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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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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1일 IT 주요뉴스

● DDI·PMIC 등 파운드리 주문 취소…8인치 팹 가동률 90%까지 하락 전망
-DDI, CIS, PMIC 등의 파운드리 주문 취소로 올 하반기 8인치 팹 가동률이 90% 수준까지 하락할 전망
-스마트폰과 PC, TV 등에 대한 재고 조정이 시작되면서 파운드리 업체들도 고객사의 주문 취소에 따른 부담을 느끼기 시작
Link: https://bit.ly/3yR86CP

● Server ODMs cautious about placing orders(Digitimes)
-부품업체들은 서버 ODM의 주문이 보수적인 것을 확인
-MiTAC의 2분기 매출은 115.5억대만달러(+2% QoQ, -4% YoY) 기록. 원자재 조달 차질 등으로 인한 출하 차질 때문
Link: https://bit.ly/3ACChPg

● Yageo June revenue hits record high(Digitimes)
-Yageo 6월 매출은 +1.5% MoM, +12.5% YoY 기록
-3분기에도 전장, 파워, 서버, 산업용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O0vv98

● Leadframe supply for automotive IC packaging remains tight(Digitimes)
-차량용 리드프레임 업체들은 여전히 공급이 수요에 못미치는 것을 확인
-견조한 차량용 MCU, 파워IC 수요는 CWTC, Jih Lin, SDI 등의 하반기 실적 호조로 이어질 것
Link: https://bit.ly/3Ro9oMF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전기: 2Q22 Preview - 목표 낮아져도, 방향은 위

● 2분기 실적은 낮아진 컨센서스 부합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4조원(-7.4% QoQ), 영업이익 3,566억원(-13.1% QoQ, 컨센서스 3,628억원)
- 1분기의 갤럭시S 시리즈 출시 효과가 사라져 카메라모듈 매출액이 줄어드는 계절성 존재
- 이에 더해 코로나19로 중국 스마트폰 산업의 공급/수요 차질이 발생해, 2분기 MLCC 공급량은 전분기대비 10% 감소(기존 flat QoQ)한 것으로 추정

● 그러나, 중요한 것은 하반기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
- 상반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9% 줄어든 것으로 추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국 코로나19 영향
-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실질 구매력 약화로 연간 출하량 전망을 기존 14.1억대에서 13.2억대로 6.9% 하향
- 지난 1년간 부진했던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하반기에는 점진적인 회복세에 진입할 것. 중국 PMI 지표가 5월부터 반등하고 있고, 지난 1년간 중국 스마트폰 시장 생산이 크게 부진해 시장 재고 부담도 크지 않음
-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하반기에 2.5% 늘어날 것

● 목표주가 하향하나, 사자
-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24.5% 하향. 22년, 23년 EPS 추정치를 10.7%, 11.5% 하향
- 금리 인상으로 자본조달비용이 증가했고,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 추정치도 낮춰 목표주가 산정에 적용한 12MF PBR을 기존 2.6배에서 1.8배(mid-cycle)로 낮춤
- 개인들의 구매력 약화로 스마트폰 업황 개선에 대한 눈높이는 낮아졌지만 하반기부터 출하량이 늘어날 것
- 현재 주가는 2022F PBR 기준 1.3배로 2017년 이후 최저 수준에 거래되고 있는 주가도 함께 반등할 것

리포트: https://bit.ly/3bZw85A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테크팀] 6월 대만 기업 실적: 수요 부진이 실적에 보이네

● 개인 소비 둔화 영향이 실적에 나타나기 시작
- TV, PC(개인), 가전 등 개인들이 주로 구매하는 IT 세트 수요 둔화가 실적에 묻어나고 있음
- 상해 봉쇄가 끝나 대부분의 회사들 매출액이 전월대비 늘었지만, 컨슈머향 매출액 비중이 높은 회사들은 상대적으로 부진
- Nanya는 전월대비 매출액이 줄었고, Walsin도 전월대비, 전년대비 매출액이 감소
- 디스플레이 회사들의 매출액이 특히 부진
- 대표적인 기업향 지표인 서버 관련 매출액은 여전히 견조해 하반기 수요 둔화 우려는 다소 완화

● 반도체: 컨슈머향 약세, 기업향은 아직 강세
- Nanya의 6월 매출액은 5월보다도 큰 폭으로 감소해 전년대비 31.5%, 전월대비 15.5% 줄었음
- TSMC는 전월대비 매출액이 5.3% 감소한 176억 대만달러를 기록, 전년대비로는 18.5% 증가
- 노트북 ODM들은 상하이 봉쇄 타격에서 완전히 벗어났음. 매출액은 전월대비 36.3%, 전년대비 31.3% 증가. 다만 경기 위축에 따른 PC 수요 둔화가 향후 매출액 감소로 이어질 수 있음
- Aspeed와 Wiwynn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각각 53.7%, 92.1% 증가, 하반기 서버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를 다소 완화

