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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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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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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갈륨 및 게르마늄 수출통제 개시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갈륨, 게르마늄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러시아의 흑해 협정 종료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감산 등 잇단 악재에 각종 곡물 가격과 원유 가격도 오르면서 최근 둔화되던 인플레이션이 다시 고개를 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실제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주목받는 금 가격이 이달 들어 2% 넘게 올라 인플레이션 공포감을 키우는 분위기다.

31일 글로벌 경제지표 분석업체인 트레이딩 이코노믹스 등에 따르면, 갈륨 가격은 지난 6월 말 ㎏당 1675위안(약 29만8954원)이었으나 7월 28일에는 1775위안에 거래됐다. 게르마늄 또한 비슷한 추세로 지난 6월 말 ㎏당 9450위안에서 7월 28일 9600위안까지 상승했다.

앞서 중국 상무부는 지난 3일 “국가 안보와 이익 보호 차원에서 다음 달 1일부터 갈륨·게르마늄 관련 품목의 수출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갈륨은 반도체 개발이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소재 등으로 사용되고 게르마늄은 반도체 공정용 가스 생산 등에 쓰인다. 유럽 핵심원자재 얼라이언스(CRMA)에 따르면 중국은 전 세계 갈륨 생산량의 약 80%, 게르마늄 생산량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감산 결정과 미국의 경제 호조 속에 유가도 5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지난 28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0.49달러(0.61%) 오른 배럴당 80.58달러로, 지난주에만 4.55% 올라 5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한 달 기준으로는 13% 가까이 상승했으며 5주간 상승률은 16.51%에 달한다. 북해산 브렌트유도 배럴당 0.9% 오른 84.99달러에 거래됐다. 또한 러시아가 흑해 협정 종료를 선언한 후 곡물 가격도 올라 밀의 경우 7월 한 달간 5.51%, 콩은 8.70%, 쌀은 4.4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피에르 올리비에르 고린차스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곡물 가격이 앞으로도 10~15%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자재와 곡물 가격 상승에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부각되면서 금 가격이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28일 기준 온스당 1900달러가 채 되지 않았던 금 가격은 약 한 달 만에 1950달러 전후에서 거래되고 있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07310107080927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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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티닙 매출액이 국내 업체들에게 얼마나 떨어지는가!?
출처
) 뇌뽑 Telegram

제노스코 지분율 감안해서 대충
1) 레이저티닙 전체 글로벌 매출액의 9.75%를 유한양행이 로열티로 수취
2) 레이저티닙 전체 글로벌 매출액의 5.25%를 오스코텍이 로열티로 수취

-> J&J 예상 forecasting $5bn, 시장에서 공격적으로 보는 쪽은 타그리소 시장 먹어서 $10bn까지 보는 중
-> 진짜 공격적으로 피크 세일즈 10조 가능하다고 치면 유한양행 1조 로열티, 오스코텍 5,000억 로열티
-> 이거만 보면 양갱은 5.5조 VS 오스코텍 1.3조인데 오스코텍 닥사아님!? 할 수 있음

하지만 의문이 드는 부분이 2가지 존재 (오스코텍이 별로라는 건 아님)

1) 얀센이 타그리소를 대체하겠다라고 주장하는 약물은 레이저티닙 단독이 아니라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임. 각 약물의 판가가 다를 텐데, 대략 리서치 해봤을 때는 레이저티닙보다 싼 가격은 아님. 이들이 말하는 5bn이, J&J 컨콜에서 언급됐던 것 처럼 the combination of RYBREVANT plus lazertinib in non-small cell lung cancer, 즉 병용으로 했을 때 총 매출액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대충 레이저티닙 예상 매출액은 5bn기준 1.5~2bn이 합리적.

-> 전체 매출액 (레팁+아미반) 7.5조 (5~10조 range 중간)라고 치고 레이저티닙 분이 2.5조
-> 여기서 유한이 대충 10% 수취.. 2500억
-> 여기서 오스코텍이 대충 5% 수취.. 1250억

으로 낮아짐. 그렇다고 매력이 없느냐? X 절대 아니다..

