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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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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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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머티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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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녹스첨단소재에서 종속회사인 이녹스리튬에 증자들어 가네요.
2차전지 사업 본격적으로 시행하려나봄

이녹스첨단소재 시총 866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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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불편한 현실을 직시할 떄“
5/2 (화) ”고려신용정보(049720)“
● SG사태로 더 바빠지는 회사(채권추심).
● 은행권 연체율↑(기업:0.39% /가계:0.32%)
● 대출인구 1,490만/ 대출잔액 902조원.
● 2금융권 기업 연체율, 7년 만에 최고.

개인적(?)으론 달갑지 않은 기업. 그러나, 연체율 상승이라는 불편한 현실 앞에 감정개입은 사치.

저축銀 연체율 급등..당국, 부실채권 민간 매각 허용 검토(4/30일자 보도)
5대 저축은행 중 4곳, 부실채권 비율↑(한계치 8%) / 추심 업체 1곳(캠코) 제한에 가격 경쟁 ↓
팔지 않고 보유해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 악화/ 금융당국 “저축은행 NPL 소화 통로 다양화 검토”

삼천리·선광·하림지주 등 8개 종목이 지난달 24일부터 SG증권을 통해 나온 매물로 연일 하한가를 기록.
CFD 반대매매로 추정. 이는 담보부족을 넘어서 추가 캐시콜(현금을 더 물어내야 하는)로 이어져.
이 과정에서 중계사는 손실을 상계 처리하고 부실채권을 채권추심업체에 최종 넘기게 돼.

‘연체율 증가’ 뉴스 빈도수가 빠르게 증가...포털 검색에 한 번 검색해 보시길...

은행권 연체율, 기업/가계 모두 증가세.
네이버페이·토스 등 핀테크 ‘후불결제’ 연체율도 급등.
코로나 3년, 2030세대 빚 제일 많이 증가…연체율 비상(저출산과 직결)
지난해 말 기준으로 국내 은행에서 대출받은 사람은 1천490만명, 국민 10명 중 3명꼴.
대출 잔액은 902조 2천억원(2~30대 대출잔액 514조)

2금융권의 기업대출 연체율이 약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아.
저축은행과 상호금융, 보험사, 여신전문금융사 등 2금융권 비은행 금융사들의 지난해 4분기 기준
기업 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은 2.24%를 기록.
(직전 분기 연체율 1.81%과 비교해서도 0.43%포인트 오른 수치)
2020년 1분기부터 시행한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대출 만기 연장·이자 상환 유예 조치 9월 종료 가능성.

문제는, 설령 금리 인상이 멈추고, 추후 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연체율이 떨어지진 않는다는 게 불편한 현실...
혹자의 말처럼 ‘빚은 재앙이다’...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 펨트론(168360)
: 다가오는 업사이드 요인들

◎ 3D 검사 장비 전문 업체
- 전자제품 및 자동차 전장 시장의 SMT 검사 장비를 주력으로 납품. SPI와 AOI 등을 통해, 공정 내 생산 효율성 향상
- 검사 장비 고도화를 통해, 반도체 및 2차전지 시장으로 진입
- 22년 매출액 기준, SMT 79%, 반도체 18%, 2차전지 2% 차지

◎ 커지는 전방 시장, 높아지는 시장 내 경쟁력
- 동사의 사업 부문은 부품 정밀화 및 생산 수율 고도화 수요와 맞물려 지속적인 성장 전망
- SMT 검사 장비 시장은 과거 모바일 중심에서 최근 자동차 전장 및 고품질 전자제품으로 확대
- 2023년 SMT 검사 장비 매출액 624억원(YoY +28%) 전망
- 반도체 시장 역시, 공정 미세화 진행에 따라, 검사 장비 수요 확대 중. 23년 반도체 검사 장비 매출액 148억원(YoY +31%) 전망

◎ 고객사 다변화 및 수익성 개선으로 높은 투자 매력 보유
- 2023년 매출액 796억원(YoY +30%), 영업이익 115억원(YoY +81%) 전망. 24년 매출액 1,146억원(YoY +44%), 영업이익 188억원(YoY +63%) 전망
-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한 외형 성장 기대. 반도체 검사 장비 등 고부가 장비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가능할 전망
- 현재 주가는 23F PER 10.7배, 24F PER 6.5배로 Peer 업체(23년 평균 PER 17.2배) 대비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