● 전기전자: 패키지기판 강세 지속, 범용 MLCC는 부진
- 패키지기판 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40.3% 증가. 여전히 강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
- 최근 주가 조정은 FC-BGA(서버/PC 등)의 미래 수요 둔화 우려 때문.
- MLCC 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3.5% 늘었지만, Walsin은 19.4% 감소해 부진.
- 스마트폰 출하량은 하반기부터 회복세에 진입할 것인데, 부품사 업황 회복은 세트대비 1개 분기 정도 늦어질 것

● 디스플레이: 부품소재도 업황 약세의 영향력이 커지는 중
- AUO, Innolux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39% 감소. LCD 판가 하락과 수요 둔화 지속 때문
- Novatek은 6월 매출액이 전월대비 26%, 전년동월대비 30% 줄면서 2분기 매출액 가이던스를 10% 하회
- FocalTech도 6월 매출액이 전월대비 감소세를 지속
- FPCB용 소재 업체 매출액도 전월대비 8% 감소했고, 전년동월대비로는 18% 줄었음
-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전반에 세트 수요를 포함한 업황 약세 및 재고조정 이슈로 인한 매출액 감소가 두드러지고 있음

*리포트: https://bit.ly/3nOjXv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2일 IT 주요뉴스

● 애플 OLED 아이패드, 2024년 나온다
-애플은 OLED 아이패드를 2024년에 출시하기로 확정. 국내 주요 디스플레이 협력업체와 OLED 아이패드 최종 시제품 생산 중
-OLED 패널은 삼성과 LG디스플레이가 공급할 것
Link: https://bit.ly/3yw5SXZ

● 더 강하고 많이'…삼성SDI, 테슬라표 배터리 3가지로 진행
-삼성SDI가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규격 확정. 지름 46mm, 높이 80mm(4680)를 기본으로 지름은 유지하면서 95mm, 120mm 높이 제품 개발 중
-4680 배터리 파일럿 라인은 이르면 내달부터 셋업 시작
Link: https://bit.ly/3uEvDUO

● Server ODMs keen to adjust inventory(Digitimes)
-서버ODM들은 부품 재고 조정 노력해 옴. 서버 출하량을 늘리기 위해서도 노력 중
-PMIC같은 일부 부품은 여전히 공급이 타이트하지만 공급이 개선되기 시작하면서 ODM들은 부품 재고 관리에 신중
Link: https://bit.ly/3ALkNQS

● 삼성디스플레이도 마이크로 OLED 개발 뛰어드나...삼성전자 등 요청
-최근 삼성전자와 애플, 메타 등의 요청으로 삼성디스플레이의 마이크로OLED 개발 검토 유력
-삼성전자는 지난 2019년과 지난해 미국 AR 기업 디지렌즈에 투자. 디지렌즈는 웨이브가이드(도파관) 기술로 유명한 업체
Link: https://bit.ly/3c8ZXAQ

● Taiwan IC design houses brace for inventory correction at Samsung(Digitimes prime)
-Samsung Electronics has started slowing down its pace of chip and component orders particularly those for TVs, impacting its supply chains in which Novatek, MediaTek and other Taiwan-based IC design houses are involved,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SDI - 2Q22 Preview: 실적 괜찮아요

● 2분기 실적 높아진 기대 부합
- 추정 실적은 매출액 4.65조원, 영업이익 4,086억원(컨센서스 3,993억원에 부합)으로 전년대비 각각 39.5%, 38.4% 증가할 것
- 2분기 원달러 환율 평균이 전년대비 12.4% 높았고, 최신 모델인 Gen.5(5세대) 전지는 상반기 산업 전반에 드리운 수요/공급 차질 우려와는 달리 기존 계획대로 안정적으로 납품
- 원재료 가격 상승도 제품가격 인상으로 전가되면서 수요 둔화 우려에도 올해 추정 매출액을 기존대비 6.7% 상향

● 소형전지와 전자재료가 수익성 방어
- 소형전지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2.1% 늘어난 1.6조원으로 추정. 예상 영업이익률도 12.5%로 전사 이익 증가에 큰 기여
- 올해 소형전지 내 전기차향 비중은 약 20%(원통형 내 30%)로 안정적으로 증가
- 회사는 새로운 소형전지 폼팩터(4680) 개발에 매진하며 중장기 전기차 수요 증가에 대비
- 전자재료 사업부 추정 매출액은 6,287억원, 영업이익률 22%

● 목표주가 낮추지만, 업황 개선 임박해 긍정적인 의견 유지
- 목표주가를 85만원(SoTP, 표2)으로 10.5% 하향. 인플레이션 및 경기 둔화로 소비자들의 구매 여력이 약화돼 21~25년까지의 2차전지 수요 연평균증가율을 기존 47.4%에서 44.6%로 낮춤(대당 용량 25년 기준 65kWh에서 60kWh로 하향 조정)
- 2차전지 사업부에 적용한 EV/EBITDA multiple을 기존 29배에서 23.9배(global peer들의 낮아진 평균) 적용
- 차량용 반도체칩 쇼티지가 완화되면서 고객사들의 생산 차질이 점진적으로 해소되고, 2분기 생산원가 인상분이 3분기 판가로 전가돼 수익성이 개선될 것. 3분기 영업이익률은 9.7%로 전분기대비 0.9%p 상승

