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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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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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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실적 컨콜 정리입니다.
[한투증권 이동연/조철희] 5G: 노키아 실적 부진, 협력업체에게 기회 요인일수도

● 결론: 노키아 주가 부정적, 단순 부품 업체 부정적, JDM 업체(KMW 등) 기회 요인 가능

● 노키아 3Q19 실적: 매출액 56.9억유로(+4% YoY), 영업이익 2.6억유로(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4.6%. Non-IFRS 기준(Alcatel-Lucent 인수 관련 비용 제거)으로는 영업이익이 4.8억유로(-1.8% YoY)

● 부문별 매출액: 네트워크 44.3억유로(+4% YoY), 소프트웨어 6.8억유로(+9% YoY), 테크놀로지 3.6억유로(+2% YoY), 기타 2.4억유로

● 네트워크 매출총이익률 전년도 34.1%에서 29.1%로 낮아짐. 5G 장비 등 대부분의 통신장비 제품에서 수익성 훼손

● 5G 투자를 늘리기로 하면서 2019년과 2020년 가이던스 하향 조정. 2019년 조정 EPS 가이던스 0.18~0.24유로(기존 0.25~0.29유로), 2020년 0.2~0.3유로(기존 0.37~0.42유로)

● 또한 5G 투자를 늘리고 보유 현금을 늘리기 위해 배당 지급 중단 결정. 중국에서 화웨이, 에릭슨 등과 경쟁 치열. 가성비 높은 제품 개발을 위한 노력

● 노키아 영향: 네트워크 장비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노키아가 5G 도입으로 체질 개선 중인 것은 분명한 사실. 그러나 중국 시장 등에서 화웨이와 에릭슨의 경쟁력이 현재는 더 높은 상황. Capex 투자와 생산 효율화 등을 통해 2021년 이후부터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할 수 있을 것

● 국내 5G 업체 영향: JDM(주로 KMW 하드웨어, 노키아 소프트웨어) 업체인 KMW 등에는 기회 발생 가능. 단순 부품 업체들에게는 가격 인하 압력 있을 수 있음. 그러나 노키아의 절대 실적 규모는 양호(2019년 Non-IFRS 영업이익률 가이던스 8.5%, 2020년 9.5%)해 압력 크지 않을 것

● 또한 향후 시장점유율 확대와 수익성 챙기기 위해 KMW와 같은 JDM 업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가능성 높아짐. 글로벌 통신장비 시장은 다양한 주파수 대역 제품과 다양한 세부 스펙(64TR, 32TR)이 존재. 노키아는 모든 제품 라인업을 갖추기보다는 특정 시장/스펙에 관해서는 신뢰도 높은 협력업체를 아웃소싱을 통해 생산하는 것이 효율적

● 노키아가 가이던스를 내린 시점도 직접 제작을 많이 하는 중국 시장 등에 납품하면서부터임. 실제로 많은 제조 기업들이 점유율 확대와 수익성 제고를 위해 아웃소싱을 방안을 활용 중

보고서: https://bit.ly/31GK61u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009150) : 이제 전 사업부가 좋아진다

● Action : 목표주가 상향, 5G 모멘텀이 시작될 것
- 내년 5G 모멘텀 시작으로 최소 2~3년간 영업이익이 안정적으로 증가할 것
- 주요 국가들의 5G 인프라 투자, 스마트폰 출하량 반등, 핸드셋 및 기지국 부품으로의 낙수효과로 이어지는 업황 개선이 장기간 이어질 것
- 올해 4분기부터 중화권 시장을 중심으로 5G 모멘텀이 시작될 전망
-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155,000원으로 상향

● Facts : 1년 만에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2,721억원, 영업이익 1,802억원(영업이익률 7.9%) 기록, 컨센서스 상회
- MLCC, 회로기판은 계절적 성수기 진입, 패키지기판은 구조적인 업황 개선세를 보임

