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24일 IT 주요뉴스
● Exclusive: California seeks EPA approval to ban sales of new gasoline-only vehicles by 2035
-캘리포니아는 2035년까지 주에서 판매되는 모든 신차를 전기 혹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대체할 수 있는 계획을 승인해달라고 행정부에 요청
-4월 EPA가 발표한 제안에 따라 자동차 업체는 2030년까지 60%, 2032년까지 67%만큼 전동화 필요. 이번 캘리포니아 계획에 따르면 26년까지 35%, 2030년까지 68%, 2035년까지 100%의 전기차,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차 등이어야 함
Link: https://bit.ly/3MwUhPv
● [단독] MBK, 미·중 투자자 이끌고 SK온에 1.5조 베팅한다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미국과 중국의 대형투자자를 이끌고 SK온에 1조 5,000억원을 투자 확정. 상장을 최우선 추진하되, 불발 시 동반매도청구권 조항을 관철시킨 것으로 알려짐
-앞서 SK온은 지난해 말 총 2조 8,243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한 바 있음. SK온은 이번 MBK파트너스 컨소시엄까지 포함하면 총 4조 7,000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
Link: https://bit.ly/3qaLdrT
● 중국업체 '전고체 배터리' 최초 양산 주장, 삼성SDI 목표 시점보다 4년 앞서
-세계 3대 리튬 채굴업체이자 배터리 제조사인 중국 간펑리튬이 전고체 배터리 대량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힘. 1kg당 260Wh 수준의 밀도며 연간 생산 능력은 4GWh. 전기차 약 6~8만대 탑재할 수 있는 물량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업체가 양산을 목표로 한 시점보다 크게 앞서나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 다만, 회사가 양산하기 시작한 전고체 배터리에 대해 반고체 배터리에 가까울 뿐이라는 부정적인 시각도 존재
Link: https://bit.ly/3OCnVFI
● 中 고션하이테크, 1000km 주행가능 LMFP배터리 공개
-고션하이테크가 한번 충전으로 1,000km 주행이 가능한 새로운 L600 LMFP Astroinn 배터리를 공개. 이는 한국정부가 26년 개발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망간을 추가한 LFP배터리
-LFP배터리 대비 에너지 밀도가 15~20% 높지만 가격은 비슷한 수준임. 현재 고션하이테크 측은 폭스바겐과 공급계약을 맺고 있는 상태로 새로운 배터리가 다른 완성차 업체로 공급될지는 미지수
Link: https://bit.ly/45tWNyw
● "화면 확 커졌다"…아이폰16 프로 맥스 CAD 이미지 공개
-미국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내년 출시될 아이폰16 프로 맥스의 CAD 정보를 확보해 렌더링 공개
-가장 큰 변화는 아이폰16 프로와 아이폰16 프로 맥스의 화면 크기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것. 또한, 아이폰16 프로의 이름을 '아이폰16 울트라'로 채택할 가능성이 있음.
Link: https://bit.ly/3q5VLIW
● 소니 폴더블폰 나오나…엑스페리아 플립폰 출시설
-소니가 엑스페리아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라는 관측이 제기됨. 자체적으로 클램쉘 형태를 폴더블폰을 개발 중
-스마호다이제스트에 따르면 소니가 개발 중인 폴더블폰은 갤럭시Z플립4와 비슷한 폼팩터나 외부 디스플레이가 없을 수도 있다는 전망. 소니 폴더블폰과 관련된 루머는 이번이 처음
Link: https://bit.ly/45qJcbg
● Nan Ya mulls new plant in Southeast Asia(Digitimes prime)
-Nan Ya PCB, among Taiwan's major ABF substrate suppliers, is mulling setting up a new plant in Southeast Asia, according to company senior vice president LR Lu.
5월24일 IT 주요뉴스
● Exclusive: California seeks EPA approval to ban sales of new gasoline-only vehicles by 2035
-캘리포니아는 2035년까지 주에서 판매되는 모든 신차를 전기 혹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대체할 수 있는 계획을 승인해달라고 행정부에 요청
-4월 EPA가 발표한 제안에 따라 자동차 업체는 2030년까지 60%, 2032년까지 67%만큼 전동화 필요. 이번 캘리포니아 계획에 따르면 26년까지 35%, 2030년까지 68%, 2035년까지 100%의 전기차,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차 등이어야 함
Link: https://bit.ly/3MwUhPv
● [단독] MBK, 미·중 투자자 이끌고 SK온에 1.5조 베팅한다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미국과 중국의 대형투자자를 이끌고 SK온에 1조 5,000억원을 투자 확정. 상장을 최우선 추진하되, 불발 시 동반매도청구권 조항을 관철시킨 것으로 알려짐
-앞서 SK온은 지난해 말 총 2조 8,243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한 바 있음. SK온은 이번 MBK파트너스 컨소시엄까지 포함하면 총 4조 7,000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
Link: https://bit.ly/3qaLdrT
● 중국업체 '전고체 배터리' 최초 양산 주장, 삼성SDI 목표 시점보다 4년 앞서
-세계 3대 리튬 채굴업체이자 배터리 제조사인 중국 간펑리튬이 전고체 배터리 대량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힘. 1kg당 260Wh 수준의 밀도며 연간 생산 능력은 4GWh. 전기차 약 6~8만대 탑재할 수 있는 물량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업체가 양산을 목표로 한 시점보다 크게 앞서나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 다만, 회사가 양산하기 시작한 전고체 배터리에 대해 반고체 배터리에 가까울 뿐이라는 부정적인 시각도 존재
Link: https://bit.ly/3OCnVFI
● 中 고션하이테크, 1000km 주행가능 LMFP배터리 공개
-고션하이테크가 한번 충전으로 1,000km 주행이 가능한 새로운 L600 LMFP Astroinn 배터리를 공개. 이는 한국정부가 26년 개발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망간을 추가한 LFP배터리
-LFP배터리 대비 에너지 밀도가 15~20% 높지만 가격은 비슷한 수준임. 현재 고션하이테크 측은 폭스바겐과 공급계약을 맺고 있는 상태로 새로운 배터리가 다른 완성차 업체로 공급될지는 미지수
Link: https://bit.ly/45tWNyw
● "화면 확 커졌다"…아이폰16 프로 맥스 CAD 이미지 공개
-미국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내년 출시될 아이폰16 프로 맥스의 CAD 정보를 확보해 렌더링 공개
-가장 큰 변화는 아이폰16 프로와 아이폰16 프로 맥스의 화면 크기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것. 또한, 아이폰16 프로의 이름을 '아이폰16 울트라'로 채택할 가능성이 있음.
Link: https://bit.ly/3q5VLIW
● 소니 폴더블폰 나오나…엑스페리아 플립폰 출시설
-소니가 엑스페리아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라는 관측이 제기됨. 자체적으로 클램쉘 형태를 폴더블폰을 개발 중
-스마호다이제스트에 따르면 소니가 개발 중인 폴더블폰은 갤럭시Z플립4와 비슷한 폼팩터나 외부 디스플레이가 없을 수도 있다는 전망. 소니 폴더블폰과 관련된 루머는 이번이 처음
Link: https://bit.ly/45qJcbg
● Nan Ya mulls new plant in Southeast Asia(Digitimes prime)
-Nan Ya PCB, among Taiwan's major ABF substrate suppliers, is mulling setting up a new plant in Southeast Asia, according to company senior vice president LR Lu.
Reuters
Exclusive: California seeks EPA approval to ban sales of new gasoline-only vehicles by 2035
California has asked the Biden administration to approve its plan to require all new vehicles sold in the state by 2035 to be either electric or plug-in electric hybrids, a landmark move that could speed the end of gasoline-powered vehicles, according to…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26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스텔란티스 배터리공장 '건설 중단' 강수 통했나, 보조금 타결 임박
-캐나다 온타리오주 정부는 LG엔솔과 스텔란티스에 추가 지원을 약속했고 캐나다 연방정부의 최종 결정만 남은 상황
-캐나다 여당 의원에 따르면 협상이 진전되고 있고, 공장 건설이 재개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언급. 연방정부 입장에서 공장 보조금 지급과 관련한 정치권 비판 부담을 덜고 약속한 지원금을 제공할 공산이 큰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43acDNw
● LG엔솔, 오창에너지플랜트 첫 공개...2170 원통형 배터리로 시장 도약
-LG엔솔은 25일 오창 에너지플랜트 원통형 생산라인을 공개. LG엔솔은 지난해 총 7천 300억원을 투자해 2170 라인 증설과 4680 양산 설비를 갖추고자 했음
-이날 공개한 오창 에너지플랜트 소형 2동 라인은 원통형 배터리 중 2170 라인. LG엔솔은 오창서 생산되고 있는 2170라인 생산거점도 대폭 늘리는 추세.
Link: https://bit.ly/436M23P
● SK온·에코프로비엠·포드, 퀘벡 양극재 사업 '순항'...정부 지원 자금 확보만 남았다
-SK온과 에코프로비엠, 포드가 캐나다 퀘벡에 로비스트를 등록하고 보조금 협상에 매진할 것으로 보임. 캐나다 정부와 보조금 논의를 활발히 전개해 양극재 공장 건설에 나설 예정
-해당 신 공장에서 생산될 양극재는 SK온과 포드 JV인 '블루오벌 SK'에 공급될 에정. Sk온은 이미 에코프로비엠의 하이니켈 양극재를 받아 NCM9을 개발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IIDrfA
● [단독] 성일하이텍, 美 조지아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 마지막 '난관' 넘었다
-성일하이텍이 미국 조지아주에서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 설립을 위한 절차를 속속 밝고 있음. 조지아주와 체결한 MOU와 관련 스테펜스 카운티 개발청의 허가를 받은 상황. 스테펜스 카운티와 곧 정식 파트너십도 맺을 예정
-투자 일정과 인센티브 등 핵심 이슈를 확정하고 공장 건설에 나설 것. 조지아 주의 경우 파트너사인 SK온의 단톡 배터리 공장과 현대차와의 JV가 들어설 만큼 재활용 수요가 클 지역임
Link: https://bit.ly/45vaDAK
● 애플 혼합현실 헤드셋으로 시장 개척, 삼성전자 '패스트팔로워' 성공 재현할까
-애플에서 출시하는 MR 헤드셋이 초반에 큰 성공을 거두기 어려울 것. 후발주자로 뛰어드는 삼성전자가 결실을 거둘 기회가 열리고 있다는 분석 제기
-3천 달러 안팎으로 추정되는 애플의 초기 제품이 비싼 가격으로 다수의 소비자 수요를 창출하는데 고전할 것이라는 전망 대두. 이러한 상황에서 삼성전자도 이른 시일 내 유사한 제품을 출시할 것. 자체 연구개발, 생산투자, 가격 경쟁력 등으로 강력한 대항마로 부상 중
Link: https://bit.ly/437Qzmr
● "접는 폰이 대세구나"...'폴더블폰' 올해 출하량 55% 증가 전망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폴더블폰 출하량은 전년비 55% 증가한 1,980만대로 예상. 스마트폰 출하량은 증가하지만 폴더블폰만 홀로 성장할 전망
-현재 폴더블폰 시장 비중이 1.7%에 불과하나, 27년에는 5%를 웃돌 것으로 전망. 화웨이, 오포, 비보, 샤오미, 아너 등 중국 업체들이 올해 폴더블폰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OIMqB5
● PCB maker Compeq expects sales recovery in 2H23(Digitimes prime)
-HDI PCB specialist Compeq Manufacturing expects its operations to revive in the third quarter, boosted by a ramp-up in shipments for new handset lens modules and new notebook orders
5월26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스텔란티스 배터리공장 '건설 중단' 강수 통했나, 보조금 타결 임박
-캐나다 온타리오주 정부는 LG엔솔과 스텔란티스에 추가 지원을 약속했고 캐나다 연방정부의 최종 결정만 남은 상황
-캐나다 여당 의원에 따르면 협상이 진전되고 있고, 공장 건설이 재개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언급. 연방정부 입장에서 공장 보조금 지급과 관련한 정치권 비판 부담을 덜고 약속한 지원금을 제공할 공산이 큰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43acDNw
● LG엔솔, 오창에너지플랜트 첫 공개...2170 원통형 배터리로 시장 도약
-LG엔솔은 25일 오창 에너지플랜트 원통형 생산라인을 공개. LG엔솔은 지난해 총 7천 300억원을 투자해 2170 라인 증설과 4680 양산 설비를 갖추고자 했음
-이날 공개한 오창 에너지플랜트 소형 2동 라인은 원통형 배터리 중 2170 라인. LG엔솔은 오창서 생산되고 있는 2170라인 생산거점도 대폭 늘리는 추세.
