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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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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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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SDI: 우려 없는 실적

● 컨센서스 소폭 상회

- 3분기 실적: 매출액 3조 4,398억원(+11.4% YoY, +3.2% QoQ), 영업이익은 3,735억원(+39.7% YoY, +26.5% QoQ)을 기록. 영업이익이 컨센서스(3,474억원)를 7.5% 상회. 부문별 매출액은 에너지(중대형+소형전지) 2.7조원(+15.0% YoY), 전자재료는 0.7조원(-0.7% YoY)

- 중대형전지 3분기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감소. EV(전기차)전지는 OEM들의 반도체칩 부족으로 공급 차질 발생. ESS는 주요 프로젝트 공급 일정이 2분기에 집중. 4분기에도 OEM들의 반도체칩 문제 지속되나, 삼성SDI는 Gen5 전지 매출 증가로 전분기대비 매출액과 이익 늘 것

- 소형전지는 원형, 파우치전지 모두 매출액 늘었음. 4분기에도 EV, E-bike 등 모빌리티용 위주로 원형전지 매출액 증가 이어질 것

- 전자재료는 반도체, OLED 소재 위주로 양호한 흐름 지속. 4분기 편광필름 매출액은 계절성으로 감소

-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1) 차량용 반도체 이슈 지속. 다행히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우선 생산해 상대적 영향 적음. Gen5 전지 위주로 매출액 늘릴 것. 2) Gen5 전지는 3분기부터 BMW에 공급 확대 중. 내년에는 고객사 다변화할 것. 3) EV용 원형전지 시장은 2026년까지 연평균 20% 이상 커질 것

● 목표주가 95만원 유지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95만원(SoTP) 유지. 2022년 전지 EV/EBITDA multiple 29배(글로벌 peer 평균) 적용.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9조원, 영업이익 4,070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 단기적으로 자동차용 반도체칩 문제 있지만, 중장기 성장성에는 문제없음

- 스텔란티스 미국 공장 투자에 합의(2025년까지 23GWh, 40GWh까지 확대 가능)했고, 2022년 상반기까지 Rivian, BMW, 폭스바겐 등 다양한 고객사로부터 추가 수주 가능. 증설 속도 빨라질 것

리포트: https://bit.ly/3q1nFUk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4일 IT 주요뉴스

● ABF substrate shortage worsening, to last till 2023 at least(Digitimes)
-ABF 기판 부족은 수요가 예상보다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더욱 악화 중, 공급 부족은 2023년 내내 지속되며 하이엔드 제품은 2026년까지 지속 가능
-인텔, AMD, NVIDIA를 포함한 칩 제조사들이 3-5년동안 전용 capa를 확보 했음에도 잠재적 파트너들로부터 ABF 기판 capa 확보를 위해 노력 중
Link: https://bit.ly/3CVfEnq

● LFP 라인업' 결정한 SK온, 각형 배터리 추가 유력
-SK온이 배터리 양극재로 삼원계에 이어 LFP를 추가하면서, 각형 배터리 시장에도 진출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리 LFP를 파우치에 담은 사례가 없지만, 각형에 담을지는 아직 결론을 내지 못함
Link: https://bit.ly/3bFkYj0

● 폴더블 아이폰, 얇고 강력한 '섬유 힌지' 사용할까
-애플은 미국 특허청에 섬유 합성 재료를 사용해 더 강력하지만 부피가 작은 힌지를 만드는 것에 관련된 특허 등록
-힌지에 탄소섬유 복합 구조를 사용해 힌지 성능을 향상시키면서 부피를 줄임. 스마트폰, 태블릭, 노트북 등 광범위한 제품에 적용 가능
Link: https://bit.ly/3CL1NjN

● 삼성 갤럭시A13도 5000만화소 카메라 적용...캠시스·나무가 납품
-삼성전자는 갤럭시A13 후면 카메라 사양을 5천만 화소로 강화, 캠시스와 나무가가 납품. A13 후면 카메라는 5천만 메인, 500만 초광각, 200만 접사, 200만 심도 등 쿼드 카메라로 구성
-개발 선도업체인 캠시스가 이원화 업체인 나무가보다 많은 물량을 납품하는 것이 유력
Link: https://bit.ly/3EHRJbH

● 삼성, 시에나와 글로벌 5G 연합···네트워크 매각설 잠재우나
-최근 삼성전자는 미국 광통신 부품사 시에나와 5G 솔루션 관련 협약을 체결
-삼성전자 5G RAN에 시에나 엑스홀(xHaul) 라우터를 결합해 네트워크 성능을 개선할 계획
Link: https://bit.ly/2ZSnRdL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심텍: 또 놀랄 줄 몰랐다

● 결론: 적극 매수 추천, 목표주가 4.8만원으로 상향

● 좋은 실적: 3분기, 전분기 대비 큰 폭의 이익 증가
- 3분기 매출액 3,660억원(+12.7% YoY), 영업이익 504억원(+61.4% YoY). 매출mix 개선으로 매출액보다 영업이익이 더 많이 증가
- 패키지기판 중에서도 고부가가치인 MSAP기판(FC-CSP, SiP 등. Tenting 대체) 매출액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4.2%p 상승

