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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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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20일 IT 주요뉴스

● [단독] SK온, 전기차 2천만대 배터리 수주 확보
-SK온이 지난해 말 기준 2,059GWh의 배터리 수주량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 GWh 단위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 GWh 당 1,400억원에 배터리를 판매하는 것으로 집계
-SK온의 주력제품인 포드 F-150 라이트닝 한 대의 탑재량을 감안하면, 수주잔량은 고성능 전기차 2,000만대에 탑재할 수 있는 물량임
Link: https://bit.ly/3pUM28I

● "인도 타타, 英 남서부 서머셋 전기차 배터리공장 건설"-로이터
-인도 타타그룹이 영국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기로 결정. 타타 그룹은 재규어, 랜드로버 등의 브랜드를 보유
-공장을 세울 지역으로는 영국 남서부 서머셋과 스페인 둘 중 한 고승로 검토. BB는 영국 정부가 타타에 수억 파운드에 달하는 보조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보도
Link: https://bit.ly/44UFNAH

● 中 배터리 단 전기차, 내년부터 보조금 줄어든다
-환경부가 중국산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에 대해 구매 보조금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국산 배터리가 국내 보조금을 쓸어간다는 비판을 불식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
-다만 아직 확정된 사안은 없는 것을 확인. 업계에선 '에너지 밀도'에 따른 보조금 차등이 유력하게 거론
Link: https://bit.ly/3Dnk9Jm

● 'SK에코 투자' 어센드, R&D 거점 설립...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확대
-SK에코플랜트가 대주주로 있는 미국 배터리 재활용 기업 '어센드 엘리먼츠'가 본사를 확장하고 새 연구시설을 건설할 계획
-현재 매사추세츠주에서 관련 건물 임대를 살피는 중으로 확인
Link: https://bit.ly/44xrF0q

● ‘반도체 자립’ 中 화웨이, 애국 마케팅 업고 ‘5G 스마트폰’ 재도전
-중국 화웨이가 5G 시장에 복귀할 전망. 현재 SMIC과 5G 칩셋을 개발 중이며 올해 말 자사 플래그십 스마트폰 시리즈 P60에 해당 칩셋을 탑재할 전망
-중국 정부의 지원과 '애국 소비'를 등에 업고 반도체 자립을 성공할 경우, 업계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음
Link: https://bit.ly/3NRsOsk

● Apple has been working on its own ChatGPT AI tool for some time(Appleinsider)
-애플이 자체 ChatGPT 언어 모델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WWDC에선 해당 문제에 대해 언급한 바 없었음.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이 Generative AI 연구를 위해 더 많은 엔지니어를 채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미 '애플 GPT'를 만들었다고 전함
-애플 GPT는 애플 냇부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접근을 위해서는 특별한 승인이 필요한 것으로 보임. 현재까진 해당 도구를 공개적으로 출시할 계획은 없으나, 소식통에 따르면 24년에 주요 AI를 런칭하는 것이 애플의 희망사항이라고 전함
Link: https://bit.ly/44A9WW4

● Foxconn expands production in India as it becomes Apple's fifth-largest market(Digitimes)
-스마트폰 시장의 불황에도, 애플은 프리미엄화 추세에 따라 거대한 인도 시장으로부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됨.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올 2분기 기준 인도가 애플의 5번째 큰 아이폰 시장으로 등극. 판매량의 약 4% 차지
-인베스터스에 따르면, 향후 5년 간 인도가 애플 매출 성장의 1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향후 10년 동안 인도에서 발생하는 애플 매출이 60억 달러에서 400억 달러로 증가할 있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Q23t1G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21일 IT 주요뉴스

● iPhone 15 Pro and Pro Max Supplies Could Be Constrained at Launch Due to Display Manufacturing Issues(Macrumors)
-전작 대비 아이폰 15 Pro, Pro Max 모델의 베젤이 더 얇아질 것으로 예상. 이로 인해 애플이 디스플레이 제조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
-특히 LG디스플레이가 제작한 디스플레이에서 문제가 발생 중임. 금속 쉘에 융합되는 과정에서 신뢰성 테스트에 실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애플 측은 LGD가 테스트에 통과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조정 중. 해당 모델들의 출시 연기는 아니나, 출시 시점에 공급 물량이 적어 품귀현상을 빚을 것
Link: https://bit.ly/3K5X5CK

