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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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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실적입니다. 영업이익률이 -9%로 전분기대비 조금 내려왔지만, 피어그룹들 실적 감안시 큰 이슈 없이 무난해 보입니다.
SK이노베이션 4Q22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중 SK온 관련 내용 (한투증권 최고운 정리 중 발췌)

● 모두발언
- SK온: 신규 공장 가동에 따라 판매 물량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분기 최대 매출 2조 8756억원 달성. 23년에도 신규 공장 램프업에 힘입어 매출액 대폭 성장할 듯.
- 작년 12월 30일 발표된 미국 IRA 가이던스 등 관련해서: 당사 배터리 사업은 23년부터 25년까지 IRA AMPC 관련해서 최대 약 4조원의 수혜 받을 것으로 전망. 25년까지 미국내 대규모 생산능력 확장이 완료된 후 본격적인 생산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20년 이후 수혜 규모는 추가로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

● 22년말 재무구조
- 자산총액: 유가 및 석유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자산 및 매출채권의 증가, 투자 지출에 따른 유형 자산 증가 영향으로 67조 2372억원.
- 부채규모: 유가 상승에 따른 매입채무 및 차입금 증가 등으로 인해 43조 9015억원, 부채비율 188%.
- 순차입금: 배터리 사업 증설을 위한 시설투자영향으로 14조 5148억원.

● 사업별 실적
- 신규 공장 가동에 따른 판매 물량 지속 성장으로 분기 최대 매출액 2조 8756억원.
- 영업손익은 해외 신규공장 생산능력 증가에 따라 고정비 부담으로 적자폭 확대.
- 23년에도 해외 신규 공장 RAMP UP으로 가파른 매출 성장세가 유지될 전망, 전기차 시장 확대 및 배터리 수요 증대에 따른 협상력을 바탕으로 수익성을 지속 개선해나갈 것.

● 배당
- SK온의 상장은 결정된 바 없으나, 상장을 검토하게 되는 경우에는 주주 이익 보호를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 자체 성장을 위한 재투자를 비롯하여 특별배당 등 중장기 기업 가치 제고 방안 마련할 것

● Q&A
Q. CAPEX 가이던스 및 재무구조 관리 방안?
- 블루오벌SK 기간 내 완공을 위한 투자가 진행될 예정.
- 올해는 총 10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 有
- 배터리 사업 7조, 배터리 사업의 경상투자 및 전략투자를 합쳐 약 3조원.
- 폐 플라스틱 재활용 등 신규 사업의 본격적인 상업화가 차질 없이 진행되게 지원할 것.
- 재무구조 관리 방안
- bosk의 경우 각사의 지분율 수준의 에쿼티 투자를 통해 상당 부분 충당할 것으로 전망. 또한 현지 정부로부터 수령하는 인센티브 등 추가적으로 capex 지출을 충당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이 논의되는 중.
- SK온 프리IPO 2차분 5천억과 더불어 동일한 조건으로 추가 투자자 유치 등 재무구조 개선 방안을 검토 중.

Q. SK온 실적 악화 원인 및 향후 전망, 가이던스?
- 신규 공장에 대한 비용 증가 영향 있었음. SK B의 이동과 SK OJA 이동 RAMP UP에 따른 비용 증가 및 수율 개선 지체 등으로 영업손실 2566억원.
- 4분기 EBITDA는 995억원 적자 수준. 4분기 신규 가동 사이트에 고정원가 증가 부분을 제외할 시 EBITDA 손실 규모는 크게 감소.
- 22년을 돌아보면, 생산성 개선 활동, OEM들과의 판가 조정 등 손익 개선 활동을 지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급 이슈의 판매량 예상 대비 감소, 원자재 가격 상승, 인건비 인상, 전쟁지속에 따른 유럽 동력비 상승, 환율 상승 등 지속되면서 timely하게 대처를 못해 손익 악화.
- 미국과 헝가리 신규 가동 공장의 ramp up이 계획 대비 더디게 진행됨에 따라 1조원에 가까운 영업손실.
- 글로벌 사이트의 생산성 제고, oem과의 판가조정, 구매 경쟁력 강화를 통해 23년 하반기부터 수익성 개선될 듯.
1) 생산성 제고: 수익성에 큰 영향 미치는 수율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공장 설비, 오퍼레이션 측면의 수율 향상 과제를 도출하여 추진 중. 특히 수율이 안정화된 우수 법인을 선정하여 생산성 제고 과정에서의 레슨 런드를 헝가리 미국 등 신규 사이트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일하는 방식을 개선 중.
2) OEM 판가 조정: 원소재 가격 환율 등 수익성 측면의 변동 요인을 최대한 판가에 연동하여 손익 변동 리스크를 제거하고,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 증가에 대해서는 기존 판가를 조정 중.
3) 구매 경쟁력 강화: 매출 확대에 따른 구매 물량 증가 등 당사가 보유한 바게닝 파워를 적극 활용하여 원소재, 양극재 등 구매 단가를 인하 중.
- 23년에는 신규 가동 사이트의 생산량 증대에 힘입어 2배 수준의 높은 매출 성장세 유지할 듯. 23년 연간 EBITDA 플러스 달성 및 영업이익 개선 목표로 하며, 24년은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 목표.