● 좋은 전망: 하반기 영업이익 가이던스 22.5% 추가 상향
- 4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3,869억원, 영업이익 602억원을 제시. 하반기 기준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추가로 22.5% 상향한 것
- 패키지기판 공급부족이 심화돼 ASP가 상승하고 있고, 환율도 우호적. 4분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각각 5.3%, 27.3% 상회
- 올해 총 1만㎡ 규모의 MSAP 증설이 마무리되면 2022년에는 패키지기판 매출액이 전년대비 27.8% 증가할 것
- 패키지기판 내에서도 MSAP 위주로 매출액이 늘어나 전사 영업이익률이 올해 11.4%에서 내년에는 13.3%로 상승

● 목표주가 상향: 22년 PER 6.5배, 적극 매수 추천
- 목표주가를 4.8만원으로 20% 상향(22년 PER 10배 적용. 패키지기판 peer의 평균 9.3배에 10% 할증, 높은 실적 가시성). 21년, 22년 EPS 추정치를 각각 31.5%, 19.3% 상향
- 내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2.8%, 영업이익은 42.6% 늘어날 것
- 반도체칩 스펙 고도화로 고부가가치 MSAP 수요가 늘어나고, 모듈PCB도 PC 및 서버 부문에서 경쟁사 대비 DDR5 초반 높은 침투율이 기대
- 22년 추정 영업이익은 2,21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32% 상회할 것. 주가는 22년 기준 PER 6.5배에서 거래
- 세트 수요 둔화 우려를 불식시키는 매수 기회

리포트: https://bit.ly/3BMS2QJ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5일 IT 주요뉴스

● 위드 코로나' 내년 TV·모바일 엇갈린 시장 전망...부품 수급은 변수
-내년 스마트폰 시장은 예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TV 시장 전망은 불확실한 상황. 코로나19 특수가 컸던 노트북 시장은 내년 성장폭 둔화 예성
-5G 보급 확대는 스마트폰 시장에는 기회이나, AP 등 핵심부폭 부족으로 인한 출하 차질은 존재
Link: https://bit.ly/3mJRWoE

● 삼성전자, 글로벌 5G 스마트폰 3위..."내년엔 선두권 경쟁"
-삼성전자는 5G 출하 점유율이 4위까지 밀려났었으나 유럽과 인도 등 해외시장의 5G 보급 본격화에 따라 점유율을 순차 회복할 것으로 예상
-3분기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1억 5,650만대로 전년대비 121% 증가. 애플이 점유율 25.4%로 1위, 삼성전자는 14.7%로 2위, 샤오미가 15.6%로 3위
Link: https://bit.ly/3k70vZc

● 中 TV업계 울상…"역대급 가격 인하에도 안 팔려"
-올해 3분기 중국 TV 판매량은 총 808만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8.4% 감소. 7, 8, 9월에 각각 지난해 보다 22.6%, 19.2%, 14.4% 감소하면서 상황이 개선되긴 했지만, 여전히 큰 폭의 감소세
-6월 3332위안(약 61만 6000원)이었던 온라인 시장 TV 평균 판매가는 9월 2638위안(약 48만 8000원)으로 감소
Link: https://bit.ly/3GUsk0e

● "삼성 '갤럭시S22 울트라'에 1억800만화소 이미지센서 탑재"
-갤럭시S22울트라는 1억 8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 올 1월에 출시한 아이소셀 HM3를 탑재할 전망
-1억800만 화소 카메라 외에도 갤럭시S22울트라에는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2개의 1000만 화소 망원 카메라(10X 및 3X 줌)가 탑재될 것
Link: https://bit.ly/3EMYuc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8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3분기 유럽 스마트폰 ‘선두’…애플은?
-삼성전자는 매출 기준 3분기 유럽시장 점유율 30.4%로 1위. 갤럭시 Z플립3의 인기 덕분이었으나 반도체 부족 영향으로 출하량은 감소
-샤오미는 23.6%의 점유율로 2위 기록. 애플의 아이폰13 시리즈도 큰 인기를 얻고 있어 아이폰12 시리즈를 뛰어넘는 성적 기대
Link: https://bit.ly/3o5B2QQ

● Compeq to expand HDI production capacity at China plant in 2022(Digitimes)
-Compeq은 충칭에 하이엔드 HDI capa를 늘려 다양한 application에서의 수요를 충족시킬 것. 3분기 매출은 17.6십억대만달러(+42.1% QoQ, +4% YoY) 기록
-미국 고객사의 새로운 핸드셋 출시와 노트북, 태블릿, 웨어러블 기기향 출하 증가 덕분. 2022년에는 미국 고객사로부터 저궤도 위성, 웨어러블 기기용 주문 수주도 기대
Link: https://bit.ly/3H06Hfe

