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2Q23 Review: 재고조정 마무리 진입 확인
● 기대 상회한 실적
- 매출액 2.2조원(-9.6% YoY, +9.8% QoQ), 영업이익 2,050억원(-43.1% YoY, +46.3% QoQ) 기록. 컨센서스(컨센서스 매출액 2.1조원, 영업이익 1,905억원)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
- 컴포넌트(MLCC 등)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21.9% 증가. MLCC는 물량(Q)이 전분기대비 약 30% 늘었지만, P(가격)이 7% 하락한 것으로 추정. 2분기에는 중화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로 출하량 양호했음. 3분기에도 신모델 출시 이어지고, 자동차 전장 매출액 증가세는 이어질 것
- 패키지(패키지 기판 등)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0% 증가. 영업이익률 12.8%(+0.3%p QoQ)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PC 및 스마트폰 부품 재고조정 완화됨. 또한 서버용 설비증설 등으로 공급량 증가할 것
- 컨콜 주요 내용 1: MLCC는 하반기에도 재고조정 완화, 계절적 성수기 진입 및 글로벌 스마트폰 신규 모델 출시 등으로 공급량(3Q +15% QoQ 전망)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 재고일 수 감소 전망
- 컨콜 주요 내용 2: 패키지 기판 내 BGA 매출액(FC-CSP 등)은 하반기에도 양호. 세트 재고조정 완화 및 고객사 신모델 출시로 수요 증가 기대
● 재고조정 완화로 바닥 찍은 업황, 매수 추천
- 3분기는 매출액 2.3조원(-3.9% YoY), 영업이익 2,619억원(-15.8%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할 것
- PC, 스마트폰 등 주요 IT 세트 재고조정은 마무리 단계. 삼성전기도 MLCC 재고조정을 선제적으로 진행해 2분기부터는 공급량이 늘어나고 있음. 3분기에도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안정적으로 늘 것. 개인들의 IT 기기 수요 회복 여부는 불투명하나 재고조정활동 완화만으로도 실적 개선세 이어질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만원(12MF PBR 1.8배, mid-cycle PBR) 유지
리포트: https://bit.ly/3DxoUjC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기대 상회한 실적
- 매출액 2.2조원(-9.6% YoY, +9.8% QoQ), 영업이익 2,050억원(-43.1% YoY, +46.3% QoQ) 기록. 컨센서스(컨센서스 매출액 2.1조원, 영업이익 1,905억원)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
- 컴포넌트(MLCC 등)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21.9% 증가. MLCC는 물량(Q)이 전분기대비 약 30% 늘었지만, P(가격)이 7% 하락한 것으로 추정. 2분기에는 중화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로 출하량 양호했음. 3분기에도 신모델 출시 이어지고, 자동차 전장 매출액 증가세는 이어질 것
- 패키지(패키지 기판 등)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0% 증가. 영업이익률 12.8%(+0.3%p QoQ)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PC 및 스마트폰 부품 재고조정 완화됨. 또한 서버용 설비증설 등으로 공급량 증가할 것
- 컨콜 주요 내용 1: MLCC는 하반기에도 재고조정 완화, 계절적 성수기 진입 및 글로벌 스마트폰 신규 모델 출시 등으로 공급량(3Q +15% QoQ 전망)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 재고일 수 감소 전망
- 컨콜 주요 내용 2: 패키지 기판 내 BGA 매출액(FC-CSP 등)은 하반기에도 양호. 세트 재고조정 완화 및 고객사 신모델 출시로 수요 증가 기대
● 재고조정 완화로 바닥 찍은 업황, 매수 추천
- 3분기는 매출액 2.3조원(-3.9% YoY), 영업이익 2,619억원(-15.8%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할 것
- PC, 스마트폰 등 주요 IT 세트 재고조정은 마무리 단계. 삼성전기도 MLCC 재고조정을 선제적으로 진행해 2분기부터는 공급량이 늘어나고 있음. 3분기에도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안정적으로 늘 것. 개인들의 IT 기기 수요 회복 여부는 불투명하나 재고조정활동 완화만으로도 실적 개선세 이어질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만원(12MF PBR 1.8배, mid-cycle PBR)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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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2Q23 Review: 잔파도를 넘자
● 2분기는 높아진 눈높이 부합
- 2분기는 연중 최대 비수기. 매출액 3.9조원, 영업이익 184억원 기록. 전년대비 매출액은 5.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93.7% 감소. 컨센서스(매출액 3.5조원, 영업이익 141억원)를 상회하는 실적
- 광학솔루션(스마트폰 카메라모듈) 사업부 매출액은 3.1조원으로 전년대비 9.9% 늘어났지만, 소폭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지속적인 투자로 고정비가 늘었고 주요 고객사향 제품 단가가 부진했던 것으로 추정
- 기판소재는 매출액은 전년대비 25.7% 감소했음. 스마트폰 시장 침체로 매출액이 부진했음. 아이폰향 RF-SiP 및 안드로이드향 FC-CSP 매출액이 전년대비 동시에 줄어든 것으로 추정. 이에 따라 추정 영업이익률은 11.5%로 전년도 27.4% 대비 크게 하락함
● 3분기는 우려대로 부진할 것, 그래도 아이폰 만한 것도 없다
- 일반적으로 3분기는 아이폰 신모델 출시(4분기 초)에 맞춰 부품 성수기 cycle 시작. 그러나 금번 아이폰15는 각종 부품(카메라 부품, 디스플레이 모듈 등) 공급 차질 이슈 존재. 출시일 지연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초반 공급량이 당초 예상에 못 미칠 것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4.8조원, 영업이익 2,318억원으로 컨센서스(5.8조원, 영업이익 4,302억원)에 크게 못 미칠 것. 다만 4분기에는 당초 추정 대비 생산량이 늘어나며 영업이익이 6,106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 5,168억원을 상회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41만원(PBR 1.8배) 유지. 아이폰15 초반 공급차질 우려는 다소 아쉽지만, 아이폰15에 대한 잠재수요는 전작인 아이폰14 대비 많은 것으로 추정. 하반기 아이폰 출하량은 1.2억대(+1.6% YoY) 전망. 3분기 우려로 주가 하락 시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3Ozcz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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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는 높아진 눈높이 부합
