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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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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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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1분기 실적]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822억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1.4% 증가했습니다.

2019년 1분기 매출 증가율인 39% 대비 크게 둔화됐지만, 역성장은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순이익률은 작년 1분기의 8%에서 올해 1분기 7.3%로 하락했습니다. 순이익을 역산해보면 전년동기대비 7.5% 감소했습니다.

한편 회사는 올해 연간 실적 가이던스는 하향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22일 IT 주요뉴스

● New iPhone SE pre-orders strong in Taiwan(Digitimes)
-Far EasTone Telecommunications (FET)은 홈페이지를 통해 1.5시간 만에 1만 5,000여 건의 아이폰SE 사전 주문을 받았다고 회사측은 밝힘
-FET는 예약 주문의 60%가 128GB 모델이라고 밝힘. Taiwan mobile도 예약 판매의 60% 이상이 128GB 모델이라고 함
Link: https://bit.ly/2Konrke

● "삼성 갤럭시폴드2, 화면 커지고 접히는 유리 'UTG' 탑재 전망"
-갤럭시폴드2는 PI로 디스플레이를 마감한 갤럭시폴드와 달리 갤럭시Z플립처럼 접히는 유리인 초박형유리(UTG)를 적용 예상. S펜도 탑재될 것
-일부 외신은 1,200만화소 메인카메라, 6,400만화소 망원 카메라, 1,200만화소 초광각 카메라 등 3개 카메라와 ToF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 다른 외신은 1억800만화소 카메라가 갤럭시폴드2에도 탑재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2VIPMXI

● 샤오미, 폴더블폰 내놓나...삼성에 패널 요청
-샤오미가 공급을 요청한 폴더블 패널은 삼성전자의 '갤럭시Z플립'에 적용된 클램셸 방식의 플렉시블 OLED로,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대량 양산이 이뤄질 전망
-BOE·CSOT와 삼성디스플레이가 생산하는 폴더블 패널은 품질 격차가 큼. 샤오미는 하반기에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폴더블 패널을 수급받아 폴더블 스마트폰 생산량을 늘릴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2xEo3Q7

● Affordable sub-6 GHz 5G phones to hit market in 2H20(Digitimes)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을 위한 노력과 함께 중국 핸드셋 제조업체들은 Sub6 모델의 5G폰 개발
-중국 정부는 2020년 5G폰 내수를 1억대 이상 끌어 올리는 것을 목표
Link: https://bit.ly/2VqubnP

● Taiwan IC firms see orders for 5G infrastructure pull in from China(Digitimes)
-MediaTek, Realtek Semiconductor and Richwave Technology와 같은 RF IC 공급업체들은 중국 5G 인프라 건설을 위한 수주가 급증
-코로나19로 인한 서플라이 체인 문제로 Broadcom의 납품 리드타임은 최장 6개월까지 연장. 대만의 무선, RF 부품공급업체들은 비교적 안정적인 공급으로 상당한 오더를 받을 수 있을 것
Link: https://bit.ly/2VLzJIJ

● SKT, 올해부터 광트랜시버 직접 사서 장비에 끼운다
-기존에는 장비업체가 광트랜시버를 포함해 유·무선 통신 장비를 공급했었지만 SKT가 직접 구매함으로써 장비업체의 광트랜시버 마진을 가져오겠다는 의도
-SK텔레콤은 코스닥 상장업체 라이트론의 광트랜시버를 통신망 장비에 주로 써왔음. 올해 광트랜시버 직접 구매 방침과 더불어 조달 비중에서 오이솔루션 비중을 높일 것으로 전해짐
Link: https://bit.ly/3bvEYTm

● Market for mmWave 5G phones may not take off until 2021(Digitimes prime)
-Some market observers have expressed caution about the mmWave 5G phone market development this year.
요약)

1) SE pre-order가 낮아진 눈높이 대비로는 좋은 것 같다.