2) 생각보다 파이가 커질 수 있는 국내시장

- 현재 3세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는 보험에 등재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미충족 의료 수요가 많음. 즉,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이 보험 등재에 성공한다면, 현재 시장 규모 (1~2천억)가 커질 가능성이 높음 (3~4천억)
- 국내 판권은 유한양행이 보유중이므로, J&J 입장에서도 굳이 아미반타맙 병용을 한국에서까지 공격적으로 영업할 유인은 없다고 판단
- 추가적으로, 글로벌 판가 레퍼런스에 한국 약가가 사용되기 때문에, 유한양행 또한 어떻게든 판가를 높이려고 노력할 것
- 또한 레이저티닙은 EGFR 변이에 타그리소 대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서양 환자들은 EGFR 변이가 10% 수준인데 반해 한국 환자들은 EGFR 변이가 월등히 높음. "한국 한정" 레이저티닙이 타그리소를 재끼고, 시장을 독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최근 레포트에도 조명 되었듯이, 국내는 유한양행에게 굉장히 중요한 시장 (유한양행 : 오스코텍 = 대략 9 : 1)
- 국내 시장 4천억 가정, 순매출액 기준 보수적으로 3천억 가정
- 9 : 1이면 유한양행 2,700억 -> GPM 80%보면, OP단으로 최소 2,000억 떨어짐
- 오스코텍은 로열티로 받으니 300억

3) 종합

* 피크 세일즈 기준
- 유한양행 시가총액 5.6조 / 기존본업 1,000억 + 해외 OP 2,500억 + 국내 2,000억 = 5,500억
- 오스코텍 시가총액 1.3조 / 해외 OP 1,250억 + 국내 300억 = 1,550억
- 고려해야하는 부분은 유한양행은 기본 이익 체력 + 알러지 치료제에 대한 프리미엄이 들어가야하기 때문에, 하반기에 한번 더 모멘텀 요소가 있음

4) 결론

- 오스코텍도 업사이드가 있고, 유한양행도 업사이드가 있음
- 다만 국내 시장에서의 업사이드 차이를 봤을 때, 고베타로 오스코텍만 플레이하기에는 유한 또한 너무나 매력적이다
- 해외를 불리쉬하게 볼경우 오스코텍이 그 반대의경우 유한양행이 더 선호도가 높을 것
- 병용투여하는 약가에따라, 전체시장에서의 침투율에 따라 업사이드는 크게 바뀔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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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독학
#일기 #단상 #수급 #쏠림 #한국시장

한국 시장 종특이 원래 이런건데..

그 수급이 '실적' 나오는 종목들로 갈 때가 있는거고, 어쩔 때는 '꿈만' 있는 종목들로 갈 때가 있는거고, 어쩔 때는 '허무맹랑한 테마성'으로 쏠릴 때도 있는건데, 요새 특히 이건 아니지않냐 이런식의 말이 많이 들리는 것 같음.

하지만, 본인 생각으로 이해하기 쉽고 마음이 가는 종목 사놓고 저런 잡주 때문에 자기 주식 안간다고 툴툴 대고 한국 시장이 어쩌고 저쩌고하는 유아적 사고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함.

누군가에게는 '받은글', 누군가에게는 '탐방노트', 누군가에게는 '차트'가 매수 근거가 될텐데, 정답이 어디있고 맞고 틀린게 어딨음?

솔까말 업계에서 '탐방노트' 같은거 알음알음 주고받는거랑 "텔레그램 받은글' 신드롬하고 종이 한 장 차이인데 내로남불 식으로 쯧쯧 혀를 차는 것도 웃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몰빵쳐서 돈 벌면 가치투자자고, 에코프로, 금양 몰빵쳐서 돈 벌면 운좋은 투기꾼이라고 폄하하는 식의 사고는 좀 아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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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불만많이하는사람치곤
잘하는사람없고
핑계로 돈번사람은 딱한명

김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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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애플과 삼성전자 그리고 반도체 기업인 AMD와 마이크론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여러 개가 있겠지만, 최근에 하나가 추가됐다. 바로 ‘인도’다. 세계적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인도를 주목한다. 앞다퉈 인도에 생산거점을 구축하고, 현지화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인도 정부는 인센티브 정책을 앞세워 기업 유치에 적극적이다.
인도 인구는 14억2800만명에 이른다. 충분한 소비 여력을 갖춘 중산층은 4억명에 달한다. 중산층 인구는 2025년 5억4700만명으로 불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다 인도의 중위연령은 약 28세로 중국보다 10년가량 젊다. 청년층이 많은 만큼 IT 제품에 대한 수용력이 높다. 때문에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큰 ‘IT 수요지’로 꼽힌다. 또한 ‘핵심 공급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https://v.daum.net/v/20230801040623463
나드미 CEO는 현재 현장에서 6만명 이상 투입돼 짓고 있으며, 내년엔 근로자 40만명까지 늘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네옴의 건설 작업이 사막의 모래 폭풍이 아닌 활발한 건설로 인한 모래 폭풍이라 강조하며 “네옴은 하나의 스토리이고, 25년간 계속해서 이어지게 될 스토리”라고 했다.