- 2분기는 연중 최대 비수기. 매출액 3.9조원, 영업이익 184억원 기록. 전년대비 매출액은 5.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93.7% 감소. 컨센서스(매출액 3.5조원, 영업이익 141억원)를 상회하는 실적
- 광학솔루션(스마트폰 카메라모듈) 사업부 매출액은 3.1조원으로 전년대비 9.9% 늘어났지만, 소폭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지속적인 투자로 고정비가 늘었고 주요 고객사향 제품 단가가 부진했던 것으로 추정
- 기판소재는 매출액은 전년대비 25.7% 감소했음. 스마트폰 시장 침체로 매출액이 부진했음. 아이폰향 RF-SiP 및 안드로이드향 FC-CSP 매출액이 전년대비 동시에 줄어든 것으로 추정. 이에 따라 추정 영업이익률은 11.5%로 전년도 27.4% 대비 크게 하락함
● 3분기는 우려대로 부진할 것, 그래도 아이폰 만한 것도 없다
- 일반적으로 3분기는 아이폰 신모델 출시(4분기 초)에 맞춰 부품 성수기 cycle 시작. 그러나 금번 아이폰15는 각종 부품(카메라 부품, 디스플레이 모듈 등) 공급 차질 이슈 존재. 출시일 지연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초반 공급량이 당초 예상에 못 미칠 것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4.8조원, 영업이익 2,318억원으로 컨센서스(5.8조원, 영업이익 4,302억원)에 크게 못 미칠 것. 다만 4분기에는 당초 추정 대비 생산량이 늘어나며 영업이익이 6,106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 5,168억원을 상회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41만원(PBR 1.8배) 유지. 아이폰15 초반 공급차질 우려는 다소 아쉽지만, 아이폰15에 대한 잠재수요는 전작인 아이폰14 대비 많은 것으로 추정. 하반기 아이폰 출하량은 1.2억대(+1.6% YoY) 전망. 3분기 우려로 주가 하락 시 매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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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 폴더블폰 언팩: 명불허전 기술력
● 기본기에 충실한 개선 1) 힌지의 큰 변화
- 삼성전자는 7월 26일에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폴더블폰을 공개
- 금번 시리즈는 폴더블폰의 근본적인 약점으로 지적됐던 디스플레이 주름과 무게가 크게 개선되면서 삼성의 높은 기술력을 뽐냄
- 올해부터 힌지 스펙이 크게 개선. 기존의 U타입 힌지에서 물방울 힌지로 교체
- 물방울 힌지로 교체되면서 폴더블폰 양면의 밀착도가 높아졌으며, 폴더블폰 구매를 가장 망설이게 했던 이유 중 하나인 디스플레이 주름도 크게 개선
● 기본기에 충실한 개선 2) 더 가볍고 얇아짐. 아이폰과 겨우 13g 차이
- Z폴드5의 무게는 253g. 무게가 전작 대비 10g이나 줆
- 2세대 모델이 282g, 3세대 모델이 271g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비약적인 감소
- 두께도 13.4mm로 전작 대비 2mm이상 얇아짐. 폴더블폰은 두껍고, 무거워서 들고 다니기 힘들다는 기존의 평을 무색케 하는 비약적인 개선
- 특히 아이폰14 프로맥스의 무게가 240g인점을 감안하면 이제 아이폰과 폴더블폰의 무게 차이는 겨우 13g으로 크게 느낄 수 없는 수준
● 기본기에 충실한 개선 3) 플립 외부 화면 등
- Z플립5 외부 화면인 크기는 3.4인치로 전작대비 두배 가량 커짐.
- Z폴드5와 Z플립5의 카메라 기능은 전작과 유사. 금번 신모델은 전작에서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했던 기능들은 최대한 업그레이드 시켰고, 소비자 체감 수준이 높지 않은 기능 개선은 억제해 원가 인상요인을 줄임
- 기본 모델 기준 출고가는 Z폴드5가 209.8만원(+9.9만원 YoY), Z플립5가 139.9만원(+4.6만원 YoY)으로 소폭 상승
●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대중화 전략은 지속, 추천주는 KH바텍
- 2023년 삼성전자 폴더블폰 출하량 전망치 1,200만대를 유지. 전년도 1,000만대에서 늘어나는 것
- 전작은 큰 하드웨어 개선없이 출시돼 기대에 못 미쳤지만, 올해 신모델은 눈에 띄는 하드웨어 개선으로 인해 다소 높아진 가격에도 흥행에 성공할 것
- 또한 삼성전자도 기존 BAR 타입 스마트폰에서의 추가적인 경쟁력 제고가 어렵기 때문에 폴더블폰 대중화에 더욱 열을 올릴 것
- 폴더블폰 관련 추천주는 KH바텍(힌지 독점적 공급자).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주가가 조정받았는데, 이를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추천
리포트: https://bit.ly/3rQ87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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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기에 충실한 개선 1) 힌지의 큰 변화
- 삼성전자는 7월 26일에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폴더블폰을 공개
- 금번 시리즈는 폴더블폰의 근본적인 약점으로 지적됐던 디스플레이 주름과 무게가 크게 개선되면서 삼성의 높은 기술력을 뽐냄
- 올해부터 힌지 스펙이 크게 개선. 기존의 U타입 힌지에서 물방울 힌지로 교체
- 물방울 힌지로 교체되면서 폴더블폰 양면의 밀착도가 높아졌으며, 폴더블폰 구매를 가장 망설이게 했던 이유 중 하나인 디스플레이 주름도 크게 개선
● 기본기에 충실한 개선 2) 더 가볍고 얇아짐. 아이폰과 겨우 13g 차이
- Z폴드5의 무게는 253g. 무게가 전작 대비 10g이나 줆
- 2세대 모델이 282g, 3세대 모델이 271g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비약적인 감소
- 두께도 13.4mm로 전작 대비 2mm이상 얇아짐. 폴더블폰은 두껍고, 무거워서 들고 다니기 힘들다는 기존의 평을 무색케 하는 비약적인 개선
- 특히 아이폰14 프로맥스의 무게가 240g인점을 감안하면 이제 아이폰과 폴더블폰의 무게 차이는 겨우 13g으로 크게 느낄 수 없는 수준
● 기본기에 충실한 개선 3) 플립 외부 화면 등
- Z플립5 외부 화면인 크기는 3.4인치로 전작대비 두배 가량 커짐.
