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wemakebull
✅ (로이터) Ukraine says Russia prevents Black Sea grain deal port operating
(파파고 번역)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흑해 곡물 거래 항구의 운영을 막았다고 말했다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ukraine-says-russia-prevents-black-sea-grain-deal-port-operating-2023-05-23/
(파파고 번역)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흑해 곡물 거래 항구의 운영을 막았다고 말했다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ukraine-says-russia-prevents-black-sea-grain-deal-port-operating-2023-05-23/
Reuters
Ukraine says Russia prevents Black Sea grain deal port operating
Ukraine accused Russia on Tuesday of effectively cutting the Ukrainian port of Pivdennyi out of a deal allowing safe Black Sea grain exports as Russia complained that it had been unable to export ammonia via a pipeline to Pivdennyi under the pact.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로봇, 모멘텀의 변화: 기업의 투자 -> 정부의 정책 (2)
자료 링크: https://bit.ly/3q5u8zK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시황 하인환입니다.
국가 첨단 산업 육성전략 6대 핵심사업 중 아직 나오지 않은 산업은 로봇과 바이오입니다. 마침 2개 분야 모두 상반기 중 정책 발표 가능성에 대해 산업부에서 언급 중입니다.
3월에 발표한 '국가첨단산업 육성전략'을 통해 향후 정책 방향성을 예상하며, 핵심부품 관련 기업들과 핵심부품 내재화 기업들을 주목합니다.
■ 국가첨단산업 육성전략의 6대 핵심산업: 6월 중 정책발표가 기대되는 분야는 로봇 (+ 바이오)
■ ‘국가첨단산업 육성전략 (2023년 3월 발표)’을 통해 가늠해 본 로봇 정책의 방향성
■ [추가 참고] 해외 주요국의 로봇 관련 정책 사례 + 로봇 기업들의 현황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B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bit.ly/KB_Market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3q5u8zK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시황 하인환입니다.
국가 첨단 산업 육성전략 6대 핵심사업 중 아직 나오지 않은 산업은 로봇과 바이오입니다. 마침 2개 분야 모두 상반기 중 정책 발표 가능성에 대해 산업부에서 언급 중입니다.
3월에 발표한 '국가첨단산업 육성전략'을 통해 향후 정책 방향성을 예상하며, 핵심부품 관련 기업들과 핵심부품 내재화 기업들을 주목합니다.
■ 국가첨단산업 육성전략의 6대 핵심산업: 6월 중 정책발표가 기대되는 분야는 로봇 (+ 바이오)
■ ‘국가첨단산업 육성전략 (2023년 3월 발표)’을 통해 가늠해 본 로봇 정책의 방향성
■ [추가 참고] 해외 주요국의 로봇 관련 정책 사례 + 로봇 기업들의 현황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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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시황 하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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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공개 7월 26일/ 삼성 코엑스 확정?
https://biz.sbs.co.kr/article/20000119495?division=NAVER
폴더블 관련주
파인엠텍, 세경하이테크, KH바텍
계속해서 주목하셔야 됩니다.
기사 내용의 핵심 요지는
7월 26일 언팩행사 유력
미국이 아닌 한국(코엑스)에서 행사 개최
가능성이 계속해서 매우 높은 것으로 언론보도화 되고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선
폴더블 스마트폰이 전체 스마트폰 시장 침투율상 1%수준이고
올해 기준으로 보면
전년대비 50%이상의 출하량 증가를 기대하는 섹터입니다.
단일 섹터로 성장속도 굉장히 빠릅니다.
로봇, 전기차 성장 속도보다
빠른 섹터가 이쪽 폴더블 스마트폰 섹터입니다.
아래 폴더블 스마트폰
관련된 요약 내용 다시 올려드립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발로 뛰는 기업탐방
☀️독립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https://biz.sbs.co.kr/article/20000119495?division=NAVER
폴더블 관련주
파인엠텍, 세경하이테크, KH바텍
계속해서 주목하셔야 됩니다.
기사 내용의 핵심 요지는
7월 26일 언팩행사 유력
미국이 아닌 한국(코엑스)에서 행사 개최
가능성이 계속해서 매우 높은 것으로 언론보도화 되고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선
폴더블 스마트폰이 전체 스마트폰 시장 침투율상 1%수준이고
올해 기준으로 보면
전년대비 50%이상의 출하량 증가를 기대하는 섹터입니다.
