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Small Cap 2019
[한투증권 윤철환] 아이티엠반도체(084850) 상승 코멘트
▶11/7(목) 코스닥 상장. 3분기 잠정 실적 서프라이즈에 따른 성장 가시성 확보. 상저하고 실적 패턴에 대한 신뢰감 상승. 2019년 및 2020년 가이던스 달성에 대한 기대
- 3Q19 매출액 1,421억원(+117.7% YoY), 영업이익 240억원(+180.6% YoY)
- 고단가 PMP 비중 확대, 북미 대형 IT 업체 내 점유율 상승
- 4Q19에도 고성장세 지속 전망
▶단기 모멘텀: 코드리스 및 웨어러블 기기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
▶중기: 중국 휴대폰 업체향 점유율 점진적 상승
▶중장기: 2차전지 중대형 BMS 시장 진출 모멘텀. 현재 프로로타입 제작 중, 2~3년 내로 진출 전망. 밸류에이션 re-rating 기대감
▶높은 수준의 가이던스 제시
- 2019F 가이던스 매출액 4,030억원(+76.6% YoY), 영업이익 580억원(+175.1% YoY)
- 2020F 가이던스 매출액 6,040억원(+49.9% YoY), 영업이익 810억원(+39.7% YoY)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11/7(목) 코스닥 상장. 3분기 잠정 실적 서프라이즈에 따른 성장 가시성 확보. 상저하고 실적 패턴에 대한 신뢰감 상승. 2019년 및 2020년 가이던스 달성에 대한 기대
- 3Q19 매출액 1,421억원(+117.7% YoY), 영업이익 240억원(+180.6% YoY)
- 고단가 PMP 비중 확대, 북미 대형 IT 업체 내 점유율 상승
- 4Q19에도 고성장세 지속 전망
▶단기 모멘텀: 코드리스 및 웨어러블 기기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
▶중기: 중국 휴대폰 업체향 점유율 점진적 상승
▶중장기: 2차전지 중대형 BMS 시장 진출 모멘텀. 현재 프로로타입 제작 중, 2~3년 내로 진출 전망. 밸류에이션 re-rating 기대감
▶높은 수준의 가이던스 제시
- 2019F 가이던스 매출액 4,030억원(+76.6% YoY), 영업이익 580억원(+175.1% YoY)
- 2020F 가이던스 매출액 6,040억원(+49.9% YoY), 영업이익 810억원(+39.7% YoY)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14일 IT 주요뉴스
● '소니 추격' 삼성·SK 힘싣는 이미지센서시장, 올해 20조원 육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힘을 싣고 있는 CIS(CMOS 이미지센서) 시장이 올해 19% 급성장할 것이란 전망
-삼성전자는 지난 8월 업계 최초로 '1억 화소'의 벽을 깬 1억800만 화소의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를 출시하며 중국 샤오미에 공급하기로 하는 등 소니 추격중
Link: https://bit.ly/2CJkmas
● 화웨이 메이트X '영하 5도 이하 사용금지' 논란
-중국 화웨이의 폴더블 스마트폰 '메이트X(Mate X)'가 '저온 사용 불가' 논란에 휩싸임
-화웨이는 메이트X 출시 지역을 아직 중국으로 한정했지만 출시 시기가 겨울인 점 등을 고려할 때 중국 내에서도 품질에 대한 신뢰성을 낮추는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4YfSJi
● 삼성디스플레이, A5 공장 공사 재개
-삼성디스플레이가 수요 부진으로 공사를 중단한 지 1년 만에 충남 아산시 A5 공장 공사를 재개
-A5 공장 생산라인에 대해서는 10.5세대, 8.5세대 QD디스플레이와 6세대 플렉서블 OLED 등이 입에 오르고 있음
Link: https://bit.ly/33Xkb7m
● “삼성 갤럭시S11, 더 큰 화면·5개 모델로 출시”
-GSM아레나의 보도에 따르면, 내년에 출시될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11은 화면이 더 커지고 5개 변형 모델로 나올 것이란 전망이 제기됨
-6.4인치, 6.7인치, 6.9인치의 3가지 화면 크기로 나올 것이며, 이 중 6.4인치와 6.7인치 모델은 5G와 LTE를 지원하고 6.9인치 모델은 5G만 지원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3KOQ8b
● China smartphone sales down in 3Q19, Digitimes Research figures show
-Sales of smartphones in China retreated 7.5% sequentially in the third quarter of 2019 after registering a sequential 22.4% growth in the previous quarter
-In the fourth quarter, Huawei and Apple are expected to see their shipments increase over 20% on-year, and the other three vendors will suffer a setback of over 20%
Link: https://bit.ly/2KhucVu
해외 주요 IT기업 주가흐름
시총 십억달러(1D/1W/1M/YTD)
Apple: 1175 (1/2.8/11.9/67.7)
Micron: 51 (-1.3/-2.9/6.5/45.9)
Intel: 252 (-0.5/0.5/12.7/23.4)
Qualcomm: 103 (-0.5/6.9/16.5/59)
Sony: 80 (0.7/2.6/5.6/27.9)
Murata: 39 (0.6/-1.2/5.5/-58.4)
TDK: 14 (-0.4/-1.1/7.4/47.5)
Sharp: 8 (-0.9/3.8/31.5/50.6)
TSMC: 258 (-0.3/-2.3/3.8/34.8)
Largan: 20 (-0.4/-3.8/5/40.6)
11월14일 IT 주요뉴스
● '소니 추격' 삼성·SK 힘싣는 이미지센서시장, 올해 20조원 육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힘을 싣고 있는 CIS(CMOS 이미지센서) 시장이 올해 19% 급성장할 것이란 전망
-삼성전자는 지난 8월 업계 최초로 '1억 화소'의 벽을 깬 1억800만 화소의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를 출시하며 중국 샤오미에 공급하기로 하는 등 소니 추격중
Link: https://bit.ly/2CJkmas
● 화웨이 메이트X '영하 5도 이하 사용금지' 논란
-중국 화웨이의 폴더블 스마트폰 '메이트X(Mate X)'가 '저온 사용 불가' 논란에 휩싸임
-화웨이는 메이트X 출시 지역을 아직 중국으로 한정했지만 출시 시기가 겨울인 점 등을 고려할 때 중국 내에서도 품질에 대한 신뢰성을 낮추는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4YfSJi
● 삼성디스플레이, A5 공장 공사 재개
-삼성디스플레이가 수요 부진으로 공사를 중단한 지 1년 만에 충남 아산시 A5 공장 공사를 재개
-A5 공장 생산라인에 대해서는 10.5세대, 8.5세대 QD디스플레이와 6세대 플렉서블 OLED 등이 입에 오르고 있음
Link: https://bit.ly/33Xkb7m
● “삼성 갤럭시S11, 더 큰 화면·5개 모델로 출시”
-GSM아레나의 보도에 따르면, 내년에 출시될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11은 화면이 더 커지고 5개 변형 모델로 나올 것이란 전망이 제기됨
-6.4인치, 6.7인치, 6.9인치의 3가지 화면 크기로 나올 것이며, 이 중 6.4인치와 6.7인치 모델은 5G와 LTE를 지원하고 6.9인치 모델은 5G만 지원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3KOQ8b
● China smartphone sales down in 3Q19, Digitimes Research figures show
-Sales of smartphones in China retreated 7.5% sequentially in the third quarter of 2019 after registering a sequential 22.4% growth in the previous quarter
-In the fourth quarter, Huawei and Apple are expected to see their shipments increase over 20% on-year, and the other three vendors will suffer a setback of over 20%
Link: https://bit.ly/2KhucVu
해외 주요 IT기업 주가흐름
시총 십억달러(1D/1W/1M/YTD)
Apple: 1175 (1/2.8/11.9/67.7)
Micron: 51 (-1.3/-2.9/6.5/45.9)
Intel: 252 (-0.5/0.5/12.7/23.4)
Qualcomm: 103 (-0.5/6.9/16.5/59)
Sony: 80 (0.7/2.6/5.6/27.9)
Murata: 39 (0.6/-1.2/5.5/-58.4)
TDK: 14 (-0.4/-1.1/7.4/47.5)
Sharp: 8 (-0.9/3.8/31.5/50.6)
TSMC: 258 (-0.3/-2.3/3.8/34.8)
