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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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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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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테크팀] 3월 IT H/W: 코로나와 무관한 반도체 상승 cycle

● 하반기 언택트 효과 약해져, 메모리 호황에 집중
- 지난해 2분기말부터 시작된 언택트 수혜(TV, 노트북 등)는 올해 상반기에 일단락 될 전망
- 하반기부터는 TV와 PC 출하량이 전년대비 감소세로 전환될 것
- 세트 업체보다는 산업 생산능력(capa) 부족 현상으로 인해 가격 인상이 이뤄지고 있는 메모리반도체/파운드리에 더 주목
- Top pick: SK하이닉스, LG이노텍, SK텔레콤

● 반도체: 메모리반도체 사이클 본격 상승, SK하이닉스 선호
- 3월부터 2분기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
- 디램 뿐만 아니라 낸드가격 반등 시기도 빨라져 2분기부터 가격 반등 가능성이 높음
-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폭이 삼성전자 대비 더 크게 나타날 것

● 전기전자/스마트폰: 분위기 좋은 스마트폰
- 1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3.3% 늘어나 2개월 연속 증가세 유지. 2월부터는 기저효과로 증가폭 커질 것
- LG이노텍이 top pick. 아이폰12의 양호한 판매량과 기판사업부의 이익 증가로 전년대비 이익 증가폭 클 전망

● 디스플레이/2차전지: 세트 수요가 핵심
- LCD는 노트북PC 수요 강세 지속에 따른 패널 공급 부족 상태 지속, 가격 상승세는 3월에도 이어질 전망
- 세트 수요(TV, PC 등) 증가율이 둔화되기 시작할 2분기 중 패널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될 전망
- 세트 가격 추가 상승과 판매량 강세 지속 여부에 따라 하락 전환 시점 연기 가능
- 2차전지는 전 지역에서 전기차 판매 호조세로 인해 commodity성 제품(동박, 분리막 등)의 출하량이 상반기 강세를 보일 전망

● 통신서비스: 더 강해지는 5G 모멘텀
- 1월 5G 가입자 순증은 100만명으로 사상 최대치 경신
- 5G 보급률은 41%까지 높아질 것이고 통신 3사 평균 ARPU도 전년대비 3% 상승할 전망
- SK텔레콤이 top pick. 5G 가입자 점유율을 9개월 연속 높여가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외국인 매수세도 긍정적

리포트: https://bit.ly/3qqMuWr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10일 IT 주요뉴스

● Yageo, Walsin see no seasonal price cuts pressure for 1H21(Digitmes)
-Yageo, Walsin 2월 매출 호조. 올해 상반기 계절적 가격인하 압력도 없을 예정. Yageo 중국 공장내 가동률은 춘절이후 3월들어 85-90% 수준까지 올라옴
-수동부품 업체들은 2018년때처럼 무작정 가격을 올리진 않을 것으로 예상
Link: http://bit.ly/3vcJtNc

● 삼성·애플 폰, 삼성 오스틴 공장 가동중단 유탄맞나
-삼성전자 오스틴 공장에서는 미주에 판매하는 플래그십용 스마트폰(갤럭시S21 시리즈, 아이폰) 칩 생산. 아이폰 OLED패널에 쓰이는 DDI 생산
-삼성전자는 대체로 한달 보름 분량 부품을 비축하기 때문에 당장은 칩이 부족하지 않겠지만 오스틴 공장 복구가 늦어지면 완제품 생산이 차질 가능
Link: http://bit.ly/3v4LbA9

● 中업체 특허소송 이긴 LG…스마트폰 매각에 호재될까
-LG전자는 TCL을 상대로 제기한 'LTE 표준특허' 침해 금지 소송 승소. TCL이 판매하고 있는 폰에 적용한 일부 기술이 LG전자의 LTE 표준특허를 침해했는지 여부가 핵심
-이번 1심 승소가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매각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 스마트폰 제조사가 표준특허를 보유하면 기기 제작에 필요한 라이선스 비용 절감
Link: https://bit.ly/3rwLly1

● "애플의 혼합현실 헤드셋, 카메라 15개 탑재”
-궈밍치는 애플이 개발 중인 혼합현실(MR) 헤드셋이 모두 15개의 카메라 모듈을 갖출 것으로 전망
-카메라 모듈 중 8개는 증강현실 경험을 위해 사용되며 6개는 "혁신적인 생체 인식"에, 나머지 카메라 1개는 환경 감지를 위해 사용
Link: https://bit.ly/3qsubA1

● 삼성, 사상 첫 '갤럭시A' 온라인 언팩 연다
-삼성전자는 이달 '갤럭시A52'와 '갤럭시A72'를 언팩을 통해 공개할 예정. 날짜는 17일이 유력
-갤럭시A 시리즈가 온라인 언팩으로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
Link: https://bit.ly/30vBrAC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11일 IT 주요뉴스

● 스마트폰 시장 완연한 회복세…“1분기 25% 성장”
-트렌드포스는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규모를 13.6억대로(+9% YoY) 예상. 코로나19 기저효과와 5G 스마트폰 교체수요 덕분
-5G 스마트폰은 올해 6억대 수준으로 늘어나며 전체의 40%를 차지할 것. 올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3.4억대(+25% YoY) 전망
Link: https://bit.ly/3tcrvbN

● Passive component materials enjoy strong shipment momentum(Digitimes)
-수동부품의 수요 강세로 수동부품(MLCC, 인덕터 등)에 사용되는 소재 공급업체의 매출 급증
-AET(은, 알루미늄 페이스트 등 생산) 2월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0.3% 증가. 2분기 내내 주문가시성 뚜렷. Yageo 등 고객사의 핸드셋, 전장용 모멘텀이 강함
Link: http://bit.ly/2OHJuI8

● Chilisin upbeat about 2021(Digitimes)
-Passive component vendor Chilisin Electronics is optimistic about its operations this year, citing robust demand for inductors, voltage transformers and magnetic materials.

