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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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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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 삼전따위는 그냥 발라버리는 클라스
텐렙
탄소나노튜브 박스돌파
쭉쭉 실리는 구간 돌입한듯
장후반에 뉴스들이 뭐이리 난리 부르스여
뉴파워프라즈마
우선협상대상자는 아니지만 투자제의는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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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업사이드[UPSIDE]📈
▶️ HBM 수혜주, 출처 : 콤디티님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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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 사태
안타깝다. 다들 깔때는 엄청 까지만 해명 이야기는 다들 안한다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뭔가 논란이 많은 주제가 될 수도 있고, 짧은 생각의 밑천이 드러나는 글일 수도 있고, 한동안 버린 저장소이기는 한데 그래도 한 시간넘게 글쓴게 아까워 공유해봅니다.
https://blog.naver.com/brownstar21/223031990284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소라게아빠)
경험적으로 대한민국에서는 계좌를 까거나, 어떤 극적인 스토리로 돈을 벌었다고 알려진 사람이 더 위험합니다. 존리는 이런 위험한 측면 보다는 진짜 잘하는 사람이 맞나 하는 의구심이 있었기에 까였던거라고 봅니다.

존리에 대해서 아쉬운건 코멘트들과 상관없이 지분 매입이나 관심을 상당히 높게 들어갔다는것이다. 좋은 기업에 투자를 하는 것만 가능하지 타이밍은 못 맞춘다고 했는데, 이 부분은 난 잘못되었다고 본다. 투자자나, 트레이더나 싸다 혹은 비싸다 혹은 비싸질 것이다. 혹은 더 싸지지 않을 것이다라는 판단하에 단가를 맞추면서 포트폴리오 구성 및 비중 결정을 한다. 저 코멘트는 돈이 되는대로 좋다고 알려진 주식을 무조건 매입만 하라는건데, 공부 좀 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무지성 매수를 조장하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기업가치를 평가해서 장기적으로 들고 가는 사람이라면 보통 저마다의 가준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기준에 대한 방법이나 요령에 대한 제시없이 좋으면 무조건 모아야된다는 얘기는 어떤식으로든 수정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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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불편러

존리 사태를 보니 슬프다.
세상엔 프로불편러 들이 정말 많다.

"잘 모르고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습니다"

극단적인 이야기지만 이경규 명언이 생각난다.

이번 바른투자연구소 건 역시 안타깝다. 나는 옹호할 생각도 없지만 비판할 생각도 없다.
이번 건 난 잘 모르니까 의견을 제시하지 않는다.

털어서 먼지 않나오는 사람 없다.

So when they continued asking him, he lifted up himself, and said unto them, He that is without ​sin among you, let him first cast a stone at her.
요한복음 8장 7절

주변 스터디 멤버들 적게는 몇십억에서 몇천억까지 투자를 하지만
유튜브나 언론에 나갈 생각이 전혀 없다.
나가봤자 비난과 댓글엔 조롱만 넘친다.
좋은 의도로 시작했지만 득보다 실이 많다.

블로그 나 텔레그램 포스팅?
주가 상승한 종목 이야기 하면 오른거 이야기해서 설거지 한다고 하고
바닥권 종목 이야기 하면 재미 없는 종목 주가 올릴려고 이야기 한다고 하고
보유한 종목 이야기 하면 스터디는 했지만 보유하지 않고 오를 종목 이야기만 하라고 한다.

어느장단에 맞춰야 할까? 프로불편러들은 뭘해도 불편하다.

건전한 토론을 원하는거지~ 비난과 조롱을 얻기 위해 의견을 공유할 생각은 전혀 없다.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유니클로 야나이 다다시 회장의 2005년 직원들에게 작성한 이메일의 일부입니다. 제가 메모처럼 적어두고, 주기적으로 읽어 보는 글입니다.