● 갤럭시 폴더블 10만원안팎 인상 가능성…접어도 손흔들어 '찰칵'
-갤럭시 Z플립5, 폴드5 가격이 전작대비 소폭 상승할 것. 해당 제품들의 가격은 아직 통신사와 합의가 끝나지 않았지만, 해외 유통 라인 등을 통해 공개된 가격대를 보면 인상된 것으로 파악
-1) 외부 디스플레이 확대, 2) 환율 상승 등이 주된 이유
Link: https://bit.ly/43yEKoS

● 캐나다 의회예산처, 넥스트스타에 어깃장?...보조금 지급 세부 문건 공개 주문
-캐나다 의회예산처가 프랑수아 장관에 LG엔솔-스텔란티스 JV '넥스트스타'와 폭스바겐의 보조금 지급 관련 세부 문건을 공개하라고 주문. 보조금 조사 타깃이 된 것으로 확인
-온타리오 주정부는 지난 6일 연방 정부와 넥스트스타, 폭스바겐을 대상으로 한 보조금을 분담하기로 합의. 예산처 처장은 두 정부(캐나다 정부, 온타리오 주정부)의 합의안을 평가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판단
Link: bit.ly/44wiOw3

● CATL reportedly asks suppliers to offer up to 10% discount on lithium carbonate prices(CNEVPOST)
-CATL이 원자재 제조업체에 할인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현지 언론 Cailian은 보고서를 통해 CATL이 7월 초 양극재 공급업체에 탄산리튬 가격 정산 시 5%에서 10% 할인을 해달라고 제안
-이는 탄산 리튬 공급업체에는 호재가 아니나, EV업체에는 유리할 수 있는 소식
Link: https://bit.ly/3O2V4IB

● 배터리 특화단지에 30조원 민간투자
-배터리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청주와 포항, 새만금, 울산이 선정. 2030년까지 30조 1,000억원의 민간 투자가 이뤄질 예정
-지역별로 '오창 - 4680 원통형 배터리, 포항 - 양극재, 새만금 - 프리커서, 폐배터리 재활용, 울산 - LFP배터리, 전고체, 리튬황'을 중심으로 국내 배터리 생태계를 구축해나갈 것
Link: https://bit.ly/3O1kiHp

● Auto supplier Magna to invest $790 million to build three new facilities(Reuters)
-캐나다 전장업체 마그나가 7억 9,000만 달러르 투자하여 3개의 새로운 공급시설을 건설할 예정. 이 중 2개는 테네시 주 Ford의 블루오벌 시티 캠퍼스에 들어설 것
-친환경 차량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전기차 생산을 늘리기 위한 EV업체들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함
Link: bit.ly/44V85La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24일 IT 주요뉴스

● 美하원, 'IRA 우회' 포드-CATL 합작 관련 조사 착수…"심각한 의문"
-미 하원과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 하원 세입위원회와 미중 전략경쟁특위는 포드에 공동 서한을 보내 CATL과의 합작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
-서한은 포드와 CATL과의 거래가 수천 개의 미국인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는 주장에 의문을 제기한다고 지적. 두 회사의 합작으로 인한 고소득 일자리 상당 부분은 중국 시미엔게 주어질 것이라고 주장
Link: https://bit.ly/43EjwG0

● “美 IRA의 가장 큰 승자는 외국기업”
-IRA 상 보조금 혜택의 상당부분이 한국과 일본 등 외국기업에게 돌아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 중국 기업마저도 바이든 행정부의 친환경 드라이브 수혜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WSJ는 해외 제조사들이 IRA를 통해 수십억 달러의 세금 공제를 청구할 수 있게 됨. 실제 테슬라 배터리 공급사인 일본 파나소닉의 경우 네바다, 캔자스 공장을 통해 약 20억 달러의 세액공제를 받을 것으로 추산
Link: https://bit.ly/3rBPkhv

● 트럼프, 한미FTA재협상 거론하며 바이든 전기차정책 폐기 공약
-미 공화당 유력 대선 주자인 트럼프 전 대통령은 취임 시 바이든 정부의 전기차 정책을 폐기하겠다고 밝힘. 그는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인들에게 값비싼 전기차 구입을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런 공약은 바이든 정부의 전기차 정책에 비판적인 전미자동차노조를 겨냥한 것
Link: https://bit.ly/44YpEdA