● 가성비 앞세운 삼성전자, '보급형 폴더블폰' 선보이나
-DSCC 로스영은 올해 삼성전자가 최소 3개의 폴더블폰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
-클램셸 폴더블폰의 보급형 모델도 약 100만원 초반의 가격에 형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Link: http://bit.ly/3rFPNdK

● 애플, 인도에서 아이폰12 생산 시작
-작년 애플은 기존 중국 생산량의 5분의 1을 인도로 옮기려는 목표를 세움. 4분기 애플의 인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은 4%로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
-위스트론은 최근 인도 남부 벵가루루에 있는 위스트론 공장에서 아이폰12 시범 생산을 시작했으며 곧 정식 생산 시작될 예정
Link: https://bit.ly/3chI4MB

● "OLED 확산세"…삼성D, 3년 만에 중소형 OLED 캐파↑
-스마트폰은 물론 노트북, 태블릿PC 등까지 OLED 채택률이 높아져 삼성디스플레이는 OLED 캐파 증설에 나섬
-충남 아산캠퍼스 A4 공장 시설 투자 고려. 연내 A4에 월 3만장 규모 추가 투자가 단행될 것
Link: http://bit.ly/30CH8wB
[한투증권 테크팀] 2월 대만 실적: 익숙한 좋은 실적

● 양호한 매출액, 호황 지속 가시성은 반도체가 제일 높아
- 춘절로 영업일수가 적었음에도 주요 회사들의 매출액이 전년대비 증가
- 노트북, 모니터 등의 수요가 강했고, 스마트폰 회사들의 부품 재고 쌓기가 지속됨
- 파운드리/디램도 제한된 공급 증가와 수요 강세로 가격 상승이 나타남
- 하반기에는 TV, 노트북의 코로나19 특수 효과 완화가 예상되고, 상반기 중화권 스마트폰 회사 OVX(Oppo, Vivo, Xiaomi)의 소매 판매가 부진할 수 있음

● 반도체: 메모리/파운드리 여전히 좋았고, 서버는 개선 신호 나타나
- TSMC 매출액은 전년대비 14.1% 증가
- 디램 가격 상승으로 Nanya와 Windbond 매출액도 높은 증가세를 이어감
- 특히 서버도 업황 개선 신호가 보임
- 주요 노트북ODM 4개사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53.5% 늘어 코로나 특수를 이어감

● 반도체 후공정: 2월도 강했다
- 반도체 후공정 업체들의 매출액은 1월에 이어 대부분 전년대비 증가세를 유지
- 상위 OSAT 5개사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23% 늘음
- 글로벌 1위 OSAT 업체인 ASE 2월 매출액은 전년대비 30% 늘어나 네 달 연속 증가율이 30% 수준을 유지

● MLCC: 양호한 실적 지속, 큰 이슈 없었던 2월
- 춘절로 인한 영업일 감소를 고려하면 양호한 매출액
- Yageo와 Walsin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14.8% 감소
- 3월부터는 코로나19 기저 효과로 전년대비 큰 폭으로 매출액이 늘어날 것
- 다만, 여전히 중화권 스마트폰 회사를 중심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부품 재고를 많이 쌓아놓은 점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 패키징기판: 요구 스펙은 올라가는데 공급이 부족하다
- Unimicron 매출액은 전년대비 6.1% 증가
- Kinsus와 Tripod도 같은 기간 각각 `12.1%, 13.2% 늘음
- 패키징기판을 중심으로 부품 쇼티지가 발생하는 중
- 하반기까지도 패키징기판의 양호한 업황이 이어질 것

● 디스플레이: 여전히 수급이 견조한 supply chain
- 2월 대만 패널업체 AUO와 Innolux의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60% 증가
- 3월에도 높은 매출액 증가율을 유지할 것
- 핸드셋 수요와 관련해서는 TDDI 업체 FocalTech와 PI필름 업체 Taimide의 매출액이 각각 전년대비 61%, 67% 증가해 부품 재고조정은 없었음

본문: http://bit.ly/2PMEBxL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12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 생산 감축…'12미니' 대폭 줄여
-애플은 아이폰 생산규모를 작년 12월 계획 대비 약 20% 축소. 지난해 말 올 상반기 9,600만대 규모의 부품 확보를 요청했으나 최근 7,500만대 수준까지 축소
-올해 상반기 수요가 당초 기대만큼 많지 않음. 아이폰12와 12프로, 12프로맥스 수요는 비교적 양호한 편
Link: http://bit.ly/3evWQBS

● "아이폰 카메라, 내년 유니바디 렌즈 채택…2023년 잠망경 렌즈”
-궈밍치는 2022년 아이폰 카메라는 자동초점(AF) 기능을 담당하는 보이스코일모터(VCM)를 렌즈와 통합시킨 유니바디 디자인이 채택될 것으로 전망
-2023년에는 아이폰에 처음으로 잠망경 망원 렌즈가 도입될 것
Link: https://bit.ly/38sBPUY

● Unimicron to lease land for IC substrate capacity expansion(Digitimes)
-Unimicron은 대만 북부지역 자회사 부지를 임대해 추가 capa 증설 준비
-북부신공장은 ABF 기판을 생산(인텔향). 올해 Unimicron CAPEX는 27억대만달러로 최대 기록 예상
Link: http://bit.ly/3teKNgm

