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크게 없어보이고(뻥치려면 얼마든지 뻥치니까), 장기적으로는 그래도 좀 영향이 있는 요인이 아닐까 생각됨
'무늬만 AI·2차전지기업' 막는다…신사업 내용 공시 의무화
https://v.daum.net/v/20230628120114263
기존엔 정관상에 있는 사업이라도 내부 중요도, 기재시 불이익 가능성 등을 고려해 각 기업이 자체적으로 보고서 기재 여부를 결정했다. 신사업 진행 경과 등이 전혀 공개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던 이유다.
앞으로 상장사는 기존 사업 목적을 수정하거나 사업 목적을 새로 추가한 모든 사업에 대해 사업 개요, 추진 현황, 기존 사업과의 연관성, 향후 추진 계획 등을 적어야 한다. 추진 현황의 경우엔 제품·서비스 개발 진척도, 연구개발활동 내역, 실제 매출발생 여부 등을 공개하도록 했다.
'무늬만 AI·2차전지기업' 막는다…신사업 내용 공시 의무화
https://v.daum.net/v/20230628120114263
기존엔 정관상에 있는 사업이라도 내부 중요도, 기재시 불이익 가능성 등을 고려해 각 기업이 자체적으로 보고서 기재 여부를 결정했다. 신사업 진행 경과 등이 전혀 공개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던 이유다.
앞으로 상장사는 기존 사업 목적을 수정하거나 사업 목적을 새로 추가한 모든 사업에 대해 사업 개요, 추진 현황, 기존 사업과의 연관성, 향후 추진 계획 등을 적어야 한다. 추진 현황의 경우엔 제품·서비스 개발 진척도, 연구개발활동 내역, 실제 매출발생 여부 등을 공개하도록 했다.
언론사 뷰
'무늬만 AI·2차전지기업' 막는다…신사업 내용 공시 의무화
금융감독원이 상장사들의 신사업 관련 공시 기준을 대폭 강화한다. 인공지능(AI), 2차전지, 로봇 등 미래 신사업 테마주 인기에 편승하기 위해 사업 목적을 허위로 작성하는 기업을 솎아내기 위해서다. 28일 금감원은 상장사 등이 정관 사업목적으로 추가한 사업 관련 내용을 정기 공시하도록 공시 서식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정관에 추가한 신사업의 세부 추진 현
텐렙
저번에 트레이딩에 대해서 정리한게 도움이 되셨을지는 모르겠는데 조만간 일정매매에 대한 팁도 한번 정리해 볼까합니당
요거가 팁중 하나
미리미리 찾아서 관련섹터 관련주 찾고 차트순 수급동향 끼는 어떤지 과거 이력 등등
이거만 꾸준히 해도 기본은 할듯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62508532554786
미리미리 찾아서 관련섹터 관련주 찾고 차트순 수급동향 끼는 어떤지 과거 이력 등등
이거만 꾸준히 해도 기본은 할듯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62508532554786
머니투데이
정부 부처 주간일정 및 보도계획(26~30일) - 머니투데이
━◆국무총리실 ━26일(월) *한덕수 국무총리, 주례회동(낮12시, 대통령실) *규제개혁신문고 운영성과(규제조정실) 27일(화) *한덕수 국무총리, 국무회의(오전10시, 대통령실) *한덕수 국무총리, 청년 함께 氣-UP 행사(오후2시50분, 천안 덕산네오룩스) 28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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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이 분 예전에 동학개미운동을 만드신분 세미나 때 봤는데 눈치빠른 사람끼리는 통하는게 있다고 함 ㅋㅋㅋ
결정사 사장님도 열심히 다른사람 세미나 돈내고 들으러 다니던 시절이있었넹 역시 일류 ㅋㅋ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6.28 13:17:36
기업명: PI첨단소재(시가총액: 1조 2,04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최대주주의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
* 제목
최대주주의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
* 내용
당사의 최대주주 ㈜코리아피아이홀딩스는 보유하고 있는 당사의 기명식 보통주식 전부 및 당사의 경영권 양도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 다 음 - 1) 매도인 : ㈜코리아피아이홀딩스 2) 매수인 : ㈜아케마코리아홀딩 3) 대상주식 : 피아이첨단소재(주)의 보통주식 15,877,400주 (발행주식의 약 54.07%) 4) 매매대금 : 1,000,000,000,000원 5) 거래종결일(예정) : 2024년 03월 31일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2.4) 매매대금은 주식매매계약에서 정한 바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거래종결은 국내외 법령 등에 따른 관계 당국의 승인 등 선행조건이 성취된 이후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상기 2.5) 거래종결일(예정)은 주식매매계약 체결일 현재 예상되는 거래종결일로서 국내외 법령 등에 따른 관계 당국 승인 일정 등 주식매매계약에서 정한 바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상기 3. 이사회결의일(결정일) 또는 사실확인일은 주식매매계약 체결일입니다. - 본 사항은 주식매매계약의 이행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으며, 향후 주식매매계약의 내용 변경사항이 발생하거나 최대주주 변경이 완료되는 시점에 재공시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2880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920
