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M리서치
🌟HBM 다음타자는 FC-BGA?!
저희는 4월에 HBM의 중요성에 대해 처음 말씀드렸고 6월 상승 초기부터 관련주들을 모두 짚어드리며 중요성을 지속 강조해왔습니다.
(이 외에도 뉴스클립 등을 통해 후공정에 집중해야된다는 힌트를 계속 드렸습니다.)
230426 HBM의 키는 후공정
https://news.1rj.ru/str/ym_research/662
230618 HBM개요, 관련주 총정리
https://news.1rj.ru/str/ym_research/1291
230619 가격의 반등 feat.HBM
https://news.1rj.ru/str/ym_research/
230621 HBM은 왜 이렇게 이슈가 되고 있나?
https://news.1rj.ru/str/ym_research/1310
-HBM 테마의 강력함은 AI반도체 수요에서부터 출발합니다. A100, MI200X 등 AI반도체의 중요성이 높아지며 수요가 늘어나고, HBM 탑재량이 늘어나면서 함께 성장하는 섹터입니다.
-HBM에 대해 설명드리면서 '최단거리 왕복 16차선 아우토반'이라는 표현을 쓴 적이 있는데 도로가 있다면 그 도로에 연결되어야하는 메인도시가 있겠죠. 아우토반(HBM)과 도시(AI칩)는 어떻게 연결이 되어야 할까요?
-AI칩과 HBM을 연결해주는 기판이 FC-BGA입니다. 이 중간역할을 하는 도로에서도 병목현상이 발생되면 안되기에 그 역할이 중요합니다.
-얼마나 촘촘하게(많은 도로를) + 얼마나 다층(최단거리로)으로 만들 수 있는지에 따라 High-End 기술로 구분됩니다.
-FC-BGA시장은 10개이하의 업체들이 과점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삼성전기가 티어1, 대덕전자가 티어2업체에 포지셔닝 되어있고 대덕전자가 최근 기술력 향상으로 티어1으로 진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덕전자의 매출에서 FC-BGA가 차지하는 비중이 올라가고 있는 것도 고무적입니다.
-FC-BGA는 기존 기판대비 수배~십수배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HBM 오버랩..?)
-AI급 칩 출현 이후 공정난이도가 크게 상승하여, 탑티어급 제품을 만들수 있는 플레이어가 제한되어있기에, 수요가 조금만 올라도 가격이 크게 증가합니다. (HBM 오버랩2..)
-이미 코로나 시기 쇼티지로 인해 가격이 미친듯한 가격상승에서 보여주었듯, AI 수요의 증가는 또 한번 큰 가격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의료AI, HBM 등 올해의 메인테마는 AI로 귀결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AI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업체일수록 주가상승이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FC-BGA도 AI칩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만큼 강력한 수요가 예상됩니다. FC-BGA관련주들도 HBM의 발자국을 따라가게 될 것 입니다.
저희는 4월에 HBM의 중요성에 대해 처음 말씀드렸고 6월 상승 초기부터 관련주들을 모두 짚어드리며 중요성을 지속 강조해왔습니다.
(이 외에도 뉴스클립 등을 통해 후공정에 집중해야된다는 힌트를 계속 드렸습니다.)
230426 HBM의 키는 후공정
https://news.1rj.ru/str/ym_research/662
230618 HBM개요, 관련주 총정리
https://news.1rj.ru/str/ym_research/1291
230619 가격의 반등 feat.HBM
https://news.1rj.ru/str/ym_research/
230621 HBM은 왜 이렇게 이슈가 되고 있나?
https://news.1rj.ru/str/ym_research/1310
-HBM 테마의 강력함은 AI반도체 수요에서부터 출발합니다. A100, MI200X 등 AI반도체의 중요성이 높아지며 수요가 늘어나고, HBM 탑재량이 늘어나면서 함께 성장하는 섹터입니다.
-HBM에 대해 설명드리면서 '최단거리 왕복 16차선 아우토반'이라는 표현을 쓴 적이 있는데 도로가 있다면 그 도로에 연결되어야하는 메인도시가 있겠죠. 아우토반(HBM)과 도시(AI칩)는 어떻게 연결이 되어야 할까요?
-AI칩과 HBM을 연결해주는 기판이 FC-BGA입니다. 이 중간역할을 하는 도로에서도 병목현상이 발생되면 안되기에 그 역할이 중요합니다.
-얼마나 촘촘하게(많은 도로를) + 얼마나 다층(최단거리로)으로 만들 수 있는지에 따라 High-End 기술로 구분됩니다.
