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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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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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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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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빈집털이 가능해 보이는 종목

- 제우스, 코세스, 테스, 케이씨텍
, 펨트론, 이오테크닉스, 대덕전자, 심텍, 레이저쎌, ISC, 티엘비
3👍3
#칩스앤미디어

눌리는구간은 끝나고 반등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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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업계에 따르면 20나노미터(nm) 이하 공정에서는 세정 절차가 200회 이상 필요하다. 기존 전통(레거시) 공정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첨단 반도체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제우스의 세정장비 수요도 증가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51418?sid=105
1
#제우스


이름만 좋으면 안되지 너도 뚜따 좀 가야지
1
Forwarded from PP의투자
#엠로

삼성 AI, 엠로가 간다!

블로그에 더 자세히 글을 올려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링크를 통해 블로그에서 읽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152693980

[결론]
- 엠로,삼성SDS,o9솔루션즈가 합친 통합솔루션이 유통되기 시작하면 현재 내수위주에서 글로벌로 나가게 되는것.
- 현재 레포트 추정치나 가이던스는 확실한 수주등을 바탕으로 작성되기에 이 수치가 하나도 포함되어있지않음
- 삼성에스디에스의 컨콜 내용에서도 엠로에 대한 추가 자본투입, 23년 엠로와의 시너지 본격화 관련 언급
- 시너지가 본격화 된다면 2년안에 OP 1,000개가 가능한 AI 소프트웨어 회사가 되는것

[o9,엠로,sds의 역할]
- SCP(o9) : 기업이 수요를 예측해서 주어진 기간 안에 얼마나 많은 제품을 제조할 수 있는지 결정하고, 원재료에 대한 재고수준을 설정해서, 완성된 제품을 어디에 저장할지 결정하고, 제품 전달을 위해 사용할 운송 수단을 전반적으로 판단하는 것.
- SRM(엠로) : 최적의 원재료 공급 업체를 찾아서, 자재 관리, 입찰 관리, 구매요청 관리 등을 "실행"하고, 지출 분석, 벤더 관리 및 평가를 통해서 최적의 원재료 매입을 "실행"하는 것.
- 물류/배송(삼성SDS) : 화주가 픽업 요청을 하면 수출입 서류 작성, 최적 운송사 할당, 통합배송추적 등을 담당하는 것.

[SRM의 필요성]
- 엠로의 SRM 이용시 구매비용 3-10% 절감되는 효과.
- 엠로의 꾸준한 성장은 고객이탈이 그만큼 없다는것.
- 이러한 배경에는 엠로의 소프트웨어에 AI가 활용되기 때문.
- 시장에서 찾는 AI로 돈버는 비즈니스모델 중 하나인것

[비즈니스모델]
- SRM 구축 이후 구축비의 18%정도를 기술료로 매년 수취
- 구축의 경우 원가율 85%, 기술료 원가율 24%, SaaS매출 20%미만
- o9, sds와의 협업의 경우 SaaS매출로 발생하는것. 즉, 초기 소프트웨어 구매비 매출발생 이후 사용료 + 추가기능 비용 수취하는 구조로 바뀌면서 마진 개선 클것

[o9, sds와의 시너지]
- o9: SCP 글로벌 탑플레이어
- SDS : 물류/배송 탑플레이어
- 엠로 : SRM 국내 압도적 1위
- 엠로의 현재 해외매출 거의 없는수준에서 o9의 구글, 코카콜라, 나이키, 로레알 같은 글로벌 고객사를 얻음과 동시에 해외매출비중이 97%인 삼성SDS의 해외 망을 이용하게 되는것.
- 미국 영업은 o9이, 그외 해외지역의 영업은 삼성SDS가 엠로 대신 해주는것으로 볼 수 있음.
- o9, SDS입장에서도 SCP의 핵심인 SCP,SRM,물류/배송 총괄 소프트웨어로 글로벌 탑을 먹을 수 있게되는것

[가이던스와의 괴리]
- 현재 회사의 가이던스는 23년 매출 680억/ 25년 매출 1,000억 OPM 25%
- 이 가이던스에는 o9, SDS매출과 NEXT SRM매출이 빠져있음.
- 가이던스에는 확실한 수주사항만 기재할 수 있기 때문.