2) iPhone12(하반기 신모델 4개)은 공개는 동시에, 판매는 순차적(2개+2개)로 될 것 같다. 2개는 9월, 2개는 10월~11월 mass production 예상. 과거 iPhoneX와 iPhoneXR이 그랬던 것처럼

3) SE Plus(화면 커진 SE)는 2021년 하반기로 delay 같다

실제로도 일부에서 우려하는 iPhone12 4개 모델 연말까지 출시 딜레이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https://9to5mac.com/2020/04/21/kuo-iphone-12-facing-mass-production-delays-iphone-se-plus-release-postponed/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23일 IT 주요뉴스

● "애플, 내년 3월까지 아이폰 2억대 미리 생산"
-닛케이아시안리뷰에 따르면, 애플이 2021년 3월까지 약 2억 1,300만대의 아이폰을 생산 계획을 제조업체에 알렸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
-폰아레나에 따르면 한 부품 제조업체의 임원은 애플의 생산 전망을 매우 낙관적으로 평가
Link: https://bit.ly/2S0mra3

● 이통 3사, 29일부터 아이폰SE 예약판매 진행할 듯
-29일부터 아이폰SE 예약판매를 진행할 전망. 5월6일이 공식 출시일
-현재 논의되는 아이폰SE 초도물량 수준으로 볼 때 2016년 아이폰SE보다 판매량 목표치를 보다 높여야 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4VALWG

●"아이폰 생산 공장 인력 감축… 비정규직 대거 해고"
-폭스콘 최대 생산라인 중 하나인 정저우 공장이 지난 2월 채용한 비정규직 인력을 감축하기 시작. 페가트폰은 임시 및 파견 근로자 1000명을 해고
-애플제품의 생산을 담당하는 공장의 초과 근무 시간도 줄었음. 골드만삭스는 이번 분기 아이폰 출하량이 36%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봄
Link: https://bit.ly/2xFoedX

● “화면 키운 아이폰SE플러스, 내년 하반기로 출시 연기”
-애플이 5.5인치 또는 6.1인치 화면을 갖춘 보급형 모델 ‘아이폰SE플러스’의 출시 시기를 2021년 하반기로 연기했다고 애플 전문 매체 맥루머스가 보도
-아이폰SE플러스는 5.5인치 또는 6.1인치 화면에 아이폰11, 아이폰11프로와 유사한 풀 스크린 디자인을 갖춘 보급형 아이폰 모델로 전망
Link: https://bit.ly/2XXGzxB

● "삼성 '갤럭시A71 5G', SKT 전용 모델로 나온다…이름은 '갤럭시 퀀텀'"
-갤럭시A71 5G는 6.7인치 디스플레이, 쿼드카메라(6400만화소의 메인 카메라, 1200만화소의 초광각 카메라, 500만화소의 심도 카메라, 500만화소의 매크로 카메라) 4,500mAh의 고용량 배터리 탑재
-가격과 출시일은 미정인 가운데 50~70만원대로 다음 달 출시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2Y90vOb

● "5G 아이패드 프로 출시 내년 봄으로 연기될 것"
-미국 IT매체 BGR은 대만 이코노믹데일리뉴스 보도를 인용하며, 애플이 5G 아이패드 프로 출시를 내년 봄으로 연기했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
-아이패드 프로 5G는 5G를 지원하는 첫 태블릿. 12.9인치에 미니 LED 디스플레이를 갖췄으며, 올 하반기에 출시될 아이폰12와 같은 A14바이오닉 칩셋을 장착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buP0Ex

● Upcoming Samsung foldable phone reportedly built using UTG(Digitimes prime)
-Samsung's upcoming second-generation Galaxy Fold is reportedly built using ultrathin glass (UTG) glass cover solutions, instead of PI (polyimide) films.
[한투증권 조철희] Ericsson(ERIC US): 북미 기대감이 올라온다