-FC-BGA시장은 10개이하의 업체들이 과점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삼성전기가 티어1, 대덕전자가 티어2업체에 포지셔닝 되어있고 대덕전자가 최근 기술력 향상으로 티어1으로 진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덕전자의 매출에서 FC-BGA가 차지하는 비중이 올라가고 있는 것도 고무적입니다.
-FC-BGA는 기존 기판대비 수배~십수배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HBM 오버랩..?)
-AI급 칩 출현 이후 공정난이도가 크게 상승하여, 탑티어급 제품을 만들수 있는 플레이어가 제한되어있기에, 수요가 조금만 올라도 가격이 크게 증가합니다. (HBM 오버랩2..)
-이미 코로나 시기 쇼티지로 인해 가격이 미친듯한 가격상승에서 보여주었듯, AI 수요의 증가는 또 한번 큰 가격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의료AI, HBM 등 올해의 메인테마는 AI로 귀결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AI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업체일수록 주가상승이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FC-BGA도 AI칩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만큼 강력한 수요가 예상됩니다. FC-BGA관련주들도 HBM의 발자국을 따라가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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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SK하이닉스 오늘 컨콜 - 미래에셋 김영건 위원
1) 업황에 대한 자기실현적 예언들
: 일단 닉스/마이크론은 재고줄어들때까지 감산하겠다라는 기조이기에, 삼전만 도와주면 결국 돌릴 수 있을듯.
2) 테크 투자는 계속됩니다.
: 연내 1b 양산성 확보 = 다른건 몰라도 EUV 및 최첨단 테크투자는 할겁니다.
3) HBM의 키는 후공정
: 콜 노트에서 계속 보이는 DDR5 128GB 이상 HBM 에 대한 이야기. 비중자체가 작을텐데도 계속 강조하는…
1) 업황에 대한 자기실현적 예언들
: 일단 닉스/마이크론은 재고줄어들때까지 감산하겠다라는 기조이기에, 삼전만 도와주면 결국 돌릴 수 있을듯.
2) 테크 투자는 계속됩니다.
: 연내 1b 양산성 확보 = 다른건 몰라도 EUV 및 최첨단 테크투자는 할겁니다.
3) HBM의 키는 후공정
: 콜 노트에서 계속 보이는 DDR5 128GB 이상 HBM 에 대한 이야기. 비중자체가 작을텐데도 계속 강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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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04 16:36:10
기업명: 대덕전자(시가총액: 1조 5,912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 : 국민연금공단
관계 : 주주
* 보유주식
직전 보고서 : 8.26%
이번 보고서 : 11.62%
* 계약체결 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0
변동방법 : 장내매수/매도
변동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0400044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3200
기업명: 대덕전자(시가총액: 1조 5,912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 : 국민연금공단
관계 : 주주
* 보유주식
직전 보고서 : 8.26%
이번 보고서 : 11.62%
* 계약체결 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0
변동방법 : 장내매수/매도
변동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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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0400044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3200
Naver
대덕전자 - Npay 증권 : Npay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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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YM리서치가 직접 참석해본 삼성파운드리포럼
(업계의 진짜 리더들이 하는 이야기)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삼성파운더리의 핵심 메시지는 3가지 “3나노”, 3D IC” & “IP Eco”
2. 4나노 1세대 수율이슈는 완전히 극복, 3나노 자신감! 4나노의 2세대에서는 수율은 물론 성능개선도 자신!
3. 특히 패키징을 매우 강조. 가장 첫 세션으로 칩렛을 포함한 모든 어드밴스드 패키징을 이야기할 정도.
4. 차세대 패키징 기술인 인터포저내의 커패시터와 관련되어서 삼성파운드리만의 기술임을 적극 피력
5. 후공정 뿐 아니라, 디자인 플랫폼 레벨에서의 IP 생태계 확충을 계속 강조하고 있고, 특히 디자인하우스 와 IP들간의 협업을 계속 강조.
6. 마지막으로 자동차를 길 위 의 컴퓨터라고 칭할 정도로, 차세대 주력 먹거리 목표. 전장향으로 4nm 공정칩을 2025년내에 양산 예정
🏆파운더리 포럼 참여업체들
①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장, Advanced Packing 부사장, Design Platform 사장등)
- 이제는 삼성파운드리도 충분히 밸류에이션에 고려되어야 될 상황
- 향후 5년간 CAGR 25% 가량을 자신
- 특히 CAPA와 기술력에 대한 강한 자신감
② 패키징 업체: Amkor(AMKR) // 대덕전자
-파운드리의 패키지얼라이언스의 글로벌 1위 ASE(대만)가 아닌, Amkor가 등재.
