 700억원 추가 투자
-대덕전자는 지난해, 올해 합쳐 1,600억원을 FC-BGA에 투자. FC-BGA 생산능력 추정치도 2,000억원에서 3,000억원 중반으로 증가
-서버와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AI용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진입할 계획. 글로벌 다수 고객사로부터 FC-BGA 개발 의뢰 및 승인을 받는 중
Link: http://bit.ly/3l4dM3N

● Largan February revenues hit 2-year low(Digitimes)
-Largan의 2월 매출은 전년대비 12.4% 감소한 32억대만달러 기록. 2019년 3월 이후로 최저 월매출. 춘절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 때문
-스마트폰 카메라 사양 업그레이드, 망원렌즈 모듈 채택 등으로 올해 Largan 사업은 탄력받을 전망
Link: http://bit.ly/3cfGnPA

● RF component shipments for new smartphones soon to ramp up(Digitimes prime)
-Shipments of power amplifiers and other RF components for Apple's next-generation iPhone series are slated to kick off around the end of second-quarter 2021, while shipments for new Android phones will be ramping up starting March,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테크팀] 3월 IT H/W: 코로나와 무관한 반도체 상승 cycle

● 하반기 언택트 효과 약해져, 메모리 호황에 집중
- 지난해 2분기말부터 시작된 언택트 수혜(TV, 노트북 등)는 올해 상반기에 일단락 될 전망
- 하반기부터는 TV와 PC 출하량이 전년대비 감소세로 전환될 것
- 세트 업체보다는 산업 생산능력(capa) 부족 현상으로 인해 가격 인상이 이뤄지고 있는 메모리반도체/파운드리에 더 주목
- Top pick: SK하이닉스, LG이노텍, SK텔레콤

● 반도체: 메모리반도체 사이클 본격 상승, SK하이닉스 선호
- 3월부터 2분기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
- 디램 뿐만 아니라 낸드가격 반등 시기도 빨라져 2분기부터 가격 반등 가능성이 높음
-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폭이 삼성전자 대비 더 크게 나타날 것

● 전기전자/스마트폰: 분위기 좋은 스마트폰
- 1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3.3% 늘어나 2개월 연속 증가세 유지. 2월부터는 기저효과로 증가폭 커질 것
- LG이노텍이 top pick. 아이폰12의 양호한 판매량과 기판사업부의 이익 증가로 전년대비 이익 증가폭 클 전망

● 디스플레이/2차전지: 세트 수요가 핵심
- LCD는 노트북PC 수요 강세 지속에 따른 패널 공급 부족 상태 지속, 가격 상승세는 3월에도 이어질 전망
- 세트 수요(TV, PC 등) 증가율이 둔화되기 시작할 2분기 중 패널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될 전망
- 세트 가격 추가 상승과 판매량 강세 지속 여부에 따라 하락 전환 시점 연기 가능
- 2차전지는 전 지역에서 전기차 판매 호조세로 인해 commodity성 제품(동박, 분리막 등)의 출하량이 상반기 강세를 보일 전망

● 통신서비스: 더 강해지는 5G 모멘텀
- 1월 5G 가입자 순증은 100만명으로 사상 최대치 경신
- 5G 보급률은 41%까지 높아질 것이고 통신 3사 평균 ARPU도 전년대비 3% 상승할 전망
- SK텔레콤이 top pick. 5G 가입자 점유율을 9개월 연속 높여가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외국인 매수세도 긍정적

리포트: https://bit.ly/3qqMuWr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10일 IT 주요뉴스

● Yageo, Walsin see no seasonal price cuts pressure for 1H21(Digitmes)
-Yageo, Walsin 2월 매출 호조. 올해 상반기 계절적 가격인하 압력도 없을 예정. Yageo 중국 공장내 가동률은 춘절이후 3월들어 85-90% 수준까지 올라옴
-수동부품 업체들은 2018년때처럼 무작정 가격을 올리진 않을 것으로 예상
Link: http://bit.ly/3vcJtNc

