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8K subscribers
13.1K photos
186 videos
449 files
59.1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태양광 산업 : 중국 Capex 투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엘오티베큠, 지앤비에스 에코)

현재 중국을 중심으로 태양광 설치가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국내 증시에서는 이에 대한 관심이 크지 못한 상황입니다.

글로벌 태양광 산업 공급망의 80%를 중국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 업체 중에서는 태양광 발전 산업 성장의 수혜를 보는 기업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고, 더욱이 한화솔루션이나 OCI홀딩스와 같은 업체들은 2022년말부터 올 상반기까지 있었던 실리콘, 셀, 모듈 가격 하락으로 시장에서 오히려 외면 받았습니다.

태양광 발전 설치량의 급격한 증가에도 불구하고 실리콘, 셀, 모듈 가격의 하락은 중국 정부의 정책에 기인한바 큰데, 중국정부는 태양광 산업 육성을 위하여 2020년 초부터 중국 폴리실리콘, 셀, 모듈 업체들의 Capa 증설을 독려하였습니다.

2021년 코로나 확산과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 그리고 중국의 대규모 전력난으로 인하여 중국 폴리실리콘 및 셀/모듈 가격은 Capa 확장이 이뤄지기 전에 크게 상승하였고 이로 인해 중국의 태양광 설치량도 중국 정부의 목표치를 밑돌았습니다.

그러나 2022년 하반기부터 증설된 생산시설에서 대규모 실리콘이 정상적으로 생산되기 시작되면서, 셀과 모듈단의 Capa 확장도 함께 진행되었고 낮아진 비용으로 인해 중국의 태양광설치도 2022년하반기부터 빠르게 증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중국 태양광 산업체인에서, 증설까지 가장 많은 시간이 걸리는 폴리실리콘 capa 증설이 가장 먼저 이뤄졌고, 시간을 두고 셀과 모듈의 Capa 증설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현재 중국 Capex 투자확대의 수혜를 받는 기업들의 실적이 먼저 올라오고 있는데, 국내 업체 중에서는 셀 제조 시 증착(PECVD)공정용 장비인 진공펌프와 스크러버를 공급하는 엘오티베큠과 지앤비에스 에코가 이 수혜를 받으면서 2022년부터 관련 수주가 늘어나고 2023년부터 수주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엘오티베큠은 중국 1위 태양광제조 업체인 융기실리콘과 다수의 중국 업체들에게 진공펌프를 납품하고 있으며, 지앤비에스 에코는 중국 협력업체인 Shareway(지분 20%보유)를 통해 태양광 스크러버 시장의 90%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태양광 Capex 투자는 이제 시작단계에 있으며, 최소 2-3년, 길게는 5년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되고 있습니다.
또한 폴리실리콘과 달리, 셀과 모듈은 미국이나 인도 현지에서도 현재 빠르게 생산시설 증설이 이어지고 있어, 2024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미국과 인도의 셀/모듈 공장들의 증설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엘오티베큠과 지앤비에스 에코는 미국 또는 인도의 셀 제조 확장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태양광 발전은 향후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발전원이 될 것이며, 탈탄소 에너지원의 중심이 될 것이기 때문에, 2차전지 산업과 함께 향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 섹터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3
한미반도체 상승이유 = 오늘이 투경 해제? 풀리면 수급이 좀 들어오려나...
👍1
8월대세 테마 초전도체라고 캤제?
👍2👏1
캤제와 그랬제
Forwarded from Risk & Return
미국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LBNL)의 상온 상압 초전도체 LK-99 시뮬레이션 결과

t.me/seokd_platform

저자 : 시네이드 그리핀 / LBNL 시니어 과학자
논문 : https://arxiv.org/abs/2307.16892 (7/31자)

- 이 시뮬레이션은 구리 원자가 결정 구조로 침투하여 납 원자를 대체함으로써 결정이 약간 변형되고 0.5% 수축하는, 원래 한국 저자들이 제안한 물질에서 일어나는 일을 모델링했습니다. 이 독특한 구조는 이 놀라운 특성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제안되었습니다.

-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의 연구진은 에너지부의 강력한 컴퓨팅 성능을 사용하여 이를 시뮬레이션하고 이 물질의 '전자 구조', 즉 물질에서 사용 가능한 전도 경로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살펴봤습니다.