- Z폴드5와 Z플립5의 카메라 기능은 전작과 유사. 금번 신모델은 전작에서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했던 기능들은 최대한 업그레이드 시켰고, 소비자 체감 수준이 높지 않은 기능 개선은 억제해 원가 인상요인을 줄임
- 기본 모델 기준 출고가는 Z폴드5가 209.8만원(+9.9만원 YoY), Z플립5가 139.9만원(+4.6만원 YoY)으로 소폭 상승
●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대중화 전략은 지속, 추천주는 KH바텍
- 2023년 삼성전자 폴더블폰 출하량 전망치 1,200만대를 유지. 전년도 1,000만대에서 늘어나는 것
- 전작은 큰 하드웨어 개선없이 출시돼 기대에 못 미쳤지만, 올해 신모델은 눈에 띄는 하드웨어 개선으로 인해 다소 높아진 가격에도 흥행에 성공할 것
- 또한 삼성전자도 기존 BAR 타입 스마트폰에서의 추가적인 경쟁력 제고가 어렵기 때문에 폴더블폰 대중화에 더욱 열을 올릴 것
- 폴더블폰 관련 추천주는 KH바텍(힌지 독점적 공급자).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주가가 조정받았는데, 이를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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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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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 폴더블폰 언팩: 명불허전 기술력 ● 기본기에 충실한 개선 1) 힌지의 큰 변화 - 삼성전자는 7월 26일에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폴더블폰을 공개 - 금번 시리즈는 폴더블폰의 근본적인 약점으로 지적됐던 디스플레이 주름과 무게가 크게 개선되면서 삼성의 높은 기술력을 뽐냄 - 올해부터 힌지 스펙이 크게 개선. 기존의 U타입 힌지에서 물방울 힌지로 교체 - 물방울 힌지로 교체되면서 폴더블폰 양면의 밀착도가 높아졌으며, 폴더블폰 구매를…
Z폴드와 아이폰14프로맥스 무게 차이가 13g 이면 정말 엄청난 발전이네요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28일 IT 주요뉴스
● 포르쉐, 북미 배터리 합작사 설립 추진...LG엔솔에 무게
-포르쉐가 최대 4조원 이상을 투자해 20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을 추진. 포르쉐 CFO는 실적컨콜에서 배터리 공장을 설립하고자 잠재 파트너와 대화하고 있다고 밝힘
-연말까지 세부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 전력비 등을 고려하면 부지는 미국이 유력. 포르쉐가 셀포스그룹에 이어 추가적인 공장 건설에 시동을 걸며 LG엔솔이 파트너사로 거론 중. 타이칸에 배터리르 공급한 레퍼런스 때문
Link: https://bit.ly/3O6in4q
● 中 화유, 인도네시아 니켈 생산 가속화...LG컨소시엄은 '제자리걸음'
-중국 화유코발트가 인도네시아에 약 2,500억원을 투자해 황산니켈을 생산. 싱가포르 회사 2곳와 합작사를 꾸림, 연간 5만톤을 생산할 것
-LG컨소시엄과의 니켈 협력이 답보 상태인 가운데 독자적으로 인니 내에서 영역을 확장 중
Link: https://bit.ly/3rMnNtR
● “삼성 잘 되니 배 아팠나” 역대급 ‘폴더블폰’에 숟가락 얹는 중국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인 원플러스가 공식 트위터에 'We OPEN when others FOLD'라는 문구를 올림. 자사 첫 폴더블폰 시리즈가 '원플러스 오픈'이 될 것임을 시사하며 경쟁사로 삼성전자를 지목
-원플러스는 오는 8월 미국 뉴욕에서 첫 폴더블폰 공개 행사를 개최. 행사 시기를 삼성전자 언팩 직후인 8월로 정함
Link: https://bit.ly/3Duq1Rk
● "신형 아이폰, 베젤 없이 이렇게 나온다?"..IT 뜨겁게 달군 '아이폰 목업' 이미지 [글로벌 IT슈]
-폰아레나에 따르면, 휴먼 인터페이스 디자이너가 공개한 미래 아이폰 예상 이미지를 공유. 해당 이미지 중 특징적인 것은 베젤리스. 앞서 여러 외신은 국내 보고서를 인용해 SDC와 LGD가 베젤리스형 OLED 디스플레이 개발을 요청했다고 보도
-DSCC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24년 출시되는 아이폰16 프로 라인업에 페이스ID가 디스플레이 아래로 이동. 윗부분에는 홀만 남은 디스플레이를 탑재될 것. IT 팁스터 로스 영 역시 베젤리스형 디스플레이가 구현될 것이라 관측
Link: https://bit.ly/3DvByQn
● iPhone 15 Pro and 15 Pro Max to get price hikes(GSMarena)
-Apple Hub가 인용한 바클레이즈 애널리스트 팀 롱에 따르면, 아이폰15와 15플러스의 가격은 동일하지만 프로는 100달러, 아이폰 15 프로 맥스는 100달러 또는 200달러까지 인상될 수 있다고 밝힘
-가격 인상은 15 시리즈가 현재 14 시리즈와 동일한 수요를 가질 것이라는 애플 내부 논리와 일치. 프로형 모델이 기본형 모델보다 더 많이 판매될 것으로 예상한다는 것을 의미
Link: https://bit.ly/3DtLlXb
7월28일 IT 주요뉴스
● 포르쉐, 북미 배터리 합작사 설립 추진...LG엔솔에 무게
-포르쉐가 최대 4조원 이상을 투자해 20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을 추진. 포르쉐 CFO는 실적컨콜에서 배터리 공장을 설립하고자 잠재 파트너와 대화하고 있다고 밝힘
-연말까지 세부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 전력비 등을 고려하면 부지는 미국이 유력. 포르쉐가 셀포스그룹에 이어 추가적인 공장 건설에 시동을 걸며 LG엔솔이 파트너사로 거론 중. 타이칸에 배터리르 공급한 레퍼런스 때문
Link: https://bit.ly/3O6in4q
● 中 화유, 인도네시아 니켈 생산 가속화...LG컨소시엄은 '제자리걸음'
-중국 화유코발트가 인도네시아에 약 2,500억원을 투자해 황산니켈을 생산. 싱가포르 회사 2곳와 합작사를 꾸림, 연간 5만톤을 생산할 것
-LG컨소시엄과의 니켈 협력이 답보 상태인 가운데 독자적으로 인니 내에서 영역을 확장 중