● 삼성·애플 폰, 삼성 오스틴 공장 가동중단 유탄맞나
-삼성전자 오스틴 공장에서는 미주에 판매하는 플래그십용 스마트폰(갤럭시S21 시리즈, 아이폰) 칩 생산. 아이폰 OLED패널에 쓰이는 DDI 생산
-삼성전자는 대체로 한달 보름 분량 부품을 비축하기 때문에 당장은 칩이 부족하지 않겠지만 오스틴 공장 복구가 늦어지면 완제품 생산이 차질 가능
Link: http://bit.ly/3v4LbA9

● 中업체 특허소송 이긴 LG…스마트폰 매각에 호재될까
-LG전자는 TCL을 상대로 제기한 'LTE 표준특허' 침해 금지 소송 승소. TCL이 판매하고 있는 폰에 적용한 일부 기술이 LG전자의 LTE 표준특허를 침해했는지 여부가 핵심
-이번 1심 승소가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매각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 스마트폰 제조사가 표준특허를 보유하면 기기 제작에 필요한 라이선스 비용 절감
Link: https://bit.ly/3rwLly1

● "애플의 혼합현실 헤드셋, 카메라 15개 탑재”
-궈밍치는 애플이 개발 중인 혼합현실(MR) 헤드셋이 모두 15개의 카메라 모듈을 갖출 것으로 전망
-카메라 모듈 중 8개는 증강현실 경험을 위해 사용되며 6개는 "혁신적인 생체 인식"에, 나머지 카메라 1개는 환경 감지를 위해 사용
Link: https://bit.ly/3qsubA1

● 삼성, 사상 첫 '갤럭시A' 온라인 언팩 연다
-삼성전자는 이달 '갤럭시A52'와 '갤럭시A72'를 언팩을 통해 공개할 예정. 날짜는 17일이 유력
-갤럭시A 시리즈가 온라인 언팩으로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
Link: https://bit.ly/30vBrAC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11일 IT 주요뉴스

● 스마트폰 시장 완연한 회복세…“1분기 25% 성장”
-트렌드포스는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규모를 13.6억대로(+9% YoY) 예상. 코로나19 기저효과와 5G 스마트폰 교체수요 덕분
-5G 스마트폰은 올해 6억대 수준으로 늘어나며 전체의 40%를 차지할 것. 올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3.4억대(+25% YoY) 전망
Link: https://bit.ly/3tcrvbN

● Passive component materials enjoy strong shipment momentum(Digitimes)
-수동부품의 수요 강세로 수동부품(MLCC, 인덕터 등)에 사용되는 소재 공급업체의 매출 급증
-AET(은, 알루미늄 페이스트 등 생산) 2월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0.3% 증가. 2분기 내내 주문가시성 뚜렷. Yageo 등 고객사의 핸드셋, 전장용 모멘텀이 강함
Link: http://bit.ly/2OHJuI8

● Chilisin upbeat about 2021(Digitimes)
-Passive component vendor Chilisin Electronics is optimistic about its operations this year, citing robust demand for inductors, voltage transformers and magnetic materials.

● 가성비 앞세운 삼성전자, '보급형 폴더블폰' 선보이나
-DSCC 로스영은 올해 삼성전자가 최소 3개의 폴더블폰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
-클램셸 폴더블폰의 보급형 모델도 약 100만원 초반의 가격에 형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Link: http://bit.ly/3rFPNdK

● 애플, 인도에서 아이폰12 생산 시작
-작년 애플은 기존 중국 생산량의 5분의 1을 인도로 옮기려는 목표를 세움. 4분기 애플의 인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은 4%로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
-위스트론은 최근 인도 남부 벵가루루에 있는 위스트론 공장에서 아이폰12 시범 생산을 시작했으며 곧 정식 생산 시작될 예정
Link: https://bit.ly/3chI4MB