● Pros & cons : 전 사업부 양호, 눈에 띄는 기판
- 전 사업부 실적 양호
- 컴포넌트 사업부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4.3% 증가한 8,201억원으로, 계절적 요인과 미중 무역분쟁의 영향으로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보임. 4분기를 바닥으로 MLCC 향후 물량이 빠르게 늘어날 것
- 카메라모듈 매출액도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로 전분기대비 14.2% 증가
- 패키지기판은 PC/모바일향 매출액이 동시에 증가했고, 회로 기판도 북미 전략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에 따라 2분기대비 RF-PCB 매출이 증가함. 향후 패키지기판은 CPU향 고사양화, 모바일향 수요 증가로 수익성 개선 및 매출 증가를 지속할 것으로 보임


보고서: https://bit.ly/2N8iq04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5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11 오늘 출시…LTE폰 '예상외 선전' 이어갈까
-애플의 아이폰11 시리즈가 25일 국내 출시됨
-아이폰은 마니아층이 두터워 정식 출시 이후에도 꾸준히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2N8mQ7a

● "D램 재고 빠르게 소진"…반도체 '불황 끝' 반등 알리나
-SK하이닉스는 24일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D램 재고가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다고 밝힘
-삼성전자의 D램과 낸드플래시도 상반기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평가됨
Link: https://bit.ly/2JjRV6Q

● "이제 안 뚫린다"...삼성, 지문인식 SW 후기 '속속'
-삼성전자는 전날(23일) 오후부터 스마트폰 지문인식 오류와 관련한 소프트웨어 패치 업데이트를 시작함
-단기간에 SW가 수정된 데다 이번 문제로 보안을 검증해보려는 갖가지 시도가 시작될 수 있다는 우려 존재
Link: https://bit.ly/361g6Ra

● 삼성디스플레이, 저전력 LTPO OLED 패널 양산 공급
-삼성디스플레이가 폴리실리콘옥사이드(LTPO) 박막트랜지스터(TFT) 기술을 적용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개발하고 양산에 성공한 것으로 24일 확인됨
-삼성전자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2'에 해당 패널이 탑재됨
Link: https://bit.ly/2JlfaNK

해외 주요 IT기업 주가흐름
시총 십억달러(1D/1W/1M/YTD)
Apple: 1101 (-0.2/2/9.7/52.1)
Micron: 52 (-1.2/-3.9/3.4/40.8)
Intel: 231 (-0.2/-1.2/2.4/10.8)
Qualcomm: 96 (-0.6/0.8/2.4/37.9)
Sony: 74 (0/2.4/1.7/21.3)
Murata: 37 (0/0.7/11.5/-61)
TDK: 13 (0/2.3/9.1/36.3)
Sharp: 6 (0/1.8/5.1/13.8)
TSMC: 249 (1.4/0.2/8.1/30.4)
Largan: 19 (0.2/-2.4/-1.3/36.5)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8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기 기판사업 정리 수순... 코리아써키트·디에이피 수혜 받을까
-삼성전기, 스마트폰 기판 사업 구조조정 돌입
-코리아써키트·디에이피로 물량 이전 유력, 내년 삼성 스마트폰 ODM 규모 등이 변수
Link: https://bit.ly/2JrUvrD

● 경남 김해 ESS 화재 3시간여만에 진화…7억원 피해
-(27일) 오후 4시 50분쯤 경남 김해시 한림면 장방리 한 태양광발전설비 에너지저장장치(ESS)에서 불이 났음
-이번 화재로 ESS실 32.4㎡와 리튬 배터리 모듈 297개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음
Link: https://bit.ly/2Pm7PkP

● 인텔 "내년부터 CPU 공급 부족 해소"
-인텔이 내년부터 중앙처리장치(CPU) 수급 부족이 해소될 것이라 전망
-밥 스완 인텔 최고경영자(CEO)는 “2020년에 14나노와 10나노 생산능력(CAPA)을 25% 늘린다”고 밝혔음
Link: https://bit.ly/2WkTw1j