● Dead EV batteries turn to gold with US incentives
-IRA에는 미국서 재활용된 전기차 배터리 재료는 원산지에 관계없이 자동으로 미국산으로 간주하여 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조항 포함. 이에 북미 지역 내 배터리 재활용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중국 시장의 시장 지배력에 영향을 줄 것
-이로 인해 미국 기업들은 향후 전기차 배터리에 최소한의 재활용 소재를 포함할(핵심원자재법) EU기업들 대비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을 더 빠르게 추진 중
Link: https://bit.ly/3Y5I3CF

● "아이폰 15 출시 연기될수도"…올해는 9월 넘길수도
-애플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BoA의 모한 애널리스트가 애플의 아이폰15 데뷔가 9월을 지나 4분기로 넘어갈 수 있다고 전망. 이유는 공급망 채널에 대한 점검
-정보통신 전문 매체 더 인포메이션도 이와 비슷한 전망 제기
Link: https://bit.ly/43EVdIe

● Tripod Tech expects its AI server deployment to start generating revenue in 4Q23(Digitimes)
-PCB 재조업체 Tripod는 AI 서버 시장 부문에서 사업 기회를 주시. 23년 4분기부터 해당 부문에서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 밝힘
-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인텔이 이글 스트림 프로세서의 출하량을 확대하면 관련 공급망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
Link: https://bit.ly/3Qc9nxg
기존의 1공장 23+10GWh에 더해 추가 확충 계약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25일 IT 주요뉴스

● 한·인니, 전기차·배터리·핵심광물 공급망 전방위 협력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가 전기차, 배터리 산업 생태계 조성을 비롯한 핵심광물 공급망 등 전방위 협력에 나서기로 함. 산업통상자원부는 '제 2차 한·인도네시아 경제협력위원회'에서 이같이 논의했다고 밝힘
-양국은 배터리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한 투자 확대 등 전기차, 배터리 생산 투자 협력을 지속키로 함. 인도네시아 전기 이륜차 시장에 맞춰 이륜차용 파워트레인 공장 건설, 배터리 재활용을 위한 자원 순환 투자까지 협력키로 함
Link: https://bit.ly/3OswVN6

● 심해광물채굴규칙 제정 2025년 이후로 미뤄질듯
-국제해저기구(ISA)가 심해 광물 채굴에 제동을 걸음. 국제심해채귤규칙 제정을 25년까지 연기하기로 결정. 규칙이 마련되기 전에도 개별 국가들은 채굴 사업을 허가할 수 있지만 그만큼 정치적 부담이 커질 수 밖에 없음.
-ISA는 심해 채굴에 대한 예방적 중단(규칙 마련 전까지 채굴 금지)을 논의하기 위해 재차 총회를 열 예정. 망간,리튬,니켈,코발트 등이 뭉친 망간단괴는 1조 7,000억톤에 이르는 양이 심해에 매장. 니켈의 경우 육지 대비 심해에 매장량이 세 배 이상
Link: https://bit.ly/43DT3bM

● 韓 배터리 북미 합작사, 내달 만료 'UAW-완성차 3사 협상' 최대 화두
-국내 배터리 3사들의 북미 JV가 전미자동차노조(UAW)와 현지 완성차 업체들의 협상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 UAW가 배터리 합작사도 협상 대상이라며 임금 이슈를 제기
-UAW 측은 일례로 얼티엄셀즈 노동자가 GM 공장 노동자들 대비 적은 임금을 받고 있다고 비판
Link: https://bit.ly/3q3LsWe

● 애플, 삼성D·LGD에 '무베젤' 아이폰 OLED 개발 요청
-애플이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등에 아이폰 전면 베젤을 모두 없앤 OLED 개발을 요청. 해당 OLED를 구현하려면 박막봉지, 언더패널카메라 기술 등을 개선하고 안테나 공간을 확보해야 함. 양산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
-해당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업체들이 기존 적용 중인 커브드 디스플레이와는 다름. 샤오미 등 최근 스마트폰 업계는 베젤을 줄이면서 풀스크리에 가까운 디스플레이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 중
Link: https://bit.ly/43EtqYn

● Apple looks to increase iPhone 15 revenue by focusing on the iPhone 15 Pro(GSMArena)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아이폰15 라인업의 평균 판매 가격을 인상하여 수익을 늘릴 것. 애플은 총 판매량을 약 8,500만대에서 변함없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
-CMOS 센서 문제로 기본 모델 주문이 줄어들고 프로 모델 생산을 늘릴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Y4c3iy