Link: https://bit.ly/3rMnNtR
● “삼성 잘 되니 배 아팠나” 역대급 ‘폴더블폰’에 숟가락 얹는 중국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인 원플러스가 공식 트위터에 'We OPEN when others FOLD'라는 문구를 올림. 자사 첫 폴더블폰 시리즈가 '원플러스 오픈'이 될 것임을 시사하며 경쟁사로 삼성전자를 지목
-원플러스는 오는 8월 미국 뉴욕에서 첫 폴더블폰 공개 행사를 개최. 행사 시기를 삼성전자 언팩 직후인 8월로 정함
Link: https://bit.ly/3Duq1Rk
● "신형 아이폰, 베젤 없이 이렇게 나온다?"..IT 뜨겁게 달군 '아이폰 목업' 이미지 [글로벌 IT슈]
-폰아레나에 따르면, 휴먼 인터페이스 디자이너가 공개한 미래 아이폰 예상 이미지를 공유. 해당 이미지 중 특징적인 것은 베젤리스. 앞서 여러 외신은 국내 보고서를 인용해 SDC와 LGD가 베젤리스형 OLED 디스플레이 개발을 요청했다고 보도
-DSCC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24년 출시되는 아이폰16 프로 라인업에 페이스ID가 디스플레이 아래로 이동. 윗부분에는 홀만 남은 디스플레이를 탑재될 것. IT 팁스터 로스 영 역시 베젤리스형 디스플레이가 구현될 것이라 관측
Link: https://bit.ly/3DvByQn
● iPhone 15 Pro and 15 Pro Max to get price hikes(GSMarena)
-Apple Hub가 인용한 바클레이즈 애널리스트 팀 롱에 따르면, 아이폰15와 15플러스의 가격은 동일하지만 프로는 100달러, 아이폰 15 프로 맥스는 100달러 또는 200달러까지 인상될 수 있다고 밝힘
-가격 인상은 15 시리즈가 현재 14 시리즈와 동일한 수요를 가질 것이라는 애플 내부 논리와 일치. 프로형 모델이 기본형 모델보다 더 많이 판매될 것으로 예상한다는 것을 의미
Link: https://bit.ly/3DtLlX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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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포르쉐, 북미 배터리 합작사 설립 추진...LG엔솔에 무게
[더구루=오소영 기자] 포르쉐가 최대 4조원 이상 투자해 20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 북미 투자가 유력시되고 있다. 포르쉐에 배터리를 공급해 온 LG에너지솔루션과 협력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모빌보헤(Automobilwoche) 등 외신에 따르면 루츠 메쉬커 포르쉐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 26일(현지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2Q23 Review: 잠시만 쉬어갈 뿐
● 월초 발표 대비 영업비용 1,510억원 추가
- 월 초 발표한 실적(매출액 8.8조원, 영업이익 6,116억원)에서 영업이익이 4,606억원으로 1,510억원 줄었음. 과거 GM 볼트 리콜 관련해 추가 비용 발생분(원재료 가격 인상 등)을 인식했기 때문. 회사는 볼트 리콜과 관련해 추가적인 비용 인식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밝힘
- 컨콜 주요 내용: 1~2분기 메탈가격 하락으로 2차전지 판가 하락은 소형전지는 2분기부터, 중대형전지는 3분기부터 본격 반영. 또한 고객사들의 여름 휴가 영향도 있어 중대형 자동차전지 매출액은 3분기에 전분기대비 줄어들 것. 매출액은 줄어들지만 원재료 가격도 하락하면서 수익성은 개선될 전망
- 컨콜 주요 내용: 소형 원통형전지도 북미 고객사의 공장 개선 작업으로 납품량이 일시적으로 줄 것. 그러나 이를 다른 수요처(전동공구 등)로 전환 가능해 영향 최소화할 것
- 컨콜 주요 내용: AMPC 보조금을 고객과 일부 쉐어하는 방안 고려 중. 전기차 판매 증대 등의 선순환을 노리는 것
- 컨콜 주요 내용: GM의 얼티엄플랫폼 기반 전기차 초반 생산량은 기존 계획 대비 부진한 것은 사실. GM도 플랫폼 도입 초기 단계이기 때문. GM CEO가 밝혔듯이 하반기에는 생산량, 판매량 늘 것
● 3분기 부진은 4분기에 만회, 회사 경쟁력은 변함 없다
- 3분기는 추정 실적은 매출액 8.3조원, 영업이익 7,118억원. 전분기대비 매출액은 5.6% 감소하나, 영업이익률은 8.6%로 3.4%p 상승할 것. 4분기에는 북미 고객사향 물량 다시 늘어나고, 유럽 고객사들도 구매를 재개할 것으로 판단. 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38.9% 증가(회사 가이던스 35% 이상)할 것
- 목표주가 85만원을 유지(24년 EV/EBITDA 24배). 적용 multiple은 CATL이 18년 상장 후 3년 동안 받았던 EV/EBITDA 평균. 미국 시장 성장 최대 수혜라는 회사의 핵심 투자포인트 훼손 없음
리포트: https://bit.ly/3q8Dw61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월초 발표 대비 영업비용 1,510억원 추가
- 월 초 발표한 실적(매출액 8.8조원, 영업이익 6,116억원)에서 영업이익이 4,606억원으로 1,510억원 줄었음. 과거 GM 볼트 리콜 관련해 추가 비용 발생분(원재료 가격 인상 등)을 인식했기 때문. 회사는 볼트 리콜과 관련해 추가적인 비용 인식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밝힘
- 컨콜 주요 내용: 1~2분기 메탈가격 하락으로 2차전지 판가 하락은 소형전지는 2분기부터, 중대형전지는 3분기부터 본격 반영. 또한 고객사들의 여름 휴가 영향도 있어 중대형 자동차전지 매출액은 3분기에 전분기대비 줄어들 것. 매출액은 줄어들지만 원재료 가격도 하락하면서 수익성은 개선될 전망
- 컨콜 주요 내용: 소형 원통형전지도 북미 고객사의 공장 개선 작업으로 납품량이 일시적으로 줄 것. 그러나 이를 다른 수요처(전동공구 등)로 전환 가능해 영향 최소화할 것
- 컨콜 주요 내용: AMPC 보조금을 고객과 일부 쉐어하는 방안 고려 중. 전기차 판매 증대 등의 선순환을 노리는 것
- 컨콜 주요 내용: GM의 얼티엄플랫폼 기반 전기차 초반 생산량은 기존 계획 대비 부진한 것은 사실. GM도 플랫폼 도입 초기 단계이기 때문. GM CEO가 밝혔듯이 하반기에는 생산량, 판매량 늘 것