▶️ 리포트: https://bit.ly/3LrbdXg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유진 김)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저스템(417840)
BUY/36,000 (유지/상향)
새우깡에만 질소가 쓰이는게 아니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반도체 미세공정이 진행되면서 공기 중 분자 오염(AMC)와 습기에 더 민감해지고 있음. N2 기류제어를 통해 반도체 전공정 습도 환경 제어를 할 수 있는 독점적인 글로벌 업체로 반도체 IDM 업체외 신규 고객사 확보 및 반도체 공정 미세화에 따른 M/S 지속 확대 기대됨. 2) 국내외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8.5G 이상 capex 투자에 따른 OLED 제조시, 불량을 유발하는 정전기 제어를 위한 이오나이저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상황에, OLED 고진공 이오나이저 및 OLED 대형화에 따른 신규 고진공 장비까지 대응가능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어 장비 수혜가 기대됨. 3) 일본 2차전지 장비 기업으로부터 열처리 에이징(aging) 장비 공급 LOI를 받았으며, 2H23 관련 장비 공급 예정임. 이를 위한 선제적 캐파 확보를 위해 신규 공장을 매입하였으며, 향후 전극공정관련 열처리 장비도 출시할 예정. 일본향으로 최초로 장비 납품이 되는 국내 업체인 점을 고려하면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판단됨. 4) 2023년 3월 20일 동사는 ‘플람’의 지분을 취득함으로써 저온 플라즈마 기술을 확보하였음. 플람의 멀티젯 플라즈마 기술은 전세계적으로 유일한 기술로, 기존 대기압 플라즈마 제품을 대체할 수 있으며, 플람은 표면처리에 있어 높은 기술력을 확보한 업체. 콜드젯 플라즈마 기술 역시 50℃ 이하의 온도에서 안정적이며, 확장성이 높은 사업. 따라서 플람의 핵심기술을 통해 에스앤에스텍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하였으며,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향 블랭크마스크에서 글로벌 톱티어 수준의 기술 경쟁력 시너지를 확보, 향후 저스템의 실적 성장세가 더욱 가속될 것으로 기대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20억원 (+34.5% yoy), 영업이익률 14.4%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2023년 반도체 업체의 캐팩스 축소에도 불구하고, 선단공정 지속에 따른 해외향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될 것으로 기대되며, 반도체 외의 신규 사업으로 제품 확장하여 2H23부터는 디스플레이, 2024년부터는 신규 사업에 대한 매출 발생에 따른 실적 우상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당사 기존 추정치보다 하향조정한 점은 태양광부문의 전방업체 투자 계획 변경에 따른 이연.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플람 인수를 통한 확장성, 제품과 고객사 다변화 등을 고려할 때 동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강력하게 필요하다고 판단됨.
- 동사에 대해 에스앤에스텍, 마이크론, First Solar의 평균 P/E 42x를 25% 할인한 P/E 31.7x를 2023년 예상 EPS 1,147원에 적용하며, 목표주가 36,000 상향, 투자의견 매수 제시.

*URL : https://naver.me/xsYd4B1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NH/스몰캡(백준기)]

[신성이엔지]

★ 드라이룸의 신성


■ 클린룸과 태양광에서 드라이룸까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용 클린룸 천정에 설치하는 FFU(팬과 필터가 내장되어 있는 장비)와 설치 공사에서 독보적 시장점유율 보유

클린룸에 미세한 먼지가 있을 시 불량으로 이어져 생산 수율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레퍼런스가 중요한 사업

여기에 동사는 2차전지 드라이룸 매출을 통해 높은 성장률을 달성할 전망

드라이룸은 상대습도 10% 이하, 노점온도 -10°C 이하의 저습한 조건을 갖는 공간으로 2차전지 투자에 따른 드라이룸 수요 증가에 주목해야 함

특히 배터리 제조 공정뿐만 아니라 동박, 전해질, 분리막 등 소재 생산에도 필요

제조 공정에서 수분은 리튬과 전지액과 반응해 수율을 저하시킴

특히 조립 공정에서 드라이룸 역할이 중요하며, 전해액 주입공정에서도 저습도 관리가 필수적

■ 올해 드라이룸의 수주 확대와 양호한 실적 기대

2022년 말 기준으로 동사 수주잔고 중 드라이룸의 비중은 30% 안팎. 현재 드라이룸을 공급할 수 있는 상장사는 신성이엔지와 A社뿐

2차전지 배터리 공장이 대형화되면서 소형 업체의 진입이 더 어려워진 상황

드라이룸 시장 내 동사의 시장 점유율은 30%로 클린룸 수준(60%)까지 높이는 것이 동사의 목표

2023년 매출액 8,112억원(+22.1% y-y), 영업이익 436억원(+107.5% y-y) 예상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반으로 전방 산업을 반도체, 태양광에 이어 2차전지까지 확대하고 있다는 점을 미루어 볼 때 매력적인 투자처로 판단


☞리포트: https://bit.ly/42deh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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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시장은생각보다 약하지 않을듯

관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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