● Whirlpool slips after mixed earnings report, reaffirmed full-year guidance
-월풀 2분기 실적이 발표. EPS는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연간 가이던스 수준을 유지했지만, 탑라인 수준은 가이던스 미스.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 감소한 47억 9,000만 달러
-북미 매출액은 전년 대비 4.7% 감소.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매출액은 15.3% 감소. 유럽에서 지속적인 수요 약세 영향 있었으나, 믹스 개선으로 부분 상쇄. EBIT은 23.6% 감소한 3억 5,200만 달러 기록
Link: https://bit.ly/47gbExN
[한투증권 조철희] Whirlpool 2Q23 Review: 조금 더 길게 보자

● 큰 이슈 없던 실적

- 글로벌 백색 가전 전문회사인 Whirlpool Corp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7.9억달러(-6.0% YoY), non-GAAP 기준 영업이익률 7.3%(-1.7%p YoY), EPS 4.21달러를 기록
- 매출액은 컨센서스와 비슷했고, 영업이익은 13% 상회.
- 지역별 매출액은 북미와 유럽에서는 전년대비 각각 5%, 15% 감소했지만, 남미 지역에서는 4% 증가
- 북미와 남미 지역에서는 산업 내 점유율이 소폭 상승했지만, 유럽 지역에서 포트폴리오(Price/Mix) 악화와 부진한 수요로 매출액은 감소
- 영업이익은 원자재 가격 하락과 비용 감소 노력에 따라 기대를 소폭 상회

● 경기는 부진하나, 건설경기에 희망은 가져볼 만하다

- 미국 신규주택착공건수가 반등하고 있음. 미국의 주택착공건수(월간 착공수의연율환산치)는 금리인상이 시작된 2022년 3월 직후인 4월부터 급격하게 감소했는데, 올해 2분기부터 다시금 늘어나고 있음
- 그러나 미국의 균형공급량은 170만~190만건 수준으로 알려져있는데, 지난 2009년 이후 월평균 110만건이 착공돼 주택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음
- 최근 신규주택착공건수가 반등하기 시작하면서 보다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건설기계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음
- 월풀도 National Builders(미국 건설사) 내 공급 점유율이 60%에 육박하는 사업자로 실내 가전류 일괄 공급이 가능해 주택경기 개선에 따른 수혜가 예상

● 급하게 살 필요는 없다. 긴 호흡 필요

- 지난 분기에 제시했던 연간 실적 가이던스 중 매출액 194억달러(-1.5% YoY)는 유지했고, non-GAAP 영업이익률은 7.5%에서 7.25%(+0.4%p)로 소폭 낮춤. 여전히 개인들의 소비 활동이 회복되지는 않고 있음
- 회사는 판매 물량이 전년대비 증가하기 시작하는 시점을 24년 3분기로 제시한 바 있는데, 원가구조가 개선되며 수익성은 개선될 전망이지만 매출액 증가가 단기에 이뤄지긴 어려워 단기 투자 매력도는 높지 않음. 아직은 긴 호흡의 접근이 필요

리포트: https://bit.ly/3DqOgjl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26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캐나다서 1만9000톤 황산코발트 확보…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
-캐나다 광물업체 '일렉트라'는 LG에너지솔루션과 황산코발트 장기 공급에 대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힘
-이번 협약으로 LG엔솔은 25부터 29년까지 5년간 일렉트라로부터 1만 9,000톤 규모의 황산 코발트를 공급 받을 예정. 지난해 양사는 올해부터 3년간 7,000톤 규모의 황산코발트 공급 업무 협약을 맺은 바 있음
Link: https://bit.ly/472kwXA

● [단독] LG엔솔, 인도 이륜전기차 1·2위에 배터리 공급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인도 전기차 1,2위 업체인 '올라 일렉트릭'과 'TVS 모터'에 배터리를 납품할 것. LG엔솔은 인도 업체들에 납품하기 위해 지난 2월 뉴델리에 판매법인을 설립
-공급하는 배터리 종류는 원통형. 인도는 인구 밀도가 높은 탓에 일반적인 자동차보다는 이륜차와 삼륜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음. 2030년이면 인도 전기차 등록 대수가 1,000만대(약 10배 성장)까지 커질 것으로 보고 있음
Link: https://bit.ly/43BKHkU

