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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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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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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19일 IT 주요뉴스

● KMW, 라쿠텐과 890억원 규모 LTE 장비 공급 계약
- 2018년 매출의 30% 수준으로, KMW 역대 단일 계약 규모로는 최대
- 지난해 라쿠텐모바일의 1단계 4G망 구축 사업에 안테나를 공급한 데 이어, 올해 2단계 사업에서는 RRA 수주
Link: https://bit.ly/2TZ4mL5

● 애플, 코로나19에도 아이패드 프로·맥북에어 출시
-아이패드, 트랙패드 지원…맥북에어, 가위식 키보드 장착
-증강현실을 위한 라이다 센서도 추가됐다. 또 후방 카메라가 2개 탑재돼 4K 동영상도 찍을 수 있다고 애플 측이 밝혔음
Link: https://bit.ly/2Wl9MBI

● 전영현 삼성SDI 사장 "해외 ESS, 헝가리 공장 투자에 집중"
-올해 2월 독일 전력 업체인 베막(WEMAG)을 방문하며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음
-헝가리 괴드 2공장 투자도 본격화. 중장기 목표는 1공장과 2공장을 모두 더해 2030년까지 월 1800만셀
Link: https://bit.ly/3d4dO7k

● 삼성은 왜 애플처럼 못하나... 삼성전자 경영진 진땀
-스마트폰 사업을 맡는 IT모바일(IM) 부문에 질책성 질문이 주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질문이 나왔을 때 고 사장은 "굉장히 마음이 아프다"고 했음
Link: https://bit.ly/2QtRiLo
[한투증권 조철희] 케이엠더블유: 가뭄에 단비

● 라쿠텐으로부터 890억원 수주
- 올해 납품 물량. 납품 기간은 3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수주액 890억원은 19년 매출액의 13%, 올해 추정 매출액의 9.7% 규모
- 라쿠텐은 내년에도 4G와 5G 기지국을 추가적으로 설치할 예정. 향후 일본에서의 다양한 사업 기회 있을 것

● 해외 수주모멘텀 드디어 시작, 섹터 내 수주 가시성 가장 높아
- KMW는 다양한 고객과 다수의 시스템 공동개발을 진행 중이어서 2~3분기에 수주 가시성이 높음
- 상반기는 전년과 비슷한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록 전망. 하반기는 올해 신규 해외수주건으로 매출액 큰 폭으로 증가할 것
- 회사의 2020년 매출액 증가율 목표는 50%. 금번 수주외에도 계획 중인 수주건 진행이 대체적으로 순항 중

보고서: http://bit.ly/395J0zL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전기전자/통신장비: 불확실성 확대, 그래도 기회는 올 것

● 글로벌 스마트폰 추정치 추가 하향
- 20년 출하량 지난해말 14.6억대(+3%), 3월초 13.7억대(-3%), 금번 보고서 13.4억대(-5.3%)로 낮춤
- 코로나의 북미, 유럽 확산으로 인한 추가적인 스마트폰 출하량 추정치 하향 불가피

● 부품업체 영향은 3월~2분기에 나타날 것
- 스마트폰 출하량/판매량 감소는 명확. 부품업체 1분기 매출액에는 큰 차질 없어 보임
- 당시 코로나 조기 종식 가능성, 신모델 출시 초반에는 부품 재고를 축적 노력 있었기 때문. 부품 주문 감소가 2분기(빠르면 3월)에 나타날 것
- 스마트폰 출하/판매 감소가 2분기까지 지속돼 부품 업체 매출액 하향 조정 시작될 것

● 주가는 추정치 하향을 선반영, 단기 주가 변동성은 클 것
- 2분기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돼도, 코로나 상황이 진정돼 출하량 반등 조짐이 보인다면 부품 업체 주가도 함께 반등할 것
- 부진했던 수요가 3~4분기에 몰리(pent-up)는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음

● 목표주가 일제히 하향, 시장 회복 시 BH/LG이노텍이 주도
- 주요 업체들의 목표가 일제히 하향. 추정 EPS 하향과 적용 multiple(코로나로 인한 불확실성)을 조정
- 수정 후 목표가: 삼성전기 15.5만원, LG이노텍 13만원, 비에이치 2.2만원, 파트론 1.2만원
- LG이노텍과 BH는 매출액이 하반기에 집중돼 있어 실적 영향은 업종 내에서 가장 적을 것. 시장 회복 국면에서 주가 반등 가장 빠를 것