기업명: PI첨단소재(시가총액: 1조 2,04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최대주주의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
* 제목
최대주주의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
* 내용
당사의 최대주주 ㈜코리아피아이홀딩스는 보유하고 있는 당사의 기명식 보통주식 전부 및 당사의 경영권 양도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 다 음 - 1) 매도인 : ㈜코리아피아이홀딩스 2) 매수인 : ㈜아케마코리아홀딩 3) 대상주식 : 피아이첨단소재(주)의 보통주식 15,877,400주 (발행주식의 약 54.07%) 4) 매매대금 : 1,000,000,000,000원 5) 거래종결일(예정) : 2024년 03월 31일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2.4) 매매대금은 주식매매계약에서 정한 바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거래종결은 국내외 법령 등에 따른 관계 당국의 승인 등 선행조건이 성취된 이후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상기 2.5) 거래종결일(예정)은 주식매매계약 체결일 현재 예상되는 거래종결일로서 국내외 법령 등에 따른 관계 당국 승인 일정 등 주식매매계약에서 정한 바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상기 3. 이사회결의일(결정일) 또는 사실확인일은 주식매매계약 체결일입니다. - 본 사항은 주식매매계약의 이행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으며, 향후 주식매매계약의 내용 변경사항이 발생하거나 최대주주 변경이 완료되는 시점에 재공시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2880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920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1조원을 1587만주로 나누면 대충 주당 6.3만원정도...? 현재 주가 대비 약 55%정도 프리미엄.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최병철 충북대 경영학과 교수 (회계사/세무사) 왈
무자본 M&A는 길면 2년, 3년내로는 끝내야 된다고 본다.
왜냐하면 외부에서 감시하는 사람이 분명히 존재한다. 시간이 길어지면 성공보다는 실패할 확률이 높아진다.
언론사 최초로
무자본M&A 의심 기업 추적
기준
1) 잦은 최대주주 변경
2) 유상증자 실시
3) 전환사채 발행
4) 유행 사업 추진 (예, 2차전지 / 리튬 광산 / AI / 로봇 투자 등)
5) 최대주주 변경 수반한 담보 계약
6)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여러개가 and 조건으로 만족하면 무자본 M&A 가능성이 높아진다.
결과 (코스닥 전수 조사)
4개 조건 겹치는 기업 40개
5개 조건 겹치는 기업 54개
6개 조건 겹치는 기업 10개
총 104개 기업(7%)
우리가 투자하고 있는 종목들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무자본 M&A는 길면 2년, 3년내로는 끝내야 된다고 본다.
왜냐하면 외부에서 감시하는 사람이 분명히 존재한다. 시간이 길어지면 성공보다는 실패할 확률이 높아진다.
언론사 최초로
무자본M&A 의심 기업 추적
기준
1) 잦은 최대주주 변경
2) 유상증자 실시
3) 전환사채 발행
4) 유행 사업 추진 (예, 2차전지 / 리튬 광산 / AI / 로봇 투자 등)
5) 최대주주 변경 수반한 담보 계약
6)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여러개가 and 조건으로 만족하면 무자본 M&A 가능성이 높아진다.
결과 (코스닥 전수 조사)
4개 조건 겹치는 기업 40개
5개 조건 겹치는 기업 54개
6개 조건 겹치는 기업 10개
총 104개 기업(7%)
우리가 투자하고 있는 종목들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Forwarded from Level Up Together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18883
애플이 비전프로를 출시하면
그 다음은 컨텐츠입니다.
싸이가 빌보드1위를 하고
디와이가 200프로오르고
기생충이 아카데미를 수상하고
바른손이앤에이가 300프로오르고
넷플릭스에서 오징어게임 1등하고
버킷스튜디오가 300프로 올랐죠
지금은 빌보드 1등을 K-pop이 1등하는게 아무렇지 않고
넷플릭스 1위하는게 당연하지만
처음은 언제나 의미있는것 같습니다. 작전주네 테마주네 하지만
누군가 걸어간 첫발에 시장이 반응하는건 당연한것 같습니다.
