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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마음 급해지는 고객들

● 일본 혼다와 북미 2차전지 생산 JV발표

- 회사는 29일 공시를 통해 혼다와 북미에 2차전지 합작법인을 설립할 것임을 발표 22년에 합작법인이 설립될 예정이고, 27년까지 지분 51% 취득 예정
- 25년말 가동 시작이 목표이며, 생산능력은 40GWh. 중대형전지(파우치타입)를 생산할 예정이고, 혼다 및 아큐라(혼다의 프리미엄 라인)에 공급할 것

● 북미에서 OEM과 2차전지 회사들의 협력은 커지고 빨리질 것

- 미국 USMCA(북미 협정), IRA 법안 등에 따르면 북미지역에서 현지 생산 비중 요구도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각종 정부 혜택(관세 면제, 세액공제 등)을 받기 위해서는 전기차뿐만 아니라, 전기차의 핵심 부품인 2차전지, 그리고 2차전지의 핵심 부품인 광물들까지 현지 생산 능력이 중요해짐
- IRA 법안으로 중국 2차전지 회사의 미국 시장 진출이 어려워져 국내 3사 수혜
- 특히, IRA가 요구하는 광물(미국+미국 FTA국가)/부품(북미) 현지화 시기가 23년말부터인 만큼 자동차 OEM들과 2차전지 회사들의 현지 생산 전략이 빨라지고 있음. 2차전지 회사들의 장기공급 계약 및 OEM과 JV 발표 잇따를 것

● LG에너지솔루션이 top pick, 수주모멘텀 이어진다

- 25년 기준 2차전지 생산능력 목표는 540GWh에서 580GWh로 커짐. 미국이 절반을 차지. 혼다 JV의 본격적인 매출액 기여는 26년부터가 될 것
-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고객 확보 전략이 가장 공격적이고, 진출 시점이 빠름(올해부터 GM JV 1공장 가동). 광산 직접 투자도 진행 중이고, 북미 폐배터리 협력사(Li-Cycle)도 확보. 현지 생산 준비 상대적으로 우위
- 목표주가 52만원(25년 EV/EBITDA 20.5배, CATL 대비 20% 할증) 유지

리포트: https://bit.ly/3Rf6ys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30일 IT 주요뉴스

● 中 CATL, "LFP 배터리, 업그레이드…M3P배터리 준비"
- 로이터에 따르면 중국 CATL이 인산철 배터리에 비해 에너지 밀도를 10~20% 향상시킬 수 있는 ‘M3P’ 배터리 재료를 연구하고 있음
- M3P배터리는 기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높고 삼원계(NCM) 배터리보다 가격이 훨씬 저렴할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AVqkUx

● PC sales may stay sluggish in 1H23
- Brand PC vendors continue to cut back orders amid high inventory levels, and may fail to see their shipments pick up until the second half of next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삼성 갤워치4, 화웨이 제치고 시장점유율 2위
- 삼성전자는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9.2%로 전년 동기(7.4%) 대비 1.8%포인트 늘어난 점유율을 기록해 2위 차지
- 삼성전자의 2분기 글로벌 스마트워치 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40% 성장. 특히 인도 내 영향력이 무려 295% 증가함
Link: https://bit.ly/3AXzQH5

● "'큰손' 애플 잡자" IT OLED 집중하는 디스플레이업계
- 디스플레이업계 최대 고객인 애플이 아이폰에 이어 태블릿, PC 제품에ㅔ도 OLED 패널 탑재 비중을 을려갈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시장을 선점하려는 움직임 가속화
- 삼성 디스플레이와 LG 디스플레이는 녹록지 않은 시황에도 IT용 OLED 설비 투자 확대를 검토하며 수요 확대에 기민하게 대응 중
Link: https://bit.ly/3CCFKOP