-삼파의 성장과 동행할 것으로 보이며, Amkor의 기판을 공급하는 대덕전자 또한 빼 놓을 수 없을 것.
③ 반도체 IP: ARM(영국상장), 퀄리타스(국내비상장)
-국내 IP회사인 퀄리타스가 삼파 포럼에 세션을 진행, 국내 반도체 설계의 역량이 얼마나 올라왔는지 확인
-퀄리타스의 주요 IP는 인터페이스용으로 현재 칩렛 인터페이스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큰 상태.
④반도체 설계 자동화 플랫폼: Synopsys(SNPS), Cadence(CDNS)
-점점 복잡해지는 디자인 플랫폼의 필수불가결 요소인 설계 자동화 툴.
-나스닥 상장회사라 해외반도체 투자를 고려한다면 꼭 살펴볼 회사들
⑤디자인 하우스: 코아시아, AD테크놀로지, 가온칩스, 세미파이브(비상장)
-디자인플랫폼 세션진행에서 디자인하우스들의 역할을 굉장히 강조하였음.
-코아시아의 경우는 상당히 큰 세션을 진행할 정도로 SOC에 대한 비전을 제시.
-AD테크놀로지는 Synopsys 의 OEM 파트너로 참여를 발표.
⑥ 팹리스 : LX세미콘, 리벨리온(비상장)
-삼파는 국내 팹리스와도 협력을 더 강화하는 모습
-LX 세미콘은 SDC용 차세대 DDI를 삼성파운드리와 진행 기대
-삼파 5nm에서 양산예정인, AI용 연산처리칩 메이커 리벨리온도 엄청난 포텐셜 기대
(업계의 진짜 리더들이 하는 이야기)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삼성파운더리의 핵심 메시지는 3가지 “3나노”, 3D IC” & “IP Eco”
2. 4나노 1세대 수율이슈는 완전히 극복, 3나노 자신감! 4나노의 2세대에서는 수율은 물론 성능개선도 자신!
3. 특히 패키징을 매우 강조. 가장 첫 세션으로 칩렛을 포함한 모든 어드밴스드 패키징을 이야기할 정도.
4. 차세대 패키징 기술인 인터포저내의 커패시터와 관련되어서 삼성파운드리만의 기술임을 적극 피력
5. 후공정 뿐 아니라, 디자인 플랫폼 레벨에서의 IP 생태계 확충을 계속 강조하고 있고, 특히 디자인하우스 와 IP들간의 협업을 계속 강조.
6. 마지막으로 자동차를 길 위 의 컴퓨터라고 칭할 정도로, 차세대 주력 먹거리 목표. 전장향으로 4nm 공정칩을 2025년내에 양산 예정
🏆파운더리 포럼 참여업체들
①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장, Advanced Packing 부사장, Design Platform 사장등)
- 이제는 삼성파운드리도 충분히 밸류에이션에 고려되어야 될 상황
- 향후 5년간 CAGR 25% 가량을 자신
- 특히 CAPA와 기술력에 대한 강한 자신감
② 패키징 업체: Amkor(AMKR) // 대덕전자
-파운드리의 패키지얼라이언스의 글로벌 1위 ASE(대만)가 아닌, Amkor가 등재.
-삼파의 성장과 동행할 것으로 보이며, Amkor의 기판을 공급하는 대덕전자 또한 빼 놓을 수 없을 것.
③ 반도체 IP: ARM(영국상장), 퀄리타스(국내비상장)
-국내 IP회사인 퀄리타스가 삼파 포럼에 세션을 진행, 국내 반도체 설계의 역량이 얼마나 올라왔는지 확인
-퀄리타스의 주요 IP는 인터페이스용으로 현재 칩렛 인터페이스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큰 상태.
④반도체 설계 자동화 플랫폼: Synopsys(SNPS), Cadence(CDNS)
-점점 복잡해지는 디자인 플랫폼의 필수불가결 요소인 설계 자동화 툴.
-나스닥 상장회사라 해외반도체 투자를 고려한다면 꼭 살펴볼 회사들
⑤디자인 하우스: 코아시아, AD테크놀로지, 가온칩스, 세미파이브(비상장)
-디자인플랫폼 세션진행에서 디자인하우스들의 역할을 굉장히 강조하였음.
-코아시아의 경우는 상당히 큰 세션을 진행할 정도로 SOC에 대한 비전을 제시.
-AD테크놀로지는 Synopsys 의 OEM 파트너로 참여를 발표.
