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5/9 Bloomberg news>
1) 美부채한도 파국?
미국 연방정부의 파국적 디폴트 시한이 다가오고 있지만 미치 맥코넬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는 당파적 교착 상태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을 구제할 생각이 없다고 못박았음. 바이든과 의회 지도부 간의 역사적 회동을 하루 앞두고 맥코넬은 개인적으로 바이든 대통령에게 해결책을 찾는 것은 바이든과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에게 달려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음. 다만 미국이 이번에도 디폴트는 피할 수 있다고 낙관. 맥코넬은 2011년 당시보다 하원이 합의에 보다 강경한 자세라고 지적. 이에 대한 코멘트를 요청하자 백악관은 “상당한 지출과 예산 개혁 없이” 그 어떤 부채한도 법안도 저지하겠다는 공화당 상원의원들의 서한에 대한 답변으로 대체
2) 부채한도발 미국채 랠리 전망
JP모간체이스는 미국 연방정부의 부채한도를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2011년 또는 2013년 상황과 유사하다며, 당시 “기술적 채무불이행(디폴트)”이 발생하기 직전에 부채한도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지적. 이에 따라 이번에도 미국채 10년물 랠리가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 이들은 과거 사례를 되돌아보면서 “평균적으로 그같은 상황에서 10년물 금리가 새로운 부채한도 법안이 통과되기 전까지 몇 달 간 거의 30bp 하락했다”고 설명. 오는 6월 9일이면 기술적 디폴트를 피하기 위한 미 재무부의 모든 자원이 고갈될 것으로 전망. “이번 논쟁이 향후 몇 주에 걸쳐 격화됨에 따라 미국채 금리가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며, 부채한도 우려가 높아질수록 미국채 10년-30년 구간 스티프닝 트레이드가 유리할 수 있다고 전망. 게다가 연준이 당분간 금리를 동결할 수 있어 미국채 금리 하락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
3) 연준 금리인하 기대 과도?
바클레이즈에 이어 골드만삭스도 고객들에게 연준이 올해 기준금리를 상당 폭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에 반해 베팅하라고 조언. 스왑시장은 올해 말까지 70bp 가량 인하 기대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데, 골드만 스트래티지스트들은 그같은 전망이 과하다고 보고 12월 금리스왑 페이(pay) 거래를 추천. 골드만은 역사적으로 볼 때 연준이 연속해서 금리를 올린 뒤 두차례 동결할 경우 그 다음 6개월은 대개 동결 기조가 나타났다며, 이는 현재 시장이 가격에 반영한 올해 완화 정도에 배치된다고 지적
4) ‘미국 증시 최악 끝나지 않았다’
JP모간의 마르코 콜라노비치는 경기 침체 우려를 감안할 때 최악의 압력이 지나갔을 수도 있다는 미국 주식 투자자들의 기대가 틀렸을 수도 있다고 경고. 연준의 금리 인상이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고 기업 이익 마진 등 성장을 지지했던 일부 요인들이 약해짐에 따라 미국 주식시장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약세를 보일 수 있다고 진단. “시장은 올해 금리 인하가 단행될 경우 이는 경기침체 또는 금융시장의 심각한 위기 중 하나 때문일 것이란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듯 보인다”고 지적. 모간스탠리의 마이클 윌슨 역시 미국 거시경제 지표 약화는 기업 어닝 추이의 약화를 의미한다고 경고
5) 미국 지역은행
팩웨스트 뱅코프 주가가 2거래일 연속 반등해 장중 한때 30% 넘게 올랐음. 팩웨스트는 자사의 비즈니스가 “펀더멘털이 견조하다”며, 자본 강화를 위해 배당금을 보통주 1주 당 1센트로 삭감하겠다고 발표. RBC Capital Markets는 팩웨스트의 배당금 삭감이 자본 구축을 가속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 미국 지역은행 건전성 우려가 재차 불거지며 지난주 투매세에 시달렸던 웨스턴 얼라이언스와 자이온스 뱅코프 등도 이틀째 반등.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최고경영자 빌 윈터스는 최근 미국 지역은행의 붕괴에 대해 ‘대마불사(too-big-to-fail)’란 개념을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고 주장. 2,500억 달러 규모의 실리콘밸리은행조차 일반적 정리 절차로 처리하기엔 너무 몸집이 크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지적
1) 美부채한도 파국?