● ‘3나노 전쟁 본격화’ 구글, 대만 TSMC 대신 삼성전자 택했다
- 구글은 내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 픽셀8에 탑재할 모바일 칩인 3세대 텐서에 대한 개발을 삼성전자 시스템LSI 사업부와 진행 중
- 구글의 자체 모바일 칩 텐서는 당분간 스마트폰용으로 한정 생산될 것이나 자체 칩 확산 전략을 통해 태블릿, 노트북, 서버용으로 자체 칩 적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
Link: https://bit.ly/3pRC8Rw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31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 결제 가능해졌다...애플페이, 현대카드와 독점 계약
- 현대카드가 애플과 이달 중순, 국내 애플페이 서비스 독점 계약을 체결하여 이르면 연내 대형 가맹점부터 아이폰 결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애플이 애플카드라는 브랜드 외에 전용 카드를 다른 카드사에 열어주는 첫 사례. NFC 기반 결제 플랫폼이 한국에서 성공할 지 여부가 관심사
Link: https://bit.ly/3R2extq

● Commodity MLCC, chip resistor inventory swelling
- 수동 부품 메이커들은 가전 제품의 수요 증가로 인해 올해 하반기 commodity MLCC와 chip resistor의 재고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자동차향 application을 성장의 동인으로 예상
- 대만의 수동 부품 메이커 Yageo는 단말기 시장의 수요가 부진한 가운데, commodity 재고가 정상 수준으로 돌아오려면 6개월이 걸릴 것이라 전망
Link: https://bit.ly/3Q0Qz0r

● 인도 정부 “저가 스마트폰 판매 금지, 사실무근”
- 인도 전자정보통신부 라지브 찬드라세카르 국무장관은 “인도 기업이 번성하도록 보장할 의무는 느끼고 있지만 외산 업체를 배제할 계획은 없다”라고 언급
- 이달 초 블룸버그통신은 인도 정부가 1만2000루피(약 20만원) 이하 스마트폰을 판매하지 못하게 하는 방침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었음. 이 경우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 업체가 가장 큰 타격
Link: https://bit.ly/3pVlVea

● 애플 아이폰14용 OLED도 한국 독주… 삼성·LG 94% 공급
- 애플은 지난 6월부터 다음 달까지 아이폰14용 OLED 패널을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로부터 3400만대 공급받을 계획. 국내 디스플레이 94%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됨
- 다음 달까지 아이폰14용 OLED 패널 출하 비중은 일반 모델이 29%로 가장 많고 프로 맥스 27%, 프로 26%, 맥스 19% 비중을 기록할 것으로 추산됨
Link: https://bit.ly/3PZART2

● 애플 OLED 아이패드, '하이브리드 OLED' 지속 적용 전망
- 2024년께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첫번째 OLED 아이패드는 물론 앞으로 출시될 애플 IT 제품용 OLED에선 이른바 '하이브리드 OLED'가 지속 적용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됨
- 시장조사업체 DSCC는 IT 제품용 OLED 투자로 인해 '유리기판+박막봉지'(하이브리드) 방식 투자가 올해부터 늘기 시작할 것이라고 예상
Link: https://bit.ly/3wEO7G6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 1일 IT 주요뉴스

● Chinese MLCC industry counts on market size and structural change to challenge Japanese dominance
- 중국 시장 조사 기관 JW Insights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MLCC 시장이 2025년까지 글로벌 M/S 43.5% 차지할 것으로 전망. 현재 MLCC 시장의 헤게모니는 일본이 가지고 있음
- 중국에서 2,500억개 이상의 MLCC가 사용될 것. 특히 2025년엔 신에너지차향 MLCC 공급이 내연기관차향을 넘어서면서 900억개를 달성할 것이라 예상
Link: https://bit.ly/3R411FE

● "아이폰14, 티타늄 모델 안 나온다"
- 애플이 아이폰14에 티타늄 소재의 시제품을 테스트했으나, 높은 비용과 제조 공정이슈로 채택을 중단함
- 아이폰14 시리즈의 저장공간은 전작과 동일한 128GB부터 시작하고 2TB는 없을 것이며, 처음으로 30W 유선 고속지원을 지원함
Link: https://bit.ly/3RiNrOc

● 2022년 소형 OLED 디스플레이, 역성장…전년비 3%↓
- 2022년 2분기 소형 OLED 디스플레이 패널 출하량은 1억3000만대, 매출로 환산하면 78억7000만달러(약 10조5576억원). 출하량은 전년동기대비 약 20% 축소됐지만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약 10% 상승
- 올해 소형 OLED 디스플레이 패널 예상 출하량은 7억2480만대로 작년보다 약 3% 하락한 수준이지만 향후 5년간 꾸준히 성장해 2027년에는 9억3780만대까지 오를 것
Link: https://bit.ly/3cAcu0K