● 스마트폰 못지않은 '손목전쟁'…갤럭시워치 액티브2 vs 애플워치5
-갤럭시워치, 기능·디자인 세분화해 애플 추격
-애플, 디스플레이 기능 강화한 신제품 출시
Link: https://bit.ly/2WhLvuh

● 삼성 스마트폰 협력사 ODM '설왕설래'
-"플래그십 빼면 모두 ODM 가능" vs "삼성은 품질 중시"
-일부 협력사, 윙텍 등 중국 ODM 업체에 부품 공급 타진
Link: https://bit.ly/2BOCFe2

해외 주요 IT기업 주가흐름
시총 십억달러(1D/1W/1M/YTD)
Apple: 1114 (1.2/4.3/10.1/56.3)
Micron: 53 (2/10.5/12.1/51.4)
Intel: 246 (8.1/9.9/9.6/20.3)
Qualcomm: 97 (1.5/3.2/5.1/40.9)
Sony: 74 (-0.4/-2.1/-0.5/18.6)
Murata: 36 (-1.8/-1/12.5/-61)
TDK: 13 (0.7/1.8/11.7/39.9)
Sharp: 6 (-1.2/-2.5/3/11.7)
TSMC: 249 (0.2/0.2/7.9/30.2)
Largan: 19 (-1.8/1/-2.2/35.3)
[Web발신]
[한투증권 이동연/조철희] 중국 11월 1일부터 5G 상용화 개시

중국 통신 3사가 11월 1일부터 5G 상용화를 개시하기로 했습니다. 10월로 예상됐던 5G 상용화 시기가 지연되면서 중국 5G 관련 회사 주가가 조정을 받았었는데, 5G 상용화로 투자 센티먼트가 다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 통신 3사는 11월 1일 상용화 하루 전인 10월 31일에 5G 요금제를 먼저 발표할 계획

-차이나유니콤(CU)은 과거에 4종류의 요금제(199위안, 299위안, 399위안, 599위안)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199위안 요금제의 경우 국내 음성통화 1,000분, 100GB 데이터 사용을 포함. 다운로드/업로드 속도 500Mbps/100Mbps 지원

-199위안 요금제가 가장 저렴한 5G 요금제로 출시될 경우 이는 CU 무선 ARPU의 5배 수준에 달해 향후 5G 가입자 증가에 따른 ARPU 개선 가능할 전망

-5G 상용화로 최근 주가 조정을 받았던 중국 5G 관련주(통신 3사, ZTE, 광신과기, 차이나타워 등) 투자 센티먼트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

-중국 5G 상용화 시기 지연에 따른 우려가 있었던 RFHIC, KMW 등 중국향 수출 예상되는 국내 부품업체들의 센티먼트도 개선될 것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중국통신장비쪽 주가는 일제히 양호합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9일 IT 주요뉴스

● 화웨이, 메이트30 5G 버전 출하량 연내 1천만대 돌파 목표
- 화웨이의 선전 5G 기기 발표 행사에서 화웨이의 컨수머비즈니스그룹 상품라인 허강 총재는 "올해 메이트30 5G 버전을 1천 만대 이상 출하하고 내년 춘절 이전까지 1천만 대 이상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음
-화웨이의 저가 시리즈 노바(NOVA)의 차기 신제품 '노바 6' 시리즈, 그리고 서브 브랜드 아너(HONOR)를 통해 '아너 V30(Vera30)'의 5G 버전도 연내 잇따라 출시할 계획
Link: https://bit.ly/2poRZLE

● 영국, 화웨이 5G 장비 일부 허용
-영국정부는 영국 5G 일부 네트워크에 화웨이 장비 채택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
-이미 영국 4개 통신사 EE, O2, 쓰리(Three), 보다폰은 화웨이 5G 장비를 일부 사용하고 있음
Link: https://bit.ly/2pmZQt9

● “에어팟 프로, 미드나잇 그린 등 8개 색상으로 나온다”
-에어팟 프로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과 방수 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전망
-가격도 약 260달러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보도
Link: https://bit.ly/347kGLW