Largan: 20 (-0.4/-3.8/5/40.6)
연합뉴스
'소니 추격' 삼성·SK 힘싣는 이미지센서시장, 올해 20조원 육박 | 연합뉴스
'소니 추격' 삼성·SK 힘싣는 이미지센서시장, 올해 20조원 육박, 최재서기자, 경제뉴스 (송고시간 2019-11-14 06:11)
[한투증권 조철희] KMW 콥데이 주요 내용 요약
● 향후 실적 전망 등에 대한 톤다운
● 3분기 실적 review
- 고객사의 단가 인하가 예상 보다 조금 더 강했음. 그러나 이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강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연간 단가인하는 통상 10% 수준인데, 이는 분기별 계약 구조가 아닌, 물량 기준의 계약. 3분기때 물량이 예상보다 더 나갔기 때문에 일부 추가 인하 있었음. 반대로 4분기는 단가 인하 없을 전망
- 3분기 필터 납품이 고객사 스케쥴 조정으로 줄었고, MMR이 상승해 mix도 다소 악화. 필터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음. 게다가 추가 단가 인하로 영업이익률 하락
● 4분기 실적 전망
- 매출액이 1분기(1,182억원) 이하로 낮아질 가능성 높음. 현재 컨센서스는 2,012억원. 최근 전망치들이 1,700억~1,800억원임을 감안해도 낮은 수준
- 주요인 1) 계절적 요인. 겨울에는 MMR 납품 줄어듦, 2) 국내 이통사들이 투자대비 효율이 잘 나오지 않아 당분간은 장비를 천천히 받으려 하는 경향 있음, 3) 중국에서 테스트 납품하던 물량이 중단. 2위, 3위 사업자가 기지국 공유하게 되면서 스펙 변경 발생. 새롭게 디자인해서 납품 관련 협의를 새로 해야 함
- 영업이익률도 고정비 효과로 인해 하락할 가능성 높음
● 2020년 전망
- 구체적인 숫자로 매출액 가이던스 제시는 어려움. 다만 50%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데는 자신감 있음
- 영업이익률 내년 목표 20%
- 일본 F, 국내 S 등과는 시스템 관련해서 공동개발 등 진행 중. 국내사와는 진도가 꽤 나갔음. 빠르면 2분기부터 매출액 발생할 것. 일본도 빠르면 상반기에 매출액 일부 발생 가능할 수 있음
- 4Q19~1Q20 까지는 매출액 slow 하다가 2Q20부터 매출액 다시 늘어날 수 있을 것
● 향후 실적 전망 등에 대한 톤다운
● 3분기 실적 review
- 고객사의 단가 인하가 예상 보다 조금 더 강했음. 그러나 이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강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연간 단가인하는 통상 10% 수준인데, 이는 분기별 계약 구조가 아닌, 물량 기준의 계약. 3분기때 물량이 예상보다 더 나갔기 때문에 일부 추가 인하 있었음. 반대로 4분기는 단가 인하 없을 전망
- 3분기 필터 납품이 고객사 스케쥴 조정으로 줄었고, MMR이 상승해 mix도 다소 악화. 필터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음. 게다가 추가 단가 인하로 영업이익률 하락
● 4분기 실적 전망
- 매출액이 1분기(1,182억원) 이하로 낮아질 가능성 높음. 현재 컨센서스는 2,012억원. 최근 전망치들이 1,700억~1,800억원임을 감안해도 낮은 수준
- 주요인 1) 계절적 요인. 겨울에는 MMR 납품 줄어듦, 2) 국내 이통사들이 투자대비 효율이 잘 나오지 않아 당분간은 장비를 천천히 받으려 하는 경향 있음, 3) 중국에서 테스트 납품하던 물량이 중단. 2위, 3위 사업자가 기지국 공유하게 되면서 스펙 변경 발생. 새롭게 디자인해서 납품 관련 협의를 새로 해야 함
- 영업이익률도 고정비 효과로 인해 하락할 가능성 높음
● 2020년 전망
- 구체적인 숫자로 매출액 가이던스 제시는 어려움. 다만 50%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데는 자신감 있음
- 영업이익률 내년 목표 20%
- 일본 F, 국내 S 등과는 시스템 관련해서 공동개발 등 진행 중. 국내사와는 진도가 꽤 나갔음. 빠르면 2분기부터 매출액 발생할 것. 일본도 빠르면 상반기에 매출액 일부 발생 가능할 수 있음
- 4Q19~1Q20 까지는 매출액 slow 하다가 2Q20부터 매출액 다시 늘어날 수 있을 것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15일 IT 주요뉴스
● 전설의 모토로라 레이저, 6.2인치 폴더블폰으로 부활
-디자인 동일...플라스틱 OLED 채택한 스마트폰으로 재탄생, 1,499달러
-스냅드래곤 710 프로세서 △ 6GB 램 △ 128GB 내부 스토리지 △ 6.2인치 폴더블 플라스틱OLED 디스플레이 (2142 x 876) △ 2.7 인치 퀵 뷰 디스플레이 (800 x 600) △ 16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500만 화소 내부 카메라 △ USB-C, eSIM 지원 △안드로이드 9 파이 탑재 △ 지문 인식 기능
Link: https://bit.ly/2CLTMxG
● 코리아써키트, 갤럭시S11 주기판 물량 확대 '즐거운 비명'
-삼성전기, 中쿤산공장 물량 여타 PCB 업체에 이전 개시
-코리아써키트에 갤럭시S11용 기판 상당량 배정 전망
Link: https://bit.ly/2NNcpYl
● 아이티엠반도체 입장, "고객사가 ‘애플’이라고 말한 적 없다"
-아이티엠반도체가 “고객사가 ‘애플’이라고 말한 적 없다”는 입장을 밝혔음
-“회사는 공식적으로 기사에 나간 고객사가 맞다 틀리다를 말할 수 없다”고 말했음
Link: https://bit.ly/2QuMpTt
● 삼성SDI, 전기차 배터리 생산공정 고도화
-멀티 젤리롤(Jelly roll) 공법에 배터리 소재를 압축해 에너지 밀도를 높인 것
-가장 최근에 선보인 고용량 120Ah 배터리는 소재 압축 기술도 함께 적용
Link: https://bit.ly/2XdK0hf
● Chassis maker Catcher enjoys brisk orders for smartphones(Digitimes prime)
-Metal-alloy chassis maker Catcher Technology, reportedly among the suppliers for Apple's new iPhones, continues to see orders for smartphones ramp up with the order pull-in momentum set to carry on through the first quarter of 2020.
해외 주요 IT기업 주가흐름
시총 십억달러(1D/1W/1M/YTD)
Apple: 1167 (-0.7/1.2/11.1/66.5)
Micron: 52 (1.1/-3.3/7.7/47.5)
Intel: 251 (-0.1/-0.4/12.6/23.2)
Qualcomm: 103 (0/0.6/16.5/59)
Sony: 79 (-1.6/2.3/3.9/25.8)
Murata: 38 (-1.4/-2.6/4.1/-59)
TDK: 13 (-1.2/-1.2/6/45.7)
Sharp: 8 (0.4/3.1/32.1/51.3)
TSMC: 258 (-0.2/-1.8/3.6/34.6)
Largan: 20 (-1.1/-4.2/3.8/39)
11월15일 IT 주요뉴스
● 전설의 모토로라 레이저, 6.2인치 폴더블폰으로 부활
-디자인 동일...플라스틱 OLED 채택한 스마트폰으로 재탄생, 1,499달러
-스냅드래곤 710 프로세서 △ 6GB 램 △ 128GB 내부 스토리지 △ 6.2인치 폴더블 플라스틱OLED 디스플레이 (2142 x 876) △ 2.7 인치 퀵 뷰 디스플레이 (800 x 600) △ 16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500만 화소 내부 카메라 △ USB-C, eSIM 지원 △안드로이드 9 파이 탑재 △ 지문 인식 기능
Link: https://bit.ly/2CLTMxG
● 코리아써키트, 갤럭시S11 주기판 물량 확대 '즐거운 비명'
-삼성전기, 中쿤산공장 물량 여타 PCB 업체에 이전 개시
-코리아써키트에 갤럭시S11용 기판 상당량 배정 전망
Link: https://bit.ly/2NNcpYl
● 아이티엠반도체 입장, "고객사가 ‘애플’이라고 말한 적 없다"
-아이티엠반도체가 “고객사가 ‘애플’이라고 말한 적 없다”는 입장을 밝혔음
-“회사는 공식적으로 기사에 나간 고객사가 맞다 틀리다를 말할 수 없다”고 말했음
Link: https://bit.ly/2QuMpTt
● 삼성SDI, 전기차 배터리 생산공정 고도화
-멀티 젤리롤(Jelly roll) 공법에 배터리 소재를 압축해 에너지 밀도를 높인 것
-가장 최근에 선보인 고용량 120Ah 배터리는 소재 압축 기술도 함께 적용
Link: https://bit.ly/2XdK0hf
● Chassis maker Catcher enjoys brisk orders for smartphones(Digitimes prime)
-Metal-alloy chassis maker Catcher Technology, reportedly among the suppliers for Apple's new iPhones, continues to see orders for smartphones ramp up with the order pull-in momentum set to carry on through the first quarter of 2020.