● Brand notebook vendors cutting prices to offload inventory
- Brand notebook vendors have moved to cut their prices to offload their excess inventories, which may put their profits under pressure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LG전자, 42인치 벤더블 OLED TV 공개...게이밍 시장 공략
- LG전자는 42인치 벤더블 OLED TV '플렉스'(FLEX)를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2에서 첫 공개
- LG전자 독자 기술로 만든 벤더블 구동 메커니즘은 최대 900R(반지름 900mm 원이 휜 정도) 범위 안에서 화면이 휘어지는 정도를 20단계로 나눠 조절 가능
Link: https://bit.ly/3AvpMDA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 2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美합작공장 시제품 생산…K배터리 ‘인플레법 넘기’ 본격화
- 2019년 LG화학과 GM이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한 지 2년 8개월여 만에 '얼티엄셀즈'는 오하이오주 로즈타운에 위치한 1공장에서 최근 배터리 셀 시제품 생산 시작
- LG에너지솔루션은 합작공장과 단독공장까지 더해 2025년 이후 북미에서만 255GWh의 생산능력을 갖출 것
Link: https://bit.ly/3wJBNUO

● ABF substrate oversupply emerges
- ABF 기판 시장은 PC processor와 GPU 수요의 부진 등으로 인해 약간의 과잉 공급 상태
- ABF 기판 사업은 유미크론, Nan Ya PCB, Kinsus 등의 대만 업체들에 수익성이 좋은 사업이었으나 2023년은 공급 과잉으로 인해 더 이상 이전의 수익성은 힘들 것
Link: https://bit.ly/3KQ6YE1

● Taiwan PC monitor shipments to decline in 3Q22 after flat 2Q22, says DIGITIMES Research
- 2Q22 대만 PC monitor 출하량은 약 2,300만대이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 전기 대비 유사한 수준이나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수요 감소로 3, 4 분기는 하락할 전망
- 또한 2분기 출하된 PC 모니터 사이즈의 80%는 22인치거나 그 이상으로, 대형 사이즈 위주의 출하가 지속됨
Link: https://bit.ly/3B2BI11

● Notebook vendors stepping up diversification of manufacturing bases
- With lockdown measures being imposed in several Chinese cities recently due to a resurgence of COVID outbreaks locally, notebook assemblers and related suppliers are being asked by brand US vendors to accelerate their production relocation pace,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삼성D, 아이폰14에 역대 최대 패널 공급
- 후발업체의 디스플레이 초기 생산이 차질을 빚으면서 해당 물량이 삼성D로 넘어와 애플 신형 아이폰에 공급하는 디스플레이 비중이 최근 1000만대 가까이 추가로 확대된 것으로 파악됨
- 삼성D는 아이폰14에 공급하는 디스플레이 물량이 최근 크게 증가해 일부 장비를 추가로 반입하였으며, 해당 물량은 아이폰14 최고 프리미엄 모델인 프로맥스 모델에 탑재될 예정
Link: https://bit.ly/3cCLayU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 5일 IT 주요뉴스

● 부품 공급난 뚫은 애플…2분기 글로벌 프리미엄폰 절반이 '아이폰'
- 아이폰의 시장점유율은 57%로, 전년 동기 대비 점유율이 1%포인트 늘었는데, 이는 기존 LTE·4세대 이동통신 유저가 5G 지원 아이폰으로 교체하는 흐름이 이어진 것이 주효
- 글로벌 프리미엄폰 시장의 평균 판매가격(ASP)는 전년 동기 대비 8% 성장한 780달러로 2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
Link: https://bit.ly/3AQTkf0

● 아이폰, 美 점유율 50% 돌파…안드로이드 추월
- 지난 2분기에 미국 내 아이폰 이용자 비율이 50%를 넘어서는 등 미국 내 아이폰 이용자 이용자 수가 2010년 이후 처음으로 안드로이드를 추월
- 4년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20%를 밑돌았던 아이폰은 최근엔 25%를 넘어서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CXrPmA