이로써 일각에서 제기됐던 ‘네옴시티의 실현 가능성이 없다’는 지적에 대한 의구심을 네옴팀이 일축한 셈이다. 네옴 관계자 측은 이 자리에서 이미 프로젝트 착공에 들어선 지 1년이 넘은 것을 강조하며 “네옴은 이미 구현된 현실”, “90여 개국이 네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고, 3400명이 이미 네옴에 거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네옴시티 설립 과정에서 태양광과 풍력 등 100% 재생에너지로만 운영할 것이란 목표도 재확인했다.

이 가운데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네옴시티에 지어질 170km에 달하는 직선형 도시 더라인과 옥사곤, 트로제나, 신달라를 잇는 지하 터널 ‘스파인’의 첫 구간 12㎞ 터널 공사를 수주했다. 한미글로벌은 총괄 프로그램관리(PMO)에 참여하고 있다.

건설·인프라 뿐 아니라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까지 범위를 넓혀 긴밀한 교류 협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다른 국내 기업들도 네옴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소통 채널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원장관은 “올 하반기 네옴 관련 추가 계약 소식을 속속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네옴에 연락관을 상주시켜 기업과 네옴 전문가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겠다”며 “네옴에 연락관을 상주시키는 등 네옴 프로젝트와 관련된 모든 기업이 사우디와 서로 만날 수 있는 데이팅 애플리케이션 역할을 국토부에서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m.thepublic.kr/news/view/1065605803164278
‘살인적 폭염’이 8월 중순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이번 폭염은 두 개의 고기압이 한반도 상공에서 겹치면서 뜨거운 공기층이 하층부터 쌓여 나타났다. 두 고기압 중 하나의 세력이 약화하지 않는 한 폭염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31일 밝혔다. 도심과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많을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전국 180개 지역 중 178곳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는데, 1일과 2일 낮 최고기온도 36도로 예상된다.


https://v.daum.net/v/20230801000306635
지난해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초유의 에너지 위기를 겪은 유럽이 서아프리카 니제르에서 발생한 쿠데타 사태가 가져올 '나비효과'에 긴장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우라늄 생산국 중 하나인 니제르의 정국 혼란이 이어질 경우 원자재 공급망이 취약한 EU에 또다시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31일(현지시간)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전체 전력 생산의 70% 이상을 원자력 발전에 의존하는 프랑스는 원전 연료인 우라늄의 15%를 니제르에서 수입합니다.
유럽연합(EU) 전역에서 수입하는 우라늄의 20%가량도 니제르산입니다.
특히 2021년에는 니제르가 EU의 최대 우라늄 공급국가로 집계된 바 있습니다.
당시 2, 3위는 각각 카자흐스탄과 러시아였습니다.
니제르 쿠데타 사태가 장기적으로 유럽의 우라늄 확보에 차질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니제르발 우라늄 공급 불안 사태가 가시화할 경우 향후 EU의 대(對)러시아 추가 제재 구상에도 타격을 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EU는 지난해 우크라이나전 발발 이후 대러 제재 패키지를 여러 차례 채택했지만 현재까지 러시아산 우라늄 및 원자력 발전 관련 품목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EU는 단계적으로 러시아산 의존에서 완전히 탈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에, 러시아산 우라늄 수입 금지 등은 추가 제재안이 논의될 때마다 단골 소재로 거론됐습니다.
이미 지난해 러시아가 유럽행 천연가스 공급을 사실상 중단하다시피 하면서 직격탄을 맞은 EU로선, 향후 대러 제재 논의 시 니제르 쿠데타 사태 추이를 고려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https://v.daum.net/v/202308010415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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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래 DX Con World’ 3~6일 코엑스에서 개최
서울신문사와 국내 대표 박람회 전문 기업인 메쎄이상이 오는 3~6일 서울 코엑스에서 미래를 선도할 건설·건축 신기술을 선보이는 ‘서울 미래 DX Con World’를 개최한다. 국내 최고의 건설, 건축, 인테리어 전문 전시회인 ‘2023 코리아빌드위크’ 전시 주간에 특별관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디지털 변혁 과정에 있는 건설, 건물 관리 분야는 물론 인테리어, 전기차 충전기 등 유관 산업 전시를 동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건축-무한 가능성의 디지털 시대로 전환’을 주제로 스마트홈, 스마트시티, 프롭테크 분야의 기술 발전 현황과 더불어 다가올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참여 업체로는 스마트 건설기술의 선도 기업인 포스코이앤씨, 첨단 스마트홈 기술을 가진 LG유플러스, 모듈러 욕실을 구현한 새턴바스, 호반그룹의 벤처캐피탈인 플랜에이치벤처스(플랜H)가 투자한 유망 스타트업 10곳 등이 있다.


https://v.daum.net/v/20230801050242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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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내 당첨금은 얼마일까요?