보고서: http://bit.ly/2ITR4Jo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20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SE2 출시 지연 없다”...中 BYD와 대량 생산 시작
-IT매체 폰아레나는 18일(현지시간) 애플이 아이폰SE2 대량생산에 돌입했으며 이른 시일 내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
-여러 외신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SE2의 미국 판매가는 399달러(약 51만원)가 될 것으로 보임. 4.7인치의 LCD 디스플레이, 터치ID를 인식할 수 있는 물리적 홈 버튼도 탑재했을 것으로 예상
Link: http://bit.ly/3dikXBk

● 삼성SDI, 배터리 핵심소재 사업 코스모신소재에 매각
-삼성SDI가 전기차(EV) 배터리 핵심소재인 프리커서(전구체) 사업을 코스모신소재에 매각. 양극재 자회사인 에스티엠(STM)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포석으로 풀이
-에스티엠은 삼성SDI에 공급할 양극재 생산에 주력. 에코프로비엠과 합작사로 설립한 에코프로이엠과 별개로 양극재 내재화율을 일정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
Link: http://bit.ly/3bcp7J2

● 삼성SDI, '갤럭시 폴드'이어 'Z플립'에 폴더블 점착필름 공급
-양면에 점착 성분이 발라져 디스플레이 소재를 부착하는데 사용되는 FOCA는 기존 점착필름과 달리 폴더블폰에 맞게 특성을 개선
-FOCA는 2019년 양산을 시작, 지난해 하반기 출시된 삼성전자의 첫 번째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폴드'에 첫 적용. 삼성SDI는 폴더블폰 소재 공급을 확대하는 중
Link: http://bit.ly/2J6fKhL

● LG전자, 日 최대 이통사와 손잡고 5G시장 공략
-LG전자는 가입자가 약 7900만명에 달하는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 'NTT도코모' 5G 서비스 발표 행사에서 다음달 말 공식 출시 예정인 LG V60 씽큐를 공개
-미국에서도 V60 발표 행사를 열고 20일 출시. 국내에는 G시리즈를 잇는 G9(가칭)을 조만간 출시해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용자들을 노릴 계획
Link: http://bit.ly/2J0Z2At
[한투증권 조철희] 전기전자/통신장비: 스마트폰 월간 출하량: 중국 부진으로 -37.7% YoY

● 2월은 예상만큼 부진, 중국 비중 낮은 삼성이 선방
- SA에 따르면 2월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6,180만대로 전년 대비 37.7% 감소(1월은 -6.9% 감소). 중국시장 출하량 감소 영향이 컸음
- 출하량 감소는 중국 비중이 높은 애플과 중화권 업체의 감소가 두드러졌고, 삼성은 중국 비중이 낮아 양호
- 3월은 북미와 유럽이 본격적인 COVID-19 영향권에 들어간 만큼 부진한 출하량이 예상

● 부품업체 영향은 3월~2분기부터, 시장 회복 시 BH/LG이노텍 주도
- 코로나 조기 종식 가능성이 있었고, 신모델 출시 초반에는 부품 재고를 축적하기 때문에 기발주한 부품은 인도받은 것으로 추정
- 부품 업체들의 주가는 잠재적인 오더컷을 반영. 시장 회복 시 비에이치와 LG이노텍의 주가 반등이 가장 빠를 것
- LG이노텍과 비에이치는 매출액이 하반기에 집중, 실적 영향은 업종 내에서 가장 적을 것. 하반기 신모델에 대한 pent-up 수요도 기대

● 1분기 모바일디램 재고 증가 심하지 않을 듯
- 스마트폰 업체들의 모바일디램 재고는 아직은 우려할만한 상황은 아닐 것으로 추정
- 2분기 스마트폰 수요부진은 더 심화돼 부품 수요부진으로 이어지겠지만, 메모리의 경우 서버 application 수요 강세가 지속될 경우 수급 균형은 유지될 것

보고서: https://bit.ly/2wrkWdB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23일 IT 주요뉴스

● 가성비 켠 LG폰, 코로나 뚫고 승승장구
-스마트폰 시장이 판매량 감소에 부딪힌 가운데 LG전자의 가성비폰이 ‘나홀로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LG전자는 중저가폰의 ODM·JDM 물량을 올해 50% 이상으로 늘려 비용 개선에도 나섬. 중국 제조사들이 낮은 가격을 앞세워 점유율을 넓히는 상황에서 가격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선택
Link: https://bit.ly/2UpaoUe