● 비수기 실적은 큰 의미를 두지 말자
- 지배주주순이익은 21.6억크로나(2억달러)로 컨센서스인 22.3억크로나와 유사
- 1분기 실적 특이점은 네트워크사업부가 고수익성 5G 제품 위주로 매출 mix 개선, 매출총이익률 지난해 38.4%에서 39.8%로 상승
- 에릭슨의 매출액 계절성은 1분기가 가장 적고, 4분기로 갈수록 증가. 계절성과 코로나19 영향을 고려하면 양호한 실적

● 1분기 북미 양호, 2분기는 유럽이 다소 우려
- 5G 투자 시작으로 매출 비중이 가장 큰 북미(비중 36%)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0.8% 증가
- 유럽은 업황이 양호했지만 남미 지역에서 네트워크 투자 감소와 일부 프로젝트 종료로 부진
- 에릭슨은 2분기에 유럽이 본격적으로 코로나19 영향권에 들어간 만큼 우려감 표명

● 북미 시장 기대감 피력, 하반기로 갈수록 투자 매력 높아진다
- 회사는 유럽시장 우려 등에도 2020~2022년 실적 가이던스 유지
- 미국에서 통신사간 합병(스프린트, T모바일)으로 5G 관련 투자가 하반기부터 집중될 것. IHS에 따르면 에릭슨의 북미 통신장비 점유율은 68%
- 최근 노키아의 부진과 화웨이에 대한 미국 정부의 압박으로 글로벌 5G 시장 점유율도 상승할 것으로 기대

보고서: https://bit.ly/2VN9j9q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Web발신]
[한투증권 조철희] RFHIC 1Q20 실적 quick comment

● 결론: 실적은 우리 추정치와 유사하게 나옴(컨센서스는 커버 애널리스트가 적어 큰 의미 없음). 무난한 실적이었지만, 단기 주가 상승도 제한적

● 실적: 매출액 206억원(-40.8% YoY, -9.2% QoQ), 영업이익 18억원(-77.2% YoY, +75.4% QoQ), 영업이익률 8.6%(-13.7%p YoY, +4.1%p QoQ), 지배주주순이익 24억원(-68% YoY, -20.3% QoQ)
- 매출액: 화웨이향 4G GaN제품 납품이 미국 제재로 크게 줄어 전년 대비 매출액 감소 컸음
- 영업이익: 매출액 감소로 줄어들었음. 다만 4Q19와 비슷한 매출액에도 불구하고 일회성비용이 없어 영업이익률은 4.1%p 상승한 8.6% 기록
- 지배주주순이익: 순현금 상태로 이자수익 인식. R&D 등으로 세율도 낮아 24억원(영업이익 18억원) 발표

● 2분기 전망: 1분기 대비 매출액 늘기 어려움. COVID-19 영향으로 국내 주요 고객사를 통해 북미 납품 기대했던 프로젝트가 1~2개월 지연되고 있음. 따라서 연말까지 매 분기 계단식 매출 증가를 기대했지만, 다소 차질 발생한 것으로 판단

● 연간 전망: 2분기에서 밀린 프로젝트는 대부분 3, 4분기에 집중돼 집행될 가능성 높음. 회사는 올해 가이던스 매출액 1,900억원 유지

● COVID-19 영향으로 2Q20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 드리운 상황. 추가적인 큰 폭의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산업 전반에 걸친 호재가 발생하거나,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에 포함되지 않은 신규 수주 소식(중국 등)이 필요

● 목표주가 44,000원 유지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24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SE, 중저가폰 시장 '황소개구리' 될까…외신 '호평' 일색
-해외 매체들이 '훌륭한 가성비', '300달러에서 맛보는 1,000달러 성능'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음. 해외 IT매체 엔가젯, 씨넷, 더버지는 아이폰SE에 대해 각각 9.0점, 8.6점, 8.5점을 매김
-아이폰SE 카메라에는 야간 모드가 따로 존재하지 않고, 빛이 부족한 어두운 환경에서는 노이즈가 과다하게 발생한다는 지적 제기. 최신 스마트폰의 절반 수준인 배터리도 아쉬움
Link: https://bit.ly/3axVtgr

● China ODMs gearing up for 5G smartphone market boom(Digitimes prime)
-China-based ODMs including Wingtech Technology and Huaqin Telecom Technology are striving to grow their presence in the 5G smartphone market.