- 그 결과 전자가 '초전도'할 수 있는 적절한 조건과 위치에 있는 전자의 전도 경로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해발 0피트'와 같이 전기 에너지의 해수면과 같은 '페르미 표면'에 가까웠습니다. 현재로서는 페르미 표면에 가까운 전도 경로가 많을수록 초전도할 수 있는 온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비행기가 바다 표면에 가까이 날아갈 때 더 많은 양력을 얻는 '지면 효과'로 인해 더 쉽게 비행할 수 있는 것과 비유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삼성, 엔비디아에 'HBM 패키징' 공급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5020?sid=101

1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와 GPU용 HBM3·첨단패키징 서비스 기술 검증 작업을 하고 있다. 기술 검증 절차가 끝나는 대로 삼성전자는 HBM3를 엔비디아에 공급하고, 개별 GPU 칩과 HBM3를 묶어 고성능 GPU ‘H100’으로 가공하는 첨단패키징을 담당할 전망이다.

TSMC가 엔비디아의 주문량을 모두 소화하기 힘들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 등 고객사가 “GPU가 없어 서비스에 차질이 생긴다”고 밝힐 정도다. 엔비디아는 HBM3와 첨단패키징 역량이 있는 삼성전자로 눈을 돌렸다.
3
😁4🫡2❤‍🔥1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초전도체 기본 이해

1. 초전도체는 특정 온도 이하에서 전기 저항이 0이 되는 물질로 1911년 네덜란드 물리학자 헤이케 캠머링 온네스에 의해 발견되었음.
- 초전도 현상을 발견한 Bardeen, Cooper, Schrieffer의 이름을 따 BCS 이론이라고 정립시켰으며 네 사람 모두 노벨 물리 학상을 받았음.

2. 말 그대로 저항이 없기에 에너지를 저장하고 전송하는 데 매우 효율적인 것임.
- 전기저항이 높으면 전기 에너지가 열로 변환되어 손실되기 때문에 효율이 낮아짐

3. 다만 특정 온도 이하 라는 기준이 매우 까다로운데, 현재는 액체 헬륨을 이용하여 금속의 온도를 낮추면서 사용하고 있음.
- 수은이 4.19K(영하 269도)
- 이후 영하 140도까지 초전도체 상태로 존재할 수 있는 물질 개발

4. '저온'이라는 조건과 더불어 독일 막스 플랑크 연구소에서는 H10La(란탄 하이드라이드)라는 물질을 167만 기압의 '고압' 조건에서는 영하 23도에서도 초전도체 성질을 보인다는 것을 확인했음.

5. 다만 167만 기압은 지구 표면 대기압의 167만배로, 해저 1만 6000m 깊이의 해수압과 비슷한 수준임.

6. 그럼에도 초전도체에 주목하는 이유는 저항이 0 이기에 전력 손실이 거의 없어 각종 발열 제거는 물론 고속 열차, MRI장치, 발전기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수 있다는 것임.

7. But. 영하 269도 or 167만 기압이라는 임의의 환경을 구성하는 것이 매우 어렵기에 상온(0도 이상), 상압(1기압) 조건에서 작동하는 상온-상압 초전도체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임.

8. 7월 28일, 고려대 연구실의 이석배-김지훈 연구팀이 LK-99 초전도체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는데, 정리하면 아래와 같음.
- LK-99는 두 발견자의 이니셜과 발견년도

8-1) 20년 동안 1,000회의 실험으로 상온 초전도체를 만들어 냄(상압 400K, 127도)

8-2) 이 절차가 구리와 납을 3일동안 구워내고 화학적 처리하라고? 생각보다 단순하네?
- 산화 납(II)(PbO)과 황산 납(II)(Pb(SO4)) 분말을 1:1의 분자비로 혼합한 후 725 °C (1,000 K)의 온도에 24시간동안 구워 라나카이트를 제조.
- 여기에 구리(Cu)와 인(P) 분말을 3:1의 분자비로 혼합한 후 진공 상태의 밀폐된 튜브 내에서 550 °C (820 K; 1,000 °F)의 온도에 48시간동안 구워 인화구리(I)(Cu3P)를 제조
- 라나카이트와 인화구리 결정을 다시 분말 형태로 분쇄하여 진공 상태의 밀폐된 튜브 내에서 925 °C (1,200 K; 1,700 °F)의 온도에 5-20시간 동안 구워 LK-99를 제조

8-3) 이렇게 나온 LK-99 초전도체가 1기압에서 126도까지 초전도체 성질을 유지할 수 있다고 발표.