해외 주요 IT기업 주가흐름
시총 십억달러(1D/1W/1M/YTD)
Apple: 1167 (-0.7/1.2/11.1/66.5)
Micron: 52 (1.1/-3.3/7.7/47.5)
Intel: 251 (-0.1/-0.4/12.6/23.2)
Qualcomm: 103 (0/0.6/16.5/59)
Sony: 79 (-1.6/2.3/3.9/25.8)
Murata: 38 (-1.4/-2.6/4.1/-59)
TDK: 13 (-1.2/-1.2/6/45.7)
Sharp: 8 (0.4/3.1/32.1/51.3)
TSMC: 258 (-0.2/-1.8/3.6/34.6)
Largan: 20 (-1.1/-4.2/3.8/39)
지디넷코리아
전설의 모토로라 레이저, 6.2인치 폴더블폰으로 부활
전설의 2G폰 모토로라 레이저가 폴더블 스마트폰으로 다시 돌아왔다.모토로라가 과거 레이저폰과 동일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6.2인치 폴더블 플라스틱 OLED 화면을 갖춘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했다고 더버...
[한투증권 테크팀] Tech : IT’s show time
● 다시 성장을 기대하는 해
- 2020년은 거시경제 둔화, 무역분쟁 등이 가져올 수 있는 충격에 대한 불안감이 남아있지만 tech 하드웨어 산업의 회복 사이클은 좀 더 뚜렷해질 것
- 2019년 겪었던 재고조정, 가격하락 등이 수요 회복의 기반을 마련했다면 5G의 확산은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전망
● 모바일에서 데이터센터로 수요 확산
- 부품과 완제품 수요, 그리고 데이터센터 설비투자로 연결되는 IT산업 전반의 상승사이클을 예상
- 5G 스마트폰 수요가 불러 올 교체 수요로 전세계 스마트폰 수요는 3년 만에 성장세로 전환할 전망
- 모바일 수요가 회복하면서 관련한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부품 수요가 회복하고 데이터센터업체도 새로운 트래픽 증가를 대비한 설비투자를 본격화할 것
● Tech 산업 top pick은 삼성전자
- 대형주 top pick은 완제품과 부품사업 모두 이익이 증가하는 삼성전자와, MLCC와 기판사업이 회복하는 삼성전기
- 중소형주 top pick은 반도체 수요 회복으로 인한 설비투자 증가로 실적이 개선될 원익IPS, 5G 네트워크 투자 증가의 수혜주인 RFHIC, 스마트폰의 OLED패널 채택 증가로 실적이 개선될 덕산네오룩스, 유럽 전기차 시장 성장의 수혜업체인 에코프로비엠
본문: http://bit.ly/2Kw4I6L
● 다시 성장을 기대하는 해
- 2020년은 거시경제 둔화, 무역분쟁 등이 가져올 수 있는 충격에 대한 불안감이 남아있지만 tech 하드웨어 산업의 회복 사이클은 좀 더 뚜렷해질 것
- 2019년 겪었던 재고조정, 가격하락 등이 수요 회복의 기반을 마련했다면 5G의 확산은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전망
● 모바일에서 데이터센터로 수요 확산
- 부품과 완제품 수요, 그리고 데이터센터 설비투자로 연결되는 IT산업 전반의 상승사이클을 예상
- 5G 스마트폰 수요가 불러 올 교체 수요로 전세계 스마트폰 수요는 3년 만에 성장세로 전환할 전망
- 모바일 수요가 회복하면서 관련한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부품 수요가 회복하고 데이터센터업체도 새로운 트래픽 증가를 대비한 설비투자를 본격화할 것
● Tech 산업 top pick은 삼성전자
- 대형주 top pick은 완제품과 부품사업 모두 이익이 증가하는 삼성전자와, MLCC와 기판사업이 회복하는 삼성전기
- 중소형주 top pick은 반도체 수요 회복으로 인한 설비투자 증가로 실적이 개선될 원익IPS, 5G 네트워크 투자 증가의 수혜주인 RFHIC, 스마트폰의 OLED패널 채택 증가로 실적이 개선될 덕산네오룩스, 유럽 전기차 시장 성장의 수혜업체인 에코프로비엠
본문: http://bit.ly/2Kw4I6L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18일 IT 주요뉴스
● 일본 5G 부품 위협에 선제 대응 시급... 과기정통부 예산확보 필요
-일본 기업의 5세대(5G) 이동통신 핵심 부품별 국내 시장 점유율이 60~100%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
-이와 반대로 5G 부품 국산화율은 최저 0%에서 최대 10%에 불과
Link: https://bit.ly/35bRSCq
● 전장 PCB 업체 티케이씨 "2021년 상장 목표"
-통신·충전기 분야 신사업 매출 확대
-현대기아차 'SQ A등급' PCB 공급업체
Link: https://bit.ly/2KscAWH
● [르포] 화웨이 제치고 '전인미답' 5G장비 장착…"6G 연구도 개시"
"-삼성 네트워크 사업부 언론 첫공개
세계 첫 '28GHz 5G 통합형 기지국' 기존사례 없어 반도체칩부터 설계"
-업계 최고수준 저전력칩 개발로, 전력소모·발열문제도 자체해소
Link: https://bit.ly/2NUVVNF
● 아이폰12, 내년도 5G 시장에서 갤럭시와 ‘진검승부’
-애플, 내년에 5G 모델 3종 출시하면서 삼성전자·화웨이에 도전
-SA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2020년 3분기 5G스마트폰 시장에 진입해 5G스마트폰 1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2QrvCk3
해외 주요 IT기업 주가흐름
시총 십억달러(1D/1W/1M/YTD)
Apple: 1181 (1.2/2.2/10.5/68.5)
Micron: 53 (1.9/1.1/5.5/50.4)
Intel: 252 (0.3/-0.5/11.2/23.5)
Qualcomm: 104 (0.4/-3.4/15/59.6)
Sony: 79 (0.4/2.4/4.1/26.3)
Murata: 38 (0.8/-0.9/5.9/-58.7)
TDK: 14 (0.9/-0.6/7.9/47)
Sharp: 8 (3.5/3.9/37.6/56.5)
TSMC: 261 (1.2/0.5/5.9/36.1)
Largan: 20 (0.7/-5.5/2.7/40)
11월18일 IT 주요뉴스
● 일본 5G 부품 위협에 선제 대응 시급... 과기정통부 예산확보 필요
-일본 기업의 5세대(5G) 이동통신 핵심 부품별 국내 시장 점유율이 60~100%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
-이와 반대로 5G 부품 국산화율은 최저 0%에서 최대 10%에 불과
Link: https://bit.ly/35bRSCq
● 전장 PCB 업체 티케이씨 "2021년 상장 목표"
-통신·충전기 분야 신사업 매출 확대
-현대기아차 'SQ A등급' PCB 공급업체
Link: https://bit.ly/2KscAWH
● [르포] 화웨이 제치고 '전인미답' 5G장비 장착…"6G 연구도 개시"
"-삼성 네트워크 사업부 언론 첫공개
세계 첫 '28GHz 5G 통합형 기지국' 기존사례 없어 반도체칩부터 설계"
-업계 최고수준 저전력칩 개발로, 전력소모·발열문제도 자체해소
Link: https://bit.ly/2NUVVNF
● 아이폰12, 내년도 5G 시장에서 갤럭시와 ‘진검승부’
-애플, 내년에 5G 모델 3종 출시하면서 삼성전자·화웨이에 도전
-SA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2020년 3분기 5G스마트폰 시장에 진입해 5G스마트폰 1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2QrvCk3
해외 주요 IT기업 주가흐름
시총 십억달러(1D/1W/1M/YTD)
Apple: 1181 (1.2/2.2/10.5/68.5)
Micron: 53 (1.9/1.1/5.5/50.4)
Intel: 252 (0.3/-0.5/11.2/23.5)
Qualcomm: 104 (0.4/-3.4/15/59.6)
Sony: 79 (0.4/2.4/4.1/26.3)
Murata: 38 (0.8/-0.9/5.9/-58.7)
TDK: 14 (0.9/-0.6/7.9/47)
Sharp: 8 (3.5/3.9/37.6/56.5)
TSMC: 261 (1.2/0.5/5.9/36.1)
Largan: 20 (0.7/-5.5/2.7/40)
Naver
일본 5G 부품 위협에 선제 대응 시급... 과기정통부 예산확보 필요
일본 기업의 5세대(5G) 이동통신 핵심 부품별 국내 시장 점유율이 60~100%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반대로 5G 부품 국산화율은 최저 0%에서 최대 10%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 5G 부품에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19일 IT 주요뉴스
● 美 "中화웨이 거래제한 90일 또 유예" 공식 발표…화웨이 '시큰둥'(종합)
-세 차례 유예 조치…美中무역협상·美기업 대응 등 고려한 듯
-화웨이 "유예 관계없이 거래제한 영향 미미…美기업 더 피해"
Link: https://bit.ly/2CXh17P
● 갤노트10 vs 아이폰11 카메라 성능 대결은? 화웨이·샤오미가 웃었다
-프랑스 디엑스오마크 스마트폰 카메라 평가...갤노트 10?아이폰 11 공동 2위
-화웨이?샤오미 공동 1위…"中 기업 하드웨어 경쟁력 더 높아질 것, 우린 SW 주력해야"
Link: https://bit.ly/37i8v1d
● 삼성·화웨이, 中 폴더블폰 시장서 '눈치작전'
-한정판매 시기 서로 엇갈려...화웨이 메이트 X "사용후기 없다" vs "5.9배 가격 등장 인기"
-국제 시장조사 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전세계 폴더블폰 출하량 전망치를 당초 예상치의 4분의 1에도 못미치는 40만대로 낮춘 상태
Link: https://bit.ly/2Xo8ODh
● 삼성D, 中비보에 '홀 디스플레이' 공급…갤럭시보다 구멍 작아