● GM to add battery module assembly to some North American EV plants(Reuters)
-GM은 24년 2분기에 온타리오주 내 상용 밴(브라이트 드롭) 차량 공장 근처에서 전기차 배터리 팩 조립을 시작할 예정. 다른 북미 공장에서도 팩 조립을 추가할 것이라고 밝힘
-얼티움 배터리 셀을 모듈로 쌓이고 해당 모듈은 미시간, 테네시에 있는 조립 공장에서 대형 팩으로 결합되는 구조. GM의 허머 전기차, 캐딜락 리릭 SUV, 브라이트드롭의 생산은 올해 차질을 빚고 있으나, 해당 문제는 연말까지 해결될 것
Link: https://bit.ly/3KcKhdX

● LG마그나 멕시코 공장 가동 '초읽기'…100만개↑ 전기모터 GM에 공급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의 북미 첫 생산거점인 멕시코 공장 가동이 임박. 핵심 고객사인 GM의 차세대 전기차에 탑재될 부품을 책임질 것
-멕스코 자동차부품협회 자동차 부문 이사 겸 고문은 해당 공장 운영이 한 달 내 시작될 것이라 언급. LG마그는 100만 개 이상의 전기모터를 제조해 미국 시장에 공급하게 될 것이라 덧붙임
Link: https://bit.ly/3Y8a8JK

● 삼성·LG, '아이폰15용 OLED' 공급 본격화
-애플이 올해 3분기 출시할 아이폰 15 시리즈의 OLED 디스플레이 패널 조달을 시작한 것으로 확인. 올해는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초도 물량 대부분을 삼성디스플레이와 LGD가 확보할 것
-유일하게 네 가지 모델 전부에 패널을 공급하는 SDC는 경쟁사보다 앞선 지난달 양산 시작. 프로와 프로 맥스용만 생산하는 LGD는 이달 양산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43CKeih

● "앱스토어 수수료 비싸"…애플, 英서 10억 달러 집단소송
-애플이 영국에서 1,500명 이상의 앱 개발자가 앱스토어 수수료와 관련해 제기한 7억 8,500만 파운드 규모의 집단소송 대상이 됐다고 보도
-애플이 앱 개발자에게 부과하는 요금은 과도하며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앱을 배포하는 것을 독점하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 주장
Link: https://bit.ly/450gM77
삼성전기 2분기 컨퍼런스콜 요약 자료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27일 IT 주요뉴스

● 배터리 1위 CATL, 2분기 순이익 63% 증가 "전기차 확대 수혜"
-중국 CATL이 2분기 호실적으로 기록. 최대 고객사인 테슬라를 필두로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배터리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임
-배터리 원재료 가격이 안정화되면서 수익성도 견조. 다만,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CATL의 글로벌 EV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선두이나, 중국 내 상반기 EV 배터리 설치량은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 둔화
Link: https://bit.ly/43HSNbM

● 얼티엄셀즈, 오하이오 공장 배터리셀 생산 1000만개 돌파 '새 이정표'
-LG엔솔-GM 합작사인 얼티엄셀즈가 오하이오 1공장을 가동한 지 약 1년 만에 1,000만 개가 넘는 배터리셀을 생산하는 성과를 거둠
-2,3공장에서도 조력자 역할 이어갈 것. 테네시주 스프링스 2공장(50GWh), 미시간주 랜싱 3공장(50GWh) 건설 중. 한편, GM은 작년 인베스터 데이에서 25년까지 북미서 EV 100만대 생산 목표를 밝힌 바 있음
Link: https://bit.ly/3KDA9LF

● 올해 세계 완제PC 출하량, 수요 침체로 2억 6천만 대 전망
-IDC에 따르면, 올해 세계 완제 PC 출하량이 2억 6천만 대 수준에 그칠 것. 상반기는 총 1억 1천 850만대로 전년 대비 21% 가량 감소
-국내외 주요 PC 제조사가 재고 부담 등으로 신규 생산량을 줄이고 가정이나 기업 등도 PC 구매를 줄이고 있기 때문임. 올 하반기에는 PC 교체 수요를 이끌어 낼 운영체제 지원 종료나 게임 등 두드러지는 이슈가 부재한 상황
Link: https://bit.ly/3O9dRCm