리포트: https://bit.ly/3yB96d3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이노텍: 나 혼자 좋았다

● 2분기 실적도 컨센서스 상회, 비싼게 많이 팔리고 있다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6조원 영업이익 2,875억원이다. 컨센서스 매출액 3.2조원, 영업이익 2,456억원을 상회
- 아이폰13 시리즈 중 상위 모델(프로맥스/프로, 이노텍 주력 제품)의 출시 후 1년간의 출하량 비중이 54.4%로 전작 48.7%보다 높아 광학사업부 실적 시장 기대 상회
- 상해 봉쇄 등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부진했지만 아이폰13 판매 견조
- 패키징기판 사업부도 매출액 4,542억원, 영업이익 1,136억원을 기록해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더는 only for 아이폰 회사가 아니다
- 애플 내에서는 기존 아이폰 이외에도 XR(AR+VR/22년), 자동차전장(24년 이후) 등으로 application 확장 예상
- 패키징기판 사업부 영업이익 기여도가 22년 기준 30.5%. 기존 주력 제품인 FC-CSP(주로 AP용), SiP(AiP포함, 5G RF용 등)에 더해 FC-BGA(서버, PC 등)도 24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 시작
- 자동차 전장 카메라 및 V2X 기술을 보유해 자율주행 기술도 확보하고 있어 끊임없이 미래 먹거리 찾는 노력 중

● 목표주가 41만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를 41만원(12MF PBR 2배)으로 7.9% 상향. 22년, 23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4.6%, 4.8% 상향
- 아이폰 내 상위 모델 비중이 높아졌고, 상위 모델을 중심으로 카메라 스펙 상향이 최소 내년까지는 확정적(올해는 고화소화, 내년에는 고배율줌)
-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공장 가동 중단 및 수율 문제가 있었던 경쟁사 샤프의 생산 재개로 아이폰내 점유율(메인카메라 기준)이 하향 정상화돼도 LG이노텍의 이익은 꾸준하게 늘어남
- 23년부터는 application이 추가되기 시작. 매출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중장기 성장 안정성이 높아지고 있음

리포트: https://bit.ly/3ypo0ms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3일 IT 주요뉴스

● IC distributors positive about initial demand for new iPhones(Digitimes prime)
-Chip and component demand for the first batch of Apple's new iPhones slated for launch in September will be stable, according to sources at IC distributors, which expressed uncertainty about whether the orders pull-in momentum will carry on later this year, nevertheless.

● 파인테크닉스, 폴더블폰 힌지 시장 진출 유력...삼성 공급망 진입하나
-삼성전자 폴더블폰에 메탈플레이트를 공급해온 파인테크닉스가 힌지 시장 진출 시도 전망
-현재 삼성전자 폴더블폰 힌지 시장은 KH바텍이 지배적 점유율 차지
Link: https://bit.ly/3PoEJ0c

● SK온, 멈추지 않는 투자…美 포드 합작사 1.2조 출자
-SK이노베이션은 SK온의 미국 법인이 포드와 신규 설립할 합작사 블루오벌에 1.2조원 출자
-합작법인은 미국에서 연간 약 60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모듈 생산 계획
Link: https://bit.ly/3RnKmxr

● Taiwan IC design houses brace for Samsung inventory correction(Digitimes)
-삼성전자는 TV관련 DDI와 SoC를 중심으로 부품 주문 속도 늦추는 중
-삼성의 TV 재고 조정 수준은 스마트폰보다 큼
Link: https://bit.ly/3Rt5ulI

● "폰 대신 네트워크"…LG전자, 5G모듈 개발 속도전
-LG전자는 최근 신규 5G 모듈의 실내 5G 이동통신용 전파인증을 받음
-LG전자의 네트워크 모듈은 LG그룹사 차원에서도 중요 기술. LG는 장기적으로 모든 공장을 스마트팩토리화할 계획
Link: https://bit.ly/3PmzGNz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KH바텍: 모멘텀 임박

● 폴더블폰 힌지 생산은 3분기부터
- 추정 실적은 매출액 534억원, 영업이익 40억원으로 컨센서스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16.3%, 영업이익은 11.1% 하회
- 신모델 폴더블폰에는 힌지 디자인이 변경되면서 생산이 전년대비 소폭 늦어져 매출 인식 시작 시점이 3분기로 지연됐기 때문
- 다만, 디자인 변경으로 단가 인하 영향에서 비교적 자유롭고(5% 인하 추정), 원달러 환율이 상승한 점도 하반기 실적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전망

● 하반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33.8% 증가 전망
- 하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33.8%, 41.1% 증가할 것
- 삼성은 올해도 갤럭시S 시리즈 판매량 부진을 폴더블폰에서 만회하고자 공격적으로 생산 계획을 수립할 것으로 판단
- 올해 KH바텍의 삼성전자향 폴더블폰(구모델+신모델) 힌지 공급량은 전년대비 76.5% 증가한 1,500만개로 추정. 힌지 디자인 변경 등으로 의미 있는 이원화가 단기에 이뤄지기는 어려울 것
- 힌지는 기술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부품으로써 접히는 부분의 주름 및 디스플레이와 힌지 부분의 틈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지속됨