● 삼성전자, 신형 엑시노스 출시 임박…AP 점유율 반등 나서나
-삼성전자는 5나노 공정으로 제조된 보급형 스마트폰용 엑시노스 1280 출시 예정. 엑시노스 1080보다 사양은 더 낮은 제품
-비보, 오포 등 중화권 스마트폰 시장을 겨냥한 제품.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겨냥한 엑시노스 2200도 연말에 출시할 예정
Link: https://bit.ly/3kdKYGO

● 28㎓ 5G 기지국 목표 달성 불가능… 통신 3사 제재 수위 주목
-이통3사가 올해 연말까지 목표로 했던 28GHz 기지국 구축 계획 달성이 불가능함을 시인. 주파수 할당 취소 등의 제재 예상
-올해 연말까지 이동통신 3사가 구축해야 할 28㎓ 5G 기지국 수는 총 4만5000개. 8월 말 기준 5G 기지국 구축 수는 161곳으로, 구축목표 대비 달성률은 0%대
Link: https://bit.ly/3kg3rma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9일 IT 주요뉴스

● Production of iPhone 13 series accelerates as IC shortage eases(Digitimes)
-10월초에 나타났던 반도체칩 부족 현상이 점차 완화. 내년 2월까지 아이폰 제조 가속화할 것
-유통상들은 아이폰13 시리즈의 재고가 수요에 못미치고 있다고 언급. 조립업체들은 출하량을 늘릴 수 있도록 반도체칩 재고를 늘리는 중
Link: https://bit.ly/3bQWLGv

● "이제 폴더블폰이 대세되나"…미국서 삼성폰 중 폴더블 비중 0.6%→12% 급증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폴더블폰을 출시한 뒤 8주간의 판매량을 비교한 결과 올해 폴더블폰 판매 비중은 12%로 전년 0.6%에서 급격히 증가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은 전세계적으로 높은 판매량을 보이며 흥행 중
Link: https://bit.ly/30eXoaB

● "내년 2월 갤럭시S22 언팩 개최…갤S21FE는 1월 출시될듯"
-존 프로서는 갤럭시S22를 2월 8일에 언팩 후 2월 18일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
-S21 FE는 내년 1월 출시로 전망
Link: https://bit.ly/3kl6ZUd

● 애플카' 속도 내나…"머스크와 이견" 테슬라 자율주행책임자 영입
-애플은 테슬라에서 오토파일럿 개발팀을 이끈 크리스토퍼 무어를 영입. 애플카 개발의 핵심인 SW 분야를 맡을 전망
-애플은 핵심 인력들을 합류시키면서 애플카에 속도를 낼 것
Link: https://bit.ly/2YtqbYj

● AR/VR HMD shipments to see robust CAGR from 2021 to 2026(Digitimes)
-2021년 AR/VR HMD 출하량은 전년대비 27.8% 증가할 전망
-Digitimes는 내년 AR/VR HMD 판매량은 2천만대로 예상. 스마트폰 브랜드들도 출시할 것
Link: https://bit.ly/3EWNclP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10일 IT 주요뉴스

● Nan Ya PCB to expand ABF substrate manufacturing site in northern Taiwan(Digitimes prime)
-Nan Ya PCB has disclosed plans to invest NT$8.4 billion (US$302.9 million) in the establishment of additional ABF substrate production lines at its factory site in Shulin, New Taipei.

● Nan Ya posts record revenues for October on strong sales of electronics, chemical materials(Digitimes)
-Nan Ya Plastics는 10월 매출은 37.5십억대만달러(+51.4% YoY, +4.9% MoM) 기록. 동박, CCL, 레진 등 전반적인 제품 출하량이 급증
-새로운 HPC 칩을 처리하기 위한 ABF 기판과 웨어러블 디바이스용 SiP 기판 출하량 전망에 대해서 낙관적
Link: https://bit.ly/3C2eNjR

● 삼성전자, 14나노 EUV 적용한 'LPDDR5X' D램 업계 최초 개발
-삼성전자는 기존 LPDDR5 대비 성능, 전력효율을 모두 개선한 차세대 D램 LPDDR5X 개발. 증강현실, 메타버스, AI 등 고속으로 대용량의 데이터 처리를 필요한 산업이 늘어나는 중.
-LPDDR5X는 모바일 시장 뿐만 아니라 서버, 오토모티브 시장까지 고성능 저전력 메모리 수요 창출 계획
Link: https://bit.ly/3C0uQP7

● 삼성전자 베트남 가전 공장 조기 정상화…연말 대비 '이상 무'
-베트남 호찌민시에 위치한 삼성전자 생활가전 공장이 이달 초부터 정상 가동 실시. 기존에는 11월 말 100% 가동할 것으로 예측됐지만 조기 정상화
-이곳은 세계 삼성전자 생활가전 생산시설 중 두 번째로 큰 곳. 주로 TV 청소기 세탁기 등을 생산. 생산된 제품은 동남아 국가뿐만 아니라 미국·유럽에도 수출
Link: https://bit.ly/2YuKd4w

