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시장대비 바이오 전반적으로 강세보이는 와중
보로노이,브릿지바이오,에이비온 이쪽이 전부 강세인데
주가 강했던 보로노이 대비 쩔어있던 에이비온,브릿지바이오가 키맞추기 과정인것 같네요
바이오 장 오면 보통 저는 포트를 돌침대같은종목/쩔어있는애들중 모멘텀있는애들/시장에서 찍은 주도주 이렇게 나눠서 사는편입니다.
쩔어있는 애들 중 기회가 있는 종목들을 잘 찾으면 생각보다 수익률이 좋으니 잘 찾아봅시닷
보로노이,브릿지바이오,에이비온 이쪽이 전부 강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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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장 오면 보통 저는 포트를 돌침대같은종목/쩔어있는애들중 모멘텀있는애들/시장에서 찍은 주도주 이렇게 나눠서 사는편입니다.
쩔어있는 애들 중 기회가 있는 종목들을 잘 찾으면 생각보다 수익률이 좋으니 잘 찾아봅시닷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03 12:21:17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4조 4,19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490억(예상치: 452억)
영업익: 111억(예상치: 113억)
순익: -(예상치: 9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490억 / 111억 / -
2023.1Q 265억 / 21억 / 1,332억
2022.4Q 609억 / 145억 / -29억
2022.3Q 803억 / 322억 / 387억
2022.2Q 1,232억 / 439억 / 36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3800179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4조 4,19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490억(예상치: 452억)
영업익: 111억(예상치: 113억)
순익: -(예상치: 9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490억 / 111억 / -
2023.1Q 265억 / 21억 / 1,332억
2022.4Q 609억 / 145억 / -29억
2022.3Q 803억 / 322억 / 387억
2022.2Q 1,232억 / 439억 / 36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3800179
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개별종목
이전에 핫했던 [이스트소프트] 관련 찌라시 들은대로 업데이트,,
————————————————————————-
<이스트소프트> 버추얼 휴먼 MS 테스트 통과
결론부터 말하면 이스트소프트가 마이크로소프트(MS) 협업 툴 팀즈 플랫폼에 AI 버추얼 휴먼 연동 기술 테스트중인데, 이거 테스트 통과했고 구체적인 계약 금액 오가고 있음.
» 테스트 진행중.. 아직 통과 X
*대충 1차 1,000~1,100억이고, 이것도 곧 발표 나올 거임
» 용역 금액이라고 함. 매출로 다 찍힐지는 모르겠음.
정확한 계약 조건까지는 모르겠는데 팀즈 MAU 약 3억명 고려했을 때 만약 이용 유저수로 계산한다면 금액은 훨씬 커지겠지.
그냥 하나의 썰로는 MS가 이스트소프트에 SI 투자까지 고려하고 있다고해.
» 이거는 팩트. MS쪽에서 위메이드 이후 EB, CB 등 이야기 나왔다함. 논의 단계 인듯?
참고 : 위메이드 당시 주가 기준 10%이상 할증 (40,000원대 초반이었는데 약 50,000원에 들어옴)
참고로 이스트소프트가 국내 AI 기업 중 유일하게 MS 비전 얼라이언스에 합류해있는 기업이고, 향후 MS 클라우드(Azure), 챗GPT로 이스트소프트 AI 버추얼 휴먼까지 접목시키면서 버추얼 휴먼에 특화된 글로벌 AI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임
» 팩트
AI 챗GPT라는 것 자체가 텍스트로 시작했지만, 향후 버추얼 휴먼 도입으로 앞으로 전광판, 광고 등 챗GPT가 입혀진 버추얼 휴먼을 어딜가나 볼 수 있을 거고, 현재 보이스/이미지(버추얼 휴먼) 부분에서 이스트소프트의 기술력이 가장 좋음
*텍스트 → 보이스 → 이미지 → 로봇
이스트소프트-MS 기술로 개발한 AI 휴먼 앵커 110여개국 75종 언어, 450명의 목소리 커버 가능하고.