● 삼성전자 모바일 AP '엑시노스', 2분기 출하량 53% 급증
- 올해 2분기 애플, 퀄컴 등 주요 모바일 AP 업체들의 출하량이 전 분기 대비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삼성전자의 보급형·중저가형 엑시노스만 유일하게 출하량 증가
-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모바일 AP 시장 점유율(출하량 기준)은 1분기 4.8%에서 2분기 7.8%로 확대
Link: https://bit.ly/3en5cxU

● 화웨이서 독립한 아너, 해외서도 폴더블폰 내놓는다
- 아너는 그 동안 중국 시장에서만 폴더블폰을 선보였으나 삼성, 애플 등과 본격적으로 경쟁하기 위해 해외시장에서도 폴더블폰을 내놓을 계획
- 아너는 그 동안 유럽을 중심으로 70개 가량의 중저가 스마트폰을 출시했으며, 올해는 플래그십 모델인 매직4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
Link: https://bit.ly/3CUqKw3
[한투증권 조철희/김정환] 2차전지 월간 데이터: 순조로운 주행

● 월간 공급량은 테슬라 상해 공장 셧다운으로 일시 부진

- 7월 글로벌 탑10 2차전지 회사들의 공급량은 39.7GWh으로 전년대비 82.6%늘었음

- 13.3% 줄었는데, 테슬라가 상해 공장 생산 라인 개선을 위해 2주간 공장 셧다운을 단행한 영향 등 때문

- CATL이 여전히 1위(13.3GWh, +94.8% YoY, -22.6% MoM)를 기록했고, BYD가 2위(6.4GWh, +205.6% YoY, +21.3% MoM), LG에너지솔루션이 3위(4.4GWh, +5.9% YoY, -40.1% MoM)를 차지

● OEM 판매: BYD 1위, 테슬라는 8월 귀환 예고

- 글로벌 탑20 전기차 OEM(메이커)의 7월 BEV, PHEV 합산 판매량은 86.5만대로 전년대비 73.8% 늘었음

- 테슬라 판매량은 5.7만대(점유율 6.6%, -9.1%p MoM)로 전월대비 62.1% 감소

- 상해 공장은 7월에 2주간의 생산라인 업그레이드(기존 연산 75만대에서 100만대 이상 목표)를 마치고 빠르게 재가동 중이어서 8월부터는 다시 판매량이 늘 것

- 테슬라가 부진한 틈을 타 BYD는 16.3만대(+21.6% MoM, 전년대비 +221.1% YoY)를 팔아 1위 차지

● 2차전지 시장 및 가격 동향: 리튬 가격 강세 지속

- 8월 중 탄산리튬 spot 가격은 전고점(올해 3월)을 넘어섰으며, 리튬 업체들의 하반기 실적 가이던스는 추가 상향될 것

- 글로벌 리튬 업체 앨버말은 8월초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FY2022 매출액 가이던스를 리튬과 브로민의 가격 상승을 이유로 22% 상향

- 전구체 가격이 소폭 반등하고 있어 양극재 계약 가격도 8월부터 상승세로 돌아선 것으로 추정됨

- 소재 업체들은 미국의 IRA(Inflation Reduction Act) 영향으로 증설 계획을 새로 수립할 것

- 북미 현지에 양극재, 음극재, 전해액 공장 투자가 하반기중 가속화될 전망

- 대부분 미국이 수입에 의존하는 소재들로, 미국 내에서 원활하게 수급하기 위해 신규 투자가 요구됨

● LG에너지솔루션과 에코프로비엠이 탑픽

- 2차전지는 LG에너지솔루션, 소재는 에코프로비엠이 탑픽

-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판가 인상과 출하량 증가로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며, IRA로 미국에서 수주 모멘텀도 지속될 것

- 에코프로비엠은 3분기 양극재 가격이 우리 예상(-5% QoQ)보다 강세를 보일 전망. 회사가 언급한 대로 3분기 물량 증가(SK온 및 삼성SDI향)와 ASP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 하반기 증익 예상

리포트: https://bit.ly/3wXIhiW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 6일 IT 주요뉴스

● EV 배터리, 中 CATL ’독주‘…2위 LG엔솔 격차 확대
- 1월부터 7월까지 세계 EV 배터리 사용량은 240.8기가와트시(GWh)로 전년동기대비 76.0% 증가
- CATL은 83.6GWh를 공급했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110.6% 성장한 수치로 점유율은 34.7%. 2위 LG에너지솔루션 3위 BYD 4위 파나소닉 점유율 합산과 비슷한 수준
Link: https://bit.ly/3RgMUwX