● “갤럭시 노트도 접을까?”...삼성 S펜 달린 폴더블폰 특허
-특허 전문매체 패턴틀리 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미국 특허청에서 폴더블 갤럭시 노트에 대한 특허를 획득
-갤럭시 폴드처럼 양 옆으로 접는 형태이며 한 쪽 가장자리엔 S펜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 ‘탄성장치(elastic unit)’라는 기술을 통해 가운데 접힌 자국이 보이지 않도록 하는 기술도 선보임
Link: https://bit.ly/2y0WoZm

● [이슈분석]日 5G 이통 시장 변수는
-5G 시대로 진입하는 올해 변화 기류가 감지. 일본은 지난해 10월 우리나라 이동통신 단통법을 벤치마킹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시행
-단말기 지원금을 최대 2만엔(약 22만원)까지로 제한. 국산 단말도 지원금 차별없이 아이폰과 경쟁할 수 있게 됐다는 의미
Link: https://bit.ly/3bgHCfm

● Mini LED expected to get significant boost from Apple adoption(Digitimes)
-애플이 미니 LED 백라이트를 채택한 기기의 R&D를 진행하면서 미니 LED가 애플리케이션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5 년 안에 더 많은 디바이스를 상용화 할 수 있을 것이라함
-한편, 아이폰 용 OLED 디스플레이 패널의 최대 90 %가 삼성 디스플레이에서 공급되므로 애플은 중형 기기 용 미니 LED 디스플레이를 선택하면 한국 패널 제조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을 것
Link: https://bit.ly/2WEvNvl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24일 IT 주요뉴스

● "IOC, 도쿄 올림픽 연기 확정…내년 개최"
-IOC가 오는 7월 개막 예정이던 도쿄 올림픽을 1년 연기하기로 사실상 결정했다고 미국 USA투데이가 보도
-아직 개막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내년 2021년 7월 24일 유력
Link: https://bit.ly/3bgN69K

● 삼성 印 스마트폰 공장 일시 폐쇄…LG 가전공장도 중단
-삼성전자는 인도 노이다 스마트폰 공장을 오는 25일까지 사흘간 가동을 중단. 노이다 공장은 연간 최대 1억2천만대의 휴대전화를 생산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폰 공장
-LG전자는 인도 노이다와 푸네에 위치한 공장을 이달 말까지 가동 중단. 노이다 공장에서는 세탁기와 냉장고, 에어컨 등 생활 가전제품을 생산. 푸네 공장에서는 가전과 함께 스마트폰도 일부 생산
Link: https://bit.ly/2QHxYue

● 갈 길 먼 ‘5G 인빌딩’…연내 2000개 건물로 늘린다
-지난해 연말 3사가 목표치의 절반인 500여개의 인빌딩 장비를 구축하는데 그침. 올해는 최대 4배가량 많은 인빌딩 장비를 구축해 커버리지를 확대하겠다는 목표
-23일 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는 현재까지 700개 남짓한 건물에 5G 인빌딩 장비를 구축한 것으로 추산
Link: https://bit.ly/33ErC4l

● China 5G smartphone market to grow robustly starting 2Q20(Digitimes prime)
-The Chinese government is stepping up efforts to build its local 5G networks with more than CNY3.5 trillion (US$494 billion) worth of investment set to be poured into the development of related base station and other infrastructure equipment over the next three years. China's domestic 5G smartphone market is also expected to start expanding rapidly in the second quarte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28㎓대역 갤노트20 연내 상용화 예고 … 5G폰 다양해진다
-하반기 출시 예정인 '갤럭시노트20'는 3.5㎓ 대역과 아울러 28㎓ 대역의 5G 서비스를 모두 지원하면서, 진정한 의미의 5G 서비스를 모두 지원할 전망
-현재 국내에 출시한 스마트폰 모두 6㎓ 이하 대역만을 지원하는 5G 저주파 대역의 스마트폰
Link: https://bit.ly/3bpJe6F

● 갤럭시노트20 조기 출시설…"언더디스플레이 카메라 없다"
-폰아레나는 삼성전자 하반기 주력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20이 이전보다 빨리 출시될 가능성이 있지만, 카메라를 포함한 갤럭시S20 시리즈와 대부분이 같을 것이라고 전망
-이는 최근 노트20에 갤럭시 최초로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란 전망과 배치. 갤럭시노트20은 오는 7월 말 공개돼, 8월 출시될 전망
Link: https://bit.ly/2WK6FTQ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25일 IT 주요뉴스

● China 5G phone market likely to regain momentum in 2Q20(Digitimes)
-대만 IC 업계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5G 인프라 건설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기 때문에 2분기부터 중국 5G 스마트폰은 다시 모멘텀을 얻을 전망
-중국 정부는 3년동안 5G 기지국과 네트워크 장비에 3조 5천억위안(4,941억 달러 규모)을 쓸 계획
Link: https://bit.ly/3aj8drV