단일 섹터로 성장속도 굉장히 빠릅니다.
로봇, 전기차 성장 속도보다
빠른 섹터가 이쪽 폴더블 스마트폰 섹터입니다.
아래 폴더블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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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참고하세요~
발로 뛰는 기업탐방
☀️독립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우양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1. 최근 주가가 심상치 않길래..공부차원에서 조금 찾아보니 우리가 자주 먹던 핫도그를 주력으로 스타벅스나 이디야 등 과일 베이스 음료를 납품하는 회사임
2. 며칠 전 기관투자자들 대상으로 NDR을 돈 것 같은데 올해 가이던스를 유의미하게 준 것으로 파악
3. 시장에서 좋아하는 북미향 수출의 의미있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추정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1. 최근 주가가 심상치 않길래..공부차원에서 조금 찾아보니 우리가 자주 먹던 핫도그를 주력으로 스타벅스나 이디야 등 과일 베이스 음료를 납품하는 회사임
2. 며칠 전 기관투자자들 대상으로 NDR을 돈 것 같은데 올해 가이던스를 유의미하게 준 것으로 파악
3. 시장에서 좋아하는 북미향 수출의 의미있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추정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추가로 북미 수출 모멘텀 외에 날씨 성수기 돌입.. 올해 날씨가 덥다는데..음료 베이스를 납품하는 회사들(흥국에프앤비 등) 관심 필요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샘 알트만 방한 때문에 AI 섹터는 계속 봐야됨. 이 시장이 2차전지처럼 유형으로 보이는 시장은 아니지만, 소프트웨어의 침투는 언제나 예상보다 빠름.
선두업체가 리드하는 시장이지만, 파이가 커지는건 국내 업체에 나쁠 것은 전혀 없음.
머스크 AI 진출 선언, "MS와 구글에 도전하겠다"
https://v.daum.net/v/20230524125721695
머스크는 "X. AI는 AI 분야 경주에서 중요한 세 번째 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X. AI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구글과 함께 AI 업계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그가 AI 업계를 구글과 MS와 3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선두업체가 리드하는 시장이지만, 파이가 커지는건 국내 업체에 나쁠 것은 전혀 없음.
머스크 AI 진출 선언, "MS와 구글에 도전하겠다"
https://v.daum.net/v/20230524125721695
머스크는 "X. AI는 AI 분야 경주에서 중요한 세 번째 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X. AI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구글과 함께 AI 업계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그가 AI 업계를 구글과 MS와 3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언론사 뷰