Q. IRA 법안으로부터 얻게되는 최고 수준의 수혜 규모가 4조원이라고 했는데, 계산법(근거)는 무엇인지? 실제 세액공제 CREDIT을 어떻게 수령하는지 매커니즘이 궁금하다.
- 4조원 IRA 수혜에 관련해서는 미국 예상 판매량 셀의 35불, 모듈의 10불을 더해서 45불을 가져다 간단히 곱해서 나온 숫자.
- TAX CREDIT 받을 수도 있고, CASH를 받을 수도 있는 것으로 안다. 판매량에 근거해서 나오는 숫자에 따라 달라질 듯.

Q. 올해 중순이면 수율이 정상화될 것이라고 한 듯 한데, 폭스바겐 모듈 관련 이슈가 언급된 것으로 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8일 IT 주요뉴스

● 삼성, 인도 공장서 갤럭시S23 직접 생산… 탈중국, 인도 1위 목표
-삼성전자가 갤럭시S23의 인도향 공급 물량을 현지 노이다 공장에서 생산하는 것으로 확인. 플래그십 라인업인 갤럭시S 시리즈가 인도 공장에서 생산된 것은 처음
-이번 생산물량 이전은 인도 정부의 적극적인 FDI 유치 영향. 세제 혜택 등 생산 연계 인센티브(PLI) 제도 시행과 더불어 갤럭시S23의 카메라 모듈에 대한 관세를 철폐. 삼성전자의 인도 공략은 가속화될 것
Link: https://bit.ly/3x8uwOh

● “애플빠도 기겁” 300만원짜리 새 아이폰 ‘울트라’ 이런 모습?
-애플이 2024년 출시할 아이폰16 시리즈에 현재 최상위 모델 아이폰14 프로 맥스보다 비싼 최고급 모델 '아이폰 울트라'를 추가할 것으로 전망. '급 나누기' 전략 한층 강화
-이는 약 300만원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최고 성능의 AP, 카메라, 디스플레이 탑재될 것. 포트리스(portless) 디자인으로 출시될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3YhkwOA

● 역대 최고 자신감 먹혔다…갤럭시S23 사전 예약 '호조'
-삼성전자의 '갤럭시S23 시리즈'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 7일 전작 S22의 두 배를 웃도는 사전 예약 판매량을 보여주며 흥행 기대감 고조
-최상위 기종인 울트라 모델이 전체 판매의 70%를 차지. 이동통신 3사도 갤럭시 S23의 사전 예약 판매량이 전작인 S22보다 많았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I8NOti

● 삼성SDI, 이달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라인 구축
-삼성SDI가 차세대 배터리인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양산 준비 착수. 이달부터 천안에 46파이 배터리 생산 설비를 갖출 예정. 지난해서부터 관련 장비를 준비해왔고 곧 양산 단계로 넘어갈 것으로 언급
-테슬라가 탑재를 공언한 4680 뿐만 아니라 46120, 46200 등 제품도 만들 수 있게 생산 설비를 준비. 테슬라 외 복수 완성차 업체의 수요를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
Link: https://bit.ly/3jEe70K

● China vendors see smartphone shipments down on year in 4Q22 and 1Q23,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스 리서치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업체가 22년 4분기에 1억 5천만 대 이상의 스마트폰을 출하. 이는 전분기 대비 6.6% 성장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21.4% 감소한 수치
-23년 1분기에도 중국 내수 회복 어려움 등으로 중국 업체들의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1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bit.ly/3I5PvaB

● Zhen Ding says capacity expansion remains on track(Digitimes prime)
-PCB and IC substrate supplier Zhen Ding Technology has said it remains committed to expanding production capacity in 2023
춘절이 작년엔 2월, 올해는 1월 이어서, 1월 숫자 분석은 큰 의미 없어 보이긴 합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9일 IT 주요뉴스

● SK온-포드, 튀르키예 배터리 합작공장 무산…"LG엔솔과 논의"
-튀르키예 코치그룹은 SK온과 미국 포드, 코치그룹이 공동으로 추진하던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프로젝트가 무산됐다고 밝힘. 다만, 포드와 코치홀딩스의 튀르키예 배터리 공장 계획은 계속 진행될 전망
-SK온 대신 LG에너지솔루션과 새롭계 협의 중인 점도 공식화. 다만, 코치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은 현재 다양한 논의 중에 있지만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언급. 이번 협사과는 별개로 SK온과 포드의 협력은 이어질 것
Link: http://bit.ly/3JWYiwW

● '전자산업의 쌀' MLCC 수요도 급감...일본 기업들 실적전망치 하향조정
-일본의 MLCC 기업들이 올해 1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 스마트폰 등 전방산업 수요 회복이 더디게 진행되며 MLCC 출하량이 감소된 영향. 일본 Murata는 23년 1분기 공장 가동률을 80%까지 조정할 것이라고 밝힘
-업계에서는 고객사 재고조정이 2분기 이후에나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하며, 전장용 MLCC 부문이 업황 개선의 돌파구로 작용할 것이라고 언급
Link: http://bit.ly/3HIGtin