● 삼성폰 잡겠다더니…현실은 삼성 출하량 30% 그친 화웨이
-SA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이후 화웨이 출하량은 5개월 연속 감소세. 미국 정부 제재로 화웨이 스마트폰에 구글 모바일 서비스(GMS)를 탑재하지 못한 영향이 큼
-저가 물량 공세와 가성비를 앞세웠던 샤오미 오포 비포 등은 하이엔드급 스마트폰을 잇따라 출시. 화웨이에게는 내수경쟁이 한층 치열해진 점도 골칫거리
Link: https://bit.ly/2wrfS9f

● 폭스콘, 아이폰12 생산 박차...인력 고용 확대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23일(현지시간) 폭스콘이 코로나19로 인한 중국 공장 셧다운에서 회복돼 아이폰12 대량생산을 할 준비가 됐다고 전함
-애플이 오는 가을 출시할 예정인 아이폰12는 7월 생산량이 정점에 달할 것으로 예상. 가을에 예정대로 출시될 것으로 점쳐지지만 불확실성은 높음
Link: https://bit.ly/2Uz1zav

● 애플 아이폰12, 고성능 카메라 센서 탑재한다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5G 아이폰(가칭 아이폰12)은 차세대 통신망 5G를 지원할뿐 아니라 새로운 광각렌즈를 탑재한 카메라 시스템을 장착할 것으로 예측
-아이폰12 고가모델은 센서 시프트 이미지 안정화 기술이 카메라 센서에 장착돼 기존 손떨림 이미지 보정기술보다 더욱 뛰어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dvPTy6

● Apple to raise production outside China(Digitimes prime)
-Apple is looking to diversify its manufacturing bases by moving more of its production out of China,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코위버, 올해 1000억원 초반 매출 기대…작년 사상 최대 매출액과 비슷
-지난해 코위버는 5G용 신규 장비를 포함해 한국전력공사 송변전소에 들어가는 광단말장비 등 여러 제품에 걸쳐 골고루 매출이 커졌음
-올해는 작년 매출액 기조를 2년 연속 유지할 전망. 공공 영역에서 전용망 장비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
Link: https://bit.ly/2vL0Me7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26일 IT 주요뉴스

● 인도 전국 봉쇄령에 삼성·LG 현지 공장 3주간 폐쇄
-인도정부가 25일부터 전국 봉쇄령을 내리며 인도 내 전 공장이 다음 달 14일까지 폐쇄조치에 들어감. 이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다음달 14일까지 3주간 가동을 중단
-삼성전자 노이다 공장은 25일까지 가동 중단 예정이었지만 긴급 조치로 폐쇄 기간이 연장. LG전자도 노이다와 푸네에 있는 공장을 다음달 14일까지 중단하며 현지 TV, 생활가전, 스마트폰의 생산을 일시적으로 멈춤
Link: https://bit.ly/33NkGBV

● 삼성전자, 인도·브라질 스마트폰 공장 셧다운
-인도에 이어 브라질까지 글로벌 스마트폰 생산 공장이 잇달아 가동이 중단되면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생산은 차질을 빚을 전망
-지난 24일 브라질의 오프라인 매장을 무기한 폐쇄한다고 밝힘. 앞서, 삼성전자는 브라질 내수용 스마트폰과 TV 등을 생산하는 마나우스 공장 가동을 오는 29일까지 일주일간 중단한다고 밝혔음
Link: https://bit.ly/39iwhdn

● 애플의 5G 아이폰 딜레마...9월 공개 or 몇개월 연기?
-<닛케이 아시안 리뷰>는 애플이 올해 9월 선보일 예정이던 첫 5G 통신 지원 아이폰을 몇개월 늦추려 한다는 정황을 포착했다고 함
-애플은 올해 5G 아이폰을 1억대 가량 생산할 수 있는 준비를 진행해온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수치에 맞춰 공급 업체들에게 작업 준비를 요청했었음
Link: https://bit.ly/2QM6sfa

● "차라리 인도로 가자"...세계 스마트폰 생산 탈(脫)중국 가속화
-세계 스마트폰 생산량 중 중국에서 생산하는 비중이 지난해 70% 밑으로 떨어짐. 스마트폰업체들이 생산 기지를 중국에서 인도, 베트남 등 다른 지역으로 옮기고 있기 때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생산공장만큼은 중국에서 완전히 철수. 애플은 최근 중국 내 생산시설 중 15~30%의 해외 이전을 추진 중이며, 인도와 베트남이 유력한 후보
Link: https://bit.ly/2y4lUNb