[o9솔루션즈]
- o9의 SaaS 플랫폼에 엠로의 SRM 기능 탑재하여 고객이 o9 플랫폼 구매할때 추가비용 지불시 엠로의 SRM 사용할 수 있게되고 여기서 매출이 발생하게 될것
- 커스터마이징 과정이 거의 없어서 탑재자체는 어렵지 않고, 개발비도 거의 들지않으며 연내 마무리 예정
- o9의 경우 올해 예상매출 1,300억 수준이었으나 이미 반기에 매출달성. 2,000억 이상 매출이 올해 예상. 내년 3,000억 무리없을것
- o9의 경우 작년에 3.3조의 기업가치로 펀딩받는데 성공.
- o9의 매출이 3.3조의 기업가치대비 적은 이유는 SCP라는 특정 영역에서 미국시장 리딩기업이기 때문.
- o9, SDS,엠로의 통합 소프트웨어가 나왔을때 고객사 입장에서 굳이 추가비용을 지불하지 않으면서 엠로,SDS의 SRM,물류/배송을 쓰지않을 이유가 없음.
- 최소한 o9매출의 30%수준까지 추정하는건 어렵지 않을것 같다. 24년 기준 900억
- 이 900억은 SaaS 매출로 발생함. 위에서 언급했듯 SaaS는 원가율 20%미만.
- 이경우, o9에게 플랫폼 사용료와 판매수수료등을 준다고 해도 400억 이상의 OP가 붙을 것.
- o9 입장에서도 상장을 앞두고 몸집을 키우기 위해서는 엠로, SDS기능에 대해 공격적으로 영업할 수 밖에 없을것
- 이미 이부분에 대해서는 o9의 기존 고객들과 얘기가 진행중인 상황

[SDS]
- 해외매출비중 97% / 삼성SDS 글로벌 고객사 5,300여곳.
- SDS 입장에서는 o9과의 통합플랫폼을 5,300곳의 고객사대상으로 영업할 것이고, 기존 고객중 10%만 고객사로 확보해도 530여곳. 엠로의 현재 고객사 420여곳.
- 국내대비 글로벌 고객사들의 규모가 평균적으로 더 크기 때문에 매출액 성장 최소 더블이상 나올것.
- 이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근시일 이내로 예상

[NEXT SRM]
- 캡티브를 받아오는거라 정해진 미래라 보여짐.
- 삼성전자 현재 SAP 소프트웨어 쓰고있는데, SAP은 ERP 전문업체이고, SRM기능이 제대로 갖춰져있지 않은 옛버젼이다 보니 불편함
- 올해말부터 삼성전자를 필두로 삼성계열사 전체의 SRM 교체 계획중
- 연말부터 교체 시작할 삼성전자 구축비 600억등 삼성계열사 구축비 5,000억 "이상"으로 예상되는중.
- 이 5,000억도 SaaS 매출로 발생할 것. 구축비 20%이상이 사용료 매출로 발생하기에 연간 1,000억 정도의 사용료 매출 발생.
- 여기서 800억정도의 OP가 붙는그림.

[실적추정]
24년도에 1,620억 매출. 영업이익은 450억.
25년도에 2,750억 매출. 영업이익은 1,100억.
장기적으로는 o9에서 1000억, 삼성 전계열사에서 1000억, 삼성SDS 영업망에서 200억의 매출이 사용료로 매년 발생하게 될 것으로 추정.
궁극적으로 3~4년안에 국내 매출과 합해서 연간 3500억 이상의 매출에 영업이익 1,400억 이상이 기대되는 회사로 변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

삼성, 구글, 나이키, 아마존, 코카콜라 등에 AI 소프트웨어를 납품하게 될 회사가 엠로.

내년과 후년에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실적을 감안했을때, 엠로의 업사이드는 굉장히 크게 남아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
👍2
엠로는 주변에 물어보면 회사내용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거나 밸류가 찼다는 얘기가 대부분이더라구여.
근데 이게 가이던스에는... 포함이 안되는 부분이 너무커서 이부분을 고려하면 삼성인수의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올것 같습니다
#엠로

먹을구간은 충분히 나올것으로 보여짐
👍👍👍
👍5
증권가는 DDR5 관련 수혜를 받을 '소부장주'로 ISC, 심텍, 아비코전자, 티에스이, 디이이, 티엘비 등을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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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이 ㅋㅋㅋ
Forwarded from The_heart_of_the_b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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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텍

페라이트들이 움직이면서 희토류쪽도 움직임들이 여기도 관심가져야
부담없어보이는자리까지 내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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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산업

자동차부품 대장이 움직일라고 폼잡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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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비전

뭐가 나올라고 폼잡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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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정부는 제4 이통사의 초기 부담도 낮춰주기 위해 사업 성숙 이후 납부 금액이 점차 증가하도록 주파수 할당대가 방식도 바꿨다. 원래는 할당받은 1년차에 50%를 내야 하지만, 이번엔 1차 납부금을 할당대가의 10% 수준으로 낮추고, 대신 2차 15%, 3차 20%, 4차 25%, 5차 30% 등으로 점차 늘어나게 했다. 할당대가를 전국망 기준 740억원으로 놓고 보면 제4 이통사가 1년 차에 납부할 주파수 할당대가는 74억원에 불과하고, 5년차에 222억원으로 늘어난다.

주파수를 할당받은 사업자는 할당을 받은 날로부터 1년 이내 사업을 개시해야 하며 1년 이내 사업을 개시하지 못하면 기간통신사업 등록이 취소된다.

과기정통부는 이달 중 주파수 할당 계획을 확정해 공고한 뒤 올해 4분기 주파수 할당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76406635673536&mediaCodeNo=257&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