● Unimicron's capex further reduced, exacerbating uncertainty in the short-term PCB supply and demand(Digitimes)
-Unimicron의 2분기 실적 컨퍼런스가 개최됨. 2분기 매출은 약 252억 대만달러, 세후 순이익은 24억 대만달러(-0.35%p QoQ, -17.59%p YoY)를 기록
-PCB 수급의 추세는 24년에야 명확해질 것으로 전망. 23년 CAPEX는 약 300억 대만 달러, 이 중 약 70~80%가 PCB 투자에 할당될 것
Link: https://bit.ly/4549LSW

● Yageo expects AI server boom to bring long-term biz opportunities(Digitimes)
-Yageo는 단말기 시장 수요 회복이 저조한 가운데 올해 3분기에 대한 신중한 매출 전망을 내놓음
-다만, AI 서버 붐과 관련된 장기적인 비즈니스 사업 기회에 대해선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음
Link: https://bit.ly/3YccszB

● Base iPhone 15 models will get 48 megapixel cameras, says Kuo(Appleinsider)
-궈밍치에 따르면, 곧 출시될 아이폰15에 48MP 광각 렌즈가 탑재될 것. 기본 혹은 표준 모델에도 해당 광각 렌즈가 확대 적용될 것
-또한, 애플의 주문으로 인해 소니는 안드로이드 업체향 판매를 줄여할 것. 한편, 최근 48MP 카메라의 문제로 인해 아이폰 생산이 지연될 수 있다는 보도가 있었음
Link: https://bit.ly/3YprXEt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2Q23 Review: 재고조정 마무리 진입 확인

● 기대 상회한 실적

- 매출액 2.2조원(-9.6% YoY, +9.8% QoQ), 영업이익 2,050억원(-43.1% YoY, +46.3% QoQ) 기록. 컨센서스(컨센서스 매출액 2.1조원, 영업이익 1,905억원)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
- 컴포넌트(MLCC 등)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21.9% 증가. MLCC는 물량(Q)이 전분기대비 약 30% 늘었지만, P(가격)이 7% 하락한 것으로 추정. 2분기에는 중화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로 출하량 양호했음. 3분기에도 신모델 출시 이어지고, 자동차 전장 매출액 증가세는 이어질 것
- 패키지(패키지 기판 등)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0% 증가. 영업이익률 12.8%(+0.3%p QoQ)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PC 및 스마트폰 부품 재고조정 완화됨. 또한 서버용 설비증설 등으로 공급량 증가할 것
- 컨콜 주요 내용 1: MLCC는 하반기에도 재고조정 완화, 계절적 성수기 진입 및 글로벌 스마트폰 신규 모델 출시 등으로 공급량(3Q +15% QoQ 전망)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 재고일 수 감소 전망
- 컨콜 주요 내용 2: 패키지 기판 내 BGA 매출액(FC-CSP 등)은 하반기에도 양호. 세트 재고조정 완화 및 고객사 신모델 출시로 수요 증가 기대

● 재고조정 완화로 바닥 찍은 업황, 매수 추천

- 3분기는 매출액 2.3조원(-3.9% YoY), 영업이익 2,619억원(-15.8%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할 것
- PC, 스마트폰 등 주요 IT 세트 재고조정은 마무리 단계. 삼성전기도 MLCC 재고조정을 선제적으로 진행해 2분기부터는 공급량이 늘어나고 있음. 3분기에도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안정적으로 늘 것. 개인들의 IT 기기 수요 회복 여부는 불투명하나 재고조정활동 완화만으로도 실적 개선세 이어질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만원(12MF PBR 1.8배, mid-cycle PBR) 유지

리포트: https://bit.ly/3DxoUjC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2Q23 Review: 잔파도를 넘자

● 2분기는 높아진 눈높이 부합

- 2분기는 연중 최대 비수기. 매출액 3.9조원, 영업이익 184억원 기록. 전년대비 매출액은 5.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93.7% 감소. 컨센서스(매출액 3.5조원, 영업이익 141억원)를 상회하는 실적
- 광학솔루션(스마트폰 카메라모듈) 사업부 매출액은 3.1조원으로 전년대비 9.9% 늘어났지만, 소폭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지속적인 투자로 고정비가 늘었고 주요 고객사향 제품 단가가 부진했던 것으로 추정
- 기판소재는 매출액은 전년대비 25.7% 감소했음. 스마트폰 시장 침체로 매출액이 부진했음. 아이폰향 RF-SiP 및 안드로이드향 FC-CSP 매출액이 전년대비 동시에 줄어든 것으로 추정. 이에 따라 추정 영업이익률은 11.5%로 전년도 27.4% 대비 크게 하락함