Link: https://bit.ly/436M23P
● SK온·에코프로비엠·포드, 퀘벡 양극재 사업 '순항'...정부 지원 자금 확보만 남았다
-SK온과 에코프로비엠, 포드가 캐나다 퀘벡에 로비스트를 등록하고 보조금 협상에 매진할 것으로 보임. 캐나다 정부와 보조금 논의를 활발히 전개해 양극재 공장 건설에 나설 예정
-해당 신 공장에서 생산될 양극재는 SK온과 포드 JV인 '블루오벌 SK'에 공급될 에정. Sk온은 이미 에코프로비엠의 하이니켈 양극재를 받아 NCM9을 개발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IIDrfA
● [단독] 성일하이텍, 美 조지아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 마지막 '난관' 넘었다
-성일하이텍이 미국 조지아주에서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 설립을 위한 절차를 속속 밝고 있음. 조지아주와 체결한 MOU와 관련 스테펜스 카운티 개발청의 허가를 받은 상황. 스테펜스 카운티와 곧 정식 파트너십도 맺을 예정
-투자 일정과 인센티브 등 핵심 이슈를 확정하고 공장 건설에 나설 것. 조지아 주의 경우 파트너사인 SK온의 단톡 배터리 공장과 현대차와의 JV가 들어설 만큼 재활용 수요가 클 지역임
Link: https://bit.ly/45vaDAK
● 애플 혼합현실 헤드셋으로 시장 개척, 삼성전자 '패스트팔로워' 성공 재현할까
-애플에서 출시하는 MR 헤드셋이 초반에 큰 성공을 거두기 어려울 것. 후발주자로 뛰어드는 삼성전자가 결실을 거둘 기회가 열리고 있다는 분석 제기
-3천 달러 안팎으로 추정되는 애플의 초기 제품이 비싼 가격으로 다수의 소비자 수요를 창출하는데 고전할 것이라는 전망 대두. 이러한 상황에서 삼성전자도 이른 시일 내 유사한 제품을 출시할 것. 자체 연구개발, 생산투자, 가격 경쟁력 등으로 강력한 대항마로 부상 중
Link: https://bit.ly/437Qzmr
● "접는 폰이 대세구나"...'폴더블폰' 올해 출하량 55% 증가 전망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폴더블폰 출하량은 전년비 55% 증가한 1,980만대로 예상. 스마트폰 출하량은 증가하지만 폴더블폰만 홀로 성장할 전망
-현재 폴더블폰 시장 비중이 1.7%에 불과하나, 27년에는 5%를 웃돌 것으로 전망. 화웨이, 오포, 비보, 샤오미, 아너 등 중국 업체들이 올해 폴더블폰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OIMqB5
● PCB maker Compeq expects sales recovery in 2H23(Digitimes prime)
-HDI PCB specialist Compeq Manufacturing expects its operations to revive in the third quarter, boosted by a ramp-up in shipments for new handset lens modules and new notebook orders
비즈니스포스트
LG엔솔 스텔란티스 배터리공장 '건설 중단' 강수 통했나, 보조금 타결 임박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30일 IT 주요뉴스
● 하반기 폴더블폰 대전...커진 외부화면 앱호환이 성패 가른다
-하반기 폴더블폰 대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외부 화면을 통한 앱호환, 사용성 개선 등이 승부를 가를 것. 삼성전자는 구글, MS, 메타 등과의 앱과 연동, 호환되는 폴더블폰 최적화 기능 등을 준비 중
-이번 하반기 신작은 특히 외부 화면이 전작 대비 1.5배 이상 커지는 만큼 다양한 기능들의 추가가 기대. 경쟁자인 오포, 모토로라 (레이저40 울트라)의 흥행도 제한적일 것
Link: https://bit.ly/3C1rwpf
● Google developed a second foldable alongside the Pixel Fold but canceled it(GSMARENA)
-지난 몇 달(혹은 몇 년)간 구글이 한 대가 아닌 두 대의 폴더블폰을 개발 중이라는 소문이 사실로 밝혀짐. 픽셀 폴드를 담당했던 팀이 만든 두 번째 플더블 폰은 충분치 않다고 판단하여 시장 출시가 취소됨
-세부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기에 픽셀 폴드와 정확히 동일한 폼팩터를 가겼는지, 혹은 플립 형태였는 지는 알 수가 없음
Link: https://bit.ly/43fwKd2
● 현대차와 두 번째 손잡은 LG엔솔, 지난번과 다른 '출자구조'
-LG엔솔과 현대차그룹이 미 조지아주에 북미 시장을 대응을 위한 JV를 설립. 양사의 협력은 21년 인도네시아에 이어 두 번째
-출자구조도 정해짐.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미시건을 통해 투자를 진행. 이를 위해 LG엔솔 미시건은 1조 4천657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 JV별 출자구조가 상이한 것은 고객사와의 협의 등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C06FTd
● 美조지아주 "현대·LG 합작 배터리 공장에 추가 인센티브 없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실의 개리스 더글러스 대변인은 이번 배티리 공장(현대차-LG엔솔 JV)은 현대 전체 공장시설에 포함돼 있어 추가 인센티브는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음
-이번 배터리 공장에 투자될 43억 달러는 기투자 확정된 55억 달러의 일부기 때문이라 덧붙임. 현대차가 조지아주에서 전기차를 비로소 생산해야하기 때문에 당초 양산 시점을 25년에서 24년말로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 중
Link: https://bit.ly/43xohBO
● SK온·폭스바겐 밀월 강화…폭스바겐 북미 CEO, 반년 동안 세 번 방문
-SK온과 폭스바겐의 전기차 배터리 동맹이 공고해지고 있음. 폭스바겐이 테네시주 채터누가 공장을 중심으로 북미 전기차 기지를 재편하고 생산량을 대폭 확대하면서임
-SK온은 채터누가 공장에서 생산되는 폭스바겐의 'ID.4'에 배터리를 납품하는 핵심 파트너사. 기존 LG엔솔로부터 배터리 납풉받아 독일 공장에서 조립한 후 수입해 미국서 판매했으나 전략을 수정해 현지서 배터리를 조달키로 함
Link: https://bit.ly/3C1rsG1
● 아르헨티나 "미국과 IRA 혜택 합의 근접"...포스코·SK 안도
-미국이 아르헨티나산 리튬에 IRA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 아르헨티나가 미국과 FTA를 체결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르헨티나산 리튬 염호에 투자한 포스코, SK 등에 대한 우려가 제기
-현지 정부는 작년부터 미국에 전방위적인 로비를 펼쳤고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합의를 이룬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3N4ZHD2
● ABF substrate demand outlook optimistic(Digitimes prime)
-Long-term sales growth of Taiwanese IC substrate suppliers will be driven by the growing demand for ABF substrates in AI processor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5월30일 IT 주요뉴스
● 하반기 폴더블폰 대전...커진 외부화면 앱호환이 성패 가른다
-하반기 폴더블폰 대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외부 화면을 통한 앱호환, 사용성 개선 등이 승부를 가를 것. 삼성전자는 구글, MS, 메타 등과의 앱과 연동, 호환되는 폴더블폰 최적화 기능 등을 준비 중
-이번 하반기 신작은 특히 외부 화면이 전작 대비 1.5배 이상 커지는 만큼 다양한 기능들의 추가가 기대. 경쟁자인 오포, 모토로라 (레이저40 울트라)의 흥행도 제한적일 것
Link: https://bit.ly/3C1rwpf
● Google developed a second foldable alongside the Pixel Fold but canceled it(GSMARENA)
-지난 몇 달(혹은 몇 년)간 구글이 한 대가 아닌 두 대의 폴더블폰을 개발 중이라는 소문이 사실로 밝혀짐. 픽셀 폴드를 담당했던 팀이 만든 두 번째 플더블 폰은 충분치 않다고 판단하여 시장 출시가 취소됨
-세부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기에 픽셀 폴드와 정확히 동일한 폼팩터를 가겼는지, 혹은 플립 형태였는 지는 알 수가 없음
Link: https://bit.ly/43fwKd2
● 현대차와 두 번째 손잡은 LG엔솔, 지난번과 다른 '출자구조'
-LG엔솔과 현대차그룹이 미 조지아주에 북미 시장을 대응을 위한 JV를 설립. 양사의 협력은 21년 인도네시아에 이어 두 번째
-출자구조도 정해짐.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미시건을 통해 투자를 진행. 이를 위해 LG엔솔 미시건은 1조 4천657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 JV별 출자구조가 상이한 것은 고객사와의 협의 등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C06FTd
● 美조지아주 "현대·LG 합작 배터리 공장에 추가 인센티브 없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실의 개리스 더글러스 대변인은 이번 배티리 공장(현대차-LG엔솔 JV)은 현대 전체 공장시설에 포함돼 있어 추가 인센티브는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음
-이번 배터리 공장에 투자될 43억 달러는 기투자 확정된 55억 달러의 일부기 때문이라 덧붙임. 현대차가 조지아주에서 전기차를 비로소 생산해야하기 때문에 당초 양산 시점을 25년에서 24년말로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 중
Link: https://bit.ly/43xohBO
● SK온·폭스바겐 밀월 강화…폭스바겐 북미 CEO, 반년 동안 세 번 방문
-SK온과 폭스바겐의 전기차 배터리 동맹이 공고해지고 있음. 폭스바겐이 테네시주 채터누가 공장을 중심으로 북미 전기차 기지를 재편하고 생산량을 대폭 확대하면서임
-SK온은 채터누가 공장에서 생산되는 폭스바겐의 'ID.4'에 배터리를 납품하는 핵심 파트너사. 기존 LG엔솔로부터 배터리 납풉받아 독일 공장에서 조립한 후 수입해 미국서 판매했으나 전략을 수정해 현지서 배터리를 조달키로 함
Link: https://bit.ly/3C1rsG1
● 아르헨티나 "미국과 IRA 혜택 합의 근접"...포스코·SK 안도
-미국이 아르헨티나산 리튬에 IRA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 아르헨티나가 미국과 FTA를 체결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르헨티나산 리튬 염호에 투자한 포스코, SK 등에 대한 우려가 제기
-현지 정부는 작년부터 미국에 전방위적인 로비를 펼쳤고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합의를 이룬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3N4ZHD2
● ABF substrate demand outlook optimistic(Digitimes prime)
-Long-term sales growth of Taiwanese IC substrate suppliers will be driven by the growing demand for ABF substrates in AI processor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Naver
하반기 폴더블폰 대전...커진 외부화면 앱호환이 성패 가른다
올 하반기 폴더블폰 대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외부 화면을 통한 앱호환, 사용성 개선 등이 승부를 가를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4년 간의 '폴더블폰 노하우'를 기반으로 폴더블폰 1위 수성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31일 IT 주요뉴스
● Stellantis will need one or two additional U.S. battery plants - Tavares(Reuters)
-스텔란티스는 생산량 목표를 달성키 위해 미국 내 EV 배터리 공장을 하나 혹은 두 개 정도 추가해야 할 것이라고 밝힘
-피아트와 푸조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스텔란티스는 2030년까지 400GWh에 해당하는 배터리 셀 생산능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WEI1B2
● 세계 1위 中, 폐배터리 재활용 정책 도입 초읽기…업계 빅뱅 불러오나
-지난 25일 베이징에서 열린 2023 세계동력전지대회에서 중국 정부가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육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나설 것임을 밝힘
-배터리 재활용을 위한 국가 표준 도입을 위한 정책을 마련할 것이며, 폐배터리의 유연한 해체와 효율적인 재사용 등 핵심 기술을 지원하고 이를 상용화하는 것을 가속화할 것이라 언급
Link: https://bit.ly/45C33nY
● IRA에도 무시 못 할 중국 배터리 공급망, LG엔솔 밸류체인 강화 더 힘 줘
-여전히 글로벌 배터리 밸류체인 상 중국 기업들의 시장 내 입지가 공고한 것으로 확인. 특히, 원재료와 소재 공급망 역량에서의 상대적 우위가 확보
-따라서 LG에너지솔루션의 경우도 일정 부분 중국기업들과 협력의 끈을 놓고 있지 않음. 리튬 채굴, 정제 등에서 글로벌 경쟁력이 굉장히 높은 수준. 양극재 등 배터리 핵심소재 공급망에서도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MKaMYI
● 아이폰15 시리즈 모형 공개…"USB-C·둥근 모서리 눈길"
-맥루머스에 따르면, 아이폰 케이스 제조사가 제작한 아이폰15 시리즈 모형을 입수해 보도. 모형 사진은 아이폰15, 15프로가 전작과 유사. 라이트닝 포드 대신 USB-C 포트인 것이 다른 점
-15 기본 모델과 달리 프로 모델은 썬더볼트 4.0 지원으로 더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할 것
Link: https://bit.ly/3MBqtRQ
● 샤오미, 인도에서 '무선 오디오 제품' 생산...현지 공략 강화
-샤오미가 인도 전자제품업체 옵티머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인도 현지에서 무선 오디오 제품을 생산할 계획. 샤오미가 인도에서 오디오 제품을 생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또한 25년까지 인도 현지에서 공급되는 부품 생산량을 50%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 로이터는 샤오미가 인도에서 오디오 제품 생산에 나선 배경에는 자사 스마트폰 브랜드 '레드미'가 인도 판매율 순위가 삼성전자에 밀려난 것이 결정적
Link: https://bit.ly/3WVXblT
● LG teams up with Korean peers to work on 3D AR glasses(Digitimes)
-LG전자를 비롯한 국내 기업들이 퀄컴과 손잡고 AR 안경을 공동 출시할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AR 기기 생태계 확대를 위한 정부 지원금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연합뉴스는 국내 AR 전문기업 시어스랩이 주도하는 LG, 맥스로직, 크레쳐스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R 글라스 고도화 및 콘텐츠 제작 생태계 구축' 지원 사업에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 체결될 시 40억원의 지원을 받을 것
Link: https://bit.ly/3N2VpMh
5월31일 IT 주요뉴스
● Stellantis will need one or two additional U.S. battery plants - Tavares(Reuters)
-스텔란티스는 생산량 목표를 달성키 위해 미국 내 EV 배터리 공장을 하나 혹은 두 개 정도 추가해야 할 것이라고 밝힘
-피아트와 푸조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스텔란티스는 2030년까지 400GWh에 해당하는 배터리 셀 생산능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WEI1B2
● 세계 1위 中, 폐배터리 재활용 정책 도입 초읽기…업계 빅뱅 불러오나
-지난 25일 베이징에서 열린 2023 세계동력전지대회에서 중국 정부가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육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나설 것임을 밝힘
-배터리 재활용을 위한 국가 표준 도입을 위한 정책을 마련할 것이며, 폐배터리의 유연한 해체와 효율적인 재사용 등 핵심 기술을 지원하고 이를 상용화하는 것을 가속화할 것이라 언급
Link: https://bit.ly/45C33nY
● IRA에도 무시 못 할 중국 배터리 공급망, LG엔솔 밸류체인 강화 더 힘 줘
-여전히 글로벌 배터리 밸류체인 상 중국 기업들의 시장 내 입지가 공고한 것으로 확인. 특히, 원재료와 소재 공급망 역량에서의 상대적 우위가 확보
-따라서 LG에너지솔루션의 경우도 일정 부분 중국기업들과 협력의 끈을 놓고 있지 않음. 리튬 채굴, 정제 등에서 글로벌 경쟁력이 굉장히 높은 수준. 양극재 등 배터리 핵심소재 공급망에서도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MKaMYI
● 아이폰15 시리즈 모형 공개…"USB-C·둥근 모서리 눈길"
-맥루머스에 따르면, 아이폰 케이스 제조사가 제작한 아이폰15 시리즈 모형을 입수해 보도. 모형 사진은 아이폰15, 15프로가 전작과 유사. 라이트닝 포드 대신 USB-C 포트인 것이 다른 점
-15 기본 모델과 달리 프로 모델은 썬더볼트 4.0 지원으로 더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할 것
Link: https://bit.ly/3MBqtRQ
● 샤오미, 인도에서 '무선 오디오 제품' 생산...현지 공략 강화
-샤오미가 인도 전자제품업체 옵티머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인도 현지에서 무선 오디오 제품을 생산할 계획. 샤오미가 인도에서 오디오 제품을 생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또한 25년까지 인도 현지에서 공급되는 부품 생산량을 50%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 로이터는 샤오미가 인도에서 오디오 제품 생산에 나선 배경에는 자사 스마트폰 브랜드 '레드미'가 인도 판매율 순위가 삼성전자에 밀려난 것이 결정적
Link: https://bit.ly/3WVXblT
● LG teams up with Korean peers to work on 3D AR glasses(Digitimes)
-LG전자를 비롯한 국내 기업들이 퀄컴과 손잡고 AR 안경을 공동 출시할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AR 기기 생태계 확대를 위한 정부 지원금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연합뉴스는 국내 AR 전문기업 시어스랩이 주도하는 LG, 맥스로직, 크레쳐스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R 글라스 고도화 및 콘텐츠 제작 생태계 구축' 지원 사업에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 체결될 시 40억원의 지원을 받을 것
Link: https://bit.ly/3N2VpMh
Reuters
Stellantis will need one or two additional U.S. battery plants - Tavares
Stellantis will need one or even two additional large factories for electric vehicles batteries in the United States to reach its output targets, the company's chief executive, Carlos Tavares, said on Tuesda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1일 IT 주요뉴스
● Toyota pledges $2.1 bln more for EV battery plant in North Carolina(Reuters)
-도요타가 전기차 수요 증가를 대응하기 위해 노스캐롤라이나 소재 배터리 공장에 21억 달러를 더 투자할 것
-도요타는 25년부터 미국산 최초의 전기차 SUV이 켄터키 공장에서 조립될 것이라 밝힘. 도요타가 최근 배터리 공장에 투자한 금액은 총 59억 달러
Link: https://bit.ly/43fPqcG
● LG에너지솔루션, 인니 배터리 투자회사와 니켈 프로젝트 담판 협상
-LG엔솔이 이끄는 LG컨소시엄이 인도네시아 배터리 투자회사 IBC를 만나 중국 화유의 컨소시엄 참여 문제를 협의
-단기간에 협상을 완료할 가능성이 낮다는 전망이 우세. 인도 정부는 LG가 민간 기업이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WHJiHC
● 애플 MR 헤드셋, 출시 초읽기… 가격 400만원대 예상, 주요 사양은?