● "삼성디스플레이, 노트북 OLED용 A4-2 투자 검토" 유비리서치
-삼성디스플레이는 노트북 OLED 패널 생산을 위해 충남 아산 탕정 L7-2(가칭 A4-2) 공장에 6세대 리지드 OLED 생산라인 증설을 검토
-투자 규모는 6세대 원판 투입 기준 월 15K 또는 30K 규모로 예상
Link: http://bit.ly/2OFaE2d

● 중국 제4이통 CBN, 700MHz 대역 5G로 돌풍 예고
-중국 제4 이동통신 사업자 CBN이 700㎒ 대역 5G 이동통신 국제 표준화에 성공
-글로벌 시장에서 700㎒ 대역 5G 확산에 탄력. 영국은 방송용으로 사용하던 700㎒ 대역을 정비, 5G 주파수 경매에 내놓을 계획
Link: http://bit.ly/30xLKnJ
[한투증권 조철희/김정환/박성홍] AR/VR: 눈에 기술 들어갑니다

● XR, 드디어 문이 열렸다
- XR 시대가 열리고 있음. ARK의 big idea 시리즈에 처음으로 가상현실이 지목됐고, 로블록스가 화려하게 미국 증시에 입성
- 코로나19로 인한 재택 문화는 대중들로 하여금 AR/VR 기술에 대한 마음의 문을 열었음. 이에 맞춰 통신기술의 발전(5G, MEC 도입)과 게임 등 콘텐츠 개발 속도도 가팔라짐

● 하드웨어, 퀀텀 점프 시작
- XR 기기(HMD 헤드셋, 스마트글라스) 출하량을 전망한 기관은 다양하게 존재. 그러나 공통적인 점은 올해부터 의미 있게 늘어나고, 속도도 매우 빠름
- VR 기기: Facebook과 SONY가 VR 기기 시장을 주도. 게임 콘텐츠 개발과 가성비 기기 출시로 출하량 빠르게 증가 전망
- AR 기기: 산업용으로만 소량으로 팔릴 뿐 소비자 대상 기기 출시는 미미. 그러나 애플을 포함한 빅테크들의 개발 소식이 들려오고 있음. 장기적으로는 VR보다 소비자 침투율이 높을 것

● XR 기기 핵심 부품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 XR의 핵심 부품은 마이크로디스플레이(광학 기술 포함). 마이크로디스플레이는 주로 AR에 쓰이는데, 기존 디스플레이와는 달리 제조 과정에서 실리콘 웨이퍼를 백플레인으로 사용해 초소형

● 관심종목: 코핀, 하이맥스, Vuzix, 이머전, 선익시스템
- 아직 XR기기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지 않아 관련 종목들은 실적 안정성,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안정적이지 못함
- 그러나 향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XR 시장에서 초기 선도적 위치를 점한 기업들에 대해서 높은 value(high multiple)를 부여해야 함
- 관심종목: 코핀(OLEDoS), Himax(LCoS), Vuzix(AR글라스, 도파관), 이머전(햅틱), 선익시스템(OLEDoS 증착장비)

리포트: http://bit.ly/3rK3rfO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15일 IT 주요뉴스

● Yageo to raise 2Q21 quotes for MLCCs, chip resistors(Digitimes)
-Yageo는 2분기 커머더티성 MLCC, 칩저항기 가격 인상
-가격 인상폭에 대한 Yageo의 직접적인 언급은 없으나 서플라이체인은 10-20% 상승으로 추산
Link: http://bit.ly/3bM9pHv

● 반도체 품귀 쇼크, 결국 스마트폰까지 "5G폰 생산 30% 감소"
-트렌드포스는 2분기 전체 5G 스마트폰 생산량 예상 대비 30% 줄어들 전망. 퀄컴이 심각한 수급 불균형을 겪고 있기 때문. 퀄컴 AP는 주문에서 생산까지 약 30주 걸리는 상황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리얼미의 경우 이미 보유 중인 스마트폰 전력칩, 통신용 주파수(RF) 칩 등 재고가 바닥
Link: http://bit.ly/2OTuIOk

● 주총 다가오는데…LG전자, 스마트폰 사업부 매각 난항
-베트남 빈그룹, 구글 등과 MC사업본부 매각 협상을 진행 중. 빈그룹은 제품에 LG 이름을 붙일 수 있도록 상표권 요구
-해외 업체와의 사업부 매각 협상이 더디게 진행 중
Link: http://bit.ly/3ctvytm

● "애플이 개발한 5G 모뎀 칩, 2023년 아이폰에 적용”
-바클레이즈는 애플이 개발 중인 5G 모뎀 칩이 내후년 아이폰에 적용될 예정이며, 자체 모뎀 칩 설계로 코보와 브로드컴 수혜 전망
-전망이 맞다면 2022년 아이폰에 탑재된 스냅드래곤 X65 모뎀이 아이폰에서 사용되는 마지막 퀄컴 모뎀
Link: https://bit.ly/3lekwwd

● 접는 시대 활짝
-DSCC에 따르면, 올해 적어도 8개 브랜드가 12종의 폴더블폰을 출시. 폴더블폰 출하량은 510만대(+128% YoY)에 달할 전망
-삼성디스플레이의 폴더블폰 패널 점유율은 지난해 83.5%에서 올해 87%까지 상승할 것
Link: http://bit.ly/3qMzsTd
[한투증권 조철희/김정환/박성홍] AR/VR: 눈에 기술 들어갑니다