● LG전자, 창원 공장 일부 가동 중단... "코로나로 북미 수요 감소"
-북미 수출용 오븐 공급량 조절로 창원공장 오븐 생산 라인 일시 중단. 이달 2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생산하지 않을 예정
-28~29일에는 에어컨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할 계획. 5월 4일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창원사업장 전체 휴무
Link: https://bit.ly/2KqxZiS

● 中 스마트폰 시장 '외산 무덤'…자국산 90% 독식
-2019년 중국 중고급 스마트폰 시장을 화웨이(56%), 비보(13.1%), 오포(12.9%) 등이 높은 점유율을 기록. 애플은 7.8%로 4위에 랭크
-중저급 가성비 시장을 주 무대로 삼았던 중국산 브랜드가 중급 및 고급 시장에서도 시장을 장악하는 양상. 중국 시장의 스마트폰 단가 인상과 고급화 움직임이 뚜렷
Link: https://bit.ly/2Y0UKSz

● VCM component makers see slowdown in shipments for iPhones in 2Q20(Digitimes prime)
-Shipments of VCM (voice coil motor) components for use in camera modules for Apple's iPhones are likely to see a dramatic slowdown around the middle or the latter half of the second quarte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Samsung likely to use UTG as cover glass for next-gen Galaxy Fold(Digitimes)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향후 2세대 갤럭시 폴드의 커버 글라스로 폴리이미드(PI) 필름보다 UTG를 우선 사용할 것
-샤오미, 화웨이, 로욜은 PI필름을 폴더블폰에 적용할 가능성이 높음. 대만 Taimide Tech는 중국향 PI 필름을 위한 출하준비가 되어있음
Link: https://bit.ly/3aBdjz8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27일 IT 주요뉴스

● 스마트폰 업계, 코로나19 충격 현실화…삼성 부품 발주량 급감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부품 발주량이 이달 들어 급감. 부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종합하면 전월 대비 적게는 20~30%, 많게는 50%까지 주문이 줄어들었음
-삼성전자는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스마트폰 판매 급감과 향후 불확실성도 커져 기존 16주치를 제시하던 생산계획도 최근에는 6주치로 줄인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2KH4Fo9

● VCM component makers may see slowdown in shipments for iPhones in 2Q20(Digitimes)
-애플 5G 아이폰용 카메라 모듈에 탑재된 VCM 출하량은 2분기 후반쯤부터 둔화될 것. 애플이 4월 중순 출하량 추정치를 줄이면서 VCM 수주가 위축됨
-아이폰 카메라 모듈에 사용되는 VCM은 주로 Mitsumi와 ALPS가 공급. 하반기 주문에 대한 가시성은 없는 상황
Link: https://bit.ly/3eSTzKY

● “안 팔린다 안 팔려”… 갤S20 판매 부진 왜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국내 시장에서 판매된 갤럭시S20 시리즈는 전작의 70%에 그치는 것으로 추정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도 있지만 통신3사의 공시 지원금이 30만원이 채 되지 않음. 일년전 S10 5G가 50만원에 비해 지원금이 절반 가까이 줄어든 셈
Link: https://bit.ly/2Yadzma

● 갤버즈 빈·서피스 이어버드·에어팟…무선이어폰, 2020년도 '후끈'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무선이어폰 시장 규모는 총 1억3,000만대로 전년대비 3배 가까이 급성장. 애플은 지난해 시장점유율 47%로 글로벌 점유율 1위
-애플에 이어 지난해 100달러 이상 무선이어폰 시장에서 2위를 차지한 삼성전자도 올 하반기 새로운 이어폰 출시 예정. 150달러(18만원)의 가격과 노이즈 캔슬링 탑재 등이 예상됨
Link: https://bit.ly/2VEFARj