● 불황 속 年 50%대 초고속 성장율 XR시장…디스플레이 돌파구 부상
-디스플레이서플라이체인에 따르면 올해 세계 XR 디스플레이 시장규모는 25억 달러로 추산. 이는 지난해 시장 예측치의 세 배에 달하는 규모
-이에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하이엔드 기기에 채용될 마이크로 OLED(OLEDoS) 위주로 적극 대응할 전망. 중국 BOE는 저가형 XR용 LCD 생산 확대에 나설 예정
Link: https://bit.ly/3XnpgRG

● PCB supplier Zhen Ding says capacity expansion remains on track(Digitimes)
-대만 PCB 공급 업체인 Zhen Ding은 2023년에 Capa 확장을 계속 추진할 것이며 ABF 기판 생산 시설은 곧 시운전에 돌입할 것이라 밝힘
-당사는 주요 고객들과 27년까지 ABF 기판 장기 공급 계약(LTA) 체결. 2030년까지 글로벌 PCB 시장 점유율 10%를 차지하고자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힘
Link: http://bit.ly/3RPE36s

● Global 4Q22 smartphone shipments fall 15.4% on year, says Omdia(Digitimes)
-옴디아에 따르면, 22년 4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5.4% 감소
-주요 세트 OEM 업체들이 부진한 가운데, 특히 중국 주요 OEM업체들은 제로 코로나 정책, 가처분 소득 감소에 따른 수요 둔화로 크게 부진. 적어도 2개 분기는 출하량 목표 하향 조정이 이뤄질 것
Link: http://bit.ly/3HL82HP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10일 IT 주요뉴스

● “폴더블폰 52% 증가”…스마트폰은 작년 수준 유지
-카운트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폴더블폰 출하량은 2,270만대로 지난해 1,490만대에서 52% 증가한 수치
-1,000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 중. 올해 중국 업체의 진입으로 경쟁이 심화될 것이나 여전히 삼성이 시장을 주도할 것. 반면,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
Link: http://bit.ly/3lmKqlv

● 중국 배터리사, 동유럽에 ‘기가팩토리’ 짓기로···유럽 둘러싼 한·중 ‘배터리 전쟁’ 속도
-글로벌 8위 규모의 중국 배터리셀 업체 궈쉬안하이테크가 슬로바키아 배터리 스타트업 '이노뱃'과 배터리셀·팩 공장을 짓는 MOU 체결
-이외에도 CATL, SVOLT 등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유럽 진출 가속화. 유럽 내 배터리 생산설비 중 국내 기업이 차지하지 하는 비중이 높은 가운데 중국업체의 유럽 진출로 인해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40FXHpt

● LG와 배터리 협업 나선 한화 김동관號…SK온 손해배상이 '트리거'
-SK온이 한화에 美조지아 공장 화재 손배를 요구. 이는 지난 1월 한화그룹이 그간 거래가 없었던 LG그룹과 배터리 사업 협력을 진행한 배경으로 풀이
-SK온-포드 배터리 합작사인 블루오벌SK 장비 입찰 과정도 양사가 협력을 시작하게 된 계기로 작용. 향후 LG에너지솔루션과 한화의 배터리 협력은 전방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
Link: http://bit.ly/40GMG78

● 애플 고객 30% '아이폰・패드・맥・워치’ 다 쓴다…19%만 1개 써
-미국 시장조사업체 CIRP에 따르면, 애플고객 중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 애플워치를 동시에 쓰고 있는 사용자가 30%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
-3가지 애플 디바이스를 동시에 소유하고 있는 고객도 27%에 달함. 애플 생태계 내에서 단일 애플 하드웨어 장치만 소유한 애플 고객은 드물다고 평가
Link: http://bit.ly/3DVbz5z

● Foxconn in talks with Karnataka officials for potential investments(Digitimes)
-폭스콘이 인도 내 투자를 확대하는 가운데, 인도 카르나타카 주정부 대표단이 폭스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대만 폭스콘을 방문
-투자를 집행할 지에 대해선 불분명하나, 인도 내 전기차 생산 계획을 보유한 폭스콘이 Karnataka 내 많은 전기차 스타트업들을 향후 전기차 제조 협력사로 모색할 가능성 존재
Link: http://bit.ly/3HL82HP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13일 IT 주요뉴스

● "GOS? 극한 성능에도 발열 제로"…'갤S23' 中 게임 전용 폰 제쳤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23 시리즈에 갤럭시용 스냅드래곤8 2세대 모바일 AP가 탑재되면서 중국 게임 전용 스마트폰보다 일부 성능이 뛰어나다는 평가
-일부 벤치마크서 ZTE의 게임 전용폰인 '레드매직8 프로'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 이번 갤럭시23 시리즈는 베이퍼 챔버의 크기가 커지면서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 GOS(게임옵티마이징서비스) 논란은 없을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jM6CFj