머스크 AI 진출 선언, "MS와 구글에 도전하겠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관련 기업 'X. AI'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AI 경쟁에 나섰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WSJ 주최 '최고경영자(CEO) 서밋'에서 사실상 AI 업계 진출을 선언했다. 그는 이미 테슬라가 AI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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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비나텍 투자포인트 정리
[기업개요]
- 1999년 설립한 중형 슈퍼커패시터 글로벌 1위 기업
: 2004년부터 슈퍼커패시터 생산 시작. 현재 매출 비중 87%, 수출 비중 90% 수준. 글로벌 다양한 레퍼런스
- 2020년에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
[슈퍼커패시터에 대해]
<슈퍼커패시터의 장점>
- 리튬이온 배터리와 마찬가지로 에너지를 저장하고 방출하는 기능
- 주요 전원이 끊어졌을때 보조로 전력을 공급하는 보조 전원 장치로 사용
-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고출력과 장수명이 장점
- 일반적인 커패시터에는 축전지, 콘덴서가 있고, 정전용량이 매우 크기 때문에 슈퍼커패시터로 불림. 정전용량은 전하를 얼마나 축적할 수 있는지의 양
- 리튬이온 배터리는 화학 반응을 이용한다면, 슈퍼커패시터는 이온의 단순한 이동이나 표면 화학반응에 의한 충전 현상을 이용함
-> 짧은 충전시간, 고출력, 반영구적 수명, 낮은 유지보수 비용, 높은 안정성이 장점이 되는 이유
<기존 활용 분야>
- 백업용 전원,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 스마트 그리드의 고출력 보조 전원 등 급속 충반전이 필요한 전자기기나 고출력이 요구되는 산업분야에서 활용
- 차량용 블랙박스 사용으로 인한 배터리 방전을 방지하기 위한 보조전원 공급장치로 슈퍼 커패시터 필요성 높아짐. 2019년부터 현대차 빌트인캠에 공급 시작
- 최근 하이패스, 파워 윈도우, 카 오디오 분야까지 확대 흐름
- 전기차 사고시 배터리 공급이 중단되더라도 작동이 필요한 자동 도어 개폐, 빌트인 카메라 작동, 비상 호출 등 활용
- 앞으로 2차전지를 보조하는 역할로 배터리의 느린 충반전을 보완하거나 배털이 수명 연장에 기여하는데 활용도가 높아질 것
<추가 확대 분야>
- 삼성전자 친환경 태양광 리모콘 반영구 배터리
- 스마트 미터기(전자식 계량기 + 통신장치) : 현재 전세계 설치 비율 30% 미만으로 지속적인 신규 설치 전망. 10년 수명이라 교체 수요도 존재
- 신재생 에너지 확대에 스마트 미터기 필요성 확대. 스마트 그리드의 핵심은 원격 검침 인프라
- ESS 분야에 적용 사례 증가. 풍력 블레이드 각도 조정 등 순간적인 고출력에 대한 전력 균형을 위한 솔루션
- 산업용 UPS의 VSP 장치(순간 전압 강하 보호 장치)에 탑재. 반도체, 자동차 등 신규 수요 확대 중
- 향후 모빌리티 분야의 성장의 핵심. 수소차, AGV, 트램 등 순간 고출력, 빠른 충방전이 필요한 분야에 적용 확대
[2023년 및 장기 실적 전망]
- 매출액 900억 정도, OPM 16~20%, 140~180억 예상
- 수소연료전지 본격 매출은 2025년부터. 올해는 그 초석의 매출 확대
- 올해 수소연료전지 매출은 120~150억 정도. BEP 이상 달성
- 한국전력과 FR-ESS 관련 2022년 5월부터 전북 고창에서 실증 작업 진행 중
: 2023년 말까지 실증 마치고 2024~2025년 사업화 예정. 500MW 수주 시 약 1500억 이상 매출 기대
: 슈퍼커패시터 모듈 개발은 완료했고, 올해는 시스템 단계까지 업그레이드
: 향후 한국전력과 ESS 사업을 물류, 에너지, 모빌리티로 확장 예정
- 2030년 매출 목표 1조, 그 전에 달성 가능할 것
- 장기 타겟 OPM은 25% 이상 전망. 1조 달성시 영업이익 2500억 이상
