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2.78K subscribers
195 photos
86 files
2.17K links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Download Telegram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3일 IT 주요뉴스

● LG "GM과 볼트EV 리콜 비용 합의"…1조4000억원 부담
-LG는 볼트EV 총 리콜 금액의 60%가 넘는 1.4조원을 부담하기로 합의. LG에너지솔루션과 LG전자는 정확한 과실 비율이 확정될 때까지 총 예상 비용의 중간값인 7천억원 충당금 설정
-이번 합의로 3사가 산술적으로 약 7000억원을 분담키로 한 것은 명확한 과실 입증이 어렵기 때문으로 풀이
Link: https://bit.ly/3iVTwSh

● General Motors, LG Electronics Reach Agreement on Bolt EV Recall Costs(GM Newsroom)
-GM은 볼트EV 리콜 금액 관련 비용 20억달러 중 LG와 합의에 따라 19억달러를 3분기에 환입하기로 함
-LG와 새로운 배터리 모듈 생산을 가속화하기 위해 협력 중. 이번달에 고객 차량 수리 시작 예정
Link: https://bit.ly/3oTdK2I

● Apple Set to Cut iPhone Production Goals Due to Chip Crunch(Bloomberg)
-애플은 반도체칩 쇼티지 장기화로 올해 아이폰13 시리즈 생산 목표 천만대까지 감소 가능
-칩 조달 뿐만 아니라 다른 부품의 공급도 부족한 상황
Link: https://bloom.bg/3axGiGw

● 갤럭시Z 폴드3·플립3' 해외서도 통했다.. 글로벌 200만대 판매 돌파
-카운터포인트는 9월말까지 폴드3, 플립3가 약 200만대 판매된 것으로 추정
-미국에서는 폴드3, 플립3 초기 3주간 판매량이 노트20 시리즈 판매량의 87% 수준에 달함
Link: https://bit.ly/3lzYcyR

● Nan Ya PCB posts record 3Q21 revenue(Digitimes)
-Nan Ya PCB 3분기 매출액은 141억 대만달러 기록(+13.1% QoQ, +34.3% YoY). 쿤산 공장 전력제한 영향으로 9월 매출은 전월대비 4.6% 감소
-Nan Ya PCB는 패키징기판 수요 증가와 HDI의 계절적 회복을 근거로 4분기 영업 환경에 대해서도 낙관적
Link: https://bit.ly/2YH4oMX

● 中 CATL, 'NCA 배터리' 개발 착수…삼성·파나소닉 영향은?
-CATL이 NCA 배터리 개발 착수. 양극재 등 배터리 소재 업체와 성는 테스트 진행 중
-업계에서는 예상보다 양산 시점이 빨라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옴
Link: https://bit.ly/3oWYTUM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전자: 환경이 아쉽다

● GM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 이를 제거해도 다소 아쉬운 영업이익

- 연결 기준 매출액 18.8조원, 영업이익 5,407억원 기록. 전년대비 매출액 22.0% 증가, 영업이익은 49.6% 감소

- GM 배터리 리콜과 관련해 4,800억원의 충당금 반영(2Q21에 2,346억원 반영). 초기 생산 분은 모듈/팩 전수 교체, 최근 생산 분은 모듈 선별 교체 방식 진행 예정. 향후 비용 변동 가능성이 있음을 공시

- GM 관련 비용 제거 시 영업이익 1.02조원. FnGuide 컨센서스 영업이익 1.1조원을 하회

- LG이노텍의 3분기 컨센서스 영업이익이 3,042억원임을 감안(한투 추정 3,150억원)하면, LG전자(LG이노텍 제외)의 영업이익은 약 0.7조원으로 컨센서스 및 한투 추정치를 10% 이상 하회한 것으로 추정

- H&A(가전), HE(TV) 매출액은 양호. 프리미엄 제품 위주로 북미/유럽 시장에서 잘 팔렸음. 매출액이 각각 전년대비 16.2%, 15.9% 증가한 것으로 추정. 그러나 물류비용 등 원가 부담 커져 영업이익률은 하락. VS(자동차 전장)는 차량용 반도체칩 부족 여파로 매출액 증가가 기대 보다 저조

● 가전/TV 산업 내 두드러지는 경쟁력, 수요 둔화 환경이 아쉽다

- GM 관련 큰 불확실성은 제거. VS의 수익성 개선 및 중장기 모멘텀(애플카 기대감) 보유. 또한 하이엔드 제품 위주(신성장 가전, OLED TV)로 매출 mix 개선돼 산업 내 경쟁력 두드러짐