2005년은 다다시 회장이 다시 유니클로로 돌아왔던 시기였습니다. 당시 유니클로는 적당히 큰 대기업이 되었고, 사람들은 '적당히 하자' 주의가 팽배했었습니다. 규모도 ‘적당히’ 컸다는 것이, 현재의 유니클로와 같이 글로벌한 회사는 아니었고 정말로 '적당히'였습니다.

그런 시기에, 제2의 창업을 선언하고, 기존의 것들을 완전 새로 하자는 말을 했었고요. 그 후 20년이 지나서... 패션 업계에서 유일무이한 아시아 최초로 글로벌한 회사가 되었네요. 없던 것을 창업하는 것도 어렵지만... 이미 세팅된 문화를 갈아 끼우는 것이 더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의 책을 다시 펼쳐 읽다가, 이 구절이 인상 깊게 다가와 필사하였습니다.

https://m.blog.naver.com/bizucafe/223128943351
[한투증권 김진우] SDV: SW 테트리스


<요약>

미래차 전쟁은 다양한 전선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 중 절대 질 수 없는 전쟁이 소프트웨어(SW)입니다. SW가 주도하는 차량(SDV, Software-Defined Vehicle)이 상품성의 핵심 척도가 됐기 때문입니다. SDV는 마치 테트리스 게임과 같이 SW 스택을 어떻게 조합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SDV로의 변환 과정은 자동차 산업의 생산, 연구개발, 상품, 재무, 조직구조, 밸류체인을 뒤흔드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SDV 관련 다양한 자료와 국내외 기업들의 전략을 점검하고, 모든 밸류체인의 임원과 실무자를 여러 차례 인터뷰해 얻은 시사점을 눌러 담았습니다.


<본문>

미래차의 4가지 요소(Electrification, Autonomous, Shared mobility, Connected car) 중 새로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는 커넥티드 카에 대해 주목할 시점이다. 커넥티드 카의 고도화는 소프트웨어(SW) 중심의 차량, 즉 SDV(Software-Defined vehicle)를 의미한다. SDV는 모빌리티 시대의 전제 조건이기도 하다. 모빌리티 서비스 구현을 위해서는 SW 성능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SDV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1) HW, 2) SW, 3) 통신, 4) 생태계의 변화가 필요하다. HW는 전기/전자 구조(E/E architecture) 변화, 네트워크 구조 변화, AVN(Audio-Video-Navigation)의 진화, SoC(System-on-Chip)의 변화가 필요하다. SW는 기능에 맞춰 Operating System(OS), 미들웨어, application의 밸류체인을 적절히 조합해 쌓아 올려야(stack) 한다. 통신은 차량 내부, 외부, 클라우드, 보안, OTA를 모두 고려해야 하며, 마지막으로 생태계는 HW/SW 분리, 앱스토어 구축, 개방적 환경 구축이 중요하다.


SDV로의 전환은 SW 업체와 IT 기반 부품업체에게는 기회, 기존 부품업체들에게는 위협, 그리고 완성차 업체들에게는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020년 들어 본격화된 SDV 전환 작업은 2030년까지 자동차 생태계를 뒤흔들고 기존의 위계질서와 작동 방식, 그리고 밸류체인을 바꾼다.


먼저 전기차 전환으로 갈 길이 바쁜 완성차 업체들은 동시에 SDV 전환도 이뤄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다. 생산 방식의 개선, 리콜의 효율화, 상품성의 개선, 수익성의 상승, 차량 교체 수요 확대 등 긍정적인 요인도 있지만, 밸류체인 관리가 어려워지고 차량 개발의 초점이 분산되고, IT 업체에 종속 위험이 높아지는 등 부정적인 요인 또한 만만치 않다.


