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넥칩
Q. 계약나가리썰도는데
A. 싸게 사려고 하는건지 노이즈가있다 금감원 엄중 대응예정
Q. 예정대로 잘진행중인건지..?
A. 잘 진행중임
Q. 추후소통방식은?
A. 고려중. ndr이나 공시등등 가능한선내에서
Q. 오버행은?
A. 회사에서 알수있는내용이 아님
Q. 폭바아니라 1차벤더라고 좀 까내리던데
A. 산업 체인을 잘 모르기때문에 그런말이 나오는것 같음.
Q. sop->po 의심이좀많은데
A. 이런방식이 생겨난지 얼마안되서 그럴수있음.
Q. 계약나가리썰도는데
A. 싸게 사려고 하는건지 노이즈가있다 금감원 엄중 대응예정
Q. 예정대로 잘진행중인건지..?
A. 잘 진행중임
Q. 추후소통방식은?
A. 고려중. ndr이나 공시등등 가능한선내에서
Q. 오버행은?
A. 회사에서 알수있는내용이 아님
Q. 폭바아니라 1차벤더라고 좀 까내리던데
A. 산업 체인을 잘 모르기때문에 그런말이 나오는것 같음.
Q. sop->po 의심이좀많은데
A. 이런방식이 생겨난지 얼마안되서 그럴수있음.
👍3
주식돋보기
<전기차 충전, 방열이 핵심이다> ”나노팀(417010)“ ● 국가대표 전기차 열관리 소재 기업. ● 현대차 E-GMP에 방열제품 공급. ● GM 방열제품 공급, BMW 잠재 공급사. ● 급속 충전용 고성능 열관리 소재. ● 3개월 락업(오버행)해제, 급매물은 소화. 나노팀은 3월 신규상장 된 새내기주. 전기차 배터리 방열소재 전문기업. 전기차의 충전 인프라는 시간 단축(급속충전, 슈퍼차징)이 관건. 문제는 고열이 발생하기 때문에 방열기술이 핵심. …
매일경제
나노팀, 5천억 규모 열폭주방지소재 프로젝트 수주
현대모비스 통해 현대•기아차에 독점공급 글로벌 경쟁에서 탁월한 성능 보여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3❤1
텐렙
1억이라는 상징적 이벤트로 반짝하고 이쪽 테마도 시들해지지 않을까 생각됨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307100205&t=NN
인스타 활성이용자수 20억명이라 30%정도는 쓰레드 가입할거같은데 6억명까지는 지켜볼만 하지 않을지? ㅋㅋㅋ
🤔2👌1🤣1🤝1
윤석열 대통령의 폴란드 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하는 네이버가 현지에서 자사의 로봇 및 디지털트윈 기술력을 소개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폴란드를 방문하는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는 현지 정부 관계자와 기업인들을 만나 네이버의 로봇·디지털트윈·클라우드·인공지능(AI) 등의 첨단 기술력을 알릴 계획이다. 디지털트윈이란 현실세계의 기계·장비·사물 등을 컴퓨터 속 가상세계에 구현한 기술을 말한다.
네이버가 폴란드에서 이러한 기술력과 경험을 공유하면서 중장기적으로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참여로 이어질지도 관심이다. 러시아와 오랜 기간 전쟁을 벌이고 있는 우크라이나는 도시 재건을 위해 다각도의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윤 대통령도 우크라이나 재건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윤 대통령은 이달 10일 공개된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뒤 조속한 평화 회복과 재건에 필요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폴란드에서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하는 기업인들과 만나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을 위한 간담회도 열 계획이다.