● 글로벌 5G시장 판도, 인도 결정에 달렸다
-인도, 5G 구축에 300억 달러 투자 계획
-인도 5G시장 선점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
Link: https://bit.ly/2NjbTzQ
삼성SDI 3Q19 실적 컨콜입니다.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 SDI(006400) : 3Q19 Review: ESS 우려는 지나가고, EV 기대감은 다가오고

결론: 실적 부진했지만 사야 할 시기

● 컨센서스 하회한 실적
- 매출액 2조 5,679억원(+1.8% YoY), 영업이익 1,660억원(-31% YoY). 컨센서스 하회
- 수익성이 좋은 ESS용 전지 매출 회복이 지연되었기 때문
- 영업외부문에서는 삼성디스플레이 등에서 지분법이익을 인식해 세전이익은 3,004억원으로 양호

● ESS 부진, EV 수익성은 꾸준히 개선 중
- 중대형전지의 매출액 증가율이 예상 대비 저조한 33.6%를 기록
- 기대했던 ESS 관련 매출액의 회복 속도가 더뎌 전사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
- 4분기에는 ESS 관련 소화장치 설치 및 3분기 추가 화재로 2,000억원의 충당금 적립이 예상. ESS 매출액도 3분기대비 성장하지 않을 것
- 소형전지도 전동공구용 전지 매출액 증가세의 일시적 둔화로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감소
- 전자재료 사업부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중심으로 매출 증가
- 4Q19 실적: 매출액 3조원, YoY 19.7% 늘어날 전망. 영업이익은 충당금 적립으로 841억원 전망

● 알려진 이슈보다는, 회사의 핵심(EV)에 주목하자
- 실적 부진했지만 현시점 매수 추천
- ESS 우려보다는 회사의 핵심인 EV의 매출액 증가와 수익성 개선에 주목할 시기
- 4분기에는 주요 고객사들의 신규 프로젝트용 EV전지 납품. EV전지 매출액 QoQ 60% 이상 증가. 수익성도 개선
- 2020년 증설에 발맞춰 수익성이 양호한 EV전지 매출액이 증가하면서 중대형전지가 지속적으로 흑자를 기록할 것
- 목표주가 290,000원을 유지

보고서: https://bit.ly/36ebtn0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30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새로운 형태 폴더블폰 공개…가로로 반 접히는 형태
-삼성전자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9'(SDC 19)에서 가로로 접는 새로운 형태의 폴더블폰을 선보였음
-갤럭시 폴드가 책처럼 세로로 접히는 것과 달리 새 폴더블폰은 가로로 안으로 접히는 형태
Link: https://bit.ly/2BVUrMk

● “한국형 전기설비규정 도입으로 ESS 화재 예방”
-자크 페로네 IEC TC 64 위원장이 “새로운 전기설비규정을 통해 한국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ESS 화재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음
-“배터리에 에너지를 담아 사용하면 전력 의존도를 낮출 수 있으며 IEC 60364는 여기에 필요한 보호 조치를 담고 있다”고 설명
Link: https://bit.ly/2JwJPba

● 알에프텍, 베트남 5G 안테나 모듈 생산공장 증설 완료
-알에프텍은 베트남 5G 기지국 안테나 모듈 생산공장 증설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음
-“올해가 기지국용 안테나 사업의 원년이라면,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성장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양적, 질적으로 명실상부한 성장동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
Link: https://bit.ly/2NpThOy

● Apple reportedly increasing component orders for LCD iPhone (Digitimes)
-애플은 LCD 아이폰 부품 주문 15% 늘렸지만, 아이폰 11프로맥스 관련 주문 5% 감소시킴
-LCD스마트폰의 판매 호조는 내년 신모델 믹스 계획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 추측
Link: https://bit.ly/2BUVfkM

● MediaTek may revise 5G chip shipment goal (Digitimes)
-With TSMC expressing optimism about the 5G smartphone market next year, MediaTek may likely revise its 5G chip shipment target for 2020, according to market observers.