자체적으로 AI 언어모델 개발하는 국내 기업들은 성장에 한계가 있음. 어차피 AI 언어모델은 MS와 구글이 지배할 것임. 그 외에 파생되는 AI 기술은 다름. 그리고 현재 MS가 가장 탐내는 국내 기업이 이스트소프트임.
» 내용이 조금 자극적이어서 노코멘트. 글로벌 기업에서 한국진출하려고 여러 기업들에게 러브콜 하고 있는 것으로 암
이전에 핫했던 [이스트소프트] 관련 찌라시 들은대로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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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소프트> 버추얼 휴먼 MS 테스트
*대충 1차 1,000~1,100억이고, 이것도 곧 발표 나올 거임
» 용역 금액이라고 함. 매출로 다 찍힐지는 모르겠음.
정확한 계약 조건까지는 모르겠는데 팀즈 MAU 약 3억명 고려했을 때 만약 이용 유저수로 계산한다면 금액은 훨씬 커지겠지.
그냥 하나의 썰로는 MS가 이스트소프트에 SI 투자까지 고려하고 있다고해.
» 이거는 팩트. MS쪽에서 위메이드 이후 EB, CB 등 이야기 나왔다함. 논의 단계 인듯?
참고 : 위메이드 당시 주가 기준 10%이상 할증 (40,000원대 초반이었는데 약 50,000원에 들어옴)
참고로 이스트소프트가 국내 AI 기업 중 유일하게 MS 비전 얼라이언스에 합류해있는 기업이고, 향후 MS 클라우드(Azure), 챗GPT로 이스트소프트 AI 버추얼 휴먼까지 접목시키면서 버추얼 휴먼에 특화된 글로벌 AI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임
» 팩트
AI 챗GPT라는 것 자체가 텍스트로 시작했지만, 향후 버추얼 휴먼 도입으로 앞으로 전광판, 광고 등 챗GPT가 입혀진 버추얼 휴먼을 어딜가나 볼 수 있을 거고, 현재 보이스/이미지(버추얼 휴먼) 부분에서 이스트소프트의 기술력이 가장 좋음
*텍스트 → 보이스 → 이미지 → 로봇
이스트소프트-MS 기술로 개발한 AI 휴먼 앵커 110여개국 75종 언어, 450명의 목소리 커버 가능하고.
자체적으로 AI 언어모델 개발하는 국내 기업들은 성장에 한계가 있음. 어차피 AI 언어모델은 MS와 구글이 지배할 것임. 그 외에 파생되는 AI 기술은 다름. 그리고 현재 MS가 가장 탐내는 국내 기업이 이스트소프트임.
» 내용이 조금 자극적이어서 노코멘트. 글로벌 기업에서 한국진출하려고 여러 기업들에게 러브콜 하고 있는 것으로 암
❤1👏1
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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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영된 <KBS 생로병사 - 난소암> 편에 나온 세브란스병원 환자의 완전관해 사례가 '오래고보맙' 투약 환자로 보입니다.
https://blog.naver.com/cyber_ranger/223173714316
#오레고보맙 #카나리아바이오
■어제 방영된 <KBS 생로병사 - 난소암> 편에 나온 세브란스병원 환자의 완전관해 사례가 '오래고보맙' 투약 환자로 보입니다.
https://blog.naver.com/cyber_ranger/223173714316
#오레고보맙 #카나리아바이오
NAVER
8. <KBS 생로병사의 비밀 876회 - 난소암 완전관해 사례는?>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글로벌 태양광 설치 시장이 호조를 보여주고 있으며, 2023년 태양광 설치량이 370Gw이상으로 이전보다 상향 전망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성장세가 높은 가운데, 미국의 태양광 설비 및 ESS 수입이 증가하고 있으며, 유럽도 태양광 관련 설치목표치를 계속해서 상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글로벌 기후변화와 전력부족 등으로 글로벌 태양광 시장 및 ESS 시장은 연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중국 정부는 2025년까지 농촌지역에서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분산발전 전력망의 향상을 위한 지침을 발표하였음.