● 스마트폰 산업 내 유일한 성장 섹터, 성수기 진입이 목전
- 목표가를 30,000원으로 16.7% 하향 조정. 12MF 목표 PBR을 기존 3.2배(역사적 고점, 폴더블 태동기)에서 2.5배(폴더블폰 출시 후 평균)로 낮춤
- 폴더블폰 출시 4년차인 만큼 3.2배를 부여했던 시점 대비 시장 성장율과 회사의 이익 증가율이 낮아졌고, 금리 인상에 따른 조달비용 증가를 고려
- 삼성의 폴더블폰 집중 전략이 내년에도 유지될 것이고, 해외 고객사들의 출시도 이어질 것. 글로벌 폴더블폰 출하량은 22년 1,750만대에서 23년 2,600만대로 48.6% 늘어나고, 회사의 23년 매출액도 20.4% 증가할 것
- 3분기 성수기 진입을 앞두고 있고, 22년 PER이 10.7배(영업이익 증가율 +64.8%)로 부담 없어 매수 의견 유지

● 힌지가 성능을 좌우, 내년 보급형 모델 출시 여부도 관심
- 내년 5세대 제품군에서는 보급형 모델 출시가 검토되고 있어 삼성전자의 23년 폴더블폰 출하량이 기존 추정치인 2,300만대를 크게 상회할 가능성 존재
- 내년 모델에서는 중화권 폴더블폰에서 채택하는 물방울힌지(공급가 4~5배 추정) 채택 여부도 관심사

리포트: https://bit.ly/3ICori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심텍: 우려는 이해하지만 PER 4.2배는 너무해

● 2분기 실적, 또 상회
- 매출액 4,555억원, 영업이익 967억원 추정. 영업이익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컨센서스를 6.9% 상회하는 것으로, 패키징기판의 양호한 실적 때문
- 패키징기판 공급 부족 심화로 ASP가 꾸준하게 상승해 패키징기판 영업이익률은 전분기대비 2%p 상승한 27%로 추정
- 심텍의 올해 추정 실적은 매출액 1.86조원, 영업이익 3,896억원으로 연초 제시한 가이던스를 각각 12.7%, 28.6% 상회할 전망

● FC-BGA에 대한 우려는 실제보다 과하다
- 일본(Ibiden, Shinko), 대만(Unimicron, Kinsus), 한국(삼성전기, LG이노텍) 기판 peer의 주가는 6월 이후 큰 폭의 조정
- 해당 회사들은 ABF기판(FC-BGA, 주로 서버/PC용)을 주력으로 증설 중인데, 경기 둔화로 당초 계획 대비 서버 수요 증가세가 느려 공급과잉 우려가 드리웠기 때문
- 그러나 심텍은 BT기판(FC-CSP, SiP 등)을 전문으로 생산. 일부 application이 ABF와 혼용될 뿐 쓰임이 다르며, BT기판은 공급사들의 증설이 제한적
- 주요 application인 스마트폰 AP와 SSD컨트롤러, 웨어러블 등에 들어가는 기판은 스펙이 상향(고다층화)돼 ASP가 상승(제작 시간 증가에 따른 공급 부족)
- 스마트폰, PC, 게임콘솔 등 주요 IT 세트 수요가 당초 예상 대비 줄어도 매출액,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이유

● PER 4.2배
- 목표주가를 7.4만원으로 14.9% 하향한다. 12MF 목표 PER을 기존 10배에서 8배로 내림
- 내년 가동을 목표로 연 매출 1,500억원 규모의 capa 증설이 계획되어있지만, 이를 감안해도 23년 EPS 증가율은 10.1%로 21년 87.4%, 22년 138.2%에 비해 크게 둔화
- 그러나 목표 PER 8배를 적용해도 주가 상승여력은100.8%로 높아 매력적인 매수 기회

리포트: https://bit.ly/3z15RNh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4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일본·인도 자동차 회사에 배터리 공급키로
-LG에너지솔루션은 일본 상용차 업계 선두그룹인 이스즈자동차와 인도 마힌드라 그룹에 전기차용 배터리를 공급. 마힌드라는 인도 자동차시장 4위업체
-이스즈자동차의 준중형 트럭 엘프 전기트럭에 원통형배터리를 4년간 공급. 공급 규모는 최소 1조원 이상
Link: https://bit.ly/3uLFYPb

● IC distributors positive about initial demand for new iPhones(Digitimes)
-iPhone 서플라이체인향 출하 비중이 높은 반도체 유통업체 WT Microelectronics 매출 호조. 아이폰 신모델향 칩/부품 수요 안정적
-6월 매출은 +31% YoY, +3% MoM 기록. 11~12월 아이폰14 판매량에 따라 실적 모멘텀 지속 여부 달림
Link: https://bit.ly/3OaqYRr