● XR, 드디어 문이 열렸다
- XR 시대가 열리고 있음. ARK의 big idea 시리즈에 처음으로 가상현실이 지목됐고, 로블록스가 화려하게 미국 증시에 입성
- 코로나19로 인한 재택 문화는 대중들로 하여금 AR/VR 기술에 대한 마음의 문을 열었음. 이에 맞춰 통신기술의 발전(5G, MEC 도입)과 게임 등 콘텐츠 개발 속도도 가팔라짐

● 하드웨어, 퀀텀 점프 시작
- XR 기기(HMD 헤드셋, 스마트글라스) 출하량을 전망한 기관은 다양하게 존재. 그러나 공통적인 점은 올해부터 의미 있게 늘어나고, 속도도 매우 빠름
- VR 기기: Facebook과 SONY가 VR 기기 시장을 주도. 게임 콘텐츠 개발과 가성비 기기 출시로 출하량 빠르게 증가 전망
- AR 기기: 산업용으로만 소량으로 팔릴 뿐 소비자 대상 기기 출시는 미미. 그러나 애플을 포함한 빅테크들의 개발 소식이 들려오고 있음. 장기적으로는 VR보다 소비자 침투율이 높을 것

● XR 기기 핵심 부품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 XR의 핵심 부품은 마이크로디스플레이(광학 기술 포함). 마이크로디스플레이는 주로 AR에 쓰이는데, 기존 디스플레이와는 달리 제조 과정에서 실리콘 웨이퍼를 백플레인으로 사용해 초소형

● 관심종목: 코핀, 하이맥스, Vuzix, 이머전, 선익시스템
- 아직 XR기기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지 않아 관련 종목들은 실적 안정성,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안정적이지 못함
- 그러나 향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XR 시장에서 초기 선도적 위치를 점한 기업들에 대해서 높은 value(high multiple)를 부여해야 함
- 관심종목: 코핀(OLEDoS), Himax(LCoS), Vuzix(AR글라스, 도파관), 이머전(햅틱), 선익시스템(OLEDoS 증착장비)

리포트: http://bit.ly/3rK3rfO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16일 IT 주요뉴스

● LG이노텍, 'FC-BGA' TF 구성…반도체 호황에 기판 사업 확대
-LG이노텍은 그동안 FC-CSP, SiP 등 주로 모바일과 IoT용 반도체 기판 사업을 진행. CPU, GPU 같은 중대형 시스템 반도체로 사업 확장을 검토하는 건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
-LG이노텍이 진출하면 국내 FC-BGA는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이 경쟁하는 구도
Link: http://bit.ly/3eHfgQv

● 삼성전기, 저가 갤럭시A22에도 카메라 모듈 공급
-갤럭시A22 부품 입찰에서 삼성전기가 후면 카메라 모듈 개발 선도업체로 선정. 개발 선도업체는 신제품 출시 전에 삼성전자와 카메라 모듈을 함께 개발하고 많은 물량 확보
-삼성전기는 갤럭시A52와 A72의 후면 메인 카메라 모듈 단품에 이어 갤럭시A22 후면 카메라 모듈을 공급해 고정비 해소 기대
Link: http://bit.ly/3bQVwbb

● Chinese vendors may adopt entry-level ToF for new smartphones in 2H21(Digitimes)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올 하반기부터 출시될 신모델의 후면카메라에 보급형 ToF를 채택할 가능성 높아짐
-2분기초에 채택 계획 확정지을 예정
Link: http://bit.ly/3thl1rY

● "샤오미 구제해야"...美 법원 판결에 샤오미 주가 급등
-샤오미는 미국 정부를 상대로 낸 블랙리스트 등록 취소 소송에서 가처분 판결을 받음
-이번 가처분 판결을 시작으로 블랙리스트 등록에 대한 영구적 해제를 위해 계속 노력한다는 방침
Link: http://bit.ly/3bNyPED

● 5G optical component demand picking up(Digitimes prime)
-Optical component suppliers have seen demand for 5G base stations in China as well as other countries pick up recently, and expect shipments to climb substantially in the second quarter.

● Networking chips in tight supply(Digitimes prime)
-Networking chip vendors, such as Broadcom, have had their delivery lead times extended to as long as 50 week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김정환] 폭스바겐 Power day 후기: 주도권 싸움

● 2023년 Unified cell 도입 시작

- 폭스바겐은 전일 Power day에서 2차전지와 전기차 사업에 대한 로드맵을 발표. 핵심은 유럽 내 자체 2차전지 조달 능력을 확보하는 전략임

- 2023년부터 단일화된 2차전지 셀 규격(Unified cell)을 적용, 2030년까지 이 규격이 차지하는 비중을 80%로 올릴 계획, Unified cell은 각형 타입, 나머지 20%는 유연하게 사용될 것

- Unified cell 생산을 위해 2030년까지 유럽에서 총 240GWh(연 40GWh 생산 가능한 공장 6개)의 2차전지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

- Northvolt(폭스바겐과의 JV 포함)이 2025년까지 총 80GWh를 확보하고, 유럽 지역에서 2030년까지 총 160GWh(4개 공장)를 추가로 확보할 계획

- 유럽 순수 전기차(BEV) 판매 비중 목표는 2030년 60%(기존 30%)로 상향

- 궁극적으로 Entry 세그먼트의 2차전지 원가를 50% 낮출 계획. Entry 세그먼트에는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사용, 이외에는 니켈 배터리(니켈-망간 혹은 NCM 양극재)를 적용