2023년 상반기 중국 태양광 발전 설치량은 78.42Gw로 전년대비 154%증가하였으며, 이 중 발전용/가정용/상업용이 각각 48%, 27%, 25% 차지하였음.
5월 미국의 태양광 수입용량은 3.86Gw로 전년동월대비 83%증가하였고, 전월대비로는 -5% 감소하였음.
6월 미국의 대형 저장장치의 수입은 1.036Gw로 전년동기 대비 95%, 전월대비 621% 증가하여, 미국의 태양광용 ESS의 수입이 크게 증가하였음.
유럽의회의 전력개혁법안 통과로 인해, 재생에너지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스페인과 포르투갈포 2030년 태양광발전 설비 목표치를 76Gw, 20.4Gw로 각각 95%, 125% 상향 조정하였음.
해외 수요처의 호재로 1월부터 6월까지 중국의 태양광 관련 부품 수출은 99.9Gw로 전년대비 19.2% 증가하였음.
특히 인버터 수출은 61.6억 달러로 94.9% 큰 폭으로 증가하였음.
2023년 태양광 설치규모는 370Gw 이상으로 예상되고 있어, 태양광설비 및 ESS의 성장성을 이전보다 높여 전망하고 있음.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2023년 7월 태양광 월보” (2023. 08. 02)
중국의 성장세가 높은 가운데, 미국의 태양광 설비 및 ESS 수입이 증가하고 있으며, 유럽도 태양광 관련 설치목표치를 계속해서 상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글로벌 기후변화와 전력부족 등으로 글로벌 태양광 시장 및 ESS 시장은 연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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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는 2025년까지 농촌지역에서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분산발전 전력망의 향상을 위한 지침을 발표하였음.
2023년 상반기 중국 태양광 발전 설치량은 78.42Gw로 전년대비 154%증가하였으며, 이 중 발전용/가정용/상업용이 각각 48%, 27%, 25% 차지하였음.
5월 미국의 태양광 수입용량은 3.86Gw로 전년동월대비 83%증가하였고, 전월대비로는 -5% 감소하였음.
6월 미국의 대형 저장장치의 수입은 1.036Gw로 전년동기 대비 95%, 전월대비 621% 증가하여, 미국의 태양광용 ESS의 수입이 크게 증가하였음.
유럽의회의 전력개혁법안 통과로 인해, 재생에너지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스페인과 포르투갈포 2030년 태양광발전 설비 목표치를 76Gw, 20.4Gw로 각각 95%, 125% 상향 조정하였음.
해외 수요처의 호재로 1월부터 6월까지 중국의 태양광 관련 부품 수출은 99.9Gw로 전년대비 19.2% 증가하였음.
특히 인버터 수출은 61.6억 달러로 94.9% 큰 폭으로 증가하였음.
2023년 태양광 설치규모는 370Gw 이상으로 예상되고 있어, 태양광설비 및 ESS의 성장성을 이전보다 높여 전망하고 있음.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2023년 7월 태양광 월보” (2023. 08. 02)
코로나19 재유행 조짐에 그간 눌려있던 진단키트주들이 재주목받고 있다. 통상 여름철 전염병이 유행하는 경우가 많아 계절적 요인에, 진단키트주들 주가가 이미 충분히 빠진 터라 잃을 것 없다는 심리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30분 씨젠은 전일대비 4000원(18.02%) 뛴 2만6200원을 기록 중이다. 휴마시스는 20%대, 에스디바이오는 27%대 급등하고 있고 수젠텍은 14%, 인트론바이오는 6%대 강세다. 코로나19 백신을 제조사인 SK바이오사이언스도 11%대 상승하고 있다.
이들 진단키트주는 최근 코로나 재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주가가 7월말부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달 중순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평균 약 6만 명, 최대 7만6000명까지 발생할 수 있다고 관측했다.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지난 6월말부터 증가세로 전환해 5주 연속 늘고 있다. 지난 7월 1주부터는 전주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주간 일 평균 확진자 수 추이를 보면 7월1주 2만1856명→7월2주 2만6705명→7월3주 3만6258명→7월4주 4만4844명으로 확대됐다.