● Global server shipments to continue growth in 4Q19, says Digitimes Research (Digitimes prime)
-Global server shipments are expected to register another sequential increase in the fourth quarter of 2019, but shipments for the entire year will still represent negative growth due to a poor first half, according to Digitimes Research.

해외 주요 IT기업 주가흐름
시총 십억달러(1D/1W/1M/YTD)
Apple: 1101 (-0.2/2/9.7/52.1)
Micron: 53 (-1.2/-3.9/3.4/40.8)
Intel: 245 (-0.2/-1.2/2.4/10.8)
Qualcomm: 99 (-0.6/0.8/2.4/37.9)
Sony: 75 (0/2.4/1.7/21.3)
Murata: 37 (0/0.7/11.5/-61)
TDK: 13 (0/2.3/9.1/36.3)
Sharp: 6 (0/1.8/5.1/13.8)
TSMC: 254 (1.4/0.2/8.1/30.4)
Largan: 19 (0.2/-2.4/-1.3/36.5)
위 애플 뉴스와 관련해 디지타임즈의 기사 전문 보내드립니다.

Apple reportedly increasing component orders for LCD iPhone

Julian Ho, Taipei; Steve Shen, DIGITIMES Tuesday 29 October 2019 0 Toggle Dropdown
Apple reportedly has ramped up component orders for its LCD-based iPhone 11 that has seen better-than-expected demand but reduced those for iPhone 11 Pro Max that has seen flat sales, accordig to sources from Taiwan's IC supply chain.

Apple has increased iPhone 11 components orders by 15%, and cut those for iPhone 11 Pro Max by about 5%, the sources said.

The strong sales momentum for the LCD iPhone means that Taiwan's IC backend service providers such as Chipbond Technology will continue ramping up sales by offering COF packaging services for iPhone LCD driver ICs, the sources continued.

Fellow company King Yuan Electronics (KYEC) has continued enjoying backend demand for baseband chips for iPhone 11, iPhone 8 and iPhone XR from Intel, the sources added.

The brisk sales of the LCD iPhone devices could affect planning for next year's product lineup in favor of keeping LCD instead of fully adopting OLED for all of Apple's smartphones, the sources speculated.

Apple, which designs driver ICs for panels used in its own iPhone devices, could enjoy a number of benefits in terms of product design, mature component manufacturing process and cost control if it retains LCD screens in 2020, said the sources.
LG 전자 3Q19 실적 컨콜입니다.
[Web발신]
[한투증권 조철희] 파트론 3Q19 실적 comment

● 결론: 양호한 실적. Valuation 매력 있지만, 비수기 진입으로 단기 의미 있는 주가 상승은 제한적일 것

● 실적 컨센서스에 부합, 수익성 우려를 불식시킨 3분기 실적. 영업이익률 9.1% 기록

● 매출액 3,377억원(+82.4% YoY, -17.7% QoQ), 영업이익 308억원(+220.8% YoY, -24.3% QoQ). 영업이익률 9.1%, 지배주주순이익 268억원(+267.8% YoY, -61.4% QoQ)

● 부문별 매출액 증감
- 카메라모듈(+99% YoY, -20% QoQ), 센서모듈(+121% YoY, -25% QoQ), 안테나(+65% QoQ)

● 카메라모듈은 국내 전략고객사 플래그십 출시 스케쥴에 따른 계절성으로 매출액 QoQ 감소. 하반기 신모델에 전면 single, 후면 ToF 공급해 YoY로는 증가

● 센서모듈은 FoD 탑재 모델이 상반기대비 감소해 QoQ 매출액 감소. 금번 분기에 신규로 갤럭시워치용 심박 센서 공급

● 4Q 전망: 당초 추정 매출액인 2,700억원 대비로는 소폭 감소할 것. 내년 국내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관련 물량들의 생산 시점이 예년대비 조금 늦춰졌기 때문

● 2019년 기준 PER은 약 9배로 부담스럽지는 않지만, 비수기 접어든 만큼 내년 그림이 명확해진 시점에 관심을 가질 것을 추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000원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