● 지난해 스마트폰 ODM 시장 18% 성장
-25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는 지난해 ODM 스마트폰 물량이 전년비 18% 늘었다고 함. ODM 업체의 턴키 계약방식이 지난해 두드러졌음
-삼성전자와 오포, 리얼미, 샤오미, LG전자 주문이 늘어 ODM 시장이 성장. 화웨이는 ODM 계약을 줄이고 내부 설계, 외주 생산으로 전략을 바꿈
Link: https://bit.ly/3boPbka

● 삼성전자, 헝가리 TV 가동 중단…유럽 TV 생산 '올스톱'
-2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헝가리 삼성 생산법인은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TV 생산라인 가동 중단. 슬로바키아 TV 공장도 이달 2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가동 중단
-헝가리 공장 내 가동이 중단된 곳은 TV 완제품 조립라인으로 TV 패널을 비롯한 부속품 생산라인은 정상 가동
Link: https://bit.ly/39eOgkJ

● 5G 스마트폰 경쟁, 플래그십→중가형 ‘점화’
-국내 플래그십 스마트폰 시장이 코로나19와 공시지원금 축소로 침체기를 겪은 가운데, 프리미엄 모델 못지않은 사양의 중가형 제품 경쟁이 한층 치열할 것으로 보임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은 중가형 5G 제품으로 시장을 선점하면서, 중저가 모델 중심으로 ODM 제품 비중을 확대
Link: https://bit.ly/2Jhltle
[Web발신]
[한투증권 조철희, 유종우] 전기전자/통신장비: 인도 공장이 멈췄다, 핸드셋 일시 공급 차질

● 삼성전자를 포함한 인도 소재 핸드셋 공장 3주간 셧다운
- 삼성전자는 인도 노이다 핸드셋 공장을 다음달 14일까지 3주간 가동 중단
- 인도공장은 삼성전자 핸드셋 출하량의 약 10%(스마트폰 내에서는 10% 미만)를 담당한 것으로 파악
- 인도에 삼성전자 이외에 폭스콘(애플, 샤오미) 등의 공장 위치. 전반적인 핸드셋 업체들의 일시적인 생산 차질 있을 것

● 부품업체들도 3월부터 코로나 영향 진입 중
- 카메라모듈을 포함한 중저가 모델 관련 부품 업체들은 향후 한달 간의 생산 계획 하향
- 인도 이외에 북미/유럽에서의 세트 판매 부진이 2분기부터 부품업체들의 실적에 나타날 것.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량 감소 전망
- 2분기부터 부품업체들의 매출액 가이던스/컨센서스 하향 조정 이어질 것
- 하반기 매출액 집중도 높고, 상반기 매출액 하향 조정폭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LG이노텍, 비에이치 선호 유지

● 삼성전자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듯
- 인도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 중 약 70%가 인도 내수향. 이 중 큰 비중이 피쳐폰으로 IM부문 매출액 차지 비중 높지 않음
- 나머지 30%인 수출 물량은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 대체 가능. 가동 중단이 장기화되지 않는다면 스마트폰 공급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음
- 공급 차질 영향보다는 글로벌 수요 둔화가 실적 부진의 훨씬 큰 요인

보고서: https://bit.ly/2xmsXke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27일 IT 주요뉴스

● Taiwan PCB makers to stay put in China despite pandemic(Digitimes)
-코로나의 미국과 유럽에서의 급속한 확산으로 글로벌 핸드셋 판매가 타격을 받고 있음. 대만의 PCB 제조업체들은 2020년 2분기 오더컷을 대비 중
-대만과 중국에 기반을 둔 PCB업체들은 올 2분기 중에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중국 5G 기지국 건설로 인해 화웨이, ZTE향 출하량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
Link: https://bit.ly/2UkLLcl

● 샤오미, 코로나19로 스마트폰 '미10' 인도 출시 연기
-샤오미는 오는 31일 인도 출시를 앞두고 있었지만, 지난 24일 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1일 동안 전국 봉쇄령을 내리면서 스마트폰 출시 일정을 연기
-샤오미는 출시 일정을 재공지하겠다고 밝힘. 또한 미10 출시 중단뿐 아니라 인도 전국의 '미 홈' 매장을 폐쇄했으며, 일시적으로 택배 서비스도 제공하지 않을 예정
Link: https://bit.ly/2xvdE8B