● "아이폰14 프로, 더 큰 배터리 탑재…AOD 때문"
- 애플은 아이폰14 프로의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Always-On Display, AOD)의 전력 소비를 상쇄할 수 있는 더 큰 배터리를 탑재할 것
- AOD는 화면을 켜지 않아도 시간이나 날짜, 알림을 항상 화면에서 확인 가능한 것이 특징
Link: https://bit.ly/3cLMyiN

● 전기차 배터리, 폐기물 아닌 자원…"글로벌 표준·인프라 지원 필수"
- 기획재정부와 환경부 등 정부는 5일 배터리와 플라스틱 열분해에 대한 ‘규제개선·지원을 통한 순환경제 활성화 방안’을 발표
- 정부는 올해 업계 중심의 ‘배터리 얼라이언스(가칭)’를 출범하고 사용후배터리 통합관리체계와 지원방안 등에 대한 업계 초안을 내년 상반기 중 마련할 방침
Link: https://bit.ly/3qaFC1x

● Smartphone lens supplier Largan posts double-digit revenue growth in August
- Smartphone lens specialist Largan Precision, reportedly among the suppliers for Apple's iPhones, saw its revenue increase 14% sequentially and 10.8% on year in August 2022.

● LG 제쳤다…노트북 양강 구도 깨고 삼성 이어 2위 오른 기업
- 에이수스는 시장 점유율 22.7%로 3위인 LG전자(16.2%)보다 6.5% 포인트 앞선 2위를 차지
- 에이수스는 상반기 기업용(커머셜) 노트북 시장에서 31만2851대 출하량을 달성했는데, 이 부분에서는 삼성(30만7073대)을 앞지르고 1위 차지
Link: https://bit.ly/3elmfAk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 7일 IT 주요뉴스

● "기대감 최고조"…대변신 예고 '아이폰14' 어떻게 출시될까
- 애플은 프로 라인업에만 '노치' 디자인을 없애고 '펀치홀'을 적용하며, 애플의 최신 칩인 'A16 바이오닉' 탑재함
- 아이폰14 일반 모델과 맥스는 각각 799달러, 899달러부터 시작되며 프로와 프로맥스는 1099달러, 1199달러일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KPH17m

● SK하이닉스, 15兆 투입 반도체 공장 신설
- SK하이닉스가 앞으로 5년 동안 15조원을 투입해서 충북 청주에 신규 반도체 생산 공장 'M15X' 건설함
-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빠르게 감소했지만 업황 변동 주기가 짧아지는 만큼 2024년 회복 전환, 2025년 반등이란 예상이 투자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됨
Link: https://bit.ly/3RmsWAD

● Nanya posts over 20% revenue fall in August
- DRAM 제조업체인 Nanya Technology는 2022년 8월 매출이 순차적으로 22.2% 감소하여 34억 2,000만 대만달러(1억 1,130만 달러)를 기록
- Nanya는 지난 3분기 동안 DRAM ASP의 지속적인 하락에 대해 경고했으며, 원자재와 전기료 상승은 3분기 DRAM 제조업체가 직면할 또 다른 과제임
Link: https://bit.ly/3AVH4tX

● Display panel demand to rebound in 2023
- Display panel demand will likely rebound in the second quarter or the second half of 2023, according to market sources.
LG엔솔, 이번엔 佛 르노…양사, 배터리 합작사 추진

LG에너지솔루션이 4번째 배터리 합작법인(JV) 설립을 검토 중이다. 신규 JV 기반으로 유럽 신공장 구축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프랑스 르노와 배터리 JV 관련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LG에너지솔루션이 르노 전기차 ‘조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등 양사는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논의가 현실화하면 두 회사 간 협업이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32207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 8일 IT 주요뉴스

● 美 ‘인플레 감축법’에…LG엔솔, 애리조나 공장 재추진 적극 검토
-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1조7000억 원 규모의 배터리 공장 건설을 다시 추진할 전망
- 현지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이 심각해 최근 6개월 사이 건설, 물류비가 급등하여 힘든 상황이었으나, IRA 시행에 따른 미 정부 지원 확대 등 대외 여건이 배터리 기업에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는 판단
Link: https://bit.ly/3QhuM4A