● 中BOE, 한국 OLED 추격 고삐...충칭 B12 공장 양산 돌입
-BOE 충칭 1단계 생산라인이 최근 양산 가동에 들어감. 첫 번째 고객사는 중국 오포로, 연말쯤에 패널 완제품 출하할 전망
-B12의 3단계 라인까지 모두 설치하면 B12의 생산능력은 6세대 유리원판 투입 기준 월 48k
Link: https://bit.ly/3mZTnj5
[한투증권 테크팀] 10월 대만 기업 실적: 업황이 그대로 실적에 보였다

● 세트 수요 둔화 지속, 서버는 반등의 조짐
- 10월 대만 IT H/W 업체들의 실적은 세트 수요 둔화와 부품 부족에 따른 세트 생산 차질 영향이 확대되기 시작
- 다행인 점은 11월부터는 서버 관련 업체들의 실적 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

● 반도체: 서버의 반등
- 모바일 중심의 수요 약세로 TSMC의 10월 매출액 증가율은 전월대비 -11.9%, 전년대비 +12.8%를 기록
- 난야의 10월 매출액 증가율 또한 전월대비 -6.1%, 전년대비 +50.2%를 기록
- Aspeed의 10월 매출액 증가율은 전월대비 +16.3%, 전년대비 +88.6%를 기록하며 전월대비, 전년대비 모두 크게 증가

● 반도체 후공정: 전반적인 수요 둔화 속 테스트 선방
- 10월 대만 주요 OSAT 업체들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1% 감소, 전년대비 12% 증가
- Chipmos와 Chipbond의 매출액은 각각 전월대비 2%, 9% 감소하며 수요 둔화가 나타나고 있음
- KYEC 전년대비 매출액 증가율은 30%대로 높게 유지됐으며 전월대비로도 소폭 증가
- 내년엔 테스트와 advanced 패키징 위주의 CAPEX 집행이 이뤄질 전망

● 전기전자/통신장비: 아이폰 공급 차질 발생, 패키징 기판은 훌륭
- Foxconn의 10월 매출액은 전월대비 5.9%, 전년동기대비 10.1% 감소
- 스마트폰, PC 등 글로벌 세트 출하량이 부진함에도 Kinsus, Unimicron, NanyaPCB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6.5%, 전년동기대비 31.7% 증가
- MLCC(Yageo, Walsin) 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16.9%, 전년동기대비 12.9% 감소

● 디스플레이: 매출액 감소세 진입
- 대만 AUO, Innolux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8% 감소, 4분기 비수기 돌입 및 LCD 판가 급락 영향 반영
- Innolux 대형 출하량은 전월대비 7% 감소, 중소형 출하량은 15% 감소. 중소형 출하 감소는 공급망 차질에 따른 스마트폰 생산 둔화
- PI 필름업체 Taimide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15%, 전년동월대비 12% 감소. FCCL 업체 3곳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24% 감소

본문: https://bit.ly/30nfmYu
삼성전기가 고부가 반도체 기판인 FC-BGA를 애플의 PC 프로세서 M1용으로 납품 중이다. 애플이 PC 제품에 자체 M시리즈 적용을 늘릴 계획이어서 삼성전기의 애플 PC용 FC-BGA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지난해부터 애플의 M1용 플립칩(FC)-볼그리드어레이(BGA)를 납품해온 것으로 파악됐다. 세계 FC-BGA 시장 1위 업체 일본 이비덴과 대만 유니마이크론 등이 삼성전기와 함께 애플에 M1용 FC-BGA를 공급 중이다. 물량은 이비덴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M1은 지난해 11월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0aTOy6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12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기, 애플에 M1용 반도체 기판 납품
-삼성전기는 지난해부터 애플의 M1용 FC-BGA를 납품. 일본 이비덴, 대만 유니마이크론 등이 삼성전기와 함께 M1용 FC-BGA 공급 중
-삼성전기는 반도체 기판에 1조1000억원 신규 투자를 검토 중. 몇 년 안에 삼성전기 FC-BGA 연매출은 1조5000억원을 웃돌 것으로 보임. 애플은 2022년까지 맥 시리즈 전체에 M시리즈를 탑재할 계획
Link: https://bit.ly/3H8sH7P

● Nan Ya PCB expects double-digit revenue growth in 2022(Digitimes prime)
-The arrival of new ABF substrate manufacturing capacity will boost Nan Ya PCB's revenue in 2022, which is forecast to register another double-digit growth, according to the IC substrate maker.