- 수소연료전지 MEA 연 CAPA 1000만장 기준 현재 시세 대비 가능 Full 매출액 4500억. 2025년 CAPA 계획 400~500만장
[투자포인트]
1. 슈퍼커패시터 매출 확대
- 2018년 슈퍼커패시터 확대로 베트남 완공. 현재 CAPA 월 24백만(국내 6백만, 베트남 18백만)
- 위에 설명한 내용으로 대체
2. 수소연료전지 경쟁력
- 현재 주요 매출처는 건물용이지만(고객사 에스퓨얼셀 80% 독점), 향후 보쉬를 통해 수소 상용차에 적용될 예정
- 지지체, 촉매, MEA + 분리판 일괄생산 경쟁력 보유
- 맴브레인이라는 시트에 백금 코팅해서 MEA로 분리판을 쌓아 연료전지 스택 생산 (멤브레인은 상아프론테크꺼 사용)
- 백금 촉매 기술력 : 지지체 기술력, 탄소 기술력
- 카본분리판과 금속분리판으로 구분되지만 동사의 카본방식이 부피가 커도 부식에 강한 특성
- 활용 분야에 따라 수송용(PEMFC), 고정용(SOFC, PAFC, MCFC), 휴대용(DMFC) 구분
- 현재 발전용(SOFC) 연료전지가 50~60%를 차지. 2030년에는 수송용(PEMFC) 연료전지가 70% 이상 차지할 전망
- PEMFC 시장 전망 : 2020년 11.2억 달러 -> 2028년 311.8억달러, CAGR 51.5%
- PEMFC는 저온 작동과 고출력으로 수송용에 장점. 반면, 재료비와 가공비가 높다는 단점 -> 결국 경쟁력은 원가 경쟁에 있음
- 승용차는 전기차가 우위지만 상용차는 수소차 중심으로 갈 것. 대용량, 장거리 운송에 장점
- 올해부터 현대차의 수소차 사업 방향은 상용차 중심으로 전환. 두산퓨얼셀은 2025년에 수소버스 출시 계획
- 해외 완성차 업체들도 2025~26년 수소차 출시 계획. 가장 투자가 적극적인 업체가 보쉬
- 수소 모빌리티 성장을 위해서는 수소 생산량이 늘어서 수소생산단가가 떨어져야 하고(IRA 법안 등 보조금 첫 지급), 연료전지의 단가 하락 필요
- 연료전지의 구성 : 막전극접합체(MEA), 전해질막(멤브레인), 촉매층, 가스확산층, 가스켓, 분리판으로 구성
- 연료전지 원가의 40%가 스택, 스택 원가의 50%가 MEA
- MEA가 2차전지로 치면 양극재와 같은 가장 중요한 역할. 넥쏘 100KWh급 1대에 MEA 440개 사용
- 향후 사용차로 가면 200KWh 이상으로 용량 증가. 수소 트램, 수소 선박, 항공 등 확대되면 더 큰 폭의 성장 전망
3. 수소연료전지 사업 증설
- 완주 제1공장 3월 완공으로 연 100만장 CAPA
- 현재 수율 90% 이상 달성 중. 목표는 95% 이상으로 하반기 달성 가능
- 연료전지 매출 비중을 2022년 8%에서 2023년 15% 예상, 2030년 50% 확대 목표
- 국내 시장보다는 해외 글로벌 고객사로 확대 집중
- 보쉬는 2022년 9월에 2026년부터 양산 시작하는 니콜라 수소 트럭에 들어갈 스택 생산 공장에 2억 달러 투자 발표
- 보쉬는 탄소중립을 위한 전기차 리튬배터리의 대안을 찾는 목표
- 수소 충전소 글로벌 4천개 건설 예정. 2025년까지 수소트럭 4만대 분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2030년까지 10만대로 확대 목표
- MEA 개당 ASP 4.5만원 정도. 수소트럭 4만대 x 880개 x 1만원(원가 절감으로 단가 하락 감안) = 3520억원 -> 10만대시 8800억
4. 수소연료전지 본격 확대
- 시장 개화의 초입으로 올해가 중요한 전환점의 해
- 건물용과 함께 차량, 선박, 비행기 등 모빌리티 분야는 지난 5년간 진행한 퀄테스트 막바지 단계로 통과시 본격 양산 초석
- 게임체인저가 되는 핵심 경쟁력은 성능과 가격인데, 백금 저감기술 내재화로 글로벌 원가경쟁력 보유
- 건물용은 에스퓨얼셀에 점유율 90% 목표. 조만간 연간 계약 체결 예정
- 두산퓨얼셀과 신규 계약 체결해서 점유율 50% 이상 목표
- 보쉬와 B단계 샘플 프로젝트 승인 완료. 최종 C단계 샘플 단계 진출. C단계는 양산을 보장한 상태에서 대량양산을 위한 수율 검증 단계. 프로젝트 Reject 가능성 희박
5. 분리판 자회사 매출 시작
- 2021년 분리판 사업을 하는 에이스크리에이션 지분 100% 인수
- 현재 초기 단계. 올해부터 의미있는 매출 발생 전망