● 삼성 갤럭시폴드2, 새로운 렌더링 이미지 등장
-오리지널 갤럭시폴드 전면의 작은 디스플레이는 풀 사이즈 인피니티-V 디스플레이로 교체. 후면 카메라는 갤럭시S2플러스에 탑재된 4개의 카메라 렌즈와 ToF 탑재
-갤럭시폴드2가 오는 7월 경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변동이 있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BGR은 전함
Link: https://bit.ly/3dCLI3B

● Suppliers face rising costs in China(Digitimes prime)
-Suppliers with manufacturing operations in China have seen their production recover, but may suffer from rising operating costs in the second quarte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kmw 국내 공급건 입니다. 단일 규모가 커서 공시대상이었습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30일 IT 주요뉴스

● Apple PCB suppliers dismiss speculation about 5G iPhone delay(Digitimes)
-대만의 5G 아이폰 서플라이 체인 PCB 제조사들은 코로나로 인해 애플의 5G 신제품 출시가 2개월 연기 되었다는 것을 부인함
-PCB 파트너사는 애플로부터 생산 지연통보를 받지 못함. 5G 아이폰의 2개월 지연 출시는 결정되지 않은 애플의 여러 코로나 대응책 중 하나
Link: https://bit.ly/3auzhVd

● 애플 공급망 업체들 "올해 아이폰 수요 걱정되네"
-중국이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취한 자국 경제에 대한 통제 조치를 풀면서 애플 아이폰 공장도 정상 가동 시작
-애플 부품 공급 업체들 사이에선 글로벌 시장에서 아이폰 판매 감소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음. 이를 감안해 몸집 줄기에 들어간 회사들의 행보도 포착
Link: https://bit.ly/3bB5vhP

● Foxconn sees no major impact from India lockdown(Digitimes)
-폭스콘은 코로나로 인한 인도 공장 셧다운에도 불구하고 생산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함
-인도 셧다운을 앞두고 생산라인 다변화와 근로자 수송을 위한 컨틴전시 플랜을 준비해뒀음
Link: https://bit.ly/3atjDcL

● 코로나發 트래픽폭주에 美-유럽 몸살… 국내 통신사, 망증설 고심
-폭증하는 트래픽을 소화하려면 결국 ‘고속도로’ 격인 통신 네트워크 인프라 증설이 이뤄져야 해 단기간에 문제 해결은 어려운 상태
-국내 통신사들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트래픽 증가에 대비해 통신장비업체들과 망 증설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음
Link: https://bit.ly/2Upbe4C

● 삼성전자, 40만원대 '갤럭시A51' 5G 지원 모델 국내 선보인다
-삼성닷컴 홈페이지에 갤럭시A51 5G(SM-A516N) 지원 페이지를 개설. 출고가는 40만원대 후반에서 50만원대로 추정
-삼성전자는 갤럭시A51 5G 뿐만 아니라 갤럭시A71 5G도 상반기 국내 출시를 계획
Link: https://bit.ly/39r1j2S

● V' 국내 미출시 이어 8년만에 'G'도 뗀다…LG 스마트폰 대수술
-LG전자와 IT업계에 따르면 최근 브랜드명, 가격 등 스마트폰 사업 새 판짜기에 나섰음. G9으로 알려졌던 새로운 모델의 새 명칭은 다음달 정식 공개될 예정
-새 모델은 LG전자의 '매스(대중) 프리미엄' 전략의 일환으로 플래그십에 준하는 성능에도 100만원 이하 가격이 책정될 전망
Link: https://bit.ly/2Jl4izd

● "진짜 승부는 B2B서 난다"…공장과 병원에 5G망 까는 통신사들
-올해는 5G 도입을 계기로 열린 기업 간 거래(B2B) 시장을 선점하려는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
-SK텔레콤은 올해를 5G B2B 사업의 원년으로 삼고, B2B 사업을 전방위로 확대하기로 함.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오피스 등 8대 핵심 사업 선정
Link: https://bit.ly/33RXgeI
안녕하세요. 화웨이가 전 세계 매체 및 관계자분들을 대상으로 연간 실적 발표를 진행합니다. 화웨이 코리아에서 국내 기관투자자분들이 편하게 들으실 수 있게 통역 지원까지 해주신다고 합니다. 또한 질의 응답도 실시간은 어렵지만 아래 안내드리는 링크에 적어주시면 답변 주신다고 합니다. 아래 안내장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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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화웨이(Huawei)의 기업 및 캐리어(네트워크)와 엔터프라이즈 사업에 대한 국내 언론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웨버 샌드윅입니다.

