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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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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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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텍도 낮아진 눈높이를 소폭 상회(부합)
삼성전기 컨퍼런스 콜 요약입니다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점점 더 매력적

● AMPC 묻어난 실적

-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월초 발표에서 변함 없음. 각 8.7조원(+101.4% YoY, +2.5% QoQ), 6,332억원(+144.6% YoY, +166.7% QoQ). 지배주주순이익은 5,006억원(+120.9% YoY, +92% QoQ)
- 자동차용 2차전지 비수기임에도 미국 GM JV 1공장 가동률 상승과 소형전지 납품량이 양호해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증가했음. 영업이익은 AMPC 관련해 1,003억원(2.2GWh 생산분으로 추정) 추가 인식함. 이를 제외하면 5,329억원으로 영업이익률 6.1% 기록
- 부문별 추정 실적은 소형전지 매출액 2.7조원, 영업이익률 9%. 자동차용 중대형전지 매출액 5.7조원 영업이익률 5.1%. ESS용 중대형전지 매출액 0.4조원 영업이익률 BEP
- 컨콜 요약 1: AMPC 관련해 올해 15~20GWh 판매분에 대해 보조금 받을 것이라 제시. 우리 추정치는 20GWh(9,320억원 규모). AMPC 세부 지침(한도 설정 여부, 수취 방법)은 추후 확인해 볼 사항
- 컨콜 요약 2: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2차전지 가격도 2분기부터 하락.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반영. 그러나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차량 가격 인하는 2차전지 가격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
- 컨콜 요약 3: 메이저OEM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추가 수주 문의 받는 중. 수주모멘텀 지속될 것

● 매력 높아진 valuation과 지속되는 수주 모멘텀

- 목표주가 85만원(24년 EV/EBITDA 24배) 유지. 적용 multiple은 CATL이 18년 상장 후 3년 동안 받았던 평균 EV/EBITDA임
- AMPC는 세부 지침이 공개되지 않아 주가가 반영하지 못하는 것으로 판단. 그러나 30년부터는 kWh당 혜택이 점차 줄고, 33년에 사라지는 시한부 성격을 띄고 있음. 과도한 금액 한도 설정 가능성 낮음
- 올해 남은 기간도 언론에 보도된 현대차그룹, 도요타 등을 필두로 수주모멘텀 꾸준히 이어질 것

리포트: https://bit.ly/41Iu8n9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27일 IT 주요뉴스

● 한·미 기술동맹 '배터리협회 간 기술협력 파트너십'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미국 배터리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
-이번 협약으로 한미 양측은 정보 교류, 회원사 지원, 기술 교류 등 3개 분야에서 대한 협력을 추진키로 합의.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이번 협약이 향후 미국 IRA 세부지침에 대한 기업 지원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음
Link: https://bit.ly/3Vo7O01

● 블루오벌SK 이끌어갈 직원 교육센터 '첫 삽'...美 켄터키주 전액 지원
-SK온과 포드 배터리 합작사 '블루오벌 SK'가 미국 켄터키주 공장 인근에 들어설 교육센터 공사를 시작. 내년 봄 준공 예정
-켄터키주는 신규 교육센터 건설이 현지 일자리 창출 효과로 나타날 것이라 전망
Link: https://bit.ly/3n6szk0

● 포스코퓨처엠, LG엔솔과 '양극재 동맹' 강화
-포스코퓨처엠은 LG에너지솔루션과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 계약 기간은 올해부터 29년까지 7년임
-총 수주 금액은 30조 2,595억원으로 연간 기준으로 지난 삼성SDI와의 체결 건보다 공급 규모가 큼. 이번 계약으로 포스코퓨체엄은 LG엔솔에 NCM, NCMA 양극재를 공급할 예정
Link: https://bit.ly/3HhHYVr