● LG엔솔, GM과 세번째 배터리 합작…단일 최대 규모 장비 발주
-LG에너지솔루션이 얼티엄셀즈 3공장에 들어갈 배터리 장비 발주에 돌입할 것. 자사 최대 규모 발주로 전기차 60만대 분량에 발주 금액이 1조원 후반대를 육박할 것으로 예상
-GM(얼티엄셀즈) 뿐만 아니라 스텔란티스, 테슬라, 현대자동차 등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과 협력이 거론되는 중
Link: https://bit.ly/3jWws9p

● 포드-CATL, 미시간에 배터리 합작공장 짓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포드와 CATL이 이르면 다음 주 합작공장 설립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 미시간주에 설립 예정이며 35억 달러가 투입될 것
-합작공장은 CATL 기술을 사용하되 시설은 포드가 100% 소유할 것. IRA 법안 규정을 피하기 위한 조치
Link: https://bit.ly/3JXZQXH

● 멕시코도 전기차 바람...K배터리 이제 '선밸트' 집중하나
-BMW 그룹은 최근 멕시코 산루이스포토시주에 8억 유로를 투자해 전기차 생산 설비를 구축할 계획. GM, 혼다 등 주요 완성체 업체들도 멕시코 설비 투자 계획을 확정
-멕시코 전기차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선밸트 지대가 국내 배터리 3사의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할 가능성이 농후
Link: https://bit.ly/3JY6Qnm

● '갤폴드4' 5개월 만에 50만원 '뚝'…가격 급락한 이유는?
-삼성전자의 갤럭시Z폴드4가 5개월 만에 자급제 판가 기준 50만원 가량 하락
-성능과 디자인 변화에 민감한 폴더블폰 특성상 갤럭시S23이 사전예약에 나선 만큼 빠르게 재고 정리에 돌입한 것으로 풀이
Link: http://bit.ly/3RUH0CG

● AP shipments to Chinese smartphone brands stay in decline in 1Q23,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22년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업체향 AP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24%, 전년 동기 대비 20.3%로 급감. 수요 감소와 중국 및 신흥 시장 내 높은 스마트폰 재고에 기인
-23년에도 대부분의 중국 스마트폰 업체의 업그레이드 수요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 AP 재고 소진에 오랜 시간이 소요될 것
Link: http://bit.ly/3YrHFOv

● PCB production value to weaken in 2023(Digitimes prime)
-The production value of PCBs, after growing merely 3.2% from a year ago in 2022, is expected to see a change of between a 3% growth to a 4% decline on year in 2023, continuously being influenced by negative factors including geopolitical tensions, rising inflation, and high inventory, according to Taiwan Printed Circuit Association (TPCA)
[한투증권 테크팀] 1월 대만 기업 실적: 바닥을 확인하는 구간

● 세트 반등 준비를 위한 부품 구매는 아직
- 1월에도 부품단의 재고 조정은 현재진행형
- OEM의 완제품 재고 수준이 높은 PC와 스마트폰향 부품 기업의 매출 실적이 가장 좋지 않았음
- 1월에는 춘절로 영업일수가 적어 매출액 부진. 2월부터 소비 증가로 재고 조정이 마무리될 것이고, 기업별로 매출 감소폭이 줄어들거나 반등을 준비하는 모습이 보여질 것

● 반도체: 서버도 1분기에는 약세 전망
- Aspeed의 매출은 전월 및 전년동월대비 각각 43.6%, 42.7%로 크게 하락. 전년동월대비 매출이 하락한 것은 2020년 10월 이후 처음
- 서버 ODM인 Wiwynn은 전월대비 46.2% 매출 하락, 전년동월대비 29.2%. 상대적으로 서버의 기저 수요가 양호하다는 증거
- Aspeed 매출 감소는 서버 수요의 증가세가 줄어들면서 BMC 재고가 쌓였기 때문으로 해석.

●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스마트폰 세트 수요 회복을 기다리며
- 테스트 소켓업체 Winway의 2023년 1월 매출액 전년대비 35.6% 증가.
- 4분기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향 AP 출하량은 1.37억대(-20.3% YoY, -24% QoQ) 기록. 부진한 스마트폰 세트 수요, 높은 AP 재고 수준의 영향이 Winway 1월 매출 증가폭 감소에도 기여
- 프로브카드 업체인 MPI와 CHPT의 합산 1월 매출액은 전월대비 22.9%, 전년대비 7.7% 감소. 1분기 말~2분기 초부터 스마트폰 AP 테스트 수요 회복 예상

● 전기전자/스마트폰: 2~3월부터 부품 매출액 회복 기미 보일 것
- 주요 MLCC 회사 합산 매출액 전년대비 19.9%, 전월대비 3.6% 감소. 고객사의 부품 재고 수준이 여전히 소폭 높아 1분기 말~2분기 초부터 매출액 증가 예상
- 기판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춘절 효과를 제외하면 양호. 상대적으로 비메모리향 매출액이 커 메모리업황 부진 영향이 적음
- 아이폰 중국 공장 재가동으로 폭스콘 매출액 전월대비 4.9%, 전년대비 48.1% 상승

● 디스플레이: 패널 출하 양호, 부품은 여전히 재고소진 중
- 부품은 재고조정이 시작된 지난 12월보다 매출액이 더 줄어 여전히 생산과 수요의 반등이 나타나지 않음
- Novatek의 Driver IC 매출액 전월대비 7% 감소, TDDI업체 FocalTech 33% 감소
- FPCB 관련 소재도 사상 최저 월간 매출액 기록. 매출액 반등은 재고소진이 마무리된 후 나타날 것으로 예상