애플비전프로가 상용화되면
VR/AR용 앱과 컨텐츠가 1등하면
그종목도 2~3배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VR/AR컨텐츠 기업도 유의깊게
지켜봐야할것 같습니다.
애플이 비전프로를 출시하면
그 다음은 컨텐츠입니다.
싸이가 빌보드1위를 하고
디와이가 200프로오르고
기생충이 아카데미를 수상하고
바른손이앤에이가 300프로오르고
넷플릭스에서 오징어게임 1등하고
버킷스튜디오가 300프로 올랐죠
지금은 빌보드 1등을 K-pop이 1등하는게 아무렇지 않고
넷플릭스 1위하는게 당연하지만
처음은 언제나 의미있는것 같습니다. 작전주네 테마주네 하지만
누군가 걸어간 첫발에 시장이 반응하는건 당연한것 같습니다.
애플비전프로가 상용화되면
VR/AR용 앱과 컨텐츠가 1등하면
그종목도 2~3배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VR/AR컨텐츠 기업도 유의깊게
지켜봐야할것 같습니다.
비즈니스포스트
애플의 디즈니 인수 가능성 재조명, 비전프로 출시로 콘텐츠 확보 필요성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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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ㄷㄷㄷ
[단독]檢 대웅제약 ‘보톡스 균주 기술도용 혐의’ 재기수사 명령
https://www.mk.co.kr/news/society/10771212
대웅제약이 경쟁사로부터 보톡스 원료 균주 기술을 훔쳤다는 의혹과 관련해 다시 검찰의 수사를 받게 됐다. 이 의혹은 서울중앙지검이 지난해 무혐의 처분을 한 사건이나 최근 서울고검이 다시 수사할 것을 지시했기 때문이다.
28일 매일경제 취재에 따르면 서울고검 형사부(부장검사 박세현)는 지난 22일 대웅제약의 산업기술유출방지법·부정경쟁방지법 위반 사건에 대해 재기수사명령을 내렸다. 재기수사명령은 하급 검찰청이 무혐의 처리한 사건에 대해 상급 검찰청이 항고를 받아 사건을 검토한 뒤 기존 수사가 미진하다고 판단될 경우 다시 수사할 것을 지시하는 절차다.
대웅제약은 보톡스의 원료인 보톨리눔 균주를 경쟁사로부터 빼왔다는 혐의를 받는다. 제약사 메디톡스는 지난 2017년 대웅제약이 자사 균주 기술을 빼돌린 후 보톨리눔 톡신 ‘나보타’를 자체 개발한 것처럼 꾸며 발표했다며 대웅제약과 메디톡스 전 연구원을 산업기술유출방지법 위반 등으로 고소했다.
[단독]檢 대웅제약 ‘보톡스 균주 기술도용 혐의’ 재기수사 명령
https://www.mk.co.kr/news/society/10771212
대웅제약이 경쟁사로부터 보톡스 원료 균주 기술을 훔쳤다는 의혹과 관련해 다시 검찰의 수사를 받게 됐다. 이 의혹은 서울중앙지검이 지난해 무혐의 처분을 한 사건이나 최근 서울고검이 다시 수사할 것을 지시했기 때문이다.
28일 매일경제 취재에 따르면 서울고검 형사부(부장검사 박세현)는 지난 22일 대웅제약의 산업기술유출방지법·부정경쟁방지법 위반 사건에 대해 재기수사명령을 내렸다. 재기수사명령은 하급 검찰청이 무혐의 처리한 사건에 대해 상급 검찰청이 항고를 받아 사건을 검토한 뒤 기존 수사가 미진하다고 판단될 경우 다시 수사할 것을 지시하는 절차다.
대웅제약은 보톡스의 원료인 보톨리눔 균주를 경쟁사로부터 빼왔다는 혐의를 받는다. 제약사 메디톡스는 지난 2017년 대웅제약이 자사 균주 기술을 빼돌린 후 보톨리눔 톡신 ‘나보타’를 자체 개발한 것처럼 꾸며 발표했다며 대웅제약과 메디톡스 전 연구원을 산업기술유출방지법 위반 등으로 고소했다.
매일경제
[단독] 檢 대웅제약 ‘보톡스 균주 기술도용 혐의’ 재기수사 명령
서울중앙지검, 작년 무혐의 처분했으나 서울고검 “다시 수사할 필요 있다” 지시 보톨리눔 톡신균주 기술 놓고 7년째 공방 민사 1심은 “대웅제약이 400억 배상하라” 메디톡스 “환영” 대웅제약 “수사 성실히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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