-애플이 MR 헤드셋을 곧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경쟁제품 대비 높은 밝기와 화질을 지원할 것. 평이 좋은 메타 퀘스트 2 헤드셋 대비 해상도와 밝기도 우세
-다만, 판매가격은 3,000달러(한화 약 400만원). 소비자들이 높은 가격을 감수하고 MR 기기를 구매할 지 주목
Link: https://bit.ly/3qlxE9r
● 애플, 지난해 앱스토어 韓 매출 38조원…日 63% 수준
-애플이 한국 시장에서 앱스토어를 통해 벌어들인 매출이 40조원에 달함. 같은 기간 일본 시장 매출의 약 63%. 점유율을 고려했을 때 한국 앱 생태계가 애플에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
-한편, 최근 앱스토어의 매출은 실물 경제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것으로 분석
Link: https://bit.ly/3OJj6KR
● LG이노텍 차량용 플렉시블 입체조명 개발, 프리미엄 시장 선점 속도
-LG이노텍은 얇은 기판에 여러 개의 광원 패키지를 붙여 만든 입체조명 '넥슬라이드-M'을 개발. 주간주행등, 리어 콤비네이셔 램프(RCL) 등 다양한 디자인의 차량조명장치에 장착
-프리미엄 자동차일수록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필요한데 넥스라이드-M은 이런 디자인을 구현하는데 최적화된 제품
Link: https://bit.ly/3N3cLbU
● Catcher plans new plant in Vietnam(Digitimes)
-Catcher Technology의 앨런 헝 회장에 따르면, 부지 매입 논의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으며 올해 하반기에 베트남에 새 공장을 착공할 수 있을 것
-초기 투자액은 약 5천만 달러. 새 공장으로 이전되는 생산능력은 고객 수요에 따라 달라질 것. 대량 생산은 25년에 시작될 것이며 전체 생산 능력의 20%를 차지할 전망
Link: https://bit.ly/45GhgAh
6월1일 IT 주요뉴스
● Toyota pledges $2.1 bln more for EV battery plant in North Carolina(Reuters)
-도요타가 전기차 수요 증가를 대응하기 위해 노스캐롤라이나 소재 배터리 공장에 21억 달러를 더 투자할 것
-도요타는 25년부터 미국산 최초의 전기차 SUV이 켄터키 공장에서 조립될 것이라 밝힘. 도요타가 최근 배터리 공장에 투자한 금액은 총 59억 달러
Link: https://bit.ly/43fPqcG
● LG에너지솔루션, 인니 배터리 투자회사와 니켈 프로젝트 담판 협상
-LG엔솔이 이끄는 LG컨소시엄이 인도네시아 배터리 투자회사 IBC를 만나 중국 화유의 컨소시엄 참여 문제를 협의
-단기간에 협상을 완료할 가능성이 낮다는 전망이 우세. 인도 정부는 LG가 민간 기업이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WHJiHC
● 애플 MR 헤드셋, 출시 초읽기… 가격 400만원대 예상, 주요 사양은?
-애플이 MR 헤드셋을 곧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경쟁제품 대비 높은 밝기와 화질을 지원할 것. 평이 좋은 메타 퀘스트 2 헤드셋 대비 해상도와 밝기도 우세
-다만, 판매가격은 3,000달러(한화 약 400만원). 소비자들이 높은 가격을 감수하고 MR 기기를 구매할 지 주목
Link: https://bit.ly/3qlxE9r
● 애플, 지난해 앱스토어 韓 매출 38조원…日 63% 수준
-애플이 한국 시장에서 앱스토어를 통해 벌어들인 매출이 40조원에 달함. 같은 기간 일본 시장 매출의 약 63%. 점유율을 고려했을 때 한국 앱 생태계가 애플에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
-한편, 최근 앱스토어의 매출은 실물 경제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것으로 분석
Link: https://bit.ly/3OJj6KR
● LG이노텍 차량용 플렉시블 입체조명 개발, 프리미엄 시장 선점 속도
-LG이노텍은 얇은 기판에 여러 개의 광원 패키지를 붙여 만든 입체조명 '넥슬라이드-M'을 개발. 주간주행등, 리어 콤비네이셔 램프(RCL) 등 다양한 디자인의 차량조명장치에 장착
-프리미엄 자동차일수록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필요한데 넥스라이드-M은 이런 디자인을 구현하는데 최적화된 제품
Link: https://bit.ly/3N3cLbU
● Catcher plans new plant in Vietnam(Digitimes)
-Catcher Technology의 앨런 헝 회장에 따르면, 부지 매입 논의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으며 올해 하반기에 베트남에 새 공장을 착공할 수 있을 것
-초기 투자액은 약 5천만 달러. 새 공장으로 이전되는 생산능력은 고객 수요에 따라 달라질 것. 대량 생산은 25년에 시작될 것이며 전체 생산 능력의 20%를 차지할 전망
Link: https://bit.ly/45GhgAh
Reuters
Toyota pledges $2.1 billion more for EV battery plant in North Carolina
Toyota Motor Corp said on Wednesday it will invest $2.1 billion more in its new U.S. battery plant in North Carolina, as the Japanese automaker deepens efforts to tap rising demand for electric vehicles.
[한투증권 조철희] 폐배터리: Made in 도시광산
● 장기 성장성이 보장된 폐배터리 산업
- 전기차용 폐배터리 산업(재활용 가능 용량)은 2030년까지 연평균 38.1% 커질 전망
- 글로벌 배터리 생산 capa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배터리 스크랩이 늘고, 사용 후 배터리(전기차 배터리 평균 수명 7년)도 2025년부터 많아지기 때문임
- 특히 재활용하면 후처리 공장(제련 공정) 기준 원산지가 인정됨. 따라서 최근 미국 IRA 등에 따른 주요 메탈(리튬, 니켈, 코발트, 망간 등) 원산지 규제에도 자유로워 수요가 빠르게 커져가고 있음
● 핵심 경쟁력은 원재료 조달 능력. 수직계열화도 중요
- 폐배터리 산업은 안정적인 원재료 확보(배터리 스크랩, 사용 후 배터리)가 핵심 경쟁력임. 수요 보다는 공급이 더 중요한 산업임
- 배터리(셀 제조) 회사와 양극재 회사로부터 안정적으로 스크랩을 공급받는 것이 매출액 증가에 가장 중요
- 또한 전공정(스크랩을 블랙매스/파우더로 제조)과 후공정(블랙매스/파우더로부터 메탈 추출)의 수직계열화를 통해 중간마진을 낮추고, 안정적으로 원재료 조달하는 능력도 핵심 경쟁 요소임
- 다만, 매출액이 주요 메탈의 공정가격과 연동되기 때문에 실적 추정의 불확실성은 큼
● 성일하이텍 추천, 경쟁력있는 비상장 회사도 많다
- 성일하이텍(매수, 목표주가 18만원)은 국내에서 가장 먼저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에 진출했으며, 전처리/후처리 일괄 공정 시스템을 구축
- 국내 배터리 회사들과의 협력관계(삼성SDI가 지분 8.8% 보유)도 잘 구축해 국내외 증설도 빠르게 진행 중
- 주목할 만한 기업으로는 북미 리 사이클 홀딩스(LICY US)와 국내 비상장으로 포스코에이치와이클린메탈, 아이에스티엠씨, 에코프로씨엔지 등이 있음
리포트: https://bit.ly/3MC122A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장기 성장성이 보장된 폐배터리 산업
- 전기차용 폐배터리 산업(재활용 가능 용량)은 2030년까지 연평균 38.1% 커질 전망
- 글로벌 배터리 생산 capa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배터리 스크랩이 늘고, 사용 후 배터리(전기차 배터리 평균 수명 7년)도 2025년부터 많아지기 때문임
- 특히 재활용하면 후처리 공장(제련 공정) 기준 원산지가 인정됨. 따라서 최근 미국 IRA 등에 따른 주요 메탈(리튬, 니켈, 코발트, 망간 등) 원산지 규제에도 자유로워 수요가 빠르게 커져가고 있음
● 핵심 경쟁력은 원재료 조달 능력. 수직계열화도 중요
- 폐배터리 산업은 안정적인 원재료 확보(배터리 스크랩, 사용 후 배터리)가 핵심 경쟁력임. 수요 보다는 공급이 더 중요한 산업임
- 배터리(셀 제조) 회사와 양극재 회사로부터 안정적으로 스크랩을 공급받는 것이 매출액 증가에 가장 중요
- 또한 전공정(스크랩을 블랙매스/파우더로 제조)과 후공정(블랙매스/파우더로부터 메탈 추출)의 수직계열화를 통해 중간마진을 낮추고, 안정적으로 원재료 조달하는 능력도 핵심 경쟁 요소임
- 다만, 매출액이 주요 메탈의 공정가격과 연동되기 때문에 실적 추정의 불확실성은 큼
● 성일하이텍 추천, 경쟁력있는 비상장 회사도 많다
- 성일하이텍(매수, 목표주가 18만원)은 국내에서 가장 먼저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에 진출했으며, 전처리/후처리 일괄 공정 시스템을 구축
- 국내 배터리 회사들과의 협력관계(삼성SDI가 지분 8.8% 보유)도 잘 구축해 국내외 증설도 빠르게 진행 중
- 주목할 만한 기업으로는 북미 리 사이클 홀딩스(LICY US)와 국내 비상장으로 포스코에이치와이클린메탈, 아이에스티엠씨, 에코프로씨엔지 등이 있음
리포트: https://bit.ly/3MC122A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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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김정환] 2차전지/소재: 무서울 것이 크게 없는 구간
● 부채한도 협상 마무리 단계, 불확실성 곧 사라질 것
- 조 바이든 대통령과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은 부채한도 상향 협상에 원칙적으로 합의. 또한 미 하원 운영위원회까지 통과돼 하원 전체 표결(현지시간 5월 31일 밤)을 앞두고 있음
- 합의 내용은 공화당이 주장한 에너지 프로젝트 허가 절차 간소화가 추가됐지만, IRA관련 조항에는 변동사항이 없었음. 즉 친환경 정책의 확장은 민주당/공화당을 막론하고 미국 국익을 위한 흔들림 없는 정책임이 확인됐으며, 한국 2차전지 supply chain도 IRA 혜택 축소라는 큰 우려가 걷힘
- 아직 세부안이 공개되지 않은 AMPC도 이미 기간 한정이 설정돼 추가적으로 의미 있는 금액 한도 설정 가능성도 높지 않음
● 4월 탑재량은 전년대비 79.2% 증가, 속도 내는 전기차
- 2차전지 회사들의 탑재량(SNE리서치)은 47.7GWh으로 전년대비 79.2% 증가
- 중국에서 111.5%가 늘어 시장 성장을 이끎. 중국 점유율이 높은 CATL이 1위(M/S 36.0%, 탑재량 +117.9%), BYD가 2위(M/S 16.4%, +90.1% YoY)
- LG에너지솔루션은 점유율 11.8%(탑재량 +74.5% YoY)로 3위를 기록. SK온은 5위(탑재량 +4.2% YoY), 삼성SDI는 7위(탑재량 +16.1% YoY)
● 리튬 가격 반등. 소재/광물 수급 개선 중
- 5월 한 달 동안 중국 탄산리튬 spot 가격이 57% 상승. 4월까지 탄산리튬과 수산화리튬의 가격 급락으로 스프레드가 급격히 축소되면서 업스트림의 공급량이 줄어 수급이 안정화된 영향
- 전기차용 2차전지 사용량의 절반을 담당하는 중국의 4월 전기차 판매량 급증과 함께 소재/광물 수급 개선세는 한국 소재 기업의 이익률 반등을 이끌 것
- 올해 한국 소재 업체들의 판매량 증가의 핵심인 미국 전기차향 전지 판매 강세 지속(1~4월 누적 기준 LG에너지솔루션 +89% YoY, 삼성SDI +212%, SK온 +43%)도 소재 기업의 이익 증가에 본격적으로 기여할 것
● Top pick은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퓨처엠
- LG에너지솔루션과 포스코퓨처엠을 탑픽으로 유지. LG에너지솔루션은 IRA(AMPC) 불확실성이 걷히면서 주가에 온전히 반영되지 못했던 AMPC 관련 수혜가 부각될 것
- 포스코퓨처엠은 꾸준하게 늘고 있는 GM-얼티엄셀즈의 판매 증가 효과가 나타날 2분기 큰 폭의 이익 반등을 보여줄 전망
*리포트: https://buly.kr/5UDYtwl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 부채한도 협상 마무리 단계, 불확실성 곧 사라질 것
- 조 바이든 대통령과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은 부채한도 상향 협상에 원칙적으로 합의. 또한 미 하원 운영위원회까지 통과돼 하원 전체 표결(현지시간 5월 31일 밤)을 앞두고 있음
- 합의 내용은 공화당이 주장한 에너지 프로젝트 허가 절차 간소화가 추가됐지만, IRA관련 조항에는 변동사항이 없었음. 즉 친환경 정책의 확장은 민주당/공화당을 막론하고 미국 국익을 위한 흔들림 없는 정책임이 확인됐으며, 한국 2차전지 supply chain도 IRA 혜택 축소라는 큰 우려가 걷힘
- 아직 세부안이 공개되지 않은 AMPC도 이미 기간 한정이 설정돼 추가적으로 의미 있는 금액 한도 설정 가능성도 높지 않음
● 4월 탑재량은 전년대비 79.2% 증가, 속도 내는 전기차
- 2차전지 회사들의 탑재량(SNE리서치)은 47.7GWh으로 전년대비 79.2% 증가
- 중국에서 111.5%가 늘어 시장 성장을 이끎. 중국 점유율이 높은 CATL이 1위(M/S 36.0%, 탑재량 +117.9%), BYD가 2위(M/S 16.4%, +90.1% YoY)
- LG에너지솔루션은 점유율 11.8%(탑재량 +74.5% YoY)로 3위를 기록. SK온은 5위(탑재량 +4.2% YoY), 삼성SDI는 7위(탑재량 +16.1% YoY)
● 리튬 가격 반등. 소재/광물 수급 개선 중
- 5월 한 달 동안 중국 탄산리튬 spot 가격이 57% 상승. 4월까지 탄산리튬과 수산화리튬의 가격 급락으로 스프레드가 급격히 축소되면서 업스트림의 공급량이 줄어 수급이 안정화된 영향
- 전기차용 2차전지 사용량의 절반을 담당하는 중국의 4월 전기차 판매량 급증과 함께 소재/광물 수급 개선세는 한국 소재 기업의 이익률 반등을 이끌 것
- 올해 한국 소재 업체들의 판매량 증가의 핵심인 미국 전기차향 전지 판매 강세 지속(1~4월 누적 기준 LG에너지솔루션 +89% YoY, 삼성SDI +212%, SK온 +43%)도 소재 기업의 이익 증가에 본격적으로 기여할 것
● Top pick은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퓨처엠
- LG에너지솔루션과 포스코퓨처엠을 탑픽으로 유지. LG에너지솔루션은 IRA(AMPC) 불확실성이 걷히면서 주가에 온전히 반영되지 못했던 AMPC 관련 수혜가 부각될 것
- 포스코퓨처엠은 꾸준하게 늘고 있는 GM-얼티엄셀즈의 판매 증가 효과가 나타날 2분기 큰 폭의 이익 반등을 보여줄 전망
*리포트: https://buly.kr/5UDYtwl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속보]美 부채한도 합의안, 하원 전체회의 통과