화웨이가 오는 3월 31일(화) 17시부터 18시 30분(한국시간)까지 "2019년 연간 실적 발표"를 온라인(https://www.facebook.com/HuaweiKorea/) 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일시
- 3월 31일(화), (한국시간) 17:00 – 18:30 (현지시간 16:00 – 17:30)
- 온라인 생중계

* 온라인 생중계 채널
- 아래 한국화웨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링크를 통해 시청 가능합니다.
(https://www.facebook.com/HuaweiKorea/)
- 한국화웨이 페이스북 페이지가 공식 오픈했습니다. ‘좋아요’를 누르시면 화웨이 최신 뉴스, 이벤트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세부일정(안)
17:00-17:05 오프닝 통역 지원
17:05-17:35 2019년 실적 및 향후 사업 전략발표 통역 지원
17:35-18:30 질의 응답 (영어로 진행 예정)
* 참석자 : 에릭 쉬(Eric Xu) 화웨이 순환 회장, 첸 리팡(Chen Lifang) 화웨이 대외협력 및 홍보부문 총괄 사장 등

* 질의 접수 방법
- 전 세계 매체 및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본 행사 특성 상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질의 응답에 대해서 영어 통역만 지원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 화웨이의 2019 Annual Report 발표 내용 중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3/31일 20시 00분까지 아래의 링크에 접속하시어 남겨주시면 빠른 시일 내에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사항 남기기 - https://bit.ly/3alPkoh


고맙습니다.
한국화웨이 홍보팀 및 웨버샌드윅 화웨이팀 드림

기타 문의/건의 사항 - [홍보대행사 웨버 샌드윅]
김형근 이사 | 010-2885-0434 / hkim3@webershandwick.com
송충현 차장 | 010-2189-5028 / ch.song@webershandwick.com
오지민 사원 | 010-9099-9581 / joh2@webershandwick.com
송세란 사원 | 010-5899-4705 / SSong3@webershandwick.com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31일 IT 주요뉴스

● 갤럭시S20 예상밖 부진…삼성 '갤럭시A'에 힘 준다
-상반기에 '보급형 5세대 이동통신(5G) 폰' A51 5G를 국내 출시하고 A71 5G도 새로 선보일 예정. 또다른 보급형 라인업인 갤럭시M 시리즈에도 공을 들이는 중
-중국 비중이 낮은 덕분에 피해가 적은 삼성전자가 상반기 중저가 폰을 앞세워 애플, 화웨이 등과의 격차를 벌려놓으려는 행보로 풀이
Link: https://bit.ly/2xAs07Q

● 中 애국 소비 기댄게 독… 삼성 뒤쫓던 화웨이의 추락
-화웨이의 중국 내 생산, 오프라인 매장 중심 판매 전략도 추락을 가속화. 샤오미가 화웨이를 역전한 이유로, 샤오미의 온라인 판매 중심 비즈니스 모델을 꼽음
-구글 모바일 서비스(GMS)가 화웨이 스마트폰에 탑재되지 못하는 것도 올해부터 본격 악영향을 미치기 시작. SA는 올해 화웨이의 글로벌 판매량이 1억8000만대에 머물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2QWTN9q

● 휴대폰 보조금 규제 폐지냐, 유지냐…기로에 선 단통법
-스마트폰 시장 불황에 때마침 덮친 코로나19 확산 여파도 보조금 규제 폐지론에 불을 붙이고 있음
-정부는 시장 충격을 고려해 단통법 전면 폐지에 대해선 부정적. 가계통신비를 경감하는 방향으로 일부 제도를 보완하는 방안을 구상 중
Link: https://bit.ly/2ydSL2a

● Unimicron enjoys brisk IC substrate orders(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has seen the visibility of IC substrate orders stretched through the third quarter of 2020, according to the Taiwan-based maker.
[한투증권 테크팀] Tech: PAUSE

● IT 하드웨어 섹터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코로나-19, IT 세트 수요에 짧지만 강한 충격 예상
- 작년 12월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가 전세계로 확산되면서 수요 충격이 가시화. 주요 IT 세트 중에서는 스마트폰이 부정적 영향을 가장 크게, 서버가 가장 적게 받을 것
- 충격의 정도는 2008년 금융위기보다 크게 나타날 것. 주요 제품의 성장성이 낮아졌고, 이동 제한이 일반 소비자들의 수요를 직접적으로 제한하기 때문