● 삼성 갤폴드5, 크기·무게 다 줄인다
-하반기 출시될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5에서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힌 무게와 두께가 개선될 것이란 관측이 나옴. 전작 대비 기기 크기와 무게가 모두 줄어들 것으로 예상
-이러한 폴드 5의 경량화는 구글의 '픽셀 폴드' 등과 차별화를 꾀하기 위함. 최근 구글, 중화권 업체들의 폴더블폰 시장 진출 가속화를 견제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
Link: https://bit.ly/3L7ub4P

● 샤오미 '레드미노트12' 시리즈 韓 출시…라이카 합작폰은 언제?
-1~2억 화소 수준의 프리미엄폰 급 카메라 성능을 자랑하는 샤오미의 '레드미 노트12' 시리즈가 한국에 상륙. '샤오미 13 울트라'의 국내 출시 일정은 미정
-스티븐 왕 샤오미 동아시아 총괄 매니저는 레드미노트 3종은 놀라운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것이며, 올해 샤오미는 '스마트폰 x AIoT' 전략을 기반으로 고품질 최첨단 기술을 탑재한 다양한 AIoT 제품을 선보일 계획
Link: https://bit.ly/3V9TLux

● IC substrate suppliers see sales hit bottom in 2Q23(Digitimes prime)
-Taiwan-based IC substrate suppliers now expect their sales to hit bottom for 2023 in the second quarter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조금 늦더라도 봄은 온다

● 기대치 충족한 실적

- 매출액 2조원(-22.7% YoY, +2.7% QoQ) 영업이익 1,401억원(-65.9% YoY, +38.3% QoQ) 기록. 컨센서스(컨센서스 매출액 2조원, 영업이익 1,268억원)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
- 컴포넌트(MLCC 등)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0.9% 감소. 사업부는 Q(물량)는 전분기대비 9% 늘었지만, P(가격)이 10% 하락한 것으로 추정. IT용 제품 비중 커지면서 mix가 악화된 것도 부정적 영향 미침
- 패키지(패키지 기판 등)는 세트 수요 약화에 따라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17.1% 감소. 영업이익률 12%(-1.6%p QoQ)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컨콜 주요 내용 1: MLCC는 중화권 IT향 물량 늘어나는 중. 재고조정으로 물량 지속 감소했기때문에 기저가 낮은 영향이 큼. 리오프닝 효과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나오는지에 대한 여부는 아직 불투명
- 컨콜 주요 내용 2: MLCC 가동률은 1분기 55~60%에서 2분기 65% 수준으로 상승할 것. 중화권 IT와 자동차 전장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 2분기 P는 QoQ flat, Q는 14% 증가할 것으로 판단
- 컨콜 주요 내용 3: 서버/네트워크 관련 패키지 기판 CAPEX 계획 변함 없음. FC-BGA 고객사로부터 추가 물량 수주. 중장기 성장성 전망은 여전히 밝음

● 업황은 바닥을 지나고 있음, 매수 추천

- 글로벌 스마트폰과 주요 부품인 MLCC의 채널 재고조정은 마무리 단계로 판단. 2분기 중에 점진적인물량 회복이 시작될 것. 아직 중국 리오프닝으로 인한 수요 회복 시그널은 뚜렷하지 않지만, 재고조정이 끝나가면서 기업들의 실적은 점진적으로 개선세 진입할 것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1조원, 영업이익 1,860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1,776억원) 상회할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만원(12MF PBR 1.8배, mid-cycle PBR) 유지

리포트: https://bit.ly/3n5YwJ5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모두가 아는 안좋은 cycle에 사자