www.sedaily.com/NewsView/29QOOVH11I?OutLink=telegram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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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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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속보]美 부채한도 합의안, 하원 전체회의 통과
미국 연방정부 부채한도 상향 합의안이 하원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미 하원은 31일(현지 시간) 전체회의에서 합의안을 가결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5월 차이신 제조업 PMI 예상치 상회]
-관방 제조업 PMI와 달리 차이신 집계 PMI는 기준선 상회
-전월 및 예상치 상회했고, 관방 PMI 대비 부진하던 추세를 감안하면 예상 외의 결과
-5월 차이신 제조업 PMI 50.9(전월 49.5, 예상치 49.5)
-관방 제조업 PMI와 달리 차이신 집계 PMI는 기준선 상회
-전월 및 예상치 상회했고, 관방 PMI 대비 부진하던 추세를 감안하면 예상 외의 결과
-5월 차이신 제조업 PMI 50.9(전월 49.5, 예상치 49.5)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2일 IT 주요뉴스
● 포드CEO, "전기차 손익분기점, 2030년 돼야 달성될 것"...전문가들, 2025년 전망과 큰 차이
-포드의 팔리 CEO는 투자자 컨퍼런스에서 전기차는 제2, 제3의 모델이 나올 떄까지 내연기관 차에 비해 비용이 많이 들 것이라 언급
-또한 2030년에서 2035년 사이에는 전기차 비용 절감의 대부분이 인건비 감축에서 나올 것이며 전기차의 패리티는 2030년이 될때까지 달성되기 어렵다고 밝힘
Link: https://bit.ly/43AwJAf
● LG엔솔·스텔란티스 공장, 캐나다와 합의 임박...19조원 보조금 가능성↑
-LG엔솔-스텔란티스 JV인 넥스트스타 에너지와 캐나다 정부 간 우호적인 협력 기류가 감지. 프랑수아-필립 샴페인 캐나다 혁신과학산업장관은 넥스트스타 에너지와 윈저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지을 거래에 한층 가까워지고 있다고 전함
-넥스트스타 에너지가 받을 보조금 규모는 불투명한 상황. 다만, 존스홉킨스대학 벤틀린 앨런 교수는 IRA 기준을 따를 시 넥스트스타 에너지가 폭스바겐보다 큰 190억 캐나다달러(약 19조원)의 보조금을 수령할 것
Link: https://bit.ly/3MONWPF
● 잘 나가는 삼성 카메라...아너90 아이소셀 탑재
-중국 스마트폰 업체 아너가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모델에 삼성전자 이미지 센서를 탑재. 아너90, 아너90 프로에 삼성전자 이이소셀 HP3 카메라를 탑재했다고 전함
-구글의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픽셀8에도 삼성 아이소셀 센서 GN2 적용이 유리
Link: https://bit.ly/42hyBN9
● 중저가 중국 빈자리… 삼성, 유럽·북미 프리미엄으로 채웠다
-올 1분기 중국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점유율과 LG전자 TV 점유율이 각각 동일한 0.8%. 샤오미, 하이엔스 같은 중국 자체 브랜드가 프리미엄, 보급형 시장을 꽉 잡고 있고 애국 소비 기조가 견고하기 때문
-삼성은 중국시장을 대체하기 위해 인도와 베트남 등 동남아 신흥시장을 집중 공략. LG전자는 북미, 유럽 중심의 프리미엄 전략으로 선회
Link: https://bit.ly/42l1eJs
● 메타 VR·MR 헤드셋 퀘스트3 출시,가격 66만원…애플에 '견제구'
-메타플랫폼이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VR, MR 헤드셋인 퀘스트3를 처음 공개. 전작 대비 40% 얇아졌고, 해상도와 디스플레이가 크게 개선
-가격은 499달러부터 시작. 이날 발표는 애플의 첫 MR 헤드셋 공개를 앞두고 선제적으로 이뤄진 조치
Link: https://bit.ly/3ozTXaZ
● China smartphone market, 1Q 2023(Digitimes)
-23년 1분기 중국 시장에 출하된 스마트폰은 전분기 대비 12.4% 전년 동기 대비 7.2% 감소한 6,200만대에 불과. 2분기에는 1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상위 5개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 중 오포, 아너, 비보, 샤오미는 모두 1분기 출하량이 YoY로 감소, 화웨이만 증가. 스마트폰 벤더들은 2분기에도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침체되어 있기 떄문에 618 쇼핑 페스티벌을 위한 재고 준비에 신중을 기함. 2분기 물랴은 전분기 대비 보합세 유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 예상
Link: https://bit.ly/3N7dlVX
6월2일 IT 주요뉴스
● 포드CEO, "전기차 손익분기점, 2030년 돼야 달성될 것"...전문가들, 2025년 전망과 큰 차이
-포드의 팔리 CEO는 투자자 컨퍼런스에서 전기차는 제2, 제3의 모델이 나올 떄까지 내연기관 차에 비해 비용이 많이 들 것이라 언급
-또한 2030년에서 2035년 사이에는 전기차 비용 절감의 대부분이 인건비 감축에서 나올 것이며 전기차의 패리티는 2030년이 될때까지 달성되기 어렵다고 밝힘
Link: https://bit.ly/43AwJAf
● LG엔솔·스텔란티스 공장, 캐나다와 합의 임박...19조원 보조금 가능성↑
-LG엔솔-스텔란티스 JV인 넥스트스타 에너지와 캐나다 정부 간 우호적인 협력 기류가 감지. 프랑수아-필립 샴페인 캐나다 혁신과학산업장관은 넥스트스타 에너지와 윈저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지을 거래에 한층 가까워지고 있다고 전함
-넥스트스타 에너지가 받을 보조금 규모는 불투명한 상황. 다만, 존스홉킨스대학 벤틀린 앨런 교수는 IRA 기준을 따를 시 넥스트스타 에너지가 폭스바겐보다 큰 190억 캐나다달러(약 19조원)의 보조금을 수령할 것
Link: https://bit.ly/3MONWPF
● 잘 나가는 삼성 카메라...아너90 아이소셀 탑재
-중국 스마트폰 업체 아너가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모델에 삼성전자 이미지 센서를 탑재. 아너90, 아너90 프로에 삼성전자 이이소셀 HP3 카메라를 탑재했다고 전함
-구글의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픽셀8에도 삼성 아이소셀 센서 GN2 적용이 유리
Link: https://bit.ly/42hyBN9
● 중저가 중국 빈자리… 삼성, 유럽·북미 프리미엄으로 채웠다
-올 1분기 중국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점유율과 LG전자 TV 점유율이 각각 동일한 0.8%. 샤오미, 하이엔스 같은 중국 자체 브랜드가 프리미엄, 보급형 시장을 꽉 잡고 있고 애국 소비 기조가 견고하기 때문
-삼성은 중국시장을 대체하기 위해 인도와 베트남 등 동남아 신흥시장을 집중 공략. LG전자는 북미, 유럽 중심의 프리미엄 전략으로 선회
Link: https://bit.ly/42l1eJs
● 메타 VR·MR 헤드셋 퀘스트3 출시,가격 66만원…애플에 '견제구'
-메타플랫폼이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VR, MR 헤드셋인 퀘스트3를 처음 공개. 전작 대비 40% 얇아졌고, 해상도와 디스플레이가 크게 개선
-가격은 499달러부터 시작. 이날 발표는 애플의 첫 MR 헤드셋 공개를 앞두고 선제적으로 이뤄진 조치
Link: https://bit.ly/3ozTXaZ
● China smartphone market, 1Q 2023(Digitimes)
-23년 1분기 중국 시장에 출하된 스마트폰은 전분기 대비 12.4% 전년 동기 대비 7.2% 감소한 6,200만대에 불과. 2분기에는 1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상위 5개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 중 오포, 아너, 비보, 샤오미는 모두 1분기 출하량이 YoY로 감소, 화웨이만 증가. 스마트폰 벤더들은 2분기에도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침체되어 있기 떄문에 618 쇼핑 페스티벌을 위한 재고 준비에 신중을 기함. 2분기 물랴은 전분기 대비 보합세 유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 예상
Link: https://bit.ly/3N7dl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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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CEO, "전기차 손익분기점, 2030년 돼야 달성될 것"...전문가들, 2025년 전망과 큰 차이 - 글로벌경제신문
짐 팔리 포드CEO는 \"전기차의 패리티(손익분기점)가 2030년이 될때까지 달성되기 어렵다\"고 말했다. 전기차 전문가들은 2025년께 전기차 손익분기점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는 것과는 큰 차이가 나 ...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5일 IT 주요뉴스
● 동남아국가들도 미국에 "IRA 핵심광물 원산지 인정해달라"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은 미국이 이들 국가와 협상 중인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의 한 부분으로 핵심광물협정 체결을 요구
-Politico는 동남아 국가들의 이러한 요구가 IPEF 협상을 조속히 타결해 인도 태평양 지역 내 영향력을 상쇄하려는 바이든 정부의 구상을 복잡하게 할 것이라 관측. 인도네시아는 한국 기업의 대표적인 핵심광물 조달지이기 때문에 해당 국가들의 요구가 관철되면 국내 배터리 업계에 긍정적일 것
Link: https://bit.ly/3quNIpu
● 테슬라 모델3도 美보조금 100%..현대차·기아는 자력 버티기
-테슬라의 모델3의 전 트림이 미 정부가 지급한 7,500달러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게 됨. 미 에너지부에 따르면, 모델3 RWD는 기존 3,750달러 세액 공제 혜택 대상차량이었으나 7,500 달러 혜택 대상 차종이 됨
-이러한 테슬라의 행보는 현대차, 기아에겐 악재. 다만, 업계에선 25년까지 버틸 수 있는 체력이 충분히 있다고 판단
Link: https://bit.ly/3IU7hOd
● "인도산 전기차 배터리 만들자"… 타타그룹, 공장 건설에 2조원 투자
#REF!
-인도가 전기차 신흥 시장으로 급부상 중. 테슬라가 인도를 여전히 기가팩토리 후보지로 고려하고 있다고 한 점이 뒷받침. 인도의 타타그룹도 이에 본격적인 대응을 나선 것
Link: https://bit.ly/3oITMKp
● 애플, WWDC서 야심작 ‘MR 헤드셋’ 공개
-애플이 연례 개발자회의(WWDC) 2023에서 MR 헤드셋을 최초로 공개할 것. 해당 기기의 프레임과 유리 패널 뒤쪽에 많은 센서와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보임
-주요 외신에 따르면 가격은 약 3,000달러로 예상. MR 기기 외에도 맥북 에어와 iOS17 등도 공개할 예정
Link: https://bit.ly/3NbqU6V
● LG전자, 美 소비자지서 ‘에너지 효율 높은 냉장고’ 선정
-LG전자가 미국 유력 소비자매체 컨슈머리포트가 꼽은 에너지 효율이 가장 높은 냉장고에 이름을 올림
-최근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가장 지속가능한 세탁기와 건조기 평가에서도 LG전자의 드럼 세탁기, 통돌이 세탁기 등의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음
Link: https://bit.ly/3IWlmdM
●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전년비 3.2% 감소…회복은 내년에야
-경기침체와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얼어붙고 있음. 업계에선 스마트폰 업황이 내년에야 가능할 것이라 전망
-IDC에 따르면,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은 11억 7천만대로 전년대비 3.2% 감소할 것. 2월엔 1.1% 감소할 것이라 추정했지만, 당초 전망치를 수정했음. 중국을 비롯한 모든 지역에서 수요 회복 지연. 유통망 재고는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 밝힘
Link: bit.ly/43n6UnA
● Foxocnn to make 20 million iPhones a year in Karnataka(Digitimes)
-폭스콘이 글로벌 공급망 다각화를 위해 새롭게 아이폰을 생산하게 될 인도 카르나타카 공장은 연간 2,000만대의 아이폰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이 될 것
- 5월 말 애플이 발표한 최신 공급업체 목록에 따르면, 22년 인도 내 애플 공급업체에 3개가 추가되어 총 14개. 그럼에도 애플은 중국에 14개의 공급업체를 추가하면서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강조
Link: https://bit.ly/3OTbi9m
6월5일 IT 주요뉴스
● 동남아국가들도 미국에 "IRA 핵심광물 원산지 인정해달라"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은 미국이 이들 국가와 협상 중인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의 한 부분으로 핵심광물협정 체결을 요구
-Politico는 동남아 국가들의 이러한 요구가 IPEF 협상을 조속히 타결해 인도 태평양 지역 내 영향력을 상쇄하려는 바이든 정부의 구상을 복잡하게 할 것이라 관측. 인도네시아는 한국 기업의 대표적인 핵심광물 조달지이기 때문에 해당 국가들의 요구가 관철되면 국내 배터리 업계에 긍정적일 것
Link: https://bit.ly/3quNIpu
● 테슬라 모델3도 美보조금 100%..현대차·기아는 자력 버티기
-테슬라의 모델3의 전 트림이 미 정부가 지급한 7,500달러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게 됨. 미 에너지부에 따르면, 모델3 RWD는 기존 3,750달러 세액 공제 혜택 대상차량이었으나 7,500 달러 혜택 대상 차종이 됨
-이러한 테슬라의 행보는 현대차, 기아에겐 악재. 다만, 업계에선 25년까지 버틸 수 있는 체력이 충분히 있다고 판단
Link: https://bit.ly/3IU7hOd
● "인도산 전기차 배터리 만들자"… 타타그룹, 공장 건설에 2조원 투자
#REF!