- 수소연료전지의 핵심은 스택, 스택의 두 가지 핵심 소재는 MEA와 분리판
- 분리판의 원료로 카본을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기술을 가지고 있음
[기업개요]
- 1999년 설립한 중형 슈퍼커패시터 글로벌 1위 기업
: 2004년부터 슈퍼커패시터 생산 시작. 현재 매출 비중 87%, 수출 비중 90% 수준. 글로벌 다양한 레퍼런스
- 2020년에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
[슈퍼커패시터에 대해]
<슈퍼커패시터의 장점>
- 리튬이온 배터리와 마찬가지로 에너지를 저장하고 방출하는 기능
- 주요 전원이 끊어졌을때 보조로 전력을 공급하는 보조 전원 장치로 사용
-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고출력과 장수명이 장점
- 일반적인 커패시터에는 축전지, 콘덴서가 있고, 정전용량이 매우 크기 때문에 슈퍼커패시터로 불림. 정전용량은 전하를 얼마나 축적할 수 있는지의 양
- 리튬이온 배터리는 화학 반응을 이용한다면, 슈퍼커패시터는 이온의 단순한 이동이나 표면 화학반응에 의한 충전 현상을 이용함
-> 짧은 충전시간, 고출력, 반영구적 수명, 낮은 유지보수 비용, 높은 안정성이 장점이 되는 이유
<기존 활용 분야>
- 백업용 전원,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 스마트 그리드의 고출력 보조 전원 등 급속 충반전이 필요한 전자기기나 고출력이 요구되는 산업분야에서 활용
- 차량용 블랙박스 사용으로 인한 배터리 방전을 방지하기 위한 보조전원 공급장치로 슈퍼 커패시터 필요성 높아짐. 2019년부터 현대차 빌트인캠에 공급 시작
- 최근 하이패스, 파워 윈도우, 카 오디오 분야까지 확대 흐름
- 전기차 사고시 배터리 공급이 중단되더라도 작동이 필요한 자동 도어 개폐, 빌트인 카메라 작동, 비상 호출 등 활용
- 앞으로 2차전지를 보조하는 역할로 배터리의 느린 충반전을 보완하거나 배털이 수명 연장에 기여하는데 활용도가 높아질 것
<추가 확대 분야>
- 삼성전자 친환경 태양광 리모콘 반영구 배터리
- 스마트 미터기(전자식 계량기 + 통신장치) : 현재 전세계 설치 비율 30% 미만으로 지속적인 신규 설치 전망. 10년 수명이라 교체 수요도 존재
- 신재생 에너지 확대에 스마트 미터기 필요성 확대. 스마트 그리드의 핵심은 원격 검침 인프라
- ESS 분야에 적용 사례 증가. 풍력 블레이드 각도 조정 등 순간적인 고출력에 대한 전력 균형을 위한 솔루션
- 산업용 UPS의 VSP 장치(순간 전압 강하 보호 장치)에 탑재. 반도체, 자동차 등 신규 수요 확대 중
- 향후 모빌리티 분야의 성장의 핵심. 수소차, AGV, 트램 등 순간 고출력, 빠른 충방전이 필요한 분야에 적용 확대
[2023년 및 장기 실적 전망]
- 매출액 900억 정도, OPM 16~20%, 140~180억 예상
- 수소연료전지 본격 매출은 2025년부터. 올해는 그 초석의 매출 확대
- 올해 수소연료전지 매출은 120~150억 정도. BEP 이상 달성
- 한국전력과 FR-ESS 관련 2022년 5월부터 전북 고창에서 실증 작업 진행 중
: 2023년 말까지 실증 마치고 2024~2025년 사업화 예정. 500MW 수주 시 약 1500억 이상 매출 기대
: 슈퍼커패시터 모듈 개발은 완료했고, 올해는 시스템 단계까지 업그레이드
: 향후 한국전력과 ESS 사업을 물류, 에너지, 모빌리티로 확장 예정
- 2030년 매출 목표 1조, 그 전에 달성 가능할 것
- 장기 타겟 OPM은 25% 이상 전망. 1조 달성시 영업이익 2500억 이상
- 수소연료전지 MEA 연 CAPA 1000만장 기준 현재 시세 대비 가능 Full 매출액 4500억. 2025년 CAPA 계획 400~500만장
[투자포인트]
1. 슈퍼커패시터 매출 확대
- 2018년 슈퍼커패시터 확대로 베트남 완공. 현재 CAPA 월 24백만(국내 6백만, 베트남 18백만)
- 위에 설명한 내용으로 대체
2. 수소연료전지 경쟁력
- 현재 주요 매출처는 건물용이지만(고객사 에스퓨얼셀 80% 독점), 향후 보쉬를 통해 수소 상용차에 적용될 예정
- 지지체, 촉매, MEA + 분리판 일괄생산 경쟁력 보유
- 맴브레인이라는 시트에 백금 코팅해서 MEA로 분리판을 쌓아 연료전지 스택 생산 (멤브레인은 상아프론테크꺼 사용)
- 백금 촉매 기술력 : 지지체 기술력, 탄소 기술력
- 카본분리판과 금속분리판으로 구분되지만 동사의 카본방식이 부피가 커도 부식에 강한 특성
- 활용 분야에 따라 수송용(PEMFC), 고정용(SOFC, PAFC, MCFC), 휴대용(DMFC) 구분
- 현재 발전용(SOFC) 연료전지가 50~60%를 차지. 2030년에는 수송용(PEMFC) 연료전지가 70% 이상 차지할 전망
- PEMFC 시장 전망 : 2020년 11.2억 달러 -> 2028년 311.8억달러, CAGR 51.5%
- PEMFC는 저온 작동과 고출력으로 수송용에 장점. 반면, 재료비와 가공비가 높다는 단점 -> 결국 경쟁력은 원가 경쟁에 있음
- 승용차는 전기차가 우위지만 상용차는 수소차 중심으로 갈 것. 대용량, 장거리 운송에 장점
- 올해부터 현대차의 수소차 사업 방향은 상용차 중심으로 전환. 두산퓨얼셀은 2025년에 수소버스 출시 계획
- 해외 완성차 업체들도 2025~26년 수소차 출시 계획. 가장 투자가 적극적인 업체가 보쉬
- 수소 모빌리티 성장을 위해서는 수소 생산량이 늘어서 수소생산단가가 떨어져야 하고(IRA 법안 등 보조금 첫 지급), 연료전지의 단가 하락 필요
- 연료전지의 구성 : 막전극접합체(MEA), 전해질막(멤브레인), 촉매층, 가스확산층, 가스켓, 분리판으로 구성
- 연료전지 원가의 40%가 스택, 스택 원가의 50%가 MEA
- MEA가 2차전지로 치면 양극재와 같은 가장 중요한 역할. 넥쏘 100KWh급 1대에 MEA 440개 사용
- 향후 사용차로 가면 200KWh 이상으로 용량 증가. 수소 트램, 수소 선박, 항공 등 확대되면 더 큰 폭의 성장 전망
3. 수소연료전지 사업 증설
- 완주 제1공장 3월 완공으로 연 100만장 CAPA
- 현재 수율 90% 이상 달성 중. 목표는 95% 이상으로 하반기 달성 가능
- 연료전지 매출 비중을 2022년 8%에서 2023년 15% 예상, 2030년 50% 확대 목표
- 국내 시장보다는 해외 글로벌 고객사로 확대 집중
- 보쉬는 2022년 9월에 2026년부터 양산 시작하는 니콜라 수소 트럭에 들어갈 스택 생산 공장에 2억 달러 투자 발표
- 보쉬는 탄소중립을 위한 전기차 리튬배터리의 대안을 찾는 목표
- 수소 충전소 글로벌 4천개 건설 예정. 2025년까지 수소트럭 4만대 분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2030년까지 10만대로 확대 목표
- MEA 개당 ASP 4.5만원 정도. 수소트럭 4만대 x 880개 x 1만원(원가 절감으로 단가 하락 감안) = 3520억원 -> 10만대시 8800억
4. 수소연료전지 본격 확대
- 시장 개화의 초입으로 올해가 중요한 전환점의 해
- 건물용과 함께 차량, 선박, 비행기 등 모빌리티 분야는 지난 5년간 진행한 퀄테스트 막바지 단계로 통과시 본격 양산 초석
- 게임체인저가 되는 핵심 경쟁력은 성능과 가격인데, 백금 저감기술 내재화로 글로벌 원가경쟁력 보유
- 건물용은 에스퓨얼셀에 점유율 90% 목표. 조만간 연간 계약 체결 예정
- 두산퓨얼셀과 신규 계약 체결해서 점유율 50% 이상 목표
- 보쉬와 B단계 샘플 프로젝트 승인 완료. 최종 C단계 샘플 단계 진출. C단계는 양산을 보장한 상태에서 대량양산을 위한 수율 검증 단계. 프로젝트 Reject 가능성 희박
5. 분리판 자회사 매출 시작
- 2021년 분리판 사업을 하는 에이스크리에이션 지분 100% 인수
- 현재 초기 단계. 올해부터 의미있는 매출 발생 전망
- 수소연료전지의 핵심은 스택, 스택의 두 가지 핵심 소재는 MEA와 분리판
- 분리판의 원료로 카본을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기술을 가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