● 이미 알았던 상반기 부진

- 매출액 4.3조원, 영업이익 1,453억원 기록. 전년대비 매출액은 10.7%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60.4% 감소. 컨센서스(매출액 4.5조원, 영업이익 1,376억원)에는 부합
- 실적 부진은 광학솔루션 사업부 영향이 컸음. 지난 4분기에 폭스콘 중국공장 생산차질로 아이폰14 출하가 부진했었음. 이로 인해 고객사의 카메라 모듈 재고도 많았던 것으로 추정되고, 1분기 아이폰14 출하량이 전년대비 재차 줄어들면서 부진한 실적 기록
- 광학솔루션(카메라모듈 등)은 매출액 3.5조원(-37.1% QoQ, +14.8% YoY), 영업이익률 3%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 기판소재 사업부 매출액은 3,302억원, 영업이익률은 15%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 2분기 적자 예상, 하반기를 기대하며 사야할 시기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3조원, 영업적자 668억원. 컨센서스(3.6조원, 영업이익 637억원)대비 부진할 것. 아이폰 출하량이 1분기에 전년대비 1.7% 감소한 것으로 추정. 2분기는 연중 최고 비수기인데다가 애플은 세트 재고조정을 단행해 LG이노텍의 광학사업부 매출액도 전분기대비 28.9% 감소할 것
- 그러나 아이폰14 cycle은 부진했지만, 올해 신모델인 아이폰15(폴디드줌 등) 관련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 아이폰 유저들은 아이폰 시리즈 재구매율이 높음. 아이폰14의 실패로 차기 시리즈에 대한 잠재 고객수는 늘어난 것으로 판단. 올해 하반기 광학사업부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72.9% 증가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41만원(PBR 1.8배) 유지. 주가는 23년 기준 PER 7.8배, PBR 1.2배 거래 중
- 실적 부진과 2분기 낮아진 추정치로 주가 하락 시 아이폰15 cycle(3Q23~2Q24)을 기대하며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40Kewy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Whirlpool: 비용 구조 개선 중. 수요 회복은 아직

● 낮아진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

글로벌 백색 가전 전문회사인 Whirlpool Corp(이하 월풀)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6.5억달러(-5.5% YoY), non-GAAP 기준 영업이익률 5.4%(-4.0%p YoY), EPS 2.66달러를 기록. 매출액과 EPS가 컨센서스를 각각 3.3%, 22.5% 상회. 지역별 매출액은 북미에서는 전년대비 2% 감소하며 선방했지만, 유럽(EMEA)은 18% 감소하며 부진. 유럽의 23년 GDP 성장률 전망은 연초 대비 높아졌지만 소비자들의 재화 구매로 이어지지는 않음

● 수익성은 개선 중

영업이익률은 5.4%를 기록. 전년대비로는 여전히 낮은 수준(-4.0%p YoY)이나, 전분기대비로는 1.9%p 상승. 세부적으로는 제품 믹스 개선 효과(영업이익률 +1%p)과 원자재 가격 하락(+0.5%p)으로 인한 개선. 회사는 올해 연간으로 8~9억달러의 비용 개선이 있을 것이라 밝힘. 컨테이너 운임비와 원자재 가격 하락 등 원가 구조 개선 효과가 주요인임. 비용 구조 개선은 [그림 1]처럼 2분기부터 본격화 될 것

● 늦어지는 수요회복 시점, 단기 투자 매력도는 높지 않음

지난 분기 실적발표에서 제시했던 연간 실적 가이던스인 매출액 194억달러(-1.5% YoY), non-GAAP 영업이익률 7.5%(+0.5%p YoY)를 유지. 이는 컨센서스(매출액 191억달러, 영업이익률 7.0%)를 상회하는 수치. 올해 연간으로 수요는 지속적으로 부진할 전망. 회사는 판매 물량이 전년대비 증가하기 시작하는 시점을 24년 3분기로 제시. 원가구조가 개선되며 2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지만, 기존 예상보다 수요 회복 시점이 늦어지고 있어 단기 투자 매력도는 높지 않음. 긴 호흡의 접근이 필요

리포트: https://bit.ly/3NkijiH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삼성SDI 컨퍼런스콜 요약 자료입니다
LG전자 컨퍼런스 콜 요약 자료입니다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편안한 실적