-인도가 전기차 신흥 시장으로 급부상 중. 테슬라가 인도를 여전히 기가팩토리 후보지로 고려하고 있다고 한 점이 뒷받침. 인도의 타타그룹도 이에 본격적인 대응을 나선 것
Link: https://bit.ly/3oITMKp
● 애플, WWDC서 야심작 ‘MR 헤드셋’ 공개
-애플이 연례 개발자회의(WWDC) 2023에서 MR 헤드셋을 최초로 공개할 것. 해당 기기의 프레임과 유리 패널 뒤쪽에 많은 센서와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보임
-주요 외신에 따르면 가격은 약 3,000달러로 예상. MR 기기 외에도 맥북 에어와 iOS17 등도 공개할 예정
Link: https://bit.ly/3NbqU6V
● LG전자, 美 소비자지서 ‘에너지 효율 높은 냉장고’ 선정
-LG전자가 미국 유력 소비자매체 컨슈머리포트가 꼽은 에너지 효율이 가장 높은 냉장고에 이름을 올림
-최근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가장 지속가능한 세탁기와 건조기 평가에서도 LG전자의 드럼 세탁기, 통돌이 세탁기 등의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음
Link: https://bit.ly/3IWlmdM
●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전년비 3.2% 감소…회복은 내년에야
-경기침체와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얼어붙고 있음. 업계에선 스마트폰 업황이 내년에야 가능할 것이라 전망
-IDC에 따르면,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은 11억 7천만대로 전년대비 3.2% 감소할 것. 2월엔 1.1% 감소할 것이라 추정했지만, 당초 전망치를 수정했음. 중국을 비롯한 모든 지역에서 수요 회복 지연. 유통망 재고는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 밝힘
Link: bit.ly/43n6UnA
● Foxocnn to make 20 million iPhones a year in Karnataka(Digitimes)
-폭스콘이 글로벌 공급망 다각화를 위해 새롭게 아이폰을 생산하게 될 인도 카르나타카 공장은 연간 2,000만대의 아이폰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이 될 것
- 5월 말 애플이 발표한 최신 공급업체 목록에 따르면, 22년 인도 내 애플 공급업체에 3개가 추가되어 총 14개. 그럼에도 애플은 중국에 14개의 공급업체를 추가하면서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강조
Link: https://bit.ly/3OTbi9m
연합뉴스
동남아국가들도 미국에 "IRA 핵심광물 원산지 인정해달라"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자국 핵심광물도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전기차 보조금 혜택을 볼 수 있게 해달...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7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야심작 MR 헤드셋 '비전 프로' 흥행할까…가격이 변수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WWDC에서 혼합 현실(MR) 헤드셋인 '비전 프로'를 소개. 스키 고글과 비슷한 형태인 비전 프로는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전면부와 밴드 후면으로 나뉨
-아이사이트(Eyesight) 기능도 있음. 무게를 줄이기 위해 배터리를 본체와 분리. 다만, 가격이 비싸 대중성을 잡기는 어려울 것
Link: https://bit.ly/3oTTUXl
● 애플, 최신 맥OS '소노마' 사전 공개
-애플이 맥OS 차기 버전 '소노마'를 공개. 공식 버전을 올해 가을에 출시될 것
-기존보다 맥과 아이폰의 연동성을 높임. 맥 전용 문서 애플리케이션 연동성도 높아짐
Link: https://bit.ly/3IUfIsT
● LG전자 무선 올레드 TV 하반기 출격...‘올레드 10주년’ 총공세
-LG전자가 무선 OLED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M'을 하반기에 출시. 10주년을 맞아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프리미엄 TV 수요를 이끌어내겠다는 구상
-LG전자가 TV마케팅에 다시금 공을 들이는 것은 가전 시장이 어느 정도 바닥을 찍고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배경으로 작용
Link: https://bit.ly/3Cfy6ss
● 테슬라, IRA로 올해 인센티브 2조3500억원 지원 받는다
-벤치마크 미네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테슬라는 IRA를 통해 올해 18억 달러의 인센티브를 얻게 될 것으로 전망
-해당 수치는 GM과 LG엔솔이 받게될 것으로 전망되는 4억 8,000만 달러의 지원금보다 훨씬 높은 금액. 테슬라의 모델 3가 최대 인센티브를 받기 때문
Link: https://bit.ly/42FWmyR
● CATL, 테슬라 북미공장 배터리 공급 중단 소문에 주가 5% 넘게 급락
-CATL이 테슬라 북미 공장에 배터리 공급을 중단한다는 소문이 퍼짐. 테슬라는 공식 사이트에서 모델 3 RWD 보조금이 상향되어 공시됐기 때문임
-CATL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 자사와 고객 측의 전략적 합작 관계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으며 합작 관계를 계속 심화할 것이라고 강조
Link: https://bit.ly/43nZWPe
● 스마트폰 침체 지속…폴더블폰, 제조사·부품사 실적 반등 열쇠되나
-삼성전자가 갤럭시Z 플립5, 폴드5를 7월 26일 서울서 공개할 예정. 6일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폴더블폰 출하량은 1,980만대에 달할 전망. 전년대비 55% 성장한 수치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부진한 상황이나, 폴더블폰은 다른 양상
Link: https://bit.ly/43H3cou
6월7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야심작 MR 헤드셋 '비전 프로' 흥행할까…가격이 변수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WWDC에서 혼합 현실(MR) 헤드셋인 '비전 프로'를 소개. 스키 고글과 비슷한 형태인 비전 프로는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전면부와 밴드 후면으로 나뉨
-아이사이트(Eyesight) 기능도 있음. 무게를 줄이기 위해 배터리를 본체와 분리. 다만, 가격이 비싸 대중성을 잡기는 어려울 것
Link: https://bit.ly/3oTTUXl
● 애플, 최신 맥OS '소노마' 사전 공개
-애플이 맥OS 차기 버전 '소노마'를 공개. 공식 버전을 올해 가을에 출시될 것
-기존보다 맥과 아이폰의 연동성을 높임. 맥 전용 문서 애플리케이션 연동성도 높아짐
Link: https://bit.ly/3IUfIsT
● LG전자 무선 올레드 TV 하반기 출격...‘올레드 10주년’ 총공세
-LG전자가 무선 OLED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M'을 하반기에 출시. 10주년을 맞아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프리미엄 TV 수요를 이끌어내겠다는 구상
-LG전자가 TV마케팅에 다시금 공을 들이는 것은 가전 시장이 어느 정도 바닥을 찍고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배경으로 작용
Link: https://bit.ly/3Cfy6ss
● 테슬라, IRA로 올해 인센티브 2조3500억원 지원 받는다
-벤치마크 미네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테슬라는 IRA를 통해 올해 18억 달러의 인센티브를 얻게 될 것으로 전망
-해당 수치는 GM과 LG엔솔이 받게될 것으로 전망되는 4억 8,000만 달러의 지원금보다 훨씬 높은 금액. 테슬라의 모델 3가 최대 인센티브를 받기 때문
Link: https://bit.ly/42FWmyR
● CATL, 테슬라 북미공장 배터리 공급 중단 소문에 주가 5% 넘게 급락
-CATL이 테슬라 북미 공장에 배터리 공급을 중단한다는 소문이 퍼짐. 테슬라는 공식 사이트에서 모델 3 RWD 보조금이 상향되어 공시됐기 때문임
-CATL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 자사와 고객 측의 전략적 합작 관계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으며 합작 관계를 계속 심화할 것이라고 강조
Link: https://bit.ly/43nZWPe
● 스마트폰 침체 지속…폴더블폰, 제조사·부품사 실적 반등 열쇠되나
-삼성전자가 갤럭시Z 플립5, 폴드5를 7월 26일 서울서 공개할 예정. 6일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폴더블폰 출하량은 1,980만대에 달할 전망. 전년대비 55% 성장한 수치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부진한 상황이나, 폴더블폰은 다른 양상
Link: https://bit.ly/43H3cou
[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One more thing
● 9년 만에 새로운 디바이스인 ‘비전프로’ 공개
- 애플이 WWDC(개발자 회의)를 통해 1세대 MR(Mixed Reality) 기기인 비전프로를 공개. 애플워치 출시 이후 9년 만에 소개하는 새로운 application임
- 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위해 AR, VR을 언급하기 보다는 공간컴퓨팅이라는 개념으로 기기를 소개.현존 기기들과 차별화된 성능과 디테일을 더해 최고의 MR 기기임에 손색이 없었지만, 가격도 3,499달러(한화 456만원)로 책정돼 강력한 경쟁사인 메타의 퀘스트 프로(출시 당시 1,500달러)보다 비쌈
- 오랜 기간 기술력을 축적해 만든 만큼 초반에는 대중화보다는 초하이엔드 기기로 포지셔닝을 했음. 판매는 내년 초부터 시작
● R1칩 등장과 컨틀롤러 없이 눈과 손가락 제어 등이 특징
- M2(메인 컴퓨팅)와 추가로 R1칩(초저지연 특징)이 채용. R1은 다수의 카메라 및 센서들(카메라 12개, 센서 5개)을 처리하기 위한 칩
- 또한 별도 컨트롤러 없이 손가락과 눈동자 추적으로 기기가 작동되는 점이 특징임. 디스플레이는 마이크로 OLED(내장)가 사용됐고, 외부에도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됨
- 아쉬운 점은 별도의 외장 배터리가 필요하며, 사용 시간도 2시간으로 길지 않음. MR 기기의 중요 스펙인 무게도 공개되지 않았음
● 진일보한 기술, 그러나 아직 풀어가야 할 숙제도 많다
- 2022년 글로벌 VR 출하량은 3,410만대(+5.9% YoY)이고 메타(퀘스트 시리즈)가 40.8%를 점유하고 있음
- 아직은 성장 초반. 비전프로는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기존 기술대비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여전히 가장 중요한 요소인 킬러앱(Unity, Disney의 협업 발표)에 대한 아쉬움과 비싼 가격은 애플이 풀어가야 할 숙제
- 2024년 예상 출하량은 30만대 수준이어서 애플의 실적에는 큰 영향은 없겠지만, 애플의 AR/VR 시장 진출은 관련 생태계 성장에 기폭제가 될 것
리포트: https://bit.ly/3MX14Cn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9년 만에 새로운 디바이스인 ‘비전프로’ 공개
- 애플이 WWDC(개발자 회의)를 통해 1세대 MR(Mixed Reality) 기기인 비전프로를 공개. 애플워치 출시 이후 9년 만에 소개하는 새로운 application임
- 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위해 AR, VR을 언급하기 보다는 공간컴퓨팅이라는 개념으로 기기를 소개.현존 기기들과 차별화된 성능과 디테일을 더해 최고의 MR 기기임에 손색이 없었지만, 가격도 3,499달러(한화 456만원)로 책정돼 강력한 경쟁사인 메타의 퀘스트 프로(출시 당시 1,500달러)보다 비쌈
- 오랜 기간 기술력을 축적해 만든 만큼 초반에는 대중화보다는 초하이엔드 기기로 포지셔닝을 했음. 판매는 내년 초부터 시작
● R1칩 등장과 컨틀롤러 없이 눈과 손가락 제어 등이 특징
- M2(메인 컴퓨팅)와 추가로 R1칩(초저지연 특징)이 채용. R1은 다수의 카메라 및 센서들(카메라 12개, 센서 5개)을 처리하기 위한 칩
- 또한 별도 컨트롤러 없이 손가락과 눈동자 추적으로 기기가 작동되는 점이 특징임. 디스플레이는 마이크로 OLED(내장)가 사용됐고, 외부에도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됨
- 아쉬운 점은 별도의 외장 배터리가 필요하며, 사용 시간도 2시간으로 길지 않음. MR 기기의 중요 스펙인 무게도 공개되지 않았음
● 진일보한 기술, 그러나 아직 풀어가야 할 숙제도 많다
- 2022년 글로벌 VR 출하량은 3,410만대(+5.9% YoY)이고 메타(퀘스트 시리즈)가 40.8%를 점유하고 있음
- 아직은 성장 초반. 비전프로는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기존 기술대비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여전히 가장 중요한 요소인 킬러앱(Unity, Disney의 협업 발표)에 대한 아쉬움과 비싼 가격은 애플이 풀어가야 할 숙제
- 2024년 예상 출하량은 30만대 수준이어서 애플의 실적에는 큰 영향은 없겠지만, 애플의 AR/VR 시장 진출은 관련 생태계 성장에 기폭제가 될 것
리포트: https://bit.ly/3MX14Cn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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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해당 기사는 회사에 확인해본 결과, 전혀 사실 무근이고 액츄에이터 수율은 생각보다 더 잘나오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57640415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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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biz.co.kr
[단독] LG이노텍, 애플 공급용 폴디드줌 액추에이터 수율 비상
[알파경제=이준현·이형진 기자] LG이노텍이 폴디드줌 액추에이터 수율에 비상이 걸렸다. 7일 알파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LG이노텍이 애플에 공급 예정인 폴디드줌 액추에어터 제작 수율은 50%에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LG이노텍 내부 사정에 밝은 한 관계자는 “LG이 ...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8일 IT 주요뉴스
● [단독] 中 국영 광물기업, LG에너지솔루션에 캐나다 리튬 합작사 '구애'
-중국 국영 기업 중광자원이 LG엔솔과 캐나다에 수산화리튬 합작 공장 건설을 검토. 중국 리튬 업체들의 캐나다 진출을 견제하는 현지 정부를 설득하고자 JV 설립을 추진
- 중광자원은 북미 수요를 선점하고자 매니토바주에 수산화리튬 정제 시설 건설을 살펴왔으며 변수는 현지 정부의 허가. 최근 캐나다와 중국 관계는 악화되는 추세. 파트너사로 LG엔솔을 고려 중
Link: https://bit.ly/45UeCHi
● LG엔솔, 호주 노보닉스와 ‘中 의존도 91%’ 인조흑연 공동 개발
-LG엔솔이 호주 배터리 소재, 장비 기업 노보닉스와 인조흑연 공동개발협약 및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 제품 개발에 성공할 시 10년 간 5만톤 이상의 물량을 확보
-3,000만 달러를 투자해 노보닉스 CB를 인수하기로 결정. 노보닉스는 현재 미국 테네시 주에 인조흑연 생산 공장을 보유하는 중 북미 내 탄탄한 공급망을 구축 중이라 IRA 대응에도 용이
Link: https://bit.ly/3IXec99
● [단독]현대차-SK온 美배터리공장, 주정부서 인센티브 9천억 받는다
-미국 조지아 주정부 및 지방정부가 현대차그룹-SK온의 현지 배터리 JV에 총 7억 달러(약 9,146억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제공
-현대차의 주요 공장과 인접한 거리에 준공될 예정. 규모는 연간 45GWh며, 25년 하반기 준공 예정
Link: https://bit.ly/3CfnlpQ
● 美·인니, 전기차 배터리 수입 해법 찾기 '골몰'... 현대차·LG 베팅 성공?