● 3분기 부진은 4분기에 만회, 회사 경쟁력은 변함 없다
- 3분기는 추정 실적은 매출액 8.3조원, 영업이익 7,118억원. 전분기대비 매출액은 5.6% 감소하나, 영업이익률은 8.6%로 3.4%p 상승할 것. 4분기에는 북미 고객사향 물량 다시 늘어나고, 유럽 고객사들도 구매를 재개할 것으로 판단. 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38.9% 증가(회사 가이던스 35% 이상)할 것
- 목표주가 85만원을 유지(24년 EV/EBITDA 24배). 적용 multiple은 CATL이 18년 상장 후 3년 동안 받았던 EV/EBITDA 평균. 미국 시장 성장 최대 수혜라는 회사의 핵심 투자포인트 훼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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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2Q23 Review: 실적과 전망이 비교적 편안
● 추정치 부합, 3분기에는 전자재료가 받쳐줄 것
- 컨센서스와 우리 추정치에 부합한 실적. 매출액 5.8조원(+23.2% YoY, +9.1% QoQ), 영업이익 4,502억원(+4.9% YoY, +19.9% QoQ), 세전이익 5,832억원 기록
- 에너지 및 기타(2차전지): 매출액 5.3조원(+29.4% YoY, +9.8% QoQ), 영업이익 3,881억원(+58.5% YoY, +22.7% QoQ) 기록. 중대형전지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2.6% 증가. 차세대전지(P5) 위주로 유럽 자동차OEM 납품량이 전분기대비 늘었고, ESS도 계절적 영향으로 20% 증가 것으로 추정. 소형전지도 전분기대비 5.5% 증가. 추정 영업이익률은 각 5.8%, 10%
- 전자재료: 매출액 5,705억원(-14.7% YoY, +2.4% QoQ), 영업이익 621억원(-66.3% YoY, +5.3% QoQ) 기록. 편광필름 재고조정 마무리 되며 매출액이 증가했음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6.1조원, 영업이익 5,755억원. 컨센서스(매출액 6.2조원, 영업이익 6,028억원)를 소폭 하회할 것. 2차전지 부진을 전자재료 사업부에서 일부 만회할 것
- 중대형전지는 2차전지 가격 인하에도 P5 위주로 납품 물량 증가,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3.1% 늘고, 영업이익률도 8.7%로 2.9%p 상승할 것. 소형전지도 EV향 매출액 늘어나며 매출액이 2.9% 증가할 것
- 전자재료 사업부는 수익성이 좋은 OLED, 반도체 소재 사업 반등이 예상됨
● 공격적인 수주 행보, 실적 안정성도 부각되는 시기
- 목표주가 105만원(SoTP)을 유지. 올해만 GM(30GWh), 스텔란티스(34GWh) 등 대규모 수주 행진이어가는 중. 27년에는 미국 공장 capa가 100GWh를 넘어갈 전망. 26년 예상 capa(원통형+중대형)는 216GWh로 22년 대비 연평균 29% 늘어나 경쟁사(LG에너지솔루션, CATL, SK온)들과 성장 속도 측면에서도 어깨를 나란히 할 것
리포트: https://bit.ly/3YbjYdS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추정치 부합, 3분기에는 전자재료가 받쳐줄 것
- 컨센서스와 우리 추정치에 부합한 실적. 매출액 5.8조원(+23.2% YoY, +9.1% QoQ), 영업이익 4,502억원(+4.9% YoY, +19.9% QoQ), 세전이익 5,832억원 기록
- 에너지 및 기타(2차전지): 매출액 5.3조원(+29.4% YoY, +9.8% QoQ), 영업이익 3,881억원(+58.5% YoY, +22.7% QoQ) 기록. 중대형전지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2.6% 증가. 차세대전지(P5) 위주로 유럽 자동차OEM 납품량이 전분기대비 늘었고, ESS도 계절적 영향으로 20% 증가 것으로 추정. 소형전지도 전분기대비 5.5% 증가. 추정 영업이익률은 각 5.8%, 10%
- 전자재료: 매출액 5,705억원(-14.7% YoY, +2.4% QoQ), 영업이익 621억원(-66.3% YoY, +5.3% QoQ) 기록. 편광필름 재고조정 마무리 되며 매출액이 증가했음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6.1조원, 영업이익 5,755억원. 컨센서스(매출액 6.2조원, 영업이익 6,028억원)를 소폭 하회할 것. 2차전지 부진을 전자재료 사업부에서 일부 만회할 것
- 중대형전지는 2차전지 가격 인하에도 P5 위주로 납품 물량 증가,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3.1% 늘고, 영업이익률도 8.7%로 2.9%p 상승할 것. 소형전지도 EV향 매출액 늘어나며 매출액이 2.9% 증가할 것
- 전자재료 사업부는 수익성이 좋은 OLED, 반도체 소재 사업 반등이 예상됨
● 공격적인 수주 행보, 실적 안정성도 부각되는 시기
- 목표주가 105만원(SoTP)을 유지. 올해만 GM(30GWh), 스텔란티스(34GWh) 등 대규모 수주 행진이어가는 중. 27년에는 미국 공장 capa가 100GWh를 넘어갈 전망. 26년 예상 capa(원통형+중대형)는 216GWh로 22년 대비 연평균 29% 늘어나 경쟁사(LG에너지솔루션, CATL, SK온)들과 성장 속도 측면에서도 어깨를 나란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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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2Q23 Review: 내실 다지는 시기
● 월초 발표에서 영업비용 1,510억원 추가 인식
- 월초 발표한 매출액과 영업이익 세부 내역 공개. 연결 매출액 20조원(+2.7% YoY, -2.0% QoQ) 기록. 자회사 LG이노텍 제외 시 매출액 16.1조원(+0.5% YoY, -1.2% QoQ), 영업이익 7,419억원 기록. GM 볼트 리콜 관련 추가 비용 인식해 연초 발표보다 영업이익이 1,510억원 줄었음
- H&A(가전): 수요 부진 및 경쟁 심화로 매출액이 전년대비 1%, 전분기대비 0.5% 감소한 8조원 기록. 영업이익률은 7.5%로 전분기 12.7%에서 낮아졌음. 신제품 출시로 마케팅 비용이 늘어났기 때문