리포트: https://bit.ly/3E3Rfim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14일 IT 주요뉴스

● LG이노텍, FC-BGA 새 심장부 공개...글로벌 공급협상 개시
-LG이노텍이 올해 10월부터 대량 양산 예정인 FC-BGA 시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글로벌 고객사들과 공급 협상에 돌입
-FC-BGA 공급부족 현상은 2027년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LG이노텍의 FC-BGA 사업은 기판소재 사업부의 수익성(지난해 기준 OPM 22.8%)을 더욱 높일 것으로 전망
Link: http://bit.ly/3ImCPfT

● 삼성 "갤럭시에 '100% 재활용 플라스틱' 2050년까지 적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23 시리즈 친환경 기술 브리핑에서 오는 2025년까지 모든 갤럭시 신제품에 재활용 소재를 적용할 계획을 발표.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태블릿, 무선이어폰 등에도 적용을 확대할 방침
-박성선 MX사업부 부사장은 재활용 소재 사용에 따른 원가 인상 이슈에 있어서 가격 인상을 최소화해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는 게 목표라고 밝힘
Link: http://bit.ly/40S0gVj

● 테슬라보다 많이 팔았다…中 BYD, 전기차 판매 1위 등극
-SNE리서치에 따르면, BYD의 글로벌 판매량이 187만대로 전년 대비 204.6% 증가하며 1위를 기록. 테슬라는 131만대를 판매하며 2위
-23년 중국 전기차 시장 성장이 전년 대비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시행이 중국 전기차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지 주목할 필요
Link: http://bit.ly/3XtHtN8

● BMW 주요 경영진 다음주 삼성SDI 헝가리공장 방문
-다음 주 BMW 핵심 경영진들이 삼성SDI 헝가리 괴드 1·2공장을 방문하고 합작공상 건설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 BMW와의 합작공장인 3공장은 기존 1·2 공장 인근에 건설될 것이 유력하며 규모는 1조 원 이상
-3공장은 BMW의 전기차 전용 노이에 클라세에 들어가는 6세대 원통형 배터리가 제작될 전망이며, 이는 삼성SDI의 첫 번째 유럽 합작공장이 될 것. 다만, 삼성SDI 측은 결정되지 않은 사안이라는 입장
Link: http://bit.ly/3HQuM9w

● BOE, 올해도 아이폰15 OLED 1종만 납품 유력
-BOE가 올해 애플 아이폰 시리즈에서도 OLED를 1종만 납품할 것으로 예상. 업계에선 아이폰15 시리즈 중 하위 라인업 2종에 납품할 것이라고 추정
-애플의 위험 분산 의도와 삼디플의 특허침해경고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 BOE는 OLED 주력 공장인 B11의 수율 개선 및 물량 확대와 더불어 상위 라인업용인 LTPO 모델도 생산해야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
Link: http://bit.ly/3lmzap6

● Tablet shipments to slip below 30 million units in 1Q23,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스 리서치에 따르면, 22년 4분기 7.7% 감소(전분기 대비)한 데 이어, 이번 분기에는 두 자릿수 감소가 예상되며 20년 2분기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할 것
-애플의 22년 4분기 태블릿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1.9% 증가에 그쳤고, 비 애플 진영은 전분기 대비 10% 이상 감소. 23년 1분기에는 Apple과 Amazon의 태블릿 출하량이 순차적으로 감소하면서 전분기와 비슷한 흐름 이어갈 것
Link: http://bit.ly/3RSrVSb

● Huawei gearing up for foldable smartphone shipment ramp-up(Digitimes prime)
-Suppliers engaged in the supply chain for Huawei's foldable smartphones are poised to kick off production in March,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15일 IT 주요뉴스

● 인니 공기업부 "LG 배터리 투자 약속 있어야"…협상 난항 지속
-인도네이사 공기업부가 LG컨소시엄으로부터 배터리 투자를 유치하겠다는 의사를 거듭 내비침. 다만, 인니 투자 계획을 두고 LG엔솔과 인니 정부 간 의견 차 존재
-LG엔솔은 컨소시엄 파트너인 화유코발트 주도로 투자를 진행하길 원하나, 인니 정부는 배터리 기술을 보유한 LG엔솔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는 상황
Link: https://bit.ly/3E9QvrX

● 갤S23, 사전판매 기록 갈아치웠다..울트라 활약에 109만대 예약
-삼성의 갤럭시S23 시리즈가 S시리즈 사상 가장 많은 사전 판매량인 109만대 기록. 판매 비중으로는 S23울트라가 60%를 차지하면서 흥행세를 주도
-이동통신 3사의 S23 시리즈 공시지원금은 전작과 유사한 수준으로 책정. 이번 지원금이 낮은 액수에 책정된 만큼 제조사와 통신사도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보인 것으로 풀이
Link: https://bit.ly/3lDaCbt