폴란드는 우크라이나 서쪽에 위치한 최인접 국가다. 폴란드에서 네이버의 첨단 기술력이 소개되고 사우디아라비아와의 DX 협력 사례가 알려진다면 이는 회사가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포석이 될 수도 있다. 우크라이나가 재건 사업을 단순한 도시 재건이 아닌 스마트시티로 변모시키는 프로젝트로 확대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03758
11일 업계에 따르면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폴란드를 방문하는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는 현지 정부 관계자와 기업인들을 만나 네이버의 로봇·디지털트윈·클라우드·인공지능(AI) 등의 첨단 기술력을 알릴 계획이다. 디지털트윈이란 현실세계의 기계·장비·사물 등을 컴퓨터 속 가상세계에 구현한 기술을 말한다.
네이버가 폴란드에서 이러한 기술력과 경험을 공유하면서 중장기적으로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참여로 이어질지도 관심이다. 러시아와 오랜 기간 전쟁을 벌이고 있는 우크라이나는 도시 재건을 위해 다각도의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윤 대통령도 우크라이나 재건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윤 대통령은 이달 10일 공개된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뒤 조속한 평화 회복과 재건에 필요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폴란드에서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하는 기업인들과 만나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을 위한 간담회도 열 계획이다.
폴란드는 우크라이나 서쪽에 위치한 최인접 국가다. 폴란드에서 네이버의 첨단 기술력이 소개되고 사우디아라비아와의 DX 협력 사례가 알려진다면 이는 회사가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포석이 될 수도 있다. 우크라이나가 재건 사업을 단순한 도시 재건이 아닌 스마트시티로 변모시키는 프로젝트로 확대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03758
블로터
네이버, 폴란드서 로봇·디지털트윈 기술력 알린다…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으로 이어질까
윤석열 대통령의 폴란드 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하는 네이버가 현지에서 자사의 로봇 및 디지털트윈 기술력을 소개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폴란드를 방문하는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는 현지 정부 관계자와 기업인들을 만나 네이버의 로봇·디지털트윈·클라우
전 세계 주요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패키징’이 떠올랐다. 제조부터 패키징까지 한 번에 이어가는 ‘생태계’ 조성이 곧 사업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확보를 위한 글로벌 파운드리 기업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미세해질수록 서로 다른 회로에 간섭이 발생하는 등 물리적 문제가 발생할
첨단 패키징 산업의 중요성은 메모리·시스템 구분 없이 커지고 있지만 특히 파운드리 업계에서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제조(전공정)부터 패키징(후공정)까지 전 영역의 기술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내년까지 첨단 패키징 생산능력이 30~40%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여기에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메모리와 시스템 반도체를 하나의 칩으로 묶는 패키징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 AI 반도체로 불리는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에는 고성능·고효율 메모리와 시스템 칩이 함께 들어간다. 글로벌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들이 활발히 개발 중인 AI 반도체 역시 비슷한 구조다.
단일 후공정이 아닌 복잡한 패키징 기술이 필요한 셈이다. 서로 다른 반도체를 하나로 묶는 ‘이종집적’ 기술 또한 주목받고 있다. 각기 다른 반도체 칩을 모아 고성능 완제품으로 만들어야만 현 기술의 발전 속도를 따라갈 수 있어서다.
고객 시점에서는 반도체 제조부터 패키징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주문 속도와 완성도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팹리스 기업이 일괄 주문 계약(턴키)을 선호하는 이유는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품을 완성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첨단 패키징 기술이 ‘돈이 되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글로벌 파운드리 3사가 패키징 기술력 알리기에 집중하는 이유다. 아예 패키징까지 포함한 ‘파운드리 생태계’도 조성하고 있다.
실제 파운드리 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대만 TSMC의 경쟁력 중 하나는 패키징 기술이다. TSMC는 대표 패키징 기술 ‘CoWoS(칩온웨이퍼온서브스트레이트)’를 앞세워 ‘거물’ 고객사인 미국 엔비디아, AMD 등을 유치했다.