8-4) 이 논문을 보고 다양한 연구실과 대학교에서 실험을 해봤지만, LK-99라는 물질이 만들어지지 않았음.

8-5) 여기에 8월 1일, 미국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LBNL)에서 LK-99 상온 초전도체에 대한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개했는데 상당히 긍정적인 피드백이 나왔음.

8-6) 다만 LK-99 제작 레시피를 보면 납-구리를 원하는 자리에 들어가 타겟하는 화학식을 구성시켜야 하는데, 이 원자를 원하는 곳에 위치시키는 것이 정말 어려운 것임

8-7) 또 시뮬레이션의 결과 개발된 초전도체와 비슷한 성질을 보인다며, 초전도체일 확률이 높다고 언급했음(초전도체라고 하지는 않았음!)

9. 결국 초전도체에 대한 가능성은 언급되기 시작했지만, 아직은 테마인 단계임

10. 최근 관련주로 신성델타테크, 파워로직스, 서남, 덕성, 아모텍, 티플랙스, 이구산업 등이 있음.

*아래 미국주식사관학교 링크 클릭하여 컨텐츠 원문을 반드시 읽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초전도체 #고려대
[참고] 나무위키, Bard, 미국주식사관학교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1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초전도체 감각적으로 될 것 같다
Anonymous Poll
33%
Yes
41%
No
26%
결과만 확인
Forwarded from 응샀어 ㅆ는데..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AMD, 시간 외 AI 매출 기대 속 3%대 상승

AMD(+2.80%)는 인텔(+0.08%)이 PC 산업에 힘입어 견고한 실적을 발표한 점을 감안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실적이 예상보다 크게 양호할 것이라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결국 장 마감 후 예상을 하회한 가이던스 발표에도 AI관련 매출 증가 발표로 시간 외 3%대 상승. 스타벅스(-0.31%)는 장 마감 후 중국 소비 회복에도 부진한 매출 발표로 시간 외 1% 내외 하락. 핀터레스트(-0.10%)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도 낮은 수준 개선 우려로 4% 내외 하락

포드(+1.59%)는 전기 픽업 트럭 F-150라이트닝 생산 재개와 함께 이미 45일치 가량의 주문을 받았다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테슬라(-2.38%)는 관련 소식에 하락한 가운데 미 도로교통 안전국이 주행 보조장치 결함을 조사중이라는 소식도 하락 요인. 리비안(-1.23%)도 포드의 전기픽업 트럭 생산 재개 등과 함께 경쟁 심화 우려가 높아지자 하락. 노르웨이지언 크루즈(-12.05%)는 양호한 실적 불구 가이던스 부진 여파로 급락. 카니발(-4.51%) 등도 동반 하락.

캐터필러(+8.85%)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자사주 매입 및 배당금을 통해 주주에게 20억 달러 규모를 지급하겠다고 발표하자 급등. 우버(-5.68%)는 양호한 가이던스를 발표했음에도 예상을 하회한 매출 발표로 하락. 리프트(-3.78%)도 동반 하락. 연준의 대출 조건 강화 및 대출 수요 둔화 관련 보고서 발표로 JP모건(-0.49%), BOA(-1.19%) 등 대형 금융주는 물론, 웨스턴 얼라이언스(-2.23%), 이스트 웨스트 뱅코프(-2.80%) 등 지역은행주들도 동반 하락.
👍1
미국 대형 건설기계 업체 캐터필러는 1일(현지시간) 2023년 4~6월 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5% 급증한 29억2000만 달러(약 3조7683억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CNBC와 CNN 등에 따르면 캐터필러는 이날 4~6월 분기 결산에서 주력 북미시장에서 인프라 정비 등 건설수요 덕분에 판매가 확대하고 제품가격을 적극적으로 올리면서 이같이 순이익이 대폭 늘어났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008550

#CAT
삼성전기가 플립칩(FC)-볼그리드어레이(BGA) 신규 고객을 맞이한다.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세로 자리매김한 엔비디아가 주인공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올해 하반기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용 FC-BGA를 공급할 예정이다. 작년부터 공을 들여온 프로젝트가 성과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
FC-BGA는 반도체 패키징에 쓰이는 인쇄회로기판(PCB)이다. 통로 역할을 하는 볼 형태 범프로 칩과 연결되는 제품이다. 칩과 기판이 밀착돼 와이어 방식 대비 적은 신호 손실과 빠른 전달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PCB 중에서도 고성능으로 중앙처리장치(CPU), GPU 등 고부가 반도체에 활용된다.