- 다만 선진 시장 위주로 향후 1년간은 '위드코로나’ 정책 등으로 재화 소비 비중이 줄어들고, 매출액 기저효과도 커 전통의 주가 상승 요인인 HE, H&A 합산 매출액의 전년대비 증가율은 빠르게 낮아질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9만원 유지. 목표주가는 SoTP를 활용해 구함. 현재 주가는 2022년 기준 PER 7.2배, PBR 1.1배에 거래 중

리포트: https://bit.ly/3awQoaL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LG그룹) / GM간의 충당금 환입/적립 금액 차에 대한 설명

● GM은 전일 회사 홈페이지 보도자료란을 통해 볼트 리콜 관련 충당금 20억달러 중 19억달러에 대해 LG그룹과 배상 합의가 이뤄져 환입을 한다고 밝힘

● LG전자는 전일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4,800억원의 추가 충당금을 쌓으며 2, 3분기 합산 약 0.7조원의 충당금을 설정

● LG화학, LG전자는 2, 3분기 합산으로 약 1.4조원의 충당금을 쌓았음

● 즉 GM이 말한 충당금 환입분 19억달러와 LG그룹 합산 충당금 적립분 1.4조원과는 금액차이가 존재해 혼선이 발생

● GM은 리콜 초반에 phase1) 2017~2019년, phase 2) 2020~2022년 생산분에 대해 모듈팩 전수 교체를 기준으로 충당금을 설정했었음. 총 규모가 20억달러

● LG그룹은 phase 1은 전수 교체, phase 2는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해 선별적으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리콜에 대응한다고 밝힘

● LG그룹에서는 GM과 구체적인 총 금액에 대한 합의는 없었지만, 리콜 대상과 방식에 대해서는 합의가 이뤄졌다고 밝힘. 즉 GM은 보수적으로 적립한 충당금은 대부분 환입하는 것이고, 리콜로 인해 발생하는 금액은 GM이 예상해서 적립한 금액보다 적을 것임

● 따라서 GM의 충당금 환입 규모와, LG그룹의 충당금 적립 규모는 차이가 날 수밖에 없음. GM과 LG그룹의 입장차이에서 발생한 gap이 아님

● 참고로 LG그룹이 적립한 1.4조원은 원인 규명 전에 양 사가 절반씩 적립해 놓은 것으로, 향후 책임 소재에 따라 분담 비중은 조절될 수 있음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4일 IT 주요뉴스

● Component suppliers see no cutback in orders for new iPhones(Digitimes prime)
-Unspecified component suppliers for Apple's new iPhones have claimed no cutback in orders thus far this year, in response to reports indicating Apple may slash its projected iPhone 13 production targets for 2021 by as many as 10 million units.

● Passive component makers conservative about 4Q21(Digitimes)
-수동부품 업체들은 중국 전력난, 계절성을 이유로 4분기 실적에 대해서 보수적. 일부 MLCC, 칩저항기, 인덕터 업체는 4분기 출하량을 플랫한 수준 유지 가능 전망
-Yageo는 반도체칩 부족에 따른 출하량 영향이 있으나 차량용, 산업용 MLCC의 4분기 출하에 대해서는 낙관적
Link: https://bit.ly/3AIvkbU

● 생산목표 3.2억대로 늘린 삼성폰…폴더블폰·보급형 ‘쌍끌이’ 기대
-삼성전자는 내년 휴대폰 생산 목표치를 올해보다 23% 증가한 3.2억대로 설정. 코로나19 완화 기대감과 폴더블 시리즈의 흥행 영향
-반도체 칩 수급 문제는 적어도 내년 초까지는 이어질 것
Link: https://bit.ly/3FNCSy2

● 삼성디스플레이, 내년 중형 OLED 1000만대 양산
-삼성디스플레이는 내년 중형 OLED 출하량을 1,000만대 이상(+60% YoY) 으로 확대. 올해 중형 OLED 패널 비중은 노트북이 80%, 태블릿이 20%
-삼성전자, 에이수스, 델 등 글로벌 노트북 업체들의 OLED 채택이 늘어나고 있음. 이에 맞춰 디스플레이의 해상도, 크기, 주사율을 다양화 해 노트북용 OLED 출하가 압도적으로 늘었음
Link: https://bit.ly/3mK59N6