최근에는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대만을 직접 찾아 TSMC에 자사 제품에 적용할 CoWoS 패키징 용량을 늘려달라고 요구할 것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TSMC가 ‘슈퍼 을(乙)’이 된 셈이다.
https://v.daum.net/v/20230711060017187
미세해질수록 서로 다른 회로에 간섭이 발생하는 등 물리적 문제가 발생할
첨단 패키징 산업의 중요성은 메모리·시스템 구분 없이 커지고 있지만 특히 파운드리 업계에서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제조(전공정)부터 패키징(후공정)까지 전 영역의 기술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내년까지 첨단 패키징 생산능력이 30~40%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여기에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메모리와 시스템 반도체를 하나의 칩으로 묶는 패키징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 AI 반도체로 불리는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에는 고성능·고효율 메모리와 시스템 칩이 함께 들어간다. 글로벌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들이 활발히 개발 중인 AI 반도체 역시 비슷한 구조다.
단일 후공정이 아닌 복잡한 패키징 기술이 필요한 셈이다. 서로 다른 반도체를 하나로 묶는 ‘이종집적’ 기술 또한 주목받고 있다. 각기 다른 반도체 칩을 모아 고성능 완제품으로 만들어야만 현 기술의 발전 속도를 따라갈 수 있어서다.
고객 시점에서는 반도체 제조부터 패키징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주문 속도와 완성도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팹리스 기업이 일괄 주문 계약(턴키)을 선호하는 이유는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품을 완성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첨단 패키징 기술이 ‘돈이 되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글로벌 파운드리 3사가 패키징 기술력 알리기에 집중하는 이유다. 아예 패키징까지 포함한 ‘파운드리 생태계’도 조성하고 있다.
실제 파운드리 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대만 TSMC의 경쟁력 중 하나는 패키징 기술이다. TSMC는 대표 패키징 기술 ‘CoWoS(칩온웨이퍼온서브스트레이트)’를 앞세워 ‘거물’ 고객사인 미국 엔비디아, AMD 등을 유치했다.
최근에는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대만을 직접 찾아 TSMC에 자사 제품에 적용할 CoWoS 패키징 용량을 늘려달라고 요구할 것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TSMC가 ‘슈퍼 을(乙)’이 된 셈이다.
https://v.daum.net/v/20230711060017187
언론사 뷰
“이게 돈이 된다” 삼성·TSMC·인텔 ‘첨단 패키징’ 3파전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전 세계 주요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패키징’이 떠올랐다. 제조부터 패키징까지 한 번에 이어가는 ‘생태계’ 조성이 곧 사업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반도체 웨이퍼. (사진=게티이미지뱅크)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첨단 패키징 기술 확보를 위한 글로벌 파운드리 기업의 경쟁이 치열해
❤1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우신시스템(017370.KS) : 미국 자동차 판매 호조의 최대 수혜 ★
원문링크: https://bit.ly/3O6CwbO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400원 제시
- 2024년부터 주요 전기차 모델 향 안전벨트 납품이 대폭 확대될 예정으로 2024년 예상 EPS 1,069원을 적용
- Target P/E의 경우 1) 안전벨트가 전세계 3개사가 시장의 약 80%를 장악하고 있어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제품인 점과, 2) 1H23 미국 내 판매량 1위 GM(128만대), 3위 포드(97만대) 등 Top 5 이내의 완성차 고객을 다수 확보한 점을 감안하여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 평균 P/E 5배에 20% 할증한 6배를 적용
2. 20조원 규모 안전벨트 시장의 다크호스, GM·포드 등 주력 모델 납품
