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이베스트 제약/바이오 강하나]
바이오니아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NR
머리부터 실적까지, 이제는 임상도 성장!
안정적인 캐시카우에 코스메르나는 2H23부터
2Q23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693억원(+32% yoy), 영업이익 51억원(+11,564% yoy)을 달 성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프리미엄 다이어트 유산균 비엔날씬이 월 매출 200억 원을 유지하며 호실적을 기록, 크리스찬한센과의 계약 종료로 연장에 대한 논의 중이며 최근 GSK의 다이어트 유산균 원료 공급을 시작한 바 있다. 또한 아나파렉틴 관절 영양제도 출시 이 후 꾸준히 매출이 성장하고 있어 4Q23에는 최소 50억원을 예상한다. 성장 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탈모화장품 코스메르나의 아마존/자사몰 매출은 3Q23부터 반영될 전망이며 코스메르나의 높은 마진(GPM 90%이상)은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식약처 소송 은 논문과 레퍼런스, 글로벌 인증 보완으로 우호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판단이다.
siRNA 플랫폼 SAMiRNA의 임상 진입, 그리고 또 다른 캐시카우
국내 바이오벤처1호 기업으로서 임상 진행 파이프라인에 대한 우려가 있던 것을 넘어 이제는 글로벌 임상1상에 진입한 바이오텍이 되었다. 자체 플랫폼 SAMiRNA를 이용한 폐 섬유화증 치 료제 후보물질 SRN-001은 정맥 투여 방법으로 고령 종양에 전달이 가능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으며 코스메르나와 같은 플랫폼이나 PEG 대신 HEG를 붙여 균일한 분포도를 가능하게 했다 는 점이 장점이기도 하다. 연말 임상1상 완료 및 1H24 임상1상 데이터 공개가 예정되어 있으 며 최근 유전자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만큼 라이선스 아웃 가능성은 충분하다. SRN- 001은NASH 치료제로도적응증을확장할수있어그에따른업사이드도있다. 이번임상데 이터 공개로 플랫폼의 유효성 확보까지 가능해질 것이다.
비엔날씬과 코스메르나, 해외 파트너사가 관건
비엔날씬은 국내 매출만으로도 연간 2,000억원을 달성했고, 해외 건강기능 원료 대회에서 2관 왕을 석권하며 입지를 다지고 해외 파트너사를 모색중이다. 마케팅보다는 퀄리티로 성장한 건기 식이기 때문에 유럽/미국과 일본 진출은 글로벌 탑 급의 파트너사와 계약을 체결하여 진출을 기 획 중이다. 기존 파트너사인 크리스찬한센은 과거 북미에서 마케팅이 다소 부족했었으나 이번에 계약할 기업이나 크리스찬한센과의 새로운 계약 텀쉿은 해외 진출에 있어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코스메르나도 최근 SNS에 후기가 올라오고 있으며 아마존 영국에 출시한만큼 유럽 각국 파트너사를 모색 중이고 미국이나 일본 파트너사도 지속적인 미팅을 통해 연내 확정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탈모나 화장품 레퍼런스가 있는 기업들과의 계약으로 B2B 진출은 성공 적일 것이며 앰플 형태(인공눈물과 비슷한 패키징)의 패키징도 오프라인이나 유통사들의 니즈에 맞춰 출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https://bit.ly/47nu3Zy
위 내용은 2023년 8월 7일 07시 58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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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 제약/바이오 강하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pharmbiohana
바이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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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실적까지, 이제는 임상도 성장!
안정적인 캐시카우에 코스메르나는 2H23부터
2Q23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693억원(+32% yoy), 영업이익 51억원(+11,564% yoy)을 달 성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프리미엄 다이어트 유산균 비엔날씬이 월 매출 200억 원을 유지하며 호실적을 기록, 크리스찬한센과의 계약 종료로 연장에 대한 논의 중이며 최근 GSK의 다이어트 유산균 원료 공급을 시작한 바 있다. 또한 아나파렉틴 관절 영양제도 출시 이 후 꾸준히 매출이 성장하고 있어 4Q23에는 최소 50억원을 예상한다. 성장 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탈모화장품 코스메르나의 아마존/자사몰 매출은 3Q23부터 반영될 전망이며 코스메르나의 높은 마진(GPM 90%이상)은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식약처 소송 은 논문과 레퍼런스, 글로벌 인증 보완으로 우호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판단이다.