-'비보 S5'에 삼성디스플레이의 리지드(Rigid) 유기발광디스플레이(OLED)가 탑재된 것으로 18일 확인
-내년 출시 예정인 갤럭시S11(가칭)에는 비보 S5보다 홀 크기를 줄인 OLED가 채택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2XzzPW
● 아이티엠반도체, 삼성 갤럭시S11에 배터리 보호회로 공급
-LG화학 셀 사용, 베트남 공장서 조립
-최근 아이티엠반도체는 애플 에어팟 프로에 적용되는 배터리 보호회로를 단독으로 공급. 지난해 본격적으로 거래를 시작한 화웨이, 샤오미, 오포, 비보 등 중국 스마트폰 업체를 바탕으로 3년 이내 매출 9000억원을 목표
Link: https://bit.ly/2NVQ5vw
● 불량 전기설비가 낸 불도 '태양광?ESS 탓'
"-태양광 화재 10건 중 8건은 기존 전기설비 원인
태양광 화재 10건 중 8건은 기존 전기설비 원인"
-"기준 강화가 능사 아니다. 제대로 된 지침 필요"
Link: https://bit.ly/37jUyzI
해외 주요 IT기업 주가흐름
시총 십억달러(1D/1W/1M/YTD)
Apple: 1187 (0.5/1.9/9.7/69.3)
Micron: 53 (0.2/3.4/1.5/50.7)
Intel: 253 (0.5/-0.2/11.5/24.1)
Qualcomm: 103 (-0.4/-1.5/14.5/59)
Sony: 80 (1.8/2.4/7.9/28.5)
Murata: 39 (0.5/1.1/4.5/-58.5)
TDK: 14 (0.5/1.2/6.3/47.8)
Sharp: 8 (-1.7/4.5/36/53.8)
TSMC: 264 (1.3/3.3/6.1/37.9)
Largan: 20 (0.1/-2.2/1.7/40.1)
11월19일 IT 주요뉴스
● 美 "中화웨이 거래제한 90일 또 유예" 공식 발표…화웨이 '시큰둥'(종합)
-세 차례 유예 조치…美中무역협상·美기업 대응 등 고려한 듯
-화웨이 "유예 관계없이 거래제한 영향 미미…美기업 더 피해"
Link: https://bit.ly/2CXh17P
● 갤노트10 vs 아이폰11 카메라 성능 대결은? 화웨이·샤오미가 웃었다
-프랑스 디엑스오마크 스마트폰 카메라 평가...갤노트 10?아이폰 11 공동 2위
-화웨이?샤오미 공동 1위…"中 기업 하드웨어 경쟁력 더 높아질 것, 우린 SW 주력해야"
Link: https://bit.ly/37i8v1d
● 삼성·화웨이, 中 폴더블폰 시장서 '눈치작전'
-한정판매 시기 서로 엇갈려...화웨이 메이트 X "사용후기 없다" vs "5.9배 가격 등장 인기"
-국제 시장조사 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전세계 폴더블폰 출하량 전망치를 당초 예상치의 4분의 1에도 못미치는 40만대로 낮춘 상태
Link: https://bit.ly/2Xo8ODh
● 삼성D, 中비보에 '홀 디스플레이' 공급…갤럭시보다 구멍 작아
-'비보 S5'에 삼성디스플레이의 리지드(Rigid) 유기발광디스플레이(OLED)가 탑재된 것으로 18일 확인
-내년 출시 예정인 갤럭시S11(가칭)에는 비보 S5보다 홀 크기를 줄인 OLED가 채택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2XzzPW
● 아이티엠반도체, 삼성 갤럭시S11에 배터리 보호회로 공급
-LG화학 셀 사용, 베트남 공장서 조립
-최근 아이티엠반도체는 애플 에어팟 프로에 적용되는 배터리 보호회로를 단독으로 공급. 지난해 본격적으로 거래를 시작한 화웨이, 샤오미, 오포, 비보 등 중국 스마트폰 업체를 바탕으로 3년 이내 매출 9000억원을 목표
Link: https://bit.ly/2NVQ5vw
● 불량 전기설비가 낸 불도 '태양광?ESS 탓'
"-태양광 화재 10건 중 8건은 기존 전기설비 원인
태양광 화재 10건 중 8건은 기존 전기설비 원인"
-"기준 강화가 능사 아니다. 제대로 된 지침 필요"
Link: https://bit.ly/37jUyzI
해외 주요 IT기업 주가흐름
시총 십억달러(1D/1W/1M/YTD)
Apple: 1187 (0.5/1.9/9.7/69.3)
Micron: 53 (0.2/3.4/1.5/50.7)
Intel: 253 (0.5/-0.2/11.5/24.1)
Qualcomm: 103 (-0.4/-1.5/14.5/59)
Sony: 80 (1.8/2.4/7.9/28.5)
Murata: 39 (0.5/1.1/4.5/-58.5)
TDK: 14 (0.5/1.2/6.3/47.8)
Sharp: 8 (-1.7/4.5/36/53.8)
TSMC: 264 (1.3/3.3/6.1/37.9)
Largan: 20 (0.1/-2.2/1.7/40.1)
이데일리
美 "中화웨이 거래제한 90일 또 유예" 공식 발표…화웨이 '시큰둥'(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18일(현지시간)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에 대한 거래제한 조치를 또다시 90일 유예하기로 했다. 화웨이 측은 “유예 기간 연장 여부와 관계없이 거래제한 조치가 회사에 끼치는 실질적인 영향은 미미하다”며 거듭 자신감을 표명했다.미 상무...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20일 IT 주요뉴스
● 폴더블폰 핵심 소재, 유리와 CPI 필름이 양분
-두 소재의 장단점이 뚜렷해 한 소재만 커버윈도로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
-IHS마킷은 당장 내년은 CPI 적용(24만m²)이 UTG(5만m²)의 5배에 이르지만 2025년에는 격차가 1.3배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2s09LGe
● 애플 협력사, LG전자·LG이노텍·옵트론텍에 美특허소송
-비아비솔루션즈 "LG전자 등, 3D ToF 센서 특허침해"
-옵트론텍, 국내 이어 미국서도 비아비와 특허소송
Link: https://bit.ly/37mHfP6
● 필옵틱스, 삼성SDI에 배터리 핵심장비 공급
-헝가리에 있는 괴드 공장에 적용되는 것으로 19일 확인
-삼성SDI 외에 중국 배터리 업체에 공급 의사를 타진중
Link: https://bit.ly/2qhpVKV
● 폴더블폰 2차전' 나선 삼성·모토로라·화웨이…너도나도 '클램셸'
-스마트폰 제조사, 2020년 중 클램셸 폴더블 폰 출시 준비
-클램셸, 급성장할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견인할까
Link: https://bit.ly/343BzHU
● 모토로라 레이저 폴더블과 삼성 갤럭시 폴드 비교
-모토로라 레이저 디자인, 더 실용적
-레이저폰의 내구성은 아직 의문
Link: https://bit.ly/35f8PvS
해외 주요 IT기업 주가흐름
시총 십억달러(1D/1W/1M/YTD)
Apple: 1183 (0/2.2/9.3/68.5)
Micron: 52 (0/1.1/6.8/50.4)
Intel: 254 (0/-0.5/12.1/23.5)
Qualcomm: 100 (0/-3.4/17.6/59.6)
Sony: 79 (0/2.4/5.8/26.3)
Murata: 38 (0/-0.9/4.4/-58.7)
TDK: 13 (0/-0.6/7.3/47)
Sharp: 8 (0/3.9/38.3/56.5)
TSMC: 267 (0/0.5/4.8/36.1)
Largan: 20 (0/-5.5/4.4/40)
11월20일 IT 주요뉴스
● 폴더블폰 핵심 소재, 유리와 CPI 필름이 양분
-두 소재의 장단점이 뚜렷해 한 소재만 커버윈도로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
-IHS마킷은 당장 내년은 CPI 적용(24만m²)이 UTG(5만m²)의 5배에 이르지만 2025년에는 격차가 1.3배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2s09LGe
● 애플 협력사, LG전자·LG이노텍·옵트론텍에 美특허소송
-비아비솔루션즈 "LG전자 등, 3D ToF 센서 특허침해"
-옵트론텍, 국내 이어 미국서도 비아비와 특허소송
Link: https://bit.ly/37mHfP6
● 필옵틱스, 삼성SDI에 배터리 핵심장비 공급
-헝가리에 있는 괴드 공장에 적용되는 것으로 19일 확인
-삼성SDI 외에 중국 배터리 업체에 공급 의사를 타진중
Link: https://bit.ly/2qhpVKV
● 폴더블폰 2차전' 나선 삼성·모토로라·화웨이…너도나도 '클램셸'
-스마트폰 제조사, 2020년 중 클램셸 폴더블 폰 출시 준비
-클램셸, 급성장할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견인할까
Link: https://bit.ly/343BzHU
● 모토로라 레이저 폴더블과 삼성 갤럭시 폴드 비교
-모토로라 레이저 디자인, 더 실용적
-레이저폰의 내구성은 아직 의문
Link: https://bit.ly/35f8PvS
해외 주요 IT기업 주가흐름
시총 십억달러(1D/1W/1M/YTD)
Apple: 1183 (0/2.2/9.3/68.5)
Micron: 52 (0/1.1/6.8/50.4)
Intel: 254 (0/-0.5/12.1/23.5)
Qualcomm: 100 (0/-3.4/17.6/59.6)
Sony: 79 (0/2.4/5.8/26.3)
Murata: 38 (0/-0.9/4.4/-58.7)
TDK: 13 (0/-0.6/7.3/47)
Sharp: 8 (0/3.9/38.3/56.5)
TSMC: 267 (0/0.5/4.8/36.1)
Largan: 20 (0/-5.5/4.4/40)
www.thelec.kr
폴더블폰 핵심 소재, 유리와 CPI 필름이 양분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투명 폴리이미드(CPI:Colorless Polyimide) 필름과 강화유리(UTG:Ultra Thin Glass)가 폴더블폰 커버윈도 시장을 양분할 전망이다. 두 소재의 장단점이 뚜렷해 한 소재만 커버윈도로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
Yageo의 Kemet 인수 관련 Yageo chairman의 Q&A 기사(Digitimes) 입니다.