● 애플, 印 생산시설 품질 문제 어려움 겪어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애플이 중국에서 인도로 생산시설을 이전하는 것에 품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타타그룹이 운영하는 인도 남부의 케이싱 공장 부품의 절반만이 폭스콘에 보낼 수 있는 품질이라 보도
-50% 수율은 애플의 목표에 충족하지 못하며, 이 외에도 물류, 관세, 인프라 등 문제로 인도 내 생산시설 확장이 지연 중. 한편, 지난달 인도 통상장관은 인도 내 글로벌 아이폰 생산량 점유율을 최대 25%로 늘리기 원한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E1m9rF

● “노트북 60만원 ‘헐값’돼도 안 사?” 찬밥 된 PC 재고 넘쳐난다
-한국IDC에 따르면, 22년 4분기 국내 완제PC(노트북+데스크톱) 출하량은 전년 대비 29.7% 급감한 92만대 기록. 22년 연간으로는 2018년 이후 4년 만에 역성장
-가정용 PC 출하량의 감소세가 가장 가팔랐으며 기업과 공공 시장 출하량도 전부 감소. 재고 소진을 위한 업체들의 가격 경쟁으로 인해 PC 가격 하락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
Link: https://bit.ly/3YzWmir

● BYD to build $1.2 bln EV battery plant in central China(Reuters)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 BYD가 12억 달러를 투자해 중국 내 새로운 배터리 공장을 건설할 예정
-BYD의 블레이드 배터리를 연간 40Gwh를 생산할 수 있는 시설 확보를 목표. 다만, 현재 회사 측에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힌 바는 없음
Link: http://bit.ly/3xlZ2Er

● Huawei gearing up for foldable smartphones(Digitimes)
-업계에 따르면, 화웨이의 폴더블폰 부품업체들이 올해 3월에 화웨이 폴더블 신모델을 생산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침
-화웨이는 23년에 작년의 두 배 수준인 100만 대 이상의 하이엔드 폴더블폰 '메이트 X 시리즈'를 출하하겠다는 목표를 발표. 3월 양산을 시작으로 1분기 말이나 2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bit.ly/3K8tEkw

● New MacBook Air to hit market shelves in 2Q23(Digitimes prime)
-The first quarter of 2023 is expected to see Apple's MacBook shipping low, but the second quarter will see the release of a new MacBook Air serie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16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스텔란티스, 美 합작공장서 각형 배터리 만든다
-삼성SDI와 스텔란티스 합작사 '스타플러스에너지'가 각형 배터리 제조를 준비 중. 25년 1분기 연 30만대(23GWh) 이상 전기차에 탑재될 배터리 양산을 목표
-삼성SDI는 합작공장의 각형 배터리 생산능력을 40GWh 안팎으로 확장할 예정. 23GWh 공장이 완공되는 25년 이후 추가적으로 증설될 예정
Link: https://bit.ly/3jSfxVP

● XR 시대 이끈다…LG이노텍의 '고성능 2메탈COF'란?
-LG이노텍이 기존의 단면 COF(Chip on Film)를 기술적으로 업그레이드한 '2메탈COF'를 선보임. 이는 양면에 회로를 형성해 고집적 제품으로 만든 것으로 빠른 신호 전달과 초고화질 화면 제공이 장점
-차세대 확장현실(XR) 기기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초고해상도의 XR기기에 적용될 '2메탈COF'로 시장 공략에 나설 전망
Link: https://bit.ly/3K7USaG

● 삼성전기, IT 불황 속 ‘전장용 MLCC’ 생산 능력 키운다
-트렌스포스에 따르면 ,삼성전기의 자동차용 MLCC 생산 능력 점유율은 올해 14%를 기록할 것. 지난해 4% 대비 9%p 오른 수치. 일본 무라타, TDK, 타이요유덴 등 주요 일본 업체들의 점유율이 하락하는 것과 대비
-월 기준 20억~30억 개 차량용 MLCC를 더 생산할 수 있도록 설비를 갖춰나갈 것이며, 중국 천진 등 생산 거점에 투자를 집중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bit.ly/3xn6aAf

● New 15-inch MacBook Air to hit shelves in 2Q23s(Digitimes)
-23년 1분기 애플의 맥북 출하량은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나, 2분기 중 출시 예정인 15인치 맥북 신제품이 새로운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업계에 따르면, 설 이후 양산에 들어갔고 2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 다만, 애플의 최근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직전분기 맥북 매출액이 전년 대비 급감했고 경제 상황과 환율을 감안할 시 이번 분기에도 두 자릿수 감소가 예상된다고 발표
Link: http://bit.ly/3xJk3Jz

● Asustek, MSI to see gaming notebook and graphics card shipments pick up in 2023(Digitimes prime)
-sustek Computer and Micro-Star International (MSI) have set internal shipment projections for 2023, indicating their gaming notebook and graphics card shipments will stop declining and rise, according to sources close to the companies
[중국 1월 스마트폰 판매]

-1월 5주 중 4주간의 주간 스마트폰 판매량은 600만대 이상. 이는 22년 주간 평균 판매량 550만대를 상회하는 수준. 춘절 전 주 주간 판매는 700만대 돌파