미국 연방정부의 파국적 디폴트 시한이 다가오고 있지만 미치 맥코넬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는 당파적 교착 상태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을 구제할 생각이 없다고 못박았음. 바이든과 의회 지도부 간의 역사적 회동을 하루 앞두고 맥코넬은 개인적으로 바이든 대통령에게 해결책을 찾는 것은 바이든과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에게 달려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음. 다만 미국이 이번에도 디폴트는 피할 수 있다고 낙관. 맥코넬은 2011년 당시보다 하원이 합의에 보다 강경한 자세라고 지적. 이에 대한 코멘트를 요청하자 백악관은 “상당한 지출과 예산 개혁 없이” 그 어떤 부채한도 법안도 저지하겠다는 공화당 상원의원들의 서한에 대한 답변으로 대체
2) 부채한도발 미국채 랠리 전망
JP모간체이스는 미국 연방정부의 부채한도를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2011년 또는 2013년 상황과 유사하다며, 당시 “기술적 채무불이행(디폴트)”이 발생하기 직전에 부채한도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지적. 이에 따라 이번에도 미국채 10년물 랠리가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 이들은 과거 사례를 되돌아보면서 “평균적으로 그같은 상황에서 10년물 금리가 새로운 부채한도 법안이 통과되기 전까지 몇 달 간 거의 30bp 하락했다”고 설명. 오는 6월 9일이면 기술적 디폴트를 피하기 위한 미 재무부의 모든 자원이 고갈될 것으로 전망. “이번 논쟁이 향후 몇 주에 걸쳐 격화됨에 따라 미국채 금리가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며, 부채한도 우려가 높아질수록 미국채 10년-30년 구간 스티프닝 트레이드가 유리할 수 있다고 전망. 게다가 연준이 당분간 금리를 동결할 수 있어 미국채 금리 하락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
3) 연준 금리인하 기대 과도?
바클레이즈에 이어 골드만삭스도 고객들에게 연준이 올해 기준금리를 상당 폭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에 반해 베팅하라고 조언. 스왑시장은 올해 말까지 70bp 가량 인하 기대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데, 골드만 스트래티지스트들은 그같은 전망이 과하다고 보고 12월 금리스왑 페이(pay) 거래를 추천. 골드만은 역사적으로 볼 때 연준이 연속해서 금리를 올린 뒤 두차례 동결할 경우 그 다음 6개월은 대개 동결 기조가 나타났다며, 이는 현재 시장이 가격에 반영한 올해 완화 정도에 배치된다고 지적
4) ‘미국 증시 최악 끝나지 않았다’
JP모간의 마르코 콜라노비치는 경기 침체 우려를 감안할 때 최악의 압력이 지나갔을 수도 있다는 미국 주식 투자자들의 기대가 틀렸을 수도 있다고 경고. 연준의 금리 인상이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고 기업 이익 마진 등 성장을 지지했던 일부 요인들이 약해짐에 따라 미국 주식시장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약세를 보일 수 있다고 진단. “시장은 올해 금리 인하가 단행될 경우 이는 경기침체 또는 금융시장의 심각한 위기 중 하나 때문일 것이란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듯 보인다”고 지적. 모간스탠리의 마이클 윌슨 역시 미국 거시경제 지표 약화는 기업 어닝 추이의 약화를 의미한다고 경고
5) 미국 지역은행
팩웨스트 뱅코프 주가가 2거래일 연속 반등해 장중 한때 30% 넘게 올랐음. 팩웨스트는 자사의 비즈니스가 “펀더멘털이 견조하다”며, 자본 강화를 위해 배당금을 보통주 1주 당 1센트로 삭감하겠다고 발표. RBC Capital Markets는 팩웨스트의 배당금 삭감이 자본 구축을 가속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 미국 지역은행 건전성 우려가 재차 불거지며 지난주 투매세에 시달렸던 웨스턴 얼라이언스와 자이온스 뱅코프 등도 이틀째 반등.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최고경영자 빌 윈터스는 최근 미국 지역은행의 붕괴에 대해 ‘대마불사(too-big-to-fail)’란 개념을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고 주장. 2,500억 달러 규모의 실리콘밸리은행조차 일반적 정리 절차로 처리하기엔 너무 몸집이 크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지적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Mingyu Kwon)