지난 7월 4주(7월23일~29일) 주간 신규 확진자는 31만3906명으로, 전주 대비 23.7% 늘었다.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자 정부도 방역완화 방침에 대해 보다 신중한 입장을 보인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전날 "코로나19의 감염병 4급 전환 시점을 국내외 유행과 방역상황 등을 고려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4일 코로나 감염병 등급을 현재 2급에서 인플루엔자(계절독감)와 같은 4급으로 하향하는 '질병청장이 지정하는 감염병의 종류 고시'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등급을 낮출 계획이었다. 이에 따라 병원급 의료기관과 입소형 감염취약시설의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여부를 다음 주 발표할 예정이었다.
코로나19 재유행 조짐에 그간 죽쑤던 진단키트주들은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코로나19 치명률이 낮아지긴 했지만, 감염병 확산은 막아야 하기 때문에 감염병 진단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판단한 셈이다. 개인의 진단키트 구매도증가할 수 있다.
진단키트주들은 2년 전 코로나 팬데믹 시절과 비교할 때 주가가 급락한 상태라는 점도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대표 진단키트주였던 씨젠의 경우 2020년 8월10일 찍은 최고가(16만1926원, 수정주가 기준) 대비 전날 종가(2만2200원)가 8분의 1 수준이다. 인트론바이오도 2021년 1월5일 최고가(3만4500원) 대비 주가가 5분의 1수준에 불과하다.
주가 뿐 아니라 실적도 같이 줄었다. 진단키트주 대부분이 코로나19 시절에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수출까지 늘어나면서 실적과 주가가 모두 우상향하는 성장주였다. 그러나 엔데믹 시절을 맞으면서 처지가 달라졌다.
씨젠의 지난 1분기 매출액은 9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 줄었고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해 138억원 손실을 기록했다.인트론바이오와 휴마시스, 에스디바이오센서 모두 올해 1분기 영업적자를 냈다.
다만 실적이 더 이상 나빠질 수 없다는 점, 다른 진단사업 매출은 정상화되고 있다는 점이 유일한 희망이다.
김충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씨젠의 코로나19 진단키트 매출은 지난해 1분기 3212억원에서 올 1분기 133억원까지 하락했고 매출 비중도 같은 기간 86%에서 20%로 크게 줄었다"며 "코로나 감소가 실적에 미치는 약영향이 줄어들 것이고, 코로나 키트를 제외한 일반 진단 사업부문 매출이 정상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20743?sid=101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30분 씨젠은 전일대비 4000원(18.02%) 뛴 2만6200원을 기록 중이다. 휴마시스는 20%대, 에스디바이오는 27%대 급등하고 있고 수젠텍은 14%, 인트론바이오는 6%대 강세다. 코로나19 백신을 제조사인 SK바이오사이언스도 11%대 상승하고 있다.
이들 진단키트주는 최근 코로나 재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주가가 7월말부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달 중순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평균 약 6만 명, 최대 7만6000명까지 발생할 수 있다고 관측했다.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지난 6월말부터 증가세로 전환해 5주 연속 늘고 있다. 지난 7월 1주부터는 전주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주간 일 평균 확진자 수 추이를 보면 7월1주 2만1856명→7월2주 2만6705명→7월3주 3만6258명→7월4주 4만4844명으로 확대됐다.
지난 7월 4주(7월23일~29일) 주간 신규 확진자는 31만3906명으로, 전주 대비 23.7% 늘었다.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자 정부도 방역완화 방침에 대해 보다 신중한 입장을 보인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전날 "코로나19의 감염병 4급 전환 시점을 국내외 유행과 방역상황 등을 고려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4일 코로나 감염병 등급을 현재 2급에서 인플루엔자(계절독감)와 같은 4급으로 하향하는 '질병청장이 지정하는 감염병의 종류 고시'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등급을 낮출 계획이었다. 이에 따라 병원급 의료기관과 입소형 감염취약시설의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여부를 다음 주 발표할 예정이었다.