⑥ 팹리스 : LX세미콘, 리벨리온(비상장)
-삼파는 국내 팹리스와도 협력을 더 강화하는 모습
-LX 세미콘은 SDC용 차세대 DDI를 삼성파운드리와 진행 기대
-삼파 5nm에서 양산예정인, AI용 연산처리칩 메이커 리벨리온도 엄청난 포텐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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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5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
<Three Point>
a. 미 증시는 휴장, 유럽 증시는 독일 지표 부진 등으로 약세(STOXX 50 -0.16%, DAX -0.3%, CAC 40 -0.2%)
b. 7월은 평균적으로 수익률이 좋았던 달이라는 점은 반가운 소식, 그러나 심리지표가 단기 과열을 가리키고 있다는 점은 안반가운 소식
c. 국내 증시는 제한적 주가 흐름 예상. 엔터, 2차전지 등 특정 테마간 차별화된 장세 보일 것
-----
1.
단순 통계 상으로 참고해볼 만한 계절적인 패턴이긴 하지만, 7월 달은 여느 달 보다 증시 수익률이 양호했다는 점도 금주 중 대형이벤트들을 앞두고 심리적으로 지수 하단을 지지해줄 수 있는 요인.
일례로 2000년 이후 코스피와 나스닥의 월간 평균 등락률을 계산해보면, 코스피의 7월 등락률은 +0.8%로 11월(+2.5%), 4월(+2.2%), 12월(+1.3%), 3월(+1.0%) 다음으로 수익률 높았던 달이었음.
나스닥의 7월 등락률 역시 +1.6%로 10월(+2.2%), 11월(+1.6%) 다음으로 수익률이 높았던 달로 집계되는 등 통상적으로 진행되는 2분기 실적시즌에 대한 기대감 등이 역사적으로7월 달의 양호한 수익률을 만들어 냈던 것으로 보임.
이번에도 7월 상승 패턴이 그대로 반복된다고 확언할 수는 없으나, 국내 한국 수출(YoY, 5월 -15.2% -> 6월 -6.0%)이나 코스피 영업이익 전망치(YoY, 5월 -19.2% -> 6월 -15.7% -> 7월 -9.4%)의 바닥 통과 구간 진입을 감안 시 2분기 실적시즌 기대감에서 비롯된 양호한 수익률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 존재.
2.
다만, 단기적으로 시장 참여자들에게 고민이 되는 부분은 대표 심리지표인 미국의 Fear & Greed Index가 7월 3일 기준 79pt로 Extreme Greed 영역(극도의 탐욕, 75pt~100pt영역)에 머물러 있으면서 단기 주가 과열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
올해 6월을 제외하고 최근 약 3년동안 Fear & Greed Index가 75pt를 상회하면서 Extreme Greed 영역에 진입했던 시기는 ‘21년 11년 9월, ‘22년 12월 1일, ‘23년 2월 1일 등 총 세 번의 사례가 있음.
당시 75pt를 상회한 이후 1주일 뒤 S&P 500과 코스피의 평균 등락률은 각각 -0.6%, -0.8%를 기록하는 등 시장은 단기 주가 과열을 빌미로 차익실현 물량 부담을 받았던 것으로 판단.
정리하자면, 현시점에서 주식시장에는 상방요인(계절적인 상승, 실적시즌 기대감 등)과 하방요인(단기 주가 과열 우려, FOMC 불확실성 등)이 공존하고 있는 상황.
즉, 미국 고용, CPI, 7월 FOMC등 대형 매크로 이벤트를 소화하면서 단기간에 차익실현 압력을 높아질 수는 있음. 보수적으로 봐도 그 과정에서 증시 조정이 출현할 수는 있겠지만, 조정의 형태는 가격 조정이 아닌 기간 조정 성격을 띄는 중립 수준 주가 흐름을 베이스 경로로 상정하는 것이 적절.
3.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월요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 출회로 반도체, 2차전지 등 주력 업종 내 종목군들간 엇갈린 주가 흐름을 보이면서 혼조세로 마감(코스피 -0.4%, 코스닥 +0.1%).