- 올해 하반기부터 GM의 상용차 전기차 플랫폼인 브라이트드롭(연간 5.9만대 생산 계획)에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며, 주력 픽업트럭 실버라도(연간 판매량 50~60만대)의 EV 모델에도 공급 확정
- 포드의 주력 픽업트럭 F150(연간 판매량 65만대)의 EV 모델을 포함하여 다수의 완성차 업체로부터 수주를 받아놓은 상황으로, 2025년에는 총 250만대의 자동차에 안전벨트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미국 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 멕시코 공장 증설 중
- 안전벨트 매출 23F 1,497억원 → 24F 2,128억원 → 25F 3,533억원 전망, 제품믹스 개선에 따른 전사 마진율 상승 예상
3. 리비안·게프탐프 수주, 전기차 전환 가속화로 장비 수주 증가 전망
- 차체 자동화설비는 자동차의 신규·변형모델을 생산하기 위한 필수 제조설비로, 평균적으로 5년 마다 진행되는 모델 변경에 따라 지속적인 수주가 발생하는 사업
- 1) 북미 내 생산공장 투자 확대, 2) 기존 내연기관 모델의 전기차 전환 등으로 인해 수요가 크게 증가 중
- 상반기 리비안과 게스탐프의 EV 차체자동화라인에 각각 157억원, 212억원을 수주
- 2Q23 말 기준 수주잔고 약 800억원으로 추정,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발주 예상
- 신규 제품인 2차전지 패키징 장비도 꾸준히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 중, 전기차 전환 가속화에 따른 수혜를 입을 전망
4. 2024년 매출액 3,806억원(YoY 35.8%), 영업이익 259억원(YoY 135.5%) 전망
- 2023년 매출액 2,802억원(YoY 10.1%), 영업이익 110억원(YoY 37.5%) 전망
- 24F Fwd. P/E 4배로 높은 업사이드 보유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우신시스템(017370.KS) : 미국 자동차 판매 호조의 최대 수혜 ★
원문링크: https://bit.ly/3O6CwbO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400원 제시
- 2024년부터 주요 전기차 모델 향 안전벨트 납품이 대폭 확대될 예정으로 2024년 예상 EPS 1,069원을 적용
- Target P/E의 경우 1) 안전벨트가 전세계 3개사가 시장의 약 80%를 장악하고 있어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제품인 점과, 2) 1H23 미국 내 판매량 1위 GM(128만대), 3위 포드(97만대) 등 Top 5 이내의 완성차 고객을 다수 확보한 점을 감안하여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 평균 P/E 5배에 20% 할증한 6배를 적용
2. 20조원 규모 안전벨트 시장의 다크호스, GM·포드 등 주력 모델 납품
- 올해 하반기부터 GM의 상용차 전기차 플랫폼인 브라이트드롭(연간 5.9만대 생산 계획)에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며, 주력 픽업트럭 실버라도(연간 판매량 50~60만대)의 EV 모델에도 공급 확정
- 포드의 주력 픽업트럭 F150(연간 판매량 65만대)의 EV 모델을 포함하여 다수의 완성차 업체로부터 수주를 받아놓은 상황으로, 2025년에는 총 250만대의 자동차에 안전벨트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미국 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 멕시코 공장 증설 중
- 안전벨트 매출 23F 1,497억원 → 24F 2,128억원 → 25F 3,533억원 전망, 제품믹스 개선에 따른 전사 마진율 상승 예상
3. 리비안·게프탐프 수주, 전기차 전환 가속화로 장비 수주 증가 전망
- 차체 자동화설비는 자동차의 신규·변형모델을 생산하기 위한 필수 제조설비로, 평균적으로 5년 마다 진행되는 모델 변경에 따라 지속적인 수주가 발생하는 사업
- 1) 북미 내 생산공장 투자 확대, 2) 기존 내연기관 모델의 전기차 전환 등으로 인해 수요가 크게 증가 중
- 상반기 리비안과 게스탐프의 EV 차체자동화라인에 각각 157억원, 212억원을 수주
- 2Q23 말 기준 수주잔고 약 800억원으로 추정,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발주 예상
- 신규 제품인 2차전지 패키징 장비도 꾸준히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 중, 전기차 전환 가속화에 따른 수혜를 입을 전망
4. 2024년 매출액 3,806억원(YoY 35.8%), 영업이익 259억원(YoY 135.5%) 전망
- 2023년 매출액 2,802억원(YoY 10.1%), 영업이익 110억원(YoY 37.5%) 전망
- 24F Fwd. P/E 4배로 높은 업사이드 보유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