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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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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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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가좋음
텐렙
마동석테크 이수페타시스 https://v.daum.net/v/20230519052815518
마동석과 이수페타시스는 엔비디아 신고가를 따라갈 가능성이 높음
여전히 추세좋고
상방이많이보이는듯
좋아보임
Forwarded from 요즘AI
오늘 샘 알트만이 상원 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알트만은 이 청문회에서 AI의 안전성과 규제, 자신이 가지고 있는 AI에 대해 가지고 있는 관점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흥미로웠던 부분만 정리해 봤습니다.

- 청문회 전체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O0J2Yw7usM&t=5167s

- 현재는 마치 인쇄술이 개발되었을 때와 비슷한 상황일 수 있음. AI를 이용해 인간의 큰 도전 과제들을 해결하는 데 노력하고 있음. AI는 결국 기후 변화를 해결하고 암을 치료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

- 기술 혁명에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쉽지 않음. 그러나 미래에는 더 좋은 일자리들이 많이 생길 것. 몇몇 직업은 자동화되겠지만 또 새로운 직업들이 그 과정에서 생겨날 것.

- GPT-4는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지, 직업 자체를 효율적으로 바꿔버리는 기술이 아님.

- 점점 더 강력해지는 AI모델의 위험성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규제 개입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함. 특정 기준을 만족하는 주체에만 라이센스를 주는 형태가 그 예시.

-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놀랍지만, 실제로 AI모델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적을 것.

- 최소한 사용자가 소셜미디어나 자신의 회사에서 AI모델 학습에 데이터를 이용하는 것을 거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함.

- OpenAI는 AI가 가져다주는 이익을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립되었고, 이 때문에 회사 구조도 특이함. AI는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바꿀 것이지만 그와 함께 심각한 위험성도 가져옴.

-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기존의 삶의 방식을 바꾼다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함. 우리는 AI가 가져오는 엄청난 이점을 누릴 수 있도록 잠재적인 위험성 찾아내고 관리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함.
멋지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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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美 수출길 열리나…K방산 또한번 '대박' 노리다 [안재광의 대기만성'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46658?sid=101

그런데 한국이 전투기를 만들기는 합니까? 전투기 개발했다는 뉴스 본 것 같기도 하죠. 우선 한국이 전투기, 생산 합니다. 정확히는 '경공격기'라고 하죠. 엄청 센 커다란 전투기 말고 '아담한 전투기'는 만들수 있어요. FA-50 파이팅 이글이란 멋진 이름이 붙었는데요. 이거 꽤 잘만들어요. 수출도 많이 합니다.

그럼 이 아담한 전투기를 미국이 살 가능성은 있느냐. 결론적으로 있습니다. 자동차를 생각해 보면 포르쉐, 람보르기니 같은 비싼 차만 있는 게 아니라 쏘나타, 아반떼도 있잖아요. 미국에도 미사일 잔뜩 달고, 레이더에도 안 잡히는 엄청 좋은 전투기부터 조종사들이 훈련용으로 쓰는 저렴한 전투기까지 다양한 기종이 필요하거든요.

미국은 원래 록히드마틴 같은 자기네 나라 방산기업 것만 썼는데, 록히드마틴이 요즘 주문이 몰려서 소화를 다 못 하는 탓에 한국에 기회가 생겼습니다. 이번 주제는 전투기 수출하는 기업, 한국항공우주산업입니다.
지들이 인정한꼴이네...


술은마셨는데 음주운전은 하지않았다여 뭐여..





새롭게 쟁점이 된 사항은 하루 피폭한도, 정부 핵심 관계자는 "우리 정부는 오염수 정화 및 방류 시설에 오래 머무르며 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데, 현지 규정상 하루 방사능 피폭한도가 있다는 일본 측의 설명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심형진/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 : 후쿠시마 원전의 각 구역별로 방사선 준위가 높은 곳이 존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본이 자체 규정에 따라서 한국 방문단의 체류 시간에 대한 권고를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58944?sid=100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등에 들어가는 시스템 반도체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공정의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반도체 기판의 검사와 수리 역량도 덩달아 조명받고 있다. 통상 기판에 결함이 발생하면 폐기해야 하기 때문에 수율 문제가 항상 뒤따랐다. 기가비스는 보유 중인 AOI 기술력으로 반도체 기판에서 불량을 확인하고, AOR을 추가해 불량을 수리한다. 직접적인 반도체 수율 향상에 주요한 역할을 하는 셈이다.

특히 기가비스는 AOI와 AOR 등 다양한 설비를 하나의 라인으로 묶어 완전 자동화로 운영되는 인라인 무인화 설비를 내세워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아울러 △반도체 기판 회로선폭 3㎛(마이크로미터) AOI △반도체 기판 회로선폭 5㎛ AOR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3㎛ 검사 설비는 일본, 대만, 미국 등 글로벌 대형 고객사에 시제품으로 출시됐고, 5㎛ 수리 설비도 역시 공급 중이다.
4차 산업에 영향에 따라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기가비스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AI와 가상현실, 자율주행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각각 27%, 28%, 22%다. 이에 따른 데이터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반도체 업황이 불황이지만, 기가비스가 끄떡없는 이유도 메모리반도체가 아닌 시스템반도체를 사업 분야로 주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강 대표는 “기가비스는 고성능 반도체 기판을 중점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시스템 반도체 수주 잔고는 넘쳐나고 있다”며 “전반적으로 사업성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30510154119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