-인도네시아 정부가 IRA의 수혜를 노리고자 미국과 물밑 접촉을 활발히 진행 중. 하르타토 경제조정장관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레이몬도 장관과도 회동
-인니는 주요 배터리 광물에 한정해 FTA 협정 체결을 미국에 먼저 제안한 것으로 알려짐. 최근 IPEF 장관회의에서도 핵심 광물 협정을 IPEF의 무역 부문에 추가하자고 요청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Nh34GL
● 팀 쿡 "애플, 챗GPT 면밀히 검토 중"
-팀 쿡 애플 CEO가 개인적으로 챗GPT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히며 애플 역시 이를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며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에 대한 관심을 표시
-팀 쿡의 이와 같은 발언은 WWDC 23의 기조 연설이 있은 지 하루 만에 나온 것
Link: https://bit.ly/3oZKYQe
● Inventory correction for passive components persists, says Yageo(Digitimes)
-Yageo 회장에 따르면, 수동 부품의 재고 조정은 현재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에 L자형 회복을 예상한다고 밝힘. 다만, L자형 회복의 바닥이 2분기 더 지속될 것
-일본 수동 부품 경쟁업체들도 하반기에 재고 조정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 한편, 최근 폭스콘과 반도체 관련 전략적 협력(엑스세미)을 발표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는 중. AI와 관련하여 저궤도 위성 및 통신 산업에서 AI 개발에 참여할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42BypZu
6월8일 IT 주요뉴스
● [단독] 中 국영 광물기업, LG에너지솔루션에 캐나다 리튬 합작사 '구애'
-중국 국영 기업 중광자원이 LG엔솔과 캐나다에 수산화리튬 합작 공장 건설을 검토. 중국 리튬 업체들의 캐나다 진출을 견제하는 현지 정부를 설득하고자 JV 설립을 추진
- 중광자원은 북미 수요를 선점하고자 매니토바주에 수산화리튬 정제 시설 건설을 살펴왔으며 변수는 현지 정부의 허가. 최근 캐나다와 중국 관계는 악화되는 추세. 파트너사로 LG엔솔을 고려 중
Link: https://bit.ly/45UeCHi
● LG엔솔, 호주 노보닉스와 ‘中 의존도 91%’ 인조흑연 공동 개발
-LG엔솔이 호주 배터리 소재, 장비 기업 노보닉스와 인조흑연 공동개발협약 및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 제품 개발에 성공할 시 10년 간 5만톤 이상의 물량을 확보
-3,000만 달러를 투자해 노보닉스 CB를 인수하기로 결정. 노보닉스는 현재 미국 테네시 주에 인조흑연 생산 공장을 보유하는 중 북미 내 탄탄한 공급망을 구축 중이라 IRA 대응에도 용이
Link: https://bit.ly/3IXec99
● [단독]현대차-SK온 美배터리공장, 주정부서 인센티브 9천억 받는다
-미국 조지아 주정부 및 지방정부가 현대차그룹-SK온의 현지 배터리 JV에 총 7억 달러(약 9,146억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제공
-현대차의 주요 공장과 인접한 거리에 준공될 예정. 규모는 연간 45GWh며, 25년 하반기 준공 예정
Link: https://bit.ly/3CfnlpQ
● 美·인니, 전기차 배터리 수입 해법 찾기 '골몰'... 현대차·LG 베팅 성공?
-인도네시아 정부가 IRA의 수혜를 노리고자 미국과 물밑 접촉을 활발히 진행 중. 하르타토 경제조정장관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레이몬도 장관과도 회동
-인니는 주요 배터리 광물에 한정해 FTA 협정 체결을 미국에 먼저 제안한 것으로 알려짐. 최근 IPEF 장관회의에서도 핵심 광물 협정을 IPEF의 무역 부문에 추가하자고 요청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Nh34GL
● 팀 쿡 "애플, 챗GPT 면밀히 검토 중"
-팀 쿡 애플 CEO가 개인적으로 챗GPT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히며 애플 역시 이를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며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에 대한 관심을 표시
-팀 쿡의 이와 같은 발언은 WWDC 23의 기조 연설이 있은 지 하루 만에 나온 것
Link: https://bit.ly/3oZKYQe
● Inventory correction for passive components persists, says Yageo(Digitimes)
-Yageo 회장에 따르면, 수동 부품의 재고 조정은 현재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에 L자형 회복을 예상한다고 밝힘. 다만, L자형 회복의 바닥이 2분기 더 지속될 것
-일본 수동 부품 경쟁업체들도 하반기에 재고 조정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 한편, 최근 폭스콘과 반도체 관련 전략적 협력(엑스세미)을 발표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는 중. AI와 관련하여 저궤도 위성 및 통신 산업에서 AI 개발에 참여할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42Byp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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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단독] 中 국영 광물기업, LG에너지솔루션에 캐나다 리튬 합작사 '구애'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국영 기업 중광자원(中矿资源集团股份)이 LG에너지솔루션과 캐나다에 수산화리튬 합작 공장 건설을 검토한다. 중국 리튬 업체들의 캐나다 진출을 견제하는 현지 정부를 설득하고자 북미에 공장을 짓는 LG를 끌어들였다. 6일(현지시간) 캐나다 매체 더글로브앤메일(The Globe and Mail)에 따르면 프랑크 왕 중광자원 북미 사업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9일 IT 주요뉴스
● SK온 성장성에 글로벌투자 몰려…'최대 8.2조원 자금확보'
-SK온이 잇따라 투자 유치에 성공. SK이노베이션은 이사회를 열고 SK온 투자유치를 위한 주주 간 계약 체결의 건을 승인했다고 밝힘
-이번 투자에 참여하는 신규 FI는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함. MBK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SK온은 해당 FI로부터 4억 달러를 투자 받을 예정. 지난해 말부터 이달까지 확보한 금액만 최대 8조 1,700억원
Link: https://bit.ly/3IZqBJZ
● AESC is opening a huge EV battery factory in South Carolina to supply BMW(Electrek)
-전기차 배터리 회사 AESC는 BMW와 협력하여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 30GWh 규모의 배터리 공장을 착공. 26년에 완전히 가동될 예정
-AESC는 이미 테네시주에 가동 중인 공장이 있으며, 켄터키 주에 또 다른 배터리 공장을 건설 중임. 3곳이 모두 가동되면 연간 최대 70GWh 규모의 Capa 확보할 것
Link: https://bit.ly/43wgvs9
● 전미자동차노조 임금협상에 배터리 정조준, LG엔솔 SK온 삼성SDI 부담 키워
-전미자동차노조(UAW)가 GM, 포드, 스텔란티스와 임금협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LG엔솔, SK온,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업체에도 노사관계 관련한 부담을 키우고 있음
-4년 만에 이뤄지는 빅3 완성차업체와의 임금협상을 앞두고 국내 배터리 3사의 배터리 생산공장이 가장 중요한 논의 대상에 오를 것으로 전망. 한국 협력사와 공동 운영되기에 협상의 직접적인 대상은 아니나, 배터리 공장에도 동일한 계약조건을 적용하는 것을 이번 협상서 목표로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CjzxWJ
● 애플 비전프로 콘텐츠 부족에 '빈껍데기' 그치나, 디즈니 인수설 다시 힘받아
-애플의 '비전프로'를 두고 최적화된 컨텐츠가 부족해 자칫하면 플랫폼이 빈 껍데기에 그칠 수 있다는 부정적인 전망이 대두. 이에 디즈니 인수를 추진하는 시나리오가 재부각
-야후파이낸스는 투자은행 니드햄의 분석을 인용해 애플에 디즈니 인수가 필요하다는 시각을 전함. 특히 비전프로 발표현장에 디즈니 CEO가 깜짝 등장하면서 인수설에 힘이 실어짐
Link: https://bit.ly/3WVJiUq
● Mark Zuckerberg Says Apple Vision Pro Has No 'Magical Solutions'(MacRumors)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는 비전 프로에 대해 메타가 생각하지 못한 '마법의 솔루션'은 부재. 그런 것에 비해 퀘스트 3 대비 7배나 비싸다고 언급
-주커버그에 따르면, 메타버스의 목표는 근본적으로 '소셜'인 반면, 비전 프로는 더 고립된 것처럼 보임. 컴퓨팅의 미래 비전일 수 있으나 본인이 원하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
Link: https://bit.ly/3MVBPAd
● 애플 헤드셋, 생산단가 낮추기 총력전… “LG 부품사와 파트너십 강화”
-애플이 '비전프로'를 공개한 가운데 내년 양산을 목표 생산단가를 낮추기 위해 주요 협력사와 기술 제휴를 강화. 양산 제품 가격은 3,499억 달러를 크게 상회할 것. 부품 최적화 및 단가 절감이 절실한 상황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올 들어 LG이노텍, LGD 등과의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 이 밖에도 중국 입신정밀(조립), 코웰(카메라), 고어텍(마이크 및 섭모듈), 대만 라간(렌즈), GIS(팬케이크 렌즈모듈), 유니마이크론(기판), 일본 무라타(MLCC, LCP 커넥터), 히로세(커넥터), TDK(RF 부품) 등과 기술 제휴에 나서고 있음
Link: https://bit.ly/3J0jIIg
●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19.5% 감소...10년만에 최저
-스마트폰 시장 불황이 장기화.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19.5% 감소한 2억 5천만대를 기록
-업체 순위에서는 삼성전자가 점유율 1위를 기록. 갤럭시 S23 효과로 상위 5개 업체 중 유일하게 QoQ 증가. 애플은 YoY, QoQ로 모두 감소. 2분기 애플 스마트폰 출하량은 QoQ -20%를 예상. 3,4위 오포, 샤오미는 1분기 부진했으나 2분기 소폭 개선 전망
Link: https://bit.ly/3J4qixg
● Passive component makers post mixed May results(Digitimes prime)
-Passive component suppliers are generally optimistic that demand will recover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6월9일 IT 주요뉴스
● SK온 성장성에 글로벌투자 몰려…'최대 8.2조원 자금확보'
-SK온이 잇따라 투자 유치에 성공. SK이노베이션은 이사회를 열고 SK온 투자유치를 위한 주주 간 계약 체결의 건을 승인했다고 밝힘
-이번 투자에 참여하는 신규 FI는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함. MBK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SK온은 해당 FI로부터 4억 달러를 투자 받을 예정. 지난해 말부터 이달까지 확보한 금액만 최대 8조 1,700억원
Link: https://bit.ly/3IZqBJZ
● AESC is opening a huge EV battery factory in South Carolina to supply BMW(Electrek)
-전기차 배터리 회사 AESC는 BMW와 협력하여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 30GWh 규모의 배터리 공장을 착공. 26년에 완전히 가동될 예정
-AESC는 이미 테네시주에 가동 중인 공장이 있으며, 켄터키 주에 또 다른 배터리 공장을 건설 중임. 3곳이 모두 가동되면 연간 최대 70GWh 규모의 Capa 확보할 것
Link: https://bit.ly/43wgvs9
● 전미자동차노조 임금협상에 배터리 정조준, LG엔솔 SK온 삼성SDI 부담 키워
-전미자동차노조(UAW)가 GM, 포드, 스텔란티스와 임금협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LG엔솔, SK온,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업체에도 노사관계 관련한 부담을 키우고 있음
-4년 만에 이뤄지는 빅3 완성차업체와의 임금협상을 앞두고 국내 배터리 3사의 배터리 생산공장이 가장 중요한 논의 대상에 오를 것으로 전망. 한국 협력사와 공동 운영되기에 협상의 직접적인 대상은 아니나, 배터리 공장에도 동일한 계약조건을 적용하는 것을 이번 협상서 목표로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CjzxWJ
● 애플 비전프로 콘텐츠 부족에 '빈껍데기' 그치나, 디즈니 인수설 다시 힘받아
-애플의 '비전프로'를 두고 최적화된 컨텐츠가 부족해 자칫하면 플랫폼이 빈 껍데기에 그칠 수 있다는 부정적인 전망이 대두. 이에 디즈니 인수를 추진하는 시나리오가 재부각
-야후파이낸스는 투자은행 니드햄의 분석을 인용해 애플에 디즈니 인수가 필요하다는 시각을 전함. 특히 비전프로 발표현장에 디즈니 CEO가 깜짝 등장하면서 인수설에 힘이 실어짐
Link: https://bit.ly/3WVJiUq
● Mark Zuckerberg Says Apple Vision Pro Has No 'Magical Solutions'(MacRumors)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는 비전 프로에 대해 메타가 생각하지 못한 '마법의 솔루션'은 부재. 그런 것에 비해 퀘스트 3 대비 7배나 비싸다고 언급
-주커버그에 따르면, 메타버스의 목표는 근본적으로 '소셜'인 반면, 비전 프로는 더 고립된 것처럼 보임. 컴퓨팅의 미래 비전일 수 있으나 본인이 원하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
Link: https://bit.ly/3MVBPAd
● 애플 헤드셋, 생산단가 낮추기 총력전… “LG 부품사와 파트너십 강화”
-애플이 '비전프로'를 공개한 가운데 내년 양산을 목표 생산단가를 낮추기 위해 주요 협력사와 기술 제휴를 강화. 양산 제품 가격은 3,499억 달러를 크게 상회할 것. 부품 최적화 및 단가 절감이 절실한 상황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올 들어 LG이노텍, LGD 등과의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 이 밖에도 중국 입신정밀(조립), 코웰(카메라), 고어텍(마이크 및 섭모듈), 대만 라간(렌즈), GIS(팬케이크 렌즈모듈), 유니마이크론(기판), 일본 무라타(MLCC, LCP 커넥터), 히로세(커넥터), TDK(RF 부품) 등과 기술 제휴에 나서고 있음