● 카메라 구멍 없는' 갤럭시?…차세대 UDC폰 경쟁 벌어진다
-차세대 폼팩터로 꼽히는 UDC는 전면 카메라를 화면 안에 숨겨 노치와 카메라 홀(구멍)을 없앤 '풀스크린' 디스플레이. 종전보다 고화질 카메라까지 구현하는 기술
-올 하반기 출시가 점쳐지는 노키아의 차세대 플래그십 '노키아 9.3 퓨어뷰'가 첫 UDC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도 시스템LSI 사업부를 필두로 UDC 구현에 박차
Link: https://bit.ly/2VD4LDN
[Web발신]
[한투증권 유종우/조철희] TMT - 5G의 미래 : MEC & OpenRAN

● 5G는 네트워크 가상화와 MEC로 완성된다
- 5G 통신망이 확장되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통신과 결합해 MEC로 진화할 것
- 통신서비스/데이터센터/반도체 업계는 MEC 도입과 이를 위한 네트워크 가상화 준비를 시작

● MEC와 OpenRAN, 통신 업계가 나아갈 방향
- MEC는 서버를 사용자 근처에 위치 시켜 기존에 대규모 클라우드 데이터센터가 사용자간 통신망에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데이터 처리 지연 가능성을 제거
- 망구조가 복잡해지고 데이처 처리 용량이 커질수록 통신사들의 capex 부담도 크게 증가
- 이에 통신사들의 주도로 RAN 투자 비용을 줄이기 위한 OpenRAN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

● 반도체에 찾아 올 新수요
- MEC는 통신사업자들을 기존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에서 데이터 서비스 제공업체로 변화시켜 줄 것
- 새로운 매출을 창출시켜 줄 서비스가 확보돼 MEC 망을 구축할 경우 현재의 서버 시장보다 큰 서버 및 관련 반도체 수요가 창출될 수 있어

● 중소 통신장비 업체에 생기는 새로운 기회
- OpenRAN 도입으로 통신사업자는 기존의 탑티어 장비업체 종속에서 벗어나 다양한 업체의 조합으로 접속망 구축 가능
- 아직은 기존망 호환, 탑티어 장비업체들의 미온적인 지원 등으로 OpenRAN이 빠르게 확산되기는 어렵지만 신생 통신사들을 중심으로 점차 도입이 늘어날 것
- KMW와 같은 중소 RU(송수신장치) 업체의 수혜 예상

본문: https://bit.ly/2y5A5Cb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28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12 양산 한달쯤 연기...하반기 생산 목표도 축소"
-통상 애플은 9월 중순께 주력 아이폰 신제품을 공개하고 9월 중 판매. 이를 위해 초여름께 양산을 시작해 8월쯤에는 재고를 비축. 하지만 WSJ에 따르면 올해는 양산이 한달 정도 늦춰질 것
-WSJ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하반기 아이폰 생산 목표도 많게는 20%까지 줄일 것으로 전해짐. 올해 감소된 양이 2021년으로 미뤄진 것인지는 확실치 않음
Link: https://bit.ly/3bHTRlD

● Global smartphone shipments to dip to 1.15 billion units in 2020(Digitimes)
-디지타임즈 리서치는 코로나19 강타 직후 스마트폰 출하량을 12억대로 예측했으나 전년 대비 15% 감소한 11억 5,000만대로 예측치 수정
-삼성, 화웨이, 샤오미, 오포, 비보 등은 3월말 혹은 4월 초에 2분기 출하 목표를 하향 조정했고, 심지어 3분기에도 20-30% 조정. 애플은 4월 중순에 아이폰11 조립업체와 부품업체에 2,3분기 주문을 조정했고 감소폭은 20% 이상
Link: https://bit.ly/2VGV5YJ