Synergy from acquiring Kemet: Q&A with Yageo chairman Pierre Chen
Julian Ho, Taipei; Jessie Shen, DIGITIMES
Tuesday 19 November 2019
Taiwan-based Yageo announced recently plans to acquire fellow US-based passive component company Kemet in an all-cash transaction valued at US$1.8 billion. The acquisition is expected to turn Yageo into a global top-3 passive components vendor along with Murata and Semco.
In a recent media conference, Yageo chairman Pierre Chen talked about the synergies to be generated by the company's Kemet acquisition. Chen also expressed optimism about Yageo's future development following the acquisition, with the Taiwan-based passive components vendor eyeing a bigger share of the high-end segment such as automotive electronics and 5G networking.
Q: Would you provide Yageo's revenue and profit outlook following the company's acquisition of Kemet.
A: Yageo expects to complete its Kemet acquisition in the second half of 2020. Following the acquisition, Yageo will be able to see its revenues double, with a robust 80-90% increase in its profits. Yageo will also be able to expand its cash flow by 75%. The deal will generate many synergies for both Yageo and Kemet.
Q: Why did Yageo decide to merge with Kemet? What is your strategic goal for the deal?
A: Kemet has the largest share of the global tantalum capacitor market. In the MLCC segment, Kemet has an only 2% share in terms of volume. Nevertheless, Kemet's MLCC output value is quite close to Yageo's thanks to its deployments in the high-end automotive, industrial and 5G networking sectors. It's worth mentioning that Kemet's MLCC ASPs are as much as 20 times Yageo's.
Yageo in 2018 acquired Pulse Electronics to gain access to Pulse's wireless communications expertise. With commercial 5G services set to be rolled out globally next year, Yageo is capable of stepping up its deployments in the 5G communication segment.
Acquiring Kemet will enhance further Yageo's competitiveness in the 5G communication field given Kemet's expertise in related base station components. Kemet also specializes in automotive and industrial MLCCs, which will complement Yageo's existing MLCC offerings.
In addition, Yageo has been striving to expand its presence in the car electronics segment. About 8% of Yageo's revenues is generated from our automotive offerings, and the proportion will continue to grow. Nevertheless, Yageo's current automotive products are targeted mainly at GPS, audio and entertainment systems, and we have not entered the security field.
Kemet is dedicated to providing passive components for high-end automotive parts such as electrical systems, engine and ABS, which will definitely extend Yageo's offerings for automotive electronics applications.
In addition, Kemet's tantalum capacitor market leadership will make a further positive contribution to Yageo's product portfolio. Kemet with its tantalum capacitors has already cut into the supply chain of the world's first-tier auto parts vendors.
Moreover, Yageo and Kemet will complement each other after the merger. Both parties are excited about the deal.
Q: What synergies Yageo's Kemet acquisition will create?
A: The merger will combine our strengths to achieve synergies in product and technology offerings, as well as geographic coverage. Our merger will also enhance our ability to serve customers in not only consumer electronics but also the high-end automotive, industrial, aerospace, telecom and medical sectors. Meanwhile, employees from both sides will work together to drive the combined entity's future growth and deliver enhanced value for our shareholders as well as customers.
Acquiring Kemet will mark an important step in Yageo's growth over the next five to 10 years. The acquisition will also allow Yageo to further stabilize its profitability. Kemet has as high as 70% of revenues generated from its high-end capacitors, which will help improve Yageo's product mix.
Yageo after its merger with Kemet will see capacitor sales account for half of its t
Synergy from acquiring Kemet: Q&A with Yageo chairman Pierre Chen
Julian Ho, Taipei; Jessie Shen, DIGITIMES
Tuesday 19 November 2019
Taiwan-based Yageo announced recently plans to acquire fellow US-based passive component company Kemet in an all-cash transaction valued at US$1.8 billion. The acquisition is expected to turn Yageo into a global top-3 passive components vendor along with Murata and Semco.
In a recent media conference, Yageo chairman Pierre Chen talked about the synergies to be generated by the company's Kemet acquisition. Chen also expressed optimism about Yageo's future development following the acquisition, with the Taiwan-based passive components vendor eyeing a bigger share of the high-end segment such as automotive electronics and 5G networking.
Q: Would you provide Yageo's revenue and profit outlook following the company's acquisition of Kemet.
A: Yageo expects to complete its Kemet acquisition in the second half of 2020. Following the acquisition, Yageo will be able to see its revenues double, with a robust 80-90% increase in its profits. Yageo will also be able to expand its cash flow by 75%. The deal will generate many synergies for both Yageo and Kemet.
Q: Why did Yageo decide to merge with Kemet? What is your strategic goal for the deal?
A: Kemet has the largest share of the global tantalum capacitor market. In the MLCC segment, Kemet has an only 2% share in terms of volume. Nevertheless, Kemet's MLCC output value is quite close to Yageo's thanks to its deployments in the high-end automotive, industrial and 5G networking sectors. It's worth mentioning that Kemet's MLCC ASPs are as much as 20 times Yageo's.
Yageo in 2018 acquired Pulse Electronics to gain access to Pulse's wireless communications expertise. With commercial 5G services set to be rolled out globally next year, Yageo is capable of stepping up its deployments in the 5G communication segment.
Acquiring Kemet will enhance further Yageo's competitiveness in the 5G communication field given Kemet's expertise in related base station components. Kemet also specializes in automotive and industrial MLCCs, which will complement Yageo's existing MLCC offerings.
In addition, Yageo has been striving to expand its presence in the car electronics segment. About 8% of Yageo's revenues is generated from our automotive offerings, and the proportion will continue to grow. Nevertheless, Yageo's current automotive products are targeted mainly at GPS, audio and entertainment systems, and we have not entered the security field.
Kemet is dedicated to providing passive components for high-end automotive parts such as electrical systems, engine and ABS, which will definitely extend Yageo's offerings for automotive electronics applications.
In addition, Kemet's tantalum capacitor market leadership will make a further positive contribution to Yageo's product portfolio. Kemet with its tantalum capacitors has already cut into the supply chain of the world's first-tier auto parts vendors.
Moreover, Yageo and Kemet will complement each other after the merger. Both parties are excited about the deal.
Q: What synergies Yageo's Kemet acquisition will create?
A: The merger will combine our strengths to achieve synergies in product and technology offerings, as well as geographic coverage. Our merger will also enhance our ability to serve customers in not only consumer electronics but also the high-end automotive, industrial, aerospace, telecom and medical sectors. Meanwhile, employees from both sides will work together to drive the combined entity's future growth and deliver enhanced value for our shareholders as well as customers.
Acquiring Kemet will mark an important step in Yageo's growth over the next five to 10 years. The acquisition will also allow Yageo to further stabilize its profitability. Kemet has as high as 70% of revenues generated from its high-end capacitors, which will help improve Yageo's product mix.
Yageo after its merger with Kemet will see capacitor sales account for half of its t
otal revenues. Of Yageo's total capacitor revenues following
the deal, 50% will come from tantalum capacitor sales.
Meanwhile, Yageo will generate more revenues from the Europe, US and Japan markets after taking over Kemet. Yageo currently has as high as 70% of revenues generated from the Asian region excluding Japan, while Kemet has 60% of revenues from Japan, Europe and the US.
In addition, the combined entity will see revenues generated from the automotive electronics sector account for over 10% of revenues, given Kemet's strength in this high-end field.