삼성전기는 지난 2021년 말부터 FC-BGA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고성능 컴퓨팅(HPC)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FC-BGA 수요가 빠르게 늘어난 데 따른 대응이다. 기존에는 PC용 CPU 기판 위로 공급하다가 작년 말부터는 서버용 CPU로 영역을 넓혔다. 데이터센터에 투입되는 반도체 기판인 만큼 성능과 제작 난도가 훨씬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전기는 다음 타깃으로 GPU를 낙점했다. GPU는 CPU와 달리 병렬 연산이 가능한 반도체다. GPU는 한 번에 여러 작업을 처리할 수 있고 CPU는 하던 것을 마무리해야 다음 작업으로 넘어갈 수 있는 구조다. 이에 따라 GPU는 본연의 역할을 넘어 AI 가속기 등으로 기능이 확대된 상태다.

GPU는 CPU 대비 회로 패턴이 복잡하다. 이와 부착되는 반도체 기판 설계가 더 어렵다는 의미다. 삼성전기는 FC-BGA 기술력 향상을 이뤄내면서 서버용 CPU에 이어 GPU 분야로 발을 들인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기는 인텔, AMD, 애플, 아마존 등과 협력하면서 레퍼런스를 획득했고 결과적으로 엔비디아 GPU용 FC-BGA를 제공하게 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이미 삼성전기는 엔비디아의 AI 서버 GPU인 A100, H100 등과 연동되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를 공급해왔다. MLCC는 전자기기 회로에 전류가 일정하고 안정적으로 흐르도록 하는 부품이다.
엔비디아는 GPU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다. 최근 AI 관련 업계가 대폭 커지면서 엔비디아의 존재감이 어느 때보다 커진 상황이다. 삼성전기로서는 엔비디아와 협업 범위를 확장한 만큼 중장기적으로 실적 개선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삼성전기는 지난달 26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서버, 네트워크용 FC-BGA 수요 성장세가 지속할 것”이라며 “AI,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등 신규 시장 및 고객 발굴 활동을 지속해 성장 기반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m.ddaily.co.kr/page/view/2023080115523182449
👍2
IBK투자증권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이녹스첨단소재 - 돋보이는 제품 경쟁력

https://url.kr/m3c1ye

이녹스첨단소재 2분기 실적 리뷰입니다.

매출액은 1204억원, 영업이익 201억원입니다. 제 전망 보다 모두 높은 수준입니다.

제품별로 보면 스마트플렉스가 예상보다 높았고, 올레드는 소폭 부진했습니다. 스마트플렉스는 대부분이 디지타이져인데 폴더블 관련 숫자가 좋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디지타이져 외에도 방열 쉬트 등 다양한 필름이 제공됩니다.

OLED는 1분기 대비 50% 정도 증가했습니다. 소형, 대형 비슷한 수준으로 증가했습니다. 시장 상황보다는 성장폭이 커 보입니다. 보고서에도 썼지만 동사 경쟁력의 결실이지 않나 싶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제품군이 계속 증가하고 있고, 고객도 늘어나고 있어서 전방 산업 부진을 뛰어 넘는 실적이 나온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3분기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액은 1483억원, 영업이익 260억원으로 전망합니다.

OLED가 계속 좋아질 것으로 보이고 스마트플렉스도 2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4분기가 걱정되긴 합니다. 비수기에다 재고조정도 동반될 수 있으니까...올해는 좀 다를 수도?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내년 신제품, 신규 고객의 물량에 따라 4분기 비수기를 살짝 벗어날 수도 있읍니다. 아직은 확정된 것은 아니라 지켜볼 필요는 있겠습니다.

이미 투자 발표를 하고 진행 중이지만 만들어지지 않은 공장을 두고 밸류애이션에 넣은 건 말이 안되긴 합니다. 다만, 여전히 긍정적인 영향을 줄 변수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녹스리튬 얘기입니다.

이전 목표가가 5만원이었는데 6만원으로 상향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