● "OLED 확산세"…삼성D, 3년 만에 중소형 OLED 캐파↑
-스마트폰은 물론 노트북, 태블릿PC 등까지 OLED 채택률이 높아져 삼성디스플레이는 OLED 캐파 증설에 나섬
-충남 아산캠퍼스 A4 공장 시설 투자 고려. 연내 A4에 월 3만장 규모 추가 투자가 단행될 것
Link: http://bit.ly/30CH8wB
[한투증권 테크팀] 2월 대만 실적: 익숙한 좋은 실적

● 양호한 매출액, 호황 지속 가시성은 반도체가 제일 높아
- 춘절로 영업일수가 적었음에도 주요 회사들의 매출액이 전년대비 증가
- 노트북, 모니터 등의 수요가 강했고, 스마트폰 회사들의 부품 재고 쌓기가 지속됨
- 파운드리/디램도 제한된 공급 증가와 수요 강세로 가격 상승이 나타남
- 하반기에는 TV, 노트북의 코로나19 특수 효과 완화가 예상되고, 상반기 중화권 스마트폰 회사 OVX(Oppo, Vivo, Xiaomi)의 소매 판매가 부진할 수 있음

● 반도체: 메모리/파운드리 여전히 좋았고, 서버는 개선 신호 나타나
- TSMC 매출액은 전년대비 14.1% 증가
- 디램 가격 상승으로 Nanya와 Windbond 매출액도 높은 증가세를 이어감
- 특히 서버도 업황 개선 신호가 보임
- 주요 노트북ODM 4개사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53.5% 늘어 코로나 특수를 이어감

● 반도체 후공정: 2월도 강했다
- 반도체 후공정 업체들의 매출액은 1월에 이어 대부분 전년대비 증가세를 유지
- 상위 OSAT 5개사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23% 늘음
- 글로벌 1위 OSAT 업체인 ASE 2월 매출액은 전년대비 30% 늘어나 네 달 연속 증가율이 30% 수준을 유지

● MLCC: 양호한 실적 지속, 큰 이슈 없었던 2월
- 춘절로 인한 영업일 감소를 고려하면 양호한 매출액
- Yageo와 Walsin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14.8% 감소
- 3월부터는 코로나19 기저 효과로 전년대비 큰 폭으로 매출액이 늘어날 것
- 다만, 여전히 중화권 스마트폰 회사를 중심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부품 재고를 많이 쌓아놓은 점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 패키징기판: 요구 스펙은 올라가는데 공급이 부족하다
- Unimicron 매출액은 전년대비 6.1% 증가
- Kinsus와 Tripod도 같은 기간 각각 `12.1%, 13.2% 늘음
- 패키징기판을 중심으로 부품 쇼티지가 발생하는 중
- 하반기까지도 패키징기판의 양호한 업황이 이어질 것

● 디스플레이: 여전히 수급이 견조한 supply chain
- 2월 대만 패널업체 AUO와 Innolux의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60% 증가
- 3월에도 높은 매출액 증가율을 유지할 것
- 핸드셋 수요와 관련해서는 TDDI 업체 FocalTech와 PI필름 업체 Taimide의 매출액이 각각 전년대비 61%, 67% 증가해 부품 재고조정은 없었음

본문: http://bit.ly/2PMEBxL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12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 생산 감축…'12미니' 대폭 줄여
-애플은 아이폰 생산규모를 작년 12월 계획 대비 약 20% 축소. 지난해 말 올 상반기 9,600만대 규모의 부품 확보를 요청했으나 최근 7,500만대 수준까지 축소
-올해 상반기 수요가 당초 기대만큼 많지 않음. 아이폰12와 12프로, 12프로맥스 수요는 비교적 양호한 편
Link: http://bit.ly/3evWQBS

● "아이폰 카메라, 내년 유니바디 렌즈 채택…2023년 잠망경 렌즈”
-궈밍치는 2022년 아이폰 카메라는 자동초점(AF) 기능을 담당하는 보이스코일모터(VCM)를 렌즈와 통합시킨 유니바디 디자인이 채택될 것으로 전망
-2023년에는 아이폰에 처음으로 잠망경 망원 렌즈가 도입될 것
Link: https://bit.ly/38sBPUY