● 추정치 부합한 1분기 실적, 2분기는 컨센서스 소폭 하회할 것

- 컨센서스와 우리 추정치에 부합한 실적. 매출액 5.4조원(+32.2% YoY, -10.2% QoQ), 영업이익 3,754억원(+16.5% YoY, -23.5% QoQ), 세전이익 5,613억원 기록
- 에너지 및 기타(2차전지): 매출액 4.8조원(+44.6% YoY, -10.2% QoQ), 영업이익 3,163억원(+91.7% YoY, -11.9% QoQ) 기록. 전분기대비 감소한 것은 자동차, 전동공구 비수기 영향 때문. 중대형전지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9.4%, 소형전지는 11.4% 감소 추정. 추정 영업이익률은 각 5.9%, 7.7%
- 전자재료: 매출액 5,570억원(-23.7% YoY, -10.8% QoQ), 영업이익 591억원(-62.4% YoY, -55.1% QoQ) 기록. IT세트 수요 부진 영향 받음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9조원, 영업이익 4,695억원. 컨센서스(매출액 5.7조원, 영업이익 4,996억원)를 소폭 하회할 것. IT세트 수요 회복 지연으로 전자재료 부문이 부진하기 때문
- 중대형전지는 리튬 등 메탈가격 하락에 따른 2차전지 가격 인하에도 차세대전지(P5전지) 위주로 납품 물량 증가. 고객사(아우디) 신모델 출시 영향도 긍정적. 소형전지도 전동공구 고객사의 재고조정이 마무리됐고, 성수기 시즌 돌입하면서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8.5% 증가 전망
- 전자재료 사업부는 수익성이 좋은 OLED, 반도체 소재 사업 반등이 늦어지며 부진한 실적 지속

● 중요한 것은 수주, 공격적으로 바뀐 전략

- 목표주가 105만원(SoTP)을 유지. 기발표한 GM(30GWh)에 더해 볼보, BMW 등에서 다수의 프로젝트 수주가 예상됨. 26년 예상 capa(원통형+중대형)는 230GWh로 22년대비 연평균 30% 늘어나 경쟁사(LG에너지솔루션, CATL, SK온)들과 성장 속도 측면에서도 어깨를 나란히 할 것

리포트: https://bit.ly/3naQjUa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28일 IT 주요뉴스

● 美 안보보좌관 "IRA 핵심광물 조항 불충분…추가 조치 예정"
-제이크 설리벌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미국 핵심광물 분야의 유연성 있는 공급망 구축과 관련해 IRA의 인센티브 조항으로는 불충분하다며 추가조치를 예고
-세부지침 발표 이후 대부분 외국 업체들이 보조금 지급 명단에서 제외돼 불만이 제기되고 있음. 설리번 보좌관은 IRA를 통해 많은 인센티브를 창출했지만 향후 목표를 위한 추가적인 조치를 단행할 것이라 밝힘. 중국과 관련해서는 경쟁을 하고 있지만 대립과 갈등을 원치 않는다는 원칙을 재확인시켜줌
Link: https://bit.ly/3n7SNmf

● 혼다, 전기차 글로벌 전략 발표…2040년 완전 전동화 목표
-일본 혼다가 브랜드 전동화 전략에 따라 2030년까지 전기차 생산량을 200만대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 투자 및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24년까지는 친환경 브랜드로 변모하겠다는 목표
-국가별 전기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도 제시. 한편, 혼다는 대만 TSMC와도 파트너십을 체결. 차량 탑재용 반도체 조달 협력을 위함. 또한 포스코그룹과 전기차 사업에 대한 MOU를 체결하는 등 전기차 시장 확대에 대응해 공급망을 재구축 중
Link: https://bit.ly/3oUEaD2

● 폭스콘, 정저우에 '신사업 본부' 설립..."전기차·로봇 분야 진출 시동"
-대만 폭스콘이 세계 최대 애플 생산기지가 있는 중국 정저우에 신사업 본부를 설립. 로봇, 전기차, 배터리 분야 진출 의지를 내비친 것이라는 분석
-신사업 본부는 폭스콘이 장기적 발전을 위해 추진할 '3+3 전략'의 핵심 기지가 될 것. 허난성 정부 역시 폭스콘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
Link: https://bit.ly/3HgmJU3