-중국의 1월 스마트폰 판매량은 YoY 기준으로는 flat. 올해 춘절이 전년대비 앞당겨진 점 반영하면 선방

-애플 1월 매출이 6% 증가하며 선방한 것으로 Counterpoint는 파악

-1월 판매량 선방은 재고 소진 차원에서도 의미 있음

https://www.counterpointresearch.com/china-smartphone-market-posts-good-start-to-2023/
SK온 관계자는 “포드 측에서 F-150에 대한 생산을 중단한 것은 사실이다”라며 “다만, 어떤 문제인지는 조사를 하고 있고 관련해 회의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계속 확인해봐도 아직은 이 이상의 피드백이 어렵습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17일 IT 주요뉴스

● “갤럭시만 접는 줄 알았더니?” 애플, ‘폴더블’ 기기 특허 취득
-애플이 지난 14일 자사 특허 리스트에 '랩어라운드 스크린'을 적용한 폴더블 폰·태플릿 PC 도면을 넣음. 일각에선 아이폰보다 패드에서 폴더블 제품이 먼저 나올 것이라고 전망
-다만, 애플이 당장 폴더플 기기를 출시하지 않을 것이란 의견도 존재. 한편, 특허 리스트에 '가상 셔터 버튼' 등 새로운 기능들을 포함
Link: https://bit.ly/3xpQpJ9

● GM, 미국 4번째 배터리공장 협력사로 LG에너지솔루션 대신 SK온 택하나
-SK온이 GM과 배터리 공장을 공동 설립해 파우치형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다고 전망. 현재 GM은 미국 내 4번째 공장 설립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
-오토 데일리에 따르면, GM이 당초 LG엔솔과 합작공장 설립을 검토 중이 었으나 4공장 설립이 백지화 되면서 SK온이 유력한 대안으로 부상
Link: http://bit.ly/3HZD3bg

● 포드, F-150 라이트닝' 생산 중단...SK온 "일회성 이슈"
-포드의 전기 픽업트럭 'F-150 라이트닝' 생산이 배터리 문제로 일시 중단. 포드에 탑재된 배터리는 SK온의 NCM9 배터리. 일각에선 포드가 CATL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행보가 아니냐는 의문도 제기
-SK온 관계자는 이미 원인 규명이 완료됐으며, 재발 방지 대책까지 수립했다고 발표. 또한, 해당 건은 일회성 이슈로 유사 사례는 추가로 발견되지 않았다고 부연
Link: https://bit.ly/3k0ThJ8

● 애플, '3000달러' 헤드셋 올 6월 공개…연내 출시 목표
-GSM아레나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6월 'WWDC(월드와이드개발자컨퍼런스) 2023'에서 첫 혼합현실(XR) 헤드셋을 공개할 것으로 전망. 연내 출시가 목표
-해당 제품의 가격은 약 3,000달러 안팎일 것으로 예상. 애플의 M2 칩과 'xrOS'로 불리는 확장현실용 OS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bit.ly/3YWGaYg

● 삼성 갤럭시 '원 UI 5.1' 업데이트…"카메라·앱 관리 '맞춤형'으로"
-삼성전자가 갤럭시 S23 시리즈와 함께 공개된 최신 OS '원 UI(One UI) 5.1'을 16일부터 기존 갤럭시 모델까지 확대 적용키로 함
-최신 카메라 기능, 개인 맞춤 설정 기능, 기기 간 연결성 강화 기능 등 갤럭시 유저에게 최신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YZltLz

● LFP battery prices start falling(Digitimes prime)
-Prices for lithium iron phosphate (LFP) batteries have started to drop, thanks to lower lithium carbonate prices and sluggish demand for electric vehicles (EV),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20일 IT 주요뉴스

● 더 두드러진 '카툭튀'·둥근 모서리…아이폰15프로 이렇게 나온다
-애플 전문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아이폰15 프로 렌더링 사진을 공개. 해당 모델에는 라이트닝 단자 대신 USB-C 타입이 적용됐고, 전작 보다 베젤 부분이 얇아짐
-다이내믹 아일랜드' 부분 화면 크기는 동일. 다만, 전작 대비 이른바 '카툭튀' 현상이 더 두드러진다는 점이 우려 요소
Link: https://bit.ly/3keetLZ

● '격랑의 전기차 배터리' 포드, 장비 반입하며 파우치 배터리 개발
-포드가 파우치 타입 배터리 장비를 늦어도 1분기 중 미국에 반입할 것으로 전망. 이는 자체 배터리 개발에 속도를 내기 위함으로 파악
-대량 생산보다는 파일럿 수준의 규모일 것으로 예상. 일각에서는 포드가 배터리 개발 후 상용화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
Link: https://bit.ly/3IBskp6

● 'S펜 내장, 다음 기회에...' 올해 폴더블폰도 탑재 안 될 듯
-삼성전자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형 폴더블 스마트폰에 S펜을 내장하지 않키로 함. 내부 공간 확보 문제가 주된 요인으로 파악
-현재 펜의 두께를 얇게 만들면서도 필기감을 더욱 개선하는 기술을 개발 중으로, 보다 완성도 있는 출시를 계획 중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k77JPS