● Unimicron to lease land for IC substrate capacity expansion(Digitimes)
-Unimicron은 대만 북부지역 자회사 부지를 임대해 추가 capa 증설 준비
-북부신공장은 ABF 기판을 생산(인텔향). 올해 Unimicron CAPEX는 27억대만달러로 최대 기록 예상
Link: http://bit.ly/3teKNgm

● "삼성디스플레이, 노트북 OLED용 A4-2 투자 검토" 유비리서치
-삼성디스플레이는 노트북 OLED 패널 생산을 위해 충남 아산 탕정 L7-2(가칭 A4-2) 공장에 6세대 리지드 OLED 생산라인 증설을 검토
-투자 규모는 6세대 원판 투입 기준 월 15K 또는 30K 규모로 예상
Link: http://bit.ly/2OFaE2d

● 중국 제4이통 CBN, 700MHz 대역 5G로 돌풍 예고
-중국 제4 이동통신 사업자 CBN이 700㎒ 대역 5G 이동통신 국제 표준화에 성공
-글로벌 시장에서 700㎒ 대역 5G 확산에 탄력. 영국은 방송용으로 사용하던 700㎒ 대역을 정비, 5G 주파수 경매에 내놓을 계획
Link: http://bit.ly/30xLKnJ
[한투증권 조철희/김정환/박성홍] AR/VR: 눈에 기술 들어갑니다

● XR, 드디어 문이 열렸다
- XR 시대가 열리고 있음. ARK의 big idea 시리즈에 처음으로 가상현실이 지목됐고, 로블록스가 화려하게 미국 증시에 입성
- 코로나19로 인한 재택 문화는 대중들로 하여금 AR/VR 기술에 대한 마음의 문을 열었음. 이에 맞춰 통신기술의 발전(5G, MEC 도입)과 게임 등 콘텐츠 개발 속도도 가팔라짐

● 하드웨어, 퀀텀 점프 시작
- XR 기기(HMD 헤드셋, 스마트글라스) 출하량을 전망한 기관은 다양하게 존재. 그러나 공통적인 점은 올해부터 의미 있게 늘어나고, 속도도 매우 빠름
- VR 기기: Facebook과 SONY가 VR 기기 시장을 주도. 게임 콘텐츠 개발과 가성비 기기 출시로 출하량 빠르게 증가 전망
- AR 기기: 산업용으로만 소량으로 팔릴 뿐 소비자 대상 기기 출시는 미미. 그러나 애플을 포함한 빅테크들의 개발 소식이 들려오고 있음. 장기적으로는 VR보다 소비자 침투율이 높을 것

● XR 기기 핵심 부품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 XR의 핵심 부품은 마이크로디스플레이(광학 기술 포함). 마이크로디스플레이는 주로 AR에 쓰이는데, 기존 디스플레이와는 달리 제조 과정에서 실리콘 웨이퍼를 백플레인으로 사용해 초소형

● 관심종목: 코핀, 하이맥스, Vuzix, 이머전, 선익시스템
- 아직 XR기기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지 않아 관련 종목들은 실적 안정성,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안정적이지 못함
- 그러나 향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XR 시장에서 초기 선도적 위치를 점한 기업들에 대해서 높은 value(high multiple)를 부여해야 함
- 관심종목: 코핀(OLEDoS), Himax(LCoS), Vuzix(AR글라스, 도파관), 이머전(햅틱), 선익시스템(OLEDoS 증착장비)

리포트: http://bit.ly/3rK3rfO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15일 IT 주요뉴스

● Yageo to raise 2Q21 quotes for MLCCs, chip resistors(Digitimes)
-Yageo는 2분기 커머더티성 MLCC, 칩저항기 가격 인상
-가격 인상폭에 대한 Yageo의 직접적인 언급은 없으나 서플라이체인은 10-20% 상승으로 추산
Link: http://bit.ly/3bM9pHv