● 2020년 주요 IT 기업 영업이익 추정치 23% 하향 조정
- IT 세트 수요 전망과 이에 따른 부품 및 가격 전망 하향으로 주요 국내 IT 기업의 2020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연초 대비 23% 하향 조정
- 이번 보고서의 주요 수정 사항은 1)하반기 메모리가격 상승폭 하향 2)스마트폰 출하량 추가 하향 3)삼성디스플레이 A5 투자 시점 지연 4)스포츠 이벤트 취소로 인한 TV 수요 하향 등

● 잠시 쉬겠지만, 데이터센터, 5G, OLED 성장은 지속된다
- 코로나-19는 우리가 과거에 경험하지 못했던 충격을 주고 있으므로, 2분기에 나타날 수요 충격과 기업 실적 둔화의 정도는 예상하기 쉽지 않음
- 하반기부터는 코로나-19 확산 둔화와 주요국의 재정 및 금융 지원책으로 점진적 회복을 예상

보고서: https://bit.ly/33X3v0M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1일 IT 주요뉴스

● 에치에프알, 美AT&T 5G용 프론트홀 단독 공급 전망
-AT&T에 5G 프론트홀 장비를 단독 공급할 것으로 31일 전해짐. 버라이즌(Verizon)을 포함해 미국 1, 2위 통신업체 모두에 5G 프론트홀 장비를 공급할 전망
-4G망 구축때는 버라이즌에만 프론트홀 장비를 공급했었음
Link: https://bit.ly/340of7L

● 이수페타시스 "미국 이통사 합병 수혜 기대"
-이수페타시스의 주요 고객사는 미국 유선 통신장비 업체. 미국 법인을 통해 5G 통신장비인 고다층 인쇄회로기판(MLB) 등 통신장비용 기판을 제조·판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네트워크 장비 선도 기업 주니퍼 네트웍스용 수주가 전년비 46%가량 증가할 것
Link: https://bit.ly/2Uy79v9

● ‘갤럭시Z플립 탑재’ UTG, 고속 성장 기대…투명 PI와 경쟁 심화
-31일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는 올해 UTG 시장 규모를 1억6000만달러(약 1948억원)으로 예상했다. 오는 2023년에는 6억4000만(약 7794억원)으로 고속 성장할 전망
-삼성디스플레이는 당분간 커버윈도우 전략을 UTG와 투명PI ‘투트랙’으로 갈 예정
Link: https://bit.ly/2WYLe1u
[한투증권 조철희] 전기전자/통신장비: 화웨이 글로벌 컨콜: 선방했던 19년, 불확실한 20년

● FY2019년 실적: 성장은 했지만 아쉬웠던 실적
- 매출액은 8,588억위안(148조원)으로 전년대비 19.1% 증가, 영업이익은 6.2% 증가. 5월 16일 미국 제재 후 성장세 꺾임
- 부문별 매출액은 Consumer Business(스마트폰 등)는 4,673억위안으로 34.0% 증가했지만, Carrier Business(통신장비)는 2,967억위안으로 3.8% 늘었음
- 중국 매출액이 5,067억위안으로 36.2% 늘어난 반면 해외 매출액은 0.9% 증가. 미국의 화웨이 제재 이후 매출액이 빠르게 감소했기 때문

● Q&A 주요 내용: 자신감과 우려가 공존
- 코로나-19 영향: 생산 능력 및 operation은 대부분 회복. 수요 영향은 여전히 존재. 내수는 회복 중이나, 유럽 비즈니스 영향 있음
- 통신장비: 올해는 내수 시장 기반으로 5G 매출 빠르게 늘 것. 연초 통신 3사가 계획했던 물량(혹은 소폭 상회)은 변함 없이 집행 전망. 통신사들의 입찰 진행 중
- 스마트폰: GMS(Google시스템) 탑재 못해 해외영업 차질. HMS(자체시스템)를 활용하고 있으나 여전히 GMS 사용 하기를 희망
- TSMC관련 제재가 이뤄진다면, 삼성전자 및 대만, 일본 업체들과 협조해 칩셋 공급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 장기적으로는 중국 업체들의 성장도 기대
- 가이던스: 코로나-19, 미국 제재에 불확실성이 너무 커 외부에 구체적인 올해 목표(5G 스마트폰 대수) 등을 밝힐 순 없음

● Implication: 5G 장비 밝은 전망, 스마트폰은 우려
- 통신장비 시장: 5G 중국 업황은 견조할 것. 정부의 적극 육성책과 일맥상통
- 스마트폰: 큰 우려(지난해 출하 2.4억대). 상반기는 내수 시장 부진에 기저(미국 제재가 19년 5월 16일부터)도 높음. 삼성 및 중화권 업체 반사수혜 예상

보고서: https://bit.ly/2xC9CeP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