● '포드·CATL' 신공장 성사되나… 美 정부 상대로 본격 압박
-포드의 대관 업무를 총괄하는 고위 임원이 미국 에너지부(DOE)의 산하 자문위원으로 뽑힘
-미국 내 중국 CATL과 배터리 합작 공장을 건설하고자 하는 포드가 현지 정부를 상대로 압박 수위를 높혀갈 전망
Link: https://bit.ly/41NzAp4

● Korean makers enjoy rising profits with move to focus on IC substrates,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한국PCB 산업을 다룬 Digitimes Research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3대 PCB 업체(삼성전기, LG이노텍, 대덕전자)가 수익성 낮은 PCB 제품에서 하이엔드 IC 기판으로 전환한 후 지난 몇 년간 PCB 매출과 수익성을 안정화
-코로나 이후 공급부족과 첨단 패키징 공정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IC 기판 공급은 타이트해짐. 또한,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으로 인해 RF PCB, HDI PCB 등 저마진 제품에서 기술적 장벽이 있는 FCBGA IC 기판으로 전환할 수 밖에 없음. 한편, 해당 업체들은 해외 IC 기판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LAWFpf

● IC substrate suppliers see sales hit bottom in 2Q23(Digitimes)
-대만 BT 및 ABF 공급업체들은 23년 2분기 매출이 바닥을 찍고 하반기부터 점진적 수요 회복을 예상. BT 기판 공급업체들은 2분기 가동률이 전분기 대비 7% 이상 하락한 60% 이하로 떨어질 것. ABF업체는 ASP는 보합세, 가동률은 80%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
-다만, HPC 및 AI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전반적인 기판 수요 견조할 것이며 ABS 기판 공급도 타이트해질 것. 일부 새로운 생산 설비를 가동하겠지만 올해 대부분 제조업체의 증설 모멘텀은 늦출 가능성 존재. 그럼에도 상위 4개 기판 업체는 신제품 개발을 지속할 것
Link: https://bit.ly/443vzhL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경쟁력 뽐낸 1분기

● 큰 폭의 수익성 개선

- 월초 발표한 매출액과 영업이익 세부 내역 공개. 연결 매출액 20.4조원(-2.6% YoY, -6.6% QoQ) 기록. 자회사 LG이노텍 제외 시 매출액 16.3조원(-5.6% YoY, +5.1% QoQ), 영업이익 1.4조원 기록
- H&A(가전) 영업이익률이 전년도 5.6%에서 12.7%로 상승. 호실적 이끌었음. 매출액은 큰 변화 없었지만, 물류비(연간 1조원 이상 감소 전망)와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비용 감소 효과 때문
- HE(TV)도 패널가격 하락과 선제적인 재고조정 등에 따른 안정적인 영업활동에 힘입어 영업이익률 6%(+1.4%p YoY) 달성. 매출액 부진(-17.4% YoY) 속에서도 양호한 수익성 기록
- VS(자동차 전장): VS 매출액은 전년대비 27.1% 증가했고 영업이익률 2.3% 기록하며 흑자 이어감. 다만 신규 프로젝트 준비를 위한 비용 발생 때문에 한 자리 수 초반 영업이익률 지속될 것

● 업황 부진 속 경쟁력 부각, 본격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선 수요 회복이 필요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LG이노텍 제외 추정 실적은 매출액 16.6조원(+3.7% YoY), 영업이익 9,938억원(+92.9% YoY). H&A, HE 매출액은 전년과 유사할 것이나, 비용 구조 개선 등으로 합산 영업이익은 120.3% 증가할 것으로 추정. 전방산업 수요 부진 속에서 LG전자의 경쟁력(재고관리, 비용 구조 개선, 프리미엄 제품 군으로의 매출 mix)이 부각되고 있음
- 그러나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 개선을 위해서는 가전/TV 업황 개선 필요. 참고로 미국/유럽 시장 가전 경쟁사 중 하나인 Whirlpool은 판매 수량(Q)의 분기 기준 YoY 증가 시점을 내년 2~3분기로 전망하고 있음
- 목표주가 15만원(SoTP) 유지. 23년 기준 PBR 1.0배에 거래 중. 목표주가 내재 PBR은 1.3배(20년 이후 12MF valuation 밴드 중간 값)임.