코로나19 재유행 조짐에 그간 죽쑤던 진단키트주들은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코로나19 치명률이 낮아지긴 했지만, 감염병 확산은 막아야 하기 때문에 감염병 진단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판단한 셈이다. 개인의 진단키트 구매도증가할 수 있다.
진단키트주들은 2년 전 코로나 팬데믹 시절과 비교할 때 주가가 급락한 상태라는 점도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대표 진단키트주였던 씨젠의 경우 2020년 8월10일 찍은 최고가(16만1926원, 수정주가 기준) 대비 전날 종가(2만2200원)가 8분의 1 수준이다. 인트론바이오도 2021년 1월5일 최고가(3만4500원) 대비 주가가 5분의 1수준에 불과하다.
주가 뿐 아니라 실적도 같이 줄었다. 진단키트주 대부분이 코로나19 시절에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수출까지 늘어나면서 실적과 주가가 모두 우상향하는 성장주였다. 그러나 엔데믹 시절을 맞으면서 처지가 달라졌다.
씨젠의 지난 1분기 매출액은 9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 줄었고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해 138억원 손실을 기록했다.인트론바이오와 휴마시스, 에스디바이오센서 모두 올해 1분기 영업적자를 냈다.
다만 실적이 더 이상 나빠질 수 없다는 점, 다른 진단사업 매출은 정상화되고 있다는 점이 유일한 희망이다.
김충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씨젠의 코로나19 진단키트 매출은 지난해 1분기 3212억원에서 올 1분기 133억원까지 하락했고 매출 비중도 같은 기간 86%에서 20%로 크게 줄었다"며 "코로나 감소가 실적에 미치는 약영향이 줄어들 것이고, 코로나 키트를 제외한 일반 진단 사업부문 매출이 정상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20743?sid=101
Naver
"이달 7만명 넘을 수도"…코로나 재확산에 진단키트주 '들썩'
코로나19 재유행 조짐에 그간 눌려있던 진단키트주들이 재주목받고 있다. 통상 여름철 전염병이 유행하는 경우가 많아 계절적 요인에, 진단키트주들 주가가 이미 충분히 빠진 터라 잃을 것 없다는 심리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
Forwarded from YM리서치
바이오 쪼렙으로서 덧붙여 보자면, 주요 학회 일정들을 염두에 두고 있으면 각 시기마다 시장에서 관심있어할만한 테마나 회사를 골라내기가 더 좋다고 느껴집니다.
가령 ADA(미국당뇨학회)가 다가오면 당뇨 관련으로 좀 더 방점을 맞춰서 공부하는 식입니다.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결국 시장의 관심을 받을 때 주가가 잘 올라주니까요.
이걸 염두에 두면 요새 폐암 관련 담론이 시장에 먹혔던 것도 이해가 되고요. 세계폐암학회(IASLC)와 유럽종양내과학회(ESMO)가 9월, 10월에 연달아 있으니까요.
상반기 루닛 움직임도 보시면 AACR, ASCO 일정 전후로 좀 더 격화되는걸 볼 수 있었습니다.
관련주를 이벤트드리븐으로 매매하자는 주장은 아니구요, 뭐부터 공부해야할지 모르겠다싶을때 꺼내보면 우선순위를 정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얘기 정도?🫡
가령 ADA(미국당뇨학회)가 다가오면 당뇨 관련으로 좀 더 방점을 맞춰서 공부하는 식입니다.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결국 시장의 관심을 받을 때 주가가 잘 올라주니까요.
이걸 염두에 두면 요새 폐암 관련 담론이 시장에 먹혔던 것도 이해가 되고요. 세계폐암학회(IASLC)와 유럽종양내과학회(ESMO)가 9월, 10월에 연달아 있으니까요.
상반기 루닛 움직임도 보시면 AACR, ASCO 일정 전후로 좀 더 격화되는걸 볼 수 있었습니다.
관련주를 이벤트드리븐으로 매매하자는 주장은 아니구요, 뭐부터 공부해야할지 모르겠다싶을때 꺼내보면 우선순위를 정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얘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