- 실리콘 음극재로 충전 속도와 에너지밀도 개선, 전고체전지(QuantumScape 기술)는 리튬메탈 음극재와 세라믹 분리막을 적용할 것임을 밝힘

● 국내 2차전지 3사 영향은 LG/SK 부정적, 삼성 중립

- 폭스바겐향 파우치형 2차전지 주요 공급사인 LG에너지솔루션(LG)과 SK이노베이션(SK)에게는 부정적. 2025년부터 한국 2차전지 셀업체들의 폭스바겐 내 점유율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 삼성SDI에 대한 언급은 없었음. Northvolt, CATL과 함께 공급자 지위는 유지될 전망이며 수혜 여부는 불투명. 중국 2차전지 업체에 대한 언급도 없었음

● 소재 업체에겐 또 다른 기회 요인으로 작용

- LG/SK의 유럽 2차전지 공장향 소재 매출비중이 높은 회사에게는 다소 부정적, 고객사가 다변화된 commodity성 제품(동박, 분리막)과 소수의 업체만 생산하는 리튬염(천보) 등은 유럽 셀업체로부터 채택될 가능성 상존

- 유럽에 소재 생산 공장을 갖춘 솔루스첨단소재(동박), 동화기업(전해질)과 한국 분리막 회사는 Northvolt 등 유럽 셀업체향 물량 증가 가능

보고서: https://bit.ly/3tnA2Zw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17일 IT 주요뉴스

● 삼성, 화웨이 제치고 캐나다에 5G 장비 공급
-삼성전자는 사스크텔에 5G 기지국과 다중입출력 기지국, 가상화 코어 장비 등을 단독으로 공급. 사스크텔의 LTE 장비 공급사는 화웨이였음
-사스크텔은 작년에 장비를 수주한 텔러스보다 규모가 작지만 화웨이 장비를 사용하던 사업자가 삼성전자를 파트너로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
Link: http://bit.ly/2OCLCB2

● 지난해 PCB 시장 전년비 4% 성장...반도체 패키지 23% 급증
-지난해 전세계 PCB 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4.4% 늘어난 640억달러(약 72조원). 반도체 패키지와 컴퓨팅이 성장 주도
-반도체 패키지 시장 규모는 2019년 81억달러(약 9조원)에서 2020년 100억달러(약 11조원)로 23.2% 급증
Link: http://bit.ly/3lzo6Bj

● 삼성디스플레이, 에이수스 로그폰 시리즈용 OLED 패널 첫 납품
-삼성디스플레이가 대만 에이수스의 게이밍폰인 로그폰 시리즈에 처음으로 OLED 패널 납품
-화면 주사율 120Hz 이상을 지원해 화면 전환이 빠른 게임 콘텐츠에 특화
Link: http://bit.ly/3eQTXvJ

● HDI boards gaining ground in automotive, server applications(Digitimes)
-하이엔드 전장, 서버향 HDI는 대만 PCB 업체들의 새로운 성장 동력
-HDI는 전기차 칩 모듈에 점점 더 많이 채택. ADAS 모듈에도 HDI 채택
Link: http://bit.ly/3tqZptb

● 작년 4분기 웨어러블 1위 '애플'...2위는?
-IDC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전 세계 웨어러블 기기(스마트시계+무선이어폰) 출하량은 1.5억만대(+27.2% YoY)
-애플이 5,560만대를 출하하며 점유율 1위(36.2%), 샤오미가 1,350만대 2위(8.8%), 삼성이 1,300만대로 3위(8.5%)
Link: http://bit.ly/2OIXaCR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18일 IT 주요뉴스

● 삼성, 보급형 '갤A52 LTE·5G', '갤A72 LTE' 3종 공개
-갤럭시 A52는 6,400만 화소 카메라를 포함한 쿼드카메라, 6.5인치 OLED 탑재. A72도 6,400만 화소 카메라를 포함한 쿼드카메라, 6.7인치 OLED 탑재. A52 5G는 120Hz 주사율 지원
-이번 A시리즈 신제품은 플래그십에 적용됐던 카메라 기능 대거 탑재. AI 기술 기반 장면 최적화 기능, OIS 기능, 야간 모드 등 지원
Link: https://bit.ly/3vBHWjJ

● 전영현 삼성SDI 사장 "헝가리 전기차 배터리 거점 확대"
-삼성SDI는 헝가리 배터리 생산 거점을 확대해 전기차 배터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 밝힘. 이르면 연내 헝가리 2공장 착공
-주총에서 장혁 삼성SDI SDI연구소장 사내이사 신규 선임. 장혁 연구소장은 전고체 배터리 조기 상용화에 나설 계획
Link: http://bit.ly/3cB26BC

● Passive component materials vendors upbeat about 1H21(Digitimes)
-대만 수동부품 소재 공급사들은 노트북, 핸드셋, 네트워킹, 전장용 수요 호조로 상반기 강세 예상
-전도성 은, 알루미늄 페이스트, 테이프&릴 패키징, 세라믹 등의 소재 공급사들은 2월 춘절 연휴에도 불구하고 MLCC, 칩저항기 출하 호조로 1~2월 매출 급성장
Link: https://bit.ly/3bSCNMl

● Taiwan ABF substrate suppliers to snap up handsome profits in 1Q21(Digitimes prime)
-Rising ABF substrate prices due to tight supply will boost related Taiwan-based suppliers' profits in the first quarter of 2021,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고동진 "반도체 수급 심각…2분기 스마트폰 생산 차질 우려"
-고동진 IM부문 사장은 IT쪽 반도체 수급 불균형이 심각하다 밝힘. 100% 해결됐다고 말할 수 없고 2분기가 조금 문제
-올 하반기 노트 출시도 어렵다고 밝힘. 내년에는 출시 가능성 시사
Link: http://bit.ly/3bUNKwU