리포트: https://bit.ly/3VaOJO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2일 IT 주요뉴스

● Stellantis, Australia's Alliance Nickel ink deal for battery elements supply(Reuters)
-스텔란티스가 얼라이언스 니켈과 서호주 NiWest 프로젝트에서 배터리용 니켈, 황산코발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칠레의 리튬 국유화 등 EV업체들의 배터리 재료 수급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가운데 체결된 계약. 스텔란티스는 초기 5년 동안 총 17만 톤의 황산니켈과 1만 2천 톤의 황산 코발트를 확보할 예정
Link: https://bit.ly/44fKDsA

● Solar, EV firms say Republicans' debt limit a 'stunt' that could cost jobs(Reuters)
-태양광 및 전기차 회사들이 미국 부채 한도를 인상하는 대가로 연방 지출을 삭감하려는 공화당의 계획이 세금 인센티브를 방해할 수 있다고 경고.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는 미 하원이 IRA법안에 포함된 세금 감면 및 청정 에너지 및 제조업 인세티브를 철회하는 법안을 통과
-해당 철회 법안이 상원을 통과할 가능성은 없지만 일부 해당 분야 종사자들에게는 우려 요인으로 작용 중
Link: https://bit.ly/3oQHwXP

● 동화·삼성SDI·에코프로·CIS…中잡을 배터리 프로젝트 맡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동화일렉트로라이트,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씨아이에스 등 배터리 관련 기업을 주축으로 LFP 배터리 개발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힘
-사업비는 230억원 정도 투입되며, 정부는 4년간 160억원을 지원. 양극재 개발은 25년부터 양산될 예정이며 LFP 배터리는 26년 전후로 시장에 공급될 수 있을 전망
Link: https://bit.ly/41SvWtN

● 침체된 세계 스마트폰 시장… 애플만 성장, 삼성과 격차↓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23년 1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2억 6,980만대로 전년 대비 13% 감소. 다만, 최근 시장 동향을 고려하면 스마트폰 수요 감소가 완만해지고 있다는 분석
-애플은 톱5 브랜드 중 유일하게 전년대비 성장. 삼성전자는 출하량이 감소하긴 했지만, 1분기 실적이 수요 회복의 초기 징후를 나타냈다는 분석. 다만, 중저가 보급형폰 수요 회복 부진에 따른 재고 처리가 주요 과제로 꼽힘
Link: https://bit.ly/3HvE1MX

● ‘갤Z플립5’ 초기생산 2배 확대?…7월 ‘조기등판’ 설도
-GSM아레나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DSCC 대표 로스 영이 갤럭시Z 플립 5 생산량이 전 모델 대비 2배에 달할 것으로 전망
-실제 신제품 공개 행사인 '갤럭시 언팩'도 당초 오는 8월 초중순에서 7월 말로 앞당길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
Link: https://bit.ly/3HrAWOa

● “실물 결국 유출됐네” 난리난 삼성 제품 ‘이렇게’ 생겼다
-해외 IT매체 샘모바일은 갤럭시Z플립5의 실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 커진 3.4인치 커버 디스플레이가 인상적. 공개 이후 시장의 반응은 긍정적
-2배 커진 외부 커버 화면, 물방울 힌지, 스냅드래곤8 2세대 탑재 등이 신작의 주요 포인트
Link: https://bit.ly/3LFQb8A
[한투증권 조철희] 무라타 제작: 늦어졌지만 회복 방향성은 그대로

● 컨센서스 하회한 실적

CY1Q23(FY4Q22) 실적은 매출액 3,476억엔(-19.4% YoY, -17.0% QoQ), 영업이익 256억엔(-70.9% YoY, -66.8% QoQ)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6.5%, 25.7% 하회. 매출액이 줄어들면서 고정비 부담이 급격하게 커지며 부진한 영업이익을 기록. 엔달러 환율도 전분기 141.6엔에서 132.3엔으로 하락하면서 부정적. Book-to-bill ratio(신규수주/매출액)는 0.9로 지난 분기 0.78보다는 소폭 상승했지만 4개 분기 연속 수주잔고가 줆