● Passive component demand slowing down(Digitimes)
-수동부품 업체들은 최근 고객사의 주문이 느려지고 있지만, 내년 반도체칩 부족 완화와 함께 주문이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
-수요 감소에도 커머더티 MLCC와 칩저항기에서는 큰 가격하락이 없는데, 유통 대리점과 EMS 업체들을 포함한 재고 수준을 시의적절하고 유연하게 조정 가능하기 때문
Link: https://bit.ly/3HhSr1m

● 삼성전자,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3억3400만대…폴더블폰 2배 더 늘린다
-삼성전자가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치를 역대 최대수준인 3억3400만대로 높여잡음. 폴더블폰 출하량은 2배 가까이 늘림
-저가폰 출하 목표는 1.76억대, 중저가폰 출하목표는 9,100만대. 자체 생산물량 목표치는 2억8500만대, 합작생산(JDM) 물량은 4900만대
Link: https://bit.ly/2YCW40u

● 삼성 '갤럭시 Z플립3', 美 타임 선정 '올해 최고 발명품'
-삼성전자 갤럭시 Z플립3가 타임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발명품에 선정. 가전제품 부문에 스마트폰으로는 유일하게 포함
-폴더블폰 중에서는 처음으로 1000달러(약 118만원) 미만으로 가격을 책정해 하이엔드 아이폰 모델과 비교해서도 경쟁력을 갖췄다고 덧붙임
Link: https://bit.ly/3DdFNy8

● 폭스콘, 美 전기차 공장 인수 "아이폰 다음은…"
-폭스콘은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인 로즈타운 모터스로부터 오하이오주에 있는 자동차 공장을 인수하기로 합의
-로즈타운 모터스의 전기 픽업트럭 ‘인듀어런스’ 계약 생산에도 합의. 인수 계약은 내년 4월 말까지 마무리될 것
Link: https://bit.ly/3DkFscQ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파인테크닉스 3Q21 실적: 폴더블폰 실적 파티 시작

● 3분기 매출액 1,668억원(+236.9% YoY, +156.6% QoQ), 영업이익 145억원(+231.8% YoY, +210% QoQ). 연간 누적으로 매출액 2,627억원, 영업이익 201억원

●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모델 수요 감안시 4분기 매출액은 3분기보다 감소폭 크지 않을 것. 연간 매출액 4,000억원, 영업이익률 8% 수준의 실적 달성 무난할 것

● 한투증권의 2022년 폴더블폰 출하량 전망은 1,750만대로 전년대비 약 80% 증가할 것. 삼성전자 위주로 빠르게 커질 전망
- 1) 폴더블폰 시장 선두업체인 삼성전자에 지배적으로 납품하고 있고, 2) 글로벌 업체 향으로 고객사를 다변화할 수 있는 업체들을 매수 추천
- 위 조건에 부합하는 업체는 KH바텍(힌지), 파인테크닉스(메탈플레이트), 비에이치(OLED용 RF-PCB)

● 참고로 당사 커버리지인 KH바텍(TP: 36,000원)의 경우 2022년 PER 12.3배. EPS 증가율이 84.3%. KH바텍, 파인테크닉스, 비에이치 모두 valuation 매력도 보유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KH바텍, 파인테크닉스, 비에이치 모두 valuation 부담도 없고, 실적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내년에도 삼성전자는 폴더블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은 명확합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15일 IT 주요뉴스

● Nan Ya PCB expects double-digit revenue growth in 2022(Digitimes)
-Nan Ya PCB는 새로운 ABF, BT기판 capa 가동에 따라 내년 두자릿수 매출 성장 전망
-3분기 매출은 140억 대만달러(+34% YoY, 13% QoQ) 기록. 쿤산 ABF capa 가동과 하이엔드 제품 출하 증가로 매출액, 이익 급격히 증가
Link: https://bit.ly/3ov9Ueo

● 웨이퍼 가격 급등…IT제품 '도미노 인상' 우려
-삼성전자, DB하이텍, SK하이닉스시스템IC, 키파운드리 등 국내 파운드리 업체에 따르면 8인치 기준 반도체 웨이퍼 구매가가 전년 대비 약 20% 상승
-내년까지 반도체 칩을 구하지 못해서 완제품을 못 만드는 사태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TV, 휴대폰, 자동차 등 완성품 가격 인상도 시간문제일 것
Link: https://bit.ly/3CfNWAM

● 삼성 Z폴드4·Z플립4 내년 3분기 양산…A13 등 중저가형 후속작도 대거 출시
-삼성전자의 2022년 플래그십 출하량 계획은 6,700만대. S22, S22+, S22울트라를 각각 1,400만대, 800만대, 1,100만대 생산할 계획
-Z폴드4와 Z플립4은 내년 3분기에 양산, 각각 290만대와 690만대 생산 계획. 2022년 폴더블폰이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 정도
Link: https://bit.ly/3naVIHT

● “中 통신장비, 발도 들이지 말라”… 높아진 미국의 벽, 코너 몰리는 화웨이
-바이든은 화웨이 등 중국 통신장비 업체를 겨냥한 ‘보안 장비법’에 서명. 이 법은 FCC가 이들 기업의 제품에 대해 허가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상·하원의 압도적 찬성을 받아 통과
-화웨이에 대한 제재가 시작된 이후 이들 무선 장비가 미국으로 반입되는 것은 차단. 단말기, 라우터 등 유선 관련 장비는 여전히 납품됐는데, 이 시장까지 발을 못 붙이도록 차단
Link: https://bit.ly/3ncEGJA