● 애플 메타버스(XR) 기기, 내년 초 출시...부품 생태계 확장
-국내 부품·장비업계는 올 4분기 양산을 목표로 애플 XR 기기 부품을 준비. 부품 생산, 검사 장비 등 발주 계약을 체결
-첫 제품인 만큼 생산 물량은 많지 않을 것. 디스플레이는 Sony의 OLEDoS 탑재, AP는 M1칩, 3D 센싱 모듈은 LG이노텍 공급 유력
Link: https://bit.ly/3cfhk2Y

● iPhone 13 still selling well — and Apple expects iPhone 14 to do even better(Appleinsider)
-아이폰13은 계속해서 잘 팔리고 있으며 아이폰14는 더 좋을 수 있음
-아이폰13 시리즈 7월 출하량은,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2021년 7월 대비 30% 이상 많음
Link: https://bit.ly/3o1dgG0

● BMW‧GM‧볼보‧재규어‧스텔란티스‧테슬라 공통점은…원통형 배터리
-BMW, GM, 스텔란티스가 원통형 배터리 도입을 사실상 확정
-BMW는 중국 CATL과 2025년부터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받기로 한 상태. GM은 자체 배터리 개발을 원통형으로 결정. 스텔란티스의 경우 외부 배터리 업체를 통해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받을 계획
Link: https://bit.ly/3Rvbz1c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5일 IT 주요뉴스

● Kuo: Periscope Lens to Be Exclusive to iPhone 15 Pro Max in 2023(Macruomors)
-애플은 2023년에도 6.1인치 아이폰15/아이폰15 프로, 7.7인치 아이폰15 맥스/아이폰15 프로맥스 출시 예정
-폴디드줌은 아이폰15 프로맥스에만 탑재될 것
Link: https://bit.ly/3O2NDiR

● TSMC sees customers adjust inventory through 1H23(Digitimes prime)
-TSMC expects to see its customers adjust inventory likely through the first half of 2023, which will still be another growth year for the pure-play foundry, nevertheless, said company CEO CC Wei at a July 14 earnings conference call.

● Largan optimistic about outlook for July-August(Digitimes prime)
-Lens module maker Largan Precision expects sales to improve in July and August compared to June, thanks to seasonal demand.

● 줄서서 기다리던 반도체 장비도 수요 둔화…내년 D램 장비 지출 7.7% 하락 전망
-SEMI는 올해 글로벌 반도체 장비 지출액은 1,175억달러(+14.7% YoY), 내년은 1,208억달러(+2.8% YoY) 전망
-내년 디램, 낸드 장비 지출액은 7.7%, 2.4% 감소할 것
Link: https://bit.ly/3aCBkvQ

● Notebook brands may not finish clearing excess inventory before September(Digitimes)
-노트북 브랜드들은 최근 빠르게 상승한 재고 수준으로 ODM에 오더컷 예상
-재고 조정은 8월말까지 지속
Link: https://bit.ly/3uNU8yW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8일 IT 주요뉴스

● TSMC sees customers adjust inventory through 1H23(Digitimes)
-TSMC는 스마트폰, PC 등에서의 수요 둔화로 23년 상반기까지 서플라이체인들의 재고 조정 전망
-고객사의 재고조정은 시작됐지만 TSMC의 공급은 여전히 타이트
Link: https://bit.ly/3obfi6u

● 삼성전자, DDR6부터 차세대 반도체기판 기술 'MSAP' 적용 예정
-삼성전자는 DDR6부터 MSAP 공법을 적용하는 변화있을 것. 경쟁사는 DDR5에 MSAP 양산 적용
-지난 5월부터 구글 픽셀폰용 AP 양산을 시작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성숙된 FO-PLP 기술력 보유
Link: https://bit.ly/3uVU2Wi

● Advanced packaging demand remains brisk(Digitimes)
-ASE, PTI 등 대만 OSAT은 HPC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기 때문에 미드-하이엔드 패키징 가동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 전망
-TSMC의 3D SoIC 패키징은 장기적인 수익원이 될 것
Link: https://bit.ly/3coI15m

● Largan optimistic about outlook for July-August(Digitimes)
-Largan은 7월, 8월 매출이 모두 전월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
-VR관련 부문에서 많은 고객사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VR향 출하가 4분기부터 일부 시작될 것
Link: https://bit.ly/3uWNpTI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9일 IT 주요뉴스

● Apple to slow hiring, spending for some teams next year, Bloomberg News reports(Reuters)
-애플은 경기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 일부 부서의 신규 채용을 줄일 것
-애플의 모든 팀에 영향 끼치는 것은 아님. 2023년 출시 목표로 MR헤드셋 출시는 준비 중
Link: https://reut.rs/3OiYSnp

● Camera modules for iPhones sustain regular shipment momentum(Digitimes)
-하이엔드 카메라모듈 출하량은 하반기 애플 아이폰 신모델 수요로 인해 강세 유지할 것
-안드로이드 스마트폰향은 공급업체들이 꾸준히 사양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으나 출하 저조
Link: https://bit.ly/3uUIgvq

● DDI 가격 3분기 10% 하락 전망…TV 수요 부진 탓
-DDI 가격은 3분기 8~10% 하락 전망. 이는 TV, 스마트폰 등 가전 수요 감소로 인한 수급불균형이 원인
-가트너는 PC 출하량 -9.5% YoY, 태블릿 -9% YoY, 스마트폰 -7.1% YoY 전망
Link: https://bit.ly/3RVTiKP