● 삼성전자 베트남 공장, 현재 가동률 70%…정상화 11월말 예상
-삼성전자의 베트남 호치민시 내 가전 공장이 11월 말 정상 가동할 계획
-삼성전자는 호치민 사이공하이테크파크(SHTP)에서 TV와 세탁기 청소기 등 생활가전 생산. 연간 생산 대수는 약 1,900만대
Link: https://bit.ly/3AGkino
LG이노텍이 미국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VR 기기에 ToF 모듈을 공급한다.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에 ToF 모듈을 공급한 데 이어 적용 제품군을 확대했다. 페이스북 오큘러스에도 카메라 모듈을 납품 중이어서 LG이노텍이 '메타버스' 시대 ToF 시장을 주도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14일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내년 출시 예정인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현실(VR) 헤드셋용 3D ToF(Time of Flight) 모듈을 주력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ToF는 물체를 향해 보낸 광원이 반사돼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해 거리를 계산하는 기술이다. VR과 증강현실(AR) 기능 구현을 위한 핵심 부품이다.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lDRHuV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5일 IT 주요뉴스

● 삼성디스플레이, 3Q 폴더블 OLED 출하량 4배↑
-삼성디스플레이의 3분기 폴더블 OLED 출하량은 393만대(2분기 출하량 80만대)
-플립3용 판매량이 폴드3용보다 2배 이상 많았음
Link: https://bit.ly/3DIQKre

● Component suppliers see no cutback in orders for iPhone 13(Digitimes)
-대만 부품업체들은 애플이 칩 부족으로 생산목표를 축소하지 않았으며, 생산일정도 조정하지 않았다고 함. 부품업체들의 신형 아이폰향 출하량 변화 없음
-폭스콘, 페가트론(아이폰 EMS 업체)은 아이폰13 시리즈 부품 부족이 없으며 예정대로 생산 중
Link: https://bit.ly/3AGst3d

● LG이노텍, 애플·MS에 VR 기기용 ToF 공급
-LG이노텍은 내년 출시 예정인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VR 헤드셋용 ToF 모듈을 주력 공급
-2023년 출시가 예상되는 애플의 AR 글래스에도 LG이노텍은 ToF 모듈 공급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
Link: https://bit.ly/3AGlMOM

● 中 BOE, 드디어 아이폰용 OLED 공급 뚫었다…삼성・LG 입지 흔들리나
-닛케이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BOE는 지난달 말부터 6.1인치 아이폰13에 들어가는 OLED 소량 출하 시작
-BOE는 아이폰13 일반 모델의 20% 비중을 할당 받은 것으로 보도. 프로, 프로맥스에 탑재되는 120Hz 주사율의 OLED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가 독점 공급
Link: https://bit.ly/3p0Y25J

● 삼성전자 언팩, '갤럭시S21 FE' 공개된다고?… "이달 출시 예정"
-폰아레나는 삼성전자가 오는 20일에 예정된 갤럭시 언팩 파트2 행사에서 갤럭시 S21 FE를 공개할 것이라 밝힘
-120Hz AMOLED 디스플레이 탑재. 가격은 70~80만원이 될 전망
Link: https://bit.ly/3FOlDwj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SDI 3Q21 Preview: 곳간 채우는 계절

● 3분기 실적 추정치 부합
- 추정 실적은 매출액 3.6조원(+16.4% YoY), 영업이익 3,496억원(+30.8% YoY). 컨센서스 부합 예상- 중대형전지는 전분기대비 매출액 2.1% 늘어날 전망. 반도체칩 부족으로 기존 예상 대비 전기차향 전지 출하가 소폭 줄었기 때문
- Gen5(5세대)전지 양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3분기에도 영업이익률이 소폭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소형전지가 강하다
- 소형전지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5.4% 늘어난 1.3조원으로 추정. 예상 영업이익률도 14.5%로 전사 이익 증가에 큰 기여
- 리비안향 전지 출하가 늘어나고 있고,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e-bike 등 e-mobility향 매출액이 증가
- 회사는 BMW향 등으로 새로운 소형전지 폼팩터(4680)를 준비하는 등 중장기 수요 증가에 대비
- 전체 소형전지 매출액에서 전기차향 비중이 내년부터 빠르게 커지며 매출액, 이익 증가를 이끌 것