Kemet is also a world-class company with 23 manufacturing facilities worldwide. The combined company will have an enhanced global footprint and better serve customers through a combined 42 manufacturing plants and 14 dedicated R&D centers.
Q: Would you share with us when Yageo decided to negotiate the deal?
A: I paid several visits to Kemet after learning that the company was seeking a new CEO since early 2019.
It took me 11 months to negotiate this deal, as I tried to persuade Kemet and its management why Yageo would be the perfect complement to the US-based company. We have only one product line - MLCC - overlapped, and no antitrust concerns can be caused given our combined 14-15% share of the global MLCC output.
Q: What is the combined entity's strategy in Japan, where there is a passive component leader?
A: The combination of Yageo and Kemet will create an industry leader in the US$28 to US$32 billion passive components industry, with combined annual revenues of approximately US$3 billion. We will be among the world's top-3 passive component vendors.
For Yageo, merging with Kemet will be an important milestone in our entry into the Japan market, where demand for high-end passive components is strong. Kemet's previous acquisition of NEC Tokin allowed the US firm to enhance its client portfolio locally in Japan, with those Japan-based clients mainly engaged in the high-end industrial and automotive sectors. Yageo through its merger with Kemet intends to maintain Kemet's existing customers in Japan.
Q: Would you comment on the US-China trade war impact? How is the impact on Yageo so far?
A: The US-China trade war has had a negative impact on Yageo since late 2018, with our inventory piling up. Nevertheless, Yageo managed to cut its inventory level to 90 days in the third quarter of 2019. We also have been keeping a close eye on inventory levels at our customers and channels.
Yageo will continue lowering its inventory level to less than 70 days in the fourth quarter, which we believe is an indicator of demand recovery. Besides, we are more optimistic about the demand outlook next year, thanks to the commercialization of 5G.
In addition, acquiring Kemet will further enhance Yageo's competitiveness in the high-end part of the market such as automotive, industrial and 5G communications. The acquisition will also provide Yageo with a more sustainable business.
the deal, 50% will come from tantalum capacitor sales.
Meanwhile, Yageo will generate more revenues from the Europe, US and Japan markets after taking over Kemet. Yageo currently has as high as 70% of revenues generated from the Asian region excluding Japan, while Kemet has 60% of revenues from Japan, Europe and the US.
In addition, the combined entity will see revenues generated from the automotive electronics sector account for over 10% of revenues, given Kemet's strength in this high-end field.
Kemet is also a world-class company with 23 manufacturing facilities worldwide. The combined company will have an enhanced global footprint and better serve customers through a combined 42 manufacturing plants and 14 dedicated R&D centers.
Q: Would you share with us when Yageo decided to negotiate the deal?
A: I paid several visits to Kemet after learning that the company was seeking a new CEO since early 2019.
It took me 11 months to negotiate this deal, as I tried to persuade Kemet and its management why Yageo would be the perfect complement to the US-based company. We have only one product line - MLCC - overlapped, and no antitrust concerns can be caused given our combined 14-15% share of the global MLCC output.
Q: What is the combined entity's strategy in Japan, where there is a passive component leader?
A: The combination of Yageo and Kemet will create an industry leader in the US$28 to US$32 billion passive components industry, with combined annual revenues of approximately US$3 billion. We will be among the world's top-3 passive component vendors.
For Yageo, merging with Kemet will be an important milestone in our entry into the Japan market, where demand for high-end passive components is strong. Kemet's previous acquisition of NEC Tokin allowed the US firm to enhance its client portfolio locally in Japan, with those Japan-based clients mainly engaged in the high-end industrial and automotive sectors. Yageo through its merger with Kemet intends to maintain Kemet's existing customers in Japan.
Q: Would you comment on the US-China trade war impact? How is the impact on Yageo so far?
A: The US-China trade war has had a negative impact on Yageo since late 2018, with our inventory piling up. Nevertheless, Yageo managed to cut its inventory level to 90 days in the third quarter of 2019. We also have been keeping a close eye on inventory levels at our customers and channels.
Yageo will continue lowering its inventory level to less than 70 days in the fourth quarter, which we believe is an indicator of demand recovery. Besides, we are more optimistic about the demand outlook next year, thanks to the commercialization of 5G.
In addition, acquiring Kemet will further enhance Yageo's competitiveness in the high-end part of the market such as automotive, industrial and 5G communications. The acquisition will also provide Yageo with a more sustainable busines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21일 IT 주요뉴스
● '갤럭시폴드' 中 6차 판매 관심 쏠리는 이유
-삼성 '갤럭시폴드', 22일 '메이트X'와 첫 판매 경쟁
-중국에서 판매하는 '갤럭시폴드' 5G 모델은 기존 제품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짐. 다만 가격 330만원대에 달할 것
Link: https://bit.ly/2qv8XbO
● 중국 스마트폰 비보 S5에 담긴 이재용 ‘큰 그림’
-삼성 OLED 패널, 메모리칩 장착, 갤S11에 쓸 최신 부품 테스트
-중국서 부품사업 강화 의도도
Link: https://bit.ly/2QD3Np6
● 삼성SDI, 유럽 배터리 2공장 투자 추진… 내년 착공 전망
-2021년 가동 목표, 투자액 1.2조원 이상 관측
-삼성SDI는 필요한 장비 조달처를 확보하고 각 협력사에 발주를 준비하라는 식의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짐
Link: https://bit.ly/2Ozeh6h
● LGD, 롤러블 TV용 OLED 패널 생산량 10배 확대
-현재 8세대 기판 월 1000장에서 월 1만장 수준으로
-LG전자가 LG디스플레이의 패널을 받아 올해 연말 65인치 롤러블 TV를 출시할 예정, 판매가격은 8천만원 내외
Link: https://bit.ly/2qvPwzK
● BOE shipping flexible displays for foldable devices (Digitimes)
-BOE provides flexible OLED displays for new foldable smartphones and foldable-screen notebooks rolled out recently by Huawei and Lenovo, according to the China-based panel vendor.
● Global smartphone market poised to grow (Digitimes)
-The global smartphone market is expected to return to growth in 2020 following two consecutive years of declines, according to sources at Taiwan-based IC design houses. While promoting their new 5G models, smartphone vendors will continue to provide 4G devices with enhanced features.
해외 주요 IT기업 주가흐름
시총 십억달러(1D/1W/1M/YTD)
Apple: 1169 (0.5/1.9/9.7/69.3)
Micron: 50 (0.2/3.4/1.5/50.7)
Intel: 252 (0.5/-0.2/11.5/24.1)
Qualcomm: 98 (-0.4/-1.5/14.5/59)
Sony: 78 (1.8/2.4/7.9/28.5)
Murata: 38 (0.5/1.1/4.5/-58.5)
TDK: 13 (0.5/1.2/6.3/47.8)
Sharp: 8 (-1.7/4.5/36/53.8)
TSMC: 266 (1.3/3.3/6.1/37.9)
Largan: 19 (0.1/-2.2/1.7/40.1)
11월21일 IT 주요뉴스
● '갤럭시폴드' 中 6차 판매 관심 쏠리는 이유
-삼성 '갤럭시폴드', 22일 '메이트X'와 첫 판매 경쟁
-중국에서 판매하는 '갤럭시폴드' 5G 모델은 기존 제품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짐. 다만 가격 330만원대에 달할 것
Link: https://bit.ly/2qv8XbO
● 중국 스마트폰 비보 S5에 담긴 이재용 ‘큰 그림’
-삼성 OLED 패널, 메모리칩 장착, 갤S11에 쓸 최신 부품 테스트
-중국서 부품사업 강화 의도도
Link: https://bit.ly/2QD3Np6
● 삼성SDI, 유럽 배터리 2공장 투자 추진… 내년 착공 전망
-2021년 가동 목표, 투자액 1.2조원 이상 관측
-삼성SDI는 필요한 장비 조달처를 확보하고 각 협력사에 발주를 준비하라는 식의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짐
Link: https://bit.ly/2Ozeh6h
● LGD, 롤러블 TV용 OLED 패널 생산량 10배 확대
-현재 8세대 기판 월 1000장에서 월 1만장 수준으로
-LG전자가 LG디스플레이의 패널을 받아 올해 연말 65인치 롤러블 TV를 출시할 예정, 판매가격은 8천만원 내외
Link: https://bit.ly/2qvPwzK
● BOE shipping flexible displays for foldable devices (Digitimes)
-BOE provides flexible OLED displays for new foldable smartphones and foldable-screen notebooks rolled out recently by Huawei and Lenovo, according to the China-based panel vendor.
● Global smartphone market poised to grow (Digitimes)
-The global smartphone market is expected to return to growth in 2020 following two consecutive years of declines, according to sources at Taiwan-based IC design houses. While promoting their new 5G models, smartphone vendors will continue to provide 4G devices with enhanced features.
