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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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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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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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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비스

반등자리가 온듯함
👌4👎2
#인텍플러스

상대적으로 잘 버티고 있었음
그만큼 강하다는 얘기임
8👎1
#제우스

많이 밀어놨는데 저점잡는 형태가 나오는지 체크
👍5👎1
#레이저쎌

저점은 잡힌거 같은데 더 밀리면 진짜 땡큐
👎4👌3
#펨트론

박스돌파 신고가 이후 돌파했던 자리까지 눌림
지지자리라는 얘기 임
반등이 나올 자리
👎4👌4
#바이옵트로

어제 많이 누르던데 받아놓기 좋은 날이 아니었나 싶음
여전히 기대가 되는 종목
👍6👎3👏1
#TCC스틸

맘먹으면 뚜따도 가능
👎3👌2👍1
#브이티지엠피

리들샷 실제 후기 생생하게 전달받음
친구가 동안이됨 ㅋㅋ
나도 해야하나 싶음
뚜따노려볼만
👎5👌5👍1😍1
#슈어소프트테크

등락이 피곤하게나오는 놈이긴하지만
11천원이넘어서 안착이 되면 시세가 강하게 나올 것으로 보여짐
👌6👎21👏1
#프로텍

오늘뚜따예상
👍9👎2
#코윈테크

오늘뚜따할지관심
👎1
SAMG엔터가 '캐치! 티니핑'에 이어 '메탈카드봇'을 브랜드 애니메이션으로 키운다. 키즈 애니메이션을 넘어 게임과 패션, F&B(식음료) 등 전반을 아우르는 생활 밀접형 콘텐츠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SAMG엔터는 3D 보이 액션물인 메탈카드봇의 시즌2·3 제작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즌1의 반응이 뜨거운 만큼 시즌2·3 제작을 조기에 확정 짓고 메탈카드봇을 SAMG엔터의 브랜드 애니메이션으로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

메탈카드봇은 SAMG엔터가 미니특공대 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인 보이 액션 로봇물이다. 메탈카드봇은 지구에 정체를 숨긴 채 경찰차, 트럭 등 차량 형태로 변신해 살고 있는 메탈카드봇들을 주인공 '준'이 찾아내 봉인하면서 벌어지는 활약상을 그려낸 작품이다.

지난 3월 첫 방영된 메탈카드봇은 최고시청률 3%를 돌파해 흥행 콘텐츠로 자리잡았다. 경쟁작의 관심도가 정체된 것과 달리 메탈카드봇은 관심도가 우상향 중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AMG엔터는 메탈카드봇 후속 시즌 제작을 통해 세계관을 확장하고, 콜렉팅(Collecting·수집) 요소를 강화해 한국의 '트랜스포머'와 같은 지식재산권(IP)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711_0002371402&cID=10403&pID=15000
👍1
#신성이엔지

반등나오기시작하는듯
#일승

눌릴때 잡아두기 좋음
👎2👍1
텐렙
#금양 요새 추세가 거침없음
얘도한번 정신줄놓으면 미친주식
🤬2
#비츠로셀

리튬 1차전지에 관해 비츠로셀은 국내에서 독보적. 세계 3위 규모. 40개국 수출중
1차전지란 재충전이 안되는 1회용 전지

좋아짐
👎1
케이피에스의 100% 자회사이자 납축전지 재활용 전문기업인 세기리텍이 전기차 배터리(NCM·LFP) 재활용 사업을 시작한다. 2차전지 폐배터리에서 희소금속을 뽑아내는 용매추출 공정기술을 이전받고, 연말까지 파일럿 공정을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11일 케이피에스에 따르면 세기리텍은 폐배터리 재활용 및 재사용 원천기술을 다수 보유 중인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기술이전 사업화 추진 계약을 체결, 앞으로 '저비용 고순도' 용매추출 공정의 고도화를 함께 실시하기로 했다.

세기리텍은 이달부터 연구기관이 개발해 보유 중인 지식재산권(특허기술명: 다단 용매추출 모니터링 시스템) 및 노하우(희소금속 분리 공정 설계와 운전)를 순차적으로 이전 받을 예정이다.

특히 세기리텍과 연구기관은 국내에선 최초로 시도될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재활용 사업에서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연구기관은 LFP 계열 2차전지 재활용 관련 기술자료를 적극 제공하고, 세기리텍의 경우 전처리 단계에서 리튬전지의 소재를 효과적으로 회수할 수 있는 기술(특허기술명: 배터리의 소재 분리 방법 및 이 방법에 의해 얻어진 재생용 소재)을 활용한다.

기술 이전이 진행되는 시점인 올 연말부터 LFP 계열 파일럿 공장을 가동하고, 내년 말까지 NCM 계열 상용화가 가능한 전기차 폐배터리 희소금속 회수 제 1공장을 짓는다는 게 세기리텍의 설명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307111004160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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