Link: https://bit.ly/3J0jIIg
●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19.5% 감소...10년만에 최저
-스마트폰 시장 불황이 장기화.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19.5% 감소한 2억 5천만대를 기록
-업체 순위에서는 삼성전자가 점유율 1위를 기록. 갤럭시 S23 효과로 상위 5개 업체 중 유일하게 QoQ 증가. 애플은 YoY, QoQ로 모두 감소. 2분기 애플 스마트폰 출하량은 QoQ -20%를 예상. 3,4위 오포, 샤오미는 1분기 부진했으나 2분기 소폭 개선 전망
Link: https://bit.ly/3J4qixg
● Passive component makers post mixed May results(Digitimes prime)
-Passive component suppliers are generally optimistic that demand will recover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Naver
SK온 성장성에 글로벌투자 몰려…'최대 8.2조원 자금확보'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잇따라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최근 1조24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데 이어 이번에는 싱가포르 투자자에게서 투자를 받기로 했다. 이로써 SK온은 당초 목표했던 투자 유치액을 넘어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12일 IT 주요뉴스
● CATL 회장 "2030년 배터리 수요 4.8TWh 등 지속 발전”
-2023 세계배터리대회 개막식이 중국 쓰촨성에서 개최. 해당 행사에서 쩡위췬 CATL 회장은 기술 혁신은 배터리 제조사들의 발전 원동력일 것이라 언급
-이어 처음으로 리튬배터리 공급망에 맞춘 검사 도구를 출시할 것이라 밝힘. 또한 2030년의 글로벌 배터리 시장 수요는 4.8TWh에 달할 것. 올해의 에너지 저장 시장 수요 규모는 1TWh에 이를 것으로 추측
Link: https://bit.ly/3NlEjcH
● 英 핵심광물로 만든 배터리도 美 IRA 보조금 받나
-영국과 미국은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진행한 후 청정 에너지, 핵심광물, AI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파트너십인 대서양 선언을 발표
-양국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핵심 광물 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을 시작키로 함. 해당 협정이 헤결되면 영국에서 채굴, 가공된 핵심 광물을 사용한 전기차도 미 정부 보조금을 받을 수 있음
Link: https://bit.ly/3NyufNL
● Tesla snaps up new location in Fremont to expand 4680 battery cell production, report says(Electrek)
-테슬라가 4680 배터리 셀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캘리포니아 프리몬트에 새 공장을 확보했다고 발표. 샌프란시스코 비즈니스 타임즈에 따르면 테슬라가 프리몬트에 새 건물을 확보했다고 보도
-새 건물은 프리몬트에 있는 테슬라의 4680셀 시범 생산 공장 바로 건너편에 소재
Link: https://bit.ly/3p0Xa3p
● 애플 비전프로 출하량 얼마? 소니 올레도스 생산능력은 연 90만대가 한계
-소니의 올레도스 연간 생산능력이 90만대가 최대인 것으로 확인. 당장 라인 증설 계획이 없기에 내년 애플의 비전프로 출하량도 수십만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
-따라서 SDC가 개발 중인 'RGB 방식' 올레도스도 관전 포인트. 업계 복수 전문가에 따르면, 애플은 내년 초 비전 프로를 출시한 뒤 시장 반응을 보면서 차세대 모델을 검토할 전망
Link: https://bit.ly/42HYtSM
● 정철동 LG이노텍 사장, 베트남 부총리 만나 협력 논의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이 쩐르우꽝 베트남 부총리와 만남. 이날 회동서 2030년 부산엑스포 지지를 호소하는 한편 베트남 내 사업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파악
-이날 회동을 계기로 LG그룹을 비롯한 LG이노텍의 베트남 사업 게획도 구체화될 것. 앞서 LG부회장은 베트남에 4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음. 올 3월에는 베트남 주요 정부 관계자들이 LG 하이퐁 캠퍼를 찾았음
Link: https://bit.ly/3Nnpc2f
6월12일 IT 주요뉴스
● CATL 회장 "2030년 배터리 수요 4.8TWh 등 지속 발전”
-2023 세계배터리대회 개막식이 중국 쓰촨성에서 개최. 해당 행사에서 쩡위췬 CATL 회장은 기술 혁신은 배터리 제조사들의 발전 원동력일 것이라 언급
-이어 처음으로 리튬배터리 공급망에 맞춘 검사 도구를 출시할 것이라 밝힘. 또한 2030년의 글로벌 배터리 시장 수요는 4.8TWh에 달할 것. 올해의 에너지 저장 시장 수요 규모는 1TWh에 이를 것으로 추측
Link: https://bit.ly/3NlEjcH
● 英 핵심광물로 만든 배터리도 美 IRA 보조금 받나
-영국과 미국은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진행한 후 청정 에너지, 핵심광물, AI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파트너십인 대서양 선언을 발표
-양국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핵심 광물 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을 시작키로 함. 해당 협정이 헤결되면 영국에서 채굴, 가공된 핵심 광물을 사용한 전기차도 미 정부 보조금을 받을 수 있음
Link: https://bit.ly/3NyufNL
● Tesla snaps up new location in Fremont to expand 4680 battery cell production, report says(Electrek)
-테슬라가 4680 배터리 셀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캘리포니아 프리몬트에 새 공장을 확보했다고 발표. 샌프란시스코 비즈니스 타임즈에 따르면 테슬라가 프리몬트에 새 건물을 확보했다고 보도
-새 건물은 프리몬트에 있는 테슬라의 4680셀 시범 생산 공장 바로 건너편에 소재
Link: https://bit.ly/3p0Xa3p
● 애플 비전프로 출하량 얼마? 소니 올레도스 생산능력은 연 90만대가 한계
-소니의 올레도스 연간 생산능력이 90만대가 최대인 것으로 확인. 당장 라인 증설 계획이 없기에 내년 애플의 비전프로 출하량도 수십만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
-따라서 SDC가 개발 중인 'RGB 방식' 올레도스도 관전 포인트. 업계 복수 전문가에 따르면, 애플은 내년 초 비전 프로를 출시한 뒤 시장 반응을 보면서 차세대 모델을 검토할 전망
Link: https://bit.ly/42HYtSM
● 정철동 LG이노텍 사장, 베트남 부총리 만나 협력 논의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이 쩐르우꽝 베트남 부총리와 만남. 이날 회동서 2030년 부산엑스포 지지를 호소하는 한편 베트남 내 사업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파악
-이날 회동을 계기로 LG그룹을 비롯한 LG이노텍의 베트남 사업 게획도 구체화될 것. 앞서 LG부회장은 베트남에 4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음. 올 3월에는 베트남 주요 정부 관계자들이 LG 하이퐁 캠퍼를 찾았음
Link: https://bit.ly/3Nnpc2f
글로벌이코노믹
CATL 회장 "2030년 배터리 수요 4.8TWh 등 지속 발전”
2023 세계배터리대회 개막식이 중국 쓰촨성 이빈시에서 개최됐고, 세계 1위 배터리 제조업체 CATL 회장 등이 참석했다고 시나닷컴이 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쩡위췬 CATL 회장은 이날 개막식에서 “현재 배터리는 세계 자동차 시장 회복의 기둥이 됐고, 배터리 산업 발전도 ‘있는지 없는지’에서 ‘좋은지 나쁜지’로 전...
[한투증권 테크팀] 5월 대만 기업 실적: 낮아진 두려움, 높아지는 기대
● 하반기 매출 회복 뚜렷해질 것
- 5월 대만 IT H/W 업체들의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감소폭을 줄임
- 하반기 스마트폰, 서버, AI 칩 등으로부터의 신규 주문이 업황 전반의 회복을 이끌 것
- 반도체는 아이폰 신모델 출시, 서버 수요 회복으로 인한 주문 증가가 예상
- 스마트폰, 기판, MLCC는 예상보다 회복이 늦고 완만하게 반등 중이나 바닥을 잡았음
- MLCC, 디스플레이와 같이 산업 재고조정이 충분히 이뤄졌다면 하반기 추가적인 매출 감소는 나타나지 않을 것
- 가장 먼저 매출액 반등이 나타났던 디스플레이는 하반기에도 낮아진 재고를 바탕으로 전년동기대비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
● 반도체: 서서히 저점을 다져가는 중
- TSMC 5월 매출은 전월대비 19.4% 증가하며 4월에 비해 감소폭을 줄임
- 3분기에는 아이폰15 출시를 비롯해 전방 세트 증가를 기대할 만한 수요 요인들이 기다리고 있고 이를 대비한 주문이 6월부터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전월대비 매출이 증가하는 기업의 수가 늘어나고 있어, 3분기 이후 본격적인 매출 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
● 반도체 소재/부품: AI가 불러온 반전
- Winway의 5월 매출액은 전월대비 58.7%, 전년대비 43.2% 증가
- 엔비디아의 AI 칩을 테스트하기 위한 소켓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추정
- 더딘 스마트폰 수요 회복으로 스마트폰 관련 칩셋들의 웨이퍼 및 패키지 테스트 수요 회복 속도가 늦어지고 있음
● 전기전자/스마트폰: 부진의 막바지라 추정
- 주요 패키징 기판 회사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32.9% 감소하며 당초 예상했던 가파른 회복 보다는 완만한 회복이 예상
- 산업 재고조정이 많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되는 MLCC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15.2% 감소
-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이 2분기말~3분기초부터 점진적인 개선세를 보일 것이라 기대하고 있어 이에 따른 긍정적 영향을 예상
● 디스플레이: 1년반 만에 패널 업체 매출액 전년동월대비 증가
- 5월 AUO, Innolux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1.3% 증가
- TV패널 재고조정이 끝났고 하반기 PC/모니터용 LCD패널 주문 회복 및 판가 반등도 예상되는 상황이어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증가세는 계속될 전망
- Driver IC, TDDI, TSP 등 부품 매출액도 3월에 반등한 이후 큰 폭의 조정 없이 안정적
리포트: https://buly.kr/58O6vpp
● 하반기 매출 회복 뚜렷해질 것
- 5월 대만 IT H/W 업체들의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감소폭을 줄임
- 하반기 스마트폰, 서버, AI 칩 등으로부터의 신규 주문이 업황 전반의 회복을 이끌 것
- 반도체는 아이폰 신모델 출시, 서버 수요 회복으로 인한 주문 증가가 예상
- 스마트폰, 기판, MLCC는 예상보다 회복이 늦고 완만하게 반등 중이나 바닥을 잡았음
- MLCC, 디스플레이와 같이 산업 재고조정이 충분히 이뤄졌다면 하반기 추가적인 매출 감소는 나타나지 않을 것
- 가장 먼저 매출액 반등이 나타났던 디스플레이는 하반기에도 낮아진 재고를 바탕으로 전년동기대비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
● 반도체: 서서히 저점을 다져가는 중
- TSMC 5월 매출은 전월대비 19.4% 증가하며 4월에 비해 감소폭을 줄임
- 3분기에는 아이폰15 출시를 비롯해 전방 세트 증가를 기대할 만한 수요 요인들이 기다리고 있고 이를 대비한 주문이 6월부터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전월대비 매출이 증가하는 기업의 수가 늘어나고 있어, 3분기 이후 본격적인 매출 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
● 반도체 소재/부품: AI가 불러온 반전
- Winway의 5월 매출액은 전월대비 58.7%, 전년대비 43.2% 증가
- 엔비디아의 AI 칩을 테스트하기 위한 소켓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추정
- 더딘 스마트폰 수요 회복으로 스마트폰 관련 칩셋들의 웨이퍼 및 패키지 테스트 수요 회복 속도가 늦어지고 있음
● 전기전자/스마트폰: 부진의 막바지라 추정
- 주요 패키징 기판 회사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32.9% 감소하며 당초 예상했던 가파른 회복 보다는 완만한 회복이 예상
- 산업 재고조정이 많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되는 MLCC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15.2% 감소
-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이 2분기말~3분기초부터 점진적인 개선세를 보일 것이라 기대하고 있어 이에 따른 긍정적 영향을 예상
● 디스플레이: 1년반 만에 패널 업체 매출액 전년동월대비 증가
- 5월 AUO, Innolux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1.3% 증가
- TV패널 재고조정이 끝났고 하반기 PC/모니터용 LCD패널 주문 회복 및 판가 반등도 예상되는 상황이어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증가세는 계속될 전망
- Driver IC, TDDI, TSP 등 부품 매출액도 3월에 반등한 이후 큰 폭의 조정 없이 안정적
리포트: https://buly.kr/58O6vpp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13일 IT 주요뉴스
● Automaker group urges US EPA to 'ease up' on vehicle emissions rules(Reuters)
-자동차 혁신 엽합의 존 보젤라 CEO는 EPA가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중국의 입지가 견고해지는 데 도움을 주기 전에 해당 규정을 완화하고 재평가해야 한다고 언급
-EPA는 4월에 26년까지 자동차 배출량을 56% 감축하기로 제안. 강화된 환경 조치가 유럽이나 미국 시장에서 저렴한 전기차를 내세운 전기차 업체들의 발판을 마련한다고 지적
Link: https://bit.ly/3MZlvi5
● [르포] 주말에도 구슬땀…SK온 유럽 최대 배터리 공장은 시간과 전쟁 중
-헝가리 이반차에는 주말에도 SK온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이 한창 진행 중. 배터리 장비 협력사들이 대거 투입 중. 이반차 배터리 공장은 SK의 유럽 최대 배터리 전진기지임.