● 반도체 품귀 쇼크, 결국 스마트폰까지 "5G폰 생산 30% 감소"
-트렌드포스는 2분기 전체 5G 스마트폰 생산량 예상 대비 30% 줄어들 전망. 퀄컴이 심각한 수급 불균형을 겪고 있기 때문. 퀄컴 AP는 주문에서 생산까지 약 30주 걸리는 상황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리얼미의 경우 이미 보유 중인 스마트폰 전력칩, 통신용 주파수(RF) 칩 등 재고가 바닥
Link: http://bit.ly/2OTuIOk

● 주총 다가오는데…LG전자, 스마트폰 사업부 매각 난항
-베트남 빈그룹, 구글 등과 MC사업본부 매각 협상을 진행 중. 빈그룹은 제품에 LG 이름을 붙일 수 있도록 상표권 요구
-해외 업체와의 사업부 매각 협상이 더디게 진행 중
Link: http://bit.ly/3ctvytm

● "애플이 개발한 5G 모뎀 칩, 2023년 아이폰에 적용”
-바클레이즈는 애플이 개발 중인 5G 모뎀 칩이 내후년 아이폰에 적용될 예정이며, 자체 모뎀 칩 설계로 코보와 브로드컴 수혜 전망
-전망이 맞다면 2022년 아이폰에 탑재된 스냅드래곤 X65 모뎀이 아이폰에서 사용되는 마지막 퀄컴 모뎀
Link: https://bit.ly/3lekwwd

● 접는 시대 활짝
-DSCC에 따르면, 올해 적어도 8개 브랜드가 12종의 폴더블폰을 출시. 폴더블폰 출하량은 510만대(+128% YoY)에 달할 전망
-삼성디스플레이의 폴더블폰 패널 점유율은 지난해 83.5%에서 올해 87%까지 상승할 것
Link: http://bit.ly/3qMzsTd
[한투증권 조철희/김정환/박성홍] AR/VR: 눈에 기술 들어갑니다

● XR, 드디어 문이 열렸다
- XR 시대가 열리고 있음. ARK의 big idea 시리즈에 처음으로 가상현실이 지목됐고, 로블록스가 화려하게 미국 증시에 입성
- 코로나19로 인한 재택 문화는 대중들로 하여금 AR/VR 기술에 대한 마음의 문을 열었음. 이에 맞춰 통신기술의 발전(5G, MEC 도입)과 게임 등 콘텐츠 개발 속도도 가팔라짐

● 하드웨어, 퀀텀 점프 시작
- XR 기기(HMD 헤드셋, 스마트글라스) 출하량을 전망한 기관은 다양하게 존재. 그러나 공통적인 점은 올해부터 의미 있게 늘어나고, 속도도 매우 빠름
- VR 기기: Facebook과 SONY가 VR 기기 시장을 주도. 게임 콘텐츠 개발과 가성비 기기 출시로 출하량 빠르게 증가 전망
- AR 기기: 산업용으로만 소량으로 팔릴 뿐 소비자 대상 기기 출시는 미미. 그러나 애플을 포함한 빅테크들의 개발 소식이 들려오고 있음. 장기적으로는 VR보다 소비자 침투율이 높을 것

● XR 기기 핵심 부품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 XR의 핵심 부품은 마이크로디스플레이(광학 기술 포함). 마이크로디스플레이는 주로 AR에 쓰이는데, 기존 디스플레이와는 달리 제조 과정에서 실리콘 웨이퍼를 백플레인으로 사용해 초소형

● 관심종목: 코핀, 하이맥스, Vuzix, 이머전, 선익시스템
- 아직 XR기기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지 않아 관련 종목들은 실적 안정성,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안정적이지 못함
- 그러나 향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XR 시장에서 초기 선도적 위치를 점한 기업들에 대해서 높은 value(high multiple)를 부여해야 함
- 관심종목: 코핀(OLEDoS), Himax(LCoS), Vuzix(AR글라스, 도파관), 이머전(햅틱), 선익시스템(OLEDoS 증착장비)

리포트: http://bit.ly/3rK3rfO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