● 中 1위 오포 "4월 중 폴더블폰 발표"
-오포는 첫 폴더블 스마트폰을 2분기에 발표할 것. 인폴딩 스마트폰 방식 중심으로 개발 중인 것으로 분석
-상하로 접히는 클램쉘 타입 폴더블 스마트폰일 가능성 유력, 펼친 후 화면 크기 7.7인치
Link: https://bit.ly/2OHuB8Z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19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印 최대 이통사에 기지국 공급… 최대 조 단위 추산
-삼성전자 지오에 4G LTE 기지국 장비 공급, 최대 조 단위 규모로 추산. 삼성전자의 국내 부품, 장비 협력기업 수혜 예상
-지오가 확보한 주파수 가운데 Massive MIMO가 필요한 2.3GHz 대역 포함
Link: http://bit.ly/3tAiwkN

● 폭스바겐, 올해 500만대 전기차 배터리 발주…'각형만'
-폭스바겐그룹은 올해 400Gwh 규모(전기차 500만대 수준) 배터리 발주. 올해 글로벌 완성차 전체 발주 추정 물량의 약 40%
-입찰은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 형태는 독자 규격 각형 배터리로 제한. 4~5년후 출시하는 MEB, PPE 플랫폼 모델에 적용, 실제 배터리 공급은 3~4년후부터 진행 예정
Link: http://bit.ly/3r4YPQd

● Taiwan ABF substrate suppliers to land handsome profits in 1Q21(Digitimes)
-Unimicron, Nan Ya PCB, Kinsus는 2021년 내내 풀가동률 유지 전망. 계절적 영향 거의 없음. 1분기 매출, 이익도 호조
-원자재 가격 상승을 반영해 기판 가격 인상
Link: http://bit.ly/3luYOE3

● 갤럭시S21, 美서 전작보다 3배 팔렸다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갤럭시S21 시리즈가 미국 시장 출시 이후 4주간 올린 판매량이 전작 기록의 3배를 넘음
-출시 3주차 이후에도 상당 수준 판매량을 이어가고 있으나, 미국 시장에서 가장 큰 성공을 거뒀던 2019년 '갤럭시S10' 시리즈 판매량에는 미치지 못할 것
Link: https://bit.ly/3cSfCRQ

● "애플, 4월부터 미니 LED 아이패드 대량생산"
-궈밍치는 애플이 4월 하순경부터 미니LED를 탑재한 아이패드 프로 대량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내년부터는 아이패드에도 OLED를 탑재할 것으로 전망. 아이패드 에어에 먼저 탑재된 뒤 아이패드 프로로 확대될 것
Link: https://bit.ly/38WSMaj

● 작년 중대형 OLED 매출 전년비 40.2%↑…올해 ‘삼성 QD’ 가세
-유비리서치에 따르면 2020년 전 세계 중대형 OLED 매출액은 36.8억달러(약 4.1조원)로 전년대비 40.2% 성장
-노트북과 자동차용 OLED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 올해도 노트북, 모니터, 자동차용 제품 시장 성장 전망
Link: http://bit.ly/2OLGFWO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22일 IT 주요뉴스

● "배터리 좀 주세요"…LG‧삼성으로 몰려간 업체들
-세계 최대 공구 업체인 스탠리를 비롯 보쉬, 마끼다 등이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에 배터리 공급 재차 요청
-주택‧건설 경기 회복으로 인한 전동공구 수요 증가와 함께 테슬라의 배터리 물량 흡수로 원통형 배터리 공급 부족
Link: http://bit.ly/2Pf40jk

● 스마트폰 고화소 카메라 불꽃 경쟁
-지난해 4분기에 판매된 스마트폰 중 후면 쿼드(4개)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 비중은 전체의 36%. 4800만화소 이상의 고화소 카메라 탑재 비중도 30%까지 증가
-삼성전자는 최근 중저가 라인인 A 시리즈에 고성능 카메라를 탑재. 가성비를 선호하면서도 고성능 카메라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
Link: https://bit.ly/3cSshnM

● 삼성 갤럭시폰 '中 BOE OLED 첫 탑재' 파장 예고
-삼성전자는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갤럭시 M 시리즈 일부 모델에 BOE 플렉시블 OLED 적용 계획
-구체적인 디스플레이 규격이 결정되고 드라이버IC, 터치IC 등 관련 부품들도 선정돼 BOE의 공급은 확정적. 오는 7월 양산 일정까지 잡힘
Link: http://bit.ly/3tFzwpM

● Japan, Korea PCB makers shifting production focus to IC substrates(Digitimes)
-한국, 일본 PCB 업체들은 HDI, FPCB, RFPCB에서 IC기판 생산으로 초점을 옮기는 중
-일본 이비덴, 신코는 올해 일본 PCB 시장의 30% 이상을 차지할 ABF 기판 capa를 계속해서 늘릴 것
Link: http://bit.ly/3cOCTUA

● LG Innotek reportedly bracing for ABF substrate production(Digitimes)
-LG이노텍은 FCCSP, SiP, AiP 기판을 안정적으로 출하중이나 아직 대형 ABF기판 생산은 못함. 단기간에 진입은 어려울 것
-ABF기판은 생산 난이도가 높고 고객사별 기판 스펙이 다름. 현재 ABF기판 장비 리드타임은 1년 안팎으로 연장
Link: http://bit.ly/3c7rPCV