● 스마트폰 카메라 고화소 시대…4800만화소 이상 탑재율 43%
-2분기 4천800만 화소 이상의 후면 메인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총 매출의 43%를 차지. 지난 1분기 38.7%에서 증가
-200달러 이상의 중저가 스마트폰은 고화소 및 대면적 이미징 센서를 계속 채택할 것이지만 지속적인 부품부족과 부품원가(BoM)의 상승으로 인해 업그레이드가 느려질 수 있음
Link: https://bit.ly/3Dkilzs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KH바텍: 선명하게 보이는 성장

● 폴더블폰 정말 돈이 됐다

- 3분기 매출액 1,438억원, 영업이익 141억원 기록. 영업이익률은 9.8%.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36.6%, 341.7% 증가

- 매출액이 빠르게 늘어난 이유는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신모델(Z폴드3, Z플립3)의 흥행 성공에 따른 것. 폴더블폰 힌지 등을 생산하는 조립모듈 사업부 매출액이 1,070억원으로 전년대비 511.4% 증가

- 상대적으로 고수익성인 폴더블폰 관련 매출액이 빠르게 늘어나고, 매출액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률은 9.8% 기록

- 외화환산이익 66억원 발생해 세전이익 188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87억원 기록. 16년부터 지속적인 적자(누적 약 1,200억원)를 기록해, 이월결손금 영향으로 올해 누적 법인세율 12.5%

● 스마트폰에도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가 있다, 매수 추천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1,276억원, 영업이익 122억원. 비수기임에도 폴더블폰 수요가 공급을 상회해 3분기 대비 힌지 공급량 감소폭 제한적. 또한 올해 삼성전자 신모델 내 힌지 공급 점유율도 지배적인 수준 유지 추정

- 22년 추정 실적은 매출액 4,351억원, 영업이익 457억원. 글로벌 폴더블폰 출하량은 1,750만대로 약 80% 증가 가정. 삼성전자 내 KH바텍 점유율은 90%로 소폭 하락(이원화)하는 것으로 가정

-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개발은 향후 수년간 집중될 것이고, 북미 A사도 23~24년 시장 진입 예상.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대량 생산 경험 있는 KH바텍도 공급사 후보로 대두될 가능성 있음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6,000원(12MF PER 20배) 유지. 22년 기준 PER 14.1배. 22년에도 영업이익이 62.4% 늘어나며 가파른 이익 증가 예상

리포트: https://bit.ly/3ccqx8L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16일 IT 주요뉴스

● Apple assemblers set to enjoy sales growth in 4Q21(Digitimes prime)
-Foxconn Technology Group (Hon Hai Precision Industry) and Pegatron, and ODM Quanta Computer are all poised to generate sequential sales increases in the fourth quarter of 2021, when the companies start fulfilling orders for Apple's new iPhone and MacBook serie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폭스콘 “반도체 공급난, 내년 하반기까지 지속”
-폭스콘은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이 내년 하반기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
-동남아시아내 반도체 공급 문제는 11~12월동안 완화될 것이라고 예상
Link: https://bit.ly/3cfwh1D

● 내년 삼성전자 스마트폰·태블릿 AP칩셋, 퀄컴이 '절반' 공급한다
-내년 플래그십 주력모델인 갤럭시S22 시리즈의 AP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98과 삼성의 엑시노스2200이 함께 사용될 예정
-Z폴드4·Z플립4에는 올해와 마찬가지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98이 단독으로 탑재
Link: https://bit.ly/3HpxT7l

● 삼성전자, 중남미 스마트폰 1위 지켰지만 中 업체 '맹추격'
-3분기 중남미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점유율 37%로 1위. 전년동기와 비교하면 부품 수급 이슈 및 경쟁사들에 밀려 5%p 하락
-샤오미, ZTE, 오포 등 중화권 OEM의 시장 점유율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oOXD4L

● HannStar Board to increase shipment proportions for HDI, multi-layer PCBs(Digitimes)
-HannStar Board는 휘틀리 플랫폼 서버에 사용되는 고사양 PCB를 만들기 위해 초저손실 소재를 채택. 이글스트림 플랫폼 서버용 PCB 인증 진행 중
-HannStar Board는 2022년 글로벌 노트북 수요가 소폭 감소하거나 flat할 것으로 예상(노트북용 PCB가 연결 매출의 50% 가량 차지)
Link: https://bit.ly/3FpiSAN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17일 IT 주요뉴스

● Apple assemblers set to enjoy sales growth in 4Q21(Digitimes)
- 폭스콘은 동남아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공급망 차질로 10월 아이폰13 출하에 소폭 영향이 있었으나 11월, 12월 출하를 늘려 교체수요 충족시킬 것
- 또다른 아이폰 EMS업체인 페가트론은 칩공급 개선으로 출하량이 증가해 4분기에 올해 분기 최대 실적 달성 기대
Link: https://bit.ly/3qECUD6