siRNA 플랫폼 SAMiRNA의 임상 진입, 그리고 또 다른 캐시카우
국내 바이오벤처1호 기업으로서 임상 진행 파이프라인에 대한 우려가 있던 것을 넘어 이제는 글로벌 임상1상에 진입한 바이오텍이 되었다. 자체 플랫폼 SAMiRNA를 이용한 폐 섬유화증 치 료제 후보물질 SRN-001은 정맥 투여 방법으로 고령 종양에 전달이 가능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으며 코스메르나와 같은 플랫폼이나 PEG 대신 HEG를 붙여 균일한 분포도를 가능하게 했다 는 점이 장점이기도 하다. 연말 임상1상 완료 및 1H24 임상1상 데이터 공개가 예정되어 있으 며 최근 유전자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만큼 라이선스 아웃 가능성은 충분하다. SRN- 001은NASH 치료제로도적응증을확장할수있어그에따른업사이드도있다. 이번임상데 이터 공개로 플랫폼의 유효성 확보까지 가능해질 것이다.
비엔날씬과 코스메르나, 해외 파트너사가 관건
비엔날씬은 국내 매출만으로도 연간 2,000억원을 달성했고, 해외 건강기능 원료 대회에서 2관 왕을 석권하며 입지를 다지고 해외 파트너사를 모색중이다. 마케팅보다는 퀄리티로 성장한 건기 식이기 때문에 유럽/미국과 일본 진출은 글로벌 탑 급의 파트너사와 계약을 체결하여 진출을 기 획 중이다. 기존 파트너사인 크리스찬한센은 과거 북미에서 마케팅이 다소 부족했었으나 이번에 계약할 기업이나 크리스찬한센과의 새로운 계약 텀쉿은 해외 진출에 있어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코스메르나도 최근 SNS에 후기가 올라오고 있으며 아마존 영국에 출시한만큼 유럽 각국 파트너사를 모색 중이고 미국이나 일본 파트너사도 지속적인 미팅을 통해 연내 확정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탈모나 화장품 레퍼런스가 있는 기업들과의 계약으로 B2B 진출은 성공 적일 것이며 앰플 형태(인공눈물과 비슷한 패키징)의 패키징도 오프라인이나 유통사들의 니즈에 맞춰 출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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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3년 8월 7일 07시 58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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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pharmbioh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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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07 08:32:39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4조 5,701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일시 : 2023-08-14(--:--)
IR목적: 해외 기관투자가 방문 IR(Non-Deal-Roadshow) 실시
주요내용:
AI 반도체 시장 동향과 회사 현황 소개, 해외 기관투자가 이해 증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78000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4조 5,701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일시 : 2023-08-14(--:--)
IR목적: 해외 기관투자가 방문 IR(Non-Deal-Roadshow) 실시
주요내용:
AI 반도체 시장 동향과 회사 현황 소개, 해외 기관투자가 이해 증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78000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펩트론. 유료기사라 내용은 아직 알 수 없음. 일단 펩트론이 당사자라 쎄게 반응하는 중.
추가로 인벤티지랩 좋아하시는 분들 논리는, 1개월에 1회 또는 2개월에 1회가 메인이 될 수 밖에 없고 펩트론이 기술이전되면 같은 로직의 인벤티지랩도 좋아진다는건데...
한양에 오병용위원님도 일단 기술적으로는 긍정적 코멘트라서 체크해볼 필요는 있음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216886635705024
추가로 인벤티지랩 좋아하시는 분들 논리는, 1개월에 1회 또는 2개월에 1회가 메인이 될 수 밖에 없고 펩트론이 기술이전되면 같은 로직의 인벤티지랩도 좋아진다는건데...
한양에 오병용위원님도 일단 기술적으로는 긍정적 코멘트라서 체크해볼 필요는 있음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216886635705024
팜이데일리
[단독]펩트론, 비만·당뇨치료제 글로벌업체와 잇단 MTA...기술이전 가능성↑
신약 개발업체 펩트론(087010)이 비만·당뇨치료제에 대한 물질이전계약(MTA) 잇따라 맺으며 기술수출에 대한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비만·당뇨치료제 차세대 기술과 선진국 기준의 GMP를 적용한 대량 생산공장 등이 글로벌 기업의 선택 요인으로 꼽힌다. 펩트론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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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쏠림현상 이후 초전도체 테마 등장
황우석 사태와 닮은 꼴…급등 이후 급락 반복
그래핀과 CNT 테마주 일부는 상장폐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80614003155196
황우석 사태와 닮은 꼴…급등 이후 급락 반복
그래핀과 CNT 테마주 일부는 상장폐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80614003155196
아시아경제
시장 뒤흔든 초전도체 테마…역대 신기술 테마주 최후는 - 아시아경제
편집자주'꿈을 먹고 산다'는 주식시장에서 신기술을 향한 갈증은 당연한 현상 가운데 하나다. 지난주 이른바 '꿈의 물질'이라는 초전도체 테마가 등장하자 개인 ...