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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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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산업

[투자포인트]
- 투자포인트는 세가지. 1. EV제품 전문화 2.매출성장및 해외생산기지확대 3. 글로벌점유율

[EV제품 전문화]
- 내연기관향,EV향 두가지가 있는데, ev향 제품매출 79%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27년기준)
- 21년부터 22년 사이 1.6조 가량의 대규모 수주로 ev고객사 다수 확보함.
- 2차벤더에서 1차벤더로 변화중.

[매출성장 및 해외생산기지 확대]
- EV향 매출 증가로 23년 대비 27년 124% 성장할것으로 전망.
- 미국 조지아주 생산공장 설립을 올해 진행중
- 슬로바키아,인도 등의 공장에서 추가증설중

[EV제품 매출비중증대]
- 23년 62% -> 27년 79%

[전기/수소차 열관리 시스템 라인업 확장]
- 열관리시스템으로 신규매출 진행중.
- 기존 제품 + 냉각수전환 밸브,컨버터 추가로 개발, 현대위아 통해서 양산 하고있는중.

[열관리 시스템 제품]
- 고전압 PTC : 전기차량의 경우 엔진이 없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열을 내는 기관이 없음. 그렇다보니 사용자에게 온풍을 줄 수 있는 열원이 없는데, 고전압 PTC가 장착이 되어서 이런 열원 역할을 함. 전기차 배터리가 겨울에 저온으로 인해 성능이 안좋아 지는데, 이걸 히팅해서 성능 올려주는 역할을 함
- 전기차시장 확대됨에 따라 PTC수요 증가중. 해외 고객사들이 우리산업쪽으로 PTC 커마해서 납품할 수 있는지 연락이 많이 옴.
- 고전압 PTC의 경우 우리산업에서 초창기에 이미 선점 효과로 테슬라나 현대자동차 상해자동차 스텔란티스에 납품한 이력이 있기 때문에 품질 및 안정성 입증.
- 초기부터 생산하다보니 라인공정이 최적화가 되었고 가격경쟁력 확보해둔 상황.
- 전기차에 들어가는 각각의 전기차 내부에있는 부품들이 제성능을 내려면 온도 유지가 되어야하는데, 이 부품들이 겨울철에 얼어있기 때문에 제성능을 내지못함. 배터리뿐아니라 사소한 차량안에 들어가는 부품들에 열원을 공급해주는 시스템. 전기차내부에 냉각수가 전체 두르고있고 열관리시스템이 냉각수의 온도, 유량, 이런것들을 조절하면서 전기차 내부의 부품들에 열을 제공해주는 시스템.
- 우리는 이 시스템에 통합드라이버와 냉각수밸브 공급하고있음. 통합드라이버의 경우 유량과 유속을 제어해주는 역할을 하는 아이템. 냉각수 전환 밸브는 전기차 내부의 냉각수들이 도달할 수 있도록 유로를 바꿔주는 밸브임.

[자사경쟁력]
- 현대위아에 통합드라이버와 냉각수밸브를 독점으로 공급하고있음.
- 열관리 시스템 레퍼기반으로 1차부품사로 전환중. 현대기아 1차벤더 등록 통해서 기존 2차에서 1차로 완성차에 직접 공급하고있음.
- 히터,밸브쪽 수주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중. 23년에 1900억 가량에서 27년 1조 900억 가량 매출이 열관리부품쪽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는중

[북미 법인]
- 해외법인중 북미,슬로바키아,중국법인에서 매출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보고있음. 북미의 경우 23년대비 27년 3.7배 매출성장. 슬로바키아 2.6배 중국 3.8배 매출성장 전망중.

[슬로바키아 법인]
- 3배정도 규모의 공장으로 이전해서 유럽 전기차 대응목적.

[제품군별 시장 점유율]
- 자사제품중 액츄에이터,히터부분에서 글로벌 1위 3위 달성.

[재무]
- 1Q23 턴어라운드.
- 21,22 차량용반도체 쇼티지 + 물류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적자
- 현재 정상화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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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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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Point>

a. 미 증시는 파월 의장 매파발언이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하며 약세(다우 -0.3%, S&P500 -0.52%, 나스닥 -1.21%)

b. 후행적으로 움직이는 연준위원들은 당분간 매파적일 것이지만, 증시 입장에서는 버텨볼만한 구간

c. 국내 증시도 파월 발언을 반영하며 반도체, 성장주 중심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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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일 하원에서의 파월 의장 발언이 6월 FOMC 기자회견에서 이야기했던 것에 비해 좀 더 매파적이었던 것으로 보임.

그는 1) 연준 위원들 대다수가 추가 2회 인상이 적절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2) 6월 동결을 일시 중단이라고 표현하지 않을 것이고, 3) 노동시장은 역사적으로 타이트 한데다가, 4) 2% 목표치로 인플레이션을 복귀시키는데 매우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한 상황.