-이반차 1공장은 연 30GWh 규모며 핵심 고객사는 포드와 폭스바겐. 변전소 건설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배터리 시험 생산은 빨라야 내년 상반기. 2공장은 27년부터 가동할 계획
Link: https://bit.ly/43BNRWL
● 인니 투자청장 "LG, 배터리 프로젝트서 이탈 막도록 최선"
-인도네시아 정부가 LG 컨소시엄과 전기차 배터리 사업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침. 인도네시아 투자청장은 한때 논의가 중단된 바 있으나 현재는 이어가고 있다고 언급
-LG의 IBC(인니 배터리 투자회사)에 대한 투자를 철회하지 않을 것이라 밝힘. LG컨소시엄 내 화유의 참여 및 비중에 대한 갈등이 존재했으나, 바흘링 청장은 양측 입장을 충분히 조율할 수 있다는 입장
Link: https://bit.ly/460JnKF
● 'SK온 파트너' 中 거린메이, '3100억원 투자' 폐배터리 사업 진출
-SK온 파트너사인 중국의 거린메이가 현지 배터리 소재 회사인 '이빈천원그룹'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쓰촨성에 폐배터리 재활용 시설을 건설할 예정
-두 단계에 걸쳐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약 3,100억원을 투자해 기존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을 확장할 전망
Link: https://bit.ly/3P8BPiZ
● “2억화소 카메라폰인데 고작 90만원 ‘헐값’?” 삼성도 놀란 대만폰
-대만 스마트기기 제조사 ASUS가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선보임. 갤럭시S23 울트라에 탑재된 2억 화소 카메라 센서가 동일하게 적용된 제품이나, 출고가는 한화로 100만원에 못 미칠 것
-ASUS는 해당 제품(젠폰10)을 오는 29일 대만 타이페이와 독일, 미국에서 동시에 공개한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X6xRJJ
● "아이폰15, 평균 100달러 비싸져... 그래도 더 많이 팔린다"
-올 하반기 공개된 애플의 '아이폰 15' 시리즈 가격은 평균 100달러 가량 비싸질 것이란 전망이 제기. 다만, 이러한 가격 상승에도 판매량은 증가할 것
-아이브스 웨드부시증권 애널리스트는 4년간 교체되지 않은 구형 아이폰이 2억 5,000만 대나 된다는 근거를 들어 판매량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고 점침. 이밖에도 비전 프로도 시장 예상 대비 잘 팔릴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42EayIt
● 애플 어쩌나…'비전 프로' 상표권 화웨이가 먼저 출원
-폰아레나에 따르면, 화웨이가 19년 5월 비전 프로 상표권을 등록했기 때문에 애플이 중국 시장에 제품을 선보이려면 이름을 변경해야 할 수도 있다고 전함
-화웨이는 스마트 안경과 스마트TV를 포함해 '비전' 이라는 제품군을 보유 중. 이러한 상황이 처음은 아님. 12년 애플이 중국서 아이패드 이름을 사용하기 위해 6천만 달러를 지불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oXQHWP
● Foxconn reportedly asked by Vietnam government to stop evening production for 20 days(Digitimes)
-지난 몇 년간 중국에서 베트남으로의 정보통신기술 공급망 이전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면서 무더위, 가뭄 시즌 동안 전력 공급이 부족. 폭스콘과 같은 기업들이 동남아 국가에서 생산 속도를 늦추기 시작
-폭스콘은 현지 당국으로부터 전력 수요가 가장 많은 해질 무렵부터 자정까지 생산을 중단하라는 명령을 받음. 폭스콘 외에도 럭스셰어, 삼성전자 등이 현지 전력회사로부터 피크 시간대 생산을 피하라고 요청 받은 바 있음
Link: https://bit.ly/43yRjBu
6월13일 IT 주요뉴스
● Automaker group urges US EPA to 'ease up' on vehicle emissions rules(Reuters)
-자동차 혁신 엽합의 존 보젤라 CEO는 EPA가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중국의 입지가 견고해지는 데 도움을 주기 전에 해당 규정을 완화하고 재평가해야 한다고 언급
-EPA는 4월에 26년까지 자동차 배출량을 56% 감축하기로 제안. 강화된 환경 조치가 유럽이나 미국 시장에서 저렴한 전기차를 내세운 전기차 업체들의 발판을 마련한다고 지적
Link: https://bit.ly/3MZlvi5
● [르포] 주말에도 구슬땀…SK온 유럽 최대 배터리 공장은 시간과 전쟁 중
-헝가리 이반차에는 주말에도 SK온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이 한창 진행 중. 배터리 장비 협력사들이 대거 투입 중. 이반차 배터리 공장은 SK의 유럽 최대 배터리 전진기지임.
-이반차 1공장은 연 30GWh 규모며 핵심 고객사는 포드와 폭스바겐. 변전소 건설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배터리 시험 생산은 빨라야 내년 상반기. 2공장은 27년부터 가동할 계획
Link: https://bit.ly/43BNRWL
● 인니 투자청장 "LG, 배터리 프로젝트서 이탈 막도록 최선"
-인도네시아 정부가 LG 컨소시엄과 전기차 배터리 사업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침. 인도네시아 투자청장은 한때 논의가 중단된 바 있으나 현재는 이어가고 있다고 언급
-LG의 IBC(인니 배터리 투자회사)에 대한 투자를 철회하지 않을 것이라 밝힘. LG컨소시엄 내 화유의 참여 및 비중에 대한 갈등이 존재했으나, 바흘링 청장은 양측 입장을 충분히 조율할 수 있다는 입장
Link: https://bit.ly/460JnKF
● 'SK온 파트너' 中 거린메이, '3100억원 투자' 폐배터리 사업 진출
-SK온 파트너사인 중국의 거린메이가 현지 배터리 소재 회사인 '이빈천원그룹'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쓰촨성에 폐배터리 재활용 시설을 건설할 예정
-두 단계에 걸쳐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약 3,100억원을 투자해 기존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을 확장할 전망
Link: https://bit.ly/3P8BPiZ
● “2억화소 카메라폰인데 고작 90만원 ‘헐값’?” 삼성도 놀란 대만폰
-대만 스마트기기 제조사 ASUS가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선보임. 갤럭시S23 울트라에 탑재된 2억 화소 카메라 센서가 동일하게 적용된 제품이나, 출고가는 한화로 100만원에 못 미칠 것
-ASUS는 해당 제품(젠폰10)을 오는 29일 대만 타이페이와 독일, 미국에서 동시에 공개한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X6xRJJ
● "아이폰15, 평균 100달러 비싸져... 그래도 더 많이 팔린다"
-올 하반기 공개된 애플의 '아이폰 15' 시리즈 가격은 평균 100달러 가량 비싸질 것이란 전망이 제기. 다만, 이러한 가격 상승에도 판매량은 증가할 것
-아이브스 웨드부시증권 애널리스트는 4년간 교체되지 않은 구형 아이폰이 2억 5,000만 대나 된다는 근거를 들어 판매량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고 점침. 이밖에도 비전 프로도 시장 예상 대비 잘 팔릴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42EayIt
● 애플 어쩌나…'비전 프로' 상표권 화웨이가 먼저 출원
-폰아레나에 따르면, 화웨이가 19년 5월 비전 프로 상표권을 등록했기 때문에 애플이 중국 시장에 제품을 선보이려면 이름을 변경해야 할 수도 있다고 전함
-화웨이는 스마트 안경과 스마트TV를 포함해 '비전' 이라는 제품군을 보유 중. 이러한 상황이 처음은 아님. 12년 애플이 중국서 아이패드 이름을 사용하기 위해 6천만 달러를 지불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oXQHWP
● Foxconn reportedly asked by Vietnam government to stop evening production for 20 days(Digitimes)
-지난 몇 년간 중국에서 베트남으로의 정보통신기술 공급망 이전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면서 무더위, 가뭄 시즌 동안 전력 공급이 부족. 폭스콘과 같은 기업들이 동남아 국가에서 생산 속도를 늦추기 시작
-폭스콘은 현지 당국으로부터 전력 수요가 가장 많은 해질 무렵부터 자정까지 생산을 중단하라는 명령을 받음. 폭스콘 외에도 럭스셰어, 삼성전자 등이 현지 전력회사로부터 피크 시간대 생산을 피하라고 요청 받은 바 있음
Link: https://bit.ly/43yRjBu
Reuters
Automaker group urges US EPA to 'ease up' on vehicle emissions rules
The head of a trade group representing nearly all major automakers urged the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to "ease up" on its aggressive proposal to sharply cut vehicle emissions through 2032, saying it could benefit China.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14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GM, 美 인디애나주 뉴칼라일에 배터리 합작사 짓는다
-삼성SDI와 GM 배터리 합작법인이 미국 인디애나주 뉴칼라일에 들어섬. 이는 삼성SDI의 미국 내 두번째 합작사. 26년 가동을 목표로 연간 30GWh 이상 규모의 배터리 공장이 될 것
-합작공장에서 생산된 고성능 하이니켈 각형, 원통형 배터리는 전량 GM 전기차에 탑재될 것. GM은 25년까지 북미 지역에서 연간 100만대 전기차를 생산할 계획
Link: https://bit.ly/45UaFlY
● 토요타 전고체배터리 2027년 실용화 목표, 충전시간 10분 이하로 단축
-닛케이에 따르면, 토요타 기술워크숍에서 전기차용 전고체 배터리를 27~28년 실용화한다는 목표를 제시
-토요타 측은 현재 개발 중인 전고체배터리가 차세대 각형 배터리와 비교해도 항속거리 측면에서 20% 개선된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급속 충전 시간은 10분 이하로 단축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밝힘
Link: https://bit.ly/3Nv3IAU
● 삼성SDI·SK온·에코프로, 헝가리 경제개발부 장관 만나 추가 협력 방안 모색
-삼성SDI, SK온, 에코프로 등 헝가리에 진출한 주요 배터리 관련 기업들이 현지 경제개발부 장관과 회동
-유럽 내 배터리 관련 핵심국인 헝가리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돈독한 우호 관계를 다짐
Link: https://bit.ly/3NsgQ9G
● '커버 화면 확대' 갤럭시Z플립5, 접힌 채로 유튜브 본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Z플립5의 커버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지고 일부 구글 앱까지 최적화돼 탑재될 예정. 삼성전자는 이미 키보드, 웹 검색, 달력 확인 등 삼성 자체 앱 대부분을 커버 디스플레이 최적화한 상황
-다만, 폴드 시리즈 대비 플립 시리즈의 커버 디스플레이가 넓지 않은만큼 안드로이드 OS와 구글 앱을 모두 완전히 사용하기 어렵다는 분석도 제기
Link: https://bit.ly/42FycV9
● Samsung's dominance in foldable phones severely threatened by Chinese competitors like Huawei(Digitimes)
-폴더블폰 시장은 경쟁 단계에 접어들며, 시장 리더인 삼성전자의 입지는 도전을 받고 있음. DSCC에 따르면, 2020년 정점을 달했던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이미 모토로라, 화웨이 등에 밀려 절반으로 축소
-삼성의 점유율 하락은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수년간 고전을 면치 못했기 때문임. IDC에 따르면, 1분기 중국 폴더블폰 시장에서 삼성은 오포, 화웨이에 밀려 3위에 불과
Link: https://bit.ly/3qKHJN4
6월14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GM, 美 인디애나주 뉴칼라일에 배터리 합작사 짓는다
-삼성SDI와 GM 배터리 합작법인이 미국 인디애나주 뉴칼라일에 들어섬. 이는 삼성SDI의 미국 내 두번째 합작사. 26년 가동을 목표로 연간 30GWh 이상 규모의 배터리 공장이 될 것
-합작공장에서 생산된 고성능 하이니켈 각형, 원통형 배터리는 전량 GM 전기차에 탑재될 것. GM은 25년까지 북미 지역에서 연간 100만대 전기차를 생산할 계획
Link: https://bit.ly/45UaFlY
● 토요타 전고체배터리 2027년 실용화 목표, 충전시간 10분 이하로 단축
-닛케이에 따르면, 토요타 기술워크숍에서 전기차용 전고체 배터리를 27~28년 실용화한다는 목표를 제시
-토요타 측은 현재 개발 중인 전고체배터리가 차세대 각형 배터리와 비교해도 항속거리 측면에서 20% 개선된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급속 충전 시간은 10분 이하로 단축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밝힘
Link: https://bit.ly/3Nv3IAU
● 삼성SDI·SK온·에코프로, 헝가리 경제개발부 장관 만나 추가 협력 방안 모색
-삼성SDI, SK온, 에코프로 등 헝가리에 진출한 주요 배터리 관련 기업들이 현지 경제개발부 장관과 회동
-유럽 내 배터리 관련 핵심국인 헝가리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돈독한 우호 관계를 다짐
Link: https://bit.ly/3NsgQ9G
● '커버 화면 확대' 갤럭시Z플립5, 접힌 채로 유튜브 본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Z플립5의 커버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지고 일부 구글 앱까지 최적화돼 탑재될 예정. 삼성전자는 이미 키보드, 웹 검색, 달력 확인 등 삼성 자체 앱 대부분을 커버 디스플레이 최적화한 상황
-다만, 폴드 시리즈 대비 플립 시리즈의 커버 디스플레이가 넓지 않은만큼 안드로이드 OS와 구글 앱을 모두 완전히 사용하기 어렵다는 분석도 제기
Link: https://bit.ly/42FycV9
● Samsung's dominance in foldable phones severely threatened by Chinese competitors like Huawei(Digitimes)
-폴더블폰 시장은 경쟁 단계에 접어들며, 시장 리더인 삼성전자의 입지는 도전을 받고 있음. DSCC에 따르면, 2020년 정점을 달했던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이미 모토로라, 화웨이 등에 밀려 절반으로 축소
-삼성의 점유율 하락은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수년간 고전을 면치 못했기 때문임. IDC에 따르면, 1분기 중국 폴더블폰 시장에서 삼성은 오포, 화웨이에 밀려 3위에 불과
Link: https://bit.ly/3qKHJN4
Naver
삼성SDI·GM, 美 인디애나주 뉴칼라일에 배터리 합작사 짓는다
삼성SDI와 제너럴모터스(GM) 배터리 합작법인이 미국 인디애나주 뉴칼라일에 들어선다. 삼성SDI가 미국에 짓는 두번째 배터리 합작사다. 삼성SDI와 GM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북중부 지역인 세인트조셉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고션 북미지사 부회장인 척 텔렌은 "우리는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CFIUS에 필요한 자료를 제출했으며 심사 대상이 아니라는 대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고션을 두고는 중국 업체로 봐야 할지 독일 업체로 봐야 할지를 둘러싼 논쟁이 진행 중이다. 중국 기업이긴 하지만 폭스바겐이 최대 주주라서다. 고션은 스위스 증시에 상장돼 있고 폭스바겐이 최대 주주인 만큼 중국 회사가 아니라는 입장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99261?cds=news_edit
고션을 두고는 중국 업체로 봐야 할지 독일 업체로 봐야 할지를 둘러싼 논쟁이 진행 중이다. 중국 기업이긴 하지만 폭스바겐이 최대 주주라서다. 고션은 스위스 증시에 상장돼 있고 폭스바겐이 최대 주주인 만큼 중국 회사가 아니라는 입장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99261?cds=news_edit
Naver
"미국에 中배터리공장 초록불"…2차전지株 일제히 급락
미국 내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 계획을 밝힌 중국 회사 고션이 조 바이든 행정부의 국가안보 위험 검토를 통과했다. 앞서 주정부로부터 거액의 보조금도 약속받은 상황. 고션은 공장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할 수 있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