- HE(TV): 부진한 수요에 더해 업체간 경쟁도 심화됨. 패널가격 하락과 선제적인 재고조정 등에 따른 안정적인 영업활동으로 영업이익률 3.9%(+4.4%p YoY) 달성
- VS(자동차 전장): VS 매출액은 전년대비 31.2% 증가. 1,510억원의 GM 관련 비용 제거 시 3.4%의 영업이익률 기록
● 내년 수요 회복을 기다리며 분할 매수 추천
- 3분기 LG이노텍 제외 추정 실적은 매출액 16.1조원(+0.5% YoY), 영업이익 6,103억원(+95.9% YoY). H&A, HE 매출액은 전년대비 소폭 감소할 것이나, 비용 구조 개선 등으로 합산 영업이익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추정. 전방산업 수요 부진 속에서 LG전자의 경쟁력(재고관리, 비용 구조 개선, 프리미엄 제품 군으로의 매출 mix)이 부각
- 미국 가전 선행지표인 주택착공지수도 올해 들어 반등하고 있음. 2024년부터 관련 수요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 올해까지는 부진한 세트 수요 예상되나 2024년 2~3분기를 기점으로 수요 회복 전망
- 목표주가 15만원(SoTP) 유지. 23년 기준 PBR 1.1배에 거래 중. 목표주가 내재 PBR은 1.3배(20년 이후 12MF valuation 밴드 중간 값)임. 2024년 업황 개선 기대하며 하반기에 분할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3KFcbzF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월초 발표에서 영업비용 1,510억원 추가 인식
- 월초 발표한 매출액과 영업이익 세부 내역 공개. 연결 매출액 20조원(+2.7% YoY, -2.0% QoQ) 기록. 자회사 LG이노텍 제외 시 매출액 16.1조원(+0.5% YoY, -1.2% QoQ), 영업이익 7,419억원 기록. GM 볼트 리콜 관련 추가 비용 인식해 연초 발표보다 영업이익이 1,510억원 줄었음
- H&A(가전): 수요 부진 및 경쟁 심화로 매출액이 전년대비 1%, 전분기대비 0.5% 감소한 8조원 기록. 영업이익률은 7.5%로 전분기 12.7%에서 낮아졌음. 신제품 출시로 마케팅 비용이 늘어났기 때문
- HE(TV): 부진한 수요에 더해 업체간 경쟁도 심화됨. 패널가격 하락과 선제적인 재고조정 등에 따른 안정적인 영업활동으로 영업이익률 3.9%(+4.4%p YoY) 달성
- VS(자동차 전장): VS 매출액은 전년대비 31.2% 증가. 1,510억원의 GM 관련 비용 제거 시 3.4%의 영업이익률 기록
● 내년 수요 회복을 기다리며 분할 매수 추천
- 3분기 LG이노텍 제외 추정 실적은 매출액 16.1조원(+0.5% YoY), 영업이익 6,103억원(+95.9% YoY). H&A, HE 매출액은 전년대비 소폭 감소할 것이나, 비용 구조 개선 등으로 합산 영업이익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추정. 전방산업 수요 부진 속에서 LG전자의 경쟁력(재고관리, 비용 구조 개선, 프리미엄 제품 군으로의 매출 mix)이 부각
- 미국 가전 선행지표인 주택착공지수도 올해 들어 반등하고 있음. 2024년부터 관련 수요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 올해까지는 부진한 세트 수요 예상되나 2024년 2~3분기를 기점으로 수요 회복 전망
- 목표주가 15만원(SoTP) 유지. 23년 기준 PBR 1.1배에 거래 중. 목표주가 내재 PBR은 1.3배(20년 이후 12MF valuation 밴드 중간 값)임. 2024년 업황 개선 기대하며 하반기에 분할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3KFcbzF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포드 자동차의 짐 팔리 최고경영자(CEO)와 빌 포드 회장이 미국 의원들과 만났다. 포드가 중국 배터리업체 CATL과 맺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미시간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는 계획에 대한 공화당의 비판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957968?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957968?sid=101
Naver
"포드 CEO·회장, 美의원들과 만나 中CATL 제휴문제 논의"-로이터
포드 자동차의 짐 팔리 최고경영자(CEO)와 빌 포드 회장이 미국 의원들과 만났다. 포드가 중국 배터리업체 CATL과 맺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미시간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는 계획에 대한 공화당의 비판에 대응하기 위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31일 IT 주요뉴스
● 두산에너빌리티, 배터리 재활용 시장 진출…'두산리사이클솔루션' 설립
-두산에너빌리티는 이사회를 열고 배터리 재활용을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 두산리사이클솔루션 설립을 결정. 두산에너빌리티는21년 폐배터리에서 리튬을 회수하는 기술을 자체 개발해 실증을 완료
-폐배터리 내부물질을 열처리하고, 증류수를 활용해 리튬을 분리, 결정화 기술을 통해 탄산리튬을 추출하는 방식. 상용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25년 하반기부터 연간 약 3,000톤 규모의 원료를 처리할 예정
Link: https://bit.ly/3rNmI54
● UAW wins Democratic senators' support for joint venture battery workers(Reuters)
-상원 민주당 의원 중 과반 이상이 미국 빅3 자동차 3사의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임금과 복리후생을 높이기 위한 UAW 요구를 지지하고 있다고 발표
-GM, Ford 등은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음. 스텔란티스는 향후 JV 내 인력을 조직할 수 있는 UAW의 권리를 존중한다고 덧붙임
Link: https://bit.ly/3OCfWrC
● 삼성전자, 인도 노이다 공장서 갤럭시Z폴드5 ·갤럭시 플립5 생산