● 원자재·반도체 부족에 삼성·LG 가전 가격도 줄줄이 올라
- 원자재와 반도체 가격 상승 여파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3분기 주요 생활가전 제품 평균 판매가격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인상. 특히 TV 가격 인상폭이 최대 29%로 가장 높았음
- 양사는 소비자 가격 인상에도 3분기 생활가전 부문 영업이익이 전년 보다 감소하며 수익성이 악화
Link: https://bit.ly/30qbp56

● "삼성 폴더블폰 기술은 못 따라가"…구글, 결국 무릎 꿇었다
- DSCC에 따르면 구글은 연내 출시를 목표로 했던 폴더블폰을 올해는 물론 내년 상반기에도 출시 계획없음
- 구글이 픽셀 폴드의 경쟁력이 크지 않고, 특히 미국과 유럽에서 삼성전자와 경쟁하는 것은 불리하다고 판단
Link: https://bit.ly/3cmoWgA

● 현대차와 밀월 中배터리업체 CATL, 한국 공략 나선다
- CATL은 국내에 정식으로 지사 설립. LFP 배터리 기술 지원을 위함임
- CATL은 CTP와 같은 배터리 팩 기술 협력 외에도 LFP 배터리를 사용한 ESS 영업 활동도 시작할 전망
Link: https://bit.ly/3nlGboE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18일 IT 주요뉴스

● 삼성, 글로벌 스마트폰 생산체계 대재편…베트남 물량 인도·印尼로 넘긴다
-삼성전자는 베트남 공장 캐파(1억8200만여대) 중 1900만대를 인도와 인도네시아로 단계적으로 이관
-인도공장 캐파는 3300만대(2021년 6000만대→2022년 9300만대)로 확대할 것. 인도네시아 공장도 올해 1000만대에서 내년 1800만대가량으로 70% 가까이 늘릴 예정
Link: https://bit.ly/32c0jBH

● 각형 배터리로 승부수 띄운 삼성SDI…中 CATL 잡는다
-삼성SDI의 젠5 배터리는 BMW i4, Ix에 탑재.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는 출시를 앞두고 있는 루시드 모터스에 탑재
-폭스바겐을 비롯해 독일 다임러·BMW 등 유럽 메이저 완성차 업체는 올 하반기부터 각자 2024년 이후 전기차 모델을 중심으로 수십조원 규모 배터리 발주 프로젝트를 진행
Link: https://bit.ly/3kKWWIe

● 해성디에스, 내년 상반기까지 반도체기판 물량 확보
-해성디에스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차량용 반도체 기판 공급물량을 확대할 계획
-NXP, 인피니언 등 차량용 반도체 업체들은 올해 20~40% 성장세를 내년에도 이어갈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Hpv7yS

● 英에 이어 佛도 삼성 5G장비...삼성전자 '유럽 빅3' 파란불
-삼성전자가 최근 프랑스 오렌지텔레콤과 5G 장비 공급계약 체결. 지난 6월 영국에 이어 유럽 국가 중에선 두 번째 5G 계약
-삼성전자는 오렌지텔레콤 통합센터에 가상화 기지국(vRAN) 등 5G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
Link: https://bit.ly/3qNETVC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19일 IT 주요뉴스

● Apple Accelerates Work on Car Project, Aiming for Fully Autonomous Vehicle(Bloomberg)
-애플은 전기차/완전자율주행 차량 개발 가속화. 내부적으로 2025년을 타겟으로 자율주행 차량 준비 중
-자율주행 시스템을 완성 못할 경우 출시를 미루거나 기술적으로 부족한 차량 판매할 것
Link: https://bloom.bg/3cpcih0

● 삼성전자, 2026년 인도 스마트폰 생산량 1억800만대로 대폭 증설
-삼성전자는 2026년까지 전세계 7개 스마트폰 생산법인별 캐파 비중을 30% 이하로 낮출 것. 2026년 인도 생산 물량은 1억 800만대
-지난해 기준으로 주요 법인별 생산캐파는 베트남 1억8200만대, 인도 6000만대, 인도네시아 900만대, 브라질 2880만대 등
Link: https://bit.ly/2YZutGY

● 내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14억대…삼성 2.7억대 전망
-트렌드포스는 내년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13.9억대(+3.8% YoY) 전망. 이 중 5G폰 판매는 전체의 47.5%
-삼성전자 내년 출하량은 2.76억대(+1.1% YoY), 애플은 2.43억대(+5.4% YoY), 샤오미는 2.2억대(+15.8% YoY)
Link: https://bit.ly/2YZsAtS

● 이재용 부회장, 모더나·버라이즌 경영진 미팅
-이재용 부회장은 버라이즌의 뉴저지 본사를 방문해 차세대 이통분야 협력 방안 논의
-삼성전자는 6G 등 글로벌 차세대 이통 시장 주도권 확보 과정에서 주요 고객사인 버라이즌과 협업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Cvd8n4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22일 IT 주요뉴스