해외 주요 IT기업 주가흐름
시총 십억달러(1D/1W/1M/YTD)
Apple: 1169 (0.5/1.9/9.7/69.3)
Micron: 50 (0.2/3.4/1.5/50.7)
Intel: 252 (0.5/-0.2/11.5/24.1)
Qualcomm: 98 (-0.4/-1.5/14.5/59)
Sony: 78 (1.8/2.4/7.9/28.5)
Murata: 38 (0.5/1.1/4.5/-58.5)
TDK: 13 (0.5/1.2/6.3/47.8)
Sharp: 8 (-1.7/4.5/36/53.8)
TSMC: 266 (1.3/3.3/6.1/37.9)
Largan: 19 (0.1/-2.2/1.7/40.1)
더팩트
[TF초점] '갤럭시폴드' 中 6차 판매 관심 쏠리는 이유
갤럭시폴드를 앞세운 삼성전자가 오는 22일 화웨이와 폴더블폰 정면 대결을 벌인다. /이성락 기자삼성 갤럭시폴드, 22일 화웨이 메이트X와 정면 대결[더팩트ㅣ이성락 기자] ..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22일 IT 주요뉴스
● 트럼프 "애플에 美 5G 구축 관여할 수 있나 봐달라 했다"
-전날 텍사스주 애플 공장 방문한 뒤 트윗으로 요청 사실 공개
-그러나 애플이 어떤 식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았음
Link: https://bit.ly/37lLhaF
● 트럼프 "애플 관세면제 검토" 한마디에… 삼성 반사이익 사라지나
-텍사스주 애플 공장 방문해 "삼성과 비슷하게 대해야"
-팀 쿡 애플 CEO는 관세 부과를 막기 위해 여러 차례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읍소'해 왔음
Link: https://bit.ly/35s4DZZ
● 화웨이 폴더블폰 화면 깨져 교체하려면 118만원
-애플의 신작 아이폰 11 판매가 보다도 높아
-고가 논란 속에서도 중국 시장에서 부유층을 노린 화웨이와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판매는 순조롭게 진행 중
Link: https://bit.ly/37qOYvv
● 애플 때문에 웃고 우는 LG디스플레이
-日JDI 할당 아이폰용 LCD 물량 받아 가동률 높여
-아이폰용 OLED 품질 불량으로 인캡공정 팀장 면직
Link: https://bit.ly/2QEXam0
● 보조금 떨어지니 '우수수'…中배터리 업계 판갈이
-파산·생산중단 잇따라
-S볼트, 궈쉬안 등 투자 확대도
Link: https://bit.ly/2ObipKB
● Global handset market likely to stage a rebound in 2020 (Digitimes)
-Taiwan's IC design sector 관계자에 따르면 5G 출시 등으로 낙관적 전망
-5G폰의 스펙도 4G 대비 상향될 것. OLED패널, 광학 FoD 등
Link: https://bit.ly/33b7d4K
해외 주요 IT기업 주가흐름
시총 십억달러(1D/1W/1M/YTD)
Apple: 1164 (-0.3/1.7/8/68.8)
Micron: 50 (-2.6/-0.7/-3/46.8)
Intel: 253 (0.2/0.3/3.3/24.3)
Qualcomm: 97 (-2.8/-3.3/9.7/54.6)
Sony: 78 (-1.3/-0.2/7/26.8)
Murata: 37 (-0.6/-0.1/5.8/-58.7)
TDK: 13 (-1.5/-1.7/4.1/45.6)
Sharp: 8 (0/1.2/37.7/53.8)
TSMC: 264 (1.3/3.3/7.3/39.7)
Largan: 19 (-0.1/-0.9/3.4/40)
11월22일 IT 주요뉴스
● 트럼프 "애플에 美 5G 구축 관여할 수 있나 봐달라 했다"
-전날 텍사스주 애플 공장 방문한 뒤 트윗으로 요청 사실 공개
-그러나 애플이 어떤 식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았음
Link: https://bit.ly/37lLhaF
● 트럼프 "애플 관세면제 검토" 한마디에… 삼성 반사이익 사라지나
-텍사스주 애플 공장 방문해 "삼성과 비슷하게 대해야"
-팀 쿡 애플 CEO는 관세 부과를 막기 위해 여러 차례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읍소'해 왔음
Link: https://bit.ly/35s4DZZ
● 화웨이 폴더블폰 화면 깨져 교체하려면 118만원
-애플의 신작 아이폰 11 판매가 보다도 높아
-고가 논란 속에서도 중국 시장에서 부유층을 노린 화웨이와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판매는 순조롭게 진행 중
Link: https://bit.ly/37qOYvv
● 애플 때문에 웃고 우는 LG디스플레이
-日JDI 할당 아이폰용 LCD 물량 받아 가동률 높여
-아이폰용 OLED 품질 불량으로 인캡공정 팀장 면직
Link: https://bit.ly/2QEXam0
● 보조금 떨어지니 '우수수'…中배터리 업계 판갈이
-파산·생산중단 잇따라
-S볼트, 궈쉬안 등 투자 확대도
Link: https://bit.ly/2ObipKB
● Global handset market likely to stage a rebound in 2020 (Digitimes)
-Taiwan's IC design sector 관계자에 따르면 5G 출시 등으로 낙관적 전망
-5G폰의 스펙도 4G 대비 상향될 것. OLED패널, 광학 FoD 등
Link: https://bit.ly/33b7d4K
해외 주요 IT기업 주가흐름
시총 십억달러(1D/1W/1M/YTD)
Apple: 1164 (-0.3/1.7/8/68.8)
Micron: 50 (-2.6/-0.7/-3/46.8)
Intel: 253 (0.2/0.3/3.3/24.3)
Qualcomm: 97 (-2.8/-3.3/9.7/54.6)
Sony: 78 (-1.3/-0.2/7/26.8)
Murata: 37 (-0.6/-0.1/5.8/-58.7)
TDK: 13 (-1.5/-1.7/4.1/45.6)
Sharp: 8 (0/1.2/37.7/53.8)
TSMC: 264 (1.3/3.3/7.3/39.7)
Largan: 19 (-0.1/-0.9/3.4/40)
연합뉴스
트럼프 "애플에 美 5G 구축 관여할 수 있나 봐달라 했다" | 연합뉴스
트럼프 "애플에 美 5G 구축 관여할 수 있나 봐달라 했다", 백나리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19-11-22 01:51)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25일 IT 주요뉴스
● 중국 4대 스마트폰 ODM 업체, 한국 지사 설립
-윙텍·화친·롱치어·중누오, 한국 지사 설립
-삼성·LG·부품업체-中본사 가교 역할 전망
Link: https://bit.ly/2KPty1r
● 가로·세로·좌우로 두번…스마트폰 어디까지 접을 수 있니?
-폴더블폰 시장 내년 320만대에서, 2023년 3680만대 이상 확대 예상
-두 번 접는 시대 온다
Link: https://bit.ly/2DoIIqF
● '갤폴드' 지원금 대폭 인상…실구매가 100만원대
-이통사 공시지원금 대폭 인상…LGU+, 57만원까지 지원, 3사 중 최대
-SKT 최대 42만원, KT는 50만원 지원
Link: https://bit.ly/2OiIozP
● 삼성디스플레이, 차세대 기술 'QNED' 개발 착수
-마이크로LED와 퀀텀닷(QD)을 조합한 'QNED' 개발에 착수
-마이크로LED는 반도체 노하우가 반영된 기술인데다 QD는 10년 이상 삼성이 투자해 경쟁력을 갖춘 소재인 만큼 나노LED와 QD를 접목한 QNED를 가능성 높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꼽은 것으로 풀이
Link: https://bit.ly/2DeZSH6
● [잇츠IT] "콩나물은 가라"… 귀에 쏙쏙 들어온 '무선이어폰'
-연간 판매량 1억대 육박… 에어팟 연매출 11조원
-출력장치 넘어 IoT 핵심 디바이스로
Link: https://bit.ly/2pLGrCu
● 삼성, 갤럭시S10 보급형 'S10 라이트' 출시할 듯…라인업 세분화
-갤럭시S10 라이트는 라인업 상 갤럭시S10e보다 하위 기종이지만, 저렴한 가격에도 프리미엄급 성능을 갖춘 모델이 될 전망
-6.7인치 디스플레이에 퀄컴 스냅드래곤 855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4천mAh 이상의 대형 배터리에 45W 고속 충전을 지원, 트리플 카메라
Link: https://bit.ly/2XJLyjc
해외 주요 IT기업 주가흐름
시총 십억달러(1D/1W/1M/YTD)
Apple: 1163 (-0.1/-1.5/5.1/66)
Micron: 51 (0.7/-3.9/-5.8/44.6)
Intel: 251 (-1/-0.6/1.5/22.8)
Qualcomm: 97 (-0.3/-6.5/2.2/49.2)
Sony: 78 (0.8/-0.6/5/25.5)
Murata: 38 (2.4/-2.3/2.3/-59.6)
TDK: 13 (0/-3.8/-1.8/41.5)
Sharp: 8 (-0.2/-3.2/33.4/51.5)
TSMC: 262 (-0.6/0.7/4.9/37)
Largan: 19 (0.9/-3.4/0.3/35.1)
11월25일 IT 주요뉴스
● 중국 4대 스마트폰 ODM 업체, 한국 지사 설립
-윙텍·화친·롱치어·중누오, 한국 지사 설립
-삼성·LG·부품업체-中본사 가교 역할 전망
Link: https://bit.ly/2KPty1r
● 가로·세로·좌우로 두번…스마트폰 어디까지 접을 수 있니?