● 삼성 멕시코 공장 재가동… 인도 제외한 글로벌 핵심 생산거점 '숨통'
-삼성전자는 다음 달 3일까지 가동 중단 예정이었던 멕시코 티후아나 TV 공장을 27일부터 재가동한다고 밝힘. 멕시코 케레타로 가전 공장은 28일부터 가동 재개
-LG전자 3개 멕시코 공장은 4일 재가동. 인도에서는 국가봉쇄령이 5월 3일까지 연장되면서 기업들의 공장 셧다운 기간도 길어지게 됐음
Link: https://bit.ly/359En7C

● 중국, 5G 장비 선정서 또 노키아 배제... '친미설' 영향 있었나
-차이나텔레콤과 차이나유니콤도 최근 5G 무선 통신망 장비 입찰결과에서 노키아 장비 배제. 올해 두곳이 합해 25만개 5G 기지국을 새로 짓기로 했음
-중국 이동통신 3사는 올해 5G 이동통신 설비투자에 31조원(1803억위안)을 쓰기로 했다. 지난해 투자금액 7조원(412억위안)의 4배가 넘는 금액
Link: https://bit.ly/2xVvzpX

● Taiwan PCB production may fall 3% in 2020 on coronavirus pandemic(Digitimes)
-ITRI에 따르면 대만 PCB 생산은 코로나19로 인한 전자제품 판매 감소로 2019년에 비해 3% 하락할 가능성 존재
-미국과 유럽에서의 코로나19 확산은 PCB 수급에 영향을 미쳤음. PCB 제조업체들도 이 지역에서 수요침체가 나타날 경우, 2월 중국 코로나19 피크 때 보다 더 상황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함
Link: https://bit.ly/2W4i2Ej

● Egistec enters supply chain for Huawei 5G phones(Digitimes prime)
-Egoistic with its optical fingerprint sensor solutions has reportedly cut into the supply chain for Huawei's 5G smartphones such as the Honor 30 Pro and Nova 7 Pro series.

● Skyworks sees output hit by outbreak(Digitimes prime)
-Skyworks' manufacturing operations in Mexico remain shut down due to the coronavirus outbreak, raising speculation about insufficient inventories for the power amplifier vendor's shipments for the upcoming new 5G smartphones.
[Web발신]
[삼성전기] 분기부합(연결)
영업: 164,559 백만원
컨센대비 +7.1%
#한투 안혁
삼성전기 컨콜 정리 파일입니다.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좋았던 1분기, 잘 넘겨야 할 2분기

● Facts : 영업이익 시장 기대 소폭 상회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2,245억원, 영업이익 1,646억원(영업이익률 7.4%)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보다 6.6% 더 많이 나옴. 모듈과 기판사업부 실적이 양호했기 때문
- 세전이익은 1,567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1,321억원으로 영업외부문에서는 특별한 이슈는 없었음

● Pros & cons : 1분기는 대체로 양호, 2분기는 일부 사업 부진 예상
- 모듈은 국내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로 하이엔드 카메라모듈 납품이 대량으로 이뤄짐
- 컴포넌트(MLCC 등)도 노트북/서버/게임기 수요 증가로 무난한 실적을 기록
- 기판은 지난 분기에 이어 패키지기판이 통신모듈/CPU용 수요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36.7% 증가
- 2분기에는 COVID-19 영향으로 모듈/컴포넌트를 위주로 부진한 실적이 예상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1조 7,555억원, 영업이익 92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21.1%, 44.1% 감소할 것

● Action : 2분기만 잘 넘기자, 다소 긴 호흡으로 봐야할 때
- 중국의 5G 인프라 투자 - 핸드셋 신제품 출시 및 출하량 증가 - 부품업 낙수효과로 이어지는 수혜는 올해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
- 2분기 실적 부진은 예견된 만큼 주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나, 주가 상승 또한 하반기 업황 개선 가시성이 높아져야 가능할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35,000원(PBR 1.8배, mid-cycle)을 유지

보고서: https://bit.ly/3aPwmpP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