● "삼성, 상반기에 애플 라인 LTPO 전환 완료" 유비리서치
-삼성디스플레이는 상반기까지 애플용 생산라인을 LTPO TFT 방식으로 전환을 마칠 예정. LTPO는 LTPS에 옥사이드 공정을 추가, 기존 라인의 패널 생산량 감소
-올해 상반기에 LTPO TFT 전환을 마치면 애플용 OLED 생산라인 규모는 기존 105K에서 70K로 감소
Link: http://bit.ly/2OMVtEM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23일 IT 주요뉴스

● O-film reportedly leaves Apple supply chain(Digitimes)
-오필름은 해외 고객사(애플)에게 비즈니스 중단 통보 받음. 오필름은 아이폰12 시리즈 카메라 모듈 공급
-2019년기준 추정 고객사 매출 비중은 화웨이 31.2%, 애플 22.5%, 샤오미 19.6%
Link: http://bit.ly/3r75Tfv

● 가전' 굳히고 '전장' 키우고…LG전자, 3조3000억원 설비투자
-LG전자 올해 설비투자 3.3조. H&A, VS 설비투자 합산 금액이 전체의 47%
-중국 난징 공장의 전기차 모터, 인버터 등 전기차 파워트레인 부품 생산라인 증설에 약 3억달러(약 3,392억원) 투자 계획
Link: http://bit.ly/3cbumfb

● ‘LG롤러블’ 결국 못 보나…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철수 가닥
-LG전자는 MC 사업부 매각보다는 철수할 것이라는 예측 존재
-빈그룹과는 매각 가격에서 차이를 좁히지 못했고, 지식재산(IP)까지 요구한 기업들은 이를 계속 보유하려는 LG전자와 입장차 존재
Link: https://bit.ly/396thn5

● 삼성 '갤럭시Z 폴드3'에서 주목할 기술 변화
-편광판(Polarizer)이 없는 OLED 패널, 언더디스플레이카메라(UDC)가 폴드3에 처음 적용될 전망
-S펜 적용 유력, 펜의 움직임을 인식하는 부품인 디지타이저 탑재
Link: http://bit.ly/3f6FqMr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24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일본 1위 통신사 NTT도코모도 뚫었다...KDDI 이어 5G 기지국 공급
-삼성전자는 일본 최대, 세계 5위 이통사 NTT도코모와 5G 장비 공급 계약 체결
-삼성전자가 NTT도코모에 장비를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NTT도코모는 지난해 12월 기준 약 8,200만 가입자를 보유
Link: http://bit.ly/3tUv1YJ

● 삼성SDI, 헝가리 '각형 배터리' 생산라인 두 배 증설…"유럽 시장 주도권 굳힌다"
-삼성SDI는 올해 1조원을 투자해 헝가리 공장의 중대형 각형 배터리 생산 라인 4기를 증설할 예정. 각형 생산능력은 기존 30GWh에서 50GWh(연간 전기차 100만대)까지 확대
-빠르면 올 상반기 중에 헝가리 2공장도 착공할 예정. 주요 고객사인 폭스바겐, 아우디, BMW의 물량에 선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Link: http://bit.ly/3lR3eW7

● 삼성SDI, 배터리 투자 '꿈틀'… 美 배터리셀 투자 검토
-삼성SDI는 미국 공장 설립 검토 중. 미시간주에 배터리팩 공장을 두고 있지만 배터리셀 라인은 없음
-배터리팩은 배터리셀을 관리하는 모듈을 하나로 조립한 최종 제품. 해당 계획이 현실화되면 미국내 실질적인 배터리라인 구축
Link: https://bit.ly/39bXLEl

● 삼성디스플레이, 중국 오포·원플러스에 LTPO OLED 공급
-오포 플래그십 스마트폰 'Find X3', 원플러스의 '원플러스 9Pro'에 삼성디스플레이의 LTPO OLED 사용
-오포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중 처음으로 LTPO 기술 탑재
Link: http://bit.ly/2Qpz7t8

● Automotive PCB shipments dented by worsening shortages of car chips(Digitimes)
-르네사스 화재로 악화된 차량용반도체 쇼티지가 대만 차량용 PCB업체의 출하량에 영향
-대부분의 차량용 PCB 제조사는 높은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지만, 실제 출하량은 감소하고 있음
Link: http://bit.ly/39bWEEF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이노텍: 1Q21 Preview - 좋은 분위기, 계속 이어간다

●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
- 1분기 매출액 3조원, 영업이익 3,104억원으로 역대 최대 1분기 영업이익 전망
- 광학사업부는 2020년 하반기 북미A사의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가 지연되면서 성수기 효과가 1분기로 이연된 것 감안해도 출하량 양호(LG이노텍이 공급하는 상위 모델 2개 중심). 환율도 당초 예상 대비 우호적
- 기판사업부도 FC-CSP(스마트폰 AP용)와 SiP/AiP(RF칩용) 위주의 패키징 기판 매출액이 전년대비 빠르게 증가해 양호한 실적을 견인할 것
- 2분기에는 비수기에 진입하며 매출액이 줄어들겠지만 이는 계절적 영향, A사의 올해 신모델 관련 모멘텀이 부각될 것. 기판사업부 등 광학 이외의 사업부 이익도 빠르게 늘어나면서 펀더멘털 개선 중