금일에도 미국 증시 휴장 여파 속 주 후반 대형이벤트(미국 고용, 삼성전자 잠정 실적)을 앞두고 관망심리가 상존하 가운데, 재차 1,300원대를 하회한 역외 원/달러 환율, 중국 서비스업 지표 등을 소화하면서 제한적인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지수는 정체된 흐름을 보일지라도, 2분기 실적 호조 기대감이 재차 부각되면서 수급이 재차 집중되고 있는 엔터주, 테슬라발 호재 및 수출 실적 호재에도 수급 부담으로 업종 내 주가 변동성이 극심한 2차전지주 등 업종 및 테마 간 차별화된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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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Point>
a. 미 증시는 휴장, 유럽 증시는 독일 지표 부진 등으로 약세(STOXX 50 -0.16%, DAX -0.3%, CAC 40 -0.2%)
b. 7월은 평균적으로 수익률이 좋았던 달이라는 점은 반가운 소식, 그러나 심리지표가 단기 과열을 가리키고 있다는 점은 안반가운 소식
c. 국내 증시는 제한적 주가 흐름 예상. 엔터, 2차전지 등 특정 테마간 차별화된 장세 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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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순 통계 상으로 참고해볼 만한 계절적인 패턴이긴 하지만, 7월 달은 여느 달 보다 증시 수익률이 양호했다는 점도 금주 중 대형이벤트들을 앞두고 심리적으로 지수 하단을 지지해줄 수 있는 요인.
일례로 2000년 이후 코스피와 나스닥의 월간 평균 등락률을 계산해보면, 코스피의 7월 등락률은 +0.8%로 11월(+2.5%), 4월(+2.2%), 12월(+1.3%), 3월(+1.0%) 다음으로 수익률 높았던 달이었음.
나스닥의 7월 등락률 역시 +1.6%로 10월(+2.2%), 11월(+1.6%) 다음으로 수익률이 높았던 달로 집계되는 등 통상적으로 진행되는 2분기 실적시즌에 대한 기대감 등이 역사적으로7월 달의 양호한 수익률을 만들어 냈던 것으로 보임.
이번에도 7월 상승 패턴이 그대로 반복된다고 확언할 수는 없으나, 국내 한국 수출(YoY, 5월 -15.2% -> 6월 -6.0%)이나 코스피 영업이익 전망치(YoY, 5월 -19.2% -> 6월 -15.7% -> 7월 -9.4%)의 바닥 통과 구간 진입을 감안 시 2분기 실적시즌 기대감에서 비롯된 양호한 수익률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 존재.
2.
다만, 단기적으로 시장 참여자들에게 고민이 되는 부분은 대표 심리지표인 미국의 Fear & Greed Index가 7월 3일 기준 79pt로 Extreme Greed 영역(극도의 탐욕, 75pt~100pt영역)에 머물러 있으면서 단기 주가 과열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
올해 6월을 제외하고 최근 약 3년동안 Fear & Greed Index가 75pt를 상회하면서 Extreme Greed 영역에 진입했던 시기는 ‘21년 11년 9월, ‘22년 12월 1일, ‘23년 2월 1일 등 총 세 번의 사례가 있음.
당시 75pt를 상회한 이후 1주일 뒤 S&P 500과 코스피의 평균 등락률은 각각 -0.6%, -0.8%를 기록하는 등 시장은 단기 주가 과열을 빌미로 차익실현 물량 부담을 받았던 것으로 판단.
정리하자면, 현시점에서 주식시장에는 상방요인(계절적인 상승, 실적시즌 기대감 등)과 하방요인(단기 주가 과열 우려, FOMC 불확실성 등)이 공존하고 있는 상황.
즉, 미국 고용, CPI, 7월 FOMC등 대형 매크로 이벤트를 소화하면서 단기간에 차익실현 압력을 높아질 수는 있음. 보수적으로 봐도 그 과정에서 증시 조정이 출현할 수는 있겠지만, 조정의 형태는 가격 조정이 아닌 기간 조정 성격을 띄는 중립 수준 주가 흐름을 베이스 경로로 상정하는 것이 적절.
3.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월요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 출회로 반도체, 2차전지 등 주력 업종 내 종목군들간 엇갈린 주가 흐름을 보이면서 혼조세로 마감(코스피 -0.4%, 코스닥 +0.1%).
금일에도 미국 증시 휴장 여파 속 주 후반 대형이벤트(미국 고용, 삼성전자 잠정 실적)을 앞두고 관망심리가 상존하 가운데, 재차 1,300원대를 하회한 역외 원/달러 환율, 중국 서비스업 지표 등을 소화하면서 제한적인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지수는 정체된 흐름을 보일지라도, 2분기 실적 호조 기대감이 재차 부각되면서 수급이 재차 집중되고 있는 엔터주, 테슬라발 호재 및 수출 실적 호재에도 수급 부담으로 업종 내 주가 변동성이 극심한 2차전지주 등 업종 및 테마 간 차별화된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