● 퀄컴, 신규 모바일 플랫폼 '스냅드래곤 6 1세대'·'스냅드래곤 4 1세대' 공개
- 퀄컴은 중급 및 대량생산 분야에 필요한 최첨단 기술 솔루션을 지원하는 스냅드래곤 6 1세대(Snapdragon 6 Gen 1)와 스냅드래곤 4 1세대(Snapdragon 4 Gen 1) 모바일 플랫폼 공개
- 스냅드래곤 6 1세대와 스냅드래곤 4 1세대가 탑재된 기기는 각 2023년 1분기와 2022년 3분기에 상용화될 예정
Link: https://bit.ly/3ev6k2k

● Made-in-India iPhones may reach 12 million units in 2022
- 이번 아이폰14 출시로 애플 공급망의 대대적인 전환에 힘입어 인도 내 아이폰 생산 대수가 2022년에는 1,200만대에 육박하는 등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
- 한편, 중국에서 만든 아이폰의 비중은 2020년 98.2%에서 2021년 95.8%로 감소했으며 2022년에는 91.2~93.5%로 더 떨어질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euZk5K

● TSMC, 2나노 개발에 49조 투입...삼성전자와 개발 경쟁 '선전포고'
- TSMC는 올해 440억달러(61조원)를 파운드리 설비투자에 투입할 것이며, 이중 80%(350억달러)를 2nm 개발에 쓸 계획인 것으로 전해짐
- 인공지능(AI)과 5G, 자율주행차 등에서 광원의 굵기가 가는 3nm와 2nm 반도체의 활용도가 높을 전망
Link: https://bit.ly/3RG92QR
[한투증권 조철희] 아이폰 언팩: 비싼데 싸고, 싼데 비싸다

● 예상 밖의 가격 동결로 우려 완화, 그런데 달러가 너무 강하다

- 한국시간 8일 새벽 2시에 아이폰14 시리즈가 공개. 이번 모델은 아이폰14(6.1인치), 아이폰14플러스(6.7인치), 아이폰14프로(6.1인치), 아이폰14프로맥스(6.7인치) 4종.
- 13 시리즈와 다른 점은 mini(5.4인치)가 사라지고 플러스(6.7인치)가 생김. 가격은 모델별로 100달러가 인상될 것이라는 시장 예상과는 다르게 동결.
- 원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약한 수요 탓에 가격을 인상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 그러나, 강달러 영향으로 북미 지역을 제외한 현지 가격은 인상됐는데, 한국의 경우 프로 모델 기준 시작가가 전년도 135만원에서 155만원으로 14.8% 인상됨.

● 스펙은 예상에 부합, 프로/프로맥스 모델은 M자 탈모 탈피

- 각 모델별 주요 스펙은 언론에 미리 노출된 정보와 유사. 전작과 비교해 가장 큰 변화는 프로/프로맥스 모델에 M자형 노치가 사라지고, 타원형+원형 형태의 펀치홀 디스플레이가 적용됨. 상시형 디스플레이(AOD) 기능도 추가됨.
- 또한 프로/프로맥스에는 애플의 신상 AP인 A16 바이오닉이 처음으로 채용됐고, 메인 카메라도 4,800만화소(기존 12MP)로 업그레이드 됨.
- 일반 모델(플러스 포함)에는 전작과 동일한 AP(A15)가 채용됐고, 외관상 변화도 거의 없음. 카메라는 센서 크기가 커지면서 야간 모드 기능이 개선됨.

● 출하량 추정치 유지, 애플 관련 회사들의 양호한 실적 흐름 이어질 것

- 우리의 아이폰14 출시 당해 연도 추정 출하량은 8,870만대(+1% YoY)로 시장의 예상인 9,000만대에 부합할 것. 강달러 환경이 심화됐지만 달러기준 가격이 동결돼 무난한 판매고를 올릴 것.
- 또한, 고급 모델(프로/프로맥스)에만 노치가 사라지고, 카메라 화소수가 대폭 개선되는 등 일반 모델들과 큰 차별화를 두면서, 고급 모델 출하량 비중 상승 기조(출시 후 1년 기준 12시리즈 48.7%, 13시리즈 54.4%)가 14시리즈에도 이어질 것.
-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올해 3.1% 감소할 전망인데, 애플은 1.1% 늘어나면서 시장점유율이 지속 상승할 것. 스마트폰 산업 내에서 애플 supply chain들의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 흐름은 한동안 지속될 것.