-폴더블폰 시장 내년 320만대에서, 2023년 3680만대 이상 확대 예상
-두 번 접는 시대 온다
Link: https://bit.ly/2DoIIqF
● '갤폴드' 지원금 대폭 인상…실구매가 100만원대
-이통사 공시지원금 대폭 인상…LGU+, 57만원까지 지원, 3사 중 최대
-SKT 최대 42만원, KT는 50만원 지원
Link: https://bit.ly/2OiIozP
● 삼성디스플레이, 차세대 기술 'QNED' 개발 착수
-마이크로LED와 퀀텀닷(QD)을 조합한 'QNED' 개발에 착수
-마이크로LED는 반도체 노하우가 반영된 기술인데다 QD는 10년 이상 삼성이 투자해 경쟁력을 갖춘 소재인 만큼 나노LED와 QD를 접목한 QNED를 가능성 높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꼽은 것으로 풀이
Link: https://bit.ly/2DeZSH6
● [잇츠IT] "콩나물은 가라"… 귀에 쏙쏙 들어온 '무선이어폰'
-연간 판매량 1억대 육박… 에어팟 연매출 11조원
-출력장치 넘어 IoT 핵심 디바이스로
Link: https://bit.ly/2pLGrCu
● 삼성, 갤럭시S10 보급형 'S10 라이트' 출시할 듯…라인업 세분화
-갤럭시S10 라이트는 라인업 상 갤럭시S10e보다 하위 기종이지만, 저렴한 가격에도 프리미엄급 성능을 갖춘 모델이 될 전망
-6.7인치 디스플레이에 퀄컴 스냅드래곤 855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4천mAh 이상의 대형 배터리에 45W 고속 충전을 지원, 트리플 카메라
Link: https://bit.ly/2XJLyjc
해외 주요 IT기업 주가흐름
시총 십억달러(1D/1W/1M/YTD)
Apple: 1163 (-0.1/-1.5/5.1/66)
Micron: 51 (0.7/-3.9/-5.8/44.6)
Intel: 251 (-1/-0.6/1.5/22.8)
Qualcomm: 97 (-0.3/-6.5/2.2/49.2)
Sony: 78 (0.8/-0.6/5/25.5)
Murata: 38 (2.4/-2.3/2.3/-59.6)
TDK: 13 (0/-3.8/-1.8/41.5)
Sharp: 8 (-0.2/-3.2/33.4/51.5)
TSMC: 262 (-0.6/0.7/4.9/37)
Largan: 19 (0.9/-3.4/0.3/35.1)
www.thelec.kr
중국 4대 스마트폰 ODM 업체, 한국 지사 설립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중국 4대 스마트폰 생산자개발생산(ODM) 업체가 모두 한국 지사를 설립했다. 이들 지사는 중국 본사와 국내 스마트폰 업체 및 부품업체 사이 가교 역할을 할 전망이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윙텍(Wingtech, 闻泰), ...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26일 IT 주요뉴스
● 갤럭시 S11 렌더링 유출, 아이폰11처럼 인덕션 카메라 ‘눈길’
-1억800만 화소 카메라 탑재 유력 / 내년 2월 언팩 통해 공개될 듯
- ‘쿼드(4개)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5wnzXm
● 애플 내년 5G폰 경쟁 가세...삼성 밀어낼까
-궈밍치 연구원은 "2020년 하반기 아이폰 신제품 출하량의 15~20%를 초고주파 지원 모델이 차지할 것"이라며 "초고주파 지원 5G 아이폰 모델은 액정크리스탈폴리머(LCP) 연성회로기판(FPC) 유닛 3개를 사용할 것"이라고 예측
-대만전자시보는 25일 익명의 애플 협력업체 관계자를 인용, 2020년 3분기부터 2021년 1월까지 애플의 5G폰 출하량이 1억 1000만~1억 2000만대에 이를 것이라고 보도
● Apple expects strong shipments for 5G iPhones, sources say (Digitimes)
-대만 서플라이 체인에 따르면 3Q20~1Q21에 아이폰12 시리즈 출하량 1억대 넘을 것(전작 0.7~0.8억 예상)
-아이폰12 시리즈는 3종은 모두 5G를 지원하고, 이중 가장 잘 팔리는 것은 0.6억대가 넘을 것
● MediaTek to intro new-gen 5G SoC this week (Digitimes)
-미디어텍은 새로운 세대의 5G SoC를 이번주 후반에 공개, 출하는 내년이 목표
-Sub-6GHz, 2가지 버전. 하나는 원가절감형, 하나는 고성능 형. 미디어텍은 중국 5G칩 시장서 40~50% 점유율 기대
● 내년 디스플레이 드라이버IC 생산 '빠듯'
-생산능력 증가폭 적고...이익률 높은 제품으로 대체
-스마트폰용 OLED 출하가 늘어 OLED DDI 수요가 커질 전망, LCD TDDI는 공급부족 가능성까지 제기
Link: https://bit.ly/2XQ5UXZ
해외 주요 IT기업 주가흐름
시총 십억달러(1D/1W/1M/YTD)
Apple: 1184 (0/-1.5/7.6/66)
Micron: 53 (0/-3.9/-4.7/44.6)
Intel: 256 (0/-0.6/2.3/22.8)
Qualcomm: 97 (0/-6.5/4/49.2)
Sony: 78 (0/-0.6/3.8/25.5)
Murata: 38 (0/-2.3/0.2/-59.6)
TDK: 13 (0/-3.8/-2.3/41.5)
Sharp: 8 (0/-3.2/32.5/51.5)
TSMC: 261 (0/0.7/3.5/37)
Largan: 20 (0/-3.4/0.7/35.1)
11월26일 IT 주요뉴스
● 갤럭시 S11 렌더링 유출, 아이폰11처럼 인덕션 카메라 ‘눈길’
-1억800만 화소 카메라 탑재 유력 / 내년 2월 언팩 통해 공개될 듯
- ‘쿼드(4개)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5wnzXm
● 애플 내년 5G폰 경쟁 가세...삼성 밀어낼까
-궈밍치 연구원은 "2020년 하반기 아이폰 신제품 출하량의 15~20%를 초고주파 지원 모델이 차지할 것"이라며 "초고주파 지원 5G 아이폰 모델은 액정크리스탈폴리머(LCP) 연성회로기판(FPC) 유닛 3개를 사용할 것"이라고 예측
-대만전자시보는 25일 익명의 애플 협력업체 관계자를 인용, 2020년 3분기부터 2021년 1월까지 애플의 5G폰 출하량이 1억 1000만~1억 2000만대에 이를 것이라고 보도
● Apple expects strong shipments for 5G iPhones, sources say (Digitimes)
-대만 서플라이 체인에 따르면 3Q20~1Q21에 아이폰12 시리즈 출하량 1억대 넘을 것(전작 0.7~0.8억 예상)
-아이폰12 시리즈는 3종은 모두 5G를 지원하고, 이중 가장 잘 팔리는 것은 0.6억대가 넘을 것
● MediaTek to intro new-gen 5G SoC this week (Digitimes)
-미디어텍은 새로운 세대의 5G SoC를 이번주 후반에 공개, 출하는 내년이 목표
-Sub-6GHz, 2가지 버전. 하나는 원가절감형, 하나는 고성능 형. 미디어텍은 중국 5G칩 시장서 40~50% 점유율 기대
● 내년 디스플레이 드라이버IC 생산 '빠듯'
-생산능력 증가폭 적고...이익률 높은 제품으로 대체
-스마트폰용 OLED 출하가 늘어 OLED DDI 수요가 커질 전망, LCD TDDI는 공급부족 가능성까지 제기
Link: https://bit.ly/2XQ5UXZ
해외 주요 IT기업 주가흐름
시총 십억달러(1D/1W/1M/YTD)
Apple: 1184 (0/-1.5/7.6/66)
Micron: 53 (0/-3.9/-4.7/44.6)
Intel: 256 (0/-0.6/2.3/22.8)
Qualcomm: 97 (0/-6.5/4/49.2)
Sony: 78 (0/-0.6/3.8/25.5)
Murata: 38 (0/-2.3/0.2/-59.6)
TDK: 13 (0/-3.8/-2.3/41.5)
Sharp: 8 (0/-3.2/32.5/51.5)
TSMC: 261 (0/0.7/3.5/37)
Largan: 20 (0/-3.4/0.7/35.1)
세계일보
갤럭시 S11 렌더링 유출, 아이폰11처럼 인덕션 카메라 ‘눈길’ - 세계일보
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11’(사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IT전문 트위터리안 온리크스가 최근 갤럭시 S11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아직 디자인, 스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