● LG이노텍, FC-BGA에 1조 투자...구미에 생산라인 구축
-LG이노텍은 FC-BGA 기판 생산 설비 구축을 위해 8000억~1조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하기로 가닥을 잡음. 그룹사와 고객사 간 협의를 거쳐 투자금을 더 늘릴 가능성도 있음
-생산 공장 위치는 LG이노텍 기판 소재 사업부가 위치한 구미 사업장이 유력.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동시에 기존 생산시설도 FC-BGA로 전환하는 시나리오를 검토
Link: https://bit.ly/3CDJVq6

● GSEO eyes business opportunities from Metaverse(Digitimes)
-Genius Electronic Optical(GSEO)는 메타버스로 발생할 사업 기회 대비를 위해 VR 기기에 사용되는 렌즈 모듈 준비 중
-3분기 연결 매출 중 49.5%가 천만화소가 넘는 렌즈, 19.5%가 천만화소 이하 렌즈, 31.1% ToF 등에서 발생
Link: https://bit.ly/3FEryD8

● 내년 중국발 5G폰 저가 경쟁 격화...삼성도 엔트리급 확장으로 맞불
-중국 차이나텔레콤은 내년 5G 스마트폰 시장은 1,000위안대 이하에서 경쟁 심화 전망
-출혈 경쟁 수준의 5G폰 가격 인하가 가능한 요인으로는 대만 미디어텍과 중국 유니SOC 등 중화권 반도체 기업의 저렴한 보급형 5G 칩셋 출시로 원가절감이 가능했기 때문
Link: https://bit.ly/3qYGOHc

● 삼성과-시에나, 5G 네트워크 솔루션 공급 위해 협력
-삼성전자와 시에나는 5G 네트워크 솔루션을 시장에 공급하는 내용의 계약에 합의
-삼성전자의 vRAN 솔루션, 기저대역 장비 및 무선 장비가 들어간 5G Core 및 RAN 포트폴리오를 포함하는 종단 간 솔루션 세트로 구성. 구성된 솔루션은 즉시 공급 예정
Link: https://bit.ly/30I95XS

● 리지드 OLED 출하량 감소...삼성디스플레이, 노트북으로 눈길 돌린다
-유비리서치가 제시한 글로벌 출하량 자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노트북용 OLED 출하량은 125만대로 집계. 현재 양산되는 노트북용 OLED 대부분은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
-삼성디스플레이는 IT 부문 투자를 진행할 가능성이 높음. IT용으로 투자가 진행될 8.5G 라인은 내년 하반기 투자가 진행돼 2023년 하반기 가동될 것
Link: https://bit.ly/3HI8tSn

● 中 CATL, 한국서 40% 싼 배터리 판다
-CATL은 최근 한국사무소를 내고 국내 중견·중소 전기차 업체 대상으로 영업에 들어감. 현대차 등 대형 고객사를 제외한 중소·중견 전기차 업체 대상 영업 업무만 맡음
-CATL 배터리는 삼원계(NCM·NCA)를 쓰는 국산 배터리에 비해 에너지밀도가 약 20% 낮고 중량이 더 나가지만 가격이 약 40% 가량 저렴
Link: https://bit.ly/3oHSbQY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23일 IT 주요뉴스

● 애플, 연말 대목에 아이폰 4000만대 출하한다는데… 삼성은?
-애플이 올해 4분기에만 8000만대 이상의 아이폰을 판매할 것으로 전망. 애플 아이폰13 프로의 수요가 공급을 약 15% 초과
-칩 부족 사태가 애플의 공급망에 장기적으로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전망
Link: https://bit.ly/3oOzMCb

● OLED 물량공세 시작하는 中… 최대 피해자는 LG디스플레이
-BOE는 플렉서블 OLED 생산 공장인 B7, B11, B12 등 세 곳을 애플 전용 라인으로 전환
-현재 BOE의 플렉서블 OLED 생산능력은 6세대 원판 기준 월 96k. 가장 늦게 건설된 B12가 풀캐파될 시 월 144k 생산능력 확보. LTPO OLED도 개발 중
Link: https://bit.ly/3xeBLDr

● VR·AR에선 잠잠했던 삼성전자, ‘AR 사업’ 부활하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의 만남을 계기로 두 회사는 메타버스 등 차세대 기술에서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함
-MS는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메타버스, AR 등을 적극 육성 중
Link: https://bit.ly/3oP9wHH

● Taiwan ODMs bracing for looming metaverse boom(Digitimes)
-Quanta, Compal, Wistron, Inventec은 메타버스 application을 준비 중
-Compal은 고객사와 협력해 만든 XR 기기를 출시할 예정
Link: https://bit.ly/3cBClSf

● “건조기·스타일러도 빌려 쓴다”… LG전자, 올해 렌털 7000억 매출 청신호
-LG전자의 올해 3분기 누적 생활가전 렌털사업 매출은 4,597억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 증가
-가전업계는 올해 LG전자 렌털사업 매출이 7,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 이는 지난해 5,911억원과 비교해 18.5% 늘어난 규모
Link: https://bit.ly/30U7Sw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