● 中 BYD, '전기차' 테슬라·'배터리' 파나소닉 역전
-SNE리서치에 따르면 22년 글로벌 전기차 상반기 판매량은 YoY 63% 증가. BYD의 경우 상반기 64.7만대 판매, YoY 323% 성장
-테슬라는 57.5만대 판매량 기록하며 BYD에게 역전 허용. SAIC, 지리자동차, GAC 등의 좋은 성적이 중국 기업의 약진 견인
Link: https://bit.ly/3zh66nm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20일 IT 주요뉴스

● 스마트폰 침체 뚜렷…2분기 출하량, 전년비 9%↓
-올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YoY -9% 하락, 2분기 연속 역성장. 삼성전자 점유율 21%, 애플 17%.
-가트너는 2022년 스마트폰 출하량을 당초 16억대에서 10% 감소한 14.6억대로 조정, IDC는 이보다 낮은 13.1억대로 예상
Link: https://bit.ly/3PWXfx1

● Kuo: Apple facing supply issues with iPhone 14, should have ‘limited impact’(9to5Mac)
-궈밍치에 따르면 애플은 일부 패널 및 메모리 공급 차질이 있지만 아이폰14 양산에 영향은 제한적
-메모리의 경우 3분기는 삼성이 유일한 공급업체, 마이크론과 하이닉스는 빨라야 4분기 출하 가능. LGD의 패널 외관 문제로 SDC, BOE가 빈 자리를 메울 것
Link: https://bit.ly/3PBzPNi

● OLED폰도 부진…DSCC, 올 스마트폰 OLED 매출 전년비 16%↓
-DSCC에 따르면 올해 스마트폰용 OLED 패널 매출, 출하량 모두 감소 예정. 매출 YoY -16%, 출하량 YoY -5% 감소 전망
-매출 기준으로 플렉서블 OLED, 리지드 OLDE 모두 전년대비 각각 10%, 32% 하락
Link: https://bit.ly/3yPdJjL

● "주름 또 줄었네"…'갤폴드4·플립4' 유출된 역대급 스펙 보니
-갤럭시Z폴드4 디스플레이는 펼치면 7.6인치, 접으면 6.2인치 전망. 외부 스크린 종횡비만 24.5:9에서 23:9로 변경. 무게는 254g로 소폭 감소. AP는 퀄컴 스냅드래곤8+ Gen 1 탑재되며 배터리는 4400mAh
-플립4도 전작과 같은 6.7인치 디스플레이 탑재, 전면부 커버 크기는 소폭 확대. 배터리 용량은 3700mAh. 두 제품 보두 USIM 외 eSIM 기능 추가로 '듀얼 심' 이용 가능
Link: https://bit.ly/3PBN6Wf

● China semiconductor equipment vendors stay upbeat about 2H22(Digitimes)
-중국 반도체 장비 업체들이 상반기 유의미한 수익 증가 달성, 수주 잔고도 우수한 수준.
-AMEC은 상반기 매출 YoY 47.1% 증가, Piotech, ACMm Hwatsing 등 동종 업체들도 상반기 눈에 띄는 매출 증가 기록.
Link: https://bit.ly/3aOq6V4

● U.S. Senate tries again on computer chip bill to compete with China(Reuters)
-美 상원이 520억 달러 규모의 보조금과 세제 혜택 제공하는 반도체 법안을 축소하여 통과시킬 예정
-기업들이 미국에 공장을 짓도록 장려하기 위해 4년간 25%의 세금 공제 등의 내용 포함
Link: https://reut.rs/3PnwQbJ
CAICT가 발표한 6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27.5백만대(+9.1% YoY, +33.7% MoM). 1월부터 시작된 전년비 출하 감소는 3월 -40.4% YoY를 정점으로 4월 -34.4% YoY, 5월 -9.1%로 점차 감소폭 축소, 6월 전년비 플러스 전환

-2021년 1~6월 누적출하량: 1.74억대(+13.7% YoY), 2022년 1~6월 누적출하량: 1.36억대(-21.7% Yo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21일 IT 주요뉴스

● GCE upbeat about PCB demand for servers, network devices(Digitimes prime)
-Taiwan-based Gold Circuit Electronics (GCE), which specializes in high-layer-count PCBs, has expressed optimism about its business prospects for the second half of 2022 citing strong demand for servers and network devices.