[신한투자증권
IT부품/전기전자
권민규, 오강호]
제이앤티씨: 턴어라운드는 빙산의 일각
▶️ 결론
- 일회성이 아닌 지속 성장 가능성에 주목
- 기존 저평가 요소 상쇄
- 모든 사업부 M/S 확대 본격화
- Peer group 성장세를 반영한 리레이팅 필요
▶️ 차량용 디스플레이 산업의 진정한 수혜자
- 올해부터 차량용 디스플레이 대면적화 본격화
- 현재 수주잔고 97% 초대형 커버글라스
- 시장 확대 본격화 시점에 이미 레퍼런스 보유 → 수주 지속 가능
- 고객사의 M/S 확대 의지 및 대면적화 주도 수혜
▶️ 스마트폰 커버글라스 수주 재개 + 확대
- 고객사 다변화로 기존 중화권 고객사 리스크 상쇄
- 세라믹 글라스 전환→일부 물량 ASP 상승(3~4배) 기대
- 스마트폰 프리미엄화 따른 커버글라스 산업 질적 성장
▶️ 스마트워치, 산업의 성장 + M/S확대 + 소재 변화 모멘텀
- 2028년까지 연평균 8% 출하량 증가 전망
- 글로벌 2위 업체 공급중. 5위권 내 + 신규 진입 고객사 추가 확보
- 소재 변화에 따른 추가 고객사 확보 모멘텀 보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000원 제시
- 23F EPS 763원, Target PER 15.7 배 적용
- 견고한 펀더멘탈 구축, 흑자전환으로 리레이팅 기대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5128
위 내용은 2023년 5월 9일 0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IT부품/전기전자
권민규, 오강호]
제이앤티씨: 턴어라운드는 빙산의 일각
▶️ 결론
- 일회성이 아닌 지속 성장 가능성에 주목
- 기존 저평가 요소 상쇄
- 모든 사업부 M/S 확대 본격화
- Peer group 성장세를 반영한 리레이팅 필요
▶️ 차량용 디스플레이 산업의 진정한 수혜자
- 올해부터 차량용 디스플레이 대면적화 본격화
- 현재 수주잔고 97% 초대형 커버글라스
- 시장 확대 본격화 시점에 이미 레퍼런스 보유 → 수주 지속 가능
- 고객사의 M/S 확대 의지 및 대면적화 주도 수혜
▶️ 스마트폰 커버글라스 수주 재개 + 확대
- 고객사 다변화로 기존 중화권 고객사 리스크 상쇄
- 세라믹 글라스 전환→일부 물량 ASP 상승(3~4배) 기대
- 스마트폰 프리미엄화 따른 커버글라스 산업 질적 성장
▶️ 스마트워치, 산업의 성장 + M/S확대 + 소재 변화 모멘텀
- 2028년까지 연평균 8% 출하량 증가 전망
- 글로벌 2위 업체 공급중. 5위권 내 + 신규 진입 고객사 추가 확보
- 소재 변화에 따른 추가 고객사 확보 모멘텀 보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000원 제시
- 23F EPS 763원, Target PER 15.7 배 적용
- 견고한 펀더멘탈 구축, 흑자전환으로 리레이팅 기대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5128
위 내용은 2023년 5월 9일 0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5.09 08:38:16
기업명: 고려산업(시가총액: 1,14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풀토래 주식회사 (pultore)
세부내용: - 사료거래
매출대비: 10.2%
계약금: 284억 원
계약시작: 2023-05-08
계약종료: 2024-05-07
계약기간: 1.0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98000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2140
기업명: 고려산업(시가총액: 1,14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풀토래 주식회사 (pultore)
세부내용: - 사료거래
매출대비: 10.2%
계약금: 284억 원
계약시작: 2023-05-08
계약종료: 2024-05-07
계약기간: 1.0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98000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2140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