이렇듯 연준에서는 2회 추가 금리인상을 생각하고 있고 이를 반영하면 최종금리 상단은 5.75%가 될 것이지만, CME FedWacth 상 시장이 생각하는 최종금리 상단은 5.5%로 “2회 인상(연준) vs 1회 인상(시장)”의 구도가 형성된 모습.

정책 금리 결정권은 당연하게도 시장이 아니라 연준에게 있으므로, 이들이 실제로2회 금리인상을 단행해 버린다면 주식시장 참여자들은 기존 전략 수정이 불가피할 것.

상반기 주식시장 랠리의 주된 동인은 연준의 상반기 내 긴축 종료, 연말~연초 금리인하 사이클 돌입이라는 기대감에서 비롯됐기에, 이러한 기대감들이 후퇴 됨에 따라 성장주,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상당 부분 주가 되돌림이 출현 할 수 있음.

2.

하지만 어디까지나 일말의 가능성일 뿐, 기존 전략 수정이 불가피할 정도로의 상황이 현실화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

전일 파월의장의 연설 중에 a) 인플레 목표는 아직 달성하지 못했다면서도 코어 인플레를 끌어올린 주택 인플레이션은 내년까지 상당히 낮아질 것이며, b) 금리인상의 목적지에 가까워질수록 속도를 줄이고 그 목적지를 찾아야한다고 언급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는 연준 위원들 모두는 아니겠으나 파월의장을 중심으로 일부 연준 위원들은 긴축 사이클 종료 가능성을 상당부분 열어놓고 있음을 시사.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10회 연속 긴축 이후에는 관찰이 필요하며, 7월 FOMC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 정해진 바가 없다고 강조했다는 점도 같은 맥락.

결국 이전 당사 자료를 통해 몇차례 강조했듯이, 향후 FOMC에서의 모든 결정은 그때그때 입수되는 고용과 인플레이션 등 경제 지표에 따라 가변성을 띌 것으로 판단.

전일 미국 증시가 매파적인 발언으로 인해 나스닥을 중심으로 1%대 급락세를 보이긴 했으나, 지난 6월 FOMC 때와 마찬가지로 주식시장이 감당 가능한 수준의 매파 발언이었다고 보는 것이 적절.

따라서 그간 달려왔던 증시의 상승 추세가 붕괴 혹은 훼손되는 국면에 돌입한 것이 아니라, 최근 단기 주가 과열 우려가 높아진 상황 속에서 차익실현 성격의 되돌림 정도로만 받아들일 필요.

3.

전일 국내 증시는 파월 의장 연설을 앞둔 관망심리 속 원/달러 환율 상승 등에 따른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여파로 양대 지수 모두 대형주를 중심으로 약세 압력을 받으면서 하락 마감(코스피 -0.9%, 코스닥 -1.2%).

금일에도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이 유발한 추가 긴축 경계심리, 나스닥 1%대 급락 등 미국발 부담요인으로 약세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

업종 관점에서는 테슬라(-5.5%) 등 전기차 관련주, 엔비디아(-1.7%), 마이크론(-1.6%)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투자의견 하향 여파, 차익실현물량 등으로 약세를 보였다는 점을 감안 시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 2차전지주의 주가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

반면, 중국의 추가 부양책 기대로 인한 수요 회복(유가), 작황 부진 우려(농산물) 등으로 국제 원자재들이 동반 강세를 연출했다는 점은 상사, 농업, 비료 등 관련주들의 수급 여건을 개선시켜줄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789


👍2
전기차 모터나 휴대폰 충전에 주로 쓰이는 전력반도체. 아직까진 대부분 실리콘(규소)으로 만들어지지만, 차세대 소재로 주목받는 물질이 있으니 바로 산화갈륨이다. 실리콘 반도체와 비교해 저렴하면서도 더 높은 전압, 온도, 주파수에서 작동 가능하다.

바로 이 산화갈륨 전력반도체 분야의 기술에서 가장 앞서가는 나라가 중국이다. 특허법인 AnA에 따르면 2021년 9월 기준 중국은 산화갈륨 전력반도체 관련 328건의 유효특허(지적재산 사용의 배타적 권리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를 보유, 세계 1위 자리에 올라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45773?sid=101
2
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금돼지, 금겹살의 계절“
6/22 (목) ”팜스토리(001680)“
● 사료/ 식육(육계) 2개의 사업부 영위.
● CME 옥수수(+5.3%), 밀(+5.5%), 대두(+2.5%)
● 사료 원료 대두박(soybean meal) +7.45%.
● 하계 휴가철, 삼겹살 수요↑, 가격↑
● 1Q 매출 3,600억/ 영업 100억/ 시총 2,600억

팜스토리는 사료부문과 식육부문 두개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돈육 브랜드인 ‘생생포크’와 한우 브랜드인 ‘생생한우’가 소비자시민모임 우수축산물 브랜드 인증.

유통소비 양극화(부익부 빈익빈) 극단적인 고가제품 – 극단적인 저가제품 선호. 중간계는 사멸.
식품도 마찬가지 오마카세 열풍 vs 캠핑등 직접 조리해 먹는 식품.
여름 성수기(휴가,향락철) 삼겹살 수요 증가 & 사료값 폭등 = 판매가 상승.