● 올해 가이던스도 컨센서스 하회

무라타는 FY2023(23년 4월~24년 3월) 가이던스를 공개했는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8%, 26.1% 줄어들 것이라 전망. 컨센서스에도 각각 7.3%, 35.3% 못 미치는 것. 자동차용 캐퍼시터 매출액은 전년대비 안정적으로 늘어나지만, 올해도 재고조정이 지속되고 엔화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 전망. 또한 IT세트 수요 회복이 더딜 것이고 수익성 측면에서는 제품 가격 인하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밝힘. 향후 1년간 주요 application별 부품 수요(자동차는 생산 대수)를 스마트폰은 전년대비 +3%, PC는 -10%, 자동차는 +5%(전기차는 +30%)로 전망. 재고조정은 마무리되겠지만 소비 회복이 빠르게 나타나진 않을 것이라 밝힘

● 회복 시점이 늦어져 주가도 부진, 점차 나아질 것

스마트폰 업황 회복 시점을 상반기로 기대했는데 늦어지고 있음. 이에 더해 무라타는 주요 IT 고객사의 판매 부진 등으로 MLCC 재고조정 활동이 추가적으로 필요할 것이라 판단. 따라서 글로벌 peer들 대비로는 실적 회복 시점이 느리고 반등 강도도 약하게 나타날 전망. 그러나 주가도 이를 반영해 부진한 상황이고, 다소 지연됐지만 실적 회복이 올해 중에 나타날 것이라 판단해 매수 관점의 view를 유지. 또한 고부가가치 전장용 MLCC 수요를 고려하면 여전히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가능


리포트: https://bit.ly/3Nq9ns3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김정환] 2차전지/소재: IRA 효과, 지금부터 시작

● 3월 글로벌 탑재량은 전년대비 38.4% 증가

- SNE리서치에 따르면 3월 2차전지 회사들의 탑재량은 21.1GWh으로 전년대비 38.4% 늚. 전월대비로도 37.4% 증가. 점유율은 CATL이 1위(37.4%), LG에너지솔루션이 2위(16%), BYD가 3위(14.1%)를 기록
- 한국 회사 중에서는 SK온이 5위(2.9GWh 공급, +5.4% YoY, +12.6% MoM), 삼성SDI가 6위(2.8GWh 공급, +45.5% YoY, +45.3% MoM)를 차지

● 가격 인하로 테슬라 점유율이 다시 높아지기 시작

- 가격 인하로 테슬라의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음. 3월 점유율은 17.3%로 지난 12월 12.5%에서 지속적으로 상승. 모델Y와 모델3는 각각 11.9%, 5.2%로 1, 2위
- 주요 2차전지 supply chain의 1분기 테슬라향 공급량은 대수 기준으로 CATL 19.5만대(+2.9% QoQ), LG에너지솔루션 8.7만대(-2.1% QoQ), 파나소닉 14.1만대(+11% QoQ)로 전체 산업 증가율(-23.2% QoQ)을 아웃퍼폼

● IRA 혜택 받는 모델들 판매량 늘 것. 국내 supply chain 수혜

- 1분기 미국 판매 전기차에 탑재된 전지 중 SK온 비중은 8.2%(1.7GWh)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각 15.6%, 11.4% 보다 낮음. 하지만 IRA의 세액공제 7,500달러를 전부 받는 포드와 폭스바겐의 전기차 판매량 증가로 SK온의 탑재량은 늘고 있음
-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또한 각각 리비안, GM의 전기차 판매 호조가 미국향 이익 증가로 이어질 전망