매일 채워지는 당첨금과 10만원의 주인공!
행운상자가 도착했습니다.

https://m.kbanknow.com/banking/k/xGc9m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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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유씨피; 시작된 USA 훈풍
[신한 자동차/2차전지 정용진]

▶️ 2Q23 영업이익 167억원(+14% YoY, +4% QoQ)으로 기대치 부합
- 소형 원통형 전지 부진에도 EV 수요 성장으로 높은 수익성 유지, OPM 22.1% 기록
- 충주공장 1~6라인은 SDI향 EV 납품, 신규 7~8라인은 내년 상반기 중 본격 양산 예정
- 계열사 WSK 코팅 라인 인수로 9월부터 관련 매출 일부 추가 기대

▶️ 첫번째 스텝의 임팩트
- 투자자들의 관심은 북미 시장에서 신규 고객 확보와 중장기 확장성
- 현 캐파 8억㎡에서 3년 후 24억㎡, 올해 장기계약 규모에 따라 추가적 업사이드 결정
- 첫번째 스텝은 모회사 W-Scope의 삼성SDI향 약40억㎡ 규모 MoU, 단순 매출 환산 시 3.5조원
- EV향 납품의 대부분은 동사가 처리할 예정

▶️ 목표 주가 10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시장이 예상한 릴레이 수주의 시작을 확인
- 신규 고객 확보가 확인되면 캐파 및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

*원문 링크: https://url.kr/5lpmcf

위 내용은 2023년 8월 1일 0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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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이 아프리카TV (73,000원 ▲2,900 +4.14%)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변경하고 목표주가를 8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가운데 내년 글로벌 진출 성과에 따라 주가 방향성이 결정될 것이란 의견이다.

1일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2분기 아프리카TV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1.2% 증가한 867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9% 증가한 236억원을 기록했다"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12.4% 상회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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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연구원은 "플랫폼 매출은 코어 유저의 ARPPU(인당 결제금액)가 증가하면서 652억원을 기록했다"며 "광고 매출은 200억원을 기록하며 빠른 회복세를 보였다"고 했다.

이어 "하반기 아프리카TV는 MUV(월간 이용자 수) 증가를 통한 플랫폼 사업부의 안정적 성장, 상반기보다 회복되는 광고 업황과 BTL 광고 수요 증가로 광고 사업부 성장이 예상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올해 진출한 베트남은 퍼블리싱 형태이므로 서비스를 지원하는데 국한돼 실적 기여도가 낮을 것"이라면서도 "내년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해 글로벌에 런칭할 계획으로 태국, 인도네시아, 일본을 거점으로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한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80107414348930
[이베스트 제약/바이오 강하나]

유한양행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88,000원(상향)

2Q23 Review: 하반기 대장 중 하나

2Q23 Review: 실적과 R&D 모두 좋아지는 그림

2Q23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4,957억원(+2.6% yoy, +11.9% qoq), 영업이익 271 억원(+59.9% yoy, +19.7 qoq), 별도 기준 매출액 4,821억원, 영업이익 24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라이선스 수익 감소(-38억원 yoy)에도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1)렉라자를 포함한 전문의약품 부문의 성장, 2)생활유 통 부문의 점프업(+63.6% qoq), 3)일반의약품(소염제, 영양제)의 성장, 4)지속적인 비용 통제 덕. 고마진 품목의 증가와 렉라자의 1차 치료제 등재로 인한 수익성 극대화는 계속될 것이라 전망하며 2023년 매출액은 1조 9,323억원(+8.8% yoy)에 영업이익 973억원(+170.3% yoy)을 예상.

2023년은 본업도, 파이프라인도 성장!