● 삼성전자, 내년 갤럭시A 시리즈 후면 카메라 줄인다
-삼성전자는 내년 갤럭시A 시리즈 일부 모델 후면 카메라모듈 숫자 줄일 예정. 심도 카메라를 빼고 나머지 카메라모듈 사양 강화 예상
-쿼드 카메라 대신 트리플카메라 적용 예정인 갤럭시 A24, A34, A54 물량은 각각 1천만대 중후반, 2천만대 초반, 2천만 중반
Link: https://bit.ly/3zlXFr6

● iPhone maker Foxconn builds EV partnership with NXP Semiconductors(Reuters)
-대만 폭스콘이 반도체 제조사 NXP와 전기차용 플랫폼 개발 위한 파트너십 체결, 자동차 시장 진출 가속화
-폭스콘은 NXP와 MOU 체결하면서 10개 이상의 자동화 제품 구축하고 25-27년까지 전 세계 EV시장 10%에 부품 또는 서비스 제공
Link: https://reut.rs/3v4NmVI

● 애플 아이폰에 자체칩 넣는데 삼성은 갤럭시S '엑시노스' 빼는 이유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 폴드4와 플립4에 삼성 엑시노스가 아닌 퀄텀 '스냅드래곤8+ 1세대'가 탑재될 것.
-삼성전자 4나노 공정으로 만든 엑시노스 2300은 갤럭시S23에 들어가지 않을 것. 수율과 발열 문제 때문에 계속해서 부정적 전망이 우세
Link: https://bit.ly/3ITipcQ

● "SK하이닉스 투자 보류 이유 있었네"…낸드 가격 확 떨어진다
-트렌드포스는 수급 균형 악화로 3분 낸드 가격 8~13% 하락 전망. 이런 하락세는 4분기까지 지속될 것
-업계에서는 기업용 SSD 등 고부가 수요는 견조할 것이라 예측했으나 주문량은 2분기 물량을 하회할 전망. 더불어 D램 가격도 10% 이상 하락할 가능성.
Link: https://bit.ly/3v5mXr3

● 퀄컴, 차세대 스마트워치 칩 스냅드래곤 W5・W5+ 발표
-퀄컴이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에 사용하는 칩 '스냅드래곤 W5 1세대' 발표
-제품은 TSMC 4나노 공정으로 만든 SoC와 22나노 공정 생산 프로세서로 구성. 전작 스냅드래곤 웨어4100+보다 전력 소모는 50% 적고 성능은 2배
Link: https://bit.ly/3Ps7KZk

● Volkswagen to develop new semiconductor with STMicro amid chip crunch(Reuters)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 타개를 위해 폭스바겐과 이탈리아 반도체 제조사 STMicroelectronics가 새로운 반도체 개발을 위해 협력. 양사는 만들어진 칩을 TSMC에 위탁 생산하기로 합의
-폭스바겐은 또한 자율주행 4단계 달성을 위해 퀄컴의 SoC를 공급받을 것
Link: https://reut.rs/3v5NEvD

● TSMC, 폭스바겐·GM·도요타와 반도체 협력… 삼성-현대차 동맹 지지부진
-반도체 공급난 해결 위해 폭스바겐, 도요타, GM 등이 TSMC와의 협력 관계 강화 중. 이에 비해 삼성전자는 테슬라 이외에 협력사 없음
-TSMC는 최근 여러 완성차 업체와의 접점 늘리는 중, 일본 도요타는 계열사 덴소를 통해 TSMC 구마모토 파운드리 공장에 지분투자
Link: https://bit.ly/3ojiE7O
[한투증권 조철희] 중국 스마트폰: 가뭄에 단비

● 중국 6월 스마트폰 출하량 올해 첫 전년대비 증가
- 6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27.5백만대(+9.1% YoY, +33.7% MoM). 1월부터 시작된 전년비 출하 감소는 3월 -40.4% YoY를 정점으로 4월 -34.4% YoY, 5월 -9.1%로 점차 감소폭 축소, 6월 전년비 플러스 전환
- 상반기 누적 출하량은 1.36억대(-21.7% YoY). 시장 재고량이 많았고 코로나19로 인한 공급/수요 차질이 발생하면서 이중고를 겪었지만 중국의 봉쇄 해제와 함께 스마트폰 산업 정상화

● 스마트폰이 컨슈머 세트 중 가장 빠르게 개선
-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중국(21년 판매량 점유율 24%) 시장 부진으로 상반기에 전년대비 9.0% 감소한 것으로 추정하나 중국에서의 회복으로 하반기에는 2.5% 증가할 전망
- 반등의 이유는 ‘비정상’의 ‘정상화’. 지난 하반기의 반도체칩 쇼티지와 올해 상반기 전쟁 및 중국 봉쇄 등으로 발생한 공급 차질이 완화되고 있기 때문
- 중국 제조업 PMI는 5월부터 저점을 찍고 반등하기 시작. 주요 IT H/W 세트 중 가장 빠른 반등으로, 코로나19가 크게 영향을 미쳤던 시기(20~21년)에 호황이었던 내구소비재(PC, TV, 가전)에 해당되지 않아 미래 수요가 당겨진 효과가 없었기 때문에 기저도 편안

● 삼성전기, 비에이치 추천
- 삼성전기와 비에이치를 추천. 삼성전기는 중국 스마트폰 시장 부진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주가가 부진. 12MF PER, PBR이 지난 5년래 바닥권인데, 중국 스마트폰 산업 개선과 함께 주가도 상승할 것
- 중국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고, 불황기에도 안정적인 출하량을 기록하고 있는 아이폰 관련주로는 비에이치를 추천. 아이폰 내에서 대면적 모델인 프로, 프로맥스 판매 비중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어(12시리즈 48.7%, 13시리즈 54.4%) RF-PCB ASP 상승이 예상됨. Valuation도 22년 PER 기준 6.1배로 부담 없음