● 곳간을 채울 시기가 왔다
- 올해 4분기에 중장기 전략을 위한 대규모 투자 발표가 기대
- 스텔란티스는 1차로 2025년까지 총 130GWh(미국 공장 1개, 유럽 2개)의 2차전지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으로, 삼성SDI는 미국 공장 투자에 관여할 가능성이 높음
- 우수한 각형 기술력을 바탕으로 폭스바겐 유럽 공장 건설 등에도 관여할 가능성도 높음
- 스텔란티스 등 주요 OEM들과의 협상이 잘 마무리된다면 향후 4년간의 생산능력 증가율이 지난 2년간의 평균 35%를 상회할 수 있음. 2021년말 기준 생산능력은 42GWh
- 경쟁사대비 느린 매출 증가에 대한 우려가 줄어들며 주가 상승을 이끌 것

리포트: https://bit.ly/3p3GvK1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연말까지는 일단 생산 예정이고, 아직 처분 방식은 결정된바 없어보입니다. 연간 적자는 약 천억원 안쪽인것으로 추정됩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8일 IT 주요뉴스

● US sees battery shortages by 2025(Digitimes)
-한국 배터리업체들은 적어도 2025년까지 미국 전기차 시장의 주요 공급업체가 될 것. 북미 배터리 공급 부족은 적어도 2025년까지 계속될 전망
-OEM이 배터리 공급사와 협력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배터리 제조를 성공적으로 하기는 어려울 것. 한국 업체들은 미중무역 분쟁으로 수혜를 보는 중
Link: https://bit.ly/3n54N3I

● 삼성전기, RFPCB 사업 철수 공식화...비에이치·영풍전자 수혜 전망
-삼성전기가 RFPCB 사업 철수 공식화. 연 4,000억원 수준의 매출 중에서 애플향이 3,000억원 수준
-삼성전기 물량을 비에이치와 영풍전자가 절반씩 나눠 가지면 내년 아이폰 신제품 내 RFPCB 점유율은 비에이치 70%, 영풍전자 30%까지 기대
Link: https://bit.ly/3pbyQcF

● "갤럭시S21 FE, 내년 1월 출시…다음 주 공개 없다"
-DSCC 로스영은 20일에 열리는 언팩 파트2에서 갤럭시 S21 FE가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 전망
-존 프로서, 맥스 웨인바흐도 내년 1월에 공개될 것이라 전망
Link: https://bit.ly/3lOSjxO

● Global server shipment forecast, 2022 and beyond(Digitimes)
-글로벌 서버 출하량은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물량 중심으로 2022년에 YoY 6% 증가 예상
-단기적으로는 인텔, AMD의 새로운 CPU 플랫폼 출시의 영향을 받을 것
Link: https://bit.ly/3n2J9x1

● 스마트폰·가전·반도체 ‘코로나 특수’ 끝나나
-코로나 백신 접종으로 야외활동이 증가하며 TV, 노트북, 가전 그리고 부품 수요가 둔화되는 피크아웃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옴디아에 따르면 올 하반기 글로벌 TV 시장 출하량은 지난해 하반기보다 10% 줄어들 전망. 내년 1분기에도 TV 판매량이 올해 1분기보다 4.6% 감소할 것
Link: https://bit.ly/3pd1nie
엘지에너지솔루션 물량은 30년까지 목표인 90GWh 중 40GWh 인듯 합니다.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Photo
스텔란티스의 장기 capa 목표입니다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스텔란티스 미국 공장 진출 관련 삼성SDI 코멘트

● 금일 스텔란티스는 자사 홈페이지 press release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과의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에 관한 내용을 발표

● 스텔란티스는 현지시간 10월 18일 LG에너지솔루션과 북미 지역에 40GWh 규모의 배터리 생산 법인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힘

● 구체적인 지역은 미정이고, 내년 2분기 착공해 24년 1분기 생산 시작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또 다른 유력 후보였던 삼성SDI는 해당 뉴스보도가 나온 후 주가 하락. 미국 투자 건이 실패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 때문

● 그러나 우리는 삼성SDI의 투자도 기존 언론에서 언급한 대로 미국에서 지속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스텔란티스가 올해 7월 EV데이에서 밝힌 내용을 보면, 2025년까지 글로벌 배터리 생산능력 확보 계획은 130GWh 이상(유럽 80GWh, 북미 50GWh), 2030년까지 260GWh 이상(유럽 170GWh, 북미 90GWh)