-삼성전자가 인도에서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Z폴드, Z플립 5까지 프리미엄 제품의 현지 생산 비중을 확대. 중국 기업들과 점유율 다툼이 치열한 가운데 현지 제조를 통해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판단
-두 폴더블 모델이 생산될 노이다 공장은 삼성전자의 단일 스마트폰 공장 기준 최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춤. 올해는 삼성전자 연간 스마트폰 생산량의 약 40 %에 달하는 1억 2,000만대까지 확대할 계획
Link: https://bit.ly/3rOkBy3
● Samsung to start production of its rumored Galaxy Ring next month(GSMarena)
-삼성은 갤럭시 링에 대한 개발 과정을 이미 마쳤으며 다음 달에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보임. 요구되는 하드웨어에 대한 소싱이 완료된 것으로 파악되며 양산 시기만 결정하면 되는 상황으로 확인
-생산이 임박했으나, 출시는 2024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임. 일각에서는 갤럭시 S24 시리즈 발표에 맞춰 출시될 수도 있다고 추측
Link: https://bit.ly/458RDae
● 삼성전기, 대형 1인치 센서 탑재 카메라 모듈 첫 개발...가변 조리개도 적용
-삼성전기가 1인치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카메라 모듈을 개발. 1인치 센선느 모바일 카메라에 적용된 최대 크기. 업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
-해당 모듈에는 OIS와 가변조리개까지 적용. 이 모듈을 납품받는 업체는 샤오미로 추정
Link: https://bit.ly/3OAb5Hr
● [단독] LG이노텍, 中카메라모듈 공장 단계적 축소
-LG이노텍은 중국 연태 공장에서 운영하는 카메라 모듈 생산시설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기로 결정. 라인 3곳 중 1곳을 우선 최근 증설키로 한 베트남 하이퐁 공장으로 이전
-해당 라인 미국 G사 제품을 생산해온 것으로 알려짐. 하이퐁 공장 증설 분은 25년부터 양산을 시작할 예정
Link: https://bit.ly/44O67MY
7월31일 IT 주요뉴스
● 두산에너빌리티, 배터리 재활용 시장 진출…'두산리사이클솔루션' 설립
-두산에너빌리티는 이사회를 열고 배터리 재활용을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 두산리사이클솔루션 설립을 결정. 두산에너빌리티는21년 폐배터리에서 리튬을 회수하는 기술을 자체 개발해 실증을 완료
-폐배터리 내부물질을 열처리하고, 증류수를 활용해 리튬을 분리, 결정화 기술을 통해 탄산리튬을 추출하는 방식. 상용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25년 하반기부터 연간 약 3,000톤 규모의 원료를 처리할 예정
Link: https://bit.ly/3rNmI54
● UAW wins Democratic senators' support for joint venture battery workers(Reuters)
-상원 민주당 의원 중 과반 이상이 미국 빅3 자동차 3사의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임금과 복리후생을 높이기 위한 UAW 요구를 지지하고 있다고 발표
-GM, Ford 등은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음. 스텔란티스는 향후 JV 내 인력을 조직할 수 있는 UAW의 권리를 존중한다고 덧붙임
Link: https://bit.ly/3OCfWrC
● 삼성전자, 인도 노이다 공장서 갤럭시Z폴드5 ·갤럭시 플립5 생산
-삼성전자가 인도에서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Z폴드, Z플립 5까지 프리미엄 제품의 현지 생산 비중을 확대. 중국 기업들과 점유율 다툼이 치열한 가운데 현지 제조를 통해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판단
-두 폴더블 모델이 생산될 노이다 공장은 삼성전자의 단일 스마트폰 공장 기준 최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춤. 올해는 삼성전자 연간 스마트폰 생산량의 약 40 %에 달하는 1억 2,000만대까지 확대할 계획
Link: https://bit.ly/3rOkBy3
● Samsung to start production of its rumored Galaxy Ring next month(GSMarena)
-삼성은 갤럭시 링에 대한 개발 과정을 이미 마쳤으며 다음 달에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보임. 요구되는 하드웨어에 대한 소싱이 완료된 것으로 파악되며 양산 시기만 결정하면 되는 상황으로 확인
-생산이 임박했으나, 출시는 2024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임. 일각에서는 갤럭시 S24 시리즈 발표에 맞춰 출시될 수도 있다고 추측
Link: https://bit.ly/458RDae
● 삼성전기, 대형 1인치 센서 탑재 카메라 모듈 첫 개발...가변 조리개도 적용
-삼성전기가 1인치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카메라 모듈을 개발. 1인치 센선느 모바일 카메라에 적용된 최대 크기. 업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
-해당 모듈에는 OIS와 가변조리개까지 적용. 이 모듈을 납품받는 업체는 샤오미로 추정
Link: https://bit.ly/3OAb5Hr
● [단독] LG이노텍, 中카메라모듈 공장 단계적 축소
-LG이노텍은 중국 연태 공장에서 운영하는 카메라 모듈 생산시설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기로 결정. 라인 3곳 중 1곳을 우선 최근 증설키로 한 베트남 하이퐁 공장으로 이전
-해당 라인 미국 G사 제품을 생산해온 것으로 알려짐. 하이퐁 공장 증설 분은 25년부터 양산을 시작할 예정
Link: https://bit.ly/44O67M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1일 IT 주요뉴스