리포트: https://bit.ly/3RrhxzK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 13일 IT 주요뉴스

● “애플도 예외없다”…美 의회, “애플, 中 YMTC 낸드 채용 ‘불가’”
- 미국 의회는 애플이 중국 낸드플래시 메모리반도체 업체 YMTC와 거래를 할 경우 규제를 받을 수 있다고 경고
- 애플은 중국 시장에서 판매량 5위권을 지키고 있는 유일한 외국 기업이기 때문에 중국 생산을 줄일 경우 중국 정부와 소비자의 반발은 불가피
Link: https://bit.ly/3Bbdzo5

● '테슬라의 눈'에 꽂혔다…삼성전기·LG이노텍 카메라모듈 공급戰
- LG이노텍은 최근 테슬라와 1조원 규모 전장용 카메라 모듈 공급계약을 추진, 삼성전기도 지난 1분기 말 진행된 테슬라의 전기차 트럭 카메라 모듈 입찰에서 최종 수주 업체로 선정
-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은 주력 분야였던 스마트폰 시장이 정체기에 들어서자 차량용 시장으로 무게중심을 빠르게 이동
Link: https://bit.ly/3QBVo0p

● MediaTek may see 3Q22 revenue fail to meet guidance
- IC design house MediaTek may see its third-quarter revenue fail to meet the guidance given previously, due to disappointing demand for handsets, TVs and other consumer electronics application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87조 폐배터리 시장 선점"... 기업들 선제 투자 속도전
- SNE리서치 등에 따르면 2020년 4000억원 수준이었던 글로벌 전기차용 폐배터리 시장은 2040년 87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이차전지 주요 금속은 채굴지역의 편재성이 크고, 제련은 대부분 중국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폐배터리 리사이클에 대한 수요가 더욱 가파르게 증가할 것
Link: https://bit.ly/3B3Il1Y

● 노트북·모니터 패널 출하량, 연말까지 줄어든다
-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상반기 나타났던 노트북과 모니터 등 IT 제품 패널 출하량 감소가 3분기와 4분기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
- 유통채널과 세트업체가 연말 전까지 패널 재고를 합리적인 수준으로 낮추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예상
Link: https://bit.ly/3L562eQ
[한투증권 테크팀] 9월 IT H/W: 기지개 펴기엔 아직 어둡다

● 월간 Tech 전략
- 2차전지가 최선호 섹터
- 2차전지는 1~2분기에 올랐던 원가가 3분기부터는 판가 상승으로 이어져 수익성이 개선될 것
- 고객사들의 자동차 생산량도 증가하고 있음
- IRA 법안 등의 영향으로 자동차 OEM들과 국내 2차전지 회사들의 계약 체결도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 집중될 것

- 전통 IT H/W는 세트 수요 부진이 이어지고 있음
- 개인들의 구매 여력이 약해져 유통사들은 물론 세트 회사들도 재고 관리에 집중하고 있음
- 아직 PC, TV, 스마트폰 등의 supply chain 전반에 회복의 신호는 보이지 않음
- 3분기 중 출하량 반등을 기대했던 스마트폰도 여전히 재고 조정이 진행 중
- 주요 회사들의 3분기 실적은 당초 예상 대비 부진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상대적 선호도는 반도체(소모품/소재 선호), 스마트폰, 가전/TV 순
- 메모리 반도체 업황은 여전히 긴 터널을 지나는 중, 주요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이 3분기까지 이어질 것
- 그러나 메모리 공급사 재고는 정상 수준이기 때문에 고객사 재고 조정 이후 업황이 개선될 것
- 업황 부진에 따른 투자 지연 상황에서는 소모품/소재 관련주가 상대적으로 방어에 유리할 것
- 중국 매출 비중이 높은 종목을 선호
- 스마트폰은 업황 부진이 상대적으로 먼저 시작됐고, 공급차질도 해소됐기에 하반기 중에 출하량이 전년대비 반등할 것