● 금일 LG에너지솔루련 관련 발표 내용은 2030년까지 기준인 북미 90GWh 중 40GWh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 나머지 물량에 대해서는 삼성SDI(유력) 등이 담당할 것이라 판단

● 최근 발표들은 모두 북미 지역에 해당된 것으로 유럽 지역 배터리 공장을 담당할 회사는 추후에 결정될 것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9일 IT 주요뉴스

● Orders for iPhone 13 series see no major changes until mid-November(Digitimes)
-아이폰13 오더컷 보도가 있었으나, 카메라모듈 부품 공급업체들은 10~11월 초 주문에 변화없다 언급
-하지만 물류비, 중국 전력난 등의 이슈는 아이폰13 서플라이 체인에 계속해서 영향을 줄 것
Link: https://bit.ly/3aPwmIH

● LG엔솔, 스텔란티스와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 만든다
-LG에너지솔루션은 스텔란티스와의 합작 법인을 내년 2분기에 착공, 2024년 1분기에 생산 목표
-스텔란티스 합작법인 40GWh, GM 1공장 35GWh, GM 2공장 35GWh 등을 포함해 북미에서만 150GWh 규모의 배터리 생산능력 확보 예정
Link: https://bit.ly/3aUbAaE

● BOE, 삼성 갤럭시도 뚫었다…위기의 韓 디스플레이
-BOE가 삼성전자에 플렉시블 OLED를 공급 확대. 올해 '갤럭시M' 시리즈에 첫 납품을 시작한 데 이어 내년 '갤럭시A' 시리즈에도 OLED를 공급할 계획
-내년 갤럭시A73과 M53 모델에 탑재될 예정. A시리즈는 가격경쟁력이 뛰어나 판매량이 많은 제품
Link: https://bit.ly/3lSUctx

● 더블 스마트폰 '진검승부' 벌인다...더블 폴더 나올까
-오포는 이르면 연말 또는 내년 1분기에 폴더블폰 출시 예정. Z폴드와 동일한 인폴딩 형태이며 삼성디스플레이가 패널 공급
-샤오미, 화웨이도 내년에 폴더블 모델 출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도 인폴딩 형태의 폴더블폰 출시 예정
Link: https://bit.ly/3aOcGom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0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도 스텔란티스와 맞손…미국에 배터리 합작 공장
-삼성SDI와 스텔란티스는 합작사 설립을 위한 MOU 맺음
-투자 규모, 공장 위치, 준공 시기 등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 없음
Link: https://bit.ly/3BXQynH

● BOE, 올해 애플 아이폰 OLED 점유율 10% 육박...삼성D·LGD 추격
-BOE가 올해 아이폰향 OLED를 1,500만대(아이폰12향은 10월 중순 누적 1,000만대 넘어섬) 이상 납품할 것으로 예상
-아이폰13용 OLED는 애플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받았는데, 이 달 안에 최종승인 받을 가능성이 큼
Link: https://bit.ly/3lUC56b

● 中 샤오미 "2024년부터 전기차 대량 생산"
-샤오미는 2024년 상반기부터 전기차 대량 생산 계획
-지난 3월 향후 10년동안 100억달러 투자 계획 공표
Link: https://bit.ly/3aW2Wst

● 폭스콘, 전기차 3종 공개…"애플카 참여 가능성 더 높아져"
-이번에 공개된 전기차 모델은 폭스콘 전기차 플랫폼 MIH 사용. MIH는 규격화된 부품을 조립해 전기차를 만드는 모듈식 플랫폼으로 아이폰 조립 방식과 비슷
-애플이 애플카를 출시하게 되면 생산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도 있을 전망
Link: https://bit.ly/3B0O8mO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1일 IT 주요뉴스

● 삼성 'Z플립3'의 변신…아이폰 쓰는 MZ 마음 훔친다
-디자인을 이유로 아이폰에서 Z플립3로 바꾸는 소비자를 겨냥해 Z플립3 비스포크 버전 출시. 전/후면 색상 변경이 가능하고 총 49가지 조합이 가능
-가격은 130만 9,000원으로 기존 125만 4,000원보다 5.5만원 비쌈
Link: https://bit.ly/3E3hh2W

● Taiwan IC substrate makers cut into supply chain for new-gen Mac chips(Digitimes)
-Unimicron 등 대만 패키지기판 업체들은 애플의 차세대 맥 서플라이 체인에 진입
-M1 Pro, M1 Max 칩은 M1보다 면적이 넓기 때문에 ABF 기판 업체들의 매출/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 동일한 웨이퍼 제조 공정 하에서는 컴퓨팅 능력 향상을 위해 넓은 면적 필요
Link: https://bit.ly/3G5OkF3