리포트: https://bit.ly/3aWQLPF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22일 IT 주요뉴스

● 포드, LG·SK 배터리 더 산다… 中 CATL과도 공급 계약
-포드는 내년 말까지 연 6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는 분량인 총 60GWh 규모 배터리 확보.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 등에서 배터리를 더 구매하기로 결정
-CATL이 2024년 초부터 무스탕 마하-E와 F-150 라이트닝에 들어가는 배터리팩을 공급
Link: https://bit.ly/3Os6DHI

● 삼성SDI, 1.7조 투자 '말레이시아 원통형전지 공장' 증설
-삼성SDI 말레이시아 배터리 2공장은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총 1.7조원을 투자해 21700 원통형 배터리 생산. 첫 양산은 2024년
-새 공장 연간 생산력은 15GWh에서 최대 20GWh로 추정. 이 공장은 최근 원통형 전지를 중대형화한 전기차용 '4680 배터리'는 생산하지 않음
Link: https://bit.ly/3PuhWjK

● ‘갤Z폴드4′ 자신감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폴더블폰, 대중화 다가와”
-노태문 사장은 지난해 글로벌 폴더블폰 출하량은 3배이상 증가한 천만대에 육박했고 이러한 급속한 성장세는 지속될 것이라 언급
-삼성전자는 한국시간 다음달 10일 오후 10시 ‘삼성 갤럭시 언팩 2022′ 행사 진행
Link: https://bit.ly/3cwk7Vs

● HPE sees strong demand for servers, network and storage devices(Digitimes)
-HPE는 최소 내년 1분기까지 자사 제품들의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수요로 서버, 네트워크 장치의 공급이 타이트
Link: https://bit.ly/3or7rli

● Macro headwinds have had limited impact so far, says Foxconn(Digitimes prime)
-Macro headwinds have led to growing demand-side uncertainties but have had a limited impact on Hon Hai Technology Group's (Foxconn) operations thus far this year, according to James Wu, spokesperson for the EMS provider.
당사 퀀트 담당 염동찬 애널리스트의 코멘트 입니다. MSCI 분기 리뷰를 고려하면 변동성 커질때 사자는 의견입니다.


[한투증권 염동찬] LG에너지솔루션과 왝더독

■ LG에너지솔루션 수급 이슈

- 결론: 다음 주 락업 물량 해제는 불안 요인이지만, 그 이후에 있는 MSCI 비중 확대 이슈까지 고려해야 할 것

- LG에너지솔루션의 지분 구조는 최대주주(81.8%), 우리사주(3.5%), 보호예수물량(락업 물량, 4.3%)로 유동비율은 약 10% 수준

- 다음 주 수요일(27일)에 락업 물량이 해제될 예정이며, 월요일(25일)에는 개별주식 선물 상장까지 예정되어 있는 만큼 매도 압력 우려가 큰 상황

- 다만 8월에 예정된 MSCI 분기 리뷰를 고려해야 함

- 현재 MSCI는 LG에너지솔루션 유동비율은 9%로 반영하고 있는데, 락업 물량이 해제된다면 유동비율은 15%까지 상승할 수 있는 상황

- MSCI 분기 리뷰는 8월 11일(한국 시간 8월 12일 아침 6시)로 예정되어 있고, 이 때 유동비율이 확대된다면 패시브펀드는 8월 31일 종가에 LG에너지솔루션을 매수해야 함

- 이론적으로 MSCI가 매입해야 하는 LG에너지솔루션 규모는 약 2,500억원이며, 이를 감안한 액티브 자금은 그보다 빠르게 매수 가능

- LG에너지솔루션의 최근 20일 평균 거래대금이 약 1,000억원임을 고려할 때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금액 수준

- 결론적으로 다음 주 수급 불안은 있지만, 시야를 한 달 이상으로 가져간다면 수급 불안으로 인한 주가 변동성 확대시 오히려 비중 확대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평가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VlIUv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LTE8EU3QIsyMzM1
[한투증권 글로벌TMT팀] 수요: 세트로 낮췄다

● 금리 인상으로 위축된 소비
- 가파른 인플레이션으로 각국은 기준금리를 올리는 중
- 한동안 수요도 좋았지만, 코로나19 이후 공급 병목 현상이 인플레이션을 부추김
- 2Q21를 정점으로 재화 비중이 축소되고 서비스 소비가 늘면서 IT세트 수요는 더 부진함

● 선호도는 반도체(서버)>핸드셋>PC>TV 순
- 기업들의 서버 수요는 구조적으로 늘 것
- 클라우드는 인프라 투자 성격이 강하고 점유율 경쟁으로 경기 변동에 덜 민감
- 공급 차질 이슈가 심했던 핸드셋이 올해 하반기부터 업황 반등이 시작될 것
- PC와 TV는 내년부터 점진적인 회복을 노릴 것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기, 그리고 애플과 AMD를 선호
- 선호주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 해외 주식 중에는 애플과 AMD를 추천

본문: https://bit.ly/3RREgWi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