1)레이저티닙: 빠르면 연내 타그리소와 레이저티닙 모두 국내 1차 치료제 급여 등재 여부를 알 수 있으며 늦어도 1Q24에는 결과를 예상. 또한 J&J가 레이저티닙과 아미 반타맙 병용요법을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의 가능성을 기대하는 만큼 글로벌 항암 제 시장 내에서도 업사이드가 충분. 9월 WCLC 학회에서 타그리소의 FLAURA2(타 그리소+화학요법) 1차 치료제 임상3상 데이터 공개를 시작으로 10월 ESMO MARIPOSA 임상3상 데이터와의 비교 및 가치 판별이 가능해지며, 연내 임상3상 완료 및 최종 결과 공개도 예정. 2)알러지치료제 YH35324: 유럽 알레르기 학회에서 1a상 (단회) 데이터를 발표했으며 졸레어 대비 우위를 입증 시켰기 때문에 1b상 반복투 여 데이터가 유의미할 것이라고 예상되며, 임상 진전에 따라 글로벌 기업으로의 라이선스 아웃 가능성이 높아질 것. 3)라이선스 수익: 실질적으로 라이선스 수 익과 매출액이 급증할 수 있는 시기는 미국 렉라자 출시와 유럽 판매 개시 시점일 것이 기 때문에 올해를 필두로 계속되는 실적 개선과 파이프라인 가치 증대가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8,000원으로 상향

2023년은 본업의 수익성 개선, 렉라자의 1차 치료제 및 보험등재 그리고 레이저티닙의 글로벌 임상 3상 데이터라는 중요 모멘텀들이 있는 해이다. 그 외에도 알러지 치료제인 YH35324(GI이노베이션)와 이중항체 항암제 YH32367(에이비엘바이오)의 라이선스 아 웃도 예상되는 등 R&D의 추가 성과가 기대된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 목표주가 88,000원으로 상향.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https://zrr.kr/JkGs

위 내용은 2023년 8월 1일 07시 3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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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 제약/바이오 강하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pharmbioh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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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8월 1일 중국 갈륨, 게르마늄 수출 통제

📁 태경케미컬, 풍국주정, 한일화학, 코스텍시스, RF머트리얼즈, 알에프세미, 나노씨엠에스, 와이엠씨

31일 외신 등에 따르면 중국은 이날부터 갈륨과 게르마늄 수출을 통제할 방침이다. 중국 업체가 갈륨과 게르마늄을 수출하기 위해서는 상무부를 거쳐 국가 최고행정기관인 국무원의 허가까지 받아야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839941?sid=104
코스피가 지난 7월 월간 2%대 상승 마감했다. 다만 변동성이 확대될 조짐으로 리스크를 면하기 위해서는 정책 수혜주에 대한 관심이 유효하단 분석이 나왔다. 로봇, 우주항공, 인공지능(AI) 등이 거론된다.

강대석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공포지수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지만 경계할 필요는 있어보인다”며 “리스크 대비 리턴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관점에서 정책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테마에 관심이 유효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한국 정부의 과거 정책 추진 경과는 정부 간 연속성이 떨어지거나, 정책적 목표의 구체성이 미흡하다는 평가가 있다”며 “하지만 적어도 아직 임기 전반부인 정부에서 발표가 머지않은 정책들, 글로벌 트렌드 때문에라도 철회되기 어려운 분야와 관련된 테마는 수익률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선 로봇 테마를 꼽았다. 첨단 분야 6대 핵심 산업 중 유일하게 아직 산업전략이 발표되지 않은 분야다. 지능형 로봇법 개정안은 지난 5월 통과돼 1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첨단로봇 산업전략 1.0(가칭)에 대한 기대감이 나온다.

우주항공 테마도 정책 수혜가 예상된다. 정부는 연내 우주항공청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책의 지속성이 보장되는 예타조사에서 반도체, 바이오보다 평균 예산이 더 투입되는 분야가 우주항공이다.

아울러 AI를 정책 수혜 업종으로 제시했다. 강 연구원은 “국내 AI산업은 영세하지만 한국은 글로벌 AI산업 종합 6위 국가로, 인터넷 환경과 정부 정책 덕분”이라며 “하반기 AI 인증체계 시범운영 등 정부 정책과 네이버, 카카오 등 민간 대기업의 초거대 AI 발표가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강 연구원은 “로봇, 우주항공, AI는 최근 2~3개월 가량 휴식기를 갖다가 최근 조금씩 반등하기 시작했다”며 “플러스 알파의 기회가 될 전망”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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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들이 대구빡을 내밀기 시작 바람이 연쇄적으로 불 수 있을지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