● 반도체 쇼크에 타격…애플, 4분기 아이폰 예상 판매 대수 5800만대
-JP모건은 4분기 아이폰 판매량을 5,800만대로 예상
-반도체 부족을 반영한 수치
Link: https://bit.ly/3FYVCdM

● 배터리 공장도 '물류대란'…"제조장비 납품, 최대 2달 지연"
-국내 배터리 장비업체가 해외로 제품을 보내는 소요 시간이 길어짐. 기존 중국 2달, 미국 및 유럽이 4~5달에서 1~2달 늦춰짐
-이미 납품 완료한 장비도 있어서 당장 심각한 문제는 아니지만 이번 사태가 장기화하면 신공장 양산 계획에 일부 영향을 미칠 수 있음
Link: https://bit.ly/2Z6n5db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2일 IT 주요뉴스

● LG이노텍, '폴디드 카메라' 개발 착수
-LG이노텍은 2022~2023년 아이폰에 탑재가 예상되는 폴디드 카메라 개발 착수
-삼성전기는 애플 공급에 관심을 가졌지만 같은 그룹이자 전략 고객사인 삼성전자에 집중하는 쪽으로 교통정리
Link: https://bit.ly/3jlKOfZ

● 애플, 내년 10월 AR 헤드셋 생산 시작하나
-궈밍치는 애플이 2022년 10월 또는 그 이후 AR 헤드셋을 생산할 것이라 예상. 출시는 2022년 하반기 또는 2023년
-기존 2022년 4월 생산 및 조립이었지만 복잡한 디자인 및 기능으로 6개월 가량 시기가 늦춰짐
Link: https://bit.ly/2ZhrtpE

● 삼성폰에 中 OLED 탑재되나… BOE·CSOT, 갤럭시A73 패널 개발
-삼성전자는 갤럭시A73에 사용할 OLED 패널의 견적요청서(RFQ)를 최근 BOE, CSOT, 삼성디스플레이에 각각 전송
-갤럭시A73은 내년 3월 글로벌 출시 가능성이 크며, 테스트를 통과할 경우 올해 하반기부터 OLED 납품이 시작될 수 있음
Link: https://bit.ly/3jq3ECS

● Supply-side factors may constrain 5G smartphone shipment growth in 2022
-Shortages of power management ICs and other chips, as well as other supply-side factors, may constrain the overall 5G smartphone shipment growth next year, according to industry observers.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전기 3Q21 Preview: 편안한 실적

● 높아진 눈높이에 부합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5조원(+13.3% YoY), 영업이익 4,179억원(+38.1% YoY)
- 모듈사업(카메라 모듈)이 비수기에 진입했지만, MLCC와 기판 사업부 매출액이 성수기에 진입하며 매출액과 이익 증가를 주도
- MLCC 매출 믹스는 high-end 스마트폰 비중이 커지고 있고, 자동차 전장 매출액도 점진적으로 증가 중

● 사업부 효율화도 긍정적
- 최근 기판사업부 내 RF-PCB 사업에 대한 사업중단 공시. 해당 사업부는 지난해 매출액 4,278억원, 영업적자 500~1,0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올해까지는 주요 고객사향 계약이 남아있어 생산이 진행되나, 2022년부터는 사업 철수 계획
- 이에 따라 기판사업부 2022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2.4% 줄어들 전망이나, 영업이익률은 17%로 5%p 상승하며 전사 이익 증가를 이끌 것

● 전방산업 우려 있으나, MLCC 믹스 개선과 기판 호실적으로 상쇄
- 올해 컴포넌트(MLCC 포함) 사업부 매출액에서 IT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70~75%(IT 중 40%가 스마트폰 추정)
-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 글로벌 PC/노트북의 수요 증가율이 빠르게 둔화(일부 감소 전망)될 전망. 이에 따라 2022년 매출액 추정치를 기존 대비 13.6% 하향
- MLCC 사업은 high-end 스마트폰 및 자동차 전장 향으로 믹스개선이 지속되고, 기판사업부 영업이익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단기 세트 수요 둔화 우려를 상쇄할 전망
- 목표주가 265,000원(12MF PBR 2.8배) 유지

리포트: https://bit.ly/2XxfEuu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