● 북미 고객사, 점유율 역대 최고 수준
- A사 월간 스마트폰 출하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20%를 상회. 17년 12월, 18년 9월, 19년 12월에 20%를 넘었는데, 20년 11월~21년 1월 연속으로 상회
- A사의 지난해 신모델은 첫 5G 폰이고, 중국 시장에서 화웨이 high-end 스마트폰의 부진에 따른 수혜를 크게 입고 있음
- 올해 A사 예상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12.4% 늘어난 2.3억대로 시장 증가율 6.7%를 크게 상회. 경쟁사들의 하반기 스마트폰 출시 전략이 불투명한 상황으로, 뚜렷한 경쟁 제품이 없어 높은 점유율이 유지될 것
- LG이노텍은 high-end 단품 카메라 위주로 납품 모델 수를 늘릴 것이어서 A사 모멘텀은 당분간 지속

● 전방산업의 다양화, 매수 추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6만원(21F PBR 2.1배, 과거 peak)을 유지
- 마이크로소프트와 3D센싱 관련 협력 MOU를 체결(AR/VR 분야로 추정)하는 등 고객군도 넓히고 있음
- 전장사업부는 아직 적자를 내고 있지만, 자율주행모듈/BMS/ADAS센서 등 신사업 위주로 중장기 성장을 준비 중

리포트: https://bit.ly/3rgRcq4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25일 IT 주요뉴스

● LG전자 배두용 대표, “스마트폰 매각·철수, 시기 미정”
-24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LG전자 배두용 대표는 스마트폰 사업 방향성 결정 시점은 미정이라 밝힘
-스마트폰 철수 또는 ODM 100% 전환이 유력
Link: https://bit.ly/3skZMpe

● LCD 공급 차질에…저가 '리지드 OLED' 주문 몰린다
-LCD 패널용 DDI의 공급이 차질을 빚고 있음. 제조사들이 안정적인 패널 공급을 위해 일부 제품을 리지드 OLED로 대체
-오포, 비보, 샤오미 등 중국업체들이 최근 들어 리지드 OLED를 탑재한 가성비 5G 스마트폰을 잇달아 출시
Link: https://bit.ly/3skTxlg

● 美 조지아주 의회 "LG엔솔-SK이노 합의해야"
-미국 조지아주의 의회가 LG와 SK 양사 간 배터리 분쟁에 대해 합의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
-법적 구속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양사 배터리 소송을 바라보는 미국 내 여론 형성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3d3bzSv

● 내 귀에 첨단장치, 무선이어폰 시장 77% 폭발적 성장
-SA는 올해 무선이어폰 출하량을 5.3억대(+76.7% YoY)로 전망
-무선 이어폰은 우리가 음악, 팟캐스트, 오디오 북 등을 듣는 방법과 장소를 바꾸고 있음
Link: https://bit.ly/2PryEGA

● Iteq expects revenue growth through June(Digitimes prime)
-CCL maker Iteq expects to enjoy sequential revenue increases through June, driven by a pick-up in demand for servers and 5G base stations.

● 애플이 만들 MR 헤드셋, 아이폰보다 가볍다?
-애플이 개발 중인 MR헤드셋 무게는 150g 미만이 될 것. 일반적인 VR헤드셋의 무게와 부피 한계점을 해결하려 하는 중
-내년 중반 MR헤드셋을 시작으로 여러 혼합현실 제품을 준비 중. 훨씬 더 작고 가벼운 AR글래스는 2025년경 출시로 예상
Link: https://bit.ly/3vV2Qur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26일 IT 주요뉴스

● 5G 영토 늘리는 삼성전자…인도에 통신장비 공장 건설
-삼성전자는 인도 우타프라데시주의 노이다 공장에 4G와 5G 통신장비 생산설비를 구축 추진. 이를 위해 인도 정부에 PLI 신청
-노이다에 통신장비 공장을 세우는 것은 인도 최대 통신사인 릴라이언스 지오에 통신 장비를 공급하기 위해서임
Link: https://bit.ly/3fcwBkj

● 삼성, 차세대 DDR5 메모리 개발…저전력·고성능 '하이케이메탈게이트' 공정 적용
-삼성전자는 HKMG 공정을 적용한 512GB DDR5 메모리모듈 개발. 유전율이 높은 물질로 절연막을 만들어 고성능과 저전력을 동시 구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엣지 컴퓨팅 등에서 DDR5 메모리의 중요성이 대두돼 인텔 서버 프로세서인 '사파이어 래피즈'와 호환을 위해 협력 중
Link: https://bit.ly/3rn6XMq

● "폴더블폰도 중국폰 바람"…샤오미, 첫 폴더블폰 29일 베일 벗나
-샤오미가 오는 29일 새로운 제품을 공개할 예정. 폴더블폰인 미11 프로와 미11 울트라가 제품군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
-인폴딩 형태로 예상되며 7인치 디스플레이(펼쳤을 때), 120Hz 주사율, 1억 800만화소 카메라, 5000mAh 배터리 등을 지원할 전망
Link: https://bit.ly/3rtP7HG

● CCL maker Iteq expects revenue growth through June(Digitimes)
-CCL 제조업체 ITEQ은 서버, 5G 기지국 수요 증가로 6월까지 매출 증가 전망
-2분기부터 서버보드용 CCL 출하량이 증가하고, 4월부터 중국 고객사의 5G 기지국 주문 증가
Link: https://bit.ly/3lShNst

● Auto PCB makers see order visibility extended to 2H21(Digitimes)
-차량용 PCB 업체들은 납품 리드타임이 연장될 것을 예상한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움직임으로 수주 가시성이 올 하반기까지 확대
-Chin-Poon Industrial은 풀가동률 수준을 유지할 정도로 충분한 수주 확보
Link: https://bit.ly/3cmjXx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