- 9월 TMT 매수 추천 종목 : LG에너지솔루션, 삼성전자, ISC, 에코프로비엠

*리포트: https://bit.ly/3d6ctlw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테크팀] 8월 대만 기업 실적: 쉽지 않은 구간

● 기업향 수요는 견조, 개인향은 아이폰만 보인다

- 8월 대만 IT H/W 회사들의 매출액은 기업향 강세, 개인향 약세 기조가 유지.
- 서버/파운드리 관련 실적은 좋았지만, 스마트폰/디스플레이 등의 매출액은 부진. 개인들의 IT 제품 구매 여력이 약해지면서 세트/부품에 걸쳐 재고 조정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

● 반도체: 예상한 대로 서버/파운드리는 양호

- 서버와 파운드리는 양호한 매출액을 기록한 반면 개인향 DRAM이 주력인 Nanya는 8월에도 전년대비 큰 폭(-58.4%)으로 감소.
- 서버는 Aspeed와 Wiwynn의 매출액이 전년대비 각각 32.6%, 83.7% 증가해 서버 빌드가 견조함을 증명함.
- 파운드리는 TSMC와 UMC의 매출액이 전년대비 각각 58.7%, 34.9% 증가. 특히 TSMC는 2,181억대만달러를 기록해 월별 최대치를 경신.

●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힘든 시기라 더 부각되는 소모품 실적

- 테스트 소켓회사 Winway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19.8%, 전년대비 82.4% 증가.
- 대만 프로브카드업체 MPI와 CHPT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11.7%, 전년대비 18% 증가.

● 전기전자/스마트폰: 재고조정 기간, 아이폰 홀로 호황

- 주요 MLCC 회사인 Yageo와 Walsin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3.3%, 전년대비 5.1% 감소.
- 렌즈 회사인 Largan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10.7% 늘어 올해 최대 증가폭 기록, EMS(최종조립) 회사인 폭스콘은 12.2% 증가.
- 패키징기판 회사들은 부진한 세트 업황에도 불구하고 합산 매출액이 전년대비 22.2% 증가.

● 디스플레이: 큰 폭의 재고조정

- 8월 LCD 패널업체 AUO, Innolux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6%, 전년대비 51% 감소. 부품소재 회사도 동시에 출하량이 약세.
- 중국 스마트폰향 매출액 비중이 높은 TDDI 업체 FocalTech, PI필름 업체 Taimide의 매출액도 전년동월대비 60% 내외의 감소폭.

*리포트: https://bit.ly/3qDQrcF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 14일 IT 주요뉴스

● 스마트폰시장 침체기에 폴더블폰도 성장세 '주춤'…1530만대 출하 예상
- 시장조사업체 DSCC는 올해 폴더블폰 출하량이 1천530만 대로 전년 대비 94% 성장할 것으로 관측
- 폴더블 디스플레이 패널 출하량 전망치도 기존 2천만 대 이상에서 1천770만 대로 하향 조정. 지난해 1천만 대 수준에 비해서는 77% 성장한 수치
Link: https://bit.ly/3QzgbBP

● LG엔솔, 올 상반기 전기차 배터리 매출액 2위…1위는 CATL
-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상반기 전기차 배터리 매출액으로 58억4000만달러(8조300억원)를 기록하며 매출액을 기준으로 한 순위에서 세계 2위(점유율 14%)를 차지
- 올해 상반기 전기차 배터리 판매량은 총 268.7기가와트시(GWh)로 집계. LG에너지솔루션은 38.9GWh를 판매하며 판매량 기준 순위에서도 2위를 차지
Link: https://bit.ly/3xk9Pzb

● 각형 배터리 개발 접은 LG엔솔...파우치형 배터리 집중
- LG에너지솔루션이 각형 배터리 개발을 중단. 올해 초 타당성 검토를 시작했으나 최근 사업성이 없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확인됨
- 대신 에너지 밀도 상승, 안정성 강화를 위해 제조 공법 차별화를 꾀하기로 함. 대표적으로 '어드밴스드 Z-스태킹'이 꼽힘
Link: https://bit.ly/3RXqAbt

● PCB firms look to EV, servers for 2022 growth
- Taiwan-based PCB manufacturers have seen their growth thus far this year depend on demand from the electric vehicle (EV) and server sectors, where many of them are stepping up their deployment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