● Foldable smartphone shipments to increase significantly in 2023(Digitimes)
-업계에 따르면, 2023년 폴더블폰 글로벌 출하량이 2,000만대에 달하여 전년대비 5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 주요 업체들의 신제품 출시 영향
-카메라, 칩 최적화 뿐만 아니라 두께, 힌지 내구성 등 디자인적 요소에 집중. 이러한 요소가 가성비 개선과 함께 23년 폴더블폰 출하량 증가를 이끌 요인
Link: https://bit.ly/45bvKHB
● “애플 2025년 폴더블폰 내놓을 전망”…삼성 폴더블 독주에 합류하나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폴더블폰 출하량은 전년보다 41.9% 늘어난 1,860만대로 전망. 27년에는 1억대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봄
-25년쯤 애플 아이폰이 폴더블폰을 선보이면서 시장 성장에 탄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예상
Link: https://bit.ly/3OzoQq4
● 아이폰15, 베젤 얇아지고 'M자형 탈모' 완전 사라진다
-애플이 9월 공개할 아이폰15 시리즈 전모델에서 노치가 사라질 전망. 사용자는 다이내믹 아일랜드 기능을 활용하게 될 것
-아이폰15 프로와 프로맥스의 베젤이 얇아질 것으로 예측. 블룸버그는 아이폰15 고급모델에서 베젤이 1.5mm가 될 것이라 내다봄. 현재 14모델의 베젤은 2.2mm
Link: https://bit.ly/3YhsKqX
● Panasonic Q1 profit jumps, keeps full-year forecast(Reuters)
-파나소닉 홀딩스가 엔화 약세와 자동차 및 에너지 부문 매출 강세로 견조한 1분기(회계연도 기준) 실적 발표. 연간 전망은 그대로 유지
-배터리 사업부인 파나소닉 에너지와 스바루는 EV용 배터리를 공급하는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한 협의를 시작했다고 밝힘. 1분기 미국 IRA AMPC로 인한 조정 영업이익이 208억 엔에 달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454hOis
● 中 배터리 기업들, 한국에 판 벌렸다…5조 쏟아부은 속내
-올해 들어 중국 배터리 업계가 한국 투자를 급격히 늘린 것으로 나타남. 최근 4개월 간 투자액이 40억 달러에 달한다고 보도. 한국 배터리 업체와 협업해 약 5개의 JV를 설립.
-중국 기업이 한국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 이유는 미국 IRA를 우회하기 위함. 한편, 미국은 규제에 허점이 생기자 규제를 개정하려 나서는 움직임
Link: https://bit.ly/3DCHebq
8월1일 IT 주요뉴스
● Foldable smartphone shipments to increase significantly in 2023(Digitimes)
-업계에 따르면, 2023년 폴더블폰 글로벌 출하량이 2,000만대에 달하여 전년대비 5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 주요 업체들의 신제품 출시 영향
-카메라, 칩 최적화 뿐만 아니라 두께, 힌지 내구성 등 디자인적 요소에 집중. 이러한 요소가 가성비 개선과 함께 23년 폴더블폰 출하량 증가를 이끌 요인
Link: https://bit.ly/45bvKHB
● “애플 2025년 폴더블폰 내놓을 전망”…삼성 폴더블 독주에 합류하나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폴더블폰 출하량은 전년보다 41.9% 늘어난 1,860만대로 전망. 27년에는 1억대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봄
-25년쯤 애플 아이폰이 폴더블폰을 선보이면서 시장 성장에 탄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예상
Link: https://bit.ly/3OzoQq4
● 아이폰15, 베젤 얇아지고 'M자형 탈모' 완전 사라진다
-애플이 9월 공개할 아이폰15 시리즈 전모델에서 노치가 사라질 전망. 사용자는 다이내믹 아일랜드 기능을 활용하게 될 것
-아이폰15 프로와 프로맥스의 베젤이 얇아질 것으로 예측. 블룸버그는 아이폰15 고급모델에서 베젤이 1.5mm가 될 것이라 내다봄. 현재 14모델의 베젤은 2.2mm
Link: https://bit.ly/3YhsKqX
● Panasonic Q1 profit jumps, keeps full-year forecast(Reuters)
-파나소닉 홀딩스가 엔화 약세와 자동차 및 에너지 부문 매출 강세로 견조한 1분기(회계연도 기준) 실적 발표. 연간 전망은 그대로 유지
-배터리 사업부인 파나소닉 에너지와 스바루는 EV용 배터리를 공급하는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한 협의를 시작했다고 밝힘. 1분기 미국 IRA AMPC로 인한 조정 영업이익이 208억 엔에 달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454hOis
● 中 배터리 기업들, 한국에 판 벌렸다…5조 쏟아부은 속내
-올해 들어 중국 배터리 업계가 한국 투자를 급격히 늘린 것으로 나타남. 최근 4개월 간 투자액이 40억 달러에 달한다고 보도. 한국 배터리 업체와 협업해 약 5개의 JV를 설립.
-중국 기업이 한국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 이유는 미국 IRA를 우회하기 위함. 한편, 미국은 규제에 허점이 생기자 규제를 개정하려 나서는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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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IMES
Foldable smartphone shipments to increase significantly in 2023
Foldable smartphone shipments could reach 20 million units in 2023, a more than 50% growth over the 13 million shipped in 2022,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