● 포스코퓨처엠의 양극재 판매량 증가가 눈에 띈다

- 한국 양극재 업체 중 포스코퓨처엠의 판매량 증가율이 가장 높음. 북미 GM향 공급이 시작되기 때문임
- 물량 증가율 순으로는 포스코퓨처엠에 뒤이어 에코프로비엠(+58% YoY, 삼성SDI향 판매 시작 반영), LG화학(+56% YoY, 꾸준한 유럽 시장 성장), 엘앤에프(테슬라 전기차 판매 증가)의 판매량 증가가 계속됨. 한편, 삼성SDI는 인하우스 양극재 사용량이 줆

● Top pick은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퓨처엠

- IRA(AMPC) 최대 수혜이자, 테슬라향 supply chain인 LG에너지솔루션이 2차전지 탑픽. 소재 탑픽은 포스코퓨처엠. IRA 수혜를 가장 크게 입는 GM-얼티엄셀즈와의 3년간 13.8조원 양극재 수주 계약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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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3일 IT 주요뉴스

● Ford quarterly profit up on strong truck demand but outlook measured(Reuters)
-포드가 트럭과 SUV에 대한 강한 수요 덕분에 견조한 1분기 매출과 이익을 기록. 다만, 전기차 부문의 지속적인 손실로 인해 완화된 연간전망을 내놓음
-짐 팔리 CEO는 올해 들어 두 번째로 마하E 가격을 인하하면서도 무슨 일이 있어도 EV 판매량 확대를 추구할 의사는 없다고 밝힘. 포드의 1분기 EBIT은 월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연간 조정 EBIT 가이던스를 90억 달러에서 110억 달러로 재확인. 해당 수치에는 EV 부문의 30억 달러 손실이 포함
Link: https://bit.ly/40WmTXK

● White House says Toyota 'fully committed' to electrifying auto fleet(Reuters)
-존 포데스타 백악관 선임 고문은 도요토가 전가차 생산에서 후발 주자였으나 최근 고위 관계자들을 만난 후 전동화에 완전히 전념하고 있다고 밝힘
-투자자들과 환경 단체들은 도요타가 테슬라 등에 비해 배터리 구동 차량을 수용하는 속도가 느리다고 비판해 옴. 도요타는 8월에 노스캐롤라이나 배터리 공장에 대한 투자 계획을 12억 9,000억달러에서 38억 달러로 늘릴 것
Link: https://bit.ly/42k8DZK

● Volkswagen-backed Gotion High-tech exploring US sites to build a battery plant(Digitimes)
-중국 궈시안 하이테크가 미국 내 배터리 생산 확대 계획을 순조롭게 진행 중. 미국 내 부지 탐색은 마무리 단계
-폭스바겐의 지원을 받는 궈시안은 이미 미국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음. 미시간 주 정부는 22년 10월 이 회사의 배터리 소재 프로젝트에 대한 인센티브 패키지를 승인한 바 있음. 한편, 궈시안은 25년까지 배터리 CAPA를 300GWh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Hy6UYK

● GM 본사 임원진 방한…배터리 생산장비 도입 타진
-업계에 따르면 GM 미국 본사 임원진이 지난달 말 방한. 이들은 GM 구매, 기술 업무를 책임지는 고위 임원으로 이번주까지 국내에 머무를 것으로 알려짐
-GM 임원진은 방한 후 국내 복수의 배터리 장비 업체를 만남. 양측은 GM 전기차 생산 계획과 배터리 사업 방향 등을 협의
Link: https://www.etnews.com/20230501000162

● 애플이 만든 저축계좌, 첫날부터 5300억원 유입 '돌풍'
-포브스에 따르면, 애플이 지난달 17일 미국에서 출시한 저축계좌에 출시 당일 4억 달러에 가까운 예금이 유입. 첫 4일 간 예치금은 9억 9,000만 달러에 달했음
-이러한 폭발적인 수요는 고금리 영향 뿐만 아니라, 애플의 이름 값이 작용했다는 분석이 지배적
Link: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37213?sid=105

● Production relocation to Southeast Asia challenging Taiwan PCB makers(Digitimes prime)
-Challenges confronting Taiwan-based PCB manufacturers as they intend to relocate production to Southeast Asia, such as limited available land, water, and electrical supplie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