사료의 주원료인 대두박(soybean meal) 가격 이상 급등. CME선물 12월물 +7.45% (상한가,limit up)
대두박이란 콩을 분쇄하여 hexane으로 기름을 추출하고 남은 부산물로 깻묵 같은 형태.
즉각적으로 사료 가격에 반영, 이는 또 축산물 출하 가격에도 영향을 준다.

<표. 대두박 가격추이>

1분기 매출 3,660억/ 영업이익 98억.(전년동기 대비 17%, 15%정도 늘어)
23년 예상 매출 1.4조/ 영업이익 400억대 정도...시총 2,600억은 저평가.
2
오늘 시장상황상 테마 붙이기도 좋고 뚜따각 나옴
증설과함께 모멘텀 부각 될 시기
뚜따각 나옴
[NH/손세훈] 스몰캡 - 파이오링크

[NH/스몰캡(강경근)]

[파이오링크]

★ 데이터센터 솔루션 저평가 우량주


■ 데이터센터 최적화 솔루션 보유

데이터 트래픽 폭증과 보안 이슈에 대응 가능한 데이터센터 최적화 솔루션 보유

주력 제품인 ADC는 네트워크 트래픽을 관리하여 데이터센터의 효율성, 안정성 등을 향상시키는 장치

데이터센터 이중화/이원화 등 DR(Disaster Recovery,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확대는 ADC 수요 증가에 우호적으로 작용

보안 스위치 또한 일본에서 유의미한 성과 창출 중

일본 수출액은 지난해 84억원(+121.0% y-y)에서 올해 150억원(+79% y-y)까지 늘며 고성장세 지속할 것

정부의 세대간 망 분리 의무화 정책에 따른 홈 네트워크 시장 활성화도 보안 스위치 매출 확대 관련 기대 요인

■ 밸류 트랩(Value Trap)에서 벗어날 시간

신제품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출시

HCI는 데이터센터 구축의 핵심 인프라인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를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한 제품으로 동사의 차세대 신성장 동력

국내 HCI 시장 규모는 약 2,500억원

2023년 1분기 기준 보유 순현금 488억원, 2023E PER 5.9배로 극도의 저평가 상태 지속

전방시장인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고 실적 성장이 지속 중이며(4년간 연평균 성장률: 매출액 23%, 영업이익 78%) 신제품 출시에 따른 성장 잠재력이 풍부하기에 밸류 트랩 탈출 개연성 높다고 판단


☞리포트: http://download.nhqv.com/CommFile/cis/rsh/epr/CISPPR2023062116504424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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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스몰캡
채윤석 연구위원

라이콤 - 광통신 네트워크 부품 전문기업

https://url.kr/p6975g

• 기업개요
라이콤은 1999년 설립, 2000년 법인으로 전환되었으며 2023년 2월 IBKS제16호스팩과 합병하며 코스닥 시장에 상장함. 2000년 동사는 국내 최초로 광증폭기를 국산화에 성공, 국내 전송망에 적용하기 시작함. 이후 NEC, Fujitsu, Synclayer 등의 글로벌 고객들을 확보하고, 광송수신기, 광중계기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광통신 네트워크 부품 전문기업으로 성장함

• 주요 제품 포트폴리오
1)광증폭기(매출 비중 58.9%): 광신호 전송 중 약해진 광신호를 증폭하여 광신호의 세기를 복구하고 장거리 전송을 용이하게 하여 광통신 시스템의 커버리지 확대 및 시스템 구조 단순화, 비용 절감이 가능하도록 하는 부품. 동사는 22년 12월부터 신제품 PnP(Plug and Play)형 광증폭기의 양산을 시작함. PnP형 광증폭기는 초소형으로 광트랜시버용 슬롯에 직접 장착할 수 있어 설치가 간편하고 공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전력 효율도 높기 때문에 향후 동사의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됨

2)광송수신기(매출 비중 32.7%): CATV사업자가 구축한 광케이블망에 사용되는 광가입자망용 광모듈 부품으로 대부분 유럽향 매출로 구성되어 있음

3)광중계기(매출 비중 8.3%): 이동통신용 중계기로 음영 지역, 전파가 약한 곳에 전파를 증폭시켜 무선 서비스 커버리지를 제공하는 솔루션

• 신규사업: 광센서용 광증폭기
동사는 신규 성장 동력으로 광센서용 광증폭기를 개발 중. 지난 5월 글로벌 라이다 기업에 초소형 펄스드 파이버 레이저의 테스트용 초도 물량을 공급함. 동사가 보유 중인 광증폭 기술을 이용해 라이다 레이저의 소형화와 전력 소비의 최소화를 목표로 함. 자동차 이 외에도 풍력 발전기, 교량, 철도 등 시설물 상태 모니터링에도 적용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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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시세준비중
어제때린거 이상으로 올릴각
뚜따 트라이각
👍1
팜스토리 따라지
시세가 좀 나올만함
땡큐자리유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