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성우하이텍 initiation:
중국시대가 저물고, 북미시대가 열린다]
- 1) 중국, 러시아 법인은 대부분
손상차손 처리로 리스크 완화,
북미와 인도 시장의 성장 예상,
2) 배터리 시스템 관련 신규 아이템 수주3) 매출처 다변화 모멘텀 보유
- 차체 소재 기술을 기반으로 배터리
케이스 사업 진출 및 현대차그룹 2차종과 GM 수주. 향후 BSA,
Cell-to-Body 프레임과 수소 탱크 사업
진출 예상.
- 2023년~2024년 평균 EPS 기준,
Target P/E 7.2배 적용.
목표주가 15,000원 및 ‘BUY’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리포트 링크
https://is.gd/U4O4aY
(2023/05/16일 공표자료)
중국시대가 저물고, 북미시대가 열린다]
- 1) 중국, 러시아 법인은 대부분
손상차손 처리로 리스크 완화,
북미와 인도 시장의 성장 예상,
2) 배터리 시스템 관련 신규 아이템 수주3) 매출처 다변화 모멘텀 보유
- 차체 소재 기술을 기반으로 배터리
케이스 사업 진출 및 현대차그룹 2차종과 GM 수주. 향후 BSA,
Cell-to-Body 프레임과 수소 탱크 사업
진출 예상.
- 2023년~2024년 평균 EPS 기준,
Target P/E 7.2배 적용.
목표주가 15,000원 및 ‘BUY’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리포트 링크
https://is.gd/U4O4aY
(2023/05/16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에 첫 OLED TV 패널 공급 전망
출처 : 조선비즈 | 네이버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2080?sid=105
몇 차례 무산 되다가 드디어 제대로 진행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들은 것도 기사 내용과 유사합니다만 아직 회사에서는 공식화 시키진 않은 것 같습니다.
연내 물량은 30만대 수준이고 사이즈도 기사에 언급된 대형 중심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내년 물량은 들리는 규모는 200만대 이후, 추가로 더 늘인다인데 늘 그랬듯이 시장 상황에 따라 변수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시장 상황이 부진해서 삼성전자는 1분기 중에도 패널 오더컷을 100만대한 것으로 어제 월보에서 언급했습니다.
QD를 제외하면 자체 패널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소스 확보차원에서 진행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삼성전자 TV 사업내 하이러키에서 QD와 WOLED도 경쟁해야 하지만 여전히 QLED를 최상단에 놓고 있어서 마케팅에서는 애매할 것으로 보입니다
LG전자는 올해 OLED TV 목표를 350만대 수준, 소니는 80만대로 하향했습니다. 소비 경기 부진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도 IT 내구재 소비가 부진해서 과거 숫자를 갖고 오는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시장 규모가 줄어들 고 있습니다. 모바일, PC, TV 모두 그렇습니다.
TV는 2020년까지는 2.2억대 시장을 유지하다가 22년에는 2억대로 감소했습니다. 23년도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이고 24년 물량 증가는 500만대 정도로 옴디아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시장 규모의 확대 보다는 고급화를 진행해야 차별성이 있을텐데 자체적으로 OLED 라인을 확보하는데 투자비가 너무 든다는 점이 문제로 보입니다.
아직 정해진 건 없지만 QD 라인의 증설 속도는 그리 빠르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W OLED 물량 증가는 SCM 여러 곳에 긍정적 변수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봉지재, OLED 소재 업체들에겐 물량 증가 효과가 기대됩니다. 장비까지 확대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 조선비즈 | 네이버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2080?sid=105
몇 차례 무산 되다가 드디어 제대로 진행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들은 것도 기사 내용과 유사합니다만 아직 회사에서는 공식화 시키진 않은 것 같습니다.
연내 물량은 30만대 수준이고 사이즈도 기사에 언급된 대형 중심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내년 물량은 들리는 규모는 200만대 이후, 추가로 더 늘인다인데 늘 그랬듯이 시장 상황에 따라 변수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시장 상황이 부진해서 삼성전자는 1분기 중에도 패널 오더컷을 100만대한 것으로 어제 월보에서 언급했습니다.
QD를 제외하면 자체 패널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소스 확보차원에서 진행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삼성전자 TV 사업내 하이러키에서 QD와 WOLED도 경쟁해야 하지만 여전히 QLED를 최상단에 놓고 있어서 마케팅에서는 애매할 것으로 보입니다
LG전자는 올해 OLED TV 목표를 350만대 수준, 소니는 80만대로 하향했습니다. 소비 경기 부진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도 IT 내구재 소비가 부진해서 과거 숫자를 갖고 오는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시장 규모가 줄어들 고 있습니다. 모바일, PC, TV 모두 그렇습니다.
TV는 2020년까지는 2.2억대 시장을 유지하다가 22년에는 2억대로 감소했습니다. 23년도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이고 24년 물량 증가는 500만대 정도로 옴디아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시장 규모의 확대 보다는 고급화를 진행해야 차별성이 있을텐데 자체적으로 OLED 라인을 확보하는데 투자비가 너무 든다는 점이 문제로 보입니다.
아직 정해진 건 없지만 QD 라인의 증설 속도는 그리 빠르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W OLED 물량 증가는 SCM 여러 곳에 긍정적 변수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봉지재, OLED 소재 업체들에겐 물량 증가 효과가 기대됩니다. 장비까지 확대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Naver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에 첫 OLED TV 패널 공급 전망
올해 내 30만대 규모 공급부터 시작 “내년 공급 물량 더 늘어날 전망” 4개 분기 연속 적자 LG디스플레이, 내년 빛 봐 LG디스플레이가 삼성전자에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주력 제품인 대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텐렙
시장에서 임팩트가 있을만한데 관련주가 없네 껴맞추기하면 인터파크 정도 #그래디언트 얌전히 자리만들어가고 수급은 좋은데 사명변경이후 이렇다할 움직임은 없었는데 트리거가 될 수 있을지는 관심필요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9/0005127909
미디어펜
피프티 피프티, 빌보드 '핫100' 17위…K-걸그룹 최장 타이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의 ‘큐피드(CUPID)’가 미국 빌보드 ‘핫 100' 17위로 올라섰다.17일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피프티 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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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5.17 09:55:09
기업명: 플리토(시가총액: 1,457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 : 유비에스에이지
관계 : 주주
* 보유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5.08%
* 계약체결 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0
변동방법 : 장내매매 등
변동사유 : 단순 추가 취득/처분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700004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00080
기업명: 플리토(시가총액: 1,457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 : 유비에스에이지
관계 : 주주
* 보유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5.08%
* 계약체결 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0
변동방법 : 장내매매 등
변동사유 : 단순 추가 취득/처분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700004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00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