● 3분기는 우려대로 부진할 것, 그래도 아이폰 만한 것도 없다

- 일반적으로 3분기는 아이폰 신모델 출시(4분기 초)에 맞춰 부품 성수기 cycle 시작. 그러나 금번 아이폰15는 각종 부품(카메라 부품, 디스플레이 모듈 등) 공급 차질 이슈 존재. 출시일 지연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초반 공급량이 당초 예상에 못 미칠 것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4.8조원, 영업이익 2,318억원으로 컨센서스(5.8조원, 영업이익 4,302억원)에 크게 못 미칠 것. 다만 4분기에는 당초 추정 대비 생산량이 늘어나며 영업이익이 6,106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 5,168억원을 상회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41만원(PBR 1.8배) 유지. 아이폰15 초반 공급차질 우려는 다소 아쉽지만, 아이폰15에 대한 잠재수요는 전작인 아이폰14 대비 많은 것으로 추정. 하반기 아이폰 출하량은 1.2억대(+1.6% YoY) 전망. 3분기 우려로 주가 하락 시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3OzczC8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폴더블폰 언팩: 명불허전 기술력

● 기본기에 충실한 개선 1) 힌지의 큰 변화

- 삼성전자는 7월 26일에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폴더블폰을 공개
- 금번 시리즈는 폴더블폰의 근본적인 약점으로 지적됐던 디스플레이 주름과 무게가 크게 개선되면서 삼성의 높은 기술력을 뽐냄
- 올해부터 힌지 스펙이 크게 개선. 기존의 U타입 힌지에서 물방울 힌지로 교체
- 물방울 힌지로 교체되면서 폴더블폰 양면의 밀착도가 높아졌으며, 폴더블폰 구매를 가장 망설이게 했던 이유 중 하나인 디스플레이 주름도 크게 개선

● 기본기에 충실한 개선 2) 더 가볍고 얇아짐. 아이폰과 겨우 13g 차이

- Z폴드5의 무게는 253g. 무게가 전작 대비 10g이나 줆
- 2세대 모델이 282g, 3세대 모델이 271g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비약적인 감소
- 두께도 13.4mm로 전작 대비 2mm이상 얇아짐. 폴더블폰은 두껍고, 무거워서 들고 다니기 힘들다는 기존의 평을 무색케 하는 비약적인 개선
- 특히 아이폰14 프로맥스의 무게가 240g인점을 감안하면 이제 아이폰과 폴더블폰의 무게 차이는 겨우 13g으로 크게 느낄 수 없는 수준

● 기본기에 충실한 개선 3) 플립 외부 화면 등

- Z플립5 외부 화면인 크기는 3.4인치로 전작대비 두배 가량 커짐.
- Z폴드5와 Z플립5의 카메라 기능은 전작과 유사. 금번 신모델은 전작에서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했던 기능들은 최대한 업그레이드 시켰고, 소비자 체감 수준이 높지 않은 기능 개선은 억제해 원가 인상요인을 줄임
- 기본 모델 기준 출고가는 Z폴드5가 209.8만원(+9.9만원 YoY), Z플립5가 139.9만원(+4.6만원 YoY)으로 소폭 상승

●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대중화 전략은 지속, 추천주는 KH바텍

- 2023년 삼성전자 폴더블폰 출하량 전망치 1,200만대를 유지. 전년도 1,000만대에서 늘어나는 것
- 전작은 큰 하드웨어 개선없이 출시돼 기대에 못 미쳤지만, 올해 신모델은 눈에 띄는 하드웨어 개선으로 인해 다소 높아진 가격에도 흥행에 성공할 것
- 또한 삼성전자도 기존 BAR 타입 스마트폰에서의 추가적인 경쟁력 제고가 어렵기 때문에 폴더블폰 대중화에 더욱 열을 올릴 것
- 폴더블폰 관련 추천주는 KH바텍(힌지 독점적 공급자).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주가가 조정받았는데, 이를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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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LG에너지솔루션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 자료입니다
삼성SDI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