● LG전자, 올레드 에보 ‘프리즈 LA’서 첫 선…3월부터 순차 출시
-LG전자가 '프리즈 LA'에서 세계적인 예술가 배리엑스볼의 NFT 작품을 23년형 디스플레이 'LG 올레드 에보'를 통해 처음 선보임
-이 신형 디스플레이는 같은 크기의 일반 올레드 TV 제품 대비 최대 70% 밝아졌고 동급 제품 대비 빛 반사와 비침 현상이 줄어듬
Link: https://bit.ly/3Z47QdM

● 테슬라, 리튬 채굴업체 '시그마 리튬' 인수 저울질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테슬라가 리튬 확보를 위해 '시그마 리튬'의 인수를 논의하고 있음. 이 업체는 브라질 신공장 가동 시 내년 연간 10만 4,000톤 규모의 탄산리튬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
-양사 모두 이번 인수설에 대해 별다른 언급은 없는 상황. IRA의 면세 조치 등으로 완성차 업체들의 리튬 확보 추세는 가속화될 것
Link: http://bit.ly/3KoaBCG

● 시작부터 난항…포드·CATL 합작공장 파트너십 ‘흔들’
-루비오 미 공화당 상원의원은 바이든 정부에 포드와 CATL 계약의 공식적인 검토를 요구. 중국에서도 CATL의 핵심기술 유출을 막겠다며 자체 조사에 착수
-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미국 측에 양사 합작에 대한 우려를 표명. 3월 IRA 법안 발표 이후 양사 계획이 구체화될 전망
Link: http://bit.ly/3Ig61DI

● India's PC shipments fall by nearly 30% in 4Q22(Digitimes)
-인도의 PC 출하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재고가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이번 분기도 추가적인 수요 감소에 대비
-22년 상반기에 인도 PC 수요는 강력한 성장을 보였으나 하반기에 급락. 이에 PC 공급업체들은 23년 상반기에는 신중한 태도를 이어갈 것
Link: http://bit.ly/3Em8E5Q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21일 IT 주요뉴스

● 1등 삼성 잡아라 폴더블폰 쏟아내는 中
-오포는 지난 15일 '파인드N 플립'의 영국 및 유럽 출시를 공식 발표. 해당 모델은 삼성 갤럭시 Z플립4 대비 성능 면에서 우수한 부분이 많고, 가격경쟁력 역시 갖췄다는 평가
-영국, 유럽 출시에 이어 인도로 폴더블폰 출시 이어갈 것. 이는 삼성전자 입장에서 위협 요소로 작용할 것이며 올해 갤럭시Z5 시리즈를 비롯해 향후 행보가 중요하다는 평가
Link: https://bit.ly/3k4XAU5

● “삼성 쫓아내더니” 애플 노골적 중국 사랑…결국 터질게 터졌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이달 1주까지 애플의 중국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 중국업체 비보에 밀려 2위를 기록
-이에 애플은 인도 내 생산시설을 확대하는 흐름. 다만, 인도로의 완전한 공급망 이전이 어렵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음
Link: https://bit.ly/3EnOCIa

● PC 수요 감소 후폭풍...업계 1위 레노버도 감원 시사
-세계 PC 시장 1위 업체 레노버가 감원을 시사. PC 수요 감소가 확실시되면서 인력 감축이 불가피하다는 판단
-HP, 델타크놀로지스 역시 대규모 감원을 단행할 것이라 시사. 국내외 PC 제조사들은 올해 출하량을 줄여 재고를 낮추는 초점을 둘 것
Link: https://bit.ly/3Z61VVC

● 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 임박…삼성·LG 카메라 공급 '꿈틀'
-테슬라의 차세대 전기트럭 '사이버트럭'이 올해 말 초도 물량 생산에 돌입할 것. 이에 올해 상반기 안으로 북미에서 생산할 사이버트럭 부품 협력사를 확정할 것
-카메라 모듈 분야에서는 LG이노텍의 수주가 유력. 오스틴 물량을 노릴 예정으로 현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41c9fRm

● SK온-포드, 전기차 생산 중단 책임공방
-F150 라이트닝 생산 중단을 두고 SK온은 일회성 이슈라는 입장. 일각에서는 전기차 전환 전략에서 가시적 성과를 거두지 못한 짐 팔리 포드 CEO의 입지 강화라는 분석도 제기
-포드는 내달 미국 합작사인 블루오벌SK 생산 라인 설비와 장비를 살펴보기 위해 방한할 계획. 블로오벌SK가 양사 관계의 새로운 시험대가 될 전망. 협력이 원만치 못하면 다른 배터리 업체와 손잡을 가능성도 존재
Link: http://bit.ly/41bpxu0

● CATL reportedly cut lithium costs for strategic customers(Digitimes)
-CATL이 일부 고객에게 리튬 수익 환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으로 밝혀짐. 협력관계에 있는 전기차 기업에 탄산리튬 가격을 톤당 20만 위안으로 고정해 산출한 가격으로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
-지커, 니오, 리오토 등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해당 기업들은 3년간 전체 배터리 사용량의 80%를 CATL로부터 구매해야 한다는 조건을 충족해야 함
Link: http://bit.ly/3lSPzS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