자동차 업체들은 모두 SDV를 부르짖으며 제2의 테슬라 포지션을 향해 경쟁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미국, 일본, 유럽, 한국, 중국의 주요 자동차 업체들의 SDV 전략을 점검했다. 향후 SDV 경쟁에서 두각을 나타낼 업체는 단순히 보유 현금, 기존 업계 내 위상, 판매 규모 순이 아니라 경영진의 수준, 효과적인 조직 관리, 적절한 협업 등 정성적인 요인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글로벌 업체 중에서는 현대기아, 메르세데스가 2위 그룹 중에서 앞부분에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형 부품업체들은 자동차 업계 내 위상이 후퇴하며 수익성이 낮아지고, 대당 매출(Content per vehicle)이 줄어들며 매출 성장률도 둔화될 전망이다. 이는 글로벌 업체들도 예외는 아니다. 국내 대형 부품업체 중 현대모비스, 만도는 현대기아와 SDV 협업을 강화하면서 충격을 최소화할 전망이나 한온시스템, 현대위아는 SDV 전환기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해야 하는 숙제가 있다.


SDV 전환에 따른 투자 기회는 SW 업체와 IT 기반 부품업체에게 집중될 전망이다.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의 SDV 전환을 앞장서서 실행하면서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15%에 달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으로 분석을 개시한다(12MF PER 30x). 여기에 차량용 앱스토어를 구축하는 오비고, SW 교육 및 유지보수 매출이 늘어나는 MDS테크,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자동차 SoC 전문 기업 텔레칩스, 이미지와 영상 보정 전문기업 넥스트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진화시키는 모트렉스 등이 SDV 전환 시대의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이 외에도 보안을 책임지는 아우토크립트, OTA 등 통신을 바꾸는 소나투스도 비상장 기업으로서 주목할 만하다.


* 보고서 원문: https://url.kr/2dgw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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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시험검증 솔루션 전문기업 슈어소프트테크는 우수한 기술력을 시장에서 인정받아 올해 코스닥에 상장한 기업이다. 현대차는 2012년에 이어 2017년 이 기업에 투자하고 차량용 제어기와 커넥티드카 시스템에 대한 소프트웨어 검증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슈어소프트테크는 현대차그룹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안전 관련 기술을 발전시켜 원자력, 국방, 철도, 항공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라스트마일 배송 로봇 전문 기업 모빈은 올해 현대차그룹 사내 스타트업으로 분사한 업체다. 모빈이 개발한 배송 로봇은 언제 어디서든 주문 고객의 문 앞까지 배송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자체 개발한 특수 고무 소재 바퀴로 계단을 자유롭게 오르내리며 라이다와 카메라를 이용해 주야간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모빈은 현대건설·현대글로비스와 배송 로봇 시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모빌테크는 2018년 현대차그룹 제로원 펀드 투자로 성장 기반을 닦은 ‘실감형 디지털 트윈’ 기술 보유 스타트업이다. 현대차그룹과 자율주행 정밀지도, 가상 모델하우스 등 다양한 부문에서 융복합센서 데이터 분석과 디지털 트윈 기반 시공간 지도 서비스 등을 지원하며 협업하고 있다


뷰메진은 자율 비행 드론과 AI 비전 기술을 결합한 건설 현장 안전과 품질 검사 솔루션 ‘보다’를 제공한다. 드론에 탑재된 고화질 카메라로 콘크리트 외벽의 미세한 결함을 탐지하는 동시에 결함 데이터를 분석해 시각화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현대건설을 포함해 국내외 건설사들과 협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 신축건물 외에도 기축 아파트 품질 점검 분야로 사업을 점진 확대할 계획이다.


어플레이즈는 모빈과 마찬가지로 현대차그룹 사내 스타트업 분사 업체로 AI 기술을 기반으로 공간별 맞춤 음악을 자동으로 선정하고 재생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실시간으로 매장 방문자의 연령과 성별·날씨·이용 시간 등을 고려해 공간에 최적화된 음악을 재생해 준다. 현재 현대차그룹 양재 본사 사옥뿐 아니라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주요 전시장과 